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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뉴 파일럿 홍보대사로 ‘굿 대디’ 배우 신현준 선정
[이승준 기자]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굿 대디'를 위한 대형 SUV 혼다 뉴 파일럿의 홍보대사로 배우 신현준을 선정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9일 "자상한 남편, 두 자녀의 아빠이자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방면의 매력을 보여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신현준 씨는 뉴 파일럿과 공통점이 많다"면서, "굿 대디를 위한 패밀리 카, All-Around & Up-Scaled SUV 뉴 파일럿이 신현준 씨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홍보대사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혼다 뉴 파일럿은 탄탄한 기본기에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 동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사양과 쾌적한 공간,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추며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전천후 대형 SUV로 새로워졌다. 2018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를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혼다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탑재해 충돌안전성과 주행안전성을 높였다. 엘리트 트림에서는 2, 3열 탑승객을 위해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ES)과 캐빈 토크(Cabin Talk™), 2열 캡틴 시트 등 편의사양을 확대했다. 외관 디자인은 강인한 캐릭터 라인과 스포티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고 블랙 투 톤의 20인치 휠을 새롭게 채용해 대형 SUV의 웅장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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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MAX 2호기 도입 기념식 개최
[이승준 기자]이스타항공은 737MAX 2호기(HL8341)도입을 기념해 이스타항공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입을 축하하고 안전을 기원하는 도입식을 8일 오후 열렸다. 지난해 12월 21일 국내 최초로 737맥스8 기종을 도입해 국내에 첫 선보인 이스타항공은 12월 29일 미국 시애틀 보잉사로부터 2호기를 인도받았고, 감항검사를 마치고, 이달 10일부터 국내선 운항을 준비 중이다. 이스타항공의 맥스 1호기는 지난 1일 김포 제주 노선에 첫 투입한 후 16일 부산-싱가포르 부정기 노선 투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올해 추가로 4대의 맥스기종을 도입해 총 6대의 기재를 운영하게 된다. 이스타항공은 앞서 26일 고객과 함께 하는 도입행사를 진행했으며, MAX 1호기·2호기 도입을 기념해 기내에서 737MAX 미니어처 USB를 한정 할인 판매하고 있다. 맥스기종은 보잉의 737 시리즈의 4세대 기종으로 2017년 상업운항을 시작해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판매된 기종으로, 강화된 연료효율성과 안전성으로 중거리 노선까지 운항이 가능해 차세대 신기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도입식에 참석한 최종구 대표는 "최신 기재를 통해 고객 편의와 안전운항 뿐만 아니라 노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도입을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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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성균관대 복합역사 준공식
[우성훈 기자]경기도 수원시,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유통이 9일 수원 성균관대역에서 ‘성균관대 복합역사’준공식을 가졌다.지난 2015년 8월 31일 기공식 이후 약 3년 6개월만에 준공된 성균관대 복합역사는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에 대지면적 9400㎡, 건축면적 3404㎡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다.성균관대 복합역사는 철도시설로서 기존역사에 대한 리노베이션과 함께 북부역 신설역사와 상업시설, 환승주차장으로 구성됐다. 성균관대 복합역사의 시행을 담당한 코레일유통은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및 환승주차장 설치 등 성균관대역을 교통과 문화가 만나는 복합공간으로 변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복합역사 건립을 추진해 왔다.실제로 코레일유통은 기존 성균관대역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장애인과 노약자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키 위해 엘리베이터 등의 이동 편의시설의 설치를 통해 역사의 문턱을 낮췄다.또한 그 동안 부족했던 주차 시설의 확충 및 이용고객들의 출입구 및 동선을 고려한 시설물 설치를 통해 역사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했고, 다양한 상업시설과 문화공간의 조성을 통해 수원시민에게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코레일유통 박종빈 대표이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성균관대 복합역사를 수도권 최고의 역사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복합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면서, “향후 복합역사내 상업시설의 운영을 통해 성균관대 복합역사를 수원지역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드는데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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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2019 고객감동 경영대상’ 수상
