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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최고의 창업동아리"
[강병준 기자]건국대는 지난 20일 교내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2018 건국대 창업동아리 창업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건국대 창업지원단이 혁신적인 창업아이템을 가진 동아리를 발굴.지원하고 학생창업 활성화에 기여키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총 2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5개 팀이 수상했다.대상은 건국대 학생 창업동아리 ‘목마른 사자들’팀(팀장 방민석. 경영 4)이 수상했다. 이 창업동아리는 남성만을 대상으로 하는 뷰티 콘텐츠 ‘남성 전문 뷰티 웹서비스, 남자의 파우치’를 개발했다. 이들은 남성만을 대상으로 하는 뷰티 콘텐츠 제공 서비스뿐만 아니라 유통채널이 희소한 남성 뷰티 시장에서 최초 진입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최우수상에는 타투 데일리 케어 로션 아이템을 만든 ‘NOBS’팀(팀장 임재혁, 축산식품 4)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흰점박이 꽃무지 유충을 이용한 넙치 치어용 배합사료를 만든 ‘RE’팀(팀장 조현익, 축산식품 3)이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팀은 대학생 창업강좌,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KU 1:1 스타트업 멘토링, KU 대학생 창업캠프 등 건국대 창업지원단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민상기 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교내 창업동아리 활동 등 학생들의 창업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업지원단의 다양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성과를 이루고 창업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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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재학생 대상 고용노동부 정책간담회
[강병준 기자]건국대 취창업전략처는 지난 20일 교내 신공학관에서 김우동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장을 초청, 재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정책간담회 ‘정책을 말하고, 현장을 듣는다’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에게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고용지원정책,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전하는 생생한 취업노하우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 실업률 등 현안에 대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전 단계에서 청년들이 알아두면 편리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등 각종 정부프로그램 안내 △임금체계, 근로시간, 휴가 등 노동법 △대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롯데그룹 김진석 인사담당자가 참석해 대기업 면접 요령을 설명하는 등 취업준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진행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했던 이연우(영문 13) 학생은 “고용노동부 같은 정부기관이 방문해 학생들을 도와주려는 점에 감회가 새로웠고 ‘취업성공패키지’처럼 정규직을 근무해본 적이 없는 사회초년생도 취업지원서비스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알게 돼 매우 유익한 특강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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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최두훈 교수,‘메르스 발병 동안 위험인식과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최두훈 교수가 ‘메르스 발병 동안 위험인식과 사회 및 경제 활동 참여 의도 탐색’이라는 제목으로 SSCI(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급 국제 커뮤니케이션 저널지(International Journal of Communication) 12호에 게재했다. 최두훈 세종대 교수는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신동희 교수, 국립암센터 박기호 교수,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유우현 교수 연구팀과 함께 국내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메르스 감염에 대한 정부 대응에 낮은 신뢰를 가진 사람들이 메르스에 대한 위험 인식이 높았다고 밝혔다. 이는 사람들의 낮은 수준의 사회 및 경제 활동 참여 의도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정부 대응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사람들은 메르스를 매우 위험하다고 인식했고, 이들의 사회 및 경제활동 참여율 역시 낮았다는 것이다. 반면 정부에 대한 높은 신뢰를 가진 사람들은 사회 및 경제 활동 참여 의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설문에서 정부에 대한 신뢰에 관해서 ‘정부가 메르스 감염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 ‘정부는 메르스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응답, 메르스 위험인식에 관해서 ‘나는 메르스가 위험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응답, ‘한국인들은 메르스에 감염될 가능서이 있다’는 응답, 그리고 사회 및 경제 활동 참여 의도에 관해서 얼마나 자주 메르스 기간 동안 ‘사적 모임’, ‘쇼핑 시설 방문’‘위락시설 방문’‘국내 관광 또는 여행’을 할 의도에 대한 응답, 등 변수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통계적 분석을 했다. 