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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뽀로로‘ 제작사 김일호 대표 초청 특강 개최
[강병준 기자]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디지털대 마포캠퍼스에서 뽀통령 ‘뽀로로’를 만든 ㈜오콘 김일호 대표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서울디지털대 시각디자인전공에서 주최하는 이번 특강은 뽀통령으로 유명한 ‘뽀로로’ 제작사 ㈜오콘 김일호 대표를 초청해 ‘뽀로로 창작 이야기’를 주제로, 무료이다. 서울디지털대 재학생뿐 아니라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서울디지털대 시각디자인전공 이인숙 교수는 “뽀통령으로 유명한 ‘뽀로로’ 제작사 김일호 대표 특강을 진행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는 애니메이션디자인 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시각디자인전공 재학생들에게는 현재 각 개인별 진행하고 있는 디자인 실무 및 학습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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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로스쿨, 2019년 검사 임용률 10%로 전국 2위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2019년 신규 검사 임용시험에서 10%의 합격률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해에도 정원(50명) 대비 8%의 합격률을 보인 바 있다. 올해 10%의 합격률을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대학별 정원대비 검사 임용률 2위를 기록했다.중앙대 이순옥 교수(검찰준비반 지도교수)는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지만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습효율이 높다”면서, “검찰실무기록 특강, 모의면접, 검사 멘토링 등 앞으로도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는 2013년부터 총 16명의 검사 임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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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3D조형과 과제전시회 개최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3D조형과가 12일 학생회관 NCS도서관에서 ‘3D조형과 과제 전시회’를 개최했다. 3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는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으로 재학생들이 1년간 제작해 온 과제물이 소개됐다. 3D프린트로 출력된 영화와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도구까지 다양한 모형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용인송담대학교 3D조형과는 지난 2006년 인형캐릭터창작전공을 시작으로 토이캐릭터창과에서 3D조형과로 4차 산업을 이끄는 미래 성장에 유망한 3D 프린팅 조형전문가 육성 학과다.3D조형과 이지은 학과장은 “3D조형과는 기술혁신 기업에 적합한 인재 육성을 위해 신성장동력 분야인 3D프린팅 국가자격증을 대비하고 3D프린팅 운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가치와 성장가치를 함양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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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평화통일 공감 & Talk 콘서트’ 개최
[한부길 기자]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2일 오전 중앙도서관 3층 ‘명사의 서재’에서 ‘기차타고 평양 가자! 총장님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 & 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중앙도서관(관장 하춘광)과 통일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단(단장 강문구) 공동 주관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통일의식을 함양하고 북한 및 통일 문제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유도키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주현(국문과 3) 학생의 시(윤동주 ‘길’) 낭송에 이어 박재규 경남대 총장이 ‘20대에게 전하는 남북 통일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박재규 총장은 특강을 통해 “오늘 ‘명사의 서재’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남한과 북한이 생각하는 통일, 북한을 방문하며 느낀 점, 언제쯤 통일이 가능할 것인가, 독일 통일의 성공과 의미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박재규 총장은 “남북한의 평화통일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많이 있으므로, 절대 조급하게 진행하면 안된다”면서, “먼 미래를 내다보며 장기간의 상호 협력과 신뢰를 쌓아나가고, ‘완행열차’처럼 천천히 나아가야만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허은경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사회로 ‘평화의 길,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박재규 총장, 탈북민 이위력 강사, 윤지우 강사가 패널로 참석하고, 학생들이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끝으로 체육교육과 정진욱 교수가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독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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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HK+사업단, 제1회 석학강좌 개최
