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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공직자 대상 맞춤형 4대폭력 예방 통합 교육
서천군이 지난 14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서천군 소속 공무원, 기간제 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2차 공무원 4대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이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말하며, 공직자들은 매년 유형별 교육을 1시간씩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지난 7일 1차 교육에 이어 이날 2차로 진행됐으며, 한국성인권교육센터장인 이미영 강사의 ‘거부권을 존중할 준비가 되셨나요?’라는 주제로 △4대 폭력의 유형과 특징 △폭력피해의 사례와 예방법 순으로 진행됐다. 2차 교육에 참석한 김성관 부군수는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공공기관 성희롱 방지 조치 및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을 위한 의무 교육이니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드는 데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남·여성 상담원을 지정해 사회복지실장을 총괄로 성희롱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바른 성인지감수성 확립을 위한 폭력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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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노력
당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제적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해‘2022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육 및 컨설팅’을 17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당진시 부시장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봉호 협의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과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의 신성대학교 신기원 교수의 교육 후 14개 읍면동 협의체의 올해 활동 내용 발표 및 컨설팅을 통해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창희 당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올해 사업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각 읍면동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나누고 격려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서비스 지원 연계,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김영명 부시장은 “어려움이 많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에 처한 위기 가정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단전, 단수, 주 소득자 상실 및 실업 등의 위기 가정을 발굴해 긴급복지 생계비 및 의료비 등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당진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360-3660~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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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내 최초 블랙타이거 새우 상업 양식 성공
당진시가 국내 최초로 블랙타이거로 잘 알려진 얼룩 새우의 상업 양식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이식된 블랙타이거 종자는 무병 및 육종 개량한 종자로 고밀도 사육이 가능한 품종으로 현재 동남아 지역에서 양식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흰다리새우 다음으로 많이 양식되는 품종이다. 현재 양식 중인 블랙타이거 새우는 올해 5월에 태국으로부터 종자 15만 미를 이식한 뒤 바이오플락 양식 방법을 활용해 양식하고 있으며 현재 1kg에 40미 내외까지 성장했다. 특히 이번 양식에서 사용된 바이오플락 방식은 미생물을 이용해 양식장 생물에서 발생하는 독성 암모니아 등 오염물질을 분해․정화하고 미생물이 양식 생물의 먹이원이 되어 수산 생물을 성장시키는 자연 생태계 순환방식을 활용한 친환경 기법으로 양식 성공뿐 아니라 토양오염 등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식 성공을 통해서 소비자들이 더욱 신선한 새우를 소비할 수 있으며 양식 어가의 소득증대도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산업의 혁신을 통해 어가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양식 성공을 통해서 흰다리새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내 새우 양식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양식된 블랙타이거 새우는 다음 달부터 출하될 예정이며 일부는 계속 양식해 자체 종자생산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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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당진 여성 강소농 경영지원 성과 평가회 개최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을 마무리하고 17일 2022년 여성 강소농 경영지원 성과 평가회를 실시했다. 시는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인 강소농 맞춤형 경영개선 비즈니스 성공모델을 육성하고자 여성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경영 차별화 전략 및 스토리텔링 감성마케팅 교육 △크로스 코칭을 진행하고 3개의 자율 모임체를 조직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강소농 사업 성과 보고, 우수 자율 모임체 활동 발표, 성과물 전시·시식, 총평 순으로 진행됐으며 농촌진흥청 주간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자율 모임체‘꽃양꽃색’의 성과물이 전시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는 20대에서 6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대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특히 참여자 중 45%의 높은 비율을 차지한 40대 이하 청년 창업 농업인에게 농업의 트랜드 변화 대처 방법과 발전성 있는 사업 방향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제공해 청년 창업 농업인의 경영 마인드 향상과 역량 강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조은주 농가 육성팀장은 “당진시는 강소농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보조자로 한정된 현재 농업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여성농업인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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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정책토론회 개최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가 14일 시청 상록수홀에서‘당진지역 사업체들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실태와 인식에 대한 조사 분석발표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매년 다양한 주제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조사 및 분석을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올해‘당진지역 사업체들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실태와 인식에 대한 조사’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업체, 비고용 업체를 구분하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인식과 상황을 분석했다. 이번 토론회의 발제에는 우희창 충남대 교수가 나섰으며 이주 노동자 문제 전문가로 활동 중인 아산 이주노동자센터 우삼열 소장, 홍성 이주민센터 유요열 이사장, 아이씨피주식회사 김우진 대표이사가 패널로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권중원 센터장은 “한국의 인구감소와 현장 근로자 수의 감소로 인해 중소 기업체에서의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심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조사에 대한 발표와 정책 토론을 통해서 외국인 근로자 문제를 논의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는 2017년 8월 16일에 개소하여 지난 6년간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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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서항ENC, 충남·전북권 물류 블랙홀 탄생!
