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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과 아이가 함께 행복한‘더모아센터’개소
당진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 육아와 보육을 연계하고 여성 일거리 고도화가 동시에 가능한 ‘더모아센터’가 17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명 부시장 및 시의원과 복지재단 관계자와 여성단체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막식에서 준비된 풍선을 들고 더모아센터가 당진시 여성 친화 거점이 되기를 소망했다. 2022년 도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더모아센터는 연면적 233㎡ 규모로 리모델링을 거쳐 ▲장난감도서관 ▲여성 공유사무실 ▲커뮤니티 홀 ▲카페 시설을 갖췄다. 특히 휴식과 소통을 함께 할 수 있는 카페 공간과 여성 간 네트워킹과 역량강화를 책임질 커뮤니티 홀은 물론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장난감 대여와 육아 품앗이 활동을 통해 공동육아 나눔의 장이 될 예정이다. 또한 당진시가 여성 일거리로 추진하고 있는 마더센터, 애니맘, 교육 일거리 등 여성친화특화 공모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울 여성 공유사무실을 통해 당진형 여성 일자리 정책도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 부시장은 “더모아센터가 여성 친화정책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고 싶은, 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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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당진시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당진시가 17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총 368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오성환 시장 및 시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와 주민자치회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신임회장은 ▲이봉호(합덕읍) ▲허명회(송악읍) ▲ 허석(고대면) ▲유세종(석문면) ▲고종진(대호지면) ▲이정우(정미면) ▲이석범(면천면) ▲김인상(순성면) ▲안황(우강면) ▲조병길(신평면) ▲유동호(송산면) ▲하창수(당진1동) ▲이재영(당진2동) ▲맹붕재(당진3동) 이다. 주민자치회 협의회 임원은 ▲이봉호(합덕읍/회장) ▲이재영(당진2동/부회장) ▲조병길(신평면/사무국장) ▲허석(고대면/감사) 이다. 제3기 주민자치회는 2년의 임기 동안 주민을 대표해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 예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주민대표 기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오 시장은 “당진시 주민자치회가 세 번째 위촉식을 맞는 만큼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주민자치의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작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7회 연속으로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주민참여예산 최우수 지자체로 수상받는 등 주민자치 우수 도시의 위상을 공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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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민심 살핀다!
김기웅 서천군수가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기웅 군수는 17일 서천특화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18일 장항전통시장, 19일 비인전통시장, 20일 판교전통시장, 21일 한산전통시장을 차례로 명절 전통시장 홍보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김 군수는 지난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만들고자 노력해왔으며, 올해도 민생경제의 최전선에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군수는 직접 명절 상품을 구매하며 서민 생활과 밀접한 제수와 식료품 등의 치솟는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 차단해 민생 안정에 주력함은 물론, 시장 주요 위해요소를 직접 살펴보는 등 시설 점검에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전통시장에는 대형마트가 결코 채울 수 없는 고소한 음식 냄새와 훈훈한 사람 냄새가 깃들어 있다”며, “물가 속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착한 소비'에 군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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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분기 화물(여객)자동차 불법 밤샘 주차단속
당진시청 전경당진시가 2023년 1분기 영업용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집중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한다.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주택가 이면도로나 일반 도로변 등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사례가 많아 일반 차량과 보행자 통행, 소음공해 등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시는 1분기 집중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해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차고지 외의 장소에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이며, 적발된 차량은 화물(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3~5일 또는 과징금 10~20만 원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단속 및 계도 지역은 민원 다발 지역인 ▲송악읍 일대(이주 단지, 한진리 일원 등) ▲신평면 일대(삽교호 관광지 등) ▲송산면 지역(유곡리 및 현대일반산업단지 등) 등으로 계도는 주 2회, 단속은 월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차고지 외 불법 밤샘 주차단속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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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연휴 대비 코로나 종합방역대책 수립
