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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년형 i30 N Line 국내 출시
[이승준 기자]고성능 N의 감성을 기본차에 적용한 N Line 첫 번째 모델 'i30 N Line(아이써티 엔 라인)'이 국내에 본격 출시됐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개선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i30 N Line 트림을 포함한 2019년형 i3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30 N Line은 벨로스터 N의 국내 출시 이후 고성능 모델에 대한 예상을 뛰어넘는 고객들의 관심과 니즈를 반영해 기존 i30보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감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이번 i30 N Line을 시작으로 점차 라인업이 확대될 N Line은 고성능 N 상품 포트폴리오상 기본차와 고성능 N 모델 중간에 위치한 모델로 고성능 디자인 적용과 성능 튜닝을 통해 고성능차 입문과 저변을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2019년형 i30를 출시하면서 기존 i30 최상위 트림이었던 1.6 터보 스포츠 프리미엄 트림 대신 고성능 N의 감성을 담은 N Line 트림으로 대체한다. i30 N Line은 고성능 모델의 디자인 파츠(부품)를 대거 적용해 한층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전면에는 블랙 메쉬타입의 N Line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프론트립과 휠에어커튼 가니쉬 등으로 한층 날렵한 느낌을 강조한 전용 범퍼 디자인을 적용하고 블랙베젤 헤드램프, 가로 배치형 LED 주간주행등을 더해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후면 디자인 역시 전면과 통일감을 느낄 수 있는 과감한 디자인의 N Line 전용 리어 범퍼와 전용 리어 디퓨져를 적용하고 듀얼 머플러팁까지 장착해 고성능차 감성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후면 리어 램프 아래에는 N Line 전용 엠블럼을 부착해 N Line만의 유니크함을 더했다. 내장 디자인 역시 N Line 전용 디자인을 통해 실내 곳곳에서 N Line 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스티어링휠과 기어 노브(손잡이)에는 N 로고와 레드 포인트 칼라를 적용하고 반 펀칭(punching) 디테일로 시각뿐만 아니라 촉각적인 부분에서도 고성능 감성을 담았다. 이와 함께 레드 스티치와 N 로고가 각인된 N Line 전용 스포츠 버킷 시트, 레드 포인트 칼라의 에어벤트(송풍구)와 시트 벨트 등이 적용됐다. i30 N Line은 고성능 N 모델의 디자인 사양만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행성능에도 영향을 미치는 각종 부품들을 개선해 일상의 주행영역에서도 운전의 즐거움과 고성능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먼저 조향 응답성을 향상하기 위해 스티어링휠의 기어비를 상향했으며 스포츠 주행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미쉐린(Michelin) 파일럿 스포츠 4(PS4)' 타이어를 적용했다. 더불어 브레이크 디스크 사이즈를 확대해 제동성능을 높이고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차체 움직임을 확보했으며 변속 로직 개선으로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머플러 구조변경을 통해 배기음을 키우고 스포티한 사운드를 강조했고 조작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주행감성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6단 수동변속기 사양을 추가하고 7단 DCT를 선택사양으로 구성했다(기존에는 전 모델 7단 DCT만 운영). 현대차는 고성능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용 디자인 사양 적용과 주행성능 개선 등으로 기존 i30 1.6 터보 모델 대비 상품성을 높였음에도 N Line의 가격을 2379만원으로 책정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고성능 N의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수동변속기/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현대차는 "고성능 모델의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감각을 담은 N Line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고성능 N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면서, "향후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N Option(엔 옵션)'도 선보여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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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온더, 블록체인 분야 기술 및 사업협력 협약
[이승준 기자]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경한)이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 전문 기업 ㈜온더와 블록체인 분야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에 협약한다고 25일 밝혔다. 을지로 파인에비뉴 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화시스템 김경한 대표와 온더 정순형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블록체인 관련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 공동 수행하는 데 합의했다. 한화시스템은 올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분야 중 하나인 블록체인 영역에서 핵심 솔루션을 내재화하고 역량을 확보하는 데 매진해왔다. 상반기에 자사 블록체인 플랫폼 'H-Chain(가칭)'을 구축 완료했고, 하반기에 국내 대기업으로는 세 번째로 글로벌 블록체인 단체 ‘이더리움 기업 연합(EEA)’ 참여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한화시스템은 양사가 공동 수행할 블록체인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고객사에 블록체인 솔루션을 구축 및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온더는 블록체인 솔루션 구축 시의 코어 기술 지원 및 컨설팅 역할을 수행한다. 한화시스템은 먼저 계열사에 블록체인 플랫폼 접목을 추진한다. 연내 관련된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상용화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대외사업까지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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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2018 한국전자전 참가… 전력반도체 주력제품 소개