서천군이 13일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및 서천 소재 기업체 대표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항ENC 복합물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서항ENC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4만 9165㎡ 부지에 120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복합물류단지를 건설함으로써 입주기업과 인근 도시 기업들의 물류 보관·수요를 해결할 것으로, 2024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물류센터가 가동하면 400여명의 신규고용에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충남과 전북권을 아우르는 서해안 물류 거점의 중심으로 자리잡아 관련 산업 협력업체들의 산단 투자유치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군은 △3개의 기차역 △3개의 고속도로(동부 1개소 추가 예정) △국제항만과 국가어항이 각 1개소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지로 복합물류센터가 들어선다면 입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장항국가산단에 투자 결정을 해 준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서항ENC와 서천군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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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65세 이상 어르신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서천군이 지난 12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단,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고자 만 75세 이상은 오는 12일, 만 70~74세는 17일, 만 65~69세는 20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의료취약지에 해당돼 지역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자도 12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권자 △중증장애인(이전 1~3급)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국가유공자 △AI대응요원 △보건소에 등록된 재가암 및 당뇨환자 중 만 14세~64세 건강취약계층도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및 대상자 증명서류를 지참해 접종 일정에 따라 관내 위탁의료기관 29개소 중 한 곳을 선택해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이미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동절기 코로나 접종과 동시접종도 가능하니 예방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독감 국가예방접종 사업 대상자가 아닌 만 14세~64세는 오는 24일부터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27일부터 서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유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접종비는 1만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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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호 협력도시민 대상 관광상품 혜택 지원
당진시가 결연도시인 서울시 용산구 및 강북구와 관광 혜택을 상시 교류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당진시는 결연도시 주민들에게 삽교호·난지도 캠핑장 이용요금 50% 할인 혜택과 함상 공원 입장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 정보를 당진 SNS 및 블로그를 통해 상시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결연도시인 서울시 용산구와 강북구도 용산 제주 유스 호스텔의 할인 혜택(50%, 성수기 제외)과 우이동 가족 캠핑장 우선 예약 혜택을 당진시민에게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사이트를 통해 할인된 금액으로 결제하거나 예약 후 실제 이용 시 주민등록증 등 당진시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결연도시와의 협력사업을 확대하여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관광·문화예술·경제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국내에 서울 용산구, 서울 강북구, 인천 미추홀구, 대전 유성구, 전남 광양시 5개 도시와 자매 결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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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 일자리 박람회 성료
당진시는 60개 기업 및 1,0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2022 당진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6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일자리 박람회는 2년 만에 현장에서 대규모로 진행됐으며 214명의 구직자에게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292명의 구직 신청 등록을 이끌어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구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컨설팅 존 운영,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대비 헤어&메이크업 및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등 단순 취업 알선뿐만 아니라 취업을 위한 제반 사항을 지원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과 청년 구직 여성들을 위한 여성 채용관을 별도로 운영해 여성 구직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또한 △일자리 박람회 사후관리 △바이오 식품산업 GMP 인력 양성 교육과정 운영 △구인 업체 현장 방문 △경력 단절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등 일자리 창출 업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영우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와 같이 위축되었던 지역 고용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추진하겠다”며 “더 나아가 기업 맞춤형 직업교육사업을 통해 관내 건실한 기업들이 지역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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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삼호개발(주), 당진시에 이웃돕기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왼쪽부터 삼호개발(주) 심재범 대표, 오성환 당진시장당진시 면천면 사기소리 소재 삼호개발(주) 심재범 대표가 4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천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한편 삼호개발(주)는 지난 5월 당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의 도급사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추진 시 증설되는 시설의 전면 지하화 및 기존 시설에 대한 악취 저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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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재향군인회,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재향군인회가 9일 당진시재향군인회관과 계룡 세계 군 문화 엑스포 행사장 일원에서 임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제70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국토방위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재향 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된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개최된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의 날 유공자 포상, 회장 기념사 등 기념식 행사와 2022 계룡 세계 군 문화 엑스포 견학 순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는 지난 70여 년간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모든 제대 군인을 기억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제대 군인들이 군 복무에 자부심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자유 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특히, 당진시와의 협업을 통해 2022년 을지연습 공직자 안보교육, 참전용사 위문 및 나눔 행사, 재난안전 역량강화 워크숍,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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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 대화합 이뤄내!
