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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보건지소, 반듯하게 허리 펴고 당당한 여름 나세요!
서천군 판교보건지소(지소장 박우형)는 지난 9일 보건지소 중심 서천형 커뮤니티 사업의 하나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허약노인 6명에게 미끄럼 방지를 위한 사발지팡이 낙상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대상자에게 맞춤형 근력강화운동을 실시했다. 판교보건지소는 방문보건사업을 통해 홀몸노인 등 고령자 가구를 방문하고 실내 환경을 점검했으며, 낙상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요인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 또는 낙상예방 맞춤형 방문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판교보건지소 돌봄팀장은 “가정 내 낙상 유발 환경개선을 위해 가장 미끄러워지기 쉬운 목욕탕 앞에 물기 흡수가 좋은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했으며 가정에 방문해 물리치료와 함께 재활운동 가이드북을 배부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며 “수시로 가정방문을 통한 운동방법 교육과 지도로 신체기능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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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공공도서관,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호응
장항공공도서관에서는 지난 3일(화)과 5일(목)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흙을 사랑한 문학가, 향토작가 박경수의 화려한 귀향’이란 주제의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산대학교 유보선 교수를 초빙해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박경수의 소설을 귀향소설로 분석하고 그 위상을 정립하여 박경수 소설의 특이성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 3일 강연에서는 귀향소설의 계보를 알아보기 위해 해방 이후의 귀향소설의 위상, 변모 과정을 시대별 작가의 작품을 통해 알아보았고, 5일 강연은 ‘화려한 귀향과 동토적 현실’이라는 주제로 박경수의 고향 서천과 두개의 고향 풍경인 ‘동토’와 ‘향토기’의 작품을 통해 박경수 소설의 문학사적 위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인간의 의식 구조에 초점을 둔 박경수 소설을 재조명함으로써 지역 출신 작가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출신 작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도록 노력했다” 고 말했다.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서천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956-50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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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염 극복 위한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당진시가 1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기후위기 및 폭염 극복을 위한 워크숍’을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페이스북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으로 영유아와 어린이, 노인 등의 취약계층 피해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업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워크숍은 ‘기후변화 적응, 폭염과 당진’이라는 주제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 하에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폭염의 정의와 기준 등에 대한 기본 개념과 함께 국내에서 폭염대응 활동이 가장 활발한 대구광역시의 사례를 대구경북연구원 이강민 전문위원이 소개했다. 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임영신 전문연구원이 ‘폭염적응을 위한 기후 탄력적 도시 인프라 구축 기후위기 대응 사업과 시민참여 방안’에 대한 주제로 국가 차원에서의 폭염대응 관련 사례를 발제했다. 한편 시는 발제에 이어 기후변화에 대한 토론과 함께 폭염 극복을 위한 시민의 아이디어를 청취했으며, 이번에 도출된 아이디어를 검토한 후 현재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2022년도 취약계층 지원 국고보조 공모사업에 반영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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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모바일 활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시스템 도입
당진시가 시민들의 편리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폰 앱’을 통한 간편 배출 폐기물 처리 서비스를 도입한다. 시는 10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모바일 대형폐기물 수거신청 서비스 앱(App) ‘빼기’ 운영업체인 ㈜같다(대표 고재성)와 대형폐기물을 스마트폰으로 수거·신청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거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배출신고 및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소매점에서 구매해 폐가전 등에 부착해 배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앱으로 수거장소를 입력하고 품목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사물인식 기능을 통해 견적을 산출하고 앱으로 비용을 결제한 뒤 폐기물에 신청번호를 적은 쪽지를 붙여 밖에 내놓으면 된다. 또 1인가구와 고령층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폐기물을 가정에서 배출장소까지 운반해주는 유료서비스와 함께 재활용 가치가 있는 대형폐기물은 중고로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진행한 고재성 대표이사는 “‘빼기’ 서비스가 당진시민의 보다 편리한 폐기물 처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여 순환경제와 환경을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로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비대면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서비스를 도입해 시민들의 불편함은 줄이고 자원 순환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서비스 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말까지 앱 ‘빼기’를 시민 홍보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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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주민 주도 지역사회 활성화 계획 수립한다!
