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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오즈의 마법사 유치원 아이들의 한 K키즈 워킹 퍼포먼스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힌다”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유아 중심, 놀이 중심 교육으로 잘 알려진 오즈의 마법사 유치원은 다양한 체험과 그림책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력을 키워왔다.
여기에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워킹협회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가 손잡고, 아이들의 바른 자세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K-워킹 퍼포먼스 클래스를 도입했다.이날 수업은 전영조 국제모델협회 총괄위원장, 이율리아 모델 디렉터, 서희원 글로벌 마케팅 위원장이 함께 진행했다.[한강일보 = 아이들의 삶과 성장을 빛내는 워킹 퍼포먼스 포스터,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바른자세 & 바른워킹 + 모델링 워킹 + 스탭워킹’을 주제로,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중심을 잡고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사 황민주, 이소희, 김하은, 정세미, 박재린, 김현주, 이지은, 김수진, 김수현, 이희진 등이 함께 참여해 함께 손을 잡고 교실을 작은 런웨이처럼 꾸몄다.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서로 즐겁게 “잘했어요!”라는 격려가 이어졌고, 그녀들의 얼굴엔 자신감이 차올랐다.[새한일보 = 강남 오즈의 마법사 유치원 전경, 사진제공 = 한국워킹협회]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워킹협회 오한진 박사는 “바른 자세와 워킹은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아이의 자신감·건강·표현력을 함께 키우는 핵심 교육”이라며 “이번 K-키즈워킹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이 워킹 문화의 미래를 여는 첫 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유아기의 워킹 교육은 평생 건강과 태도의 기초를 세우는 출발점”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한국워킹협회와 함께 K-워킹 퍼포먼스 유아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아이들의 행복한 걸음이 대한민국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일보 = 좌측부터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중앙)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워킹협회 오한진 박사, 백혜진 사무총장,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K-워킹 퍼포먼스(K-Walking Performance)’는 바른자세 & 바른워킹 + 모델링 워킹 + 스탭워킹을 통합한 한국형 퍼포먼스 교육으로, 걷기·자세·표현의 조화를 통해 전 세대의 건강한 문화를 지향한다.
이번 오즈의마법사유치원의 사례는 유아 교육 현장에서 K-워킹 퍼포먼스가 어떻게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다.
작은 걸음이지만, 그 걸음이 바로 미래를 향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자취가 되고 있다.안세호 기자 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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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농어촌 참 좋은 학교,지금 바로 응모하세요!
교육부(국무총리 직무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농어촌 지역의 강점과 특색이 반영된 우수한 농어촌 학교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2025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2020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그간 농어촌의 특성·강점을 반영한 우수 교육과정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 운영 사례, 학교‧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학교 교육여건 개선 사례, 지역사회 공헌 사례 등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그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데에 기여해 왔다. 올해 공모전은 6월 17일부터 8월 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공모전 응모를 희망하는 읍·면·도서벽지 지역의 초‧중‧고교는 ‘중앙 농어촌 교육지원센터’ 전자우편(korec@kongju.ac.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우수사례는 서면 및 현장심사 결과를 종합하여 15개교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다(결과 발표 10월 17일)선정된 우수학교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향후 교육부는 우수사례집 발간‧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선정된 농어촌 학교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 확산할 예정이다.이해숙 학생건강정책국장은 “농어촌 학교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우수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사례가 많이 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농어촌의 지역적 특성과 학교 특색 등을 반영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찾아 알리고, 더 많은 우수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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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제47주년 개교기념일 기념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식 개최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3월 17일 ‘제47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유재라관 회의실에서 장기근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한대학교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 교직원들의 공로를 기리며 표창을 수여했다.이날 시상식에서 △30년 근속상(2명) 박은주 교수, 김옥규 직원 △20년 근속상(5명) 이석원 교수, 조문환 교수, 황규대 교수, 서수연 직원, 황광석 직원 △10년 근속상(10명) 박무일 교수, 선경섭 교수, 심효선 교수, 윤소현 교수, 이동수 교수, 이성현 교수, 정현정 교수, 지경숙 교수, 한재술 교수, 홍상완 교수 등 총 17명의 교직원이 장기근속상을 수상하며, 오랜 기간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인정받았다.