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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난지도 건강증진사업 홍보관 운영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도서 지역 보건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난지도 건강증진사업을 9. 13.(수) 9시 대난지도 경로당에서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건강증진사업은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홍성의료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신성대학교에서도 난지도 지역주민을 위해 빵 500개를 기부하였다.난지도 내 거동이 불편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재가 장애인을 위해 충청남도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하여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진 측정(혈압·혈당), 재활 진료 및 근력, 관절 가동 범위 운동과 일상생활 동장 수행 방법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였다.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기초 검사(혈압·혈당 등) 및 내과 공보의 일대일 맞춤 상담, △한방진료를 통한 만성통증 관리 및 상담,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구강검진 및 교육, △치매 검사, △마음건강팀의 마음 안심 버스를 이용한 스트레스 측정 및 우울증 조기 발견 검사 및 맞춤 상담, △건강증진 관련 홍보관(연명의료 결정 제도, 절주, 금연, 비만 예방, 국가암검진, 치매 인식개선 등)을 운영하였다. 이번 사업으로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난지도 지역주민의 이동 수단 제한으로 병원 방문이 힘들어 통증을 참고 견디며 지내시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 이번을 계기로 건강 인식 개선과 자발적 건강관리 유도로 선제적 질병 예방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지속해서 의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연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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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규공무원 대상 음주운전 예방 교육 실시
당진시는 지난 13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2023년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음주운전 적발에 대한 업무상 처분 등에 대해 알려 경각심을 고취하고 발생 가능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가상 음주운전 체험 고글을 착용하여 장애물 사이 걷기 등 실제와 비슷한 음주 상황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포함하여 △음주운전 적발 현황 △음주운전 적발자에 대한 형사상, 행정적 처분 △음주운전 징계 사례 △음주운전 예방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감 넘치는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 소주 1병 정도 마신 상태의 고글을 착용하였는데 쓰자마자 시야가 좁아지고 어지러워 제대로 걷기가 힘들었다. 이대로 운전한다며 정말 큰 사고가 났겟다고 생각하니 끔찍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간담회 등 교육을 통해 음주운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 음주운전 적발건수가 0건으로 음주운전 제로화를 위해 전 직원이 동참하고 있다.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행위로 절대 용납될 수 없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느끼고 타의 모범이 되어 신뢰받은 공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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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생명존중 약국으로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앞장!
서천군이 13일부터 관내 지정된 28개소 생명존중 약국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실천약국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생명존중 약국은 약사가 자살 위험성이 높은 약물을 구매하는 주민에게 생명지킴이가 돼 사용 용도를 확인하는 등 복약지도를 하고 있으며, 필요시 서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군은 이번 모니터링으로 약국별 우울 선별검사 QR 코드 배부 및 활용 안내, 사업 인식도 및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9월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약국 내에 홍보물을 비치하고 자살예방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군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접근성이 좋은 약국의 특성을 활용한 생명사랑 실천약국 사업을 통해 자살예방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형성하여 자살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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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서천군이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천특화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소상공인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관이 전국의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지역 주민, 소상공인들의 고충 청취 및 상담을 통해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민 권익구제 서비스다.특히,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뿐만 아니라 법률구조공단이 함께해 소상공인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서천사무소)도 참여해 농산물 원산지 표기 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고충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 중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경우는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군민들의 불편 사항이나 고충 민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육성, 농림 및 환경 분야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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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유치 성공!