[이승준 기자]반도체 전문 기업 KEC(대표이사 황창섭)가 삼성동 COEX에서 지난 24일부터 열리고 있는 2018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했다. 한국전자전은 한국전자산업대전의 일환으로 반도체대전(SEDEX)과 국제디스플레이전시회(IMID)와 함께 개최되는 행사로 국내외 5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7만여명이 참관하는 명실공히 국내 대표 IT 전시회 중 하나이다.KEC는 이번 행사에서 전장용 부품과 함께 전력 반도체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신기술이 적용된 신상품인 SGT MOSFET, Low EMI Type SJ MOSFET, RC IGBT, SiC SBD/MOSTET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된 신상품들은 기존 제품대비 손실을 줄이고 신뢰성이 높은 제품들로 이를 통해 지난 50년간 소신호 반도체를 선도해 온 KEC는 "향후 50년을 전력반도체 전문회사로 거듭 나기 위한 준비하고 있다"면서, "시장에서의 KEC의 제품 기술력과 함께 고부가가치 중심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전력 반도체 회사로서의 입지도 새롭게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반도체 전문 기업 KEC는 1969년 창업 이래 49년간 반도체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온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유수의 전자 업체들로부터 그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KEC는 4차 산업 혁명의 물결에 발맞춰 스마트폰, 가전 등의 컨슈머 시장에서 차량용, 산업용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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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 개막
[이승준 기자]최신 모션컨트롤 시장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3회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모션 컨트롤 시장을 견인하는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모션 컨트롤이 미래 지향적인 공장자동화의 새로운 표본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자리였다. 참가 업체의 주요 분야인 '모션 컨트롤'은 제조 현장에서 쓰이는 자동화기기 간의 동작이 생산 제품의 특성에 맞게 구현되도록 지원하는 기술로, 제조업체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 및 운영과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는 모션 컨트롤 기술을 구현하는 ▲ 모터 ▲ 드라이브 및 시스템 ▲ 모션컨트롤러 ▲ 모션 센서 및 측정 장치 ▲ HMI 등의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출품해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산업전에서는 제어 정밀기기, 모터 드라이브 제품들이 대거 선보였다. 주요 참가 업체가 전개한 솔루션을 보면 터크코리아는 미니어처 스마트공장 데모와 공장자동화 솔루션, 아이로보는 스마트 액추에이터, 알에스오토메이션는 모션 컨트롤러, MMC와 MVC 시리즈, 에스비비테크는 로봇 정밀 제어 감속기와 액추에이터 등을 선뵀다. 또 에스피지는 정밀감속기, 국제산업기계는 직교로봇·스텝모터, 파익스는 이더넷 모션 컨트롤러, 파나소닉 서보, 스텝 모터 드라이버, 라인스캔 비젼 트리거 모듈 등을 전개했다.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 관계자는 "국제모션컨트롤이 올해 13회째로, .이번 전시회는 국가 기간 산업인 반도체 공학,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산업, 각종 산업 등과 긴밀한 상호작용은 물론 첨단화된 산업현장에서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모션컨트롤 기술이 새로운 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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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 제13회 고촌상 시상식 개최
[우성훈 기자]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23일 오후 6시(현지시각)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제13회 고촌상(Kochon Priz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고촌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보건복지부장관 아론 못소알레디(Aaron Motsoaledi)와 세계결핵퇴치의원연맹(Global TB Caucus)이 공동 수상했다. 아론 못소알레디 장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결핵 조기 진단 시스템(GeneXpert)과 치료신약을 도입하는 등 자국의 결핵환자 치료를 위해 다양한 보건정책을 실시해왔다. 또한 세계결핵퇴치의원연맹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전세계 결핵 퇴치를 위한 정책 수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결핵퇴치의원연맹은 각국 보건정책 관계자들로 이뤄진 단체로 결핵 관련 정책을 협의하고 장기적 전략을 제시하는 등 세계결핵퇴치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은 “이번 수상자들은 지난달 유엔이 최초로 결핵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면서, “고촌상이 결핵 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의 노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촌상(Kochon Prize)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유엔연구사업소(UNOPS: United Nations Office for Project Services)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artnership)이 세계 결핵 및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2005년 공동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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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 진행
[우성훈 기자]CJ제일제당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 스튜디오 CJ THE KITCHEN에서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CJ제일제당 BYO유산균이 (사)대한아토피협회와 공동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아토피 환아와 그 가족 구성원 18명(9가족)이 참여했다. 쿠킹 클래스에 앞서, 권영랑 대한아토피협회 교육국장이 ‘아토피와 식생활 관리’를 주제로 환절기를 맞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식생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CJ THE KITCHEN 권주희 강사가 아토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토피 맞춤형 수업을 진행했다. 메뉴는 ‘아보카도 콜드수프’와 ‘미역버섯덮밥’ 두 가지로, 아보카도 콜드 수프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 좋은 아보카도와 쌀죽을 함께 믹서기에 갈아 요거트, 올리고당, 피부유산균 CJLP133을 뿌려 차갑게 즐기는 음식이다. 미역버섯덮밥은 칼슘이 풍부한 미역과 마늘, 양파를 참기름에 볶다가 면역 기능을 높이는 버섯을 넣고 센불에 볶아 멸치 육수를 붓고 끓여 밥 위에 올려 달걀프라이를 곁들여 먹는 덮밥 메뉴이다. 