연구를 주도한 최두훈 교수는 “메르스가 한국인들에게 생소하고 낯선 감염병인 상황에서 정부에 대한 신뢰는 사람들의 메르스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또한, 증가된 메르스에 대한 위험 인식은 메르스 감염에 대한 위험을 피하거나 줄이기 위한 개인의 방어적 행동의 방식으로 나타나 메르스 기간 동안 다양한 사회 및 경제 활동을 줄일 가능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연구의 교신저자인 유우현 교수는 “메르스와 같은 국가 감염병 사태는 국민 보건 문제일 뿐 만 아니라 경제 문제이기도 하다”면서, “국민들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과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정부는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가 감염병을 잘 대처하고 있다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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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자율무인이동체연구센터, 무인항공 IT 융합 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 자율무인이동체연구센터는 최근 광개토관 1117호에서 ‘무인항공 IT 융합 연구센터(UAS-ITRC)’개소식을 가졌다.세종대 무인항공 IT 융합 연구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지능형 무인항공 IT 융합기술 연구 과제를 수주해 최대 6년간 45억3천만원 규모의 사업에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재 연구부총장, 엄종화 부총장을 비롯해 홍성경 센터장, 송형규 부센터장 , 교수와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개소식은 센터장 인사말 및 내빈소개, 축사 및 격려사, 연구센터 소개, 현판식, 기념촬영, 참가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무인항공 IT 융합연구센터는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15개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 사업(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센터 중 하나로, 무인항공 IT 융합 연구센터는 지능형 비행로봇 융합 기술을 연구하는 센터로 학문적 성향이 다른 무인항공(UAS)과 IT 학문의 융합 교육을 진행하고 통합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무인항공 IT 융합센터가 수행할 과제의 총괄 책임자는 홍성경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이고, 세종대 박병운(항공우주공학과), 송진우(지능기전공학부), 송형규, 이성주(전자정보통신공학과), 신지선, 윤주범(정보보호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무인항공 IT 융합 연구센터는 기존 무인항공체계(UAS)를 업그레이드해 높은 지능, 높은 안전성 그리고 높은 신뢰성 기반의 비행로봇(Flying Robot)으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무인항공과 IT 융합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고급인력을 양성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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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교원양성기관평가 우수기관’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총장 최성식)유아교육과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17년(4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3월 ‘2017년도 교원양성기관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원양성기관평가’는 교대와 사범대학, 일반대 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여건과 교육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예비교원 양성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기관의 자기발전 노력을 유도해 우수교원 양성에 기여키 위해 199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이번에 실시한 평가는 제4주기(2015년~2017년) 3차년도 평가로, 전문대 108개교와 일반대 9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설.전환.통폐합 등으로 편제완성 후 2년이 도래하지 않은 대학은 평가 시기가 유예됐다.이번 평가를 준비한 유아교육과 교수진과 NCS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결과에 대해 “학과와 행정부서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대학의 충분한 교육투자가 이번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있을 제5주기 평가를 위해 이번 평가에서 부족한 부분 대해 이미 환류.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교육수요자 중심의 지속적인 교육품질개선에 최우선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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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등재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 장 배덕효) 경영학부 김대종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한다. 또한 100년의 전통을 가진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인명기관이다. 경영학부에서 경제학원론과 통계학 강의를 하고 있는 김 교수는 지난 6월 UN의 주최로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열린 국제경영학회에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해외학술지에 ‘양적완화 이후 신흥국의 적정 외환보유고’와 관련된 논문을 비롯해 ‘남북한의 교류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미중 무역전쟁과 한국의 생존전략’, 그리고 ‘기업규모별 신용카드 수수료에 대한 연구’ 라는 주제로 많은 논문을 게재했다.김대종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어 기쁘다”면, “앞으로 좋은 논문을 많이 발표해 세종대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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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이원철 교수, IBC ‘2018년 올해의 인물’ 선정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사진)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8)’로 선정됐다. 올해의 인물은 IBC 편집 자문위원회가 매년 수만 명의 인물을 검토해 선정한다. IBC는 학술적 연구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전 세계의 학자와 연구자의 이름을 등재하는 유럽의 대표적 인명기관으로 미국 인명 연구소(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간 기관이다.