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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고품질 유용 미생물 6종 공급
미생물 배양 과정 사진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서 자체 생산한 총 6종의 유용 미생물을 농가에 공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시가 친환경농업과학관내 미생물배양실에서 생산하고 있는 미생물은 EM균,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생균제 등 총 6종으로 연간 약 300톤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센터가 공급하는 유용 미생물은 고초균 등 5종 6항목에 대한 동정과 총 균 수가 기준 성분량 이상이 함유된 고품질 유용 미생물이며 지난해 3,843농가에 270톤의 미생물을 △EM균 1L 기준 100원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생균제 1L 기준 200원으로 시중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공급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양질의 유용 미생물 생산을 위해 매년 2회 자가품질검사 위탁실시하고 미생물 배양 종사자에게 미생물 배양 방법, 기기 사용 안전교육, 미생물 이해 및 지도 방법 등의 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0일부터 한달간 2013년 구축된 미생물배양실의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해 노후화된 일부 장비를 교체해 더욱 뛰어난 품질의 유용 미생물을 생산하고 보급 및 확대를 위한 조례개정도 검토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미생물은 토양‧축사환경 개선, 식물생육 촉진 등 친환경 농업실천에 이바지 하고 있다”며 “더 좋은 품질의 유용 미생물을 생산‧보급해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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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
2023년 상반기 당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당진시가 13일 청내 소회의실에서 건설 분야 주요 관계기관과 함께 ‘2023년 상반기 당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당진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사현황 조사 및 모니터링 △지역업체 참여 확대 권고 △상생협력 방안 강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를 3개 반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특히 최근 원자재 가격 및 금리 인상과 부동산 시장 위축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위기 극복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당진시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해 9개 관련 부서와 당진상공회의소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전국 및 충남 시군구 건설업 지역 수주율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참여 건설 관계자들에게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종 건설공사 추진 시 지역업체, 장비, 자재, 인력 등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역건설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당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등을 통해 지역업체의 건설사업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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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2023년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 이하 재단)과 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지난 8일 서천지역자활센터에서 ‘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원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재단은 1부 행사에서 네트워크 중 후배 기업 육성하는 데 도움을 준 인증사회적기업 대표들을 ‘서천 사회적경제 코디네이터’로 위촉했다. 또한, 2부 본 행사에서는 네트워크를 새롭게 이끌어갈 임원선출과 정관 개정 등을 안건으로 상정 및 심의·의결하고, 그간 네트워크 대표로 봉사했던 박대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날 네트워크 대표로 인증사회적기업 서천군표고버섯영농조합법인 박창순 대표가 선출됐으며, 이사는 사회적기업 ㈜새날 강성구 대표를 비롯해 총 8명, 감사에는 ㈜고수록식품의 박근준 대표가 연임 선출됐다. 박창순 대표는 “회원사들과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서천군 사회적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네트워크는 회원사 간의 사회적 가치 실태를 점검하고, 상호거래 확대 및 적극적인 판로개척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힘쓰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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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양질의 노인일자리 만들고자 노력하겠다”
김기웅 서천군수가 9일 어르신들의 적극적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김 군수는 수행기관 중의 하나인 서천시니어클럽과 일자리 현장을 방문해 부각, 누룽지, 수제청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생산품을 점검하고 참여자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서천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 브리핑을 듣고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해 적극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군은 올해 125억원을 투입해 총 3287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앞서 지난 6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수칙을 교육했다. 올해 사업은 대한노인회서천군지회, 서천군노인복지관, 서천시니어클럽을 통해 수행되며, 스쿨존교통지원, 나눔돌봄, 꿈나무급식도우미, 전통문화계승활동 등 50개 사업이 운영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빛날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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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간제근로자 노무관리 교육 실시
서천군이 지난 8일 기간제근로자의 채용 및 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80여 명의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간제근로자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 중심의 노무관리 교육을 통해 기간제근로자 채용 및 보수업무 등을 담당하는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기간제근로자 근무 관련 △채용절차 △복무관리 △보수지급이다. 군 기간제근로자는 총 600여명으로 사무보조원 등 26개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군은 군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친절 및 청렴 교육 등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진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담당 공무원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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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문산초 졸업생에게 축하금지원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회장 김춘목)가 지난 8일 문산초등학교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졸업식은 학교장 축사와 졸업장 수여에 이어, 후원회장의 졸업 축하장학금 20만원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김춘목 후원회장은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며, “문산초 졸업생이라는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오늘이 있기까지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면서 중학교 생활 재미있게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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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비인면, 2023년도 봄철 산불감시원 운영
서천군 비인면이 봄철 산불 위험기간을 맞아 논·밭두렁 소각을 일제히 차단하고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자 봄철 산불감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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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면, 클린종천운동 3차년도 본격 추진
