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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송악로타리클럽,‘사랑의 쌀’전달
국제로타리클럽 3620지구 당진 송악로타리클럽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40포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송악사랑회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62가구에 사랑의 LED전등 무선리모컨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용재 회장은 “이번 사랑의 쌀 전달과 사랑의 LED 전등 무선리모컨 지원사업을 통해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봉사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회원들 모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운영 송악읍장은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봉사와 후원에 감사드리며, 특별히 폭염에 고생하시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를 살피고 회원분들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번에 기부된 후원품은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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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브랜드-굿피플「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가져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_02 왼쪽부터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오성환 당진시장, 정제의 상인회장, 이마트 소진성상무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_01 왼쪽부터 한영우 지역경제과장,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오성환 당진시장, 정제의 상인회장, 이마트 소진성 상무 당진시는 17일 ㈜이마트 소진성 상무,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및 당진전통시장 상인회 정제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약 25백만 원 상당의「사랑의 희망박스」전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사랑의 희망박스」는 국제구호기관인 굿피플과 ㈜이마트가 함께 준비한 생필품 키트로 관내 저소득층 157개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마트 노브랜드 담당 소진성 상무는“가성비로 사랑받는 노브랜드의 전통시장 입점을 통한 고객층 다양화로 전통시장과 대규모점포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은 점에서 당진 전통시장 노브랜드 1호점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판매하는 노브랜드 매장을 전통시장에 입점시키는 상생 스토어를 당진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전국에 15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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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코아루 아파트 등 4개시설에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전달
서천경찰서(서장 최철균)는 지난 8월 16일 공동주택인 아파트 2개 소(서천읍 서천 코아루 천년가, 장항읍 이테크 더 리브) 및 서천군청에서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2개소(서천읍 봄의마을, 장항읍 장항공공도서관)에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란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방범 및 안전시설 관리운영 체계 등을 진단 분석하여 우수시설로 평가되면 경찰서 범죄예방 인증 심의을 통해 우수시설로 인증하는 제도로 시설에 대한 안전 강화와 민간의 자발적 시설물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에 선정된 코아루 아파트 등 4개 시설은 관리운영체계, 감시, 접근통제, 영역성, 방범·안전시설물 설치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하게 되었다. 최철균 서천경찰서장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통해 다른 시설에서도 자발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서천경찰은 앞으로도 인증제도 이외 다양한 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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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비인면, 행복택시 뜨거운 호응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에서 운영하는 행복택시가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행복택시’는 서천군 대표 복지사업 중 하나인 ‘희망택시’운영 지역에서 제외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보완책으로 행복비인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행복택시를 타면 주민들은 비인 시장이 열리는 4일과 9일 1인당 500원을 내고 교통 사각지대인 남당리 통박굴과 율리 둔덕마을 시장이 위치한 성내리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박근찬 행복비인후원회장은 “어르신들이 택시비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시장을 다니실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후원회가 더 열심히 활동하여 더 많은 분들의 복지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행복택시는 해당 마을 어르신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지역에 행복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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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사랑장학회 장학금 기탁손길 이어져
코로나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서천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 구창완 서천사랑장학회이사장, 전하창 서울약국 약사, 노현래 어업회사법인유건(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전하창 약사는 그동안 약국을 운영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디딤돌 사업에 참여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왔으며 또한 서천사랑장학회 인재육성을 위한 정성의 손길도 이어 오고 있다. 마른김 가공에 필요한 김발장 제조업체인 노현래 어업회사법인유건(주) 대표는 “기탁금이 서천군의 지역교육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구창완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기부문화가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큰 꿈을 펼치는데 값지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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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배롱나무 보러 오세요~!
