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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일패밀리와 함께 “꿈꾸면 다 돼지!”
[우성훈 기자]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구도일 패밀리 캐릭터로 꾸민 ‘구도일패밀리 드림 빌리지’를 운영한다. 서울 코엑스와 부산.울산 KTX역에 구도일패밀리 트리와 캐릭터 조형물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새해 희망을 전한다. 서울 코엑스 동문 앞 로비에 80평 규모로 꾸며진 ‘구도일패밀리 드림 빌리지’는 산타와 루돌프 복장을 하고 있는 구도일 캐릭터 인형, 구도일 마을 조형물, 크리스마스 트리 등이 설치돼 올해 연말까지 동화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S-OIL은 코엑스 겨울축제에 맞춰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기간 중 미니콘서트, 마술쇼, 개그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지고, 구도일과 구미소 탈인형이 고객과 함께 사진을 찍고,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S-OIL은 코레일과 함께 내년 1월 17일까지 KTX 부산역과 울산역에서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구도일패밀리 트리’를 운영한다. 화려한 조명과 장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1미터의 구도일패밀리 조형물로 구성된 ‘구도일 패밀리 트리’는 기차역을 설렘과 즐거움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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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제17회 QI 경진대회’ 개최
[우성훈 기자]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2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기본에 충실한 환자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제17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노성원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8개 팀이 참여했고, 이 중 8팀이 구연발표를 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모든 구성원들이 환자 안전에 힘써주어 병원에 생기가 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지속적인 QI 활동으로 환자와 직원 모두에게 믿고 찾는 안전한 한양대학교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이번 QI 경진대회 대상은 ‘혈액종양내과 환자의 낙상 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본관12층팀, 금상은 ‘냉장보관 약품 표기 변경을 통한 반납약 문제 개선’을 발표한 약제팀, 은상은 ‘FMEA를 이용한 안전한 마취약물 투약을 위한 활동’을 발표한 마취통증의학과/회복실팀, 동상은 ‘초음파실 내원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활동’을 발표한 영상의학과팀, 장려상은 ‘자가 인공호흡기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한 환자안전증진활동’을 발표한 본관19층팀 외 2개 팀이 수상했다.한편, ‘중심정맥관 연관 감염 예방을 위한 질향상 활동’으로 지난 해에 대상을 받았던 응급의료센터팀이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QI활동 상황 보고를 했다. 이번 발표로 CQI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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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어드레서’ 코트룸 서비스, CGV 씨네드쉐프에서 인기몰이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CGV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 삼성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활용한 코트룸(Coatroom) 서비스를 운영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CGV 씨네드쉐프는 영화 관람 전후로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으로 현재 CGV 압구정점, 용산아이파크몰점, 부산센텀시티점에서 운영 중이다.삼성전자는 지난 15일부터 한달 간 CGV 씨네드쉐프 전 지점의 상영관 라운지와 레스토랑에 ‘에어드레서’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이 영화와 식사를 즐기는 동안 ‘에어드레서’로 외투를 관리할 수 있는 코트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청정 방식을 적용해 최적의 의류 청정을 구현해 준다. 특히, 이 제품은 미세먼지 필터와 냄새분해 필터까지 탑재해 털어낸 먼지와 냄새를 말끔히 제거할 뿐만 아니라 의류 소재별로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3일부터 CGV 씨네드쉐프에서 영화와 식사를 하면서 ‘에어드레서’ 코트룸 서비스 체험 기회도 갖는 ‘씨네 디너’ 초청 이벤트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만5천명이 응모할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내년 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씨네 디너’ 이벤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이 달 27일까지 삼성닷컴(www.samsung.com)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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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상용망에서 국내 최초 1.33Gbps 속도 구현
