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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세종대, 교무위원 보직 임명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는 1일부로 교무위원 보직 임명자를 아래와 같이 밝혔다. - 아 래 - ▲연구부총장 겸 대학원장 김선재 ▲공공정책대학원장 겸 정책과학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겸 언론홍보대학원장 겸 도시부동산대학원장 변창흠 ▲연구산학협력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백성욱 ▲대학평가기획단장 손채훈 ▲캠퍼스조성기획단장 겸 관광대학원장 겸 호텔관광대학장 이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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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상도초, 상도 유치원생 전원 수용”
[강병준 기자]서울시교육청이 인근 공사장 붕괴사고 영향으로 심하게 기울어진 서울 상도유치원의 원아들을 상도초등학교에서 임시로 맡아 교육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7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긴급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우선 상도초등학교 교실 6개를 활용해 유치원생 122명 전원을 수용한다. 방과 후 과정 반에 다니는 58명은 오는 10일부터, 나머지 64명은 이달 17일부터 연말까지 초등학교 교실에서 유치원 수업을 받게 된다. 또 64명 가운데서도 가족 등이 원하는 유치원생은 10일부터 수용키로 했다. 교육청은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심리 상태를 살피기 위해 서울 위기통합지원센터 상담사를 상도초등학교에 배치키로 했다. 이는 바뀐 환경으로 심리적 불안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한 조치이다. 한편,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균열은 지난달 20일경 발생했고 지난 4일경 20~30㎜까지로 급격하게 벌어졌다”면서, “상도유치원이 3월부터 공사를 막아달라고 학부모, 교육지원청, 주민들에게 말했던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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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 ‘아라드네트웍스’와 업무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세종대(총 장 배덕효) 소프트웨어(SW)융합대학 산하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가 IoT(사물인터넷) 보안 전문기업 ‘아라드네트웍스’와 공동 기술연구개발 및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 관련 분야에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 접목하기 위한 기술 협력 등을 추진키로 하고, 사이버위협과 취약점 연구를 위한 정보를 교환하고 국방 사이버안보를 위한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국방부는 국방개혁 2.0의 일환으로 오는 2022년까지 국군 병력을 50만명으로 감축시키고 첨단 사이버 장비를 강화시키고 있다. 이에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 관련 산업 분야의 안전 아이피 네트워크(Safe IP Network, SPN)을 접목시켜 아라드네트웍스와 공동으로 해당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아라드네트웍스와 긴밀한 협력으로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보안 기술 개발과 네트워크 자주화 확보에 힘쓸 것이다. 박대섭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장은 “사이버 보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영역으로, 급변하는 안보상황에 발맞춰 사이버위협과 취약점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국방 사이버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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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50여개 기업 초청 ‘KU열린취업박람회’ 개최
[김광섭 기자]건국대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새천년관 대공연장 및 우곡국제회의장에서 국내외 50여개 기업을 초청, ‘2018 KU 열린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한 ‘2018 KU열린취업박람회’는 2018년 하반기 취업시즌을 맞아 취업을 준비하는 건국대학교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삼성엔지니어링, 삼성SDS,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전기, 롯데그룹, 효성그룹, KT그룹, CJ그룹 등 국내외 대기업과 유망 중견기업, 강소 벤처기업 등이 참여했다. 해당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건국대 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과 현장면접, 기업별 채용설명회 등을 진행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국문 이력서 컨설팅’ ‘면접이미지 컨설팅’ 등의 다양한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무료이력서 사진촬영 및 인화’ ‘지문인식적성검사’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건국대 취창업전략처 김신동 취업밝은미래허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박람회에서 얻은 정보를 잘 활용해 성공적인 사회인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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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SW 창업인재 육성 위한 노력”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캠퍼스 100주년기념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SW 창업인재 육성을 위한 ‘2018년 다빈치 소프트웨어 창업 캠프’를 개최했다.중앙대 다빈치SW교육원(원장 김성조)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SW전공 및 비전공 학생 64명이 17개 팀을 구성해 ▲ 소프트웨어 창업 CEO 특강, ▲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창업, ▲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 개발하기, ▲ 투자자를 사로잡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다양한 SW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김성조 원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다방면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면서, “캠프를 계기로 SW 창업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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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정원식 교수팀, ‘컬처링 신규콘텐츠 발굴지원 및 컨설팅 용역사업’ 수주