당진시(시장 김홍장)가 10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소지역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구축 사업에 대한 ‘정책연계 민간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소지역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구축 사업은 읍·면 단위에서 여러 부처의 사업이 각각 이뤄지고 있는 것을 지역 특성에 맞게 연계해 종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현장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행사는 김홍장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역순환경제센터 서정민 센터장의 사업개요 및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협의체의 활동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민간협의체로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민간협의체는 면천면, 신평면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각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대표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향후 지역 맞춤형 다부처 정책연계 종합계획 수립 및 다부처 정책 공유, 지속가능 방안 마련 등 사업 전 과정에 주민 주도적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앞으로 우리시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신평·면천지역에서 좋은 사례가 생성돼 우리시 전역에 전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소지역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구축 사업에 지난 2월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5억4000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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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릴레이, ‘문산 사랑 나눔인 제70호’ 선정
서천군 문산면(면장 정해민)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기탁한 최창호 문산농협 전 지점장을 ‘문산 사랑 나눔인 70호’로 선정했다. 최창호 전 지점장은 “코로나 장기화 사태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이날 기부의 뜻을 전했다. 김춘목 문산사랑후원회장은 “하반기에 벌써 3번째 문산 사랑 나눔인이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나눔이 이어져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큰 흐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문산사랑후원회는 2021년 추석나눔 물품지원, 행복담은 반찬 서비스 등 지원 사업을 선정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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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코로나19 극복 응원 동참
‘제1기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온청년’(이하 온청년)은 최근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강화됨에 따라(서천군 2단계) 피로감이 누적된 군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현수막 이벤트를 추진했다. 온청년은 서천읍을 비롯한 각 읍면에 현수막을 게시해 ‘힘내요 서천! 이겨내요 코로나!’ 등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청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군민응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경식 위원장은 “코로나와 폭염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민들, 특히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위로나마 전하고 싶었다”며 “서천 청년으로서 지역사회가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우리 청년이 먼저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온청년은 현수막 응원이벤트를 시작으로 통합 SNS 계정을 개설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년만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발굴하고 실천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청년이 가장 먼저 바삐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 청년네트워크에서는 청년이 직접 만들고 만족하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5월 제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일자리창업을 비롯한 5개 분과, 74명의 청년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청년주도의 정책발굴과 정책워크숍은 물론 청년 소통을 위한 전용 동아리활동, 분과별 활동회의와 총회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청년네트워크는 상시 모집 중으로 관심 있는 청년은 군 홈페이지 참조 또는 서천군 기획감사실(041-950-42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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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3톤 미만 지게차교육’ 성황리 종료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노박래)은 지난 5월부터 이달 9일까지 지역민을 대상으로 3톤 미만 지게차 면허 및 이수증 취득과정 교육을 운영하며 교육생 144명 전원이 면허 및 이수증을 취득해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2021년 7월 16일 이후 산업안전보건법 전동지게차 조정자격 개정에 따라 지게차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지역민의 법적 선제대응과 지게차 활용도가 높은 지역산업의 특성에 맞게 구직자의 취업역량강화 및 취업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지역민의 큰 호응은 물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될 정도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장은 “이번 교육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취업을 희망하는 수료생들의 지속적인 일자리 알선 및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업훈련, 지역민의 취업률 제고에 도움이 되는 교육 편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은 구인·구직상담 및 취업 알선, 다양한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홈페이지(http://www.ssrf.or.kr/) 일자리/교육정보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1-953-19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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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이유림씨, 계속되는 이웃사랑 실천
