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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생,‘2018 iF 디자인 어워드’BEST OF THE YEAR 수상
[강병준 기자] 세종대(총장 배덕효)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김동규(11학번) 졸업생과 김정원(16학번) 학생은 ‘2018 iF 디자인 어워드 (iF DESIGN TALENT AWARD 2018)’에서 BEST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iF 디자인 탈렌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이번 대회에는 30개국 2,581개 작품이 출품됐고, 최종 39개 작품이 선정됐다.BEST OF THE YEAR 상을 수상한 김동규 졸업생과 김정원 학생은 인체에 유해하지 않으면서 향을 피울 수 있는 ‘Hyang’을 고안했다. ‘Hyang’은 기존 향에서 나오는 독성물질을 대체키 위해 가습기의 원리를 이용한 가습기이다. 아날로그 향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적 방식을 유지하면서 현대인들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것을 목표로 디자인했다.심사위원단은 “수 세기 동안 사용된 문화적 제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개선했다”고평가했다.김정원 학생은 “세계적인 대회에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실력 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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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정태웅 교수, 2018 베노 구텐베르크 메달 수상자 초청 강연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에너지자원공학과 정태웅 교수는 포항지진 연구에 대한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의 과제를 수주해 그 일환으로 24일 토호쿠대학 사또 하루오(Sato Haruo) 교수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한다. 사또 교수는 2018년 베노 구텐베르크 메달(Beno Gutenberg Medal)을 수상한 지진학 세계 권위자이다. 베노 구텐베르크 메달은 1년에 한 사람에게만 수상한다. 수상자가 없는 해도 있는 지진학의 세계 최고권위상이다. 강연의 주제는 ‘지구의 불균질성과 지진파의 산란 (Random heterogeneity of the Earth medium and seismic wave scattering)’으로 영어로 진행된다. 강연 장소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105호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전공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사또 교수를 초청한 정태웅 교수는 “지진학 세계 권위자인 사또 하루오 교수의 강연을 세종대에서 개최할 수 있어서 기쁘다. 대한민국도 더 이상 지진 안전국가가 아닌 만큼, 이번 사또 교수와의 공동연구와 강연을 통해 포항지진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이번 강연을 통해 지진 전문 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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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전국 각 대학 참여 I-CORP워크숍 개최
[박상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창업교육거점센터(센터장 노성여)는 지난 18일 가진 ‘2018대학창업유망팀300 네트워킹데이’ 후속지원행사로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간 지역의 창업역량강화를 위한 고객검증 기반 창업교육 I-CORP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한다. 고려대 박사과정, 부경대 석사과정, 중앙대.전북대.전남대.안동대.성균관대.동명대.인천대 학부과정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다양한 창업 인사이트와 경험을 공유하고 고객 발굴 검증의 시간을 갖는다.비즈니스 모델 구축, 고객 검증, 고객 인터뷰를 통한 Insight 도출 등의 내용을 강의 및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추후에도 직접 실행이 가능토록 Learn by Doing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교육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획득하고 고객 검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험적 교육을 통해서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보다 시장 친화적인 프로토타입으로 완성시키기 위한 것. 앞서 1월 18일 ‘2018대학창업유망팀300 네트워킹데이’에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미래인재양성팀 강정문 과장, 시너지파트너스(주) 최진혁 차장,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주) 강민석 책임심사역이 IR피칭 심사를 진행했다.창업유망팀 300 우수활동 사례 발표, IR 피칭, 투자심사역과 함께하는 1:n 역량강화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가졌다. 노성여 창업교육거점센터장은 “창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점에서 고객에 대한 관찰과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사이트를 포함하는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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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등, 한.일글로벌창업캠프 ‘후쿠오카’서 개최
[박상기 기자] 동명대를 포함한 국내 3개권역 6개 대학 재학생들이 일본 대학생 등과 함께 펼치는 ‘2019 한.일 글로벌 창업캠프’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일본 후쿠오카 현지에서 열린다.국내 3개 권역 6개 대학, 일본내 대학연합체인 ‘Global Connect Kyushu’, 후쿠오카 스타트업카페 등이 공동주관한다. 글로벌 마인드 고취와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한.일 연합팀으로 구성한 5개팀이 후쿠오카 현지에서 UN의 세계 공동 추진목표인 SDGs(지속가능개발목표)를 활동과제로 선정, 글로벌 Miracle오디션(5만원 시드머니 프로젝트)을 통해 팀별 과제 수행, 최종 활동발표회 등을 갖는다.경남대(7명), 대전대(9명), 동명대(8명), 동의대(10명), 우석대(8명), 인제대(3명) 등 창업동아리 학생 45명과 일본대학생 10여명 등 총 50여명이 참가한다.최우수팀에게는 향후 3박4일간 일본 유망 스타트업에서 단기 인턴실습의 부상도 주어지므로 참가학생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가 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동명대 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국내 6개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글로벌 Miracle 오디션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 수행능력을 강화하고, 한일 대학생간 창업교류활동을 함으로써, 글로벌 창업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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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기계공학부위상최적화설계 INSPIRE기초실습
