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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어린이집 영양교육 실시
서천군보건소는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편식예방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 8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영양교육은 평생건강의 기틀이 마련되는 유년기에 균형잡힌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쉽게 알리고자 식품구성 자전거 알기와 식품구성 자전거 바퀴에 마그넷 붙이기 등 체험위주의 실천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식품구성 자전거를 활용한 5가지 식품군 알기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힘을 내주는 곡류 층, 키가 쑥쑥 자라요! 단백질 식품 층, 얼굴이 예뻐져요!, 날씬해져요! 채소 및 과일 층, 뼈가 튼튼해져요! 우유 및 유제품 층 그리고 되도록 적게 먹는 층으로 유지 및 당류 층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편식예방을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애니메이션 동영상 시청 및 편식송 불러보기를 통해 평소에 편식하기 쉬운 식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골고루 먹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했다. 서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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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솔뫼성지 걷기 스탬프 투어로 건강 챙겨요~
당진시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이달 ‘맞춤형 걷기 챌린지’ 두 가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보건소에 따르면 첫 번째 걷기 챌린지는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목표걸음 수 10만보’ 달성 시 참가자 전원에게 2,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걷기가 부족한 현대인을 위해 기획됐다. 두 번째 챌린지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솔뫼성지 스탬프 투어’를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1주간 진행하며, 솔뫼성지 입구 걷기 좋은 길 안내판(모바일 스탬프) 지점을 방문해 1주간 2만 5천보 걷기 챌린지에 성공하면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품(마그네틱, 팔찌)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핸드폰에 모바일 걷기 앱 ‘걷쥬’ 를 설치한 후 ‘당진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챌린지 및 스탬프 투어’에서 각각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정성숙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이 길어지면서 신체활동 저하에 따른 비만 관련 건강 문제가 커지고 있다”며 “시민을 대상으로 꾸준히 운동을 독려할 수 있는 걷기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건강을 지키면서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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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실습 위주 교육 통한 양봉전문가 양성에 힘써
당진시가 꿀벌의 공익적 기능과 가치를 높이는 양봉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초보양봉농가의 양봉사양관리 실습 및 컨설팅 위주의 교육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25명 내외로 양봉5년 이내 양봉등록농가 및 취미양봉을 하고 있는 10군 이내의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3일까지 모집해 9월 16일부터 10월 15일 매주 목·금요일 주 2회,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양봉 기본사양관리, 기본용어 설명 등의 이론과 내검 방법, 여왕벌 양성 등의 실습을 병행하며, 농가 현장컨설팅과 관내 우수 양농농가 현장교육 등을 추가해 양봉전문가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청방법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사항 게시판에서 ‘양봉사양관리 기초교육’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축산지원과 축산기술팀(☎350-4252)으로 방문 및 이메일(sjy9396@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벌꿀 생산량 감소에 따라 양봉농가의 새로운 소득창출을 위해 당진양봉연구회 양봉전업농가 20명을 대상으로 8월24일부터 9월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로열젤리생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술습득 교육이 추진된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양봉농가 지속적인 기술지원 및 교육을 통해 양봉전문가를 육성할 예정”이라며 “이상기후 등으로 꿀 생산량 저하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들을 대상으로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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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 안정적 방역관리
지난달 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난 11일 2200명대를 정점으로 약감소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충남 서천군이 타 지자체 대비 안정적인 방역관리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서천군은 지난 5월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6월 1명, 7월 2명, 8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 입국자를 제외하면 6월부터 8월까지 확진자는 월별 각 1명을 기록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으로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각종 언론 보도와 지면광고를 활용한 대군민 담화문, 서천군소식지와 SNS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방역활동과 역학조사를 전개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또한, 군민들도 사모임 자제, 타지역 방문과 외부인 접촉을 줄이려는 자발적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코로나19로부터 지키려는 행동이 빛을 발했다. 서천군은 8월 16일 기준 접종대상자 4만6309명 중 3만168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해 68.4%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자는 1만6013명으로 34.6%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 군은 오는 18일과 26일 보건소에서 60~74세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예방접종센터에서 △오는 19, 20일 고교3학년 및 교직원 2차 접종과 군부대 입영장병 및 지자체 자율접종 △오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장애인과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30, 31일 지자체 3-2회차 자율접종을 진행한다.