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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충남금산시민대학 건축가 유현준 교수 명사 특강
충남금산시민대학 건축가 유현준 교수 명사 특강 홍보물금산다락원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금산 다락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대공연장에서 군민들의 시민성 함양 및 공동체 삶 도모를 위한 충남금산시민대학 건축가 유현준 교수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유현준 교수는 홍익대에 재직 중이며 건축물 설계뿐 아니라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130만 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명사 특강에서 유 교수는 20년 동안 금산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금산다락원에 대한 이야기와 공간의 주는 의미 및 가치를 담아 ‘금산다락원, 그리고 공간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강 사전 신청은 홍보물을 참고해 인터넷으로 할 수 있으며 접수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조기에 신청이 마감될 수 있다. 충남금산시민대학 명사 특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 041-750-3503)에게 문의하면 된다. 다락원 관계자는 “금산다락원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충남금산시민대학에서 방송 및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현준 교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며 “이번 명사 특강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 다락 페스티벌’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금산다락원 대공연장 및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기념식, 책축제, 예술제, 명사특강, 뮤지컬, 체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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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금은방 절도용의자 검거 도와
서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금은방 절도용의자 검거에 기여해 지난 22일 충청남도경찰청장, 서천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해당 요원은 누군가 지난달 23일 새벽에 한 금은방 건물 옥상에서 옥상문을 손괴하고 침입하려 한다는 신고를 접하고 CCTV 화상 순찰을 통해 피의자 차량번호를 특정하고 이를 경찰에 알렸다. 한편 관제센터에는 CCTV모니터링을 위해 관제요원 12명(4조 3교대 근무), 파견 경찰 1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특히 각종 사건사고 관련 영상정보를 경찰서 등에 제공해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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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105회 전국체육대회’ 입상
서천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감독 이상동)은 지난 11일부터 7일 동안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면서 군의 위상을 높였다. 군에 따르면 남자 일반부 200m 경기에서 21.04의 기록을 세운 서민준 선수와 남자 일반부 400m 계주의 김현탁, 이용문, 최선재, 서민준 선수가 39.89의 기록으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특히 서민준 선수는 올해 200m 경기에서 폭발력 있는 질주를 보여주는 등 다수의 메달을 수확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남자 일반부 100m 경기에서는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400m계주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이용문 선수가 10초31의 기록으로 골인해 은메달을 따며 대미를 장식했다. 김기웅 군수는 “실내육상훈련장 등 체육인프라가 조성되면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전지훈련 유치 및 합동훈련을 통해 육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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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3회 군산 새만금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 공동 3위 입상
서천군청 직장 내 야구 동호회인 휘모리 야구단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전북 군산시에서 개최된 제13회 군산 새만금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예선 조별리그를 모두 이긴 서천군청팀은 8강에서 작년 우승팀인 군산시청과의 치열한 난타끝에 추첨 승으로 4강에 진출했지만 군산해양경찰서팀과 경기에서 경기 초반 열세에 몰리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서천군청팀은 작년 준우승에 이어 2년 연속 입상권에 들며 공무원 야구대회 정상권 전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종수 감독은 “이번 성과는 바쁜 업무 중에도 대회를 위해 연습과 경기에 참여해 준 동호회 덕분이며 내년에는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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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민·관 협력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강화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1일부터 서천군사회복지협의회, 서천군노인복지관, 서천노인복지센터와 협력해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 농업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드기 안심도우미 사업’을 실시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다발생 지역인 기산, 한산, 시초면의 고령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물품과 교육을 지원하고 생활지원사들로 구성된 ‘진드기 안심도우미’23명이 1:1 개별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한 어르신은 “평소 농사일을 하다 보면 진드기 같은 해충에 노출될 때가 많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진드기 기피제도 주고, 예방 방법도 차근차근 알려주니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관내 발생률 1위 감염병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비롯한 다양한 감염병 예방 및 발생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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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금연구역 합동 점검 및 캠페인 실시
서천군보건소는 다음달 29일까지 간접흡연 피해를 막고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자 금연구역 합동 점검과 금연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21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천군지부 및 서천경찰서와의 합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흡연 위반이 빈번한 일반음식점, 시장, 청사, 학교 및 어린이집 등 법정금연구역을 집중 점검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표시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흡연실(흡연구역)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통해 대중이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에 금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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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초현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19일 봉사단체 조사모(회장 김정원)과 초현리 다문화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해당 가구는 10년 전 며느리가 외국에서 남일면으로 시집와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으며 이번 봉사에 13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를 비롯해 집 주변 정리 등을 도왔다. 특히, 오랫동안 묵은 먼지와 곰팡이 제거 후 벽지를 다시 바르고 살림살이를 정리해 말끔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봉사단체 조사모는 지난 2010년부터 회원 13명이 매년 1개 읍‧면을 지정해 연탄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 등을 14년째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병수 남일면장은 “이웃을 돕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나오셔서 봉사에 나서주신 조사모 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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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 매곡1리, 마을 포토존 제막