수업 후 참가 가족들은 직접 만든 ‘아토피 안심’ 음식을 먹으면서 색다른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정욱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부장은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 환절기를 맞아 진행한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가 아토피 환아와 가족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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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제안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24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 2018(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올해 전략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세상에 없던 라이프’라는 콘셉트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관람객들이 ‘QLED 8K’ ‘갤럭시 노트9’ ‘갤럭시 A7’ ‘에어드레서’ ‘건조기 그랑데’ 등 혁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삼성 전시장은 제품 전시뿐 아니라 ‘화질 비교’ ‘의류 관리’ ‘게이밍’ '카메라 촬영‘ 등 다양한 주제로 체험 코너를 운영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과 콘텐츠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공기청정기 ‘큐브’ ‘패밀리허브’ 냉장고, ‘무풍 에어컨’ 등을 전시하고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Bixby)’를 통해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는 ‘커넥티드 라이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국전자전에서 삼성의 혁신 제품이 만들어주는 일상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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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KES 2018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LG ThinQ 알린다
[이승준 기자]LG전자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Korea Electronics Show)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900제곱미터 규모 부스를 마련해 인공지능 ‘LG ThinQ’를 앞세워 인공지능 선도 기업 이미지를 집중 부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부스의 절반 이상을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ThinQ존'으로 구성했다. 거실, 주방, 세탁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LG ThinQ가 구현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홈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클로이 홈 로봇이 오늘의 일정, 날씨를 알려주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조명, 커튼 등을 음성으로 작동시키고 인공지능 TV의 대화면으로 여행지 사진을 즐길 수 있다. 주방의 인공지능 냉장고는 보관 중인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를 보여주고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세탁기와 스타일러가 의류에 맞는 최적 코스를 추천해준다. LG전자는 공개한 웨어러블 로봇인 '클로이 수트봇'을 비롯해 '클로이 홈' '클로이 안내로봇' '클로이 청소로봇' '클로이 잔디깎이로봇' '클로이 서브봇' '클로이 포터봇' '클로이 카트봇' 등 LG 클로이 로봇 8종을 국내에서도 처음 전시했다. LG전자는 24일 출시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ThinQ 체험존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부스 입구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LG V40 ThinQ의 펜타(5개) 카메라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LG V40 ThinQ는 후면에 표준(1200만), 초광각(1600만), 망원(1200만) 등 3개의 카메라를, 전면에는 800만 화소 표준 렌즈와 500만 화소 광각 렌즈 등 2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사진 구도 때문에 사용자가 이리저리 움직일 필요 없이 다양한 화각과 줌을 이용해 인물과 배경에 맞는 사진들을 한 번에 찍을 수 있다. 서로 다른 렌즈가 인물과 배경을 정확하게 구분해내기 때문에 배경을 흐리게 하거나 색상을 지정해 인물만 강조하는 아웃포커스 기능도 가능하다. AI 카메라는 색감뿐 아니라 구도, 화이트밸런스, 셔터 스피드까지 피사체가 가장 예쁘게 찍힐 수 있도록 알아서 조정해주도록 진화했다. 'AI 구도' 기능은 사람을 인식하면 배경과의 조화를 고려해 가장 아름다운 구도를 추천해준다. 흐린 날이나 그늘진 곳 등 햇빛이 부족한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딥 러닝을 통해 색이 왜곡되지 않도록 색온도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AI AWB(Auto White Balance)'도 새롭게 적용됐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등 독자 기술력으로 선보인 초프리미엄 브랜드를 위한 전시공간도 마련했다. LG전자는 '가전, 작품이 되다'라는 LG 시그니처의 광고 콘셉트를 고객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올레드 TV, 얼음정수기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 제품들을 갤러리 형태의 제품 전시존으로 꾸몄다. LG 시그니처의 모든 제품은 인공지능 LG ThinQ를 적용해 고객의 사용 패턴과 주변 환경을 분석해 최적화된 방식으로 작동한다. 고객은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제품의 세부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고성능·고효율 냉장고의 상징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법랑소재를 적용해 오븐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스피드 클린’ 등 LG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주방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성능을 갖췄다. 또 미세한 부분에서도 고객을 배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스테인리스를 잘라 붙이는 대신 접는 방식으로 마감해 제품 모서리를 부드럽게 만든 클래딩 디자인, 조작패널을 제품 안쪽으로 숨겨 제품 외관에 이음선을 최소화한 디자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업계 최초로 모든 빌트인 제품군에 무선인터넷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고객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제품을 제어하거나 작동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진단 기능을 이용하면 제품 내부의 센서들이 제품의 이상 작동을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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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ES 2018 참가해 다양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제안