[강병준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HK+사업단(단장 황민호)이 오는 13일 오후 4시 창의관 605호에서 제1회 석학강좌를 개최한다. 석학강좌는 HK+사업단 아젠다와 관련한 주제에 전문적인 지식과 폭넓은 식견을 가진 학계의 석학을 초청해 심도 있는 논의와 가르침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제1회 석학강좌에서는 숭실대 곽신환 교수가 ‘19세기 조선의 사상 - 그 계술과 변통’이라는 주제로 19세기 조선의 사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에 관해 강연한다. 황민호 단장은 “‘주역’을 전공하고 중국철학과 한국철학 전반에 조예가 깊은 곽신환 교수를 첫 석학강좌에 모시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강연을 통해 19세기 조선의 사상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흐름 속에 합류하게 되었는지, 그 변화의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사업단의 주제인 ‘메타모포시스’의 한 측면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곽신환 교수는 충북 옥천 출신으로 대전고, 숭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동아시아철학을 전공,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육군사관학교 철학 교관을 거쳐 숭실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성리학, 주역철학 한국철학 등 동아시아철학을 연구하며 강의하고 있다. 그동안 대만교육부한학연구중심 초빙교수, 미국 뉴욕주립버펄로대학 방문교수로 연구했고, 한중철학회 회장, 주역학회 회장, 율곡학회 회장, 철학연구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숭실대학교 학생처장, 교무처장, 대학원장,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장으로 활동했다. 주자학술상, 열암학술상, 율곡학술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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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무용전공 이우진 학생, 서울무용제 남자 최고 무용수상 수상
[강병준 기자]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예술대학 무용전공 이우진 학생이 지난 4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 ‘제39회 서울무용제’에서 남자 최고 무용수상을 수상했다.한국무용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서울무용제는 우수한 창작무용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무용예술의 진흥에 기여키 위해 개최됐다.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처음 발족한 이래 올해 39회를 맞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을 대표하는 예술축제이다.이번 서울무용제에서는 심사결과 집계에 따라 최고 무용수상 남자부문에 국민대 이우진(무용 4) 학생이 선정됐다. 이우진 학생의 최고 무용수상 수상은 앞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의 발레계를 이끌어갈 경쟁력있는 무용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우진 학생은 “생각지도 않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부족한 부분은 더욱 보완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무용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우진 학생은 이번 수상을 비롯해 ▲2018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 금상 ▲2016 한국발레협회 서울발레콩쿨 대상 ▲2015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등 다양한 대회에 출전해 뛰어난 수상실적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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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세종연구원, 세종포럼 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와 세종연구원(이사장 이요섭)이 공동으로 지난 6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대표를 초청해 ‘마이크로소프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세종포럼을 개최했다.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과정에 대해 강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계에 봉착해 성장이 멈췄던 2014년, 회사의 세 번째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 자리에 사티아 나델라 (Satya Nadella)를 선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운영체제 라이선스 판매에 안주하고 스마트폰 시대에 따라 변화하지 못한 탓에 2010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애플에게 내주며 비즈니스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고 사장은 사티아 나델라 회장이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인텔리전트 엣지 수립을 새로운 세계관으로 정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와 연결하면 경쟁사보다 앞서나갈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제를 고정관념, 도전하지 않는 문화라 진단했다. 주가 하락은 현상일 뿐 본질적 문제는 기업 문화에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곧 조직, 인사시스템, 교육, 문화 등 네 추축에 변화를 주었다. 첫 번째, 그동안 치열한 내부 경쟁으로 회사를 운영한 반면, 사티아 나델라는 엔지니어링, 영업, 지원부서 등의 협업을 중심으로 뒀다. 두 번째, 인센티브 제도를 혁신했다. 개인 매출기록을 급여와 연관되도록 한 과거와는 달리 협업과 참여를 인사고과에 반영되도록 했다. 세 번째, 내부 교육 시스템도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고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도전을 독려했다. 네 번째, 문화의 변화에 가장 중점을 두었다. 고 사장은 “사티아 나델라 회장은 아무리 전략을 잘 짜고 방향 설정을 잘 해도 결국 사람과 문화를 바꾸는 게 핵심”이라면서, “스스로의 최우선 업무를 회사 문화의 큐레이션이라 설정했다. 뭐든 배울 수 있고,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사례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크고 작은 기업들의 성패지기가 기업의 변화에 따라 결정되고 있는 것이다. 고 사장은 ”포춘 500대 기업을 1955년과 2011년을 비교하면 87% 바뀌었고, 2000년 이후 포춘500대 기업의 절반 이상이 바뀌었다“면서, ”2010년 스마트폰 시장의 절반 가까이를 점유하던 기업이 지금은 잊혀졌듯이 우리 앞에 놓인 변화란 단지 기업 순위를 바꿔놓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존폐를 가져오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15년 전만 하더라도 석유회사 및 제조기업들이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미국 증시 시가총액 상위 5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같은 IT 기업들이 대부분인 사실을 덧붙였다. 