금산군 남이면 매곡1리는 지난 19일 매곡1리 중촌 소류지 앞 마을소공원에서 마을 포토존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흥을 돋우는 남이농악, 색소폰 연주 공연이 펼쳐져 모처럼 마을 주민이 함께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 사업은 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지원한 500만 원 규모 소액사업으로 매주 고향을 찾고 있는 출향인 김영우 씨의 열정과 아이디어로 사업이 선정됐다. 포토존 조형물은 지난 7월부터 제작에 들어갔으며 ‘매화낙지명당 매곡리(梅花落地明堂 梅谷里)’라는 문구를 새겨 중촌소류지 연못과 느티나무 보호수가 있는 마을 어귀 마을공원 자리에 설치됐으며 이 마을에 소재한 ‘문도예’에서 주민과 협업으로 마을의 이름을 소재로 매화꽃 블록을 도자기로 만들어 부착했다. 이정자 매곡1리 이장은 “앞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의 취지에 부합되게 마을을 발전시키고 화합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마을을 사랑하는 매곡1리 주민들과 십시일반 행사를 후원해 주신 지역사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평상시 마을 주민분들이 매달 1회 함께 모여 협력해 마을 입구에 마을공원을 조성한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앞으로 이곳이 귀성객이나 마을을 방문하는 분들의 쉼터와 사직 찍는 명소로 거듭나 매곡1리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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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위직 공직자 대상 폭력예방교육
금산군은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 책무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17일 금산읍 청산회관 창의문화센터에서 5급 이상 고위직 공직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전개했다. 이번 교육은 민수진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다.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21년부터 해당 교육은 의무화됐으며 공직자의 올바른 성 인식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서장의 역할을 강조하고자 교육이 추진됐다. 이 외에도 군은 매년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대면교육과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등 교육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고위직 공무원이 앞장서 솔선수범할 필요가 있다”며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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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18회 금산군 기업인대회 성황리 개최
제18회 금산군 기업인대회가 지난 17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신상오 금산군기업인협회장, 김호택 대전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산군 기업인대회는 지역 경제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기업 및 근로자의 노고와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7명의 기업인이 금산군수 표창을 받았고 외국인 근로자 5명을 포함한 근로자 총 27명이 금산군기업인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기업인 수상자는 △종합대상 – 고태운 대표(금산흑삼) △기술대상 – 김종국 대표(금성산업) △경영대상 – 이범규 대표(한국농기계), 정철 대표(주안푸드) △수출대상 이풍만‧민경례 대표(유성화연테크) △징수대상 – 임승호 대표(화성기계) 등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우리 지역도 기업 3개 중 1개는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을 만큼 제조업은 관내에서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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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하반기 영양방문 교육 성료
서천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월 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시설 12개소의 이용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이용자 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의 이용자들에게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습관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알록달록 채소·과일’프로그램을 통해 파이토케미컬 의미와 색깔별 채소·과일 특징 등을 이해하고 채소·과일 스티커를 활용한 부채 만들기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원선임 센터장은 “여러 가지 색깔의 채소, 과일을 활용하니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앞으로 더 재미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청운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며, 전문 영양사 6명이 관내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의 사회복지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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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제12회 온새미로 전시회 ‘우리가 쌓아온 이야기’열림식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6일 서천군문화예술창작공간에서 온새미로 발달장애인 작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온새미로 전시회 열림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가 쌓아온 이야기’라는 부제로 발달장애인 작가 15명의 개성 있는 작품은 물론 백자도편 타일과 굿즈 상품 등 이색적인 작품들이 전시됐다. 열림식에는 발달장애인 독립공간 예술쉼터 김인규 대표의 작품 설명과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예술활동의 즐거움을 관람객과 소통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향이 관장은 “발달장애인 작가의 미술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작품 활동 공간과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활동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새미로 전시회 ‘우리가 쌓아온 이야기’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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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외국인을 위한 이하복 고택 투어 선보여
서천군은 지난 12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이하복 고택에서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학생을 대상이하복 고택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외국인 학생들은 이하복 고택을 둘러보며 한국 고유의 주택의 멋스러움과 매력을 느끼며 전통 의ㆍ식ㆍ주 등 서천의 문화자원을 체험했다. 또 한옥에서 숙박하며 전통 요리와 이엉을 이어 팝업북을 만들기도 했으며 특히 동강중학교 학생들의 도슨트를 통해 서천의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하복 고택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및 주말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관람할 수 있고 방문 예약은 네이버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법인 청암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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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금산복지센터, 금산시니어클럽 ‘카페 소나무’ 개소
