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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파 쉼터 전수 점검 실시
한파 쉼터 전수 점검(황침현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안부 확인 및 난방시설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2개소(읍내동, 정미면)에서 장기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한파 쉼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황침현 부시장을 중심으로 관계 공무원이 한파 취약계층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 방문해 난방시설 이상 유무 확인과 안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또한, 당진시는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 및 쉼터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14개 읍면동에 지정된 한파쉼터 총 367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는 한파는 최고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하는 기간이 유독 길어 시민 여러분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치매 어르신 실종, 새벽 시간대 주취자 한랭질환 사망 등 한파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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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충민원 해결로‘시민 공감 행정’ 실현
(2025년 송악읍 이동민원실 현장)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前고충민원조정관)가 2025년 한 해 동안 총 67건의 시민 고충민원을 처리하며, 실생활에 밀접한 문제를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살피는 ‘시민 공감 행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해 7월 발생한 집중호우 이후, 수해 지역의 피해 복구와 배수 문제에 대한 민원이 급증한 가운데, 위원회는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대응으로 시민 불편 해소에 힘을 기울였다. 또한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 농지 성토 관련 갈등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고충 민원들을 접수해 적극적인 현장 대응과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을 끌어냈다.2025년 접수된 전체 67건의 민원 중 41건은 당진시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했으며, 26건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해결했다. 직접 처리한 41건의 민원 가운데 건설도시 분야가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제환경 분야 8건, 일반행정 분야 5건, 문화복지 분야 2건, 농업기술 분야 2건 순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협업 행정도 적극 펼쳤다. 국민권익위원회와 송산농협이 함께한 ‘농촌 왕진버스’를 활용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13건의 민원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했다. 또한 법무사와 세무사 등 민간 전문가와 함께한 ‘이동민원실’을 송악읍에서 운영해 13건의 민원 상담 및 해결이 이뤄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당진시는 올해부터 시민고충처리위원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는 고충민원이 단순·개별 사안에서 벗어나 법률, 건설, 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로, 위원회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여 보다 신뢰받는 민원 해결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아울러 시는 정기적인 ‘이동민원실’ 운영을 통해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고충 처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민원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청취함으로써 지역 곳곳의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작은 불편이라도 외면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려는 자세가 시민의 신뢰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열린 자세로 민원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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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석문면개발위원회, 석문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개발위원회 성금 전달식(왼쪽부터 두 번째 강정의 위원장, 세 번째 김영일 석문면장)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사단법인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강정의)가 지난 16일 석문면(면장 김영일)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개발위원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성금으로 500만 원을 전달하고, 석문개발위원회 청년연합회 사업으로 300만 원 상당의 저소득층 난방유를 지원했다. 성금은 석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비롯한 석문면 내 복지사각지대 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 저소득 가정 등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하고, 난방유는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6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강정의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참여하는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석문면의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위원회에서도 우리 지역 내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더 많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지난해에도 특화지원사업비 3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매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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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길농장, 우강면 적십자에 쌀 50포대 기부
강면 적십자 쌀 전달 현장(왼쪽부터 세 번째 신낙현 우강면장, 네 번째 조영식 한길농장 대표)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6일 한길농장(대표 조영식)이 우강면에 10kg 쌀 50포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길농장 조영식 대표를 비롯해 정순민 우강면 적십자회장, 신낙현 우강면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전달한 쌀은 우강면 적십자를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조영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순민 적십자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신낙현 우강면장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우강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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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2025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거나 텃밭·정원 활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9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농업을 경험하고,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텃밭·정원 활동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기간은 3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로, 총 24회 100시간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텃밭 작물 재배기술, 생활원예, 정원 꾸미기, 치유농업, 곤충·환경 교육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상자텃밭 만들기, 화훼장식, 퇴비 만들기, 팜파티 연출 등 실습 활동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또한,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기 위한 도시농업 선진지 현장 견학도 운영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한다.