서천군이 서천군체육회(회장 오세영)와 지난 8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제60회 서천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46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군민의 날 기념식과 군민체육대회를 동시에 개최한 것으로 주민의 대화합을 이루고, 서천군의 번영을 기원하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었다. 행사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한 오세영 서천군체육회장,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장동혁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13개 읍·면 선수단과 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에서 서천군립무용단과 서천군을 대표하는 주민 풍물패,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3호 저산팔읍길쌈놀이 보존회가 ‘문화예술과 체육이 하나 되는 서천군의 모습’을 주제로 합동공연을 펼쳤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체육발전부문 이희, 사회봉사부문 임은순, 효행 및 선행부문 서계원 씨가 서천군민대상을 수상했으며, 체육발전을 위해 힘써준 체육회 임원에게 공로패 및 재직기념패가 수여됐다. 체육대회는 △육상 △족구 △씨름 △화합종목(줄다리기, 단체줄넘기) △고무신 신고 멀리차기 △쌀가마니 오래들고 서있기 △2인삼각 달리기 △보치아 시범경기를 펼치며 경기장 내 열띤 환호성이 오갔다. 읍·면 대항전으로 기록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결과 한산면이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서면과 마서면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평소 만나기 힘든 13개 읍·면의 군민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 함께 체육 경기를 펼치며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준비에 힘써주시고 참여해주신 서천군체육회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의 하나 된 힘을 바탕으로‘잘사는 군민 살고 싶은 서천’을 만들어 가는 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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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융복합 연료전지 사업 유치, 도시가스 보급 확대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이 지난 29일 융복합 연료전지 사업 유치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 JB㈜ 우재화 전무와 ㈜다빈이앤씨 박상근 대표가 참석했다. ㈜다빈이앤씨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발전사업 이행 △연료전지 설비 설치·관리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관리를 수행하고 JB㈜는 발전기 가동에 필요한 원료인 도시가스를 공급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천군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던 소외지역에 공급 확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김기웅 서천군수는 “도시가스 공급 확대와 연료전지 및 전기차충전소 설치·운영 등 협약을 체결한 두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협약 기업들의 원활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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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25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무공훈장 수여 사진 왼쪽부터 오성환 당진시장 고 한광교 중사 유족 한관석님. 당진시는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6.25 참전유공자인 고(故) 한광교 중사의 유족 한관석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30일 밝혔다. 故 한광교 중사는 당시 3사단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영토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였으며, 뒤늦게 그 공로가 인정되어 무공훈장 대상자로 선정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늦었지만 서훈을 받게 됨을 축하드리며, 영웅의 훈장을 전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이 시민들로부터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보훈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헌신분투하여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다대한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육군본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통해 한광교 중사의 업적이 발굴되어 훈장이 전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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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 개최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8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등록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2022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소통 톡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진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 등록된 원장 및 지역아동센터장, 학부모, 조리사 등 관련자 30여 명이 모여 △어린이 급·간식 안전관리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 교류 △어린이 급식 운영관련 정보 공유 △기타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소통했다. 특히 등록기관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원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방안을 건의하는 시간을 통해 센터 운영에 등록기관의 의견이 반영될 기회를 마련했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등록기관의 의견 청취를 위해 중간 만족도 조사, 교육 요구도 조사, 찾아가는 의견 청취 프로젝트 ‘Give and Take’등을 진행해 소통의 창구를 마련해왔다”며 “앞으로도 등록기관 의견에 귀 기울여 센터와 기관 간 차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169개소의 어린이 6,850명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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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보신정 서동식 대표, 이웃사랑 실천