[이승준 기자]삼성전자가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18(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올해 전략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세상에 없던 라이프'라는 콘셉트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관람객들이 'QLED 8K', '갤럭시 노트9', '갤럭시 A7', '에어드레서', '건조기 그랑데'’등 혁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삼성 전시장은 제품 전시뿐 아니라 '화질 비교' '의류 관리' '카메라 촬영' 등 다양한 주제로 체험 코너를 운영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과 콘텐츠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화질비교 코너에는 관람객들이 'IFA 2018'에서 최초로 공개한 QLED 8K TV의 압도적 화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존 TV와 비교 전시했다. 관람객들은 이 코너에서 3300만개의 화소가 적용된 8K 해상도와 퀀텀닷 기술이 만들어 낸 최고의 화질을 다양한 콘텐츠 시연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의류케어 코너에서는 8월 출시한 삼성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통해 옷감 손상 걱정 없는 청정, 맞춤 의류 관리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코너에는 특히 ‘마이코트룸’을 두어 관람객들이 외투나 쟈켓 등을 맡기면 전시를 즐긴 뒤 에어드레서로 관리한 옷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인기를 끌었다. 또한 '마이클로짓' 체험존에서는 교복, 정장, 원피스 등 다양한 소재의 의류를 배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의류 라벨 바코드를 스캔해 최적의 의류관리 코스를 추천 받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건조기 그랑데는 건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낮은 온도로 옷감 손상이 없도록 한 ‘마법의 온도 60도’를 강조했다. 모바일&IT 코너에서는 '스마트 S펜'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9, 갤럭시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지원하는 갤럭시 A7 등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최고 속도에 새로운 스타일을 가미한 '삼성 노트북 Flash'를 전시했다. 관람객들은 블루투스(BLE)가 탑재된 갤럭시 노트9의 스마트 S펜을 이용해 원격으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자연스러운 필기감으로 사진을 꾸미는 등 갤럭시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게이밍 코너에서는 갤럭시 노트9,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Z’, 게이밍 모니터 등 삼성의 다양한 IT 제품들을 활용해 고사양 게임인 ‘배틀 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공기청정기 ‘큐브’, ‘패밀리허브’ 냉장고, ‘무풍 에어컨’ 등을 전시하고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를 통해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는 ‘커넥티드 라이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국전자전에서 삼성의 혁신 제품이 만들어주는 일상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하는 ‘KES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QLED 8K TV가 ‘최고의 신제품(Best New Product)’, 갤럭시 노트9이 ‘최고의 콘텐트(Best Content)’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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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싱가포르에 전기차 생산 기지 건립
[이승준 기자]영국 기술 기업 다이슨의 이사회가 2021년 출시 예정인 최첨단 전기차 제조 시설을 싱가포르에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 완공될 예정으로, 현지 시각 23일 오전, 다이슨의 CEO 짐 로완 (Jim Rowan)의 사내 공지를 통해 싱가포르 생산 기지 착공 계획 및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공개했다. 전기차 생산 계획과 관련된 본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서의 다이슨의 포부를 보여주는 것으로서, 지난 9월 영국 훌라빙턴(Hullavington) 비행장 부지에 2억 파운드 (한화 약 3천억원)를 투자한 연구센터 및 각종 테스트 시설이 들어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세계 곳곳에서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해 약 25억 파운드를 투자하고 있다. # 다음은 전기차 생산기지 건설 계획에 대한 다이슨 CEO 짐 로완의 사내 발표문 전문 짐 로완 (Jim Rowan, 다이슨 CEO)이 다이슨 직원들에게 보내는 글다이슨의 전기차 연구팀은 지난 6월 영국 맘스베리 본사를 떠나 윌셔 주 훌라빙턴 비행장에 건립된 최첨단 연구기지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연구팀의 규모는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예정된 수순이겠지만, 우리는 곧 전기차 생산과 조립을 위한 단계를 향해 빠르게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어디에 제조 기지를 건립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꽤 복잡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급망 구축을 시작으로, 시장에 대한 접근성, 그리고 우리가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 줄 전문 인력을 갖출 수 있는지의 여부 등 여러 사항들을 토대로 결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오늘, 다이슨의 이사회가 오래도록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마침내 다이슨의 전기차 제조 시설을 싱가포르에 건립하겠다는 결정을 여러분에게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첫 전기차 출시 계획에 맞춰, 오는 12월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다이슨은 싱가포르에서 눈부신 연구 개발 성과를 이뤄왔습니다. 또한, 전 세계를 이어주는 공급망 및 전문 인력 구축이 비교적 용이한 싱가포르의 시장 특성 및 빠른 성장 가능성은 우리가 최첨단 전기차 생산 기지를 건립하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교적 높은 제반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시장이지만, 고도의 기술을 탑재한 제품 제조 및 생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첨단 기술 산업 기지로서의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때문에 다이슨의 전기차 생산 기지로서 좋은 여건을 갖췄다고 판단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의 다이슨 역사는 1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빠르고 강한 다이슨의 디지털 모터 개발을 위한 소규모 엔지니어 팀과 함께 시작되었지요. 현재 우리는 눈부신 성장을 통해 1,100명의 직원이 싱가포르에 상주하고 있으며, 5천만 대 이상의 다이슨 디지털 모터를 생산해왔습니다. 싱가포르 테크놀로지 센터 (Singapore Technology Centre, 2017년 건립)와 첨단 모터 생산 기지 (Advanced Manufacturing Centre)의 다이슨RDD(Research, Design and Development) 팀은 다이슨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내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싱가포르는 다이슨의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한 또 하나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향후 싱가포르 연구팀의 규모를 현재의 2배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다이슨은 진정한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서 기술 및 제품 개발에 매진해왔습니다. 