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도시의 텃밭공원, 주말농장, 어린이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및 관련 서류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0, 6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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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공동건의문 제출)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9일 13개 시장‧군수 협력체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천안시,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중부권 13개 시군을 동서로 연결하는 철도사업으로, 총연장 330km, 사업비 약 7조 3천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본 사업이 추진될 경우, 기존 남북축 중심의 철도망에서 벗어나 동서축 철도망이 구축돼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해의 산업‧물류 기능과 동해의 관광 기능 간 연계가 강화되고, 중부권 물류·관광·경제벨트 형성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철강산업과 관광산업으로 서해안을 대표하는 당진시가 이번 철도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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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우강면 분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우강면 분회 성금 전달식)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우강면분회(분회장 박권옥)로부터 19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박권옥 우강면분회장을 비롯해 분회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오성환 당진시장이 함께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르신들께서 몸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박권옥 우강면분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한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우강면분회는 1,353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2022년 연말맞이 쌀 200포(600만 원 상당) 기부와 2025년 4월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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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대면 옥현리서 AI 발생…긴급 방역 조치 나서
(AI 발생 농가 방역 현장)충남 당진시 고대면 산란계 농장에서 16일 오전 8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진돼 방역 당국이 살처분을 실시하고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급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만 7천수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가 이날 오후 30여 수의 폐사를 확인하고 시에 신고했다.충남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H5형으로 확진됐으며, 이에 시는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대 내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이내에는 총 33개 가금농장에서 약 134만수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해당 농장 산란계 2만 7천수에 대한 살처분과 함께 충남도 내 산란계 관련 농장, 시설, 차량, 사람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다. 이후 발생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와 방역대 내 가금 이동 제한, 정밀검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겨울철(2025년 9월 이후)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총 34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으며, 닭 21건, 오리 11건, 기타 가금 2건으로 집계됐다.시 관계자는 “철새 이동이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가금 농가에서는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와 농장 내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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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주요업무보고회)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핵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과제, 공모사업 대응 계획, 부서별 주요 현안 사업을 포함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부서별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민선 8기 시정 방침을 중심으로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행정 분야에서는 ▲행정 대응 강화를 위한 맞춤형 데이터 분석 ▲당진형 인구정책 추진 ▲AI 보이스봇 도입 및 인공지능 업무 활용 확대 ▲상생하는 당진을 위한 지역업체 계약 적극 추진 ▲기후변화 대응 산불 종합대책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한다.. 경제‧농어업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 경제자유구역 추진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청년 농업인 육성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 ▲지역특화작목 육성 등을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합덕 사계절 공원 조성 ▲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준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및 종합우승 달성 ▲ 2025~2026 당진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등을 추진한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자율형 사립고 설립 ▲장애인 일자리 확대 ▲통합돌봄 추진 ▲종양(암) 표지자 혈액검사 확대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서비스 제공 ▲종합병원 설립 등을 중점 추진한다. 도시‧환경 분야에서는 ▲당진배수분구(읍내동·채운동) 도시침수 예방사업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도심 속 호수공원 및 녹지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 실행 ▲ 텀블러 사용 활성화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체계 확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당진시는 인구 증가와 투자유치, 고용률, 출산율 등 주요 지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미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 주요 사업들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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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위탁운영 기업 4곳,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 기탁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 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인 4개 기업이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았다.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리뉴어스㈜, ㈜두현이엔씨,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한종산업개발㈜ 등 4개 기업이 13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총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 최용한 ㈜두현이엔씨 본부장, 박병수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본부장, 정송태 한종산업개발㈜ 본부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별 기탁 금액은 리뉴어스㈜와 ㈜두현이엔씨가 각 600만 원, 유한회사 일토씨엔엠과 한종산업개발㈜가 각 400만 원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공공환경시설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들이 지역사회 나눔에도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은 “당진시와 함께 공공환경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기탁에 참여한 4개 기업은 현재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으로, 환경시설 운영과 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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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장기기증 희망등록 연중 상시 운영