당진시는 작년 6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부지 전국 공모를 시작으로 1차 후보지에 선정되어 충남 보령시, 강원도 삼척시와 유치경쟁을 거쳐, 이달 11일 해양경찰인재개발원 당진시 유치가 최종 확정되었다.당진시 제안부지는 합덕읍 일원의 총면적 206,145㎡ 규모로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당진 합덕역 개통을 통한 광역접근성, 대형함정 접안이 가능한 당진항의 해양접근성 등의 장점을 필두로 유치를 추진하였다.당진시는 지난해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대상부지 유치 신청서 제출 및 현장실사 후에도 해양경찰교육원과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수행업체 방문협의, 인재개발원 유치를 위한 2800여명의 합덕읍민 서명과 대상지 토지 소유주 유치 동의서를 확보하는 등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올해 1월 입지평가 제안서 발표에도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는 2027년 개원을 목표로 1700억원을 투입해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연면적 76,579㎡ 부지에 사무실, 생활실, 강의동, 훈련동 등을 건립하고 하루 최대 440명의 교육생 수용과 행정직원·교수를 포함한 200명의 상주인력 및 연간 7,000명의 해양경찰 직원이 이곳에 머물 예정이다.해양경찰청의 소속 직원 교육기관으로 전남 여수에 있는 해양경찰교육원과 충남 천안에 있는 직무교육 훈련센터를 각각 운용하고 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순경 등 신규 채용자를 주로 교육하고, 재직자 교육은 직무교육 훈련센터가 담당한다.하지만, 천안 직무교육 훈련센터는 관세청 인재개발원과 공동사용으로 규모가 작은데다 교육실습 및 훈련시설이 부재하여 해양사고에 대비한 실전 교육을 할 수 없는 실정으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신설 필요성이 대두되었다.해양경찰인재개발원 신설(2022년~2027년)을 통해 당진시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충청권 전체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연간 7,000명 교육생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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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어 꽃게 축제장에서 김 나눔 행사 열려
지난 9일 서천군 서면 홍원항 전어 꽃게 축제 행사장에서 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행사장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조미김 3000봉을 나눠주는 김 나눔 행사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전국 김 자조금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마른김 생산자연합회(회장 최봉학)에서 주최했으며 사단법인 한국마른김생산자연합회 서천지회(지회장 이재승)가 후원사로 참여했다.이재승 사단법인 한국마른김생산자연합회 서천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천의 전어, 꽃게와 함께 김도 기억해달라”며, “앞으로도 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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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천군 평생학습한마당 열린다!
서천군이 오는 10월 1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제11회 서천군 평생학습한마당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천군평생교육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배움의 즐거움, 나누는 기쁨!’이란 주제로 홍보·체험부스, 작품전시회, 학습성과 발표회, 성인문해 골든벨, 프리마켓, 다함께 어울림마당, 문해한마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개인 및 기관·단체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우수사례발표대회’를 신규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평생 학습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오는 15일까지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총 40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자치행정과(041-950-4622)로 문의하거나 서천군 평생학습 누리집(https://www.seocheon.go.kr/life.do) 공지 사항에서 해당 자료를 내려받아서 제출하면 된다.김기웅 군수는 “매년 군민과 함께해온 평생학습한마당은 배움의 열정과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서 올해도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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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 충청남도 생명사랑 문화제 성료
당진시보건소가 6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과 야외광장에서 ‘2023 충청남도 생명 사랑 문화제’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충청남도와 당진시가 공동 개최한 이번 문화제는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의 자살 예방 참여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진행됐다.이날 문화제 1부에는 당진시보건소, 유관기관 종사자 등 자살예방사업 유공자에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2부에는 팝페라 등 문화공연을 마련해 마음의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야외광장에 체험·전시·홍보·먹거리 부스를 운영했으며 특히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스에서는 뇌파측정기와 스트레스 및 우울선별 검사를 통한‘정신건강 바로알기’로 시민들의 마음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생명사랑 문화제를 통해 서로가 서로의 생명지킴이가 되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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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인근 시군과의 적극적인 인사교류 추진
당진시가 오는 10월부터 인근 시군과 계획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5일 아산시청에서 아산시, 서산시, 예산군과 함께 인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계획 인사교류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자치단체별 사전 교류 직위를 지정하고 상호 파견 형태로 운영하는 인사교류로 인력의 균형있는 배치와 효율적인 활용, 정책 수립과 집행의 연계성 확보, 공무원의 종합적 능력 개발 등의 장점이 있다.교류 가능 직급은 우선적으로는 7급 이하 공무원으로 한정하며 지속적인 환류를 통해 만족도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하여 대상자 및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계획인사교류 활성화와 지속성을 위하여 교류 대상자에게는 성과급 우대, 근무성적평점 가점, 인사교류 수당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거주지를 이전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주택보조비와 교류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활성화 협약을 통한 인사교류를 통해 인접 시군 간의 실질적인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인접 시군과의 계획인사교류 활성화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 강화와 공무원 개인의 역량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사교류를 적극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교류를 통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생동감 있는 시정과 정주 여건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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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 실시
서천군이 관내 복지시설에서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 군은 관내 경로당, 어린이집 등 관내 복지시설 40개소를 방문해 총 600여 명에게 다양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해 재난 대처 능력을 함양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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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사랑후원회, ‘노장케어 말벗사업’역할 톡톡!