[우성훈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한국경제 ‘2019 고객감동 경영대상’ 서비스부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고객감동 경영대상은 한국경제에서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고객감동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소비자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한성자동차는 지난 2015년부터 전사적 품질경쟁력 제고를 위해 ‘비전 2020’을 선포,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면서 서비스 표준화를 전략화 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창조적인 아이디어 성과반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 지향적 서비스혁신 프로세스를 도입함으로써, 수입차 브랜드의 서비스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앞서 한성자동차는 2014년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인 ‘서비스 혁신상’ 수상, 2016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A/S 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했으다. 특히 지난 2017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한성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및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혁신 프로세스 ‘마이서비스’를 적극 운영하는 등 검증된 서비스와 기술력에 대한 공로를 다양하게 인정받아 이번 고객감동 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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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 성금 전달
[우성훈 기자]두산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완석 ㈜두산 부사장과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박 부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두산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두산그룹은 2005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캠페인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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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AI기반 자율 주행차에서 5G 비즈 모델 찾는다
[우성훈 기자]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중인 CES2019에서 대용량, 초저지연, 초연결의 5G 네트워크의 장점과 자율 주행차, 그리고 두뇌인 AI(인공지능)의 융합에서 이통사 역할 찾기에 나섰다.하 부회장은 8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혼다, 닛산 등 완성차 업체의 부스를 방문, 고객이 일상을 바꾸는 기대 이상의 5G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자율 주행차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인사이트를 구했다.특히 하 부회장은 자율주행에서 모빌리티Mobility)와의 연계, 5G기반의 AR/VR 등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함께 자율주행차 탑승객 편의성 향상 혁신 신기술 및 커넥티드카 추진 현황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하 부회장은 기아자동차 부스를 방문,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를 둘러보고 미래 스마트시티의 In-Car 라이프 스타일, 실시간 AI 분석을 위해 초저지연 5G 통신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말 한양대 공동으로 자율주행차에 5G를 접목해 장애물 회피, 경로 변경해 운행 및 주차하는 시나리오를 실증했다. 올해는 서울 강변북로, 상암DMC 포함 선별된 테스트베드에서 LG유플러스의 5G 환경에 기반한 자율주행차 운행과 다이나믹 정밀지도의 정합성 등의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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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스크린X 역대 최고 관람객 및 박스오피스 달성
[우성훈 기자]CGV의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가 2018년 음악, 블록버스터, 공포 영화 등 장르적 시너지를 극대화하면서 최고 관람객 및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CJ CGV(대표 최병환)는 2018년 국내외 스크린X 연 관람객이 40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7년도 122만 관객을 모은 것과 비교해 3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또한 2017년 1,100만 달러 대비 4,000만 달러로 늘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지난해는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버전의 흥행이 두드러졌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스크린X로 관람한 국내외 관객 수가 지난 6일 100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스크린X로 개봉한 영화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이 작품이 최초다. 뜨거운 호응에 힘 입어 국내뿐 아니라 일본, 스위스, 터키에서도 50일이 넘는 최장 상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미국, 프랑스에서는 재상영까지 결정된 상태다. 다음으로 스크린X 관객 수 기준 30만 명을 넘은 작품도 5편이나 선보였다. 특히 할리우드 영화가 스크린X 라인업에 합류하면서 큰 성장세를 보였다. CJ CGV는 2017년에 처음으로 4편의 할리우드 작품을 스크린X로 개봉한 후, 2018년에는 디즈니, 워너 브러더스, 20세기 폭스와 협업해 총 8편의 할리우드 작품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급사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2017년 대비 2배 많은 할리우드 작품을 스크린X로 개봉하면서 관객을 견인했다. 자동차 추격신으로 호평을 받았던 ‘블랙 팬서’가 39만 명, ‘앤트맨과 와스프’ 31만 명, 워너 브러더스의 ‘메가로돈’이 3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 지난해 12월 19일 개봉한 ‘아쿠아맨’은 스크린X로만 5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해를 바꾸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중국에서만 개봉한 ‘탕런지에2’가 32만 여명의 관객을 모았다.이런 흥행 성적과 함께 지난해 스크린X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품에 안으면서 표현력의 한계에 도전했다. ‘보헤미안 랩소디’ 외에도 음악 영화에서의 성과가 가장 눈에 띄었다. 젝스키스와 트와이스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젝스키스 에이틴’과 ‘트와이스랜드’는 공연 현장을 스크린X 카메라로 촬영해 현장감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아티스트의 무대가 정면에 펼쳐지고 좌우 스크린에 클로즈업 된 모습이 다채롭게 구성되거나, 3면 스크린에 객석이 가득 비춰져 마치 실제 공연장에 와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스크린X의 비주얼이 음악 영화에 적효했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공포 영화 중에서는 스크린X 효과와 두드러진 시너지를 보인 작품으로 ‘곤지암’을 꼽을 수 있다. 