[성지순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항만물류관 202호에서 PRIME사업단(단장 김인호) PRIME참여학부 중 기계공학부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기계공학부 위상 최적화 설계를 위한 INSPIRE 기초실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위상 최적화 설계용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의 배양과 설계에 대한 기본 개념 및 기구 설계 습득을 목적으로 하고, 트리니티 엔지니어링 염상훈 강사를 초청해 INSPIRE(OptiStruct) 기초 실습을 강의한다. 교육내용은 ▲INSPIRE(OptiStruct) 이용한 기초 모델링 ▲위상 최적화 설계 ▲3D프린터를 이용한 설계 기구 검증 이다.동명대 PRIME(PRogram for Industrial needs-Matched Education)사업단은 기계공학부, 조선해양공학부, 전자.의용공학부, 디지털미디어공학부, 자율융합공학부 등 5개 학부가 참여, 3년간 약 150억 원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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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약
[성지순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21일 오후2시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박영미)과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인재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운영 ▲인재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수요조사, 교육과정 개발 ▲일·학습 병행이 가능한 성인친화형 평생학습 체제 구축 및 운영 ▲기타 두 기관 발전을 위한 사업 공동 추진체계 구축 등 상호협력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정홍섭 총장은 “양 기관의 인프라와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을 공유함으로써 부산지역의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부산지역 평생교육의 질적 고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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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SW중심사업단, SW에피소드 경진대회 시상식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SW중심사업단은 지난 16일 율곡관 201호에서 SW에피소드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이번 경진대회는 SW코딩 교육이 학교생활, 전공, 진로에 끼친 영향을 돌아보기 위해 ‘코딩 그리고 나! 웃픈 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대회에서는 약 90여 개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품이 출품됐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입상 12명으로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양진아(물리천문학과.18) 학생이 차지했다. 양진아 학생은 코딩 과목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어려움을 느꼈지만 포기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학과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다. 동아리 학술제 등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코딩이 필수였고, 동아리 팀원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코딩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한 자신의 에피소드를 만화로 표현했다.우수상은 최정원(경영학부.17), 이채은(국제학부.18), 노선호(영어영문학전공.17) 학생이 수상했다. 최정원 학생은 코딩을 통해 얻게 된 경험과 꿈에 대한 에피소드를 작성했다. 이채은 학생은 코딩 오류를 블루스크린으로 오해해서 생긴 에피소드를 경위서 형식으로 출품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양진아 학생은 “입상만 생각하고 참가했는데 최우수상까지 받을 줄 몰랐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학교는 2015년 SW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SW코딩 교육을 개발.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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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네팔 특수교육의 새로운 역사 쓰고 있다”
[한부길 기자] 경남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LUPIC)이 네팔 특수교육 전문가 양성체제 구축을 완료하면서 국제사회에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지난 18일 창원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에 의하면, 네팔 트리부번국립대학교와 함께 LUPIC사업(본사업 4년, 후속사업 2년)을 2014년부터 시작해 5년째 수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그동안 트리부번대학의 학부 및 석사과정에 특수교육학과를 설치해 전문가 양성을 지원해 왔다. 후속사업으로 연구과정(Mhpil)과 박사과정을 설치.운영하게 되면서 네팔 특수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제 구축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이와 함께 네팔 특수교육 마스터플랜 개발과 특수교사 자격제도 도입 등 특수교육 정책 개발 및 행정 분야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특수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창원대의 지원을 받은 트리부번대학은 지난해부터 석사과정 첫 수료생 18명을 배출했고, 그 중 1명은 본교 교수로 채용됐다. 또 다른 1명은 새 학기에 교수로 채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수료생들은 모두 정부 및 NGO 등 관련 기관에 취업했다. 