싱가포르에 우리의 전기차 생산 기지를 세우겠다는 이번 결정은 오늘도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영국 본사와 싱가포르의 모든 엔지니어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이슨 역사에 또 다른 획을 긋게 될 이번 프로젝트는 빠른 속도로 우리의 목표를 향해 순항 중에 있습니다.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목표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다이슨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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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9년형 그랜저 출시
[이승준 기자]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하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2019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현대차는 2019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세계 최초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했다. '릴렉션'이란 릴렉스(relax)와 포지션(position)을 합친 말로 운전석 또는 동승석에 있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동승석의 시트백과 쿠션 각도를 조절해 승객의 자세가 무중력 중립자세가 되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승객의 체압을 약 25% 줄이고 지지면적을 약 18% 늘려주는 효과가 있어 승객의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하중을 완화시켜 피로도를 줄여준다. 또한 △운전자의 체형 정보에 맞게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터널 진입 및 워셔액 작동 시 자동으로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안전사양과 고화질 DMB, 사운드하운드 등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화했다. 또한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내.외 온도, 일사량, 공조 설정 온도에 따라 열선.통풍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을 작동시켜주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를 적용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과속 카메라까지의 거리 표시 기능을 추가했다. 또 현대차는 2019년형 그랜저 가솔린 모델의 동일한 트림명에는 동일한 사양을 탑재해 직관성을 높이고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2019년형 그랜저 △가솔린2.4 모델은 3112~3608만원 △가솔린 3.0 모델은 3495~3873만원 △가솔린 3.3 모델은 4270만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76~3993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적용 기준). 현대차는 "2019년형 그랜저는 각종 고급사양을 적용하고 고객 선호 안전사양을 기본화하는 등 상품성 강화에도 인상폭을 최소화했다"면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능동형 안전 기술 등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강화해 준대형 세단의 기준을 한 층 더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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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2018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 개최
[이승준 기자]기아자동차의 대표 차종들이 색다른 패션 작품으로 재해석된 이색 전시회가 BEAT360에서 열린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BEAT360(비트360)에서 사단법인 한국패션문화협회와 함께 '2018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이하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을 개최한다. 2010년 처음 시작돼 2년마다 열리는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는 패션을 단순한 의상이 아닌 조각이나 설치미술과 같은 공간적 개념으로 해석해냄으로써, 보다 실험성이 강하게 녹아 든 예술 작품들을 전시하는 자리다. 올해에는 '패션과 기아자동차의 만남'을 주제로, 기아차의 대표 차종들이 가진 디자인 요소들이 다채로운 패션 작품들로 탄생했다. 스토닉, K3, 니로EV, 스팅어, THE K9 등 기아차를 대표하는 5개 차종에 각각 황색, 청색, 백색, 적색, 흑색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섯 가지 색상이 부여됐으며, 전세계 25개국 120여명의 작가들은 이를 바탕으로 차종과 색상을 재해석하며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120여점의 작품들을 완성시켰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색다른 기아차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는 26일까지 BEAT360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대표 5개 차종과 패션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작품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아차의 혁신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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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P코리아 용산에 라운지 오픈
[이승준 기자]BRP KOREA가 카페형 쇼룸형식의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를 오픈하면서 차별화된 전문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경기도에 소재한 이륜관에서 고객을 용산에서 맞게 된 것.BRP라운지는 감각적인 외관과 모던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다양한 음료 및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전문적인 카페와 BRP사의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볼 수 있는 쇼룸이 결합된 신개념 소통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서울 도심권인 용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공간을 확보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날 오픈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BRP라운지는 복층 구조로 BRP의 대표 브랜드인 캔암 스파이더 및 ATV&SSV, SEA-DOO PWC 제품, 헬멧과 슈트, 글러브, 부츠 등 안전을 위한 라이딩기어 그리고 제품과 관련된 악세사리 및 튜닝파츠 등 다양한 용품들을 전시.판매하고 있다.또한 고객들에게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승센터를 운영한다. 프리미엄 트라이크 캔암 스파이더 시승을 위해서는 2종 소형 면허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BRP KOREA 담당자는 "워라벨 열풍으로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이어지며 레저시장에도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에 발맞춰 BRP 라운지는 고객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취향에 맞는 레저 제품을 전문 상담사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라이더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BRP 제품의 전문샵인 만큼 전문지식과 안전한 정비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픈식에는 레이싱모델 강이나, 조은하, 이다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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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 출시
