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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후세인 알리 알 무살람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사무총장에 명예 박사학위 수여
[강병준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18일 오전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후세인 알리 알 무살람 아시아올림픽평의회(Olympic Council of Asia, 이하 OCA) 사무총장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다.후세인 알리 알 무살람(Husain Ali Al Musallam) 사무총장은 아시아지역 올림픽 운동의 발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아시아게임을 개최한 것을 비롯, 아시아 지역 국가 간 우의증진과 화합에 기여했다. 현재 IOC의 승인을 받아 아시아 올림픽 운동을 이끌어가는 아시아 올림픽평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후세인 알리 알 무살람 사무총장은 1998년부터 맡은 OCA 사무국장과 기술국장을 시작으로 OCA 집행위원을 거쳐 2005년 OCA 사무총장으로 선임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행정 능력과 책임감을 인정받아 OCA를 이끌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OCA에 몸 담으면서 ▲아시아지역 동계올림픽 경기종목 활성화 ▲아시아 실내경기 및 비치 경기대회 신설 등의 업적을 비롯해 전 세계 올림픽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대순 아시아태권도연맹 명예회장은 “그동안 후세인 알리 알 무살람 사무총장이 스포츠를 통해 보다 건강한 세계를 만들고자 헌신한 점을 토대로 국민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국민대 유지수 총장은 “지난 15년간 아시아지역 스포츠 종목의 발전과 국가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사무총장의 열성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여 국민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후세인 알리 알 무살람 사무총장은 “소중한 학위를 준 국민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 학위는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 주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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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우수강의상 및 ACE+ Honor 교수 시상식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대학본부 상황실에서 ‘2018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상(BTA)’ 및 2018학년도 ‘ACE+ Honor 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 창원대는 학부.대학원 수업에 대한 학습자의 만족도 및 요구도를 파악하고,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매학기 우수상의상을 선정.시상하고 있다.이번 우수강의상은 전공과 교양, 대단위강좌 등의 우수강의로 각각 시상했다. 시상을 한 최해범 총장은 “우수강의상을 비롯해 창원대 최고 교수님들의 교육.연구 성과는 대학이 발전하는 근간”이라면서, “건학 50주년을 맞은 창원대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교수님들의 역량과 복지를 강화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대는 우수강의상 수상 교수들의 강의 포트폴리오와 동영상 등을 학내에서 공유하고, 우수강의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한 교수법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창원대는 이날 ‘ACE⁺ Honor 교수’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가졌다. ACE⁺ Honor 교수는 2018학년도 ACE⁺사업단에서 개설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상을 함으로써 프로그램 참여 동기 고취 및 사업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원대는 경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ACE⁺)지원사업에 선정돼 학부교육 시스템 향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8학년도 2학기 우수강의상 수상자▲류병관(법학과) ▲이수원(철학과) ▲이진우(국제관계학과) ▲전형권(사학과) ▲김은경(가족복지학과) ▲이건(회계학과) ▲이한나(간호학과) ▲윤건식(산업조선해양공학부) ▲오택현(기계공학부) ▲김수진(신산업융합학과) ▲이국화(중국학과)◇2018학년도 ACE⁺ Honor 교수 수상자▲조형규(건축학부) ▲김은경(가족복지학과) ▲안철진(생물학화학융합학부) ▲임형철(건축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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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수탁 부산시건설기술교육원 중장년층건설기능양성교육
[성지순 기자] 동명대 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부산광역시건설기술교육원(원장 임남기)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28까지 약 2개월간 중장년층 실업자와 구직자, 고교·대학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건설기능 인력 양성교육’을 모집해 오는 3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부산시건설기술교육원은 지역 건설현장 맞춤형 건설기능 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건설 인력 공급을 위해 2월 28일까지 상반기 건설기술교육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진행해, 각 과정별로 실내건축산업기사 25명 실내건축목공 30명 특수용접 20명 에코설비시공 30명 태양광발전 30명 일반목공(야간) 30명 배관(야간) 30명 타일+방수(야간)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신청은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 직접 방문 또는 홈페이지(http://busancte.or.kr)에서 가능하고,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생에게는 훈련장려금 