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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항공서비스과 윙수여식 개최
[강병준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항공서비스과는 지난 8일 비전관 다목적홀에서 윙수여식과 항공실습실 개관식을 개최했다. 마석범 부총장과 민춘기 항공서비스과 학과장을 비롯해 많은 교직원들이 행사에 참여, 미래 승무원으로서의 시작인 항공서비스과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내줬다. 민춘기 항공서비스과 학과장은 축사에서 “용인송담대학교 항공서비스과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통해 학생의 꿈을 이뤄가는 학생성공의 산실이 될 것”이라면서, “1기의 자부심을 가지고 항공서비스과의 역사를 같이 써내려 가자”고 말했다.용인송담대학교 항공서비스과는 2019학년 신설학과로 항공서비스와 관련된 전문지식과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글로벌 항공서비스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 용인지역 최초의 항공관련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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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음악과, 화요 음악회 개최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음악과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2019년 ‘화요음악회’를 진행한다.음악회는 지난달 12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세종대 대양홀 앞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음악과 학생들의 연주로 구성된다. 음악은 ‘바람이 머무는 시간’ ‘캠퍼스 안에 클래식’등의 주제들로 현악 4중주, 피아노 등을 중심으로 연주된다.음악과 학생들은 “지역 주민과 학우들이 봄볕 좋은 캠퍼스에서 우리의 음악을 들으며 잠시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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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2020학년도 편입학 전형 기본계획 발표
[강병준 기자] 동국대(총장 윤성이)가 2020학년도 편입학 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동국대 입학처(처장 강규영)가 9일 공개한 ‘2020학년도 편입학 전형 기본계획’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은 1, 2단계 전형요소 반영비율이 달라진 점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단계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일반 및 학사편입 모두 공인영어성적 70%, 전적대학성적 30%로 변경됐다. 지난해보다 공인영어성적은 10% 줄고, 전적대학성적은 10% 늘었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에 면접 40%를 더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년도에 비해 1단계 성적 반영비율을 10% 줄이는 대신 면접 비중을 10% 늘렸다. 동국대 입학처 관계자는 전형비율을 조정한 이유에 대해 첫째는 전공에 대한 이해를 꼽았다. 전공 적합성이 높은 학생을 선발키 위해 전적대학성적 반영비율을 높였다. 또 다른 이유로 학교생활 적응을 들었다. 편입 후 학교생활에 원만하게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고자 면접 반영비율을 늘렸다.동국대는 2017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3개년 편입합격자의 TOEIC 점수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강규영 동국대 입학처장은 “동국대 편입학 전형은 평가요소에 공인영어성적을 반영하는데, 이는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한 결정”dflkaustj, “이번에 공개된 학과별 합격자의 TOEIC 점수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했으면 한다. 매년 모집인원과 경쟁률에 따라 합격점수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국대는 오는 12월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학과별 모집인원은 11월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020학년도 편입학 전형에서 동국대가 요구하는 공인 영어성적이 인정되는 응시기간은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해 12월 1일까지이므로, 수험생들은 이점을 유의해야 한다. 편입학 최초 합격자는 면접고사를 거쳐 내년 1월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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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 데이’ 개최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4일 대양 AI센터에서 ‘소프트웨어 데이’를 개최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산업현장에서 핵심 기술에 대한 표준활용도를 제고하고 확산키 위해 마련됐고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속인 컴퓨터공학, 정보보호학 등 6개 학부 및 학과 학생 약 200명 이상이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다음카카오 송영길 부사장의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한 기조연설과 △ICT 표준화 개요 △5G 이동통신 △오픈소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시티 △시큐리티 등의 순으로 구성된다.소프트웨어융합대학 공성곤 학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유사한 형태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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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영어.중국.일본학 교수에게 유튜브 강의들어요
