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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동절기 신청사 건축현장 점검
서천군은 지난 22일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서천군청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최근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건설현장 붕괴사고 관련 유사사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서천군 최대 현안사업인 신청사 사업 현장의 동절기 공사관리 현황 확인 차 이뤄졌으며, 공사 진행상황과 내·외부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상태 등 현장 현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노 군수는 “동절기 공사에 따른 품질관리와 현장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을 당부하며 “최근 광주 현대산업개발 붕괴사고 등으로 신청사 건설현장에 대한 군민의 우려가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현장관리에 더욱더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서천군 신청사는 지상 2층 골조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동절기 공사에 따른 관련법규 및 시방서에서 정하는 공사관리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현재 문제점 없이 진행 중으로, 올 7월까지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내·외부 마감공사를 진행해 내년 3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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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신평면 금천1리 부녀회, 100만 원 기탁
신평면 금천1리 부녀회가 기부한 100만원 사진 당진 신평면 금천1리 부녀회(회장 오숙자)는 지난 21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마을 부녀회원들이 지역 내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농약빈병을 집중 수거해 마련한 금액과 함께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오숙자 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소외되는 이웃 없이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항상 주변을 챙기고 챙기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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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설비 준공“탄소중립”구현
고대부곡 및 합덕 공공하수처리장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 사진 당진시가 환경기초시설인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고대부곡하수처리장과 합덕하수처리장으로 용량은 각 418kw, 131.4kw이며 지난 2020년 환경부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총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시설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에너지 자립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왔으며, 시는 그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 하수처리시설 운영비를 줄이고자 환경부에 공모를 신청했다. 고동주 수도과장은 “청정에너지 보급을 통한 하수처리장 탄소중립 구현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연간 8000만 원의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 화석연료 사용 저감에 노력을 기울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도 환경부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사업으로 국비 등 14억 원을 확보해 3개소(당진, 중흥,난 지도) 하수처리장에 500kw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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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 영신식품, 나눔의 꽃 주인공 선정
서천군 서면(면장 신창용)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2016년부터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난 20일 도시락김 6박스를 전달한 영신식품(대표 이중우)을 ‘2022 함께 피워요 나눔의 꽃’의 4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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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축협, 사랑나누리 물품 정육세트(한우,돈육) 기탁
지난 20일 서천축협(조합장 이면복)은 설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800만원 상당의 한우, 돈육 세트를 서천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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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이웃과 함께하는 설명절
서천군 문산면 문산사랑후원회(회장 김춘목)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면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8가구에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문산사랑후원회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과일 및 식료품 등 100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준비해, 회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주변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절 꾸러미를 전달 받은 어르신은 “코로나로 자녀들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 선물까지 들고 찾아와주니 명절 분위기가 나서 즐겁다” 고 말했다. 김춘목 후원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회원들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더욱 다양한 사업으로 행복한 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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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설 명절 독거노인 마음 살펴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을 방문해 주거환경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복지면장제’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면장제’는 면장이 직접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대상자의 고충을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대상자 나 모 어르신은 “설 명절이 다가오니 자녀도 보고 싶고 마음도 뒤숭숭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안부를 살펴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환숭 문산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쓰고 보다 많은 지역자원을 발굴해 문산면 복지체감도 올리기에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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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초면, 설맞이 먹거리 나눔 행사
서천군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회장 장건용)와 시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34가구에 소고기와 떡국 떡을 전달했다. 장건용 후원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가족들과 대면이 어려워 명절의 외로움을 더 크게 느끼실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수자 시초면장은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와 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줘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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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25봉사단, 임인년 반찬봉사 시작
