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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 사업’ 제3차 편찬위원회 개최
서천군이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천군 군지편찬위원, 대행기관 및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 사업 제3차 편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결정된 인물편 수록과 관련한 소위원회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제본 방식과 감수위원 선정 등 후세에 서천군의 기록유산을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한 편찬위원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감수위원의 경우 원고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고 내용을 검토해야 하는 만큼 보다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으로 선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논의됐다.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은 “오늘 논의된 사항 외에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보다 완성도 있는 군지를 편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편찬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은 지난 2021년 착수했으며 이후 감수와 군민 공람, 편집·교열의 절차를 거쳐 올해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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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세계시민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서천군이 6일부터 ‘세계시민교육지도자 양성과정’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강사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세계시민과 경제’라는 주제로 시민교육 콘텐츠 연구 분야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공동체를 위한 경제 △세계시민이 제안하는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소비실천 ESG △건강한 자본주의를 만드는 길 △시민교육전달방법론 △강의안 작성 실습과 점검 등이 진행된다. 양성과정 수료 후에는 실제 세계시민교육지도자로 활동하며 지역의 건강한 시민공동체를 위한 나눔과 공공성, 책임성 등의 세계시민의 가치를 배움과 동시에 실천하고, 서로 나누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서천군 인터넷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또는 서천군종합교육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진희 교육체육과장은 “개인의 배움으로 멈추지 않고 다시 지역사회에 중요한 가치를 나누는 선순환 구조의 평생학습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충남 민주시민교육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며, 서천군은 서천형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에게 △게임으로 출발하는 세계시민교육 △갈등해결과 평화교육 △비폭력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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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면, “복지면장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갑니다”
서천군 종천면이 지난 28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찾아가는 복지면장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1인 가구의 고립 및 고독사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종천면은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인 ‘가치있는 two-day’와 면장을 필두로 사회복지 공무원이 함께 위기가구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복지면장제’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주민 A씨는 “경로당에 가고 싶어도 다리가 불편해 집에서만 생활해 답답했다”며 “직접 집까지 찾아와준 면장님,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눈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신동원 종천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한 걸음 먼저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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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60세 이상 고령층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독려
서천군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4차 백신 접종 독려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60세 이상 주민 2만 2014명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진행한 결과 5799명(26.3%)이 접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11.1%)과 충남 평균(12.1%)을 훨씬 웃도는 수치이나,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감염 시 위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이른 시일 내에 모든 4차 접종 대상 주민이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는 것이 군 방역당국의 설명이다. 이문영 서천군보건소장은 “전국 코로나19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연령대가 80세 이상”이라며 “60세 이상도 감염 시 증상이 폐렴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추가 접종이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 “많은 전문가들이 올해 하반기, 가을 환절기에 코로나19 재유행을 전망하는 만큼 추가 백신 접종을 통해 대비해야 한다”며 “고령층의 경우 접종이 생명 보호의 수단이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4차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60세 이상 연령층의 4차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자가 3차 접종자보다 사망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밝힌 바 있다. 4차 접종은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이 경과된 시점부터 가능하며,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나 입소자, 면역저하자는 3개월(90일) 이후부터 가능하다. 백신은 화이자나 모더나, 노바백스 백신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에 사전 예약을 하거나 당일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한편, 군보건소에서는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 접종을 진행하는 ‘신속대응 방문접종팀’을 구성하며 방문접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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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 서천군 신청사 건설 현장 점검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28일 서천군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내·외부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상태, 근로자 휴게시설 등 현장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성관 권한대행은 이날 현장에서 “우기와 혹서기가 다가오는 만큼 근로자 안전에 더욱 신경 써달라”며 “군민들의 염원에 부응하여 품질·안전관리 등 건설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주어진 기간 내 완료할 것”을 주문했다. 내년 3월 준공 예정인 서천군 신청사는 서천읍 군사리 일원에 대지면적 2만 9572㎡, 연면적 1만 5670㎡로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지상 1, 2층에는 서천문화장터, 전산교육장, 열린도서관 등의 주민편의시설이, 지상 3층부터 6층까지는 각 부서 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지상 4층 골조공사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의 내부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 7월까지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내·외부 마감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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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면 적십자봉사회, 밑반찬 나눔 봉사 진행