(당진시보건소 전경)당진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장기기증 희망등록이란 사후 또는 뇌사 상태가 되었을 경우 자신의 장기 및 인체 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등록하는 제도다. 다만, 실제 기증 시점이 되었을 때는 가족 중 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필요하다.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당진시보건소 3층 의약팀을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등 관련 기관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한편, 당진시는 장기 기증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보건소(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포함)의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면제 ▲시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50% 감면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 관람료 50% 감면(대관 공연 및 전시 제외) 등이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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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도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운영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 전경)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와 같이 농기계 임대사용료를 50% 감면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임대료 감면은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 임대료 운영 지침에 따른 것으로, 당진시는 어려운 농업 상황을 고려해 농업기계 기준 임대료의 50%를 감면 적용해 운영하기로 했다.현재 당진시는 4개 임대사업장에서 1,242대의 임대 농기계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비수기 정비를 하고 있다.다만, 짧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농기계의 운영 특성상 사용 시간 과다로 인한 파손 농기계의 증가와 정비 인력 부족에 따른 수리 지연으로 적기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대사업은 농민에게 필요한 사업 중 하나이지만,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되려면 임차인들이 내 것처럼 아껴서 사용해야 더 많은 농업인이 적기 영농에 활용할 수 있다”고 농기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s://www.dangjin.go.kr/atc.do)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본소 농기계 임대사업소(☎041-360-63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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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케이제이엠아이 주식회사, 취약계층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300만 원 기탁
(성금 기탁식)송산면(면장 홍경표)은 30일 케이제이엠아이 주식회사(대표 김병태)가 송산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식에 참석한 차태원 부장은 “지역사회 공헌을 중요한 책무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향곤)로 지정 기탁되며 면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향곤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케이제이엠아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꼭 필요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케이제이엠아이(주)는 당진시 송산면의 플랜트 기계 설비 설치 공사, 가스 시설 공사 등 건물용 기계 및 장비 설치 전문 기업으로, ‘씀씀이가 바른기업’ 충남 595호로 가입하며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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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선후회, 석문면에 어르신 건강 간식 꾸러미 23박스 전달
석문면(면장 김영일)은 석문선후회(회장 박성천)가 26일 석문면 관내 경로당에 어르신 건강 간식 꾸러미 23박스(230만 원 상당)를 석문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한 어르신 건강 간식 꾸러미는 관내 23개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성천 회장은 “석문의 초중학교를 졸업한 선후배들로 이뤄진 석문선후회가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당근 바자회를 개최해 모은 수익금으로 그동안 어르신들께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어르신 건강 간식 꾸러미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바쁜 일정에도 당근 바자회에 기부물품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김영일 면장은 “석문면을 사랑하는 석문선후회의 마음을 깊이 느낄 수 있어 고맙다. 기부해 주신 어르신 건강 간식 꾸러미는 회원들의 뜻을 담아 각 경로당에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석문선후회는 석문면 초중학교를 졸업한 선후배들로 2018년도에 이뤄졌으며, 수중 환경정화 활동 및 마을 정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회원들과 주민들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으로 당근 바자회를 개최해 모은 수익금으로 지역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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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및 장학금 5백만 원 기탁
(당진항만항운노조 성금 전달식)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위원장 박경일)은 24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과 장학금 5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박경일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이번 기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를 통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과 (재)당진장학회 장학금 500만 원으로, 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성금을 사용할 예정이다.박경일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당진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장학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한편,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은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공단2길 79-33에 소재한 노동조합으로, 274명의 조합원이 당진항 하역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이웃돕기 성금 1,100만 원, 2024년에는 1,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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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 개최