현재 학부생과 대학원 석사과정에는 6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상위 학위과정의 개설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네팔은 자국에 필요한 특수교육 전문가를 자체 양성할 수 있는 체제를 완벽하게 갖출 수 있게 됐고, 장애학생들의 교육권 보장 및 관련 정책의 개발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단은 18일 카트만두 현지에서 네팔 교육부, 트리부번국립대학교, 교사자격위원회, 국립극서대와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네팔 교육부의 바이쿤다 아리얄 비서실장은 특수교육 마스터플랜의 실행 절차와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향후 3년간 특수학교 설립, 교사 충원 등 네팔 특수교육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안을 내놓았다. 네팔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교에 장애학생을 위한 특별지원교실을 1개씩 설치키로 했다. 내년 전국 1만2000개 고등학교에 우선 설치하고 특수교육 전공교사를 배치키로 결정했다. 창원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과 한국연구재단은 네팔국가의 특수교육 인력양성 체제의 기반 구축을 넘어 특수교육 정책과 행정체제의 선진화 등 국제사회 ODA사업에서 괄목할 성과를 올리고 있다. 사업단은 이번 동계방학에도 지난 13일부터 1주일 동안 창원대 대학원 특수교육학과 박사과정에서 유학한 네팔 학생들이 귀국해 현지 학부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강의를 실시했다. 또 대학 관계자들과 특수교육학과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을 가졌다. 네팔 트리부번국립대학교 카니야 부총장은 “창원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 간의 연구 협력.교류가 더욱더 확대되길 희망한다”면서, “네팔 특수교육 전문가 양성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대 정대영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장은 “우리 사업단이 개발도상국인 네팔에 학부과정부터 박사과정까지 특수교육학과를 이처럼 단기간에 구축한 것은 ODA사업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일”이라면서, ”앞으로 ODA사업 선도대학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개도국을 대상으로 교류협력의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블루오션을 선도적으로 개척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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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일자리홈페이지 개설, 충남청년 취업활동 ‘지원’
[민병훈 기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 기업의 채용정보와 취업뉴스 등을 담은 일자리 홈페이지를 열고 지역 청년과 재학생 취업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7일 대학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에게 원스톱 진로와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job.cnsu.ac.kr)’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대학일자리센터 홈페이지는 워크넷 등 유명 구직 사이트에 담긴 취업동영상 제공을 비롯해 ▲교내 취업자료 ▲취업뉴스 ▲진로가이드 등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특히, 재학생은 물론 충남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프로그램 소개부터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취업프로그램’ 코너를 마련해 취업지원을 위한 수준과 범위를 넓혔다.또, 대학일자리센터가 선별한 강소기업과 맞춤형 추천 채용정보 등 기업 소개도 지속적으로 확대.제공해 일자리를 찾는 청년에게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이외에도 가상면접관과 모의 면접 훈련을 받을 수 있는 ‘모의면접 셀프뷰’와 취업과 진로상담, 취업알선까지 지원하는 ‘워크넷상담예약’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코너를 개설했다.허재영 총장은 “대학일자리센터 홈페이지는 재학생과 충남 지역 청년들에게 진로 설정과 취.창업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개설한 것”이라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일자리 홈페이지가 실질적인 취업정보 허브로써 지역에 기여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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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전략적 산학협력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종장 김재홍)는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하현회)와 함께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력을 양성키 위해 공동교육과정 개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혁협력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이 대학의 강서캠퍼스에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현재 1만명이 넘는 재학생이 24개 전공학과의 800여개 교과목을 스마트폰과 PC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의에 따라 수강하고 있다.한국전파진흥협회는 방송사들과 SK텔레콤, KT, LGU+, 그리고 스마트폰 제조사 등이 회원사로서 정부의 정책과제 위탁용역, 방송통신 융합 전문인력의 양성, 대학생 및 재직자 교육, 협의체 운영 및 회원사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는 4차산업혁명의 중심 기관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4차산업혁명 분야의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상호 교육 기자재와 연구 시설을 공동 활용키로 했다. 또한 양 기관에 소속된 재직자 중심의 융복합(Blended Learning) 교육과정 운영과 상호 네트워크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서울디지털대학교의 김재홍 총장은 “한국 4차산업혁명의 중심권에 있는 두 기관이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공동활용하게 돼서 의미가 매우 크고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면서, “특히 두 기관의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한국의 디지털 산업혁명을 이끌고 갈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국전파진흥협회의 정종기 상근부회장은 “서울디지털대학교의 온라인 교육과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을 결합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인재 양성에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모집 입학지원서는 오는 2월15일까지로, 서울디지털대 입학홈페이지(go.sdu.ac.kr)를 통해 접수한다.