당진시는 설 연휴기간 유동 인구의 증가에 따른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자 철저한 일상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설 연휴 코로나 종합방역대책을 수립했다. 일상 코로나 방역 수칙에는 설 연휴 동안 고령층,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포함된 친지 간 만남, 친족 모임은 가능한 소규모로 짧게 진행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 실내 환기 등이 있다. 이번 연휴 동안에는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해 사전 음성임을 확인한 사람들은 요양병원, 시설 등의 대면 면회가 허용되나 면회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실내 취식은 금지된다. 입소자는 예방접종자・최근 확진 이력자(예방접종 3,4차 접종 후 90일 미경과자, 90일 이내 확진자, 동절기 추가접종자)에 한해 외출・외박이 가능하다. 또한 시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 확진자 의료공백 발생을 방지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코로나 종합방역대책’을 수립했다. 먼저 연휴기간 보건소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행정안내센터를 운영해 ▲코로나19 재택치료자가 연휴기간 검사, 진료, 약처방이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안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상황 모니터링, 기타 민원등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투석 등 긴급 의료가 필요한 환자를 위해 관내 병,의원과 연계해 한시적 외래 진료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보건소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만 60세 이상 시민 ▲확진자 동거가족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코로나 자가 키트 검사 양성 ▲고위험시설 종사자/입소자 ▲병원 입원 전 검사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증빙자료 제출 시 PCR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설 연휴동안 코로나19 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코로나19 검사‧진료‧처방이 가능한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5개소와 코로나 치료제 담당 약국 10개소를 운영하고 당진종합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검사 및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동안 병‧의원 및 약국 운영시간은 각각 상이하므로 당진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명단을 참고해달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행정안내센터(☎041-360-6004)로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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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인구정책 의견조사 실시
당진시가 다음 달 10일까지 시의 인구증가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책에 대한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인구변화 및 정주여건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매년 수립하는 ‘당진시 인구정책’의 기본자료를 수립하기 위해 시행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시민 중심의 실용주의를 중요시하는 오성환 시장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정책의 수요자인 시민들이 서식의 구애 없이 자유롭게 작성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의 발전을 위한 의견이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저출생‧고령화 ▲일자리 ▲교육 ▲의료 ▲환경 ▲정주여건 개선 ▲기타 인구증가 시책 분야에서 시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의견을 자유롭게 기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구정책은 일정한 틀에 국한되는 내용이 아닌 만큼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예정”이라며 “형식적인 인구 정책사업보다 실질적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22년 12월 말 168,253명의 인구를 기록해 시 승격 이후 최대 인구수를 달성했으며 형식적인 인구정책이 아닌 투자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을 바탕으로 한 ‘살고 싶은 당진’을 통한 인구 증대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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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2023년 사업체 조사’조사요원 모집
당진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2023년 사업체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통계청이 주관하는 국가 지정통계로 시는 관내 2만1천여 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원은 ▲현장 조사를 지도‧지원 업무를 수행할 조사관리자(6명) ▲조사관리자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관리자(1명) ▲사업체 방문 및 조사표 작성 업무를 맡을 조사원(32명)으로 총 39명이다.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19일까지로 만 18세 이상의 책임감이 투철하고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저소득층, 다자녀보육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국가 통계조사 경험자는 관련 서류를 제출할 시 채용 우대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원 희망자는 당진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와 지원 서류 등을 지참해 당진시청 7층 기획예산담당관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원활한 국가 통계조사 진행을 위하여 많은 시민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기획예산담당관 통계분석팀(☎041-350-308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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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실시
당진시가 2월 2일까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3억 원 한도, 주택구입 자금은 7천5백만 원 한도로 융자 지원한다.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시설·양액재배시설·버섯재배사·저장시설 설치 및 구입, 농기계 구입, 축사부지 구입 자금 등으로 활용 가능하며 주택구입 자금은 대지구입을 포함한 주택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5%이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방식이며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 대상은 ▲195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세대주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당진시 농촌지역 전입 만 5년 이내 ▲100시간 이상의 농업‧귀농귀촌‧임업‧귀 산촌 등의 교육 이수자이다. 다만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되어있고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귀농 농업창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개발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요건이 정해져 있는 만큼 지원 자격과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을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하며 궁금한 사항은 미래농업개발팀(☎041-360-6413,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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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당진시가 설 명절을 맞아 12일부터 19일까지 서울과 충남 등에 다양한 당진산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는‘설맞이 당진 농부들의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받은 큰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직거래장터는 ▲서울 서초구청(1.12.~1.13.) ▲당진시청(1.16.) ▲서울 영등포구청(1.17.) ▲서울 구로구청(1.18.