지난 달 3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식시장 시가총액(8천 512억 달러) 1위로 다시 복귀하기도 했다. 2010년 스마트폰 시대에 대비하지 못하고 시가총액 1위를 애플에 내준 이후 다시 찾은 기록이었다. 그는 이러한 변화 시대 속에도 전통적인 큰 기업도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로 거듭나며 변화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도 시작 단계에 있다며 향후 5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4차산업혁명은 마이크로소프트만의 일이 아니며, 우리 산업, 데이터에 관심 가진 모든 사람이 가야하는 여정임을 알리며 강연을 마쳤다. 세종대 배덕효 총장은 “대학도 혁신해야 함을 알았다. 전교생에게 컴퓨터 코딩을 가르치는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준비된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연구원 이요섭 이사장은 “고순동 대표님의 좋은 강의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50년만에 포춘지 500개 기업 87%가 바뀌었다니 놀랍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직, 인사, 교육, 그리고 문화 네 가지 혁신을 잘 배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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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 발표
[송진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가 11일 오후 2시 2019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홈페이지에서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합격자는 이달 19일까지 합격자등록을 해야 한다. 미등록 시에는 합격이 취소된다.합격자등록 결과에 따라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추가 합격자 발표를 한다. 이에 대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군산대학교는 정시모집 가군(예체능계열-실기위주)과 다군(수능위주)에서 520명, 편입생 427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정시모집은 2018년 12월 29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이고, 편입생 모집은 2018년 12월 28일부터 2019년 1월 7일까지 인터넷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한편 정시모집은 2019년 1월 29일, 편입생모집은 2019년 1월 28일에 군산대학교 홈페이지(www.kunsan.ac.kr)를 통해서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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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2018 신평학술상 시상식 개최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진은정 교수가 2018 원광대 신평학술상을 받았다.신평학술상은 신평산업 송웅빈 회장이 원광대 교수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기탁으로 조성됐다. 원광대는 송웅빈 회장의 뜻을 기려 이공계열 연구 지원을 위해 ‘신평학술상’을 제정했다.제1회 신평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진은정 교수는 연구팀과 함께 새로운 퇴행성관절염 조절 및 제어인자를 발굴해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커뮤니케이션(2018, IF: 12.35)에 연구 결과를 개재하고, 유수 외국대학 연구진과 지속적인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다양한 연구 결과 논문을 유명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관련 후속 연구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한편, 시상식은 김도종 총장과 송웅빈 회장을 비롯해 대학본부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총장실에서 열렸다. 진은정 교수는 상장과 일천만원의 연구지원비를 받았다.진은정 교수는 “연구팀과 함께 이룬 성과로 학술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 성과로 대학의 연구력 향상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팀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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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 CECO서 성 주류화제도 발전 포럼 개최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는 12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602호 회의장에서 ‘공공정책을 변화시키는 성별영향평가,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성 주류화제도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공공정책을 변화시키는 성 주류화 도구로서의 성별영향평가 성과를 진단하고, 실효성 제고를 위한 향후 과제와 제도적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박홍주 전 충북성별영향평가센터장이 ‘성 주류화 정책 추진체계로서 성별영향평가의 성과와 과제’, 고강인 부산성별영향평가센터 전담연구원이 ‘부산지역 성별영향평가 성과와 과제시민 인식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이영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장 주재로 김경영 경남도의원, 김윤자 경남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유아랑 울산성별영향평가센터장, 최종순 대구성별영향평가센터 전담연구원이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지정토론을 갖는다.