[김광섭 기자]동국대 영상대학원(원장 김정환) 정원식 교수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컬처링 신규콘텐츠 발굴지원 및 컨설팅 용역사업’을 수주했다. 사업팀은 앞으로 4개월 동안 2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받아 이번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동국대 정원식 교수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관련 사업을 수주해, 전문성과 사업수행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영화, 방송 분야 감독 및 작가들의 역사문화 신규 프로젝트 기획, 제작 단계와 연계해, 우수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성공사례를 창출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동국대 정원식 교수팀은 이 사업의 교육 프로그램, 컨설팅 지원 등을 위탁 운영하고 성공사례 도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 역사 문화 전문가와 함께 하는 창작소재개발 워크숍 ▲역사문화 콘텐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 1:1 전문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역사문화포털 컬처링(www.culturing.kr) 사이트와 연계도 한다.김정환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장은 “역사문화 콘텐츠는 원천 콘텐츠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특히 동국대 특성화 분야인 영화, 영상 분야의 인프라와 노하우, 그리고 인문학적 전통을 기반으로 우수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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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 수여
[강병준 기자]건국대 수의과대학(학장 류영수)은 최근 서울 광진구 건국대 동문회관에서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생 4명에게 총 1,000여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유혜선 장학금, 웨스턴동물의료센터(원장 홍연정) 장학금, 내리사랑 장학금 등 동문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이 전달됐다.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은 건국대 수의과대학 교수 26명이 제자들의 학업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10년 3월부터 매월 월급에서 일정액을 적립키 시작해 지금은 뜻을 같이하는 수의사 등 동문 100여 명도 참여해 총 6억원이 모금됐다. 장학금 기탁자가 직접 수여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이중 지금까지 1억 6천만 원이 지급됐다.이날 함께 수여된 유혜선 장학금은 지난 2011년 수의과대 재학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유혜선 학생의 못다 한 꿈을 후학들이 이루길 바라는 뜻에서 유 학생의 부모가 1억 5천 만원을 쾌척해 지난 2012년부터 건국대 수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대학측에서는 이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유혜선 세미나실’을 구비했다.이날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을 받은 김태린 학생(수의학과 1)은 “장학금을 받게 돼 감사하다”면서, “졸업 후 성공한 수의사로 성장해 후배들에게 내리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혜선 장학금을 직접 수여한 故 유혜선 학생의 아버지 유한욱(62) 씨는 “사고난 지 벌써 7년 여 세월이 흘렀다”면서,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해 후배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고, 장학금도 내리사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상목 회장(수의과대 교수)은 참석자들을 소개한 후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회는 그 취지가 감동적이고 소중한 장학회”라면서, “향후 더욱 장학금 모금을 확충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총동문회 맹원재 회장, 수의과대 동문회 김용현 회장, 수의과대 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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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사회봉사단 ‘청춘’, 노인 장기요양기관 봉사
[김광섭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 사회봉사단 ‘청춘’은 지난달 20일 노인 장기요양기관인 ‘해뜨는 마을’(영보 사회복지회)을 방문해 봉사를 실시했다. 장안대의 사회봉사단인 ‘청춘’은 총학생회, 학과대표, 교직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화성시에 소재한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실천해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결성됐다. 이번 봉사에서 ‘청춘’ 단원들은 노인들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실내.외 환경정비, 농작물관리, 식사보조 및 주방 등의 봉사를 실시했다.