[강병준 기자]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 재학생들은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등 SNS에서 학교의 소식을 전해 듣는다. 대학의 공식 SNS 외에도 교수 개인의 SNS로 강의 뿐 아니라 학과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SNS에 게재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이 대학의 일본학과 신재인 교수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일본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단편 에세이를 한국어로 낭독하고 일본어로도 간단한 문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게재하고 있다. 라디오 방송의 DJ와 같은 편안한 음성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짧은 문학작품과 일본어의 세계로 이끌어준다.신재인 일본학과 학과장은 “5년 전에 ‘하루키를 읽는다’라는 팟캐스트로 하루키의 단편을 낭독하는 콘텐츠를 운영하다가 중단했는데, 지난해부터는 그의 에세이를 골라 내용에 어울리는 삽화를 넣어 더욱 흥미를 느끼도록 구성했다”면서, “일본어나 일본문학, 나아가 일본학의 세계에 편안하고 쉽게 다가가면 좋겠고, 앞으로도 하루키의 다양한 작품들로 팟캐스트와 유튜브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또 영어 이론.읽기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해 영어 구사 능력을 교육하고 있는 영어학과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레스코 가라사대’, 유튜브에 발음 교정을 위한 ‘레츠고 레스코’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레스코는 ‘Ronald Lethcoe’로 이 대학 영어학과 원어민 전임교수의 이름으로, 레스코 교수는 Skype와 전화를 이용해 학생들과 그룹 주제 토론과정인 ‘온라인 원어민 영어회화 특강’도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중국학과에서는 ‘차이나는 중국학과’라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중국어 및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중국학과 전임 교수진이 강의, 운영하고 있는 이 유튜브 콘텐츠는 중국어· 중국경제.정치.역사.문화에 관심을 키울 수 있는 콘텐츠이다.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 중국, 일본에 대한 관심은 온라인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서울디지털대 영어학과, 중국학과, 일본학과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 수강을 통해 이어나갈 수 있다.한편, 서울디지털대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은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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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6일부터 ‘한국교직원미술대전’ 개최
[강병준 기자]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주최.주관하는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이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제5~6전시실)에서 열린다.한국교직원미술대전은 공제회 회원의 창작활동을 독려해 자아를 실현하도록 돕고 미술의 대중화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교직원미술대전은 더 많은 관람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의 부제는 ‘카르페디엠(Carpe diem)’이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은 바로 지금’을 슬로건으로 한다. 지난 1월 교직원공제회 회원 512명이 출품한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등 미술 전 분야의 작품 중 각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202개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4월 6일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 및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추진위원장 김정희 교수 등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직원공제회는 전시회 이후에도 전국 각지에 위치한 교직원공제회 출자호텔인 더케이지리산가족호텔, 더케이호텔경주 등에서 출품작 전시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공제회 회원과 지역 주민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미술의 대중화’라는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취지에 더욱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이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과 감상의 기회를 나누고 자긍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교직원공제회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회원의 참여활동을 강화하고, 회원의 일상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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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SW창업 인재 육성
[강병준 기자] 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2019 다빈치 소프트웨어 Dream 창업캠프’를 개최했다.중앙대 다빈치SW교육원(원장 윤경현)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실전적이고 창의적인 SW인재를 발굴해 SW기술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캠프는 SW전공학생과 비전공학생 85명이 29개의 팀을 구성해 SW분야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이를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해 발표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윤경현 원장은 “학생들이 SW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이번 캠프를 계기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스타트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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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CWNU 창업문화 로드쇼 ‘창업의 봄날’ 개최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지역 내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관 1층 산학협력 허브 일대에서 CWNU 창업문화 로드쇼 ‘창업의 봄날’ 행사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보직자, 교직원 및 학생, 권영학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롯해 대학과 지역 내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창원대학교 선배 창업가와 성공 청년창업가의 창업특강, 창업 기초지식 퀴즈 프로그램 스타트업 골든벨, 폐막식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또한 창업동아리 및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기업 성과 전시, 창업 유관기관 홍보부스, 메이커체험, 플리마켓, 지역 청년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창원대학교 윤태호 창업지원단장은 “이 행사가 지역민과 학생, 기업인들의 새로운 창업 교류의 장이 되고, 더 나아가 창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청년들의 도전정신 및 열정을 살아 숨 쉬게 함으로써 지역 창업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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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한국중부발전(주)와 계약학과 운영을 위한 MOU 체결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지난달 27일 세종대학교 집현관 10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중부발전(주)와 계약학과(기후에너지융합학과)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대학교와 한국중부발전(주)는 교육.