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오는 28일까지 50~59세 장년층 대상 △9월 7일까지 60~74세 2차접종 △25일까지 60~74세 미접종자 1차 접종 △오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49세 이하 1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 모두의 노력과 참여 덕분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방역관리를 이어올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인접 지자체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군민 여러분께서는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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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15, 16일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 애로사항을 듣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군은 판교면 수성리, 복대리, 등고리 등 폭염·한해 우려 지역 논 6ha에 이틀간 급수차 8대를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서천군은 또한 농작물 폭염피해 예방 현장 T/F팀을 운영하며 농작물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농작물 한해 관련 병충해 예방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가축관리 대책을 수립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폭염에 노출된 고령 농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있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물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되는 무더위와 가뭄에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련 부서는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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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 ‘사랑 가득 꾸러미’ 나눔
충남 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회장 박근찬)는 지난 13일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가득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행복비인후원회 임원 및 봉사단원, 비인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각 가정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비인면 칠지리 배 모 어르신은 “몸도 안좋고 더위가 심해 밖에 나가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식재료를 전달해주니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매달 행복비인후원회에서 진행하는 ‘사랑 가득 꾸러미 나눔’은 지역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배달하면서 대상자들의 건강상태, 주거환경 등을 파악해 그에 맞는 공적·민간 서비스 등 맞춤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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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당진 구현 위해 팔 걷어
당진시(시장 김홍장)가 17일 시청 아미홀에서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당진’ 구현을 위한 부서별 청렴실천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초 부서별로 발굴한 116개의 자율과제와 4개의 공통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시에 따르면 ‘예산관련 단체 청렴의식 제고’ 등 116개 과제가 정상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전년도 평가 항목 중 취약한 부분이었던 ‘공사관리·감독’의 외부청렴도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건설현장 찾아가는 청렴’, ‘공사·용역 관리감독 부패방지 대책 추진’ 등의 과제가 적극 이행 중인 것으로 보고됐다. 김홍장 시장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부서별 청렴실천과제 실천과 더불어 취약분야인 공사·용역·보조금 관련 민원인에게 매달 청렴다짐과 부패신고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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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통캐릭터 ‘당진이’ 이모티콘 개발
당진시(시장 김홍장) 메신저에 소통캐릭터 ‘당진이’의 이모티콘이 등장해 화제다. 이는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당진시 홍보소통담당관에서 약 3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민원정보과와의 협업 프로젝트로 이뤄졌다. 시는 일찍부터 캐릭터를 활용한 도시 홍보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소녀를 형상화한 ‘당진이’ 캐릭터를 5년 전부터 당진시 SNS 콘텐츠에 자주 등장시켜 도시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소통캐릭터 디자인 개발에 이어 35종의 이모티콘을 개발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관내 광고업체에도 배포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우리지역 바로 알기 교육용 콘텐츠인 ‘탐나당’ 패러디 영상 및 10초 CF영상 등도 제작해 당진시청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 주요 시책을 소개하는 웹툰과 4컷 만화에 소통캐릭터 당진이를 등장시키고 어린이집 맞춤형 교육 연극을 4편 제작해 무료로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는 등 각종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앞으로도 ‘당진이’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하고 유쾌하며 진심이 느껴지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를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 홍보소통담당관 소셜미디어팀은 정책포털 ‘플러그인당진’을 운영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고 ‘당(糖)’을 충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일종의 SNS 브랜딩 전략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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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농부, 가을 농사 준비 돌입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도시농업인을 대상으로 가을 도시농부학교 ‘도시농부 월령가’ 특강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영농기술 습득 없이 취미농업을 즐기는 도시농부들에게 가을 농사에 대한 기술 전수 및 가을 토종작물을 보급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가을 영농기술 및 가을 토종작물에 대한 교육은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소속 유형민 강사가 진행했으며, 교육 후 과학영농팀 강선미 주무관의 친환경농업과학관 및 미생물 활용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여자에게는 직접 실습해볼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학관에서 판매하는 유용미생물(EM)과 유형민 강사가 수집한 다양한 가을 토종작물 종자가 지급됐으며, 보급 종자로는 청방배추, 안동무 외 5종으로 총 7가지로 구성돼 있다. 