서천군 장항읍 백승 조정빈, 이유림 대표 부부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장항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정진형)를 찾았다. 이유림 대표 부부는 코로나19로 이웃에 대한 무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이웃들에게 희망을 줌으로써 힘든 마음을 위로해주고 싶다며, 라면 55박스(1100개)를 전달했다. 정진형 장항읍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드리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펼쳐진 이웃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백승의 이유림 대표 부부는 소외받는 지역 주민을 위해 올해에도 치약, 조미김, 마스크 등을 기부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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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폭염 대비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조정
서천군보건소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대응요원들의 피로 누적과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2일 서천군보건소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9월 5일까지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일부 조정하여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점심시간을 포함해 오후 2시까지 폭염 휴식시간을 갖고 이후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읍면 및 유관기관과 함께 군 홈페이지, 재난안전안내문자, 현수막 게시대 등을 통해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정 사항을 안내하고 폭염 시간대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선별진료소 야외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냉풍기 및 차광막 설치, 덩어리 얼음 비치, 냉방조끼 지급과 함께 서천소방서의 협조로 1일 3회 열섬 방지 살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방문 민원인 제공용 생수도 비치하고 있다. 아울러 서천군보건소는 열악한 선별진료소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신형 비대면 선별진료소 제작을 추진하고 8월 중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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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LNG생산기지 건설사업 본격 궤도 진입
한국가스공사에서 제공한 당진LNG기지 건설 조감도 당진시는 지난 29일 한국가스공사 당진LNG생산기지 1단계 LNG저장탱크 건설업체로 두산중공업(주)과 구일종합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돼 가스공사와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1단계 LNG저장탱크는 2025년 12월말까지 27만㎘급 저장탱크 4기와 관련된 부속설비 등이 건설될 계획이다. 이에 시는 착공 전 시와 가스공사, 도급사, 지역건설 및 주민대표로 구성된 지역건설협의체를 운영해 지역업체 참여 및 지역자재·물품 구매, 지역인력고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역건설협의체는 지난 5월 LNG기지 부지조성공사 시 토목·포장·울타리 공정과 건설자재 구매에 당진업체 직접 참여를 이끌어낸바 있다. 시 김지환 기후에너지과장은 “우리시는 올해 2월 한국가스공사와 당진LNG기지 건설에 따른 지역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상생 방안을 최우선으로 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 당진LNG기지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따라 천연가스 수급과 공급 안정성 제고를 위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약 89만㎡ 부지에 사업비 3조 3265억 원을 투입해 저장탱크 10기(총 228만㎘)와 기화송출설비, 27만 톤(㎘)급 접안설비와 LNG 벙커링 설비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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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한 미래 청년과 함께 한다!
좌)고려대 오정리질리언스 이우균 원장, 가운데 김홍장 시장, 우)SDSN Youth Korea 강동렬 총괄 간사. 당진시(시장 김홍장)와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 연구원, SDSN Youth Korea가 30일 청년타운 컨퍼런스홀에서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공동 활동 및 청년형 SDGs 이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당진시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 연구원의 이우균 원장을 비롯해 SDSN Youth Korea 강동렬 총괄 간사, 한국지속가능발전청년협의회 김찬호 의장, 한국청년지속가능발전정책포럼 허예린 의장 및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박연희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에서는 기후위기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및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 ▲지역과 국가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협력 및 청년형 SDGs 달성 ▲ YLPF Korea(한국청년정책포럼) 및 YSDA Korea(한국청년지속협) 활성화 협력 ▲국내외 SDGs 관련 공동 워크숍, 세미나, 연구와 컨설팅, 자문 ▲SDGs 관련 정보와 자원의 공유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등 지속가능발전 주류화를 위한 노력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 날 협약식을 주관한 김홍장 시장은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은 필수적”이라며 “청년 세대들과 함께 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 전달과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 이후 당진시와 SDSN Youth Korea는 오는 11월 청년지속가능발전 협의회 제6차 총회에서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청년들의 목소리인 「당진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며, 같은 달 청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개최해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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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관광단지 추진지원단 발대식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종천면에 민간투자로 시행되는 대규모 복합 관광단지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서천관광단지 추진지원단 발대식’을 이달 30일 개최했다. 