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지원자의 학업계획서와 본 대학의 학업적성검사로 선발하고 고교졸업 이상의 학력자는 신입학, 대학에서 35학점 이상 이수자 및 학사학위 수여자는 전 대학의 전공이나 성적에 관계없이 원하는 학과로 편입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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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지역사회 청소년 인재육성 산.학.민 협업프로젝트 수료식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기 지역사회 청소년 과학인재육성을 위한 산.학.민 협업프로젝트’의 수료식을 개최했다.창원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단장 박경훈)과 알코닉코리아(주)(대표 성창모), 창원YMCA(이사장 옥원호) 공동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청소년 과학인재육성을 위한 지역산업체의 재원 투입,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 지원, 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운영 등 산.학.민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진행됐다. 2017년도 1기 과정에 이어 올해 2기 과정으로 개설된 이번 프로젝트는 생물 및 화학 분야의 기초반을 비롯해 1기 과정 수료생들을 위한 심화반 과정도 신설돼 교육과정의 다양성 확보와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창원대 메이커아지트와의 연계해 개설된 심화반 과정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재육성프로젝트의 성과 및 지역사회의 메이커문화 확산에 기여했다.창원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 박경훈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교육지원을 위해 창원대가 교육연구 및 시설 인프라 제공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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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학부모 대상 입시간담회 실시
[강병준 기자] 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오는 21일 서울캠퍼스 310관(100주년 기념관) B502호에서 고등학생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한다. ‘브라운백 미팅’은 간단한 식사를 갈색 종이봉투(brown-bag)에 담아 단출하게 진행하는 회의를 말한다. 행사 당일 참석자들에게도 다과와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중앙대 입학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2시간여 동안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상세 안내가 제공된다. 올해 학생부종합전형 입시결과와 합격사례발표,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와 평가방향 등을 입학사정관이 직접 설명하고, 사전 취합한 Q&A를 바탕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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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세종 ICT 창업 경진대회 개최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융합창업기업가센터와 SW중심대학은 최근 제 1회 ‘2018 세종 ICT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ICT분야 창업을 위한 사업자 등록증 발급이 참가 조건으로 한 이번 대회에는 총 21개팀, 44명이 참여했다.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참가한 21개팀 모두에게 창업 활동을 위한 공간을 지원했다. 이번 경진대회 참가팀은 크게 4개의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 그룹은 지난해 11월 30일 실시한 세종 ICT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출품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팀, 둘째 그룹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 현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팀, 셋째 그룹은 동아리 활동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팀, 넷째 그룹은 창업 교육을 수강한 팀으로 구분된다. 참가한 모든 팀은 6개월 이상 창업을 준비하면서 지도교수의 멘토링을 받았다. 그간 창업 준비 활동과 향후의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발표했다. 이러한 학생들에게 창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상 수상의 영광은 ‘NFC 기반의 자동 주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Tagtik팀(경영학부 최성일 외 3명)이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최성일 학생은 “세종대와 미국 산호세 대학에서 공동 주최하는 여름 인턴십에서 본 아이디어를 발굴했고,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이디어가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세종대 융합창업기업가센터에서 사업화 역량강화 멘토링도 받았다”면서, “향후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인기 상품을 개발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팀 중 3개팀(Tagtik팀, GMS팀, Selfin팀)은 지난해 9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 현재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올해 2분기에 베타 버전을 출시예정이다. 