영화 ‘곤지암’은 스크린X 제작을 사전 기획했던 작품으로, 국내에서만 개봉해 23만 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배우들이 직접 스크린X용 카메라인 쓰리캠(Three cam)을 들고 곤지암 정신병원의 내부를 직접 촬영했다. 밀폐된 공간을 입체적으로 3면 영상에 담아내 죄어오는 공포감을 극강으로 연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콘텐츠와 인프라가 함께 성장해야 하는 특별관의 특성에 따라 인프라 측면에서도 급격한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 스크린X는 2018년 한 해 동안 프랑스,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영국, 헝가리, 스페인, 쿠웨이트, 이스라엘, 캐나다 등 무려 9개 국가에 신규 진출했다. 2017년 8개국 132개 스크린에서 지난해 17개국 195개관으로 확대됐다. 미국, 중국 등에서 스크린X 상영관 추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 오는 2월 중에 200개관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CJ CGV는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스크린X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워너 브러더스, 폭스 등 할리우드 배급사와의 스크린X 개봉 영화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워너 브러더스와는 2017년 ‘킹 아서: 제왕의 검’ 1편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5편을 개봉했다. 이어 올해는 제커리 레비가 주연을 맡은 DC 히어로물 ‘샤잠!’을 포함해 총 7편의 작품을 스크린X로 제작할 예정이다. 20세기 폭스의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인 ‘알리타: 배틀 엔젤’도 스크린X로 선보인다. 또한 오는 26일 개봉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실황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도 콘서트물에 최적화된 포맷인 스크린X 개봉을 앞두고 있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CGV 김종열 기술혁신본부장은 “스크린X만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기술 효과로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면서, “완성도 높은 작품과 신규 국가로의 인프라 확대를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지속해서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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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음성결제 도입, ‘말로 하는 홈쇼핑’ 최초 실현
[우성훈 기자]디지털 홈쇼핑 업계 1위 K쇼핑이 업계 최초로 음성으로 TV 방송상품 검색부터 주문까지 할 수 있는 ‘대화형 쇼핑’에 음성결제 서비스를 전격 도입, 진정한 의미의 보이스 커머스 시대를 연다고 9일 밝혔다.사용자의 목소리만으로 홈쇼핑에서 결제까지 가능해진 것은 K쇼핑이 처음이다. 단순히 ‘말’을 통해 결제단계로 넘어가도록 지시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목소리를 결제인증수단으로 활용해 결제 자체가 등록된 사람의 ‘음성’을 판별해 진행되고, 일부 제한된 상품 영역이 아닌 K쇼핑 채널의 모든 상품에 대한 음성 결제가 가능해졌다. K쇼핑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TV쇼핑 최초로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을 결합해 ‘대화형 쇼핑’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는 음성만으로 현재 방송되고 있는 상품 주문을 포함해 상품 검색, 추천상품 확인, 다음 방송상품 보기까지 가능한 서비스였으나 결제 단계에서는 “주문해줘”라고 음성으로 결제 요청 시 기가지니와 연동된 고객의 휴대폰으로 주문 URL이 포함된 메시지가 전송되는 방식이었다.이번 K쇼핑의 ‘대화형 쇼핑’에 음성결제까지 도입됨으로써, KT의 기가지니를 보유한 올레tv 시청자들은 K쇼핑에 있는 모든 상품을 모바일과 같은 별도의 인증수단 승인 없이 목소리 자체를 결제인증수단으로 사용해 본인확인 및 결제인증이 가능해졌다. 또한 선택 가능한 음성결제수단도 기존의 올레tv 요금결제 합산청구뿐 아니라 신용카드, 무통장입금도 추가되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특히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찾아 헤매지 않고 ‘배송지 변경해줘’ ‘쿠폰 적용해줘’와 같이 음성만으로 편리하게 실행 가능하고, 한 번 결제정보를 저장하면 ‘카드로 결제해줘’ ‘할부 선택해줘’ 등 음성 명령어만으로 빠르게 결제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음성결제 시 발화자가 누구인지 식별하여 타인의 사용을 방지하고 보안성 또한 높였다.K쇼핑 김명섭 커머스부문장은 “올해 국내 가구의 40%가 인공지능(AI) 스피커를 보유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가운데 K쇼핑의 ‘대화형 쇼핑’은 국내 가장 많은 140만 가입자를 확보한 KT ‘기가지니’를 통해 많은 고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TV쇼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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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인천공항가족 신년인사회 개최
[우성훈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8일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에서 ‘2019년도 인천공항가족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이용규 청장을 비롯해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및 4단계 사업 건설사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인천공항은 6만 여 인천공항가족들의 화합과 노고를 바탕으로 개항이후 무결점 공항운영을 지속하고, 무엇보다 제2터미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면서 여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2019년에는 4단계 건설사업이 본격화되고 인천공항에 국내 최초로 입국장 면세점이 오픈하는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인천공항가족들이 하나로 힘을 모으면 인천공항을 찾는 여객들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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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기해년에는 뚜레쥬르와 ‘행복하면 돼지’”