연구의 산학협력을 통해 국내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키 위해 기후.환경관련분야를 포함해 발전분야의 우수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교육 체계를 확립할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세종대학교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에 계약학과인 기후에너지융합학과를 설치.운영키로 했다.협약서에 의하면 기후에너지융합학과는 운영기간을 5년(박사과정 포함 시 2년 연장)으로 하고 운영기간 연장은 별도 협의에 따르기로 하고, 교육과정은 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정책 변화 등을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계약학과 설치장소는 세종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설치를 원칙으로 하되 상호 협의에 따라 중부발전의 소유시설 및 관련 협력업체의 시설도 사용할 수 있다.세종대학교 배덕효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를 넘어 사회재난으로 규정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서 기후에너지 전문가 양성에 우리대학이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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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2020학년도 고교방문 전형안내 실시
[강병준 기자] 동국대가 2020학년도 신입학 전형 안내를 위해 고교교사 및 수험생을 찾는다.동국대(총장 윤성이)는 4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3개월 간 전국 350개 고교를 방문, 고교 교사 및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신입학 전형안내 설명회 ‘고교방문 전형안내’를 시행한다. 이번 전형안내에는 동국대 학생부종합전형을 담당하는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나선다. 이들은 ▲2020학년도 동국대 입학전형 기본계획 ▲2019학년도 수시 및 정시 입학결과 분석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및 지도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동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si.dongguk.edu)를 통해 가능하다. 해당 고교에서 직접 희망일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전형안내 프로그램은 일반과 심층으로 구분된다. 일반을 선택하면 전형안내만 실시하고, 심층을 선택할 경우 전형안내 후 1~20분가량 교사 간담회를 추가로 진행한다. 강규영 동국대 입학처장은 “신속.정확한 입시정보 제공으로 동국대 입학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수험생의 고민과 진학담당 교사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고교-대학 간 교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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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주)콜링그룹,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지원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지난달 13일 (주)콜링그룹과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지원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건강관리와 각종 질병상황에 맞는 운동처방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이뤄졌다. 협약은 △프로그램 개발 진행, 연구프로젝트 주제 멘토링 등을 통해 협력 수행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한 장비 도입 및 콘텐츠 제작 △향후 필요시 프로그램 개발 후 프로그램 보급을 위한 전문 트레이너 양성 및 자격인증(사회체육)을 추진하게 된다.(주)콜링그룹은 국내 최초로 휘트니스의 개념을 도입한 운동방법을 통한 휘트니스 대학을 설립했다. 현재 On Demand Matching APP ‘오늘당장’, 반려동물 관리 APP ‘이개모냥’, 전국민 건강증진 APP ‘이번생에’ 등을 개발 중에 있다. 창의소프트학부 김세훈 학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만화애니메이션텍은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첨단 장비도입은 물론 사회공헌 콘텐츠 개발을 위해 ㈜콜링그룹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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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경영학 김지헌 교수, ‘디스 이즈 브랜딩’출판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경영학과 김지헌 교수는 브랜드전략에 대한 폭넓고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디스 이즈 브랜딩’을 출간했다.김 교수는 책에서 브랜드에 대한 각종 연구와 사례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다루는 누구든 쉽게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한 권의 브랜드 이야기를 담아냈다.특히 책은 소비자의 기억을 브랜드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구축, 관리, 활용하는 것이 브랜드 전략의 핵심으로 보고 브랜드 전략 기본기부터 디지털 브랜딩 전략까지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디스 이즈 브랜딩’은 김 교수가 ‘소비자의 기억을 잡아라’이후 6년 만에 출간한 브랜드전략 이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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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NH농협은행과 농업.농촌 영화 제작