한양대학교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용인송담대에 재직 중인 이 교수는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권위 있는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저술활동에도 활발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앞서 이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세계인명사전에 2회 등재됐고, IBC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6)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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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주)위즈덤마인드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세종대 인공지능(AI)-빅데이터연구센터가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기업 (주)위즈덤마인드와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센터장 유성준 교수, 백성욱 산학협력단장, ㈜위즈덤마인드 대표이사 권태욱, 피상훈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해각서는 △㈜위즈덤마인드가 수집한 기업 데이터 과제 공유와 해결 협력 △데이터 분야 인재들의 교류 프로그램 공동 운영 △AI, 빅데이터 분야 인재의 발굴과 취업을 위한 상호 협력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위즈덤마인드는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브랜드인 ‘ABC School’, 기업의 데이터 과제를 해결하고 인재들이 교류하는 오픈형 경쟁 플랫폼인 ‘Dimpact’등 두 개의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권태욱 대표는“실무 데이터 분석을 정제-분석-발표까지 해보는 교육시스템으로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여 국내 유수 기업에 채용시키는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국내 기업을 넘어 애플과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기업 본사에 입사를 시키는 ‘팡(FAANG) 아카데미’론칭을 앞두고 이번 MOU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정보통신 연구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관련 기술 활용이 필요한 국내 기업의 연구 개발을 적극 돕고 있다. 지난 4년간 200여 기업에 기술 컨설팅을 제공해 온 유성준 센터장은 “산업현장에서 4차 산업혁명 대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전문 인력난을 꼽는다”면서, “산학연이 협력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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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6회 숭실석좌강좌 개최
[강병준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세계적인 건축가 스티븐 홀(Steven Holl)을 초청해 ‘스티븐 홀의 건축(Making Architecture)’이라는 주제로 제6회 석좌강좌를 개최한다. 함께 열리는 스티븐 홀 특별전시회는 이날부터 (17시 개막식)부터 27일까지 숭실대 형남공학관 2층 형남홀에서 열린다. 개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현대 건축의 새로운 창조적 리더로 손꼽히는 스티븐 홀(Steven Holl, 1947~)은 미국 워싱턴대학교를 졸업한 후 1976년 런던의 AA스쿨에서 공부했다. 이후 1977년에 뉴욕에 ‘스티븐 홀 아키텍츠’를 설립했다. 2001년 ‘타임’은 그를 ‘미국 최고의 건축가’로 선정했고, 2002년 미국 건축가 협회로부터 뛰어난 건축가에게 주어지는 상인 ‘뉴욕 건축 명예상’을 받았다. 2012년에는 건축계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상 중 하나인 ‘AIA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 소재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종신교수로 건축학을 가르치고 있다.연사소개를 맡은 숭실대 건축학부 김정인 교수는 “스티븐 홀은 다소 건조하게 흘러온 현대 건축의 무대를 경험과 재료, 빛을 위시한 시공간의 다양한 현상을 주제로 삼아 보기 드문 감성으로 재해석했을 뿐만 아니라 본인만의 고유한 디자인 방법을 적용함으로서 세계 건축의 지평을 한 차원 넓고 풍요하게 만든 건축가”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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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문과 산업의 브릿지’ 국제 컨퍼런스 개최
[강병준 기자]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는 지난 19일 교내 문과대학에서 중국.일본.프랑스 등 해외 문화콘텐츠 관련 기관 및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초청, ‘학문과 산업의 브릿지: 인문학과 문화콘텐츠의 융합과 활용’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문화콘텐츠와 산업분야의 융합 및 두 분야의 국제적인 협력을 모색키 위해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프랑스의 디자인컨설팅에이전시로 유명한 ERANOS의 스테판 위공 대표, 최근 중국의 문화창의산업 기업으로 각광받는 북경시대동감문화유한공사의 진롱루 회장, 공간과 디자인을 결합한 응용문화콘텐츠 전문가로 유명한 오사카부립대학교의 치카히로 하나무라 교수, 인문콘텐츠학회 박치완 회장 등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문화콘텐츠학과 이병민 교수(SSK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장)는 “이번 국제컨퍼런스가 문화콘텐츠 학문과 산업 사이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연계 과정을 모색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에 기여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건국대 BK21플러스 융합 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콘텐츠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단과 건국대 SSK 글로컬문화 공감사회 