창원대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 권희경 센터장은 “성 주류화제도의 발전을 위해서는 도민의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경상남도의 양성평등한 정책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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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양구군청과 제휴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강원도 양구군청(군수 조인묵)과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탁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합의했다. 또 서울디지털대는 양구군청 소속 공무원 및 군민이 서울디지털대학교에 입학 시 협약에 따라 입학금 전액과 매학기 수업료의 일부를 감면받게 된다.서울디지털대 이영수 부총장은 “직장인이 자기계발을 위해 학업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제도가 바로 사이버대학”이라면서, “우수한 콘텐츠와 장학제도를 통해 협약 기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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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 정책의 대전환”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 공공정책대학원(원장 변창흠)은 제14회 세종도시부동산포럼의 일환으로 ‘공공임대주택 정책의 대전환’이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 토론회는 우리나라 공공임대주택 정책이 건설과 공급 위주에서 통합적인 관리로 정책방향 전환이 절실하다는 인식하에 이를 실행키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재만 교수(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열리는 이 토론회에는 홍인옥 도시사회연구소장, 김영욱 세종대 건축학과 교수, 성종상 서울대 환경대학원 원장, 서종균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처장이 발제를 맡는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하성규 한국주택관리원 원장(전 중앙대학교 부총장)이 좌장을 맡고 남원석 실장(서울연구원 기획실장), 박미선 박사(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최은영 소장(한국도시연구소 소장), 선종국 이사(주택관리공단 주거복지 이사), 조덕훈 교수(세종사이버대 자산관리학부장)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홍인옥 소장은 ‘공공임대주택의 지역 통합관리방안’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단지 내에서 영구임대, 공공임대, 행복주택 등의 공공임대주택이 통합적으로 관리돼야 하고, 지방자치단체 단위로 사회복지서비스와 연계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영욱 교수는 ‘사회적 통합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계획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그동안 공공임대주택은 저소득층에게 저렴한 주거공간을 공급하는 데 역점을 두었기 때문에 입주민간의 소통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높은 자살률을 낳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사회적 통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의 배치나 공간계획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한다.성종상 원장은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의 재설계 구상’이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공공임대주택은 외부와의 관계나 내부의 소통을 고려하지 못한 채 설계돼 지역의 고립과 소외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공공임대주택의 내외부 공간에 대한 재설계를 통한 리모델링과 공간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서종균 처장은 ‘공공임대주택 단지의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통합 경험과 제도 개선 과제’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를 사례로 공공임대주택 단지에서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공공임대주택의 지역단위 통합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문재인 정부가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주거복지 로드맵에서 밝힌 다양한 공공임대주택 유형의 통합 관리와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의 대기자 명부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한편, 세종대학교에는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학과와 산업대학원 부동산자산관리학과,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등 부동산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와 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협동과정 도시부동산 박사과정도 별도로 개설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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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패션, 첨단을 입다’ 토크 콘서트 오는 15일 개최
[강병준 기자]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오는 15일 오후 5시 서울디지털대 마포교사에서 블랙야크 R&D 총괄 박정훈 이사를 초청해 제3회 패션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패션토크콘서트는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 주최로 매해 패션산업 유명인사를 초청해 학생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의 특강이다. 이번 특강은 ‘패션, 첨단을 입다_4차 산업혁명시대와 패션산업’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자로 나선 박정훈 이사는 스마트의류 개발 출시를 통한 신패러다임 구축으로 2015 섬유의 날 산업자원부장관상을 표창했고, 지속가능 제품군 개발 청사진 수립 및 발수제 공동개발, 다운보온성 강화를 위한 에어탱크 공법개발, 근력강화 이너웨어 출시 등을 이뤄낸 인물이다. 그는 이번 특강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패션 트렌드 변화와 ICT와 패션의 융합, 스마트웨어 개발 동향뿐 아니라 급변하는 패션산업구조 속에 패션전문가로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학생들과 교류 할 예정이다.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 김은경 교수는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적합한 혁신적인 미래 인재 양성 교육을 하는 서울디지털대학에서 이번 특강은 학생이 변화된 패션산업구조 속에서 창의적인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스스로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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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교양과목 ‘부산향토기업-창의와혁신’ 화제