[우성훈 기자]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희망찬 새해를 응원하고 복을 기원하는 신년 케이크를 출시했다.분홍색 돼지 캐릭터를 형상화한 ‘행복하면 돼지’는 귀여운 외관으로 눈길부터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시트 사이에 딸기맛 생크림과 딸기, 블루베리, 크랜베리를 가득 넣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황금 왕관 장식물로 화려함을 더하고,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 픽을 장식해 새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다.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돼지해와 잘 어울려 신년 모임 등에서 분위기를 살리기 적합하다. 돼지띠인 아이나 지인 생일파티 등에도 재미를 더해줄 아이템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귀여운 돼지 모양의 케이크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뚜레쥬르 ‘행복하면 돼지’와 함께 행복한 2019년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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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CES 2019 참여해 선도 IoT 기업으로서 입지 넓혀
[이승준 기자]IoT가 점점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보쉬는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현재 실현 가능한 관련 솔루션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종류의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셔틀 차량을 위한 콘셉트부터 식품 저장을 위한 조언을 하는 커넥티드 냉장고, 잔디를 깎으면서 스스로 배우는 스마트 잔디 깎이(smart lawn mowers)에 이르기까지 보쉬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에서 선보이는 솔루션의 범위는 매우 넓다. 쉬그룹 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부회장은 "보쉬는 일찍이 IoT의 큰 가능성을 인식했다. 우리는 10년 가까이 커넥티드 세상을 만들어오고 있다"면서, "우리는 IoT 선도 기업이다. 한 단계 한 단계 우리의 소프트웨어 및 IT 전문성을 넓혀왔다"고 말했다. 자사의 IoT 클라우드를 이용해 이미 보쉬는 모빌리티,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농업 등의 분야에서 27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보쉬 IoT 스위트(Bosch IoT Suite)에 커넥티드 되어 있는 센서 및 디바이스의 수는 작년 이후 약 40% 증가하여 현재 850만개에 이른다. 사물 인터넷(IoT)의 성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위한 요소 중 하나는 인공지능(AI)이다. 이 분야는 보쉬가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하인(Heyn) 부회장은 "IoT와 AI의 결합을 통해 우리는 IoT의 가능성을 열 수 있을 것"이라면서, "IoT와 AI 활동을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의 관점에서 두 분야의 관계는 상호 보완적이다. 이어 하인 부회장은 "IoT는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 커넥티드된 사물들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AI의 개발을 위한 결정적인 힘이 될 수 있다. AI를 통해서만이 커넥티드된 사물들은 인텔리전트해지고 그들만의 결론을 도출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면서, "무엇보다 우리는 사람들의 실제 일상 생활에서 시간, 보안, 효율성, 편의성 등의 구체적인 개선을 이루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IoT 시대로 가기 위한 성공적인 길의 두 번째 요소는 파트너십이다. 보쉬는 관련 기존 및 신규 기업들 모두와 협력하고 있다. 캐나다 플랫폼 제공 업체 모지오(Mojio)와 맺은 제휴는 이미 커넥티드 차량을 위한 첫 번째 통합 IoT 플랫폼을 만들어냈다. 특별한 보쉬 알고리즘은 사고가 발생 시 사고가 어디서 언제 일어났는지 그리고 얼마나 심각한지 확인할 수 있다. 모지오(Mojio) 클라우드를 통해 데이터는 지체 없이 보쉬 긴급 서비스 센터(Bosch emergency service center)로 전달되며 이 긴급 서비스 센터는 자동으로 긴급 콜(emergency call)을 지역 구조 서비스에 보낸다. 동시에 메시지를 미리 정해진 수신자 리스트에 문자 메시지 또는 모지오(Mojio) 앱을 통해 보낸다. 마이크 멘수에티(Mike Mansuetti) 보쉬 북미 사장(president of Bosch North America)은 "모지오(Mojio)와 함께 우리는 차량들을 클라우드에 직접 연결한다"면서, "이는 구조 서비스가 이전보다 더 빠르게 사고 현장에 도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내년 중반부터 IoT 긴급 솔루션(IoT emergency solution)은 북미와 유럽 지역 내 100만명에 가까운 운전자들을 위해 사용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보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콘셉트 셔틀 차량(concept shuttle vehicle)을 CES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 차량을 통해 보쉬는 차량들의 자동화(automation),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전동화(electrification)를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세계 주요 도시들의 도로에서 곧 보게 될 무인 셔틀(driverless shuttle)이라는 새로운 종류의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인 부회장은 "이는 최대한 배출가스가 없고, 사고가 없고, 스트레스가 없는 모빌리티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설명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셔틀 -기반 모빌리티를 위해 보쉬는 부품과 시스템뿐만 아니라 예약, 공유, 커넥티비티 플랫폼, 주차, 충전 서비스와 같은 모빌리티 서비스의 전체적인 범위를 제공한다. 보쉬는 이와 같은 커넥티드 서비스가 미래의 셔틀-기반 모빌리티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믿는다. 이 서비스에 대한 예상 시장 규모도 크다. 2017년 470억유로였던 시장 규모는 2022년 1400억유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보쉬 또한 자사가 제공하는 솔루션들과 함께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인 부회장은 "미래에 도로 위의 모든 차량은 보쉬 디지털 서비스(Bosch digital services)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디지털 서비스를 스마트하고 매끄럽게 커넥티드 되는 생태계에 통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에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의 산 호세(San José)는 보쉬와 다임러(Daimler)가 제공하는 완전 자동화, 무인 라이드 공유 서비스(fully automated, driverless ridesharing service)를 테스트하기 위한 파일럿 도시가 된다. 