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인문콘텐츠학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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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제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경진대회 수상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21일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학생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된 제7회 창의메이커스 필드 경진대회에 참가한 대학생 창업동아리 아이디어뱅크 팀이 기술혁신부분 2위상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3D프린팅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제품 발굴과 우수 아이디어의 시상을 통한 관련분야의 산업활성화를 목적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송희경 의원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배 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회장 안영배)가 주관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용인송담대학교를 비롯해 연세대, 건양대, 충남대, 서울과학기술대, 단국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해양대, 오산대 등 25개 대학 100여 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했다.용인송담대학교 창업동아리 아이디어 뱅크 팀(김남기 외 4명, 지도교수 박수영)에서 출품된 작품은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클리너’로 하루 수백에서 수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접촉으로 인해 가장 많은 박테리아가 붙어 있는 제품인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을 자동으로 살균 및 세척해주는 장치로, 기존의 고가격으로 인해 설치를 꺼리게되거나 UV램프만을 설치해 세척을 위해서는 별도 인력이 필요한 단점을 보완해 제품 단가를 낮추면서도 무전원작동방식으로 세척 및 살균기능까지 있는 제품으로 개발됐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용인송담대학교 기계과 학생들은 “3D프린팅을 활용해 보다 쉽게 제품을 구현할 수 있었고, 청결한 제품사용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는데 의의가 있었다”면서, 시상식에서의 발표와 함께 소속대학에서 마련된 부스에서의 전시와 설명으로 참관온 청중들에게 3D 프린팅 분야에 대해 친근함을 가질수 있도록 했다. 용인송담대학교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기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 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스타트업 기업 발굴과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대학 특성화 사업, LINC+ 사업(고도화형) 및 교육부 학교기업지원사업 등을 통해 대학생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역량 강화와 중소기업 성장 기반을 제공 지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재)청년재단의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사업’ 등의 수행을 통한 창업기업과 청년층의 일자리 연계도 지원하고 있다.권양구 창업지원단장은 “대학의 창업지원 활동이 대학생 창업자 발굴에만 있지 않고, 기업가정신을 함양한 건실한 사회인으로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데에도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어, 그 연장선상에서 대학생의 다양한 기회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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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나노신소재공학과 모삽 카십 교수 공동 연구팀, 학술지 ‘Progress in Polymer Science’에 리뷰페이퍼 게재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나노신소재공학과 모삽 카심 교수의 공동 연구팀이 최근 고분자 공학 분야 랭킹 1위 학술지인 ‘Progress in Polymer Science’에 리뷰페이퍼 ‘Polyactic acid 혼합물: 친환경적이고 가벼우며 높은 파괴인성값의 미래(Polylactic acid blends: The future of green, light and tough)’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의 논문은 생분해성 폴리머와 비 생분해성 폴리머를 Polylactic acid(PLA)와 혼합하는 방식과 그 과정에서 사용된 전략에 대해 논한다. 구조적, 기계적, 유동학적, 열적 특성, 혼합물의 잠재성을 비롯한 다양한 특성에 대한 개요를 설명한다. 조직 지지체(tissue scaffolding) 등과 같은 PLA 혼합물을 통한 계층형 다공 물질의 생산을 소개한다.PLA는 생분해성 지방족 폴리에스테르 제품으로 지난 십여 년간 수많은 응용을 위해 연구되어 왔으나, 실질적인 적용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PLA를 다른 폴리머와 혼합하는 방식으로 수정해나가는 시도가 요구됐다. 연구팀은 “우리의 연구는 PLA 기반 재료에 대한 미래의 연구에서의 상당한 이정표를 제시했다”면서, “PLA 혼합물의 제조, 특성, 응용이 미래에 계속하여 성장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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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청년 예비 창업가들, ‘2018 하계 세종-산호세 주립대(이하 SJSU) 프로그램’참가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2018 하계 세종-산호세 주립대(이하 SJSU) 프로그램’이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6주간 실시됐다. ICT 분야의 창의적인 청년창업가 육성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세종대를 포함한 7개 대학 4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리콘밸리 중심지에 위치한 산호세 주립 대학교에서 산호세 주립대학의 교수진들과 시스코, 인텔 등 유명 기업 출신의 임원진들로부터 실무 중심의 창업교육을 받았다.교육은 크게 기술, 경영, 문화 등 3가지 트랙으로 진행됐다. 기술트랙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에 대해 다뤘고, 경영트랙에서는 기업가정신, 비즈니스 플랜 수립, 디자인 수업으로 구성됐다. 