[강병준 기자]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과 지난 27일 농업.농촌 영화제작에 협력키로 하고 농협으로부터 제작 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 받았다. 동국대 윤성이 총장과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지원금 전달식에서 농업.농촌에 대한 도시민, 젊은 층의 관심 제고 및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영화·영상을 제작키로 논의했다.동국대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은 두 학기 과정으로 직접 농업.농촌 현장에 방문해 소재를 발굴해 영화 및 영상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이다.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해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게 된다면 매우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라면서, “국내 최고의 영화영상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역량을 십분 활용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훈 은행장은 “도시의 젊은 대학생들이 직접 농촌에 찾아가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제작한 영화는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동국대와의 상호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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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북극연구소, 2019년 춘계세미나 개최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다음 달 4일 북극연구소 춘계세미나를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북극 패스파인더(Arctic Pathfinder)’로, 세종대 북극연구소와 항공산업연구소가 주최한다. 1부는 북극 정책 관련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이어 2부는 북극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발표로 이뤄진다. 끝으로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기조연설은 외교부 북극협력대표 박흥경 대사가 맡았다. 좌장으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김종덕 본부장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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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총동창회장에 박대신 (주) 동우 회장 선출
[강병준 기자] 동국대 총동창회는 지난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박대신 (주)동우 회장을 제2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1973년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박 신임회장은 서서울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했고, 재단법인동국장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감사에는 김수창 전 육군대학 교수, 남택호 공인회계사, 윤병관 이지상사 대표이사 등 3명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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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고 김태연 지사 98년만의 귀향, 숭실대가 함께하다
[강병준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28일 중국 상하이 창닝(長寧)구 외국인 공동묘지인 만국공묘((萬國公墓)에서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김태연(金泰淵) 애국지사의 파묘행사에 대표단을 파견했다. 이번 파묘행사에는 학교를 대표해 숭실대 고승원 대외협력실장, 우제원 제59대 총학생회장, 그리고 취재진으로 김수현 숭대시보 학생기자, 조연우 인터넷 방송국 씨즌넷 촬영 학생기자가 참석했다. 숭실대 동문인 김태연 애국지사는 1891년 황해도 장연 출생으로 재학시절 문학부가(교가)를 작사하기도 했고 숭실대를 8회로 졸업(1917년)했다. 김 지사는 3.1 운동이 일어난 해인 1919년 5월 상하이로 망명해 열정적으로 독립운동을 펼쳤지만 만 30세이던 1921년 병으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빼앗긴 조국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아내와 네 딸을 고향에 남겨두고 상하이로 망명했던 그가 조국을 떠난 지 100여 년 만에 귀국하게 되는 것이다.많은 한인이 독립운동 거점인 상하이로 몰려들던 시절 김 지사는 몽양 여운형 등과 함께 상해대한인거류민단을 조직해 한인들의 자치 활동을 이끌었다. 그는 임시의정원 의원으로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했고 이듬해인 1920년에는 구국모험단 참모부장을 맡아 군자금 모집, 폭탄 등 무기 구입, 일본 관청 파괴 및 일본 관리 암살 등 무장 투쟁을 전개했다.또 김 지사는 1921년 상해의 한인 자녀들의 교육 기관인 인성학교의 교장을 맡아 동포들을 위한 교육 사업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애국 활동을 벌였다.1992년 한중 수교가 이뤄지면서 김 지사와 함께 만국공묘에 묻혔던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과 신규식.노백린.김인전.안태국.윤현진.오영선 지사 등의 유해가 한국으로 옮겨졌지만 김 지사가 이곳에 묻혀 있다는 사실은 뒤늦게 확인이 됐다.유족대표로 파묘식에 참석한 조관길 씨는 “1975년에 돌아가신 어머니(김 지사의 셋째 딸)도 외조부님께서 묻혀 계신 곳이 상하이라고만 아셨지 어느 곳인지를 몰랐는데 5년 전 정부에서 외조부님 무덤을 찾았다고 연락이 와 고국에 모시기로 결정했다”면서, “일찍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여기 와서 뵈니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황준성 총장은 “숭실대는 한국최초의 기독교 민족대학으로 현재까지 84명의 독립유공자를 확인했고 앞으로도 숭실 출신의 독립 운동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함으로써 민족자존의 기치를 세운 선배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릴 것”이라면서, “숭실대는 김태연 지사의 뜻을 계승해 남북이 하나 되는 평화통일을 이루는 데 교육으로 기여하는 통일선도대학으로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숭실대는 1897년 평양 숭실학당으로 시작해 1938년 일제 강점기 때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자진 폐교했다. 조선총독부 경찰이 ‘불령선인(不逞鮮人)의 소굴’이라 칭했던 숭실대는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민족정신과 기독교신앙으로 무장한 수많은 항일 민족 운동가를 배출했다.