보쉬, 다임러(Daimler), 산 호세(San José)는 이미 관련 의향서에 서명하였다. 개발 제휴를 통해 보쉬와 다임러(Daimler)는 도시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도로 안전을 향상시키고 미래의 교통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제공하기를 원한다. 이들의 목표는 2020년대 초까지 생산 가능한 완전 자동화, 무인 주행(fully automated driverless driving, SAE 레벨 4/5)을 위한 주행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사용자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주는 커넥티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도로 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인 부회장은 "우리는 커넥티드 홈(connected home)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가전 제품이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새로운 개발은 주방 조리대에 가상 유저 인터페이스(virtual user interface)를 비춰주는 PAI 프로젝터(PAI projector)이다. 통합 3D 센서는 어떤 손 동작도 감지하여 인터페이스의 터치 스크린 작동을 가능하게 해 준다. 이런 방식으로 사용자는 요리와 베이킹 중에 편리하게 온라인 레시피를 검색하고 인터넷으로 전화를 걸 수 있다. 주방 환경에 맞게 디자인된 PAI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큼 주의하여 사용할 필요가 없다. 프로젝터는 끈적끈적한 손가락으로도 완벽하게 제어된다. PAI는 2019년 2월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미국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보쉬는 또한 CES에서 인터넷 커넥티비티를 탑재한 새로운 로봇 잔디 깎이(robot lawn mower) 인디고S+(Indego S+)를 선보인다. 인디고 S+(Indego S+)는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에 의해 음성 제어가 가능한 첫 번째 로봇 잔디 깎이(robot lawn mower) 중 하나이다. 이는 언제 다시 잔디를 깎는 것이 가장 좋을지 자동으로 결정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일기 예보를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로봇 잔디 깎이(robot lawn mower)이기도 하다. 보쉬는 로봇 잔디 깎이(robot lawn mower)가 모터 플로우, 가속, 모터 스피드, 방향 등과 같은 데이터를 평가하여 잔디 위 장애물을 인지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 하인 부회장은 "우리는 잔디 관리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비전은 항상 완벽하게 잔디를 깎기 위해 정원에 적응하는 인디고(Indego)"라고 밝혔다. 보쉬는 또한 CES 2019에서 자사의 새로운 IoT 이미지 캠페인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캠페인의 메인은 능숙한 IoT 사용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힙합 비디오 클립이다. 보쉬는 ‘Like a Bosch(보쉬처럼)’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 진입했다. 색다른 접근 방식과 분위기는 1886년 설립된 보쉬의 새로운 시작을 보여준다. 이번 활동은 인터넷 바이럴을 통해 수천만의 클릭 수를 기록한 ‘like a boss(보스처럼)’ 비디오와 밈(meme)을 활용하고 있다. 이 비디오들은 뛰어난 기술을 통해 특이한 묘기를 펼치거나 위기를 모면하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이번 IoT 이미지 캠페인은 이러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명칭에서 글자 몇 개를 변경했다. 보쉬 비디오의 주인공은 보쉬의 커넥티드 솔루션 덕분에 모든 일을 훌륭하게 해내는 젊은 남성이다. 그는 손에 든 스마트폰을 통해 멋있고 스마트하고 자신 있게 자동차, 잔디 깎이(lawn mower) 또는 커피 머신을 조작한다. 그는 모든 것을 훌륭히 해낸다. 바로 ‘보쉬처럼(like a Bo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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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업계 최대용량인, 16TB MG08 HDD 시리즈 발표
[이승준 기자]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이하 ‘도시바’)이 업계 최대 용량인16TB의 기존 자기기록(CMR) 방식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인 MG08시리즈를 발표했다. 용량이 현재 널리 채용되고 있는12TB HDD와 종전의 14TB 모델 보다 각각 33%와 14% 이상 커진 MG08 16TB HDD는 가장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및 운영체제(OS)와 호환성이 있으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재래식 데이터센터 환경 모두에서 무작위 및 순차적 읽기와 쓰기를 혼성하는 작업에 적용된다. MG08시리즈는 도시바의 헬륨 밀봉 HDD제품군의 2세대 제품이며 엔터프라이즈급 용량의 HDD제품군으로서는 8세대 제품이다. 도시바는 지난해 14TB 모델에 처음 도입한 9-디스크 헬륨 설계와 헬륨이 드라이브 케이스 안쪽에서 계속 밀봉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첨단 정밀 레이저 용접 공정을 활용해 업계에서 가장 앞서는16TB용량을 구현하고 전력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MG08은 업계 기준을 기반으로 할 때 회전 성능이 7200rpm이고, 연간 작업 처리량이 550TB이며, 평균고장수명(MTTF)이 250만 시간이고, 캐시 버퍼가 512Mib이며, SATA 및 SAS인터페이스를 선택하고, 규격이 3.5인치이다.MG08시리즈는 도시바가 클라우드 규모의 서버와 저장 인프라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저장 장치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HDD설계를 발전시키고 있는 노력을 실증하는 것이다. 데이터가 폭발적인 속도로 계속 증가함에 따라 업계를 선도하는 16TB CMR의 용량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저장 솔루션 설계자들이 클라우드와 클라우드-사내 선반 규모 저장 장치 혼성 시스템을 통해 더 높은 저장 밀도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 MG08시리즈는 전력 효율성이 향상되고 용량이 16TB여서 데이터 보호, 빅데이터 집대성, 콘텐트 서빙, 디지털 보관 등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저장 인프라의 총 소유비용(TCO)을 낮출 수 있게 한다. 다카오카 슈지(Shuji Takaoka) 도시바의 저장 제품 판매 및 마케팅부문 담당 사장은 “도시바의 새로운 16TB MG08 시리즈는 새로운 차원의 저장 용량과 밀도를 제공하면서 클라우드 및 저장 솔루션 고객의 전력 효율성을 높여준다. 고밀도HDD기술만이 고객의 총 소유비용(TCO)을 GB당 몇 페니로 낮추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16TB MG08 HDD시리즈의 샘플 제품은 이달 말부터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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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 R&D 동계 인턴 프로그램' 운영