김현중 총장은 “유한대학교가 곧 5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 속에서, 여러분들은 학교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유한대학교는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노사문화 정착과 상호협력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교원·직원·조교 직군별 총장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대학의 ESG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들이 장기 근속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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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박사의 길을 따라… 유한대 신입생, 윌로우하우스에서 ‘유일한 정신’을 새기다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3월 12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신입생을 대상으로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슨트 투어는 총 1,695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유일한 정신’을 고취 시키고자 진행된다.윌로우하우스는 유한대학교 유일한기념관 1층에 조성된 전시 공간으로,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한 유일한 박사의 철학과 업적을 기리는 곳이다. 공간은 윌로우 스토리(WILLOW STORY), 윌로우 로드(WILLOW ROAD), 윌로우 포레스트(WILLOW FOREST), 윌로우 가든(WILLOW GARDEN), 윌로우 홀(WILLOW HALL) 등 총 5가지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다.신입생들은 윌로우하우스 도슨트 투어를 통해 유일한 박사의 생애와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한다’등 유일한 박사의 다양한 철학과 어록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또한, 사회사업가, 기업가, 교육자, 독립운동가로서 활약한 유일한 박사의 다양한 업적을 조명하는 미래지향적 전시를 관람하며 유일한 박사의 가치와 정신을 되새길 수 있다.3월 12일 진행된 첫 번째 도슨트 투어에는 유한바이오제약전공 신입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투어에 참여한 이도현 학생은 “유일한 박사의 생애와 업적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유일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유한대학교는 이번 도슨트 투어를 통해 신입생들이 유일한 박사의 철학을 직접 체험하고, 대학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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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2월 25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대학 및 학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현중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각 학과·전공 대표 교수진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1부 공식 행사와 2부 환영 행사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입학허가 선언, 장학증서 수여, 입학식사 등이 이어졌으며, 이후 학생자치위원회 주관으로 2부 환영 행사가 열렸다. 2부에서는 동아리 축하공연과 신입생을 위한 특별 무대가 펼쳐졌다.김현중 총장은 “유한대학교는 학문과 산업을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유한대학교라는 새로운 배움의 터전에서 꿈을 키우고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애니메이션웹툰전공 정지원 신입생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대학 생활을 즐길 마음에 설레고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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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울산시교육청, 원전방재 동화책 전달식
울산시 울주군과 울산시교육청이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천창수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이 전국 최초로 제작한 원전방재 동화책 전달식을 가졌다.원전방재 동화책은 울산시교육청과 울주군이 2022년 7월 방사능방재 교육·훈련 분야 발전을 위해 체결한 방사능방재상호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을 통해 제작됐다.양측은 어린 학생들이 방사능재난 시 행동요령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동화책을 제작하고 이를 보급하시로 협의했다.기존 방사능방재교육에서 교사들이 건의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방사능방재교육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울주군과 울산시교육청이 논의를 거쳐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방사능방재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이 직접 동화책을 기획·제작해 원자력 발전소가 무엇을 하는지, 얼마나 편리한지,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사고 위험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등을 어린이가 알기 쉽게 담아냈다.울주군은 향후 울산시교육청과 협업해 추가적인 동화책 제작이나 퍼즐, 스티커북 등 다양한 학생 방사능방재 교육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향후에도 양 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협력 실무협의회 구성을 통해 울주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뜻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과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이번 동화책 제작·보급을 비롯해 방사능방재 분야에 대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지난해 울산시교육청 을지훈련과 학생안전부장 역량강화 연수 시 방사능방재 교육분야 강사 지원, 울주군의 학교 방사능재난 이재민구호소 점검, 자료수집 업무 협조 및 울주군 방사능방재훈련 지원 등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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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영천고 현장 방문