당진시 신평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기재)는 지난 28일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50가구를 선정해 매월 한 번씩 밑반찬을 전달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봉사는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공모사업으로, 재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1월까지 8회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영양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직접 준비한 밑반찬 전달과 함께 이웃의 안부를 묻는 등 말벗이 돼 드리기도 했다. 또 같은 날 신평면행정복지센터 내 취약계층을 위한 공간인 곳간나눔터에서는 라면 후원도 함께 진행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이기재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바쁜 일정을 쪼개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영양가 있는 밑반찬 전달 및 안부확인 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면 적십자봉사회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봉사와청소 봉사, 마을 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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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LP가스협회-가스안전공사, 사고 예방 봉사활동 추진
당진시는 지난 28일 당진LP가스협회(회장 임상묵)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본부장 김동묵)와 독거노인 등의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배관 교체 ▲가스 타이머콕 설치 등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스 사고 취약계층 35가구에 노후 가스배관 교체와 가스 타이머콕 설치 등 가스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한 가스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됐다. 한편 시는 이번 활동과 연계해 올해 총 1,100가구에 노후 가스배관 교체 및 가스 타이머콕 설치를 통해 가스 사고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가스 사고 없는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시 관계자는 “가스시설 안전관리 기관과의 사회활동으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가스 사고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특히 소외계층 분들의 안전을 위해 점검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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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면 모간산업, 사랑의 쌀 기부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모간산업(주)(대표 선양규)에서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10포의 쌀(약 600만 원 상당)을 최근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그간 모간산업(주)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힘이 되고자 지속적인 후원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쌀 후원은 공장신축 이전 개업식에서 화환 대신 들어온 쌀과 함께 모간산업에서 추가 구매한 쌀을 기탁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인태환 석문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석문면 지역복지에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주고 계신 모간산업에 감사하다”며 “지역 내 어려운 가정 및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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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월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운영
당진시는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기간에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 중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및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위택스 등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5월 한 달 동안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당진시청 1층에 ‘신고도움창구’를 설치하고 소규모사업자(모두채움대상) 중 만 65세를 초과하는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 외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받은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 등의 납세자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31일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개인지방소득세 전담 콜센터(1661-8880) 또는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360-3460~3463)으로 문의하면 되며, 국세 전문 상담은 126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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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농가맛집, 향토음식 간편조리대회 입맛 사로잡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는 최근 열린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밀키트) 상품개발 공모전’에서 당진 순성면에 위치한 농가 맛집 ‘아미여울’이 최종 선정된 8개 상품 중 충남권 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촌진흥청-롯데마트-프레시지가 공동 추진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자원, 식문화 등을 활용한 간편조리세트 상품발굴을 통해 침체된 농촌형 외식‧체험사업장의 활성화 및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번에 선정된 당진 농가 맛집 ‘아미여울’은 7명의 생활개선회원이 공동 경작한 제철 채소를 사용해 운영하고 꺼먹지 등 당진의 특색이 담긴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공모전 출품 메뉴인 ‘민물새우찌개’는 당진의 수산물인 ‘토하’라 불리는 민물새우가 들어가 은은한 단맛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센터에 따르면 오는 10월 참여기업과 농가 맛집 간 공동 밀키트 상품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상품에 대한 품평과 시상식을 11월 추진해 향후 간편 조리식 전문기업 프레시지와 상품화 과정을 거친 후 롯데마트 자체 상표를 달고 입점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당진시만의 특색있는 향토음식이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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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젖소 육성우 전문목장…선진 낙농 앞장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젖소 육성우 전문목장이 전문화된 사양관리로 젖소의 경제수명 연장 및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며 선진 낙농 목장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낙농축협에서 운영 중인 육성우 전문 목장 ‘자연으로 농장’은 2019년 5월 송산면 간척농지 일대에 건축면적 2만5200㎡, 축사 5개동 규모로 건립돼 총 1,500두의 젖소 입식이 가능하며, 현재까지 총 1,812두를 위탁사육해 농가에 여환했다. 육성우 전문목장은 당진낙농축협이 조합원인 낙농가들의 사육관리에 따른 어려움을 덜고 착유우에 전념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추진됐으며, 낙농가의 축산환경 개선 및 노동절감, 젖소 생산성 향상 등 경영효율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 착유우: 새끼를 낳고 난 뒤 젖을 내는 소 당진낙농축협에 따르면 육성우 전문 목장에서 육성된 소들의 초산 월령이 약 4.8개월 단축돼 유대 510만2000원과 사료비 71만6000원으로 두당 약 581만8000원의 경제적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여환농가 1산차 평균 성적도 월등해 연간 우유 생산량 646.8kg 증가와 우유의 품질 상승(연간 유지량 6kg 증가, 체세포 수 4만 감소)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젖소 육성우 전문 위탁 사양관리로 생산성 향상과 농가의 노동력 절감, 축산환경 개선 등 효과가 검증된 만큼 관내 많은 낙농가에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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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지사협, 동네지킴이 역할 톡톡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무협, 김성흠)가 찾아가는 동네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 부녀회장, 주민자치 위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파악해 장항읍 맞춤형복지팀에 적극적으로 연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월세가 밀리고 가스 공급이 끊길 위기에 놓인 홀몸 어르신을 찾아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과 반찬서비스 연계를 이뤄내기도 했다. 