서천군은 새서울그룹과 지난 6월 8일 서천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투자사인 새서울그룹에서는 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기초조사, 사전스크린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2022년 1월까지는 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첫 단계인 관광단지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에 서천군은 관광단지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부군수(이교식)를 중심으로 인력지원부터 각종 인허가 지원을 전담할 22명의 추진지원단을 구성하고, 앞으로 각종 인허가 절차부터 최종 준공 시까지 설해원서천관광단지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모든 지원을 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오늘 구성된 추진단은 서천에 명품 관광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며 “부서 간 벽을 허물고 협업을 통해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난제들을 해결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가칭 ‘설해원 서천관광단지’조성사업으로 추진되는 관광단지에는 숙박시설(호텔, 콘도, 온천), 체육시설, 상가시설 등이 도입될 예정이며, 최근 서천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발맞춰 품격 있는 숙박시설을 갖추게 되어 숙원과제였던 서천군의 머무는 관광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새서울그룹에서는 현장 사무실 개소, 전담 직원 채용, 직원 숙소 등을 준비하고 있어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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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코로나19 백신 접종현장 점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노박래 서천군수가 30일 서천군 예방접종센터(서천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현장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접종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은 고3 학생 및 고교직원의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어, 노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수능시험을 앞둔 고3 학생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또한, 현장 의료인력 및 근무인력, 소방 및 경찰, 봉사단체 관계자들의 폭염에 따른 어려움이나 기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안전한 백신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천군에서는 8월 7일까지 보육교사 및 아동돌봄인력의 위탁의료기관 1차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30일과 8월 5일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의 백신접종을 진행한다. 또한 7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55~59세, 8월 16일부터 8월 28일까지 50~54세의 백신접종을 위탁의료기관 및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한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 까지 겹쳐 현장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을 꼼꼼하게 챙겨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7월 28일 기준 서천군의 1차 백신접종률은 2만7249명으로 58.8%, 접종완료자는 1만2596명으로 27.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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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푸르지오1차 ~ 대동다숲 간 도시계획도로 개통
당진시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푸르지오1차아파트와 대동다숲아파트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중로2-108호선 교량설치공사를 완료하고 29일 탑동1교를 개통했다. 이는 지난 12일 원당한라비발디아파트와 우두동을 잇는 도시계획도로 중로1-104호선 및 중로2-109호선을 개통한 데 이어 두 번째다. 탑동1교는 2017년 실시 설계를 시작으로 총 사업비 약 36억 원이 투입됐으며 총 연장 48.05m, 폭 15m의 왕복 2차선으로 개통됐다. 또 양측에 보도를 개설해 주민 보행환경을 개선한 것은 물론 경관조명을 적용해 야간경관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시 이재상 도로과장은 “탑동1교 개통으로 출퇴근 시 국도32호선의 차량통행을 분산시켜 탑동사거리 정체가 조금이나마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랜 기간의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내하고 협조해 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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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직접 챙겨
당진시가 29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초청해 김홍장 시장 주재로 국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련 국장과 담당관, 직속기관장들이 모인 가운데 어기구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사업 및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상세히 설명하고, 향후 국비 확보 추진전략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시가 설명한 정부예산확보 목표액은 94개 사업, 8,164억 원으로 전년 확보액 대비 10%(751억 원)가 증가한 규모이며, 대상사업으로는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5,507억 원),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160억 원) ▲당진~대산고속도로 건설사업(130억 원) ▲당진~천안(당진~아산구간)고속도로 건설(100억 원) ▲신평~내항간 항만진입도로 건설사업(18억 원) 등이다. 이중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2022년 어촌뉴딜사업(안섬포구, 마섬항, 멧돌포구) (168억 원)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80억 원) ▲자립형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70억 원) ▲ 삼화지구 배수개선사업(102억 원)등으로, 시는 공모 선정 확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모인 자리에서 시와 국회의원 측은 향후 정례적 만남을 마련해 해당 사업들의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협력키로 했으며, 긴급한 현안사항이 있을 경우 수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김홍장 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있어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한국형 뉴딜, 신재생에너지 사업 유치 등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에 담당부서에서는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어기구 국회의원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해 당진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시와 함께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계획에 따라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 지휘부는 지난 26일과 27일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으며 정부예산안이 확정돼 국회에 제출하는 8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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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은 지난 27일 2021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2021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충청남도 내 후기청소년들(1998. 