[우성훈 기자]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많은 기지국 설치로 5G 커버리지 확대를 이끌고 있는 LG유플러스가 5G 상용망을 통해 가장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 등 5G 시장 선도에 박차를 가한다.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서울시 강서구 LG마곡사이언스파크 인근에서 3GPP 표준 규격 기반의 실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에서 5G 단말로 활용 가능한 최대 속도를 검증, 국내 최초로 1.33Gbps 이상의 속도를 구현했다고 밝혔다.이번 속도 측정은 서버에서 테스트 단말로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해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1.33Gbps는 LTE 서비스의 평균 다운로드 속도인 133.43Mbps에 비해 최대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이동통신사들이 5G를 제공 중인 3.5GHz 주파수 대역에서 LG유플러스가 할당 받은 80MHz 대역폭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이론적 최고 속도에 육박한다. 안테나 수와 송수신 방법 등 5G 규격을 감안할 때 현재 개발된 기술을 통해 80MHz 대역폭으로 구현 가능한 5G 최대 속도는 1.39Gbps 수준이다.이에 따라 내년 스마트폰 형태의 단말기가 보급되면 고객들은 현재보다 최고 10배 이상 빠른 속도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LTE망을 함께 활용하면 최고 2Gbps 이상의 속도로 데이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LG유플러스는 내년 1월 중, 5G 및 LTE 상용망에서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해 최고 2Gbps 이상의 속도를 구현할 계획이다.서울과 수도권, 일부 광역시를 중심으로 6천여개의 5G 기지국을 설치한데 이어 이달 말까지 총 7천개 이상의 기지국을 설치할 예정인 LG유플러스는 국내 최고의 커버리지를 통해 최고 속도의 안정적인 5G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생활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고, 쉽고, 도움이 되고, 기대이상으로 바꿔나갈 계획이다.LG유플러스 이상헌 NW개발담당은 “5G를 상용화하는데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5G 단말과 연동한 최대 성능 검증을 완료했다”면서, “이는 향후 고객체감 품질과 관련이 높은 만큼 5G 성능 향상과 안정화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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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 기탁
[우성훈 기자]롯데는 26일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롯데지주 오성엽 커뮤니케이션실장과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롯데는 그 동안 사회공헌 브랜드인 ‘mom편한’을 발표하고 여성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면서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 극복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 또한 지역사회 내 육아환경 개선과 아동 행복권 보장 등 롯데가 추구하는 ‘mom편한’ 세상을 실현키 위한 사업에 집중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롯데는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지역아동센터 등의 난방비 및 난방시설을 제공하는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지원키 위해 한국구세군에 5억원을 기부했고, 지난달 30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 25억원을 전달했다. 이달 11일에는 서울 마곡 롯데중앙연구소에서 롯데 플레저박스캠페인을 진행해 그룹홈과 ‘mom편한’ 꿈다락의 아이들 2천 500여 명에게 방한용품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플레저 박스에 담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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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니 쓰나미 이재민에 ‘사랑나눔’ 긴급 구호품 지원
[우성훈 기자]대한항공이 인도네시아 재난 현장에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대한항공은 26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 순다해협 인근 해변을 덮친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자사 정기편(KE627)에 구호품 생수 2,000박스(1.5리터 X 2만4천개)를 긴급 수송한다.대한항공의 긴급 구호물품은 자카르타 공항에 도착한 뒤, 한진에서 육상수송을 맡아 자카르타 적십자사에 전달돼 현지 이재민들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대한항공은 앞서 지난 9월에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를 통해 술라웨시 섬 팔루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재해를 입은 순다해협 지역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재난의 아픔을 이겨내길 간절히 바란다”면서, “조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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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글로벌 출격 임박
[이승준 기자]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를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2017년 6월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한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부터 2018년 말까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다. 현대차는 7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여 코믹콘을 찾은 마블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판매 문의를 받은 바 있다. 1.6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트림으로 출시되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를 포함해 북미, 유럽, 중국 등에 총 700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으로써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의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다. 전면부는 △마블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전용 레드 컬러가 적용된 가니쉬 등이 적용됐다. 