(2025년 축제 홍보 포스터, 2024년 1회 탁구축제 운영 사진)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행사로, 당진시 해나루쌀 홍보모델인 신유빈 선수와 탁구를 사랑하는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다. 27일 첫날 개회식에는 신유빈 선수가 참석해 행사의 분위기를 한 층 띄울 예정이다.신유빈 선수는 2019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 2024년 파리올림픽 혼합복식 및 여자단체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탁구 선수다. 특히 최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에게 더 큰 감동과 영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축제에는 전국 초등학교 1~5학년 탁구 선수 200여 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 2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참여해 탁구를 향한 꿈과 열정을 나눌 예정이다. 첫날에는 예선 리그전, 둘째 날에는 결선 토너먼트가 펼쳐진다.당진시 탁구협회 권세용 회장은“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신유빈 선수와 함께 뜻깊은 축제를 개최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유소년 선수들과 학부모 모두가 탁구의 즐거움과 스포츠 정신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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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사과분야 농업기술보급혁신 경진대회 우수기관상 수상
(사과분야 농업기술보급혁신 경진대회 우수기관상)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지난 16일 농촌진흥청 기술보급사업 종합 평가회에서 2025년 사과분야 농업기술보급혁신 경진대회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사과분야 연구개발(R&D) 성과를 신속히 현장에 확산해 농업기술 혁신 및 농가소득 증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특히 주목받은 성과는 포트묘목을 활용한 사과 다축묘 생산기술 확산보급이다. 해당 기술은 석문면 한성현 농가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선도농업 기술로, 사과 포트묘 상태로 20개월간 최소 면적으로 관리한 뒤 본 포장에 사과 다축수형으로 정식하는 방식이다. 이 기술을 적용할 경우 과원 갱신 시 영농, 소득 공백을 줄일 수 있으며, 농작업 시간은 약 15% 절감되고, 생산량은 약 23% 증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이와 함께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형 사과다축과원을 확대 보급해 올해까지 10ha를 조성했으며, 이는 기존 수형 대비 생산량을 23% 증대하고, 노동력은 15% 절감해 사과 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또한 사과 햇빛차단망 보급 시범사업은 2023년 1ha를 시작으로, 현재 관내 4ha까지 확대 보급했으며,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일소 및 우박피해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통해 과실 상품과율이 향상되고 농가 조수입이 약 33% 증대하는 성과를 거둬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 농업 신기술의 공유와 확산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보통신기술과 농업을 접목해 농가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기계화를 추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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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계인의 밥맛, 당진특화 아미쌀 네덜란드서 인기
아미쌀 네덜란드 수출식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육성하고 있는 당진특화 아미쌀의 2025년 햅쌀 수출식을 지난 17일 ㈜미소미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네덜란드로 수출하는 아미쌀은 총 6톤으로, 기존 네덜란드 1회 수출량 5톤보다 20% 증가했다. 이는 현지에서도 밥맛이 우수한 아미쌀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시는 아미쌀을 2022년 공모전을 통해 아미쌀로 이름을 지은 후 2025년까지 싱가포르, 네덜란드, 몽골, 캐나다 등 4개국에 82톤 수출했다.현재는 수출용 아미쌀을 시민들이 맛볼 수 있게 아미쌀 활용 업체 ‘아미(米)로드’를 개발·육성하고 있으며 ▲아미여울(순성, 한식) ▲아카렌가(당진동, 제빵) ▲떡하지(당진동, 떡류) ▲순성브루어리(순성, 주류) ▲미소미(정미, 쌀) 등을 방문하면 당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아미쌀을 맛볼 수 있다.㈜미소미 이태호 대표는 “지난 11월 당진 거주 외국인 대상 아미쌀 식미 평가에서 아미쌀의 밥맛은 우수하게 평가됐으며 당진특화 아미쌀이 많은 세계인이 맛볼 수 있도록 해외 판촉전 등을 통해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홍보해 국민들이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당진시만의 먹거리 관광이 될 수 있게 아미쌀과 아미(米)로드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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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우수사례 선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당진시청 전경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7일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에서 ‘공탁금 숨바꼭질 끝! 찾으니 일거삼득 행정실현’이란 주제로 우수사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예산 절감,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세입 증대 분야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지방재정 분야 정부 포상이다.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공공재정 내에 장기간 잠자고 있던 공탁금 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발굴하고, 정교한 징수 기법으로 실효성 있는 세입으로 전환한 사례를 제출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단순 정리 차원을 넘어 효율적인 징수 프로세스를 구축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혁신적인 행정 사례로 인정받았다.공탁금은 법적 절차에 따라 법원 등에 보관된 각종 채권·채무 관련 자금으로, 적시에 찾아 관리하지 않으면 장기간 유휴 자산으로 남을 수 있다. 당진시는 이러한 잠재 세원인 공탁금을 전수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발굴하고, 공탁금 신속 집행 및 징수 시스템을 도입해 미회수 금액을 세입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지방재정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세입으로 연결한 혁신적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시민 생활과 직결된 세입 확대 방안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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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본격 운영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지난 5일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25억 원을 들여 읍내동, 송악읍, 석문면 일원에 △AI 기반 앞막힘 제어 5개소 △스마트 횡단보도 9개소 △스마트 버스 쉘터 6개소 △스마트 폴 2개소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4종의 솔루션을 구축했다.AI 기반 앞막힘 제어는 탑동교차로, 하이마트 사거리 등은 시내 주요 구간에 꼬리물기로 발생하는 차량정체를 효과적으로 해소한다. 시는 계성초, 신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시간 연장, 정기선계도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했다.또한, 냉난방,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 비상벨, 온열 의자 등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 버스 쉘터와 LED 보안등, 방범 안전 CCTV, 로고젝터 등이 설치된 스마트 폴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스마트 솔루션을 당진시교통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운영이 가능한 통합 시설물 관리 플랫폼으로 구성해, 시설물 유지관리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특히, 이번에 추진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당진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에 적극 반영한 사업으로,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교통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시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환경 대응력 확보 및 스마트도시 기술을 활용한 정주여건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