또 문화트랙에서는 구글, 애플, IBM 등 글로벌 IT기업을 탐방하면서 실리콘밸리의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학생들은 벤처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함께 팀을 이뤄 예비 창업 프로젝트를 수행, 각 팀은 연수기간동안 배운 내용을 토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전문가 멘토의 지도하에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사업계획서를 작성했다. 마지막 날 교육에는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 계획서 경진대회를 펼쳤다. 평가는 아이디어의 참신성, 사업계획서, 제품/서비스 구현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총 7개의 대학교 단일, 연합팀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대학교의 ‘Tagtik’ ‘For u’팀이 각각 금상, 동상을 수상했다.금상을 수상한 최성일 학생은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과의 협업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융·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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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체육학과-동경여자체육대 합동 발표회 실시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체육학과 리듬체조부는 일본 동경여자체육대학과 함께 지난 2일 일본 동경 TACHIKAWA TACHIHI ARENA에서 리듬체조 합동 발표회를 진행했다. 세종대학교.동경여자체육대학 정기 교류행사는 올 해로 3회째를 맞아, 일본 동경여자체육대학의 초청을 받아 시행했다. 체육학과 운영진 및 학생선수 등 총 7명은 동경여자체육대학 선수들과 함께 4박 5일 간 합숙을 진행하면서 발표회 준비에 매진했다. 이번 발표회의 주제는 ‘iro(いろ)’색; 빛으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개성을 색상으로 표현해 각각의 색들이 만들어내는 이미지와 감성을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표현하고 모든 색깔을 빛나게 하면서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의 색이 아닌 각각의 색상들이 서로 섞여 서로 융합됐을 때, 비로소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이번 발표회의 주제이다.이번 발표회에 참여한 김연정(체육학과 4학년) 주장은 “선수들과 함께 주제에 어우러지게 다양한 소재들로 표현하는 것이 뜻깊었다”면서, “발표회를 준비하며 선수들 간의 단합과 협동심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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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항공시스템공학과, 최상의 모의 비행 환경 교육 제공
[강병준 기자]세종대(총 장 배덕효) 항공시스템공학과는 모의비행훈련센터 설치 등을 통해 실전경험 위주의 조종능력을 향상시키는 실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광개토관 104호에 위치하고 있는 모의비행훈련센터는 지난 2016년에 설치됐다. 약 4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초의 최신형 비행 모의 장비(SR-22, F-141 FTD)를 구축하고 있다. 3년 간 항공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실질적인 비행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이론으로만 진행됐던 기존 수업과는 달리 실질적인 조종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모의비행훈련센터는 항공시스템공학과의 교과과정에 필수불가결한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항공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은 모의장비비행이라는 과목을 통해 조종 실습을 진행한다. 또한 수업시간 이외에 학년별로 팀을 꾸려 모의장비 탑승 시간표를 작성한 후 비행계획을 세운다. 비행을 하기 전, 개인적으로 어떻게 비행을 할 것인지에 대한 비행 연구노트를 작성해야 하고 개인의 분석 및 연구를 통해 비행 토론도 이뤄진다. 비행 실습은 체계적인 이론과 연구를 토대로 진행되고 매 순간이 실전처럼 안전에 유의를 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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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윤대진 교수, 한국식물학회 회장 선출
[강병준 기자]건국대는 KU융합과학기술원 윤대진 교수(의생명공학과)가 한국식물학회 제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년이다. 1957년 설립된 한국식물학회는 식물과학의 기초 및 응용에 관한 학술발전 및 지식의 보급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매년 겨울과 가을에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SCIE에 등재된 Journal of Plant Biology를 발행하고 있다.윤 교수는 식물생명공학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과학자로서 Cell, Nature, PNAS 등 국제저널에 약 2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마크로젠 과학자상, 한국식물학회 최우수 논문상, 한국식물생명공학회 학술상,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했다. 세계수준의 대학육성사업(WCU)단장, 두뇌한국(BK21)사업단장, 글로벌연구실(GRL) 사업단장, 한국식물학회 학술위원장, 한독 식물생명공학심포지움 조직위원장, 한일 식물생명공학심포지움 조직위원장, 사막화방지 국제심포지움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내 식물생명과학분야를 한층 높은 수준으로 올리는데 일조했다. 2013년에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식물학분야 최연소 정회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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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경북전문대학교(산학협력단) 업무협약