[이승준 기자]한화시스템㈜(대표이사 장시권)이 첨단 국방 ICT분야에서 산학협력을 진행 중인 국민대학교 및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와 손잡고 대학생들에게 방위산업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계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주간, 용인, 판교 연구소에서 국민대 및 한양대의 전자/기계 공학, 경영학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군 통신, 시스템/SW 개발, 인사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방산 R&D 업무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학점 인정 및 소정의 실습비를 지급받는다.한화시스템은 네트워크 중심의 미래전장에 대응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고 있는 최신 국방 ICT 기술 트렌드를 참가자들이 직접 체감하도록 현장실습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향후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방위산업에 대해 보다 우호적인 인식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작년 8월 국민대와 미래 항공기 및 무인기 사업 분야에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와 국방.해양산업 핵심기술 분야에서 각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본 협약을 바탕으로 국민대 국방무인R&D 연구원 및 한양대 미래해양연구센터와 함께 국방 4차 산업혁명 분야 다양한 연구 과제를 진행 중에 있다. 한화시스템 이용욱 연구개발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산학협력과 연계한 방산 분야 인재 양성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국방 ICT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학계와의 협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국방 R&D 분야 인재 양성 차원에서 아주대학교 및 한국항공대와 업무 협약을 맺고, 관련 인턴 제도를 2년간 운영해왔다. 앞으에도 국방 R&D 발전을 위해 학계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미래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해 군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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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2019 하계스케줄 오픈 특가 판매 진행
[이승준 기자]이스타항공이 2019년 하계스케줄을 오픈하면서 기해년 첫 특가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스케줄 오픈 특가는 국내선 및 국제선 33개 노선의 항공운임에 대해 최대 94% 할인 폭을 적용해 편도총액운임기준 △국내선 13,900원 △일본.동북아노선 53,900원 △동남아노선 63,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2019년 하계스케줄은 8일 오후 2시 국내선 오픈을 시작으로 9일 오후 2시 일본·동북아 노선, 10일 오후 2시 동북아·동남아 노선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벤트 진행기간은 오픈시점부터 일주일간이고, 탑승기간은 하계스케줄 오픈 기간 전체로 오는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스케줄 오픈특가는 최대 할인적용과 함께 출발일의 선택의 폭이 큰 1년에 단 2번만 진행하는 이벤트"라면서, "이번 특가 이벤트를 활용하셔서 기해년 여행의 시작을 이스타항공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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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8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
[이승준 기자]삼성전자는 연결기준 매출 59조원, 영업이익 10.8조원의 2018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의 65.46조원 대비 9.87%, 전년동기의 65.98조원 대비 10.5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의 17.57조원 대비 38.53%, 전년동기의 15.15조원 대비 28.71% 감소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43.51조원, 영업이익 58.89조원의 실적이 예상된다. 매출은 전년의 239.58조원 대비 1.64%, 영업이익은 전년의 53.65조원 대비 9.77%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선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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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뮤즈모바일, 안전 기능에 인기 캐릭터 담은 키즈 전용 ‘헬로키티 폰’ 재출시
[이승준 기자]휴대전화 수입 판매사 카뮤즈모바일(대표 조용철)이 캐릭터 키즈폰인 ‘헬로키티(Hello Kitty)폰’을 3000대 한정수량만 재판매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2017년 2월 출시 2개월 만에 1만대 판매고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던 헬로키티폰은 SKT와 KT 이동통신사 2사에서 개통이 가능한 것은 물론 KT엠모바일, 헬로모바일 등 3G 통신망을 사용하는 통신사의 3G 요금제 및 선불 유심칩으로 개통해 사용할 수 있다. 헬로키티폰은 휴대전화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3G 휴대폰으로 음성통화와 문자메세지, 위치발신 기능을 제공하며 전세계에서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외관 디자인에 그대로 적용해 귀여운 디테일을 살렸다. 어린이를 위한 안전모드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0번을 길게 누르면 미리 지정한 번호 6명에게 휴대폰 위치가 자동으로 전송되며, 충격이 가해졌을 경우 자동으로 풀리도록 설계된 정품 목걸이를 구매 시 함께 제공한다. 가로 58mm, 세로 77mm로 어린이의 손 크기와 이용환경을 고려한 크기로 디자인 되었으며 무게는 74g으로 목에 걸어 휴대할 수 있도록 경량 설계되었다. 한 번 충전하면 통화는 최대 240분까지 가능하다. 카뮤즈모바일의 조용철 대표는 “스마트폰의 첫 사용연령이 점점 앞당겨지며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헬로키티폰은 휴대전화로서 가장 필수적인 기능에 충실한 키즈폰으로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키티폰은 카뮤즈모바일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쇼핑, 쿠팡, G마켓,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월에는 신학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희망소비자가격은 18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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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 공개