지급,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 취업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교육 관련 사항은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특히, 실내건축산업기사 과정은 과정평가형으로 경력 및 학력이 없이도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야간과정 개설을 통해 주간에 참여가 어려운 일용근로직 및 구직자의 참여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동명대 건축공학과 교수이자 부산시건설기술교육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임남기 원장은 “현장 맞춤형 건설기능 인력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인력 수요에 부응하고, 수료생 취업지원 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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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최고의 미식 네트워크 ‘프랑스 와인 마스터 클래스’ 수강생 모집
[이승준 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 부설 프랑스 요리.제과.제빵 교육 기관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정규 와인 교육 과정인 ‘프랑스 와인 마스터 클래스’ 제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6회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와인의 기초 지식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세계 와인의 종주국, 클래식 와인의 기준이 되고 있는 프랑스 와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가르친다. 프랑스 전 지방을 아우르는 다양한 와인을 각 지역 전문가로 구성한 국내 최고의 강사진을 통해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와인 교육을 제공한다. 총 75종 이상의 프리미엄 프랑스 와인을 직접 시음하며 경험할 수 있으며 월 1회, 총 3회로 진행되는 르 꼬르동 블루의 셰프가 직접 준비하는 프랑스의 대표 지방의 7가지 디너 코스와 와인을 함께 매칭하는 푸드 페어링(음식과 와인 매칭) 수업을 통해 프랑스 미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챔피언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와인 서비스 특강, 프랑스 치즈 전문가의 프랑스 와인과 치즈 페어링 특강 등 흥미로운 특별 강의가 포함되어 있어 프랑스 미식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프랑스 와인 마스터 클래스’는 2016년 9월 그 문을 열었다. 120여년 전통의 최고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만의 철저한 동문 관리와 네트워크 기반을 바탕으로, 5기까지 수료한 약 120여명의 동문들이 활발한 네트워크와 다양한 활동을 수료 후에도 이어가고 있다. 르 꼬르동 블루에서 배운 프랑스 와인의 지식을 기반으로 와인 시음 세미나, 스터디 모임, 와인과 푸드 페어링 디너 등 다양한 활동을 동문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하여 수료 후에도 와인에 대한 학구열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배경과 직업의 사람들이 ‘프랑스 와인과 미식’이라는 공통의 주제 아래 서로 발전하고 있다.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 와인 마스터 클래스 총동문회를 이끌고 있는 김민정 동문회장은 ‘프랑스 미식문화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프로그램’이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미식문화’라는 공동주제 아래 함께 모일 수 있는 최고의 미식 네트워킹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 와인 마스터 클래스는 총동문회가 발족되어 긴밀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와인과 미식을 사랑하는 르 꼬르동 블루 동문들이 모여 다 함께 전통을 만들어가고, 이를 통해 국내 최고의 와인 명문인 동시에 미식가 연합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고 밝혔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는 지속적으로 프랑스 와인 마스터 클래스 동문들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김지형 총괄 매니저는 “르 꼬르동 블루 동문, 셰프, 외식 창업 관심자, 와인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으로 세계 최고의 요리학교인 르 꼬르동 블루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함은 물론, 활발한 동문들의 교류를 지원하는 등 네트워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이면서도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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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이미나 씨, 미국 게임회사 Hi-Rez Studios 에서 활약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이미나 씨는 미국의 게임회사 Hi-Rez Studios의 콘셉트 아티스트로 활약 중이다. 이미나 씨는 현재 게임 캐릭터 디자인과 캐릭터 스킨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게임 아이템이나 게임 특수효과, 웹사이트의 전체 레이아웃을 디자인하기도 한다.그는 유학을 통해 미국에 취업했다. 그는 한국에서 3D 애니메이터로 일했지만, 그에게는 창작 디자인에 대한 갈망이 항상 존재했었다. 콘셉트 아트를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아카데미 오브 아트 유니버시티(Academy Art of University)에서 Visual Development 석사과정을 공부했고, 졸업 후 Hi-Rez Studios에 입사할 수 있었다.그는 “희망하는 국가의 외국인 정책과 취업에 대해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해외 취업 시 큰 고민으로 여겨지는 것이 비자 문제이다. 그가 미국에서 구직할 때 비자를 지원해주지 않는 회사가 많았고, 비자 받는 과정이 까다로워 어려움을 겪었다. 비자 문제는 국가와 직업에 따라 상황과 지원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 조사와 대비가 필수라는 것이다.