~1.19.) 등 4개소에서 5일간 개최한다. 특히 16일 10시부터 15시까지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는 20여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이날 선보일 농식품은 둥근마, 상추, 잡곡, 부각, 사과, 사과즙, 딸기, 약과,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국장, 발효식초, 야콘즙, 여주즙, 오크라 장아찌, 김, 호박빵, 고구마빵, 호박청, 호박차, 요거트, 무농약 샐러드 채소, 바나나, 파파야, 파파야잼, 토마토, 군고구마 말랭이 등 가공식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해 손님을 맞을 예정이다. 김기창 농식품유통과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설맞이 시청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당진시 농특산물로 따뜻하고 풍요로운 농심과 정을 느껴 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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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평생학습 역량강화 위해 한자리에 모여
서천군이 지난 10일 서천군 종합교육센터에서 13명의 읍면 평생학습매니저를 대상으로 ‘서천군 평생학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서천군 별별학교 사업을 운영하기에 앞서 평생학습매니저들이 지역별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2014년에 시작한 평생교육의 역점사업인 서천군 ‘별별학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군민이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높이고 학습의 기쁨을 누리며 마을학습공동체를 목표로 야심차게 운영하고 있다. 노수영 평생교육팀장은 “우리 지역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하는 평생학습매니저님들이 이번 특강으로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마을 곳곳에 평생학습의 꽃이 활짝 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평생학습매니저는 13개의 읍면에 거주하는 지역 리더로서 지역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학습장과 학습자 관리 및 성과 평가 등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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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두드림 키즈스피치 학원, 나눔실천 동참
당진시 두드림 키즈 스피치 차현미 원장이 9일 희망 2023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당진 3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결을 위한 당진 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 원장은 “15년간 스피치 교육과 리더십 강의를 통해 아이들이 이뤄낸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목격하며 사회에 더욱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도 자신있게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구 당진 3동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신경 써 주시는 당진 3동의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서로가 끌어주고 당겨주며 서로를 돕는 행복한 당진 3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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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경관 기록단’모집
당진시가 관내 우수경관자원의 지속적인 관리와 새로운 모습 발굴을 위해 경관자원의 주요 조망점의 사진을 촬영할 ‘당진시 경관 기록단’을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지난 2019년 시 전역의 경관자원 조사를 통해 당진을 잘 드러내는 21개의 우수경관자원을 선정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촬영한 경관자원 사진을 통해 관내 우수경관의 변화를 기록했다. 이번 경관 기록단에는 만 9세 이상의 당진시민 중 사진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등 개인 카메라를 보유하고 경관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본 경관 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연령․분야별로 다양한 구성원을 균등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경관 기록단으로 위촉되면 별도의 보수는 지급되지 않지만 경관계획, 경관 사진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연말에는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경관 사진을 전시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또한 교육 참여에 관한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되며 전시된 사진은 액자로 만들어 증정한다. 경관 기록단이 되고 싶은 시민은 당진시청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choeuhui1921@korea.kr)로 접수하고 담당자에게 전화(☎041-350-4491)해 접수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당진답고 아름다운 우수경관 자원에 대한 기록자료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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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당진시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후불제 성격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1월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분까지의 자동차세의 7%를 공제해 준다. 연납 공제율은 2023년 7%, 2024년 5%, 2025년 이후는 3%로 단계적 조정된다. 연납 신청은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도 가능하다. 단 지난해에 연세액을 일시 납부한 경우 해당 차량의 변동사항이 없으면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중 고지서가 주소지 혹은 사업장으로 송달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를 하는 경우 해당날짜까지 일할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이번 달 31일까지로 금융기관, 인터넷(위택스), 지로 납부, 가상계좌 납부 및 ARS 신용카드 납부(☎080-350-0022)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지만 1월 중 차세대지방세시스템 도입으로 납부 방법이 한시적으로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차세대지방세시스템의 전국적인 도입으로 인해 납부방법이 한시적으로 제한되어 운영되는 점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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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 독려