서천군 ㈔서면사랑후원회(회장 박종민)가 지난 3일 장마철 지붕 노후로 누수와 누전으로 불편을 겪던 지적장애인 가정에 긴급 집수리에 나섰다.해당 가정은 주거급여 대상 집수리 선정이 불가한 세대로, 노후화된 평슬래브 지붕 누수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고 전기 누전까지 발생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었다.이에, 서면사랑후원회의 돌봄사업인 ‘노장케어 말벗사업’ 돌봄관리사에 의해 발견돼 후원회가 긴급 집수리 대상자로 선정해 500만원 상당의 지붕공사를 실시했다.올해 5월부터 시작한 ‘노장케어 말벗사업’은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돌봄관리사 9명이 매주 1회씩 물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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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사랑후원회, 이웃사랑 위한 폐지수거 실시
서천군 마산사랑후원회(회장 박병문)가 지난 1일 기금 마련 및 지역사랑 환경보호를 위한 폐지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날 봉사활동은 후원회 생활불편 정비팀이 중심이 되어 후원회원 10여명과 함께 관내 곳곳에서 버려진 폐지를 수거해 총 5715kg으로 34만 2910원의 기금을 마련했다.박병문 회장은 “지역 사랑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두 팔 걷고 봉사해주신 후원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사랑후원회는 진료보조 택시바우처, 지역인재육성사업,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명절꾸러미, 나눔냉장고 사업 등 다양한 복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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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목공지도사 과정 수료!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 이하 재단)이 지난 1일 ‘마을 맞춤형 전문인력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마을 맞춤형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은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목공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적극 투입할 수 있는 현장 활동이 가능한 목공지도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목공에 관한 기초이론 ▲다양한 공구 사용법 이해 ▲실습을 통한 공구함, 수납장, 벤치 목공 작품 제작 등 맞춤형 목공지도사 양성과정으로 구성됐다.총 11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은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13회에 걸쳐 교육을 모두 수료해 목공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구재정 재단 사무처장은 “재단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목공지도사 양성과정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에 습득한 전문 기술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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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연과 하나되는 맨발걷기 성황리 개최
맨발 걷기 행사 운영 사진당진시보건소가 2일 오전 7시부터 계림공원에서 교육과 체험을 내용으로 하는 맨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맨발 걷기는 혈액 순환 개선으로 고혈압, 당뇨 조절에 효과가 있고 면역력 강화, 활력 충전, 우울감 해소 등에 효과가 있어 최근 전국적으로 맨발 걷기 열풍이 일어나고 암 환자, 만성질환자들에게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보건소는 17개 걷기 좋은 길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장수산이 있어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심 속 공원으로 각광 받는 계림공원에서 맨발 걷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신재춘 걷기 지도자를 초빙해 기본자세 및 주의점을 교육하고 맨발 걷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발의 상처가 없거나 당뇨 환자가 아니면서 맨발 걷기를 희망하는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계림공원과 장수산 숲길을 맨발로 걷는 체험이 진행됐다.특히 행사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이 운영 시간, 교육내용 등에 만족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황톳길 조성, 쉬는 공간에 비가림막 개선, 시민 스스로 청소할 수 있는 송풍기 구입, 세족 시설 설치 등 다양한 건의 의견도 수렴됐다.또한 행사에 참여한 정세득 세무사는“안전하게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도록 산길을 매일같이 청소한 우동기 님(남, 68) 있어 자랑스럽고 고맙다”라며 “다른 지역처럼 황톳길이 조성되면 계림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건강해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운영되는 동아리 구성 등 걸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걷기 교육과 이벤트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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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을 신학기 맞이 학교급식 합동점검 나서
당진시보건소 전경당진시가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14일까지 봄 신학기 학교급식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안전한 급식시설 환경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점검에는 보건소 위생지도팀과 당진교육지원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초중고 학교 급식소 등 24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함께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급식시설 기구 등의 세척 소독관리 △식재료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며 특히 위반율이 높았던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행위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미비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당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식재료·조리기구 세척 소독하기, 식품 보관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꼭 지켜달라”라고 당부하며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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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 추가 설치