그는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졸업 후 무작정 해외로 떠나기보다는, 한국에서 일하며 충분한 경력과 포트폴리오를 만든 후에 해외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경력이 있으면 취업과 비자 취득이 더욱이 수월한 이유에서이다.이미나 씨는 “외국에서 일하며 사는 것이 힘든 점도 있지만, 다른 것을 체험할 좋은 기회이자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더욱 실력을 쌓아 좋은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세종대학교는 1996년 4년제 최초로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개설했다. 국내외 웹툰 산업 및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산업계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개인별 심화교육 정도에 따라 만화와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관련 전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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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혜택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관람 기회 제공”
[강병준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지난 15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을 전체 대관해 회원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직원공제회는 이번 행사에 회원 800명(동반 포함 1,600명)을 초청하는 한편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등에도 100석의 좌석을 기부했다. 행사 참석 회원들의 참가비는 연말 사회공헌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뮤지컬 ‘라이온 킹’은 지난 1997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20년 동안 전세계 9,500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뮤지컬 역대 흥행 1위의 작품이다. 뮤지컬의 인기를 증명하듯 행사응모기간 공제회 홈페이지를 통해 2만명이 넘는 회원이 응모해 2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직원공제회에서 개최한 역대 전관 행사 중 응모자수가 가장 많았다. 교직원공제회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대구에서 열린 동일 행사의 경우 회원 참석률이 99.9%에 달했고 만족도도 무척 높았다”면서, “회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도 공연 관람의 기회를 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공제회의 회원 생활문화복지 서비스인 ‘The-K행복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해 고품격 공연, 콘서트, 스포츠,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169회 개최해 약 16만명의 회원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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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음악과 임주미 씨, 튀링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입단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 음악과 바이올린전공 임주미 동문(13학번)은 독일 튀링엔주의 튀링어 심포니(ThÜringer Symphonikern Saalfeld Rudolstadt) 오케스트라에 정단원으로 입단했다.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Weimar)에서 유학하고 있는 임 동문은 유학생의 신분인 외국인으로 정단원이 되는 쾌거를 이뤘다. 임 동문은 예나 필하모니(Jenaer Philharmonie)에 인턴으로 합격하기도 해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임 동문은 “독일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교수님의 가르침 덕에 독일음대 석사 합격과 오케스트라 입단까지 할 수 있었다”면서, “오케스트라 정단원이 되어 정말 감사하다. 독일에서 더 열심히 공부해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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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체육학과, 동경여자체육대학과 리듬체조 합동훈련 진행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체육학과 리듬체조부는 일본 동경여자체육대학 리듬체조부와 ‘리듬체조 정기 합동훈련’을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세종대학교 용덕관 4층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다.이번 합동훈련은 2016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정기 교류행사로서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세종대학교 체육학과 지도자 및 학생선수 전원은 동경여자체육대학 선수들과 함께 3박 4일간 합숙 훈련을 진행하고 리듬체조 훈련프로그램 기술교류를 통한 경기력향상을 도모한다.특히 올해는 2020 도쿄올림픽 본선진출티켓을 위한 세계선수권 대회와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개최되는 해로써, 양교 선수단 모두 출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 국제심판으로 활동 중인 동경여자체육대학교 Yoko Hasegawa 심판을 초청해 리듬체조 기술 프로그램 역량 강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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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성 총장, “세상을 변화시킬 비전을 품고 상상을 행동으로 옮겨라”