[이승준 기자]LG전자가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를 선보였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19’에서 화면을 말거나 펼 수 있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처음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TV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Revolutionary), 롤러블(Rollable) TV로 공간을 재정의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Redefine the Space)’는 의미를 담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모델명: R9)로 명명했다.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세계 최초로 화면을 둥글게 말았다 펴는 플렉서블 TV다. 이 제품은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얇고 곡면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올레드의 강점을 극대화했다.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앞세워 올레드 원조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대형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제품은 연내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올레드 기술을 기반으로 △얇은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한 ‘픽처 온 글래스’ TV △4㎜도 안 되는 두께로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월페이퍼’ TV 등 TV 폼 팩터(제품 형태)의 변화를 선도해 왔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통해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TV 패러다임을 제시한다.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사용자가 TV를 시청할 때에는 화면을 펼쳐주고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본체 속으로 화면을 말아 넣는다. TV 화면이 말리고 펴지는 동안에도 올레드만의 압도적인 화질은 유지된다. 이 제품은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CES 혁신상(CES 2019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TV를 보지 않을 때에는 깔끔한 사각 형태의 폼 팩터로 고급 오디오를 연상케 한다. TV를 볼 때만 화면이 노출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공간 어디에 놓더라도 주변환경과 잘 어우러진다. TV 설치 공간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대형 유리창 앞, 거실과 주방 사이 등에 두면 평상시에는 전망을 즐기거나 개방감을 유지시켜주고 원할 때에만 화면을 펼쳐 TV를 시청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정된 큰 화면이 외관 디자인의 대부분을 차지해 주로 벽면에 설치되는 기존 TV와 대조적이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다. 절제된 디자인을 토대로 전체 외관에는 리얼 알루미늄을, 스피커에는 명품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라트를 채택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3가지 뷰 타입에 맞춰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65인치 전체 화면을 보여주는 풀 뷰 △화면 일부만 노출되는 라인 뷰 △화면이 완전히 내려간 제로 뷰 등이다. 풀 뷰는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소자를 통해 완벽에 가까운 자연색을 구현하고 퍼펙트 블랙 표현을 통한 완벽한 명암비, 뛰어난 시야각을 제공한다. 라인 뷰는 기존 TV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화면은 음악, 시계, 프레임, 무드, 홈 대시보드 등 5개 모드를 지원한다. 프레임 모드를 선택하면 스마트폰 등에 저장된 사진을 TV 화면을 통해 흑백 감성을 담은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다. 무드 모드에서는 화면에 모닥불 같은 편안한 영상과 조명 효과를 줘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홈 대시보드는 TV와 연동된 스마트 기기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제로 뷰에서는 사용자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에 내장된 4.2채널 100와트(W) 출력의 스피커로 강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면 간편하게 고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전면 스피커에 탑재된 모션 센서는 TV 가까이에서 사용자를 감지하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웰컴 사운드와 라이팅 효과를 줘 사용자에게 환영의 표현을 하고, 동작 대기 상태임을 알려준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프로세서 ‘알파9 2세대’를 탑재해 최적의 화질과 음질을 구현한다.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화된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도 제공한다. LG전자 MC/HE사업본부장 권봉석 사장은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를 통해 디스플레이 진화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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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더, CES 2019에서 획기적인 자율주행 및 운전자 보조 기술 선보여