‘청춘’ 대표를 맡고 있는 강지수 총학생회장은 “우리 사회봉사단 ‘청춘’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건전한 봉사문화를 정립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분기별로 봉사활동 및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사회봉사단장인 이영철 학생지원처장은 “건전한 대학문화의 초석이 되는 사회 봉사정신을 통해 우리 대학이 올바른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가 신뢰하는 미래인재 양성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장안대학교 사회봉사단 ‘청춘’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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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2018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학위수여식 개최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2018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학위수여식’을 지난달 2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식 총장과 조영환 국제협력단 단장, 재학생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국적의 학생6명과 베트남 국적의 학생에게 학위가 수여됐다.국제교류원 조영환 단장은 이 자리에서 “이제 사회에 나가 그동안 갈고 닦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용인송담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타이완 국적의 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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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 ‘2018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 활동
[김광섭 기자]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가 열린 ‘2018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강 교수는 광고제 심사뿐 아니라 사회를 맡아 진행하면서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다.올해로 11회째인 맞은 ‘부산국제광고제’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광고제로 전 세계 광고인과 예비 광고인의 축제로 불린다.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연과 무료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됐다.어워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스타즈’, 3년 차 이하의 현직 광고인이 참여하는 ‘뉴스타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티브캠프’로 구성됐다. 올해는 광고제 출품작이 2만 342편에 달할 정도였다. 특히 강소영 교수가 심사를 진행한 ‘영스타즈’ 부문은 젊은 크리에이터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열리는 세계 최초의 대학생 광고경진대회다. 강 교수는 국내외 유명 광고 전문가들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는 “전 세계의 재능 있는 젊은이들의 많이 참여해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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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김성민 교수, 인문한국(HK)연구소 협의회 회장 선출
[김광섭 기자]건국대 인문학연구원 김성민 원장(철학)이 지난달 23일 열린 인문한국(HK)연구소 협의회 총회에서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1년간이다.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인문한국(HK)지원사업을 통해 현재 전국 57개 대학연구소가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HK사업의 성과 확산과 연구 교류를 주관하고 있고 사업에 관련된 각종 사안을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 국회에 제안 협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김성민 원장은 “HK연구사업의 성과를 국가와 사회적으로 확산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현재 진행 중인 ‘HK사업’ 및 ‘HK+사업’의 올바른 실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문학의 위기는 곧 인문학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는 조건이 될 것”이라면서, “인문학 분야 최대 규모의 정부 지원액이 투여되는 HK사업의 발전을 위해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회장 직에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김성민 원장이 연구책임자로 있는 통일인문학연구단은 2009년 HK지원사업에 선정됐고, 현재 9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다양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 통일인문학연구단은 매년 실시되는 연차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12년에 있었던 1단계 평가에서는 최우수 연구소로 평가를 받아 총 연구비의 10%에 준하는 인센티브를 확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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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입주기업 (주)진코치,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선정
[김광섭 기자]경기도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드론개발업체 ㈜진코치(이하 진코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한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초기 사업화를 위한 자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해 유망 청년인재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진코치는 프로펠러없이 드론 본체에서 공기를 고속분출해 비행하는 노윙드론(No-Wings Drone)을 개발할 계획이다. 노윙드론은 기존 드론에서 있어왔던 안전사고, 잦은 고장, 기상으로 인한 비행제약 등의 문제를 극복한 새로운 형태의 드론이다. 진코치는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드론교육 상품도 개 발중이다. 부설로 서울비행교육원을 설립해 용인송담대학교와 강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드론 국가자격증반을 운영하면서 질 좋은 조종교육 서비스와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해 용인의 대표 드론교육원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한 드론체험, 레이싱드론 DIY, 항공촬영 및 편집 전문가 과정 등 다양한 수업을 개설하여 취미에서 직무개발까지 가능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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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힐링바이오공유대학 통해 창의적 아이템 배출