[강병준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15일 오전 11시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제91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해 △학사 3,043명 △석사 508명 △박사 95명 △명예졸업 2명 등 총 3,648명이 해당 학위를 받았다. 장경남 교무처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성경봉독(류희욱 연구.산학부총장)△기도(조은식 교목실장) △축하공연(웨스트민스터합창단) △학사보고(전규안 학사부총장) △권설(황준성 총장) △명예졸업증서 및 최우등상 수여(황준성 총장) △대학우등상 수여(황준성 총장 및 각 대학장) △총동문회장상 수여 및 환영사(이임수 총동문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준성 총장은 권설을 통해 “영광스러운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여러분은 이제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세우며 세상을 변화시켜나갈 사명의 부름 앞에 섰음을 기억해 달라”면서, “1938년 일제의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자진폐교 했던 숭실의 역사처럼 항상 진리의 편에 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 총장은 이어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기쁨으로 오늘을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염려나 부담감으로 오늘의 시간을 빼앗기지 않는 사람이 내일의 진정한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황 총장은 또 “자신만을 위한 행복은 없으며 다른 사람을 돕고 나누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면서, “다가올 시대의 지도자로서 용기를 가지고 두려워하는 일에 앞장서고, 세상을 변화시킬 비전을 품길 바란다. 누구나 상상하고 꿈꿀 수는 있다. 그러나 세상을 변화 시키는 사람은 상상을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다. 숭실인의 자부심으로 여러분의 미래를 활짝 열어가라”고 밝혔다. 이임수 총동문회장은 환영사에서 “10만 동문을 대표하여 여러분들의 졸업을 축하한다. 오늘 이 졸업식을 마치며 더 넓은 세상으로 항해할 때 혼자가 아니라 숭실 동문들과 함께 라는 사실을 잊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민주화 운동 중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故 박현민 동문과 故 신건수 동문에게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하는 학위 수여도 이뤄졌다. 수석 졸업(최우등상)의 영예는 인문계열의 곽재호(경영.13), 자연계열에서는 김우경(물리.14) 학생이 안게 됐다. 각 단과대학별 우등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인문대학 이미형(일어일문) △자연과학대학 이찬섭(의생명시스템) △법과대학 박민수(법학) △사회과학대학 강민승(정보사회학) △경제통상대학 조지훈(글로벌통상) △경영대학 최태우(회계) △공과대학 이광호(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IT대학 이중문(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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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제11대 총장 박재규 박사 취임식 개최
[한부길 기자] 경남대학교 제11대 총장 박재규 박사(전 통일부 장관) 취임식이 14일오전 11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거행됐다.이날 취임식에는 강창희 전 국회의장, 이대순 한마학원 이사장,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박한일 한국해양대 총장, 경남대 동문인 가수 하춘화,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 등 학내 구성원과 내빈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취임식은 총장 선임 경과 보고 및 약력 소개, 임명장 수여, 취임사, 내빈 축사, 축하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박재규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쁘신 일정에도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과 한마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경남대는 1946년 개교 이래 숱한 역경과 도전 속에서도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우수 인재들을 육성하는 지역 최고의 명문 사학으로 성장해왔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이어 “특히, 1972년 설립된 극동문제연구소는 한반도 평화 통일 분야의 세계적 연구기관으로 우뚝 섰고, 최근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과 ‘한반도 국제 포럼’을 통해 평화 통일 연구와 정책 개발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또 “경남대로부터 독립한 북한대학원대학교도 3,000여 명의 전문 인재를 배출하면서 이 분야의 메카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박재규 총장은 “그동안 경남대는 대학 특성화 사업 및 LINC+사업 등 대형 국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각종 대외 평가에서 높은 사회 평판도를 인정받았다”면서, “교육부의 2018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것은 한마 가족 모두의 헌신과 내빈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말했다.박재규 총장은 “오늘날 한국의 대학 경영 환경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한마인의 역량을 총결집해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 혁신 대학’으로서의 비전을 반드시 실현해 낼 것”이라고 역설했다.또한 박재규 총장은 “저는 오늘부터 ‘대학을 새롭게 디자인 한다’는 창학의 심정으로, 몇 가지 교육혁신 과제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가고자 한다”면서, △어느 분야에서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창의 융합형 한마인 육성 △대학 교육 대상자 다원화 △지역 최고의 창업 및 산학 협력 중심 대학으로 성장 △서로 존중하고 역량을 북돋우는 참된 교육 공동체 실현 등을 제시했다.끝으로 박재규 총장은 “우리대학은 지난 72년 동안 14만 명의 인재를 배출해 낸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교직원의 자긍심이 높은 대학’ ‘학생의 실력과 활력이 넘치는 대학’ ‘기업이 믿고 채용하는 대학’, 그리고 ‘지역 사회가 진심으로 아끼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 동남권에서 ‘가장 혁신적인 특성화 교육의 요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박재규 총장은 그동안 경남대 교수와 총장으로서 45년 이상 재직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학 구성원들에게 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역량을 강화해 경남대학교를 지역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성장시키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했다.한편, 새 총장의 임기는 2019년 2월 8일부터 2023년 2월 7일까지 4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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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원대상 가치확산프로그램