추가 설치된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당진시가 탄소중립을 이끌어 갈 자원순환체계를 마련하고자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와 한마음공원에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라벨지와 이물질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자판기에 넣으면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 받을 수 있어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고 포인트도 얻을 수 있는 인공지능 자판기이다.투명페트병은 옷의 원료로 사용되는 소중한 자원으로 수거자판기를 통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순환 경제 구축뿐만 아니라 수거자판기 1대당 연간 0.35 톤의 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탄소중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추가 설치에 따라 수거자판기는 △대덕동 어름 수변공원 화장실 인근 △당진어시장 야외광장 △당진 버스터미널 대합실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한마음공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수거자판기 이용 방법은 슈퍼빈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이 개인 핸드폰 번호 입력 후 투입구가 열리면 라벨지와 이물질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자판기에 넣으면 되며 1인당 1일 최대 10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 활성화로 재활용품이 중요한 자원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고품질 재활용 체계 정착 가속화를 위해 일반 플라스틱과 혼합 배출이 이뤄지고 있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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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 축제 직무역량 강화 교육실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총감독 특강당진시가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축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총감독인 인재진 감독을 초빙해 특강을 개최했다.올해 20년 차를 맞은 아시아 대표 뮤직 페스티벌‘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경기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음악 축제로 △지역 농가 상생 △캠핑장 조성 등 축제가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널리 알려졌다. 이날 특강은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첫 회부터 기획하고 현재까지 총괄하고 있는 인재진 총감독이 ‘축제의 시대가 오고 있다’라는 주제로 특강에 참석한 전 직원과 업무실무자, 보조사업자 등에게 축제 발굴 및 방향 설정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강에 참여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 축제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확실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육성할 수 있도록 축제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또한 시에 따르면 지역 축제 역량을 강화해 당진시를 대표하는 축제를 육성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에 이어서 10월 7일 개막하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19회 동안 누적 관객 수 약 288만 명을 기록하며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제20회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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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당진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4,247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있는 필지로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당진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제출 기간 내 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산정 자료로 활용되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여부와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 등을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담당 공무원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10월 31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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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삼선산수목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당진 삼선산수목원이 오는 25일부터 식물·자연경관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삼선산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자연을 이용한 체험·운동·여가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며 오는 9월 25일부터 11월 23일(목)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목요일에 진행되고 참여자는 주 1회씩 8주간에 걸쳐 총 8회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수면장애가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 치유 프로그램’과 △감정노동자 등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 ‘마음 치유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한다.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수목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아로마 마사지 △수면 요가 △맨발 걷기 △와상 명상 △림프 마사지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치유 활동으로 간단한 움직임이 가능하면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 모집은 9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당진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회원가입→수강신청→평생학습강좌 신청→ 강좌정보: 산림치유) 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민의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선산수목원 또는 배움나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산림교육 사무실(041-430-7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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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주의 당부
당진시 보건소가 시민들에게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및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4월부터 11월 중 집중적으로 발생하기 떄문에 해당 기간에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진드기에 물리면 2주 내 발열, 오한, 근육통, 소화기 증상(오심·구토·설사·식욕부진 등), 혈뇨, 혈변 등이 동반되고 발진과 가피가 나타나며 치명률이 높으므로 의심 증상 발생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가 진료를 받아야 한다.예방을 위해서는 △안전한 옷 착용 (밝은 색 긴소매 옷, 모자, 목수건, 양말, 장갑 등) △작업복은 충분히 털어내고 바로 세탁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약국에서 판매)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야외활동 후 전신 샤워 및 물린 흔적 찾기 등이 필요하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가운데 농작업 관련 감염의 비율이 높게 나타남에 따라 농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특히 주의가 필요하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공원 등산로, 산책로 등 32곳에 기피제 분사기 보관함을 설치·관리하고 있으며 보건지소·진료소를 통해 농업종사자 등 지역사회주민들에게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