심화섭 미래농업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없는 환경에서 텃밭 활동이 생산적이고 건강한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도시농업 활성화와 당진시 도시농업 기반 조성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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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특이민원 발생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3일 군청 민원봉사과내에서 서천경찰서(112)와 합동으로 특이민원(폭행·폭언)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상황별 대응 요령에 따라 민원인 중재 시도, 녹음,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로 상황을 가정하고 훈련을 실시해 대응효과를 높였다. 황인집 민원봉사과장은 “특이민원 발생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민원인과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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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민관사학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노박래)은 지난 11일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구인·구직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사학 일자리네트워크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 투자유치과, 지역경제과,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 등 일자리유관기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내 구인·구직알선 시 문제점을 서로 공유하고 기업의 고용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으로 △낮은 급여수준, 높은 업무강도, 관리자의 마인드 개선 등이 구인기업의 문제점으로 대두되었고, △높은 교육수준, 변화된 직업마인드, 열정과 근성부족 등이 구직자의 문제점으로, △과도한 취업지원정책, 공공일자리분야 관리소홀, 인구감소 및 고령화, 열악한 대중교통시설이 지역 내 구인·구직난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파악되었다. 노희랑 서천군 투자유치과장은 “지난 6월에 실시한 기업체 인사담당자 간담회에서 기업측의 1순위 지원요구사항인 산업단지 내 시내버스 운행노선 변경 및 출퇴근시간 운행횟수를 증대하고 무료통근버스 운행방안 등도 검토해 산업단지 활성화 및 신규일자리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기업에서도 사업주와 근로자간 상호신뢰와 유대관계 형성을 통해 애사율을 높이고 장기근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상일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기업들이 구인난이라는 어려운 난관에 봉착했다”며 “오늘 함께한 군과 일자리유관기관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군민들의 일자리 욕구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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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면, 쓰레기 분리배출 환경교육 진행
서천군 마산면은 이달 13일 이장단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다시 찾고 싶은 마산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실시한 이날 환경교육은 쓰레기 분리배출 및 불법소각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자 진행되었으며,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및 재활용품 배출 방법을 설명하고 불법소각 금지, 영농폐기물 수거방법 등을 교육했다. 전종석 마산면장은 “앞으로도 마산면에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잘 정착하고 불법소각 문제가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여러분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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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초면, ‘부엉바위 가는 길 산책로’ 재정비
서천군 시초면(면장 허수자)는 지난 11일 입추를 맞이해 주민 및 기관단체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엉바위 가는 길 산책로’를 재정비했다. 부엉바위 가는 길 산책로는 서천군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하나로 시초면에서 올해 3월 사업에 착수해 6월에 준공했으며, 부엉바위 가는 길 주변에 꽃길과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진출입로 주변에 한여름 동안 무성하게 자라 통행을 방해하는 풀들을 제거하고 방문자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치워 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었다. 구욱현 시초면주민자치위원장은 “가을이 오면 더 많은 방문객이 산책로를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편안하고 아름다운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관리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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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시원한 여름을 선물합니다
서천군 문산면(면장 정해민)은 지난 12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독거노인가구 등 무더위에 취약할 수 있는 복지대상가구를 우선 방문해 여름용품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문산면 맞춤형복지팀은 폭염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꾸준히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문산사랑후원회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빠르게 지원하고 있다. 정해민 문산면장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코로나19 및 폭염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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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용품 꾸러미 전달
서천군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나눠요’ 여름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물품 지원 전에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필요한 것을 문의해 선풍기 또는 여름이불을 지원 물품으로 선정했고, 협의체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며 안부확인도 함께 진행했다. 박근찬 위원장은 “비가 오지 않아 작년보다 심한 무더위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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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 독거노인 등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지난 12일 롤케익 600개를 만들어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다. 이번 롤케익 나눔은 지난 11일 당진금호어울림‘함께하는 공동주택 협동조합’총괄이사(이남주)가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부한 600만 원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롤케익 제작현장에는 이남주 총괄이사와 당진3동·신평봉사회 봉사원들이 참여 롤케익 600개를 만들었다. 당진지구협의회 빵나눔터에서 제작된 롤케익은 자살멘토링·희망풍차·사랑의 징검다리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 취약계층 600명에게 전달했다. 이남주 총괄이사는 “무더위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롤케익을 만드는 데 함께해주셔서 고맙다”며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적지만 간식을로 드시고 코로나 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코로나 19로 경로당이 폐쇄되어 집에서만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기부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읍·면·동봉사회를 통해 배부했다. 한편 이남주 이사는 면천 출신으로 앞으로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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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생명 지키는 생명존중약국 사업 시작