한산면체육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보신정 서동식 대표가 지난 27일 동절기를 대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한산사랑후원회(회장 신혁호)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서동식 대표는 “최근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 난방이 필요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며, “추위에 어려움을 겪을 주민들이 생각나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혁호 회장은 “올해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산면체육회는 지난 8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 했으며 제46회 서천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을마다 방문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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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하나가든 박태석 대표, 쌀 전업농 신동수 씨, 올해도 훈훈한 나눔
서천군 서천읍 하나가든 박태석 대표와 쌀 전업농 신동수 씨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접 농사지은 쌀 300㎏을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유리)에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박태석, 신동수 씨는 “직접 농사지어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쌀로 이웃들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희망을 놓지 않고 어려움을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유리 회장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부된 쌀 300㎏은 서천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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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서천군, 22년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서천경찰서(서장 최철균)는 27일 오후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22년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웅 서천군수(의장), 최철균 서천경찰서장(부의장),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김병관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경수 서천소방서장 등 11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정기회의는 범죄취약지에 대한 방범 CCTV 확충, 여성안심귀갓길 조명시설 설치,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급 등 자치 치안사무 4건(범죄예방분야 2건, 교통안전분야 1건, 사회적약자 분야 1건)에 대하여 위원들에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천경찰서에서는 주민 대표인 내·외 위원들에게 서천군 내 주요범죄, 112신고 및 교통사고 등 치안데이터의 과학적 분석 결과와 지역 주민의견 그리고 범죄예방진단으로 도출한 범죄 취약지에 대한 방범시설물(CCTV) 설치, 교통사고 위험 장소 안전시설 개선, 치매어르신 배회감지기 지급 및 체계적인 관리 등의 필요성에 상세히 설명하였고, 위원들은 위 안건에 대한 사업 필요성에 적극적인 공감 의사를 표시하였다. 최철균 서천경찰서장은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안전과 평온한 군민의 삶을 위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주민, 서천군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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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속협 탄소중립시계 서천군수에게 전달
(서천지속협 신상애 회장(좌측)이 서천군 김기웅 군수(우측)에게 탄소중립시계 전달 모습)지난 26일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신상애)는 생활속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천목록 11가지 내용이 담긴 탄소중립시계를 서천군 김기웅 군수에게 전달했다. 탄소중립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양만큼 다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실질적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 평균 기온이 이전 수준보다 2도 이상 상승할 경우 폭염·한파·폭우 등으로 인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인식 아래 제안된 개념이다. 서천지속협은 충남도민이 대중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실천11가지 선정된 사항을 군수에게 설명하고 다음세대를 위해 서천군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기웅 군수는 “기후변화가 우리의 삶에 끼치는 영향이 매우 많다. 군정비전인 서천군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생활속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다함께 행복한 공동체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다. 서천지속협은 지난 3월 서천군민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11가지 실천사항 중 본인이 실천할 수 있는 사항 1가지 이상을 댓글과 함께 연락처를 남겨 주면 탄소중립시계를 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 탄소중립시계 생활실천 함께하기 목록 ※○ 안쓰기 - 일회용컵, 비닐포장음식, 과대포장제품○ 이용하기 - 가까운 거리 도보, 지역농산물, 장바구니○ 줄이기 - 음식물 쓰레기, 물티슈 사용○ 기타 - 분리배출 실천하기, 영수증 안받기,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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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년 계량기 정기검사 추진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재개되는 계량기 정기 검사를 10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2년마다 시행되는 법정 검사로 검사의 대상은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수산물 판매점, 쌀집, 청과상, 식당 등에서 상거래·증명용으로 사용하는 형식 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저울이다. 위와 같은 계량기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고 있는 경우 사전에 안내된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별 검사 장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는 현장에서 검사와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해 합격한 저울은 ‘합격필증’을 교부하고, 불합격 저울은 ‘사용중지 표시증’을 붙여 파기 또는 수리 후 재검사 받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 업소에서는 빠짐없이 검사에 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판 또는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41-350-401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