[김광섭 기자]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힐링바이오공유대학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에 도모하고 있다.힐링바이오공유대학은 건국대 LINC+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 간 교육역량을 공유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과정이다. 이 교육과정은 올해 1학기 처음으로 시행됐다. 서울캠퍼스 13과목, 글로컬캠퍼스 7과목이 개설, 진행됐다. # 워너펫조가 만든 반려동물용 해충 스카프 ‘워너스카프’2018년 1학기 진행 과목 중 김법균 교수가 강의한 동물자원종합설계 과목에서는 워너펫조(이영란, 김수예, 백다솜.식품생명과학부 4)가 ‘워너스카프: 반려동물 전용 모기 및 진드기 퇴치 스카프’라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워너펫조는 부작용이나 악취 등 사용에 제약이 많았던 기존 해충양품의 문제점을 보완한 자체 기술로 반려동물의 후각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안전한 해충 스카프를 만들었다. 워너펫조는 글로컬 캠퍼스 소속이지만,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을 통해 서울 교과목을 수강하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그 결과, ‘MIDAS 창업경진대회’와 ‘제2회 한반도농생명포럼공모전’에 참가한 바 있다. 현재 크라우드 펀딩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판매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한걸음 두걸음조가 실험한 약물전달체로써 하이드로젤또한 배호재 교수가 강의한 ‘줄기세포연구종합설계’ 과목의 한걸음 두걸음조(박의열, 이경림, 오다윗. 줄기세포재생공학과 3)는 ‘ph조절에 의한 하이드로젤의 swelling 변화’라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한걸음 두걸음조는 pH가 다른 위, 소장과 같은 환경을 모사해 이러한 환경에서 하이드로젤이 팽윤, 수축되는 것을 알아보면서 약물 전달체로써 하이드로젤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약물전달체로써 하이드로젤은 약물이 온전한 상태로 여러 소화기관을 거쳐 효능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치료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한걸음 두걸음 조는 이번 프로젝트로 교내 ‘핵심역량 실천사례 수기 공모전’ 성실성 분야에서 최우수상, ‘KU:GLE 학습법 공모전 프로그램’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한걸음 두걸음조는 반복 실험을 통해 약물 전달체로써 하이드로젤의 가능성을 확립하고 각종 창업경진대회에도 도전하여 더욱 성장할 예정이다.힐링바이오공유대학은 이번 2학기에도 서울캠퍼스 14과목, 글로컬캠퍼스 15과목이 개설돼 운영예정이다. 힐링바이오공유대학을 부전공하는 학생은 주전공 학점과 부전공 24학점 이수 시, 두 전공이 병행 표기된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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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 ‘Playground’ 회화과 전시 개최
[김광섭 기자]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이달 15일까지 강서구 화곡동 서울디지털대 강서캠퍼스에서 회화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Playground’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회화과 동아리 오네트의 6번째 기획전으로 총 19명의 서울디지털대 회화과 재학생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도의 물질 문명이 발달한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놀이의 의미를 돌아보고 놀이를 통한 상상력의 자유가 주는 유희의 가치를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준다. 작가들의 독특하고 개성적인 회화 및 설치작품 20점을 선보인다.전시를 주최한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동아리 오네트(4PM)는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는 다양한예술적 실험을 위한 워크샵 및 전시 관람 등의 활동을 통해, 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개성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모임으로 매년 특별한 주제를 가진 기획전을 개최해 학생들간에 다채로운 생각과 이야기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100% 온라인 강의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회화과를 개설하고 있다. 강서 캠퍼스에는 전용 회화 실습실과 전시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회화과의 학과 활동과 학생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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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18학년도 제2학기 전체교수 연수회 개최