[이승준 기자]현대차가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를 앞세워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에 위치한 중국기술연구소에서 설영흥 현대차그룹 중국사업 담당 고문 등 현대차 관계자와 중국 주요 매체 기자단 및 딜러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중국명 菲斯塔·페이스타)’의 출시 행사를 가졌다. 라페스타는 C2 High(준중형) 차급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신기술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이 축제하는 기분으로 운전의 재미를 즐기기 위해 타는 차’를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스포티한 디자인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 △파워풀한 주행성능 등 동급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 라페스타(LAFESTA)는 축제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로 영문 음차를 활용한 ‘페이스타’라는 차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중국 준중형 C2급 시장은 연 600만여대 규모로, 라페스타가 속한 C2 High 차급의 경우 최근 20대 후반~30대 초반 수요층이 증가함에 따라 유니크한 디자인과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이에 베이징현대는 라페스타를 통해 세련된 디자인과 하이테크, 매력적인 성능을 추구하는 중국 28~32세 소비자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라페스타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가 반영된 롱 후드, 패스트백 스타일로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내부 인테리어는 스텔스 드론의 형상으로 길게 뻗은 크러쉬 패드에 샤프한 날개 모양의 가니쉬를 적용해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라페스타에는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특히 사용자의 목소리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홈 IoT 스피커 연동 서비스(홈투카) △바이두 두어(Duer)OS 음성인식 △텐센트 QQ 뮤직 서비스 등이 적용돼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 중국 최초로 적용된 홈 IoT 스피커 연동 서비스(홈투카)는 집에서도 인공지능 스피커(바이두 스마트 스피커)를 사용해 음성으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앱을 사용하지 않고 목소리만으로도 원격 시동/공조 제어, 도어 잠금, 비상등 및 경적 제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바이두 두어(Duer)OS 음성인식 시스템으로 운전 중에도 썬루프, 윈도우, 공조, 열선 등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성 안내 중에 말해도 목소리를 인식하고 여러 가지 동작을 실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텐센트와의 협업으로 중국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중 하나인 ‘QQ뮤직’을 최초 적용해 음성만으로 음악을 검색하고 재생하는 등 좋아하는 음악을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음성 명령에 따라 날씨, 뉴스, 주가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됐다. 이 밖에도 △10.25인치 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함께 △실시간 대기 정보, 터널 진입/출입에 따라 공조를 제어하는 ‘차량 능동 제어’ 등 첨단 사양이 적용됐다.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과 편의성, 안전성도 라페스타의 장점이다. 라페스타는 최고출력204ps의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탑재로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또한 흡배기계 및 차체 구조 최적화를 통해 가속감과 일치하는 스포티한 사운드로 역동성을 더했다. 또 라페스타는 COMFORT, SPORT, ECO, SMART 등 총 4가지의 주행모드시스템(DMS)으로 편안하고 재미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해 준다. 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방지 경고(FCW) △차선이탈 경고(LDW) △차로 유지 보조(LKA) △운전자 부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후측방 충돌 경고(BCW)&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 △주행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SCC w/S&G) 등 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라페스타는 움직이는 축제라는 뜻의 ‘Moveable Feast’를 론칭 콘셉트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 주요 도시 약 2400여명을 대상으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패션 매거진 ‘바자르(BAZAAR)’와의 협업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에도 나선다. 또한 현대차는 이번 라페스타 출시와 함께 대규모 무상 정비 캠페인, 주요고객 판촉 등 현장 중심의 판매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디지털 매체 등을 활용한 창의적 마케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딜러 교육 강화, 딜러점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중국 고객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현대차는 "라페스타는 중국 시장 환경 및 최신 트렌드를 집중 연구하고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집중 분석해 개발된 차종"이라면서, "라페스타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 파워풀한 주행성능이 중국 젊은 세대들에게 축제처럼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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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인수합병 사례”