측면부에는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넣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마운트 램프 등을 배치했으며 후면부 번호판 위 가니쉬에 음각으로 아이언맨 레터링을 적용하면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 AVN에 적용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떠올리게 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크래쉬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 현대차는 일부 칼라변경, 데칼 스티커 적용 등 단순한 디자인 변경만 진행했던 일반적인 자동차 에디션과 달리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와 마블의 디자이너들이 코나와 아이언맨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오랜 협업 끝에 완성했다며 차를 타고 운전하고 내리는 모든 순간에 아이언맨과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연출해 고객들에게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 시점에 맞춰 적극적인 글로벌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2019년 1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영상의 예고편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주간주행등과 실루엣이 등장하는 영상을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했다. 또한 현대차는 YG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발매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연기자 채널 YG STAGE와 함께 2019년 1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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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던파페스티벌에 긱스타 독점으로 협찬
[이승준 기자]2018년 겨울, 최대 오프라인 축제인 2018 던파 페스티벌은 25일 화요일 10시부터 코엑스 B 홀에서 개최했다. 던파 페스티벌은 2007년 12월 30일에 처음 개최됐고, 12년이 넘어가는 역사가 깊은 행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수많은 게이머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 던파 페스티벌에는 게임에 대한 애정이 높고, 새로운 게이밍기어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이머들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많은 게이밍기어 관련 업체들 또한 이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2018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세컨드찬스의 브랜드, ‘긱스타’에서 게이밍기어를 독점으로 협찬하고 제휴하게 되어 수많은 게이머들이 방문했다. 긱스타는 게이머들의 니즈를 파악한 게이밍기어들을 출시해, 완판 신화를 기록하고 있어 게이머들에게도 이번 독점 협찬과 제휴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또한 이번 2018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게이밍기어 협찬뿐만 아니라, 신제품 출시와 현장 판매까지 진행해, 각종 게이머기어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입해볼 수 있다.긱스타는 제품의 성능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출장 A/S를 2년 동안 보장하고 있는 기업이며, 고품질의 사후 관리를 통해 더욱 큰 고객 감동을 실현하여 막강한 성능과 확실한 사후관리까지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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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던파페스티벌 남귀검사, 여마법사 다섯 번째 전직 캐릭터 ‘검귀’, ‘인챈트리스’ 등장
[이승준 기자]매년 여름과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면서 13년 째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25일 ‘2018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겨울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올 겨울에는 지난 2016년 7월 ‘던파’ 최초로 다섯 번째 전직을 선보인 남마법사 업데이트 이후 약 2년 반 만에 남귀검사와 여마법사의 다섯 번째 전직 캐릭터를 새롭게 추가하고, 열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최종 보스 몬스터 ‘이시스’를 공략하는 ‘프레이-이시스 레이드’를 비롯한 굵직한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인형술과 저주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아군 캐릭터에 강화 효과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정의로움 대신 소유욕과 집착을 바탕으로 저주를 통해서 아군의 힘을 강제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특정하여 강화시켜줄 수 있어 파티 구성도 보다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 폭주한 귀검사가 강한 강한 한을 품고 있는 귀신(원귀)와 합쳐지며 하나의 몸에 두 개의 혼이 공존하는 캐릭터다. 본래의 검귀와 원귀 두 가지로 동시에 공격을 가할 수 있어 조작에 따라 공격 범위가 늘어나고 빠른 이동이 가능해 이동거리가 늘어나는 등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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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18 던파페스티벌에서 프레이-이시스 레이드 공개
[이승준 기자]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 ‘2018 던파 페스티벌: 재림’(이하 던파 페스티벌)인 12월 25일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프레이-이시스 레이드’는 최대 12인이 한 팀을 구성해 참여하는 콘텐츠다. 각 캐릭터들은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최종 보스 몬스터 ‘프레이-이시스’와 대전을 펼치게 되고, 이를 물리칠 경우 이전 레이드에서는 업그레이드되지 않았던 무기와 액세서리, 특수장비까지 총 일곱 부위의 장비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또,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세트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아이템 수집(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지난 여름 새롭게 오픈한 최상위 던전 ‘테이베르스’에 등장한 ‘스레니콘’은 하늘을 날아 유저들이 마계 마천루 최상층에 위치한 ‘이시스’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저들은 적의 공격으로부터 ‘스레니콘’을 지키면서 전략적 방어선을 공략하고, 최상층에 도달해 ‘이시스’를 처치해야 한다. ‘스레니콘’이 ‘이시스’의 거점 근처에 도달했을 때 유저는 강하해 방어벽을 파괴해야 하며, 주변의 모든 방어벽을 해제하면 곧바로 ‘이시스’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프레이-이시스’는 ‘던파’ 서비스 초창기부터 설정으로 존재했던 캐릭터로, 거대한 마력을 사용해 하늘을 지배하는 제 3 사도다. 