(영천시는 28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과 영천고등학교 현장을 방문해 2026년 3월 영천고등학교의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전환에 따른 현재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수용 방안을 논의하고, 학부모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8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과 영천고등학교 현장을 방문해 2026년 3월 영천고등학교의 군인 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전환에 따른 현재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수용 방안을 논의하고, 학부모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선정 이후 현재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의 고등학교 입학과 관련해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은 바, 이에 대해 지난 4일 도 교육청을 방문해 수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지역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교육청과 지속적인 소통·협력으로 관내 학생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등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시는 영천고를 비롯한 6개 기관과 군인 자녀 모집형 자공고 공모 선정 및 교육혁신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국방부, 교육부, 교육청과 적극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10월 15일 영천고가 군인 자녀 모집형 자공고로 전국 1개교 정식 지정(2개교 조건부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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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우리 아이 반갑게 맞이할 구립 온누리어린이집 개원 축하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구립 온누리어린이집 개소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온누리어린이집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온누리어린이집을 살펴보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월 8일 오후, 염리상록아파트에 문을 연 구립 온누리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했다. 온누리어린이집은 지난 7월 10일 민간 운영에서 마포구가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어린이집이다. 마포구는 운영 방식 변경 후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을 조성했다. 그 결과 10명이었던 원아 수가 현재는 21명으로 증가했으며, 입소 예약 문의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축사로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한 마포의 새로운 구립어린이집인 온누리어린이집이 개소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다”라며 “마포구는 탄탄한 보육 인프라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현판 제막식 후 어린이집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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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부총리, 서강대학교 방문 간담회…코로나19 방역대책 논의
서강대학교 기숙사 ‘곤자가 국제학사’에서 생활하는 중국인 유학생과 코로나19 방역상황에 이야기하고 있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과 유은혜 교육부총리(오른쪽)서울 마포구 소재 서강대학교 본관 2층 총장 접견실에서 개최된 현장 간담회 (왼쪽부터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 유은혜 교육부총리, 유동균 마포구청장)유은혜 교육부총리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서강대학교를 방문해 1학기 대면 수업 준비와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유은혜 교육부총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 등과 간담회를 가져,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간 방역체제 상호 협력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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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아동학과, 통합적 교육 과정 통해 보육교사 등 아동학 전문가 양성
고려사이버대 홍보 모델고려사이버대 홍보 모델고려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학과장 안지영)는 아동에 대한 관심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발달을 지원하는 아동학 전문가를 양성한다. 2011년 개설된 고려사이버대 아동학과는 아동 발달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기초로 다양한 가능성과 강점을 발견해 이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또 아동 개인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부모와 가족, 보육 및 교육 현장에 대한 통합적 접근으로 아동의 발달을 지원한다. 주요 교육 과정은 네 가지로, △‘영유아보육 트랙’은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 과정과 대면 교육, 특강, 현장실습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아동양육전문가 트랙’은 아동의 양육을 담당하는 부모와 교사의 전문성과 역량이 중요해짐에 따라 부모 교육과 아동 문제 지도, 아동 권리 교육 등의 실천적인 접근방식을 다룬다. △‘아동창의성 개발 트랙’은 창의융합 교육 등을 통해 아동의 강점 및 창의성을 개발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둔다. 마지막으로 △‘다문화 아동지도 트랙’은 현장에서 다문화 아동을 지도하는 교사 및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인 다문화 아동지도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고려사이버대 아동학과의 주요 과목을 이수하고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고려사이버대는 교내 실습 교육센터를 통해 보육실습을 적극 지원한다. 