서천군이 심었던 나무가 8월 한여름 뜨거운 햇살 아래 붉게 타오르고 있다. 바로 ‘배롱나무’다. 여름에 만개하는 배롱나무는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다. 배롱나무의 피는 꽃은 흔히‘백일홍’이라 불리며 그 이름에 걸맞게 100일 동안 꽃이 피고지기를 반복하며 여름 내내 우리 눈을 즐겁게 해준다. 이 배롱나무를 서천군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자면 대표적으로 서천 배롱나무 드라이브 길과 문헌서원이 있다. 서천 배롱나무 드라이브 길은 군도 5호선 종천면 장구리를 시작으로 비인면을 거쳐 서면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로 양 옆의 배롱나무가 나란히 있는 도로를 한창 달리다 서해 석양빛 해안도로를 접어들 때 장관을 이룬다. 특히, 꺾일 줄 모르는 무더위와 코로나19 재확산됨에 따라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고 관광할 수 있는 배롱나무 드라이브 길은 요즘 같은 비대면 문화에 맞춤 장소다. 또한, 서천 배롱나무 드라이브길 근방에 위치한 비인면 선도리해수욕장에 들르는 것도 추천한다. 해수욕장은 백사장과 갯벌이 혼재해 갯벌에서 조개잡이 등을 할 수 있는 갯벌체험 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서천군 기산면에 위치한 문헌서원은 목은 이색 가문의 학문·덕행을 추모하는 서원으로 이색 선생 영당 고택과 뒤로 화려하게 핀 거대한 배롱나무의 조화는 문헌서원 내 가장 아름다운 경관 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문헌서원 내 문헌전통호텔에 숙박해 툇마루, 정자 등에서 차 한 잔을 즐기며 붉게 핀 배롱나무를 바라보며 한옥 전경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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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원인동행서비스
당진시는‘민원인동행서비스’를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민원인 동행 서비스’란 시청을 방문한 시민과 함께 안내 직원이 민원 처리를 위한 담당 부서까지 동행해 안내하는 대민서비스를 말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의 “시민중심 행정전환”시정 철학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들이 일일이 민원 처리 담당 부서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결됨은 물론, 여러 부서를 방문하여야 하는 복합민원 및 조직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당진시청 1층 민원실 안내데스크에 방문해 요청하면 된다. 시 담당자는 관공서 방문 시 겪게 되는 불편함을 해소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시책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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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년 공중위생서비스 등급평가 실시
보건소 전경당진시 보건소는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관내 신고된 세탁업, 목욕업, 숙박업 188개소 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등급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평가는 공중위생업소 위생관리 수준 제고와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하여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평가 결과 90점 이상은 최우수 업소로 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미만은 우수업소로 황색등급, 80점미만은 일반관리 대상 업소로 백색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업소로 녹색등급에 선정된 업소는 위생관리 등급을 시 홈페이지 및 전국 지자체에 통보하고 공표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평가를 계기로 지역 내 공중위생업소가 자체적으로 서비스 수준에 대한 인식 개선을 꾀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 이행 여부도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병행하여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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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자동이체·전자고지 신청 혜택 늘어
당진시청전경 당진시는 정기분 지방세를 대상으로 고지서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를 신청하는 납세자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기존 최대 300원에서 1,000원으로 늘린다고 16일 밝혔다. 개정된 당진시 시세감면조례에 따라 전자고지나 자동이체 중 하나만 신청하는 경우 500원이, 둘 다 신청하는 경우 1,000원이 공제된다. 전자고지는 간편결제앱, 카드사앱, 금융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동이체를 신청하려면 온라인(위택스)또는 당진시청이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신청하여 많은 시민들이 지방세 감면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면서 “다양한 납부 서비스를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당진시민들에게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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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직원 혁신 교육 실시
서천군이 지난 10일 지속적인 행정혁신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혁신 강사를 초청해 직원 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도 시행을 앞둔‘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서 사회적기업 ㈜ 공감만세 고두환 대표는 ‘고향세를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이란 주제로 △고향세 운용 사례 분석 △공정관광 활성화 △지역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일본의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제 공제 혜택 등을 받는 제도로 자치단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고, 기부금은 취약계층·청소년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하여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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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순회전×서천 이하복 고택ㆍ전시관