[이승준 기자]CES(국제가전제품박람회)를 앞두고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미래의 첨단 주행안전 시스템의 초석이 될 첨단 기술을 소개했다. 이 신제품은 차량의 자율주행과 운전자 보조를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벨로다인 입지를 강화시켜준다. 벨로다인은 근접한 피사체를 피할 수 있도록 180 ° x 180 °라는 매우 넓은 각도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컴팩트한 내장형 라이더인 벨라돔(VelaDome™을 출시했다. 또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의 필수 구성요소로서 방향성을 보여주는 벨러레이(Velarray™) 라이더 센서의 기능을 확고히 해주는 획기적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도 선보였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아난드 고팔란(Anand Gopalan) 박사는 "이 새로운 제품을 통해 벨로다인의 탄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자율주행과 운전자보조에 필요한 모든 범주의 라이더 요건을 충족시킨다"면서, 데이비드 홀(David Hall)이 다르파 챌린지스(DARPA Challenges)의 일환으로 2004년에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5년 동안 벨로다인은 지속적으로 센서에 인공지능을 더함으로써 더 많은 물체를 감지하고 자동차가 주변 환경을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더 감지 기능을 구현해 왔다"면서, "우리는 이제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고 라이더 하드웨어 전문가들과의 긴밀히 협력해 개발한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우리의 라이더 제품으로 구동되면서 완벽하게 통합된 ADAS 솔루션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벨로다인은 방향성을 보여주는 자사의 벨러레이(Velarray) 센서를 기반으로 획기적인 첨단운전자보조 솔루션을 발표했다. 카메라와 레이더를 활용하는 기존의 방법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난 이 솔루션은 LKA(Lane Keeping Assist, 차선이탈 방지시스템), AEB(Automatic Emergency Braking, 자동긴급제동장치) 및 ACC(Adaptive Cruise Control, 자동감응식순항제어) 등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첨단 운전자보조 기능에 혁신을 더해주게 된다. 지금까지의 시장 판도를 바꾸어 놓을 벨라돔(VelaDome)의 반구형 시야 및 고밀도 이미지는 보행자와 자전거 라이더 및 사각지대 감지에서 비약적 발전을 이루어내고 있다. 초소형 센서는 장착 옵션과 스타일링 옵션을 다양하게 선택하기에 가장 알맞다. 또한 벨로다인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MLA(Micro Lidar Array) 기술로 구동되는 벨라돔은 제조용이성에 최적화되어 있고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모든 벨로다인 센서와 마찬가지로 벨라돔 역시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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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다양한 참가 이벤트로 렉스턴 스포츠 칸 알리기
[우성훈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새해 첫 신차로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를 기념해 최고의 칸을 뽑는 투표 및 공유 이벤트, 전시장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참여 마케팅을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첫번째,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새로운 칸을 알려라!’ 신차 알리기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 세 모델 중 내 마음 속 최고의 렉스턴 스포츠 칸에 투표하면 된다.▲친구들과 스키장비까지 넉넉하게 싣고 스키장에 갈 수 있는 ‘몬스터박스’ ▲오리지널 아메리칸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익스트림 아웃도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는 이동식 별장, 캠퍼들의 로망을 담은 ‘럭셔리 캠핑’ 등이다. 추첨을 통해 ▲VIPS 외식상품권(5만원, 5명) ▲용평리조트 숙박권(매주 1명) ▲용평리조트 리프트 이용권(매주 10명) 등을 선물한다.또한 응모한 뒤 발급되는 URL을 친구에게 공유하면 공유하는 횟수에 따라 ▲애플 에어팟(1명) ▲BHC 치킨세트(4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500명) ▲편의점 1천원 쿠폰(1,000명 선착순)의 경품혜택이 주어진다.두 번째, 쌍용자동차 전시장 내방 고객들에게는 행운의 돼지저금통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고, 더욱 큰 행운을 안겨 주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증정 받은 돼지저금통 안에 있는 시리얼넘버를 쌍용자동차 이벤트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ⅩS(1명) ▲SKT NUGU캔들(5명)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5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두 이벤트 모두 다음 달 28일까지 시행되고, 추첨 결과는 오는 3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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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이웃돕기 성금 30억원 기탁
[우성훈 기자]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0억 원을 기탁했다. 이는 한화토탈, 한화생명, 한화케미칼 등 한화 계열사들이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키 위해 마련한 기부금이다.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에 기여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억원을 기탁했다.한화그룹 각 계열사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8일 한화토탈 권혁웅 대표 등 임직원들은 종무식에 앞서 서울 남대문 인근 쪽방촌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연말 서울 은평구에 꿈에그린 도서관 80호점을 개관했고, 한화생명은 지난해 년말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운영 중인 ‘Lifeplus(라이프플러스) 윈터원더랜드’의 아이스링크에 농촌마을 어린이 25명을 초대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이달 중순 한화그룹 신임 임원들은 충청남도 청양군의 농촌 마을을 찾아 겨울철 일손을 도울 예정이고, 계열사 사업장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