재학생들은 체계적인 실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담당 교수의 지도하에 우수 기관에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졸업생들은 보육교사뿐만 아니라 아동상담사, 아동발달전문가, 아동행동치료사, 아동교재교구개발자, 놀이치료사, 다문화이해교육전문강사 등 사회 각계에서 아동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CUK TESOL, 어린이영어지도사, 영어독서지도사 등 타 학과와 연계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고려사이버대 아동학과 안지영 학과장은 “저출산으로 각 가정의 자녀수는 줄었지만 오히려 아동에 대한 이해, 그리고 전문적인 양육에 대한 필요와 고민은 더욱 커지는 상황”이라며 “때문에 아동을 직접 양육하는 부모와 교사의 전문성과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최근 아동 관련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고려사이버대 아동학과는 긍정적인 양육과 관련한 부모 교육, 아동 문제 지도, 아동 권리 교육 등 보육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청되는 내용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창의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디자인공학과) △미래학부(빅데이터 전공, 인공지능 전공, 신산업기술경영 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휴먼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아동학과, 평생·직업교육학과)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 전공, 다문화·국제협력 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1년 현재 8개 학부, 19개 학과, 9개 전공,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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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 21개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가 주관하는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 부천-광명-시흥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드론 기술 및 기기 제작 강좌’가 5.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이번 유한대학교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 강좌는 교육부 주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유한대학교는 부천-광명-시흥지역에서 유일하게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성인학습자, 사회적 약자(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기 교육 강좌는 총 21개로 개설되었으며 △컴퓨터 기초 코딩 실무능력 향상 강좌 △컴퓨터 ITQ(엑셀) 실무능력 향상 강좌를 시작으로 14개 강좌가 진행되고 있고, △드론 기술 및 기기 제작 강좌 △게임 콘텐츠 제작 기초 강좌 △IoT 활용기기 제작 강좌 △FAT 2급 자격증(회계) 취득 강좌 △3D프린터 활용 시제품 제작 강좌 등 7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광명, 시흥을 포함한 부천·인천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성인학습자 교육생들의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대부분의 과정을 야간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21개 프로그램은 기초에서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현장 실무형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교육 참여가 가능하며, 최첨단 교육 시설과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민간자격증 및 수료증 취득이 가능하여 멀티 실무자가 될 수 있도록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김현중 총장은 “우수한 강사진과 최첨단 교육 시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식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로서 기능을 충실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100% 국비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유한대학교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 수강신청 및 문의는 유한대학교 후진학선도형 혁신지원사업단(02-2610-0671~3)에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대학기관 최초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유한대학교 후진학선도형 사업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토대로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산업체 및 지역사회 수요와 연계하여「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평생·평등학습 Commuversity 구축」이라는 사업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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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형 대안교육 위탁기관 다다름학교’ 신학기 입학식으로 꿈을 향한 여정 시작
구로청소년센터 다다름학교의 2021학년도 신학기 입학식구로형 대안교육 위탁기관 다다름학교(운영 구로청소년센터)는 ‘각자의 다른 꿈이 원하는 곳에 다다를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써 대안교육의 신모델이자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업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러한 다다름학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학교 2, 3학년을 대상으로 장기 과정인 나래반(1년)과 단기과정인 쉼반(8주)의 학생들과 함께 신학기 입학식을 4월 6일 진행했다. ‘온전한 나를 깨우쳐 다시 세상에 나아(我) 간다’는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에 기반한 자기주도적 삶을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심리적 안정 지원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표를 가지고 운영할 예정이다. 다다름학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오프라인 및 온라인 교육의 블렌디드 병행 학습을 통해 다다름학교 학생들이 학교 수업에 차질 없이 교육을 받으며 조금은 다른 방향에서 출발하지만 한달음에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청소년들의 꿈의 실현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다다름학교 운영체인 시립구로청소년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곳으로 ‘청소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글로컬 maker center’의 역할을 이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이다.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y0404.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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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학생, 학생상담센터 언택트 상담 앱 「유한누리」개발