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에서는 숭실 출신 독립유공자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현재까지 파악한 숭실 출신 독립유공 포상자는 총 84명에 달해 국내 대학 중 최대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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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다문화가정 경제교육 ‘호응’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27일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가정 부부 18명을 대상으로 ‘자녀용돈관리법’과 ‘절약하는 습관과 저축하기’ 등을 주제로 한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센터장 김흥기) 주관으로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다문화가정 부부가 다양한 절약의 방법을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자녀의 용돈관리 방법 등을 배워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려운 경제의 개념을 잘 이해하게 됐다”면서, “아이와 함께 오늘 배운 실생활 절약법을 실천하면서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창원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이번 경제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올바른 소비자 역할을 찾고 각 가정에 알맞은 경제활동을 이루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경제교육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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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최해범 총장, 한.중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입학식 예방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중국 청도농업대학교와 공동 설립.운영하는 ‘한.중 최고경영자과정’의 제11기 입학식 및 제10기 수료식을 중국 청도농업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한.중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과 수료식은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공덕암 경영대학(원)장, 중국 청도농업대학교 원영병 부총장, 정단 국제교류처장, 한.중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김병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중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07년 5월 창원대학교와 중국 청도농업대학교가 한.중 간의 교류 활성화 및 재청도 기업인의 역량개발을 목표로 설립됐다. 1기 30명을 시작으로 이번 10기 수료생 39명까지 모두 3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산동지역 한민족 사회의 리더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 11기는 46명의 신입생이 입학했고, 한국의 저명 인사와 교수로 구성된 강사진의 최고 경영이론 및 최신 경영트렌드 등을 교육받게 된다. 양 대학이 공동 개설한 한.중 최고경영자과정은 중국 청도지역사회는 물론 한.중 기업인들의 상호교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해범 총장은 “중국에서 한.중 최고경영자과정이 지속적,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학교는 창원대학교가 유일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이 과정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창원대학교 발전은 물론 한·중 가교역할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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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심평원 창원지원, 지역인재 양성 및 상호발전 MOU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28일 오후 대학본부 6층 회의실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이소영)과 지역인재 양성 및 상호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신성식 인재개발원장, 전외술 미래융합대학장, 동성식 어학교육원장, 박종규 산학협력단 부단장, 김세영 간호학과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 이소영 지원장 및 직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원대학교 ▲지역인재 채용확대를 위한 직무교육 및 채용 홍보활동 ▲대학(원)생의 현장실습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주최 취.창업 사업 추진 ▲기술정보 교류 및 자문 ▲상호 직원교육 기회 제공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시설 및 장비 인프라의 공동 활용과 청년드림 서포터즈 운영을 비롯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도 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소영 창원지원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과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은 “지역 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MOU로 상호발전에 앞장서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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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교육부의 LINC+ 육성사업 2단계 선정
[한부길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단계평가에 통과해 오는 2021년까지 2단계 사업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기존 사업을 수행한 산학협력 고도화형 55개교를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상위 80% 대학을 우선 선정했다. 경남대는 이번 2단계 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됐다.이에 경남대는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온 산학친화형 대학체제 개편, 산학 맞춤형 인재양성,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체계 구축 등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인프라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시스템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창의적 인재 양성사업과 지역기업 성장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됐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강재관 경남대 산학부총장은 “경남대가 구축한 독특하고 차별화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만족할 수 있는 쌍방향 협력체계 구축을 확대하고 지역연계 특화사업인 방위산업, 스마트메카트로닉스, 도시재생 사업 분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산학실무형 인재 양성과 창의 융합 인재 배출에 주력할 것”이라면서, “LINC+사업의 지속적 운영으로 전국 최고의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