[성지순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정인)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대학본부경영관 지하115호 실습실에서 소속 교원 20여명 및 부산시교육청 소속 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전문가 데이터저널 김영우 대표가‘R로 만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입문’을 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AI기반 미래교육에 대비해 통계와 데이터 분석에 널리 사용하고 있는 R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외부 데이터를 조합 및 분석하여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동명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화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4년간 64억원을 지원받는 ‘SW중심대학지원사업’에 최근 연거푸 선정됐다. 동명대의 SW중심대학사업은 국고64억원과 지자체+민간 27억 3천만원을 포함한 총91억 3천만원으로, 내년부터 정원 230명의 단과대학 ‘SW융합대학’(컴퓨터공학과, 게임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부)을 신설하고, 해당 교원을 37명에서 45명으로 확충(‘19년 델리대학교 교수 2명 임용, 실전영어 교육과 창업지도를 전담)해 글로벌 SW전문인력을 양성, 전교생 SW기초교육(4학점. SW활용 문제해결, 파이썬 프로그래밍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동명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2018.09.01~2019.10.31)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 기술사업화 사업’ 선정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제조업의 혁신을 위해 전국 중소기업들의 기존 공정을 혁신하여 로봇과 VR 기반 스마트공정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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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책자 발간 배포
[강병준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입학사정센터(센터장 김기백)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안내책자인 ‘숭실숭실 학종탐구’를 제작해 지난 8일 전국 약 2,000여개 인문계 고등학교에 배포했다. 안내책자는 크게 ▲2019학년도 수시 입시결과 ▲2020학년도 입학전형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서류평가 안내 ▲면접평가 안내 ▲교사, 위촉사정관, 재학생 인터뷰 등으로 구성됐다. ‘2019학년도 수시 입시결과’에는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우수자전형 등 수시 모든 전형의 입시 결과를 상세히 공개해 각 고교에서 학생들의 입시 지도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 안내’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문답식 정보 제공, 고교 교사의 실제 입시 지도 방법, 위촉사정관 및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등을 담아 수험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입시정보를 구성했다. 김기백 숭실대 입학사정센터장(전기공학과 교수)은 “전국 고등학교에 배포한 ‘숭실숭실 학종탐구(교사용)’는 숭실대의 실제적인 입시 정보를 정리해 공개한 자료”라면서, “숭실대는 입시 정보 공개 활동을 통해 고교와 대학이 입시에 관해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일에 앞장서고 나아가 투명하고 공정한 입시 운영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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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융복합연구센터 및 ICC/RCC 통합지원실 개소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14일 종합교육관 6층에서 융복합연구센터 및 특화분야 기업.지역협업센터(ICC/RCC) 통합지원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창원대학교 박희창 교무처장, 박경훈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 원성일 경상남도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창원대학교는 드론, 공간정보응용센터(산업기술연구원) 및 지역미래링크센터(사회과학연구소) 등 2개의 융.복합연구센터를 공모로 선정했으며, 학문 분야별 융.복합 연구 활성화 및 연구자 기획역량 강화를 통한 대학의 연구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설립했다.창원대 LINC+사업단은 대학 특화분야의 총 5개 센터(차세대 방위항공 ICC센터, 차세대 에너지솔루션 ICC센터, 3D 융합엔지니어링 ICC센터, 스마트환경.안전.건강‘EHS’ 솔루션ICC센터, 문화융합 도시재생 RCC센터)를 운영 중이다. 각 센터는 특화산업분야 전문인력 양성, 산학공동연구를 통해 지역 산업체 및 지자체와 협업할 수 있는 산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개소식에 이어 대학 내 산학협력R&D기능 강화 워크숍을 개최해 대학 R&D 발전방안 모색하고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박경훈 단장은 “오늘 개소식과 워크숍을 통해 대학 특화분야에 대한 안정적이고 집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지역산업체 및 지자체와 연계한 연구역량 향상, 산학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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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남해군, 지역발전 및 인재양성 관.학 MOU 체결