올 여름 새롭게 오픈한 ‘할렘’ 지역에 떨어진 거대한 운석이 ‘프레이-이시스’의 반쪽인 ‘이시스의 알’로, ‘할렘’에서는 이를 둘러싼 모험가와 ‘카쉬파’ 조직의 대립이 펼쳐진다. 선을 담당하는 ‘프레이’는 마계에서 천천히 힘을 회복하고, 악을 담당하는 ‘이시스’는 알 속에서 빠르게 힘을 되찾고 있는 중으로, ‘이시스’가 알에서 부활하면 그 힘이 마계 전역을 뒤덮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 ‘프레이’의 추종자들이 모험가들에게 도움을 구하게 된다. 최종 콘텐츠 ‘프레이-이시스’가 등장함에 따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최고 레벨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성장 가속 모드’를 추가했다. 다양한 캐릭터 육성에 있어 반복되는 시나리오를 플레이 해야 했던 방식에서 지역별 던전을 압축해 최소한의 연출로 전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던전을 재구성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빠른 속도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상위 콘텐츠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할렘 지역의 레전더리 장비와 에픽 장비를 수집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켰다. 또한, 할렘 지역의 액세서리와 특수 장비의 성능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지옥파티 던전 ‘천공의 균열’ 역시 낮은 효과의 아이템을 줄이고, ‘테이베르스 에픽 아이템’ 획득률을 상향 조정하여 장비 획득의 재미를 높였다. 또한, 신규 모드 ‘천체의 균열’을 추가해 ‘테이베르스 에픽 아이템’을 보다 수월하게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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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소프트, 거치형 게이밍 마이크 '채터스기어(Chatter’s Gear)' 개발
[이승준 기자]오디오 분석 및 처리 SW 전문 기업 ㈜비에스소프트(대표 장범석)는 거치형 게이밍 마이크 '채터스 기어(Chatter’s Gear, 이하 ‘채터스’)'를 개발했다. 채터스는 청각 지능 기반 원거리 녹음 기능과 바이노럴 3D 오디오 출력 기능을 겸하는 음향 장치다. 헤드셋 필요 없이 탁상 위에 올려두고 사용하는 이 제품은 사용자와 떨어져 있어도 주변 잡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음질을 제공한다.기존 게이밍 마이크는 잡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헤드셋과 일체화돼 입에 가까이 댄 상태로 사용해왔다. 헤드셋을 통한 음성 대화는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 등 인기 FPS 게임에서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지만, 장시간 사용 시 귀에 땀이 차거나 헤어스타일 변형 등 불편함을 동반했다. 이에 반해 채터스는 헤드셋 없이 멀리 떨어뜨린 상태로 사용할 수 있어, 게이머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채터스 개발에 참여한 전광명 비에스소프트 수석 개발자는 "PC방에서 오래 게임하는 분들이 이어폰으로 소리를 듣고, 헤드셋은 목에 건 채 마이크만 입에 대고 말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면서, "스마트 스피커를 설계한 노하우를 녹음에 활용한다면 마이크를 입에 가까이 대지 않아도 음성 채팅에 적합하겠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개발 동기를 밝혔다.내년 3월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채터스 양산과 홍보에 들어간 장범석 대표 비에스소프트는 "십여 년이 넘도록 발전이 없던 게이밍 헤드셋 부문에 혁신을 일으킬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게이머들과 인터넷 BJ 등 PC 앞에서 마이크를 사용하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는 제품인 만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사업화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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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해외에 이어 국내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잇따른 수상
[우성훈 기자]넥센타이어가 국내 ‘핀업 디자인 어워드 2018’와 ‘굿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3개 제품이 잇따른 수상을 했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독일의 ‘레드닷’ ‘IF’, 일본의 ‘굿 디자인 어워드’등을 포함한 다수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의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른 수상을 했다. 먼저, ‘핀업 디자인 어워드 2018’은 정부 조달청이 공식 인정한 대회로 올해 22회를 맞았다. ‘엔페라 스포츠’가 ‘PIN UP BEST 100’을 ‘윈가드 스노우지3’ 가 ‘Finalist’에 올랐다.‘PIN UP BEST 100’을 수상한 ‘엔페라 스포츠’는 모터레이싱의 스피드한 역동성 및 프리미엄 연속 패턴의 현대적인 고급감을 컨셉으로 디자인됐다. 고속주행에 적합한 비대칭패턴으로 배수성능 향상과 블록 강성 강화로 고속에서 핸들링과 주행 안정성이 우수한 여름용 프리미엄 타이어이다.‘윈가드 스노우지3’는 얼음도끼의 날카로운 형상을 컨셉으로 겨울철 눈길에서의 원활한 배수 성능을 고려한 곡선이 적용된 것으로, 특히 낮은 온도에서도 눈길과 빙판길에서 우수한 그립력을 제공하는 겨울용 프리미엄 타이어라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디자인분야 최고상으로 ‘로디안 MTX’ 제품이 우수 디자인에 선정됐다, ‘로디안 MTX’는 공룡발톱의 강인함을 모티브로 트랙션 성능을 시각적으로 표출 한 디자인으로 강인하고 공격적인 형상의 돌출된 프로텍터가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성을 향상시킨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성능 향상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 적용으로 제품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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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공간 공유 플랫폼 ‘WORK at CGV’ 론칭