당진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고향 방문 과정에서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시는 겨울철 대유행 대비 및 고령층의 중증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당진시보건소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다. 특히 21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기간에는 지역 간 많은 이동이 예정된 만큼 본인과 가족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특히 고령자의 안전한 집단활동과 실내마스크 해제기준 등 방역기준 만족을 위해 만 60세 이상 고령자의 집중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60세 이상 미접종자에게 개별문자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접종을 유도하고 각 읍․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통해 동절기 추가접종에 대한 예약지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동절기 추가접종 대상자는 1, 2차 기본접종을 완료한 12세 이상자 중 90일 경과자로 코로나19와 유행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mRNA 2가 백신 (모더나, 화이자 BA.1, BA.4/5)에 대해 선택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mRNA 2가 백신 접종 금기자 이거나 mRNA 2가 백신 접종을 원하지 않을 시 유전자 재조합백신(노바백스, 스카이코비원)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은 관내 49개 위탁의료기관 및 매주 월요일, 금요일 당진시보건소(09:00~15:00)에서 접종 가능하며 예약과 상담이 가능한 콜센터(☎041-360-6004)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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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 추진
당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0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소비자단체가 모여 민관 합동으로 중점 관리 대상인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중점 관리 대상 성수품은 사과, 배, 밤, 양파, 배추, 파, 고추, 마늘, 조기, 명태, 김, 오징어,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참기름, 식용유(콩기름), 두부, 밀가루 등 20개 품목이다. 또한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규모점포, 준대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판매가격과 단위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 금지에 대한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 “시민분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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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면 출향기업,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 나눔
당진시 석문면 출향기업 제이앤제이의 원진주 대표가 9일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달라며 10kg 백미 120포를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석문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2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겨울방학을 맞아 점심과 저녁을 지역아동센터에서 해결하는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제이앤제이 원 대표는 “유년 시절을 보낸 석문면의 어린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태환 석문면장은 “앞으로도 이런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석문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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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당진문화재단설립 10주년맞이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은 재단설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비전과 추진목표를 설정하고, 임직원이 추진 의지를 다지기 위해 1월 4일(수) 특별 시무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2022년 전국 116개 지역문화재단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우수직원들이 각 기관으로부터 수상한 시상식과 동시에 공정한 자세로 업무를 처리하고 직원의 인권 보호를 위한 윤리·인권경영 선포식도 함께 열었다.당진문화재단은 이날 김이석 사무총장이 ‘10년의 축적으로,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원년’이라는 주제로 직원들과 공동 목표 설정을 공유하는 비전 공유식을 시작으로, 각 부서별 공동 업무 추진 목표를 발표하였다. 세부 사업 보고회 중 문화사업부(부장 곽노선)은 ‘문화로 빛나는 우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5대 정책사업 중 67개 세부사업에 대해 발표하였다.당진문화재단(박기호 이사장)은 “시민들과 직원들이 현재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개선해나갈 것이며, 그동안 해왔던 10년이 앞으로의 100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열심히 움직이는 당진문화재단이 되겠다”라며 재단의 밝은 미래를 그렸고, 10년을 이끌어준 당진문화재단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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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유산리 윤기문 씨, 170만 원 상당의 양곡 지원
서천군 한산면 유산리 윤기문 씨가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70만원 상당의 10㎏ 양곡 60포를 한산사랑후원회(회장 신혁호)에 기탁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윤기문 씨는 “농촌에서 양곡이 많이 생산되지만, 이웃집을 방문하다 보니 양곡이 필요한 주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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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나눔사랑후원회, 관내 학교 졸업생에게 장학금 지원
서천군 판교나눔사랑후원회(회장 이종하)가 관내 학교 졸업식을 맞아 오성초등학교 학생 3명과 판교중학교 학생 5명에게 각 20만원씩 총 1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1년 12월 설립된 판교나눔사랑후원회는 매년 꾸준히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올해도 졸업생에게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종하 후원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꿈을 가진 훌륭한 지역사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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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삼흥선외기,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쾌척
서천군 장항읍 소재 삼흥선외기(대표 배장렬)가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흠)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배장렬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후원을 통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흥선외기는 매년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충남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항읍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등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