‘유한누리’ 앱 실행 장면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지난 2020년 COVID-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학생들이 교내 심리 및 진로상담 지원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학생상담센터의 어플리케이션 ‘유한누리’가 개발되었다.상담 앱 ‘유한누리’는 모바일 환경에 적응력이 높은 대학생들을 위하여 화상상담, 이메일 및 전화상담 등 비대면 상담을 다각화하여 서비스를 제공 한다.‘유한누리’ 앱은 ▵이용안내 ▵상담 및 심리검사 간편예약 시스템 ▵채팅상담 ▵문의&응답(Q&A) 등의 메뉴로 구성되었다. 간편예약 메뉴를 통해, 기존 상담 신청접수 및 일정의 배정 과정에서 나타난 번거로움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상담 예약시간에 맞춘 push 알람 기능은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대하였다. 또한 학생들은 채팅상담 기능을 통하여 공간의 제약 없이 상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개인별 문의&응답 메뉴를 이용하여 상담센터와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다.IT소프트웨어학과 3학년 학생 6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지도교수 주형석)의 팀장 김태우 외 팀원 5명의 학생은, “COVID-19로 인한 비대면 학교생활이 반복되면서 학생상담센터에서 상담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졸업 전 뜻깊은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동기들과 의기투합하여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게 되었다.”며 “학교 상담센터에서 제공되는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데 학생들이 잘 모르거나 이용하지 않는 것이 안타까웠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과 후배들이 많은데, 이 앱을 나만의 주머니 속 상담실이라고 생각하면서 상담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고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수민 학생상담센터 센터장은 “졸업 및 취업 준비로 바쁠 시기에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아준 프로젝트팀 학생들과 IT소프트웨어학과의 주형석 교수님께 감사를 표한다.”며 “COVID-19 장기화로 인해 온택트(Ontact)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는 이때, 학생들의 심리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담센터의 운영과 상담 프로그램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최근 자율개선대학선정, 후진학선도형지원사업 선정, 고숙련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 사업 선정 등으로 인하여 학생들의 재정적 부담 완화와 폭 넓은 지원으로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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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 진행
이지스에듀가 ‘바빠 맞춤법’ 출간 기념,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를 진행한다‘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를 통해 국어 읽기 자신감과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이지스퍼블리싱의 교육 브랜드 이지스에듀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이하 ‘바빠 맞춤법’) 출간 기념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챌린지는 3월 26일부터 4월 20일까지 열리며, 참여 방법은 ‘바빠 맞춤법’ 속, 마음에 드는 글감을 골라 큰 소리로 읽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챌린지 참가자 전원에게 ‘바나나 우유 기프티콘’을, 우수자 3명에게는 문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지스에듀 공식 인스타그램(@easys_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빠 맞춤법’은 재미있는 독서를 하듯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생활 글을 읽고 쓰며 맞춤법을 익히는 책이다.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실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을 분석해 자주 틀리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으며,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효과적인 맞춤법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또한 초등 1~4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낸 필수 어휘를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인 호사라 영재 교육학 박사는 “잘 읽는 아이들이 잘 쓴다. 특히 큰 소리로 읽으며 공부하면 눈, 손, 귀로 함께 하는 공부가 돼 학습 효과가 더욱 커진다”며 “바빠 맞춤법의 모든 글감은 아이들이 낭독하기 좋도록 운율을 살려 구성했으니, 아이들이 이번 챌린지를 통해 큰 소리로 읽으며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등학생이라면 국어 읽기 자신감과 실력이 함께 자라는 ‘소리 내어 읽기 챌린지’에 함께 도전해 보자. 이지스에듀 개요 이지스에듀는 이지스퍼블리싱 교육 전문 브랜드로, ‘아이들을 탈락시키지 않고 모두 목적지까지 데리고 하는 책을 만든다’는 목표로 초중등 학습서를 출간하고 있다. 바빠 공부단 카페: http://cafe.naver.com/easyIspub이지스에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asys_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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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2월 22일까지 서포터즈 2기 모집