1. 1. ~ 2002. 12. 31.사이에 출생한 자)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되었으며, 공모분야는 총3가지 분야(활동, 참여, 보호)로 7가지 영역(사회정서 역량개발영역, 진로 역량 개발 영역, 문화감수성 제고 영역, 성 평등 영역, 창의융합 프로그램 영역, 청소년 사회참여 활성화 영역,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활동영역)이 세분화되어 진행되었다. □ 지난 6월 21일부터 약 한달간 접수를 진행한 경진대회는 이후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서 도내 후기청소년들이 개발한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우수프로그램이 최종 3개가 선정 되었다. □ 이번에 선정된 총3개의 프로그램은 메타버스와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청소년 사회정서 역량개발 프로그램(프로그램명-마인크래프트), 청소년들의 다양한 직업 탐구 및 체험을 통해 진로역량을 개발 프로그램(프로그램명-직업 진로 해결), 국제청소년교류활동을 주제로 청소년 사회정서 역량 개발 프로그램(프로그램명-In-bound)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한편 이번 공모는 총2번의 심사인 서류심사와 인터뷰심사를 거쳐 선정 된 최종 3개의 프로그램의 경우 총15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장상이 수여되었고, 나아가 연말에는 도내 청소년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 보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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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유치 응원
김홍장 시장이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 김홍장 당진시장이 26일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212만 도민이 함께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를 위해 뛰겠습니다’라는 응원 메시지가 쓰인 팻말을 들고 성공적인 대회 유치로 충청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국 노스캐롤라니아주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지난 20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유치심사위원회에서 충청권(대전시·세종시·충북도·충남도) 유치 승인을 받았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회 유치 승인으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권한을 부여받게 됐으며, 충청권은 앞으로 유치 신청도시로서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 기획재정부의 심의․승인 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올해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김명선의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김홍장 시장은 다음주자로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과 당진시체육회 백종석 회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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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조속한 제정 촉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와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홍장 당진시장)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 건의문’을 28일 발표했다. 공동 건의문은 ‘지속가능한 발전은 전 세계 193개국이 UN총회를 통해 합의한 시대적 과제이며, 이를 실현하는 데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UN 기준에 부합하는 법제도의 개선과 이행체계의 구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또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그린뉴딜과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 입법 등의 움직임에 대해 매우 고무적으로 보면서 이러한 정책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국가정책 전반에 지속가능발전이 최상위 가치로서 정립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의 제정을 입법부와 중앙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2007년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첫 제정 당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이행계획의 수립 및 추진, 대통령 소속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및 지방자치단체장 소속의 ‘지방지속가능발전위원회’ 등을 규정했으나, 2010년 「지속가능발전법」으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종전의 지방정부의 역할과 기능이 삭제됐으며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종전 대통령 소속에서 환경부장관 소속으로 바뀌고 ‘지방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근거규정이 삭제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은 인류 공동의 목표이자 피할 수 없는 과제이기에 정치적 이해관계에 의해 부침되어서는 안 된다”며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을 통해 국가 및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지속가능발전을 최고 시정목표로 추구 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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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2022년 국비확보에 총력!
(사진설명) 좌) 기획재정부 허승철 국토교통예산과장, 우) 상단 김홍장 당진시장김홍장 당진시장이 27일 정부 세종청사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내년도 국비 7,857억 원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영과, 간척지농업과를 차례로 방문해 당진시 현안사업인 ▲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천안(당진~아산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국비 280억 원 반영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의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과 사업 대상지인 고대면 슬항지구 간척지 활용을 건의했다. 지역균형뉴딜로 선정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은 15.5ha 규모의 사업비 100억 원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조성예정이며, 수출 전략 품목 재배를 통해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앞으로도 중앙부처·국회 방문 활동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윤동현 당진부시장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하반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선정 ▲합덕~고덕IC간 국도 40호선 건설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을 건의하는 등 시 지휘부에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