[성지순 기자]동명대 재학생들이 모기업이었던 향토기업 ‘동명목재’ 등 동명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이 대학 교육과정(교양. 1학점) ‘부산의 향토기업-창의와 혁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5년전 동명대ACE사업단이 개발해 현재 6학기째 운영중인 교양과목이다. 동명대 모기업 동명목재가 부산의 향토기업 원년멤버라는 것을 고려하여 창의와 혁신이라는 부제를 붙였다.2018년 2학기에 총90명이 수강중이다. 첫 시간에 과목소개를 할 때 소과제로 동명기념관을 팀원들과 같이 탐방해 느낀 점을 작성.제출한다. 강석진 선생의 기업가정신과 동명대의 설립과정 등 역사를 돌아본다.2018년 2학기 소감문에서 학생들은 “정말 유익한 기념관 탐방이었다” “우리대학의 역사를 보며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 등으로 호평했다. 1년전 이 수업을 위해 동명대가족기업 ㈜파노스카이(이기휘 대표)이 재능기부로 드론과 사진기반 VR360으로 동명기념관 촬영을 한 적이 있다. 학생들이 느낀 점을 발표할 때 이 영상을 음악과 함께 백 슬라이드로 보여주는 이벤트였다. 또한 팀 과제는 부산의 향토기업을 팀플레이 수업을 통해서 팀당 두 개 기업을 자율적으로 선정해 기업의 현황조사 및 CEO의 기업가정신, R&D역량, 직원채용정보, 기업의 강점, 글로벌 기업 등의 항목을 정해서 조사하고 PPT를 만들어 발표하는 과제다.4인 1팀이니 22개 기업을 학생들은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일부 대기업과 대부분 중견기업 규모의 기업들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관심이 컸다. 또한 창의와 혁신의 부제로 기업가와 기업가정신을 이해하고 경력대안설계, 기업가적 마인드 셋의 함양, 공공무문의 기업가정신, 기업윤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가적리더십, 연속적 기업가정신 등에 대해서 학습했다. 한편, 부산에는 모두 68개 향토기업이 있다. 향토기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부산에 본사를 두고 30년 이상된 기업으로 △최근 3년간 상시 종업원(정규직)이 100명 이상이고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0억 이상으로 △지역경제 발전 기여도가 높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등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다양한 지원책이 부여된다.김근모 유통경영학과 교수는 “부산향토기업 과목 개설을 추천해주신 노정구 교수께 감사드린다”면서, “동명문화학원 설립자 강석진 선생을 기억하면서 동명기념관 탐방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부심을 갖고 1학년 말이나 2학년 초에 부산에 있는 향토기업을 대상으로 채용정보를 공유해 취업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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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MICE사업단, 5년간 마무리 성과보고회 개최
[성지순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 융복합 창조기반 맞춤형 MICE²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정실, 이하 MICE사업단)은 재학생과 참여 교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일 오후3시 대학본부.경영관 107호에서 MICE사업단의 1~5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1~5차년도 사업 성과 보고 ▲5년간의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사업 종료 후 사업단 우수 프로그램의 진행 방향 논의 등의 목적으로 개최됐다. 또 2018-2학기 모의컨벤션 경진대회, MICE영어향상 프로그램, 학습 제고프로그램의 우수 재학생들 2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교수-학생간 질의 응답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MICE사업단 성과보고회는 총 2부로 ▲1부는 장학증서 수여식 ▲2부는 관광경영학과 교수님들의 축하공연과 5년을 마무리하는 영상 감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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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미술학과 천원식 씨, 경남미협 지회장 선출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미술학과 천원식 씨가(사)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 제16대 지회장에 선출됐다. 천원식 씨는 창원대 예술대학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천원식 씨는 창원미술협회 이사, 분과장, 부지부장, 창원대 미술학과 동문회장, 경남조각가협회 회장, 경남전업미술가협회 사무국장, 수석부회장,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경남지회장, 전국조각가협회 상임부이사장, 창원미술협회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천원식 씨는 “원로작가와 지역 내 청년작가 간의 소통을 중점으로, 도내 각 지부의 회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경남미협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지회장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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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총동문회, 퀸 헌정공연 등과 함께하는 ‘2018 세종인의 밤’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 (총장 배덕효) 총동문회(회장 장덕상)는 11일 오후 7시 세종대학교 컨벤션홀 에서 ‘2018 세종인의 밤’을 개최한다.세종대 총동문회는 영화제와 뮤지컬과 같은 동문 송년의 밤 행사를 준비한다. 최신의 트랜드를 반영하여 ‘시간공유자의 따뜻한 공감대’라는 슬로건으로 무대를 꾸민다. 