교육부 평가인정 ㈜에듀라인 부설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이하 서사평)은 지난 ‘제1기 서포터즈‘ 활동이 끝나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이었던 수료식을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줌(ZOOM)을 활용하여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때 서사평 학습플래너들과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보완해야 될 점 등을 소통하며 앞으로 더 좋은 학습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서사평 제1기 서포터즈’ 중 우수 서포터즈 1위, 2위 시상도 함께 진행됐는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1년 무료수강권과 한학기 무료수강권이 지급되었다. ‘서사평 제1기 서포터즈 수료식’ 영상은 공식 유투브 채널인 ‘라인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작년 9월에 이어 올해 ‘서사평 제2기 서포터즈’ 모집을 2월 22일까지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습 서포터즈 2기는 지난 1기와 동일하게 모집인원을 20명을 선발해 3월 5일(금)부터 4개월 동안 활동한다. 서포터즈로 선발이 되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자격증 취득 가능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등 희망하는 6과목을 무료 수강하면서 주 1회 이상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학습과정 후기작성 및 브랜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서사평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식을 통해 수료증이 발급 되고 1기와 마친가지로 우수 서포터즈 중 1등에게는 1년 자유 수강권을 제공하고, 2등에게는 한 학기 자유 수강권을 제공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서사평 서포터즈 2기’는 블로그 및 SNS등 온라인 활동이 활발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하고자 하는 학위 및 자격증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2월 22일까지 서울사이버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사평은 현재 20차 평가인정 학습과정을 100% 달성하여 3월 5일 개강반에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등 학점은행제 과정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론 최대 75% 할인과 실습도 할인을 제공하는 △60%할인과 상품권을 지급하는 8과목 패키지 또는 60%할인과 추가 할인 혜택으로 풀패키지를 등록할 수 있는 △대면 8패키지 얼리버드 특가 또는 전체 17풀패키지 특가로 신청할 수 있는 패키지 이벤트가 진행중에 있다. 대면과목이 있는 보육교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화상수업부터 시험까지 전국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사평 제2기 서포터즈 모집’ 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사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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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미대입시 ‘품질보증제’ 시행, 불합격 시 전액 환불
월간 미대입시가 미대 불합격 시 구독료 전액을 환불하는 ‘품질보증제’를 시작한다2021년 02월 17일 -- 월간 미대입시가 국내 월간지 최초로 구독료를 100% 환불해주는 ‘품질보증제’를 운영한다. 품질보증제는 구독자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대학에 불합격한 구독자(2022학년도 입시 응시자)에게 구독료 전액을 반환한다. 월간 미대입시는 1989년 창간된 교육 콘텐츠 잡지로, 32년간 미술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다변하는 상황 속에 핵심적인 입시 정보를 구독자들에게 전달했고, 이 같은 노력의 결과 많은 합격생이 추천하는 책이 됐다. 월간 미대입시는 한국잡지협회의 ‘우수 콘텐츠 잡지’에 여러 차례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월간 미대입시 남윤성 발행인은 “정기구독자를 대상으로 품질보증제를 운영하는 건 32년간 발행해온 월간 미대입시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구독자에게 월간 미대입시 구독=미대 합격이라는 불문율을 굳건히 지키며 신뢰를 줄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불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6개월 이상 월간 미대입시를 정기구독한 2022학년도 입시 응시자다. 월간 미대입시를 6개월 이상 구독했는데도 2022학년도 대학(전문대 포함) 입시에서 불합격한다면 환불을 신청할 수 있다. 품질보증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굿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굿 미대입시 개요 엠굿 미대입시는 대통령표창·국무총리상·한국잡지언론상·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콘텐츠 매거진 ‘월간 미대입시’를 발행한다. 월간 미대입시는 구독률 1위 판매·발행 부수 1위를 자랑하는 32년 전통의 미술·디자인·애니 입시 명품 매거진으로, 최고의 편집·자문위원 교수와 미술·디자인 전공 전문 에디터가 집필하고 감수한다. 입시 트렌드, 수시·정시 분석, 합격 핵심 정보, 실기 비법 등을 분석·제공하고 미대 입시와 관련해 온라인 및 SNS 최다 회원을 보유했다. 또 국내에서 가장 많이 실기대회·공모전 운영 및 홍보 대행을 맡으며 입시, 실기대회 정보, 미술·디자인·애니 그림, 동영상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월간미대입시 100% 환불 ‘품질보증제’ 소개: http://www.mgood.co.kr/subscription/61300_subscrip...웹사이트: http://www.mg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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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1학기 심리학 전공 과정 신입생 모집
2021년 02월 03일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이 2021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21세기 고도산업사회로 진전함에 따라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사명과 기능을 수행하고자 설립된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사학위를 원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첨단 실시간 화상 강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과 체계적인 교육 훈련 시스템을 갖춘 기관으로 다양한 전문인 양성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가천대 평생교육원 심리학 과정은 2021년 새롭게 신설된 전공으로 체계적인 심리학 이론 수업과 집단상담, 원예치료, 컬러테라피, 최면치료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 위주의 경험을 통한 전공 