[김광섭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2018학년도 제2학기 전체교수 연수회가 지난달 24일 광개토관 15층 소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배덕효 총장을 비롯해 약 34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 학교 발전을 위한 중차대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행사는 배덕효 총장의 인사말, 정년퇴임식, 연구 우수교수 시상, 신임교수 소개, 부처별 발표 및 교육으로 진행됐다.이날 배덕효 총장은 인사말에서 “건물 여건 개선, 연구 역량 강화, 급여 인상 등 교직원 요구사항에 대해 총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잊지 않고 실천할 것”이라면서, “모든 구성원들이 행복한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소통과 실천, 헌신하는 총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강영운 물리천문학과 교수, 김상국 체육학과 교수의 정년퇴임식이 진행됐다.2018년도 단과대학별 연구 우수교수 시상에는 민경석 인문과학대학 교수, 신은자 사회과학대학 교수, 최진호 경영대학 교수, 류기상 호텔관광대학 교수, 강종민 자연과학대학 교수, 박황서 생명과학대학 교수, 이수홍 전자정보공학대학 및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권경중 공과대학 교수, 한창완 예체능대학 교수가 선정됐다.신임교수에는 조현권, 선우희연 경영학전공 교수, 김용선 물리천문학과 교수, 정철 무인이동체공학전공 교수, 최유경, 이진영 스마트기기공학전공 교수, 진중현 일반대학원 바이오산업융합학과 교수, 이온유 바이오산업자원공학전공 교수, Muhammad Khuram SHAHZAD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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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 강한 300 용사 키운다’
[김광섭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30일 오후 1시 30분에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스파르탄SW교육원(원장 신용태)’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스파르탄’은 매년 소프트웨어 전사를 300명 이상 양성하겠다는 의미로, 3개 학부 및 1개 학과가 참여해 총 SW전공 301명을 양성할 예정이다. 숭실대는 지난 2018년 4월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에 선정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간 66억 원을 지원받고 성과에 따라 최대 2023년까지 총 10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중심의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총장 직속기구인 ‘스파르탄SW교육원(총장 직속)’을 설립했다. 숭실대 황준성 총장은 “1969년 국내 대학 최초로 IBM 컴퓨터를 도입해 IT교육을 시작한 숭실대가 최초에서 최고의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면서, “스파르탄SW교육원을 개원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소프트웨어 인재를 매년 300명 이상씩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석제범 센터장은 축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정부차원에서도 범부처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면서, “소프트웨어 교육의 역사적 전통을 가진 숭실대가 SW중심대학으로서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성희경 센터장은 “숭실대와의 진로 연계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스파르탄SW교육원이 앞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교육원으로 성장하도록 함께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신용태 원장이 SW중심대학 사업 및 추진현황 발표를 진행하고, 자리를 옮겨 숭실대 창의관에서 현판제막식도 열렸다. 한편, 앞으로 ‘스파르탄SW교육원’은 ▲(기초) 전교생 대상 SW기초교육 ▲(전공) 기업수요지향적 실무형 SW고급인재 양성 ▲(융합) 4차 산업을 선도할 융합전공 운영 ▲(산학협력) 기술연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운영 ▲(가치확산) 초.중등, 지역주민, 경력단절교사 대상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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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국제처, ‘해외파견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김광섭 기자]건국대학교 국제처에서는 교환학생 등 해외파견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외국 현지 대학생활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선배 교환학생들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8. 2학기 해외파견 프로그램 설명회’를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18 동계방학 국제단기프로그램 설명 △ 2019. 1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및 Q&A △2018 교환학생 프로그램 신청자 대상 취업 특강 △프로그램별 상담 등이 진행됐다.국제교류협력팀은 현재 수많은 대학 및 기관과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상태로 매년 협정교 확대를 통해 복수학위, 교환학생, 파견학생, 어학+정규, 국제인턴십, 해외단기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을 늘려 재학생들의 해외파견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한편, 해외파견학생 수로는 2016년 859명, 2017년 853명에 이어 2018년에도 총 800여 명 이상의 학생을 파견할 계획이다. 또 올해는 신규 협정대학과 체결로 학생들의 파견지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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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고등학교 대상 전공탐색의 날 개최