[김경석 기자]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20일 오후 군청에서 경북전문대학교(산학협력단)와 봉화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고용되지 않은 100명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에 대한 급식소 위생관리, 식단개발, 영양교육 등을 지원해 어린이건강증진과 균형 성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지난 2015년부터 봉화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해오고 있는 경북전문대학교(산학협력단)는 그동안의 성과와 좋은 평가를 기반으로 향후 2년여 기간 동안 봉화군과 재위탁 협약을 체결하면서 어린이들의 급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과 영양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서 엄태항 군수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고, 이에 최재혁 경북전문대학교 총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기반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하고 체계화된 운영을 통해 봉화군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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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프라임인문학 인문상담치유, ‘실패박람회’ 실패처방전 운영
[우성훈 기자]건국대학교 문과대학(학장 한상도) 인문상담치유 연계전공 학생들이 인문학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타진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실패박람회’에 참여해 ‘실패처방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끌었다. 행정안전부와 중소기업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실패박람회는 ‘실패를 넘어 도전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실패경험을 공유하고 재도전을 지원키 위한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서 건국대 PRIME(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인문학사업단 인문상담치유 연계전공 학생들은 인문학 기반의 상담치유 영역의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실패처방전’의 ‘심리’ 파트에 해당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건국대 인문상담치유 전공 학생들은 건국대 서사와문학치료연구소에서 개발한 자기서사진단도구를 활용해 상담자들의 성격 유형을 직접 진단하고 그 결과를 설명하고 상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실패감에 빠져 있는 상담자들의 삶을 성찰하고 그에 대한 위로와 대안을 찾는 기회를 가져 인문상담치유 연계전공에 대한 관심도를 한층 더 높이는 기회가 됐다. 특히 실패처방전 부스에 대한 관심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을 통해 더 높아지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실패처방전 부스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 대한 내용을 듣고, 내담자들뿐만 아니라 부스 운영에 참가한 인문상담치유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건국대 인문상담치유 연계전공 김정애 교수는 “이번 실패박람회 참가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의 일환으로 프라임 인문학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계획에 부응하는 것일 뿐 아니라, 실패 경험으로 좌절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도약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계획에도 부합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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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도서관, 2018 ‘길 위의 인문학’ 개최
[우성훈 기자]동국대 중앙도서관(관장 임중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을 마쳤다. 지난 6월부터 ‘호모 엑스 마키나 인간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2회 총 11회 총 395명의 학부모와 학생이 참여했다.‘알파고 인간과 겨루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권기균 과학관과문화 대표)을 시작으로, ‘드론, 하늘에 꿈을 날리다’(김호영 헬리캠 팀장), ‘SF로 전망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의 풍경’(박상준 한국SF협회 회장), ‘레디 액션! 영화속으로 고고’(이영숙 동국대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교수)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강연 외에도 국립중앙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등 탐방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몸소 체험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2018년의 길 위에서 2019년의 길 위의 인문학을 본다’라는 주제로 강사, 대학생 서포터즈, 참가자들이 후속모임을 갖고 올해 사업의 평가와 내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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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군산시 수협 수산장학금 수여식 개최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지난 18일 군산대학교 총장실에서 수산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수산계열 우수인재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 해양과학대학 김명준 학장, 김광철 군산시수협 조합장, 정신회 지도상무 등이 참석했다. 수산장학금은 수산업 및 어촌사회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젊은 우수인재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군산시수협이 수산계열학과 학생 중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매년 2차례에 걸쳐 200만원씩 전달한다. 이번 수여식에는 해양생산시스템전공 이영광(3) 학생 등 13명의 우수 수산인재에게 총 2600만원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편, 수협에서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군산대학교에 총 4억 1천 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