[강병준 기자]컬처플렉스를 선도하는 CGV가 공유 경제 시대에 발맞춰 공간 공유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인다.CJ CGV(대표 최병환)는 CGV송파, 대전, 대구스타디움 3개 극장에 시간제 공간 예약 플랫폼 ‘워크 앳 씨지브이’(이하 WORK at CGV)를 선보인다. ‘WORK at CGV’는 소자본 창업자와의 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CGV가 마련한 시간제 공간 예약 플랫폼이다. CGV는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소자본 창업자가 효율적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극장 로비 공간에 홍보 부스를 마련, 초기 투자 비용 없이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자본 창업자는 원하는 시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고객 오프라인 홍보를 직접 진행할 수 있다.이는 올해 CJ 그룹 신입사원 사업 아이디어 경연대회인 ‘온리원 페어’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것이다. 임대료, 인테리어 비용, 계약 기간 등의 문제로 오프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자본 창업자들과 시너지를 낼 방법은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WORK at CGV’로 이어졌다.‘WORK at CGV’ 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CGV 모바일 앱 내 ‘CGV 안내-플레이존’ 탭에서 이용을 원하는 극장과 일시 등을 선택하면 된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가격은 시간당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1만원, 토요일과 일요일은 2만원에 이용 가능하다.CGV 컬처플렉스기획팀 성인제 팀장은 “같은 공간일지라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공간의 가치나 개념은 천차만별”이라면서, “홍보가 필요한 청년 사업자들에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제공하고, 영화를 기다리는 고객들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브랜드나 정보를 얻는, 가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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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우호협회, ‘금호아시아나배 중국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우성훈 기자]한중우호협회(회장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는 지난 21일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제13회 금호아시아나배 중국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이 대회는 한중우호협회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中国人民对外友好协会, 중한우호협회(中韩友好协会)가 공동주최하는 대회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협회는 중국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식을 갖고, 미래에 한국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있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전국 규모의 대회를 창설했다.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한국어 말하기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10월부터 11월까지 중국 8개지역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12월 결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특별히 한국에서 결선대회를 개최, 예선에서 선발된 20명의 선수들이 결선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북경어언대학 저우샤오민(周晓敏)양이 1등을 수상했다. 1,2,3등 수상자에게는 금호아시아나그룹 장학금 8,000위안(1등 1명), 5,000위안(2등 2명), 3,000위안(3등 3명)이 각각 주어지고, 특별상(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장상, 심사위원상, 아시아나항공상) 수상자에게는 국제선 항공권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한편, 한중우호협회와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본 대회와 함께 2001년부터 한국에서는 고등학생 대상으로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8년부터 매년 일본에서는 ‘일본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한중우호협회관계자는 “한중 청소년 교류가 양국간 친선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박삼구 회장의 뜻에 따라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 지원 및 한중 우호 증진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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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올해의 영웅 해양경찰’ 시상
[우성훈 기자]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올해의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을 개최하고 모범 해양경찰관 6명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S-OIL은 지난 21일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해양경찰청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거쳐 ‘최고 영웅 해양경찰’에 선정된 제주해양경찰서 안상균 경장(38세)에게 표창장과 상금 2천만원, 울진해양경찰서 최호식 경위 (45세) 등 ‘영웅 해양경찰’ 5명에게 각각 표창장과 상금 1천만원을 시상했다. 최고 영웅해경으로 선정된 안상균 경장은 지난 8월 제주도 우도 부근 해상에서 좌초한 석유제품 운반선의 여러 차례 수중 입수해 파손 부위를 막아 기름 유출에 의한 해상오염을 방지했고, 6월에는 물질작업 중 사라진 해녀를 수색, 발견해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한편, S-OIL은 선박 구조, 해양 오염 방지, 불법조업 어선 단속 등 해양 최일선에서 대한민국 영토 주권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해양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지난 2013년 해양경찰청과 ‘해경영웅 지킴이’ 협약을 맺고 모범 해양경찰관 표창, 자녀 장학금 지원 등 후원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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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겨울을 부탁해’ 프로모션 실시