[우성훈 기자]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19일 여의도 서울 마리나 클럽 앤 요트에서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멜커 얀베리(Melker Jernberg) 볼보건설기계그룹 회장을 비롯한 야콥 할그렌 주한 스웨덴 대사가 자리해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설립 20주년을 축하했다. 또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지난 20년의 발자취와 글로벌 건설기계 업계를 선도할 향후 비전에 대해 밝혔다. 멜커 얀베리 볼보건설기계그룹 회장은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1998년 볼보그룹이 삼성중공업의 건설기계부문을 인수하면서 설립됐다”면서, “당시, 볼보의 인수는 외환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던 한국 경제에 대한 글로벌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볼보그룹 내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인수합병 사례로 꼽히고 전 세계 글로벌 건설기계 생산 및 연구개발의 핵심 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창원공장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과 성능의 제품은 볼보건설기계 그룹 내 굴삭기 생산의 55% 이상을 차지하면서 전 세계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지난 20년 동안 선보인 비약적인 발전과 노하우는 볼보그룹에 매우 커다란 자산”이라면서, “20여년간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쌓아온 뛰어난 기술력과 생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을 이끄는 핵심으로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향후 20년 또한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창원공장은 그룹 내에서 가장 높은 생산성과 강력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을 만큼 경쟁력 또한 우수하다. 볼보가 회사를 인수한 1998년 3,700억원이던 매출은 지난해 약 2조원으로 다섯 배 넘게 급증했다”면서, “지난해 굴삭기 생산량은 13,261대를 기록, 인수 당시와 비교해 약 4배로 늘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그룹 내 관련부문과의 시너지를 통한 효율성 높은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국내외 협력업체와 함께 지난 20여년간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 왔다”고 강조했다. 양 대표는 “그 결과, 오늘날 120개국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굴삭기 생산 및 연구개발의 핵심기지로 자리잡았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 및 대내외적 환경의 변화 속에서 차세대 건설기계 업계를 선도해 나갈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다음 20년 또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998년 7월 인수할 당시 670억 원의 적자를 내던 부실 기업을 2년 만에 253억 원의 흑자를 내는 기업으로 변모했다. 2000년에는 중장비 단일품으로는 처음으로 2억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2년만인 2002년 3억불 수출탑 및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어 2004년에는 5억불 수출탑을, 다음 해인 2005년에는 7억불 수출탑, 2006년에는 10억불 수출탑, 그리고 2012에는 2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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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롯데 SPEC태클 채용 진행
[우성훈 기자]롯데는 18일 직무 수행 능력과 창의성을 보유한 우수인재를 확보키 위해 ‘2018년 하반기 롯데 SPEC태클 채용(이하 스펙태클 채용)’ 공고를 내고,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채용에 참여하는 회사는 롯데백화점, 롯데e커머스, 코리아세븐,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롯데정보통신 등 16개 계열사로, 채용 인원은 22개 직무에 공채와 인턴 포함 총 100여 명이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스펙태클 채용’은 ‘화려한 볼거리(Spectacle)’라는 뜻과 ‘무분별한 스펙 쌓기에 태클을 건다(Spec-tackle)’라는 뜻의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 롯데 고유의 블라인드 채용 전형로, 학벌이나 스펙 중심의 서류 전형에서 벗어나 지원자 직무 수행 능력과 역량만을 평가해 인재를 선발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 엘탭(L-TAB; 조직적합도 검사) →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고, 12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접수에서는 이름 / 이메일 / 연락처 등 기본적인 인적사항 만을 홈페이지에 기재하고, 평가는 첨부문서 형태로 제출되는 과제를 통해 진행된다. 제출과제는 △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심 IT 기술 활용 그룹에 적용 가능한 신규 사업 기획(롯데정보통신) △ 모바일앱 개발 관련 포트폴리오 제출(롯데e커머스) △ 상권 분석 바탕 판매 증대 방안 제시(롯데칠성음료) △ 로열티마케팅 활성화 방안 제시(코리아세븐) △ 사업장 홍보 방안 수립(롯데월드) 등과 같이 지원한 회사 / 직무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 기획서 또는 제안서 등이다.롯데는 스펙태클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전형 평가가 이뤄지는 제출과제에 이름, 사진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물론 학교명, 학력, 학점, 어학성적 등 지원자가 자신의 스펙을 특정시킬 수 있는 사항을 기재하면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또한 인턴 경험, 공모상 수상 등 본인의 경력을 작성할 시에도 기업 명칭, 공모전 명칭 등 공식기관 및 행사명칭을 제외하고, 직무관련 경험 및 역량을 중심으로 서술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 주제 및 작성 시 유의사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채용홈페이지(job.lott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롯데는 이번 스펙태클 채용 관련 구직자들을 위한 잡까페(Job-Café)를 오는 11월 2일 엔제리너스 건대역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채용에 참여하는 계열사 채용담당자와 직무담당자들이 한데 모여 상담형식으로 전형과 직무에 대한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롯데는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잡카페 채용상담을 사전예약으로 진행한다.롯데 인사담당자는 “스펙태클 채용은 오직 지원자의 역량만을 평가해 선발하는 롯데의 대표적인 블라인드 채용 전형”이라면서, “블라인드 채용 요소를 더욱 강화해 열정과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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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사랑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