그 외에도 창업 동아리와 창업교육 수강한 학생들의 솔루션 개발도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백성욱)은 수상한 팀뿐만 아니라 경진대회를 신청한 모든 팀에 창업을 위한 공간 무상 제공과 창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비 지원과 사업 연계를 통한 정부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외부 투자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융합창업기업가센터(센터장 권기학)와 SW중심대학의 창업지원센터는 “‘세종 ICT 창업 경진대회’는 창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청년 사업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고, 이를 통해 학생들은 4차 산업시대에 준비된 창업 역량을 더욱 확보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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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제교류센터,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인터내셔널 피자 파티’진행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 국제교류센터는 외국인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내셔널 피자 파티’를 최근 글로벌라운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재욱 건축공학전공 교수는 ‘건축 양식을 위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최근 AI를 이용해 건축물이 지어지고 있는 상황을 다양한 자료를 동원해 설명했다.하이(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15) 학생은 “강의를 듣고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하고 신기했다”면서, “건물을 설계할 때 다양한 기술들이 사용되고 건축물에서 재미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와서 좋다”고 말했다.현재 세종대는 56개국 출신의 2,096명 외국인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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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동명 산학어워즈, 김상길 교수 등 수상
[박상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17일 오후4시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제2회 동명산학어워즈’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김상길 항만물류시스템학과 교수(교원부문 대상), ▲박윤정 LINC+성과관리팀 직원(직원부문 대상), ▲(사)부산로봇산업협회 류현제 사무국장(기업인상) 등이 수상했다. 또 노성여 교수(우수상), 이지희 직원(우수상), 구자휘 교수(장려상), 안태영 교수(장려상), 이종표 교수(장려상), 정미영 교수(장려상)도 수상했다. 김상길 교수는 ‘학생, 기업,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 강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기업체에 기술이전으로 침체된 지역 중소기업 발전에 활력소를 제공했다.박윤정 직원은 LINC+사업단 사업비 총괄관리를 맡아 원활한 사업 운영에 기여했고, R&BD센터 운영으로 기업 수요를 파악해 대학 관련 학교 교수 등을 연계한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도왔다.류현제 국장은 LINC+사업단과 로봇경진대회를 통한 동명대 및 LINC+사업단 사업성과 홍보와 전시, 관람 및 체험의 장을 마련했고, 동명대와 연계해 부산 로봇산업화단지를 추진했다.동명대 LINC+육성사업단의 이 어워즈는 산학협력 체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교.직원과 기업인에 대한 시상이다. 동명대 신동석 LINC+육성사업단장은 “올해에도 동명 산학어워즈를 통해 산학협력 전문가분들이 일군 성과를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산학협력 우수인력을 양성키 위해 산학협력 친화형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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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관학융합수업 ‘미디어 리터러시와 글쓰기’ 화제
[박상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광고홍보학과(학과장 이용재)의 1학년 전공수업 ‘미디어 리터러시와 글쓰기’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19년 1학기 대학 강좌 지원 사업에 최근 선정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대학생들의 뉴스 리터러시 이해도를 높이고, 뉴스이용습관을 배양키 위해, 대학뉴스활용강좌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선정대학은 연구개발비와 특강비, 온라인뉴스활용교육프로그램사용료와 재학생신문구독료 등을 지원받는다. 2019년 1학기에는 전국 24개 대학이 해당 지원을 받게 됐다. 동명대 ‘미디어 러터러시와 글쓰기’는 광고홍보학도들의 필수역량인 미디어 이해 및 활용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글쓰기 능력을 배양키 위해 개설됐다.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깊이있는 교육을 위해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류위훈) 지원 아래 진행하는 이른바 관학융합형 수업이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강의계획서 구성, 특강 강사 섭외, 수업 진행에 이르는 수업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 강좌를 담당하는 이정기 교수는 “동명대 광고홍보학과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기획한 해당 수업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까지 받게 됐다”면서, “미디어 리터러시와 글쓰기에 대한 깊이있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스마트미디어시대를 선도하는 광고홍보학도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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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서 ‘만남 2019’ 전시회 개최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예술대학 미술학과 강바램 교수의 퇴임전이 많은 관람객의 성원 속에서 막을 내렸다. 창원대는 미술학과가 주관, 경남창작미술동행협회(회장 허영준) 주최로 창원대 동백관 조현욱아트홀 등에서 지난 7일부터 열린 ‘만남 2019’ 전시회를 17일 마쳤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대 미술학과 강바램 교수의 퇴임전, 창원대와 20년 넘게 교류하고 있는 일본 나가사키대학교 이가와 세이료 명예교수 초대전, 동행+링그아트 한.일 교류동문전으로 펼쳐져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됐다.창원대 최해범 총장은 “강바램 교수님의 작품세계는 예술뿐만 아니라 평화와 인권, 역사, 전통 등 폭넓고 다양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면서, “이 전시회가 ‘만남’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만남의 진정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시도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창원대 미술학과 강바램 교수는 “만남 2019 전시는 임용 이후 지금까지 창원대에서 있었던 모든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만남을 주제로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면서, “ 새롭게 시작하려는 의미 있는 전시였고, 이제 교수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화가로서 예술활동에 전념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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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SW중심대학 사업단, 예비 세종인 위한 SW교육 특강 실시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최근 수시합격생을 위한 ‘예비 세종인’을 위한 ‘SW교육 특강’을 개최했다.