서천군이 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오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천 이하복고택 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독립기념관 순회전과 연계한‘국가상징 태극기사진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재청의 고택ㆍ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고택에 기증받은‘88올림픽 기념 태극기’공개와 함께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데니태극기부터 한국전쟁 당시 사용된 태극기까지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해온 태극기의 변천사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전시주제는 △태극기의 탄생 △태극기에 담긴 뜻 △국권수호운동과 태극기 △독립운동과 태극기 △조국수호운동과 태극기 등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또한 전시관을 돌아보며 체험하는 활동지와 관람객 포토존, 나의 염원을 담은 태극기 만들기 체험존 등 태극기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전시ㆍ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민족과 함께 해온 태극기의 역사적 의의를 바로 알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 휴관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광복절 개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이하복 고택과 전시관은 ARㆍVR을 활용한 전시안내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으며,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주말마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ㆍ체험행사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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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송림숲 맥문동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서천군 장항읍 송림숲에 조성된 맥문동 꽃이 피기 시작했다. 송림숲 맥문동 꽃은 8월 초 개화해 8월 하순 경 만개, 9월 중순에 꽃이 진다.서천군 송림숲의 맥문동은 전국적으로 꾸준한 명성을 얻으며 맥문동 꽃이 언제 피는지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을 정도로 전국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송림숲 맥문동 꽃밭은 2016년부터 약 19만㎡의 소나무 숲에 600만 본이 식재돼 전국 최대의 맥문동 꽃밭을 자랑한다.군 관계자는 “작년에는 병해충발생과 일조량 부족으로 많은 꽃을 보지 못했으나, 그동안 꾸준한 방제와 관리를 노력해왔다”며 “올해는 양호한 개화 생태로 맥문동의 보랏빛 향연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송림숲은 바닷바람과 모래날림을 방지하여 조성된 70년생 곰솔 숲으로 노을이 아름다운 서해바다, 스카이워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있으며 매년 수십만 명이 찾아오는 서천군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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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매력만점 서천을 위해 버스는 달린다!
서천군이 오는 12월까지 생태·문화가 어우러진 서천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프로그램인 서천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서천시티투어’는 차가 없거나 별도의 일정을 짜지 않아도 이용이 가능한 서천의 대표적인 버스 투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 제고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관광지별 자세한 해설이 제공된다. 투어는 △문화코스 △힐링코스 △광역코스(서천-군산/익산) △기독교성지순례 등 총 7개의 관광객별 맞춤형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문화코스는 △문헌서원 △장항6080맛나로 △장항스카이워크·장항송림산림욕장 △국립생태원 △한산모시관 등 서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탑승 시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차량 소독 등을 하고 있다”며 “시티투어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서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천 시티투어는 10인 이상 사전 예약 시 운행하며, 기타 투어 관련 세부사항은 서천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서천종합관광안내소(☎041-952-9525)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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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울 신일고, 서천 마서면 동죽마을 봉사활동
서울 신일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지난 8일 서천군 마서면 동죽마을에서 마을안길 대청소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오종환 마서면 동죽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동참하여 대청소를 도와줘서 고맙다”며 “덕분에 마을이 한층 더 깨끗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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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김기웅 서천군수는 9일 집중호우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실시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둔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8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300mm 내외의 비가 집중되면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서천군 대처상황 점검을 위해 관계 부서 팀장 등 10여명을 소집했다. 특히, 하천·해안가·도로 등 집중호우 시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별 대응상황을 중점 점검했고, 집중호우 전 대비를 마칠 것을 요구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천재지변을 완전히 막기는 어렵지만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은 가능하다”며 “주민들께서도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외출을 삼가는 등 피해 예방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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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전통시장, 온라인플랫폼을 통한 활성화 나서
당진시는 당진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하는 디지털전통시장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기부 공모사업으로 당진시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결성해 사업을 시행하도록 2023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사업 시행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전국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코로나19에 따라 침체된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로 개척을 통한 매출 증대는 물론 자체상품브랜드를 개발하여 상품화해 당진전통시장의 명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전국에서 가장 먼저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여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당진전통시장은 해당 사업을 희망하는 시장 점포주를 모집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돌입했다. 당진전통시장 상인조합관계자는“많은 점포 중에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점포를 중심으로 사업대상자를 우선 선정했으며 앞으로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판매하여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상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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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공간에서 우리 특산물과 함께!