[우성훈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멤버십 고객 및 AI, 홈IoT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과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는 내년 3월 3일까지 멤버십 가입자들에게 곤지암리조트 스키 리프트 50% 할인 혜택 ‘겨울을 부탁해’를 운영한다. 할인 쿠폰은 주말 4시간(대인/소인), 주중 4시간(대인/소인)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U+ 멤버스’ 앱(App.)에서 원하는 쿠폰을 내려 받아 월 1회 이용할 수 있다. 4종의 쿠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오는 28일까지는 ‘U+우리집 AI’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 ‘산타 목소리를 찾아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고객들은 AI 스피커의 ‘뮤직큐’ 서비스에서 나오는 산타 목소리를 촬영하고, 이를 SNS(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애플의 ‘에어팟’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뮤직큐’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100명에게는 치킨 쿠폰도 증정한다.연말까지 홈IoT 사용기를 올리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 ‘나만의 홈IoT 활용 스토리’ 남기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하고, 참여자 모두에게는 호빵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 고진태 로열티마케팅팀장은 “스키장 리프트 할인과 같은 시즌성 혜택은 단기간 진행되지만 고객들의 활용도가 매우 높게 나타난다”면서,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멤버십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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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DR10+’ 콘텐츠 파트너십 확대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글로벌 주요 콘텐츠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자체 개발한 영상 표준 기술인 HDR10+ 를 본격적으로 확산한다.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콘텐츠 사업자 중 하나인 아마존(Amazon)과 함께 HDR10+ 프리미엄 영상 스트리밍 콘텐츠를 지난해 100여개에서 현재 1천여개로 대폭 늘렸다. 아마존은 또한 지난 10월 출시한 자사의 스트리밍 수신기 파이어스틱(Fire Stick) 4K에도 HDR10+ 기능을 확대 도입했다.또한, 영화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는 지금까지 70편이 넘는 HDR10 + 적용 콘텐츠를 제작했다. 또 내년 초까지 100편 이상의 HDR10+ 콘텐츠를 블루레이 디스크·스트리밍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유럽의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도 HDR10+ 콘텐츠 확대에 가세한다.유럽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라쿠텐(Rakuten)과 동유럽 지역에서 영향력이 큰 미고고(MEGOGO)가 내년 상반기에 HDR10+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고, 러시아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ivi는 이번 달부터 러시아 최초로 HDR10+ 영화 서비스를 시작했다.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한국.일본.미국에 HDR10+ 인증센터를 구축한 데 이어 연내에 중국에도 인증센터를 설립해 TV 제조사·콘텐츠 사업자들의 HDR10+ 로고.인증프로그램 참여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HDR10+ 인증.로고 운영 프로그램은 ▲기술.테스트 상세 사양 공유 ▲인증 로고와 사용 가이드 제공 ▲제3자 공인 테스트 기관을 통한 기기 인증 등으로 구성돼 있고 로고와 기술 사용료는 무료다.특히, 중국에서는 내년에 HDR10+ 적용을 준비 중인 하이센스(Hisense), TCL, 콩카(Konka) 등 주요 TV 제조사들이 보다 편리하게 인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HDR10+ 기술 확산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주요 모바일 칩 제조사와의 협력 역시 대폭 확대했다. 삼성 엑시노스(Exynos)뿐 아니라 퀄컴(Qualcomm)이 신규로 HDR10+ 진영에 합류해 모바일 AP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이 기술을 탑재한다.이밖에 영국의 반도체 설계 업체 ARM까지 HDR10+ 진영에 가세함으로써 TV뿐만 아니라 모바일 분야에서도 HDR10+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효건 부사장은 “최근 HDR이 초고화질 영상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부각되면서 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HDR10+ 기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HDR 표준 주도권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TV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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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인하대병원,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과 자매결연 체결