세종대학교는 2015년부터 국내최초 수시합격생들에게 SW코딩교육을 통해 학점을 부여하는 ‘예비대학’을 운영해오고 있다. 2018년도에는 무료 0학점 SW교육 특강을 추가해 학생들에게 SW코딩과 응용에 대한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4명의 교수진이 ‘가상현실과 소프트웨어(이미영 교수)’, ‘물리 현상과 SW코딩(송오영 교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병희 교수)’, ‘무인이동체와 소프트웨어 기술(송진우 교수)’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또한, 이날 강연 중간에는 세종대학교 교수진이 개발한 인공지능기반 스타크래프트와 당일 참가한 학생들 간의 즉석 대결 또한 이뤄져 학생들에게 SW기술수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본 특강에는 총 9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SW관련학과 합격생들뿐만 아니라 SW비전공 학생들도 다수 참가해, 최근 SW기술에 대한 많은 관심이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송오영, 임유승 교수는 “SW코딩이 이제는 SW전공자들만의 교육이 아닌 모든 학문분야에서 요구되는 능력으로 앞으로는 비SW전공 학생들이 쉽게 접하고 응용할 수 있는 교육플랫폼 개발이 많은 대학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대학교의 비SW전공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이 경시대회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는 등 학문에 구애받지 않는 SW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종대학교는 2015년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이래 ‘전교생 SW코딩교육’ ‘SW와 예술 및 다양한 분야의 융합연계전공’ ‘SW전공 학생들의 SW집중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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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2019 산학협력 Festival 개최’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대학본부에서 ‘2019 창원대학교 산학협력 Festival’을 개최한다. 창원대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경상남도, 창원시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창원대 학생들의 산학협력 우수 아이디어를 전시하고, 학생과 기업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홍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막식 및 전시장 투어를 시작으로 ▲산학협력.R&D미래발전전략 포럼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 ▲가족회사의 날 ▲산학협력 발전계획 및 LINC+사업 자체평가위원회 ▲산학협력 우수 성과물 전시 및 창원대 메이커아지트 시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산학협력 Festival은 대학의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소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들의 우수성과 전시를 통해 ‘Smart 3C형’ 인재양성 선도모델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창원대 박경훈 LINC+사업단장은 “명실공히 경남지역 산학협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창원대의 산학협력 현주소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대학생들은 물론 대학을 찾는 기업체와 지역시민 모두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최해범 총장은 “창원대는 창원국가산단의 핵심 산학협력 파트너로서 지역 산업계와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산학협력 명문대학’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면서, “궁극적으로 우리지역 중소기업은 중견.강소기업으로, 강소기업은 세계적 일류기업으로 한 단계 더 높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총장은 이어 “그 연장선에서 이번 행사가 산.학 모두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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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2019 산학협력 FAIR’ 개최
[박상기 기자]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16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2018년도 지원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산학교류를 위한 ‘2019 LINC+사업단 산학협력 FAIR’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8년도 사업성과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 산.학 공동기술개발 과제물 및 시제품 제작지원사업 과제물 등 한 해 동안 수행했던 주요 산학협력 성과 발표와 결과물들을 전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대 강재관 LINC+사업단장과 허만영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LINC+ 위원회 및 가족회사 임.직원 등 각계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교수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에는 경남대 전기공학과 황선환 교수의 ‘찾아가는-찾아오는 산학협력’과 ㈜글로벌코딩연구소 이창훈 대표의 ‘글로벌코딩연구소’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재)경남테크노파크 김승철 팀장의 ‘경남테크노파크 지역혁신클러스터 및 주요 추진사업’과 창원산업진흥원 김현철 팀장의 ‘2019년 창원산업진흥원 지원사업안내’가 각각 발표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마지막에는 ‘신규가족회사 현판수여식’을 열어 총 21개의 현판을 신규가족회사에게 전달했다. 또 산학협력 우수 기업 26곳과 우수 교수 13명, 현장실습 우수 지도교수 10명을 각각 선정해 LINC+사업단장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