[한부길 기자] 창원대가 경남도내 지자체와의 관-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남해군(군수 장충남)과 14일 남해군청 회의실에서 ‘지역발전및 인재양성 등 포괄적인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김영신 사무국장, 박경훈 산학협력단장, 안병규 대학발전협력원장, 김종표 총무팀장, 남해군 장충남 군수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창원대와 남해군은 다양한 분야에 걸친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을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우수 인재 양성 ▲양 기관의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사업 추진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및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활용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선도대학사업 등의 상호 협력 ▲문화관광·체육 분야 행사 공동개최 및 상호협력 등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창원대학교와 남해군이 각 분야의 상호 긴밀한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최해범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의 여러 사업에 창원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함으로써 양 기관의 동반성장을 이루는 데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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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2018년도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 개최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가 책 읽기 문화의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우수이용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창원대학교 도서관(관장 김일곤)은 13일 도서관에서 ‘2018년도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은 최우수 수상자인 일반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장은주 씨를 비롯해 우수상 3명, 장려상 4명 등 10명의 우수이용자에 대해 상장과 부상(도서문화상품권)을 수여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은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 독서의욕을 고취하는 취지로 모범이 되는 이용자를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특히 지역과 상생하는 창원대의 이미지에 걸맞게 특별이용자부문을 선정해 지역시민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수이용자는 도서를 많이 대출해서 책을 읽는 것은 물론 도서 연체, 분실과 파손 등 감점요인 없이 도서관 이용규정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여부 등을 종합해 최종 선정했다.우수상을 수상한 회계학과 정경태 학생은 “우리 대학교 도서관는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다양한 시설인프라가 잘 조성돼 있어서 좋은 책들을 읽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도서관을 자주 이용할 것이고, 더 많은 학생과 도민들을 만날 수 있는 도서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창원대학교 김일곤 도서관장은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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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비교과마일리지 탑인재 시상식 개최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사림관에서 ‘2018년 비교과마일리지 탑인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원대 ACE⁺사업단은 학내 비교과활동 활성화를 위해 2018학년도에 신설한 졸업자격인증제 비교과인증 프로그램의 참여 학부생들에게 비교과마일리지를 부여하고, 그 결과를 평가해 비교과마일리지 탑인재를 선발했다.이번 시상식은 박희창 교무처장(ACE⁺사업단장)과 탑인재 수상 학부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8년 한 해 동안 비교과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한 5697명의 학부생 가운데 237명이 비교과마일리지 탑인재 적립형으로 선발됐고, 이 중 비교과마일리지 탑인재 선발형으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이 수상했다. 또한 비교과인증 프로그램 가운데 ACE⁺사업에서 주관한 프로그램 참여가 우수한 59명의 학부생을 ACE⁺마일리지 탑인재로 선발해 시상하고 장학금을 지급했다.비교과마일리지 탑인재 최우수상으로 선발된 유아교육과 김희언 학생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고 활동을 통해 얻는 성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또한 폭넓은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기를 수 있었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창원대는 전공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의 인재상 변화에 발맞춰 졸업자격인증제의 선택인증 영역으로 비교과인증을 시행하고 있고,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형 △연구형 △봉사형 △상담형 △탐방형 △대회형의 다양한 비교과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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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위생안전 교육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가 위탁운영하는 창원시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창원대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창원시 관내(마산합포구, 회원구, 진해구) 어린이집.유치원의 시설장 및 원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원장대상 집합교육’을 개최했다. 