[김광섭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지난 19일 대양홀과 강의실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공탐색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신청한 전국 각지의 1,000여 명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했다.행사는 △무용학과의 오프닝 공연 △환영사 △2019학년도 입학설명회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사례 발표 △전공탐색(학과소개.체험.실습활동) 순으로 진행됐다.입학설명회에서는 지난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한 박진한(행정학과.18) 학생이 학생부종합전형의 3요소인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면접에 대한 팁을 공개했고 손성민(컴퓨터공학과.18) 학생은 자신의 진로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전공탐색에서는 국제학부(중국통상전공)와 수학통계학부,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기계항공우주공학부(항공우주공학전공) 등 22개 학과가 참여한 가운데 해당 전공 교수와 재학생 선배가 전공에 대한 교육과정, 학과생활, 졸업 후 취업현황, 특강, 체험, 실습 등을 자세하게 안내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다빈(천안여고.1학년) 학생은 “학과 설명을 듣고 전공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세종대학교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면서, “진로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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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투명 무기 반도체 소재 개발
[강병준 기자]동국대학교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노용영 교수팀이 CuI (구리 아이오딘) 소재를 이용한 상온 고성능 투명 p-type 반도체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세계최초 성능의 투명 p-type 트랜지스터 구현 기술을 확보했고, 상온공정기술로 경제성과 대량 생산성을 보여 줄 이번개발은 기술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주목된다.투명반도체는 차세대 투명 디스플레이개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임에도, 기존의 투명 금속산화물 반도체는 전자전달이 가능한 N-형 반도체 소재로만 사용가능해 정공전달이 가능한 P-형 투명반도체 소재가 부재했다. 이번에 개발한 CuI (구리 아이오딘) 투명 반도체는 기존 투명 산화물 반도체가 달성치 못한 정공전달의 p-type 투명 반도체를 가능하게 해 세계최고 수준의 트랜지스터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기존 N-형 산화물 반도체 공정가 300 ~ 400 oC의 높은 온도에서 주로 공정되는데 반해 이번 개발 소재는 상온에서 인쇄공정을 통해서 매우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연구팀은 기존의 잘 알려진 p형 반도체 소재인 CuI에 acetonitrile이라는 새로운 용매를 도입하고 두께를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상온에서 공정가능한 p-type 반도체 소재를 개발해 고성능의 전하 이동도를 달성 했다. 최근 이러한 결과를 재료공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인 Advanced Materials 紙에 뒷 표지논문으로 보고했다.연구책임자인 노용영 교수는 “기존의 기술적 난제로 여겨졌던 투명 P-형 상온 공정 소재를 새로운 금속 할라이드 소재를 통해서 개발해 기술의 원천성이 매우 높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서 투명전자소자나 웨어러블 디바이스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동국대학교 융합에너지 신소재 공학과 아오류 박사과정생 (제1저자), 박원태 박사과정생 (공동 제1저자), 중앙대학교 화학과 김명길 교수 (공동교신저자), 동국대학교 융합에너지 신소재 공학과 노용영 교수 (교신저자)의 주도하에 이루어 졌으며,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글로벌프론티어 나노기반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단’(단장: 조길원)의 지원을 통해서 재료공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인 ‘Advanced Materials’에 (인용지수: 21.95) 뒷 표지논문으로 지난 23일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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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018 하계 Job Festival’ 개최
[강병준 기자]지난 25일 서울캠퍼스 청운관 1층에 위치한 학생생활지원존은 주말이었음에도 학기 초만큼이나 북적였다.길게 늘어선 부스마다 학생들로 빼곡했다. 이들은 손에 노트북이나 수첩을 들고 마주한 멘토들의 말을 메모하기 바빴다.청운관 3층에 마련된 강의실의 열기는 보다 뜨거웠다. 학생들은 단상에 오른 멘토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중요한 시험을 앞둔 것처럼 눈을 반짝였다.경희대학교 미래혁신원(원장 윤기선)과 제50대 총학생회가 공동 주최한 ‘선배 Mentor와 함께하는 2018 하계 Job Festival’이 이날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열렸다.경희대가 매년 동.하계 두 차례 개최하는 ‘Job Festival’은 졸업한 동문 선배가 모교를 찾아 후배들의 진로 설정 및 직무 탐색을 돕는 행사이다. 이번 Job Festival에는 33개 기업(기관)의 선배 멘토와 재학생 및 휴학생, 졸업생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윤기선 미래혁신원장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세상이 발전하려면 부모보다 자녀가, 선생보다 학생이, 선배보다 후배가 잘 나야한다”라면서, “후배들의 발전과 앞날을 위해 참석하신 멘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재학생들은 이번 기회가 경희에서 배운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분야별 직무특강’과 ‘1:1 취업상담’이 동시에 진행됐다. 직무특강에서는 기획, 영업, 사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재직 중인 선배들이 직무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1:1 취업상담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직무에 대한 특성 및 취업준비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Job Festival에 멘토로 참석한 김형진 동문(정치외교학과 07학번)은 “좋은 기회를 통해 모교를 방문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나 또한 취업을 앞두고 많은 고민을 했고, 선배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 먼저 사회에 나온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내리사랑을 실천하고, 진로 탐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오게 됐다”고 밝혔다.박세연 학생(화학과 4학년)은 “현업에 종사하는 선배들의 말을 듣고 직무를 결정하기 위해 참석했다. 특강과 상담을 받으면서 직무별로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 지 등을 제대로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