서천군 마산면이 대표적인 3・1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신장리 일원에 고택 리모델링을 통한 ‘3・1마을카페’를 조성한다.3・1마을카페는 신장리 일원에서 일어났던 3・1만세운동의 역사적인 자원을 활용한 설정으로 지역 생산 농산물을 활용한 농촌카페 운영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특화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이에 마산면은 운영주체가 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해서 교육,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할 계획이다.마을카페에서는 지역특산품인 블루베리, 수박, 토마토 등을 활용한 각종 가공제품을 판매하여 지역 농민의 소득을 창출을 지원할 전망이다.또한 카페가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되어 지역주민 공동체 회복은 물론 인구감소 등으로 침체되어 있는 마을에 관광객들의 증가로 인한 지역 활력을 되찾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전종석 마산면장은 “‘3·1마을카페’가 마산의 역사문화자원을 소개하는 특징 있는 설정으로 카페를 조성함은 물론 전국 최대 생산지인 블루베리를 이용한 카페 음식개발에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산면은 지난 1월 농림부의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 공모사업으로 4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내년까지 마을카페 건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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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의 손으로 직접 정책 수립한다!
당진시는 지난 6일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대변할 ‘제1기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4개 분과(▲소통·자치·행정 ▲문화·복지·보건 ▲경제·환경·농업 ▲건설·도시·교통)로 구성·운영되는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청년 문제 및 정책에 대한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출하는 등 당진시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관련기관 관계자, 청년정책 위원회와 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청년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식과 간담회, 청년정책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만18세~39세(1983년~2003년)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프리랜서, 주부 등으로 구성돼 당진시의 다양한 청년층의 고민을 나누며 실용적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행정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모임을 통해 청년이 만드는 청년정책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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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속협, 제24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 대통령상 확정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 신상애)는 최근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부터 제24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로 확정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알려왔다. 2022년 제24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전국 공모전이다. 지난 5월2일부터 6월7일까지 마감된 공모전은 지속가능발전 우수실천사례 발굴과 확산, 지속가능발전 추진기구 활동 상호공유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확산과 지역 거버넌스 추진기구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있다. 특히, 지속가능발전 실천사례 분야를 소모임, 단체, 기업, 지자체로 구분을 두어 사례 접수를 받았으며 전국에서 51개팀의 실천 사례가 응모되었다. 심사는 서면심사를 통해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서면심사를 통과한 20개팀이 발표심사(80점), 국민투표(20점)을 통해 자웅을 겨루었다. 서천지속협 홍성민 사무국장이 응모하고 발표한 “서천갯벌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위한 서천지속협 8년간의 노력”이란 실천사례가 공모전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홍성민 국장은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본 협의회 위원, 지역민, 서천군, 등재추진단등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천갯벌 보전을 위해 지역이 더욱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8월 11일 2022 대한민국지속가능발전대회가 열리는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 센터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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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로타리클럽, 연이은 나눔 실천으로 훈훈
당진 합덕로타리클럽(회장 표효열)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연이은 기부에 나서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당진시 합덕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기종)에 따르면 합덕로타리클럽은 지난달 초 사랑의 쌀 500kg을 기탁한 데 이어, 한 달만인 4일 달걀 70판(2,100개)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추가로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달걀은 관내 생산 농가에서 매입한 초란으로, 합덕읍은 관내 독거노인 가구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청소년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효열 회장은 “합덕로타리 클럽은 그동안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성금 및 쌀 기부, 연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지역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기종 합덕읍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합덕로터리클럽의 연이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요즘같은 고물가시대에 달걀을 기부해주셔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합덕읍의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는 이번 초란 나눔 외에도 최근 더운 날씨에 지친 관내 어르신을 위해 삼계탕 등의 보양식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