서천군 마산25봉사단(단장 박원희)이 지난 20일 올해 첫 반찬봉사를 시작했다. 마산25봉사단은 소고기무국, 시금치나물무침, 잡채, 돼지고기 볶음, 묵은지 볶음 등 반찬 5종을 정성껏 만들어 식사 취약가구에 배부하며 안부를 살폈다.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사업’은 마산25봉사단이 마산사랑후원회와 연대해 매월 1회 저소득층 6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배부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으로,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위중했던 2개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8회 약 500세대에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올해 첫 봉사를 시작한 박원희 봉사단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봉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단원들 모두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을 주었다”며 “올해도 힘차게 출발해 보자”고 말했다. 전종석 마산면장은 “그동안 마산25봉사단의 노력과 헌신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했다”며 “올 한해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산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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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 ‘온기 가득한 따순반찬’ 전달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찬, 이길량)는 지난 20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마서네 따순반찬’을 전달했다. ‘마서네 따순반찬’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매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정보를 전달하는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복지욕구를 확인하고 다양한 복지정보를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한파 대비 건강관리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이번 사업은 이석우 마서면협의체 위원이 마서사랑후원회에 기탁한 후원금으로 소중한 뜻을 담아 진행되었다. 이석우 위원은 “매월 정성스럽게 마련된 따순반찬을 전달하며 기쁨과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김용찬 민간위원장은 “따순반찬 사업에 후원해준 이석우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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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 개최
서천군은 이달 21일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전 부서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9개 사업 국비 2700억 확보 목표로 부서별 올해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 점검을 통한 전 방위적인 대응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사육곰 등 야생동물 보호시설 조성(116억) △국가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7억)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건립(101억) △비인어촌권역 어촌뉴딜 300사업(41억) 등이 있으며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신규 발굴 사업으로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시설 건립(2억) △당정지구 연안정비사업(1.4억) △서천군 유소년 축구장 조성(5억) 등 주요 확보 대상 사업을 선정해 예산 확보 활동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서천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사업 타당성 논리 개발 및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며, 오는 3월부터 중앙 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군 추진 사업에 대한 관련부처와 사전적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국비확보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사업을 적극 추진해 활기를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각 실과에서는 중앙정부의 주요정책에 맞춰 서천군에 맞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선제적 대응을 통해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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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0억원 규모 투자협약으로 새해 첫 단추
서천군은 임인년 새해를 3개 기업과의 200억원 규모 투자협약으로 힘차게 시작한다. 서천군은 지난 20일 원수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코츠와 수입 육류 가공식품 제조기업인 A무역, 탈모 예방 제품을 개발하는 B의학연구소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원수농공단지에 입주한 향토기업인 ㈜코츠는 비금속광물에서 무기물질 기초 소재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오는 2023년까지 52억원을 투자해 공장 부대시설을 증설할 예정이다. A무역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육가공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오던 육가공 제품을 국내에서 가공해 유통할 계획이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내 3만2229㎡ 부지에 88억원을 투자해 육류 가공 공장을 신설한다. B의학연구소는 탈모 예방과 관련한 샴푸, 화장품 등을 연구, 생산하는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미래 신성장동력인 해양바이오산업 클러스터에 들어올 예정이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내 6095㎡ 부지에 60억원을 투자해 연구개발 및 제품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한다. 서천군은 기업들의 투자가 완료되면 약 6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는 현재 1단계 산업용지의 83%가 분양되었으며, 잔여 산업용지에 대한 입주 문의가 계속되고 있어 올해 안으로 100% 분양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2022년 더욱 불안정해지는 국제정세 속에 기업들의 투자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우량한 기업을 적극유치하고 산단 내 주거, 상업, 지원시설 용지를 활성화해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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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부새마을금고, 지역사회공헌 사랑의 좀도리 전개
당진 석문면에 위치한 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염병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사랑의 좀도리’지원사업을 진행을 통해 백미 500kg과 라면 40박스를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해당 활동은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서부새마을금고와 서부새마을금고 회원들이 함께 기부에 참여하며 더욱 큰 의미를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을 통해 석문면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되었으며, 석문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한편, 염병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에 함께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서부새마을금고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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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오지팜에서 이웃돕기 쌀 150포 기탁
지난 19일 오지팜(농수산물 직거래장터) 박인규 매니저는 당진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짜리 150포(46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인규 매니저는 “코로나19와 함께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정성으로 키운 우리 농수산물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전달하는 것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주신 오지팜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쌀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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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힘찬 첫걸음