서천군 종천면이 클린종천운동 3차년도 계획을 수립하고 깨끗한 종천 만들기를 본격 추진한다.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종천면은 지난 8일 종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를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종천면 마을 이장 18명이 참석했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및 종량제 봉투 사용을 홍보하는 등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면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자원 재활용 나눔장터’를 시범 운영해 자원 재순환을 몸소 실천할 계획이다. 조성룡 면장은 “군에서 추진하는 ‘깨끗한 서천 만들기’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읍면으로 선정된 만큼 올해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3년 연속 최우수 읍면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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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안전관리계획 추진보고회 개최
당진시가 9일 청 내 소회의실에서 김영명 부시장 주재하에‘2023년 당진시 안전관리계획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2년 당진시 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총괄 점검하고 보다 개선된 2023년 당진시 안전관리계획을 설립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표된 32개 부서가 추진하는 3개 분야에 걸친 사업은 총 293개, 835억 원 규모로 39개의 재난 유형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 사업에 대한 추진 대책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올해 당진시는 △자연 재난 분야 38개 사업(277억 원)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 224개 사업(499억 원) △안전교육‧훈련 및 안전취약계층 지원 31개 사업(59억 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 부시장은 전국 지자체의 안전수준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으로 나누어 계량화한 수치인 지역 안전 지수가 하락한 점을 지적하면서 개선대책 마련과 노력을 당부했다. 김민호 안전총괄과장은 “생활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다양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각 부서와 유관 기관의 협조가 긴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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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소미, 사랑의 당진쌀 전달
당진시 정미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미소미가 9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600만 원 상당의 당진쌀을 당진시 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미소미는 양곡도정전문 업체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국가에 수출을 통해 당진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수출국은 몽골‧싱가포르‧두바이 등으로 2016년 두바이‧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매년 120톤 가량의 당진쌀을 수출하고 올해는 수출목표를 200톤으로 설정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물가가 많이 올라 소외계층에 계신 분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상황에서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당진 농산물의 세계화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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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체육단체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한 보조금 교육실시
당진시가 7일 당진트레이닝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지방재정 건전화 및 보조금 집행 내실화를 위해 체육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체육회 사무국 및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 산하 회원종목단체 등 보조금 집행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해 △보조금 관련 법령 △보조금 지원현황 △보조금 집행 유의 사항 및 위범사례 등의 교육을 받았다. 홍승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시 체육단체의 더욱 투명한 보조금 집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교육은 물론 워크숍 개최 등 체육 정책 흐름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충남도민체전, 충남장애인체전 상위 입상 등 체육강시로서의 위상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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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개최
당진시가 8일 해나루홀에서 ‘당진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당진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는 김영명 부시장과 황성렬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해 당연직 7명과 위촉직 23명 총 30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2050년까지 지역 차원에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이 0인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당진시 지역 차원에서의 탄소중립 비전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에 관한 사항 △기후 위기 적응대책 및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과 이행평가에 관한 사항 △탄소중립 지원센터의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위촉식에서는‘당진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와‘당진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이행 결과’를 보고하고 그 외 위원회 운영 관련 규정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출범한 위원회는 당진시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후위기 대응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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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면 산불감시원 직무안전교육 실시
서천군 판교면이 봄철 산불감시원 12명을 대상으로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 안전의식 고취 등 산불감시원이 예찰 활동에 필요한 안전교육과 재해 예방을 중점으로 두며 산불감시원의 임무 및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 진화를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이번에 선발된 산불감시원은 5월 15일까지 산불 원인 사전 제거와 불법소각행위 단속, 분담 마을별 산불 감시활동 등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에 돌입한다. 김영완 면장은 “우리 면의 산림을 화재로부터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감시원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며 산불감시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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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방보조금 관리 투명성 강화 나선다!
서천군이 8일 지방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지방보조금 관리위원 15명을 위촉하고 보조금 사업 심의를 했다. 이날 위촉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위원들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민간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보조금 관리위원회는 조례에 따라 예산편성 및 운영·성과 평가에 관한 사항, 제·개정 사항 등을 심의한다. 