창원시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문혜경 센터장(창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창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허은실 교수가 ‘유아 편식지도’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창원시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이효진 영양팀장이 ‘2019년 영양사업 안내’, 천정민 위생팀장이 ‘2019 위생.안전관리 운영 안내’를 통해 어린이 급식소의 영양 및 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다.문혜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센터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어린이 급식소 대상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통해 안전한 급식확보,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제21조에 근거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자체가 연계·실시하는 국책사업으로 창원시의 경우 창원대 처음 위탁을 받아 2011년 3월 개소한 이래 어린이 급식을 위한 현장맞춤식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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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이동일 교수, 제19대 한국상품학회장 취임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경영대학 경영학부 이동일 교수가 지난달 1일 제 19대 한국상품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1982년에 설립된 한국상품학회는 마케팅.브랜드, 생산.서비스, 디자인, 문화.관광.이벤트, 국제통상 분과와 디지털 상품 분과 활동을 통해 상품학을 연구하는 유서 깊은 공동체다.이동일 교수는 “상품관리에 대해 해외 학계와 더욱 긴밀히 교류하는 한편, 해외시장에서의 상품의 동향, 상품학 연구의 현황을 우리 학계에서도 공유하고, 전파하는 구심점으로서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인사를 남겼다.이 교수의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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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LINC+사업단, 2018 산학협력 성과 발표회 및 워크숍 개최
[강병준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 인천 오라카이호텔에서 2018년 LINC+사업 산학협력고도화형 성과발표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2차년도 주요 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로,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과 권양구 LINC+사업단장, 박상윤 대림대 단장, 변창우 인하공업전문대 처장, 이종석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인프라지원팀장, 최연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LINC+사업단장의 2차년도 LINC+ 사업 성과 발표, 참여 학과의 성과 발표, 산학공동기술(대형3D프린터, 반도체장비) 개발 성과 발표와 함께 차년도 사업 운영의 효율화 방안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의 주요 성과로는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기관, 지역대학과의 산학협력 연계와 성과 확산을 위한 산학협력 포럼 개최, 산학협력EXPO에서 2년 연속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최우수상과 현장실습수기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LINC+ 사업을 통한 지식재산권 출원, 대학생 창업, 신규 학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지역사회 및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권양구 용인송담대 LINC+사업단장은 “용인송담대는 올 한해 동안 추진했던 LINC+사업의 추진 성과를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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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방과후행복카드 이용시설 23곳 → 31곳으로 확대
[성지순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부산방과후행복카드’ 이용시설을 31곳으로 확대한다. ‘부산방과후행복카드’는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예술과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카드다.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에덴밸리리조트,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커피갤러리, 꽃별체험학교(남포동), 부산도예교육센터 등 8곳과 부산방과후행복카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부산지역 학생들이 이 카드로 할인을 받고 이용할 수 있는 체험시설이 부산시민회관, 부산문화회관, 부산은행조은극장, 삼정더파크, 통도환타지아, 롯데워터파크, 아쿠아펠리스워터파크 등 23곳에서 31곳으로 늘어난다.이번 협약으로 에덴밸리리조트는 스키와 루지 등 체험료 10∼40%를,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입장권 등 1000∼3000원을, 김해천문대는 프로그램별 최대 1000원을 할인해 준다. 또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입장료 30%를, 부산커피갤러리와 꽃별체험학교(남포동)는 체험료 20%를 할인해 준다. 또한 부산도예교육센터는 체험료 50%를 할인해 주고, 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패키지 상품(2∼4인 기준)을 1만4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중 에덴밸리리조트 등 일부 체험시설의 경우 학생뿐만 아니라, 동반 가족에게도 혜택을 준다.부산교육청은 이 카드를 다음달 초.중.고등학생에게 개인별 1장씩 배부할 예정이다. 원옥순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지역 학생들은 많은 시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문화 체험시설과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