당진시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당진2동 학교 앞 안심광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이용도가 낮은 부지를 정비해 마을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내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마을축제 등에 이용할 수 있는 광장을 조성했다. 시는 당진2동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주차장 위탁운영을 허가해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충남도 최초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주민공동이용시설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첫 사례로 수익금은 마을축제와 취약계층지원, 마을정화사업 등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사회 환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관리 사업이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 앞 안심광장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은 당진시 주차장 조례에 따라 기본 30분 400원이며 추가 10분당 200원의 요금을 부과하며, 1일 주차는 7,000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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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치분권어워드‘동상’수상
주민자치 선도도시 당진시가 지난 19일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개최된 자치분권박람회 자치분권어워드 시상식에서 주민참여 분야 ‘시책제안회’로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자치분권박람회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자치분권대학, 16개 지역 MBC가 공동주최해 「대한민국을 키우는 힘, 지역이 브랜드다」라는 주제로 각 지역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자치분권의 토대를 쌓고자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 심사는 공공성, 주민참여, 도시브랜드 기반구축, 신성장 미래동력, 인적자원 개발, 교육 등 6개 분야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영상물 심사를 통해 전문가 50%, 국민 참여단 50%의 투표로 공정성을 높였으며, 100여개 지자체 중 최종 30곳이 선정됐다. 이날 당진시는 지난 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시책제안회’를 통해 주민총회에서 동의된 마을계획을 시정에 직접 연계함으로써 실질적 주민자치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자치분권박람회 참석은 자치분권어워드 수상과 더불어 해나루 농·특산품을 전시해 당진시의 쌀, 고구마 등 우수한 상품을 전국에 홍보하는 효과를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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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내체류 외국인 등 대상 코로나 백신접종
서천군은 지역 내 체류하는 외국인과 군민 중 2·3차 미접종자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오는 23일 장항 군민체육관과 28일 서면 보건지소에서 방문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전파력이 높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과 돌파감염의 증가로 효과적인 확산 차단을 위한 3차 접종(부스터 샷)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백신 3차 접종을 추진해 지난 15일 기준 접종률 76%를 기록하며 충남 평균 3차 접종률 60% 대비 높은 수치를 달성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 내 체류 외국인의 3차 접종률은 14%에 불과해 집단생활을 하는 외국인을 중심으로 바이러스 확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며, 서천군은 외국인 대상 찾아가는 접종센터를 운영해 접종률을 끌어올리고 지역 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1일 까지 사전예약을 서천군 보건소와 서천 서부수협에서 진행하며, 접종자의 분산을 위해 장항읍 지역은 23일 장항소재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서면 지역은 28일 서면 보건지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접종을 진행하고,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에도 신분증 지참 후 현장접수를 통한 접종이 가능하다. 서천군은 외국인 근로자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276개 외국인 근로자 고용업체에 공문을 발송하고 유선 연락을 통해 소속 근로자가 접종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체류자격이 없는 경우에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출입국 관서에 통보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군은 신속대응 방문접종팀으로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15명으로 접종팀을 구성하고, 접종 후 이상반응 등 응급상황을 대비해 서천소방서와 연계한 접종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백신접종 사각지대를 통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찾아가는 접종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에도 신변에 문제가 없도록 보호할 예정이니 코로나19 검사와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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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외국인 지원업무 민간위탁 협약
서천군이 지난 17일 외국인지원업무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장항청년회의소(회장 백명구)와 체결했다고 전했다. 군은 작년 연말에 민간위탁에 따른 수탁자를 선정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했으며 수탁자 선정위원회에서 장항청년회의소가 최종 선정됐다. 장항청년회의소는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3년간 외국인지원업무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지역 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과 산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 및 고충 등의 해결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장항청년회의소 해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코로나19 예방 및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 등으로 코로나19의 외국인 집단감염 가능성을 조기 차단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노박래 군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일손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지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적자원인 만큼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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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 박근배 씨, 이웃돕기 쌀 80포 기부
서천군 마서면 옥산리에 거주하는 박근배 씨가 지난 18일 마서사랑후원회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직접 농사지은 쌀 80포를 기부했다. 박근배씨는 평소 지역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면서 14년 동안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쌀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용찬 마서사랑후원회장은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가지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박근배 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서사랑후원회는 이날 기탁받은 쌀을 마서면 독거노인 어르신과 장애인, 기타 저소득가정 등 8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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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행복을 전해 드려요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8일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의 식생활개선과 안부확인을 위해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반찬서비스는 새해를 맞아 돼지불고기, 코다리 무침 등 영양가 있는 반찬으로 구성해 독거노인가구에 따뜻함을 전했다. 또한, 반찬을 배달하며 어르신의 안전 확인은 물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춘목 회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산사랑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는 홀로 식사를 준비할 수 없는 취약계층에게 월 1회 반찬을 지원해 영양가 있는 식생활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문산사랑후원회에서 재료비를 지원하고 문산면 봉사단에서 반찬 만들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