위원들은 지방보조금 제도, 위원회 구성과 기능,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으며 지방재정투자심사 2건, 지방보조사업 수행자 선정 5건을 포함한 총 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춘장대 카이트보딩센터 조성사업 △론볼경기장 전천후 운동 공간 조성사업 △금강변 라온제나 특화거리 음악축제 △한산모시 유통 계열화사업 등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을 대신하여 위촉된 만큼 우리 군의 예산이 헛되이 낭비되거나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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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수평선으로 마을에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서천군이 7개 읍면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서 14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19개 과정의 ‘수평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시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선생님의 줄임말 ‘수평선’은 평생학습 강화의 실질적인 대책으로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의 보편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마을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군은 마을 이장 등 민관이 협력해 아로마테라피, 목공예 등 7개 읍면에 총 19개의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많은 주민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펼쳐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노수영 평생교육팀장은 “이번 수평선 프로그램이 주민분들이 삶의 만족감과 일상생활에 작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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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남부권 다가온 문화‧소통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가 남부권역 내국인과 외국인의 문화적 차이 극복을 위해 올해도‘다가온 문화‧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진시 남부권역인 합덕읍 우강면은 고려인 등의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으로 언어와 문화차이로 인한 갈등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시는 문화교류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자 2021년부터 다가온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올해로 제3기를 맞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언어 장벽을 허물기 위한 외국인 한국어 기초반 △당진시 명소를 함께 둘러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내가 사는 당진 알기’△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전달하는‘깨끗한 합덕의 날 캠페인’ △외국인과 주민의 소통‧화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9일부터 24일까지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다가온 프로그램이 당진시에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다문화 가정들과의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선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언어와 문화 장벽을 넘어 서로에게 다가설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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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팜 경영실습 청년농업인’ 모집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영농 창업을 위한 밑거름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을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사업장 위치는 당진시 석문면 보덕포로 574-20 일원이며 스마트팜 규모는 2동으로 각 8,960㎡, 7,200㎡ 규모로 원예 단지 내에는 열공급시설(공기열냉난방시설), 용수시설(지하수관정, 정수시설), 미스트기, 저온창고, 프리바 환경제어가 설비되어 있으며 지게차, 리프트기, 선별기, 무인방제기와 같은 농기계도 지원해준다. 시설물 사용료는 창업농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충남도 농가별 단위면적당 농작물수입의 1/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용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40세 미만 청년(1984.1.1.~2004.12.31.)으로 독립경영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이며 청년 농업인으로 선정되면 계약 전까지 당진시에 전입 신고해야 한다. 경영실습 청년농업인에 선정되면 딸기 또는 방울토마토를 계약일로부터 3년간 재배하게 된다. 신청기한은 10일부터 24일까지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접수(우31763 충남 당진시 구봉로46 기술보급과 채소화훼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문의 사항은 기술보급과 채소화훼팀(☎041-360-6373)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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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조”당부
당진시가 지난해 12월 수청동 소나무 1그루가 재선충병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혹시 모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감염 의심목 제보 등 협조를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은 크기 1mm내외의 실 같은 선충으로 매개충이 소나무 새순을 갉아 먹을 때 해당 부위를 통해 나무에 침입하며 빠르게 증식해 소나무의 수분,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게 되며 치료 약이 없어 감염 시 100% 고사시킨다. 지난해 12월 수청동 863-5번지에서 소나무 1그루가 재선충병에 확진됨에 따라 시는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2km를 소나무류 반출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고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감염목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중요한 만큼 시는 시민들에게 △위에서 아래로 고사가 진행되거나 △솔잎이 아래로 쳐지는 의심목을 발견할 시 산림보호팀(☎041-350-4163) 또는 안전 신문고 등으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역학조사로 실시하는 관내 화목보일러, 목조주택 현황 조사와 감염목 등의 목재를 파쇄하는 소음 발생 시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당진시는 소나무재선충 방제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소나무류 관상수 재배업자를 대상으로 예방 나무주사 실시 독려 및 역학조사 등을 통해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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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저출산 대응 맞춤형 지원 나서
당진시가 민선 8기 공약의 일환으로 출생부터 양육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임신 준비부터 육아까지 출생 전반에 대해 맞춤형 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 건강검진과 난임 진단 검사를 지원하고 난임 판정을 받은 경우 한방 치료비 등을 지원해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의 임신 준비를 돕는다. 또한 임산부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엽산제 및 철분제, 산전검사비 지원과 전문 강사로부터 일대일 모유 수유 클리닉 수강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내 공영주차장 주차료를 50% 감면받을 수 있는 임산부 자동차 표지도 발급한다. 국가 정책으로 지원받는 부모급여, 행복키움수당, 아동수당 외로도 당진시는 출생지원금으로 첫째아 50만 원, 둘째아 100만 원, 셋째아 500만 원, 넷째아 이상 1,000만 원을 지급하며 육아용품 교환권 10만 원과 영유아 교통안전을 위한 카시트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유축기 대여 정책 및 어시장 공동육아나눔터,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등 7개소에 유아차, 카시트, 장난감 등 육아용품을 살균할 수 있도록 살균기를 비치했다. 특히 소아‧아동 응급환자 이송처 처치료 지원 및 매주 1개소씩 당번제로 운영하는 휴일 소아 전문 응급진료기관 운영 등 아이들을 위한 의료체계 구축과 택배로 도서를 대출해주는 맘편한 도서관 운영과 워킹맘을 위한 공동육아 나눔터 등 육아 부담을 나누기 위한 정책에도 힘쓴다. 한편 당진시는 다양한 ‘도담도담’이라는 책자를 발간해 임신‧출산‧육아 지원 시책 홍보 및 안내하고 있으며 해당 책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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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무협, 김성흠)가 장항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장항읍 복지대상자 현황을 공유하고 2022년도 사업 성과 및 2023년 추진사업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3년 추진사업 회의를 통해 행복밥상, 희망나눔꾸러미, 건강음료 안부확인 등 필수사업 6개와 제철김치 지원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소원상자 사업, 결손가정 지원사업 등 선택사업 7개, 총 13개 사업이 선정됐다. 김성흠 위원장은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복지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읍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오늘 선정된 13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사업 추진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