심화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위과정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자격증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멘토링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교육대학원 상담심리교육전공으로 진학할 경우에는 전문상담교사 2급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임용고시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등록 학생에게는 가천대학교 총장 명의 학위증 수여되며 도서관 등 학교 내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2021년 1학기 모집에 대한 문의는 전화 또는 메일(psy.gachon@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개요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991년에 설립됐으며 대학교육의 수혜를 받지 못한 학습자들의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뛰어난 교수인력과 시설을 활용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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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대구 국제고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23일(금) 오후 2시 2021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하는 공립 특목고인‘대구국제고등학교 입시설명회’가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 지역 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승수 의원을 비롯하여, 배광식 북구청장, 이경숙 장학사, 하병문 시의원, 김상선, 김세복, 장영철, 최수열 구의원을 비롯한 학부모 7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김승수 의원은 "지역구내 개교하는 첫 공립특목고인 대구국제고에 대해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교정보가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이 계셔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입시설명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대구교육청 국제고 개교업무 담당자는 대구국제고의 교육목표를 '다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세계인을 키운다.' 는 비전으로, 세계인을 키우기 위해 ‘생각하는 사람’, ‘소통하는 사람’, ‘도전하는 사람’을 길러내겠다는 비전으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국제화 시대에 맞춘 특화된 좋은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입학하고 유능한 선생님들이 지도가 합쳐진다면 대구는 물론, 전국의 명문고로 우뚝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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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해수부-지자체와 해양쓰레기 치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해양수산부, 지자체와 함께 전국 4개 해상·해안국립공원에서 21일부터 5일간 합동 정화주간을 운영한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양수산부 및 12개 지자체 협조 하에 약 340여명의 인원과 선박, 차량 등을 동원해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국립공원 해안가 등에 밀려온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주요 수거 대상지는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 방화도 특별보호구역, 태안해안국립공원 청포대 해수욕장 및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남해 월차갯벌, 변산반도국립공원 격포항 일원 등 10곳이다.
아울러 이번 합동 정화는 개인 안전수칙과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합동 정화 이후 해양수산부, 관할 지자체와 해양쓰레기 관리 협의체 운영,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연안정화의 날’ 합동 운영 등 정기적 정화활동을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진우 국립공원공단 공원환경처장은 “올여름 연이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수거로 건강한 해양환경 조성은 물론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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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재난관리자 경력으로 특급소방안전관리자 응시 가능해져
소방청은 소방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소방시설법 시행령’개정안을 지난 15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소공간용 소화용구’를 간이소화용구의 종류에 추가 그동안 제어반·분전반 등 작은 공간에 설치하는 소화기구에 대한 기준이 없어 규모가 큰 전기설비에 설치하는 소화기구를 설치해야만 했다.
이러한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작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고 화재 초기에 일정한 온도에 도달하면 소화약제를 방출해서 불을 끄는‘소공간용 소화용구’를 소화기구 중 간이소화용구의 종류에 추가했다.
소화기구를 설치할 때 선택의 폭을 넓혀 장소와 규모에 맞는 소화기구 설치가 가능해진 것이다.
‘학대피해노인 쉼터’는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을 임시로 임차해서 운영하는 특성이 있으나 노유자시설로 분류하고 있기 때문에 건축허가등의 동의를 받아야만 개설할 수 있었다.
따라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에서 운영하는 200제곱미터 미만의 소규모 쉼터는 건축허가등의 동의대상에서 제외해 허가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외에 초고층 건축물에서 총괄재난관리자로 지정되어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경우에는 특급 소방안전관리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실무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소방안전관리보조자를 추가로 선임해야 하는 사업장 내에 자위소방대가 24시간 동안 상주 근무하고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연면적 3만제곱미터마다 1명 이상 선임해도 되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소방청 최병일 소방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소방 규제의 합리성을 높여서 국민 불편이 없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