협의체 김영재 위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과 작은 실천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따뜻한 관심과 열정으로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주의 깊게 살피며 장항읍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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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임원회의 개최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가 지난 22일 서천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임원과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명의 부회장, 10명의 신규 이사를 선출했으며 2022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을 논의했다. 김유리 후원회장은 “오늘 선출된 임원들을 포함해 총 21명의 임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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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나눔릴레이 90호 주인공 선정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기탁한 최홍희 씨를 후원회의 릴레이 후원 사업인 ‘문산사랑나눔人 90호’로 선정했다. 기부에 참여한 최홍희 씨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나눔 릴레이에 참여했다”며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산사랑후원회는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서비스, 긴급주거 지원, 나눔물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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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 이장단과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서천군 마서면이 지난 22일 마서면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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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면, 하관리 마을 대상 산불 예방 캠페인
서천군 마산면이 지난 20일 하관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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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군 장병 대상 병영도서 지원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김천겸)에서는 독서문화로부터 소외된 군 장병들을 위해 이동도서관인 ‘두근두근 책버스’를 운영과 함께 군부대 병영도서 지원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도서관에서 진행하던 모든 찾아가는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병영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장병들은 또다시 독서문화로부터 소외되고 있었다. 이에 도서관에서는 2020년부터 장병들의 선호도를 조사해 희망도서 위주의 선정된 책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관내 군부대에 200만원 씩 총 400만 원의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1일 당진시립도서관은 군부대 두 곳을 방문해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했으며, 오는 하반기에도 200만 원의 도서를 추가 지원해 장병들의 여가 및 취미생활 증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당진시립도서관 김천겸 관장은 “국방의 의무를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책에 대한 즐거움을 전해주고 바람직한 병영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장병들이 다채로운 독서문화 혜택을 통해 평생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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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매장 내‘1회용품 사용규제’ 안내
당진시는 이번 달부터 일반음식점 및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 내 1회용품 사용을 규제하는 법률개정 안내와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환경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으나, 4월 1일부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식품위생법’에 따라 1회용 플라스틱 컵, 수저·포크·나이프, 이쑤시개, 나무젓가락 등의 사용이 금지된다. 시에서는 현재 제도의 조기 정착을 돕고자 상시점검팀을 3개반(2인1조)으로 편성해 1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커피전문점과 프랜차이즈을 대상으로 집중지도·점검할 계획이며, 과태료 부과 대신 계도와 홍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정승모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사용규제에 대한 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노력이 동시에 필요하다”며 “1회용품 폐기물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문화 개선과 함께 합성수지 재질의 생활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월10일부터는 1회용 플라스틱 컵을 매장 밖 사용시에도 유상(약300원)으로 구입해야 사용 가능하며 11월 24일부터는 매장내 종이컵과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가 전면 사용금지 항목에 추가되고, 식품접객업 중 제과점업과 도·소매업(종합소매업 포함)의 1회용 비닐봉투 쇼핑백 무상제공 역시 금지된다. (단, 종이 재질의 봉투나 쇼핑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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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타 기관 벤치마킹 방문 이어져
당진시의 다채로운 시민주도 공익활동과 민관협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벤치마킹하고자 당진시 공익활동 지원센터로 타 지자체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 경기도 포천시의 방문에 이어 지난 21일 부여군 관계자 5명이 센터의 사업 운영방향 및 민관협력체계 지원 등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당진시 공익활동 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이날 방문한 자리에서는 당진시의 시민 공익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시민주도형 공익활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민관협력체계 지원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운영 초기 센터의 사업추진 방향과 지역사회 내 공익활동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어 지역 공익활동가 발굴 및 양성 등의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시민분들과의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시민주도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공익활동 지원센터는 지난해 6월 개소해 공익활동 상담과 컨설팅, 공간대관 및 물품대여 등 시민주도형 공익활동 지원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향후 시민 공익활동 지원사업 및 시민사회활성화위원회 구성 등 보다 내실 있는 공익활동 지원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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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면천읍성 360도 투어’시즌 3 시작
충청남도 기념물 제91호로 지정된 당진 면천읍성 일원에서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인 ‘면천읍성 360도 투어’가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이달 말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본 사업은 올해 3년 차를 맞이해 더욱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꾸려질 계획이다. 우선, 4월 27일 시작해 연내 총 3회 예정인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는 면천 3‧10 학생 독립만세운동 등 읍성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면천읍성 곳곳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그 비밀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5월에 진행되는 ‘각자성돌이 뭐예유?’는 면천읍성 성벽의 각자성돌(명문이 새겨진 성돌)을 통해 읍성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조선시대 공사 실명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는 가을 밤 달빛 아래에서 펼쳐지는 풍류음악회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10월 28일 밤 개최된다. 또한 이번 ‘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관외 관광객을 모집해 면천읍성 및 아미산 등 면천의 중요한 문화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당진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문화도시 당진의 역사문화유산 랜드마크인 면천읍성의 복원과 함께 더욱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네이버 카페 ‘면천읍성 360도 투어’(cafe.naver.com/mc360tour)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