팟케스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그룹 퀸의 헌정 공연과 함께 ‘자랑스러운 세종인 상’‘올해를 빛낸 세종인 상’시상식을 진행한다. ‘2018 자랑스러운 세종인 상’수상자는 금동원(회화과.78) 화가, 이항진(영어영문학과.84) 여주 시장이다. 금동원은 1990년대 ‘여성화가 르네상스’를 불러일으킨 주요작가이자 21세기 한국화단의 대표 여성작가이다. 1995년에는 ‘아트 앤 워즈 멜버른’최고작가상을 수상했다. 이항진은 세종대 동문최초로 지방자치단체장이 됐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여주시의회의원으로, 2017년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거쳐 2018년 여주시장에 당선돼 풀뿌리 자치정부의 새날을 열어 가고 있다. 올해를 빛낸 세종인 상에는 김태균(식품공학과.91) 영화감독, 권오현(컴퓨터공학과.09) 집연구소 대표, 송정은(무용과.16) 씨가 선정됐다. 김태균 감독은 영화 ‘암수 살인’감독을 하면서 짜임새 있는 연출로 영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관객수 380만을 돌파했다. 권오현 대표는 2015년 다른 컴퓨터공학과 동문들과 함께 ㈜집연구소를 창업했다. 집연구소는 HTML5을 기반으로 하는 웹게임 개발 회사로 지난 3월 ‘Global IR 데모데이’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정은 씨는 2018년 4월 러시아 페름에서 열린 제15회 아라베스크 콩쿠르에서 시니어 여자부문 1위를 수상했다. 1990년 창설된 아라베스크 콩쿠르는 러시아 3대 콩쿠르 중 하나로 꼽힌다. 송정은 학생은 이번 입상을 통해 러시아의 페름 오페라 발레단으로부터 솔리스트 입단 제의를 받기도 했다.세종대 총동문회 장덕상 회장은 “이번 행사는 최신의 트랜드를 반영해 팟케스트 방송, 퀸의 헌정 공연을 준비한 송년행사로 한 해를 보내는 동문들의 뜻 깊고 재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면서, “‘만나세(동문교제활성화), 나누세(동문 나눔 활성화), 키우세(동문후배육성)’로 쉽고 재미있게 ‘세세세’로 발전전략을 표현해 시간과 마음을 공유하는 동문회로 발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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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18년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해외취업분야 수상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는 학생들의 해외취업지원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일 서울 엘타워 매리골드홀에서 열린 ‘2018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시상식에서 동아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은 학생들의 진로개발과 취업, 해외취업, 창업지원 분야에서 타 대학에 모범이 되는 우수 프로그램과 실천사례를 발굴한 대학에 주어진다.세종대 일본취업지원 프로그램은 학내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어학교육과 일본기업 분석, 자소서, 면접 등 일본기업 취업준비를 위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해 교육수료자의 66.7%가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배덕효 총장은 “앞으로 대학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입체적인 해외취업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면서, “학생들이 해외취업에 대한 체계적인 경력관리와 역량설계를 할 수 있도록 취업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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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이원철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연속 등재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사진)가 2018년에 이어 2019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다. 이로서 이 교수는 지난 2016년과 2018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에 이어 3회째 등재된다.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도 2회 선정됐다.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1899년부터 매년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의 최상위 전문가를 선정해 발행하고 있다.한양대학교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용인송담대에 재직 중인 이 교수는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IEEE 등 권위 있는 학술지에 통신 분야의 많은 연구 논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저술활동에도 활발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앞서 이 교수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가 선정한 2016, 2018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6)과 세계 100대 전문가(Top 100 Professionals 2016)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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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제7회 총장배 학생토론대회 시상식 개최
[한부길 기자]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0일 오후 본관 소회의실에서 제7회 총장배 학생토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토론대회는 총 33개 팀 66명이 참여했고, 지난달 20일 열린 예선을 거쳐 총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창원시 지역화폐 도입은 필요한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주효진(경영학과 1)·최준성(정치외교학과 1) 학생으로 구성된 ‘팝콘 맛있다!’ 팀이 차지해 상장과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이어 금상에는 ‘유지경성’ 팀[최애리(간호학과 2).박도민(경영학부 4)]이, 은상은 ‘탕탕평평’ 팀[정수하.김혜진(심리학과 1)]이, 동상은 ‘원효와 혜진이’ 팀[주원효(기계공학부 1).김혜진(행정학과 1)]이 각각 차지했다. 박재규 총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합리적인 토론능력을 배양시키고, 나아가 올바른 토론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수상 여부를 떠나 이번 대회의 참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