[우성훈 기자]“대한항공∙인하대병원이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레바논 주민을 지원합니다!”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이 최근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이하 대사관)과 레바논 현지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인환 주 레바논 공사, 구석모 동명부대장, 장수병 대한항공 산업보안팀 상무, 김명옥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대사관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레바논 내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레바논은 과거 이스라엘과 수년간 이어온 전쟁과 종파 간 내전으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사회기반시설이 파괴돼 소외계층들에 대한 의료혜택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다.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은 해외 의료 소외지역에 봉사단을 파견해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고, 2008년부터 몽골, 우즈벡, 베트남, 라오스 등지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명부대 의료지원 활동과 연계하여 주둔지역 내 장애아동을 비롯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한다.대한항공은 앞서 2007년 레바논에 파병되어 UN평화유지군으로 임무수행 중인 동명부대의 노후된 장병 복지시설 개선을 위한 위문금을 지원했고, 장병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부대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인하대병원의 사회공헌활동과 주 레바논 한국대사관의 지역 구호 활동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이 모아져 이번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면서, “레바논 현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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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한국폴리텍大와 인천공항에 항공정비(MRO) 교육기관 설립 추진
[우성훈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지난 20일 오전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석행)과 ‘항공정비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 한국폴리텍대학 이석행 이사장을 포함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인천공항공사와 한국폴리텍대학은 인천공항 항공기 정비단지 내에 항공정비(MRO) 전문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하고 미국 연방항공청(FAA) 등의 글로벌 정비인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유치키 위해 공동으로 노력zzl로 했다. 또한 청년인재 육성을 위해 항공정비 산업과 연계한 부대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고 교육기관의 규모, 교육 프로그램 등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는 항공정비를 위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관계로 많은 항공사들이 항공기 정비를 해외에 위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에 항공정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인천시(시장 박남춘) 및 항공정비 관련 산학연 기관들과 ‘인천공항 항공정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인천공항에 조성예정인 항공정비 클러스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정비인증을 가진 숙련된 전문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인천공항공사와 한국폴리텍대학 간의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앞으로 인천공항 내 항공정비단지 조성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앞으로 인천공항공사는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해 인천공항에 항공정비 전문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인천공항에 항공정비 교육기관을 포함한 대규모 항공정비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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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부인회의 ‘사랑나눔’...10년째 열린 자선바자회
[우성훈 기자]한미약품 임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자선바자회를 열고 사랑나눔을 실천했다.한미부인회가 자발적으로 진행해 온 연말 자선바자회는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지난 10년간 한미부인회가 조성한 모금액은 4억여원으로,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기금 등에 사용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진행됐다. 의류와 생활용품, 도서 등 총 1천여점의 물품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됐다.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이번 바자회는 소식을 듣고 모인 한미약품 임직원들로 개장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한미부인회에서는 바자회에 참여한 한미약품 임직원 및 관계자들을 위해 떡과 김밥, 음료 등 다양한 다과를 준비하는 등 임직원들과도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선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돼 성남 안나의 집, 원각사 무료급식소, 사단법인 세계시민포럼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한미부인회는 지난해부터 한미약품과 함께 세계시민포럼 후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모국 방문 경비를 지원하는 등 1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자선바자회에 참여한 한미약품 임상팀 김은혜 PL은 “부모님 선물용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다”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짬을 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었던 일석이조의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미부인회 관계자는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자선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임직원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