[우성훈 기자]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은 1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앤틱가구거리 일원에서 사랑의 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연중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벽화그리기는 HDC현대산업개발 개발운영사업본부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보광로 51길) 일원에 총 연장 30m에 달하는 거리담장 등에 벽화를 그리는 작업으로 비영리봉사단체 ‘드림인공존’과 협업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전국각지에서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이태원에 아름다운 꽃 그림을 그려 활기차고 밝은 관광지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기회에 참여 할 수 있어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연중 실시하는 ‘사랑나눔 릴레이’의 첫 행사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전 본부가 릴레이 형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사랑나눔 릴레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으로, 활동의 대부분을 본사가 위치한 용산지역을 대상으로 기획해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를 끈끈히 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1월 용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아동용 도서와 책장 등의 물품을 지원해 ‘심포니 작은 도서관’ 12호점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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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폐열 회수 발전설비 준공식 개최
[우성훈 기자]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18일 전남 흑산도에서 경유발전기에서 버려지는 폐열(廢熱)을 이용해 전력을 추가 생산하는 ‘30kW급 폐열회수 발전설비’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배성환 한전 전력연구원장, 안중열 한전 도서전력실장, 김호성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 및 각 연구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폐열회수 발전설비’는 내연기관 및 산업 공정에서 버려지는 80~300℃ 가량의 폐열을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이 발전설비를 활용하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연료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 한전은 2020년까지 발전량을 150kW로 늘린 폐열회수 발전설비를 개발하는 한편, 공장 등에서 버려지는 산업 폐열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 도서지역에 운영 중인 총 9만 5천kW 규모의 경유발전기에 폐열회수 발전설비를 적용할 경우 연간 40억원의 경유 사용량 절감 및 8천톤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이 예상된다. 이를 위해 한전은 앞서 17일 광주에서 광주광역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폐열을 이용한 폐열회수 발전설비의 산업계 적용 확대와 사업화에 공동 협력키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한전은 폐열회수 발전기술을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동시에 달성하여 에너지신산업의 확산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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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아화장품 임직원 600명, 아시아나 타고 한국 온다
[우성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중국 인기 화장품 브랜드 ‘한아(ANYA, 韓雅) 화장품’ 임직원 단체 관광 수요를 유치했다.베이징, 상하이, 항저우 등 중국 전역 16개 도시의 ‘한아화장품’ 임직원 600여명은 19일 또는 20부터 24일까지 약 5일간, 서울 명동 및 동대문, 강남 일대를 돌면서 한국 화장품 시장을 견학하고 한중 화장품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단체 방한은 중국내 한국행 단체 여행객 규제 조치 이후 최대 규모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6년 아오란, 중마이그룹 단체 수요 6천명을 유치한 바 있다. 이번 방한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중국 내 MICE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 특화 항공사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게 됐다.안병석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은 “이번 단체 방한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한중 양국간의 문화 교류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아화장품은 2008년 중국 시장을 타켓으로 중국 항저우에 설립된 기업으로, 중국의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으로 중국 진출에 성공, 설립 3년만에 매출액이 300억원을 돌파하는 등의 성과를 낸 화장품 제조 및 판매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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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예선 진행
[이승준 기자]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12일부터 시작된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의 현장 관람객이 7만명을 넘어섰다. 서울 신촌을 시작으로 강원, 청주 대회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온라인 등록자 및 대회 참가자 수는 약 2000명을 돌파했다. 또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대회를 시청한 시청자수는 약 20만명에 달했다. 펍지주식회사는 20일 세종문화회관, 21일 광주 유스퀘어 광장, 27일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2018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예선을 포함 전국 14개 지역과 온라인에서 예선전을 진행한다. 대회에는 개그맨 장동민, 이용진, 양상국, 펍지 이스포츠 프로 선수, 인기 게이밍 유튜버 등이 중계진으로 참여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총 상금 1억1000만원이 걸린 일반인 대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첫 공식 대회다. 온.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80명의 일반인 플레이어는 각각 상금 100만원을 획득하고, 오는 11월 18일 '지스타(G-STAR) 2018'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한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최종 4명의 플레이어에게는 순위별 상금과 함께 11월 29부터 12월 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대회 'PUBG MOBILE STAR CHALLENGE' 참가권 및 항공권, 숙박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