당진시가 올해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존중약국’ 사업을 시작했으며, 11일 참여중인 약국을 대상으로 현판식을 진행했다. ‘생명존중약국’ 사업은 약국에 방문하는 환자 중 우울감이 높거나 자살위험성이 있는 대상자에게 우울선별검사를 실시하고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주는 것을 말한다. 11일 진행한 현판식은 현대약국(지은실약사)에서 당진시 구자건 보건행정과장안은주 마음건강팀장, 김남성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사업에는 현재 당진시 관내 약국 중 종로약국(성열익약사)/대전약국(정해근약사)/약손약국(최연옥약사)/현대약국(지은실약사)/장약국(장덕기약사)/열린사랑온누리약국(김희헌약사)/세중약국(조병길약사)/태평양약국(정인훈약사)/프라자약국(공선득약사)/대금암약국(이영래약사)/팜프라자약국(김영민약사)/바다약국(김성심약사)/으뜸약국(신상규약사)이 참여중이며, 추후 더 모집할 예정이다. 구자건 보건행정과정은 “한 환자를 오랜 기간 접촉하며 친근감을 형성한 동네 약사들이 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자살위험성이 있거나 우울감이 높은 대상자를 더 빠르게 발굴해낼 수 있다”며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즉시 연계해 도움을 줌으로써 결과적으로 우리시 자살률을 감소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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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당진!
내가 직접 당진을 지속가능하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을까? 지속가능발전 시민실천사업 ‘시민 지속가능발전소’에서는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민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아이디어 실행을 도와주는 것으로, 지난 해 1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후 올해 6월부터 2기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달 19일 ‘생태환경교육연구소 풀씨(대표 김수정)’는 삽교천 해안탐방로에서 조류를 관찰해 계절별로 당진 갯벌을 지나는 조류종에 대한 데이터를 추가 확보했으며, 5인으로 구성된 풀씨는 보다 많은 시민에게 해양생태 자원의 중요성과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조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삽교천 해안탐방로 프로그램 코스를 개발해 생태관광지 조성에 일조할 계획이다. 또한 면천 주민 7인의 모임 ‘면천문화마을(대표 김경숙)’은 면천 지역 저잣거리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오는 9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그 미술관’ 마당에서 마을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면천문화마을은 면천의 역사와 향토문화를 지켜 지역 공동체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공동체로 지난 1기에도 참여해 마을 구술기록 채록에도 힘써온 바 있으며, 올해 2기 활동은 사라져버린 마을장터를 되살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한편 시민 지속가능발전소는 현재 13개 팀이 참여 중이며, 각 공동체들은 곳곳에서 당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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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안전제일 최우선!
당진시에서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치러질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안심 방역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행사 일정 중 대부분의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종교인과 비종교인이 하나가 되는 세계적 행사를 다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유튜브 김대건 신부 채널)을 통한 비대면 행사로 개최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비수도권 3단계에 해당되는 당진시는 행사기간 내 정규 종교 활동인 미사의 경우 좌석수의 20%를 준수할 계획이며, 일반 행사의 경우도 49명까지 개최가 가능하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부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솔뫼성지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방역게이트‧열화상카메라‧비접촉식 체온측정‧손소독제‧소독매트‧안심콜‧방역팔찌 등을 통해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으로, 특히 안심콜은 실내·외를 나눠 두 번에 걸친 더블 체크 방역을 통해 철저히 통제할 예정이다. 천주교 대전교구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사무국장 최동일 신부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이 많으셨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조정하였다”며 “미사 참여자도 백신 1차 접종 이상으로 인원을 제한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살리면서도 방역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행사 준비에 마지막까지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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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서천군 서면(면장 신창용)은 지난 9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신창용 서면장이 직접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기 가동 상태와 냉방물품 관리 상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신창용 서면장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장 걱정된다”며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시간대에는 외출을 삼가고, 물 자주 마시기, 충분히 휴식하기, 적절한 냉방기 사용, 양산쓰기 등 폭염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꼭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니 경로당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고 마스크를 꼭 착용해 달라”고 말했다. 서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무더위 쉼터를 찾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