(금산시니어클럽 ‘카페 소나무’ 개소 기념사진)(사)금산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금산읍 새마을금고 금산본점에서 금산시니어클럽 ‘카페 소나무’를 개소했다. 센터는 금산시니어클럽을 위탁 운영 중으로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카페 운영에 나섰다. 카페는 노일 일자리 사업 참여자 시니어 바리스타 13명이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운영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클럽 내 다른 사업단과 연계해 카페에서 배출되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탈취제 등 재활용 제품을 만들어 시너지 효과도 낼 방침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장병호 (사)금산복지센터 이사장, 김기윤 금산군의회의장, 양희성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장, 박정순 새마을금고 금산본점 이사장을 비롯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카페 개소를 축하했다. 새마을금고 금산본점은 지역 상생을 위해 장소를 무상 임대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카페 소나무가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행복한 장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생각으로 어르신들께서 인생의 제2막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이번 카페 소나무를 포함해 올해 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학교급식도우미 등 공익형 7개, 발달장애인활동매니저 등 사회서비스형 4개, 이찬저찬반찬가게 등 시장형 6개 등 17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423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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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한일엘앤씨(주) 조성회 대표,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쾌척
(한일엘앤씨㈜ 조성회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한일엘앤씨(주) 조성회 대표는 지난 16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응원하며 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했다. 이 업체는 금산군 추부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건설 현장과 레미콘사 등에 골재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에 한하는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명품수삼세트, 홍삼 및 흑삼가공제품류, 전통주, 채소류, 과일류, 장류, 금산사랑상품권, 금산산림문화타운 이용권 및 체험권 등 총 85개 종류의 제품이 등록됐으며 고향사랑e음(www.ilovegohyang.go.kr) 시스템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전국 농협은행에서 할 수 있다. 조성회 대표는 “금산군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나서기로 결심했다”며 “지역을 돕는 고향사랑기부에 앞으로 많은 분이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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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금산복지센터, 금산시니어클럽 ‘카페 소나무’ 개소
금산시니어클럽 ‘카페 소나무’ 개소 기념사진(사)금산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금산읍 새마을금고 금산본점에서 금산시니어클럽 ‘카페 소나무’를 개소했다. 센터는 금산시니어클럽을 위탁 운영 중으로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카페 운영에 나섰다. 카페는 노일 일자리 사업 참여자 시니어 바리스타 13명이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운영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클럽 내 다른 사업단과 연계해 카페에서 배출되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탈취제 등 재활용 제품을 만들어 시너지 효과도 낼 방침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장병호 (사)금산복지센터 이사장, 김기윤 금산군의회의장, 양희성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장, 박정순 새마을금고 금산본점 이사장을 비롯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카페 개소를 축하했다. 새마을금고 금산본점은 지역 상생을 위해 장소를 무상 임대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카페 소나무가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행복한 장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생각으로 어르신들께서 인생의 제2막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이번 카페 소나무를 포함해 올해 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학교급식도우미 등 공익형 7개, 발달장애인활동매니저 등 사회서비스형 4개, 이찬저찬반찬가게 등 시장형 6개 등 17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423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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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받으세요
금산군은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및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면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준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올해 3월 기존 청년에서 일반 주민까지 범위를 넓혔다. 신청 기준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SGI) 등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거주 주택의 임차보증금이 3억 원 이하이며 소득기준은 청년 5000만 원, 청년 외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법인 임차인(회사지원 숙소 등), 보증료 지원 혜택을 받은 적이 있는 임차인, 외국인과 재외국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 041-750-3114)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주민들께서 전세보증료 반환보증에 관심을 갖고 가입하시길 바란다”며 “군민들께서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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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지역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금산군은 오는 2025년까지 부리면 현내1리 마을에 농촌지역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총 30억 원(도비 15억 원, 군비 15억 원)을 투입, 충남형 공동생활홈을 조성한다. 해당 지역은 고령자 및 독거노인 인구 비율이 약 42%인 곳으로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지역적 활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이 사업이 추진됐다. 사업대상지인 현내리 577-7번지 외 6필지는 토지면적 1995㎡ 규모로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 인접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금산읍까지 이동이 가능한 곳으로 기존 건물을 활용해 1인 1실 주거공간, 식당, 커뮤니티시설 등을 구성하고 주차장, 공동 텃밭도 만들 예정이다. 군은 지난 8월 부리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최종 입주희망자를 선정했다. 주민 입주가 완료되면 부리면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연계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및 공동텃밭 프로그램을 진행해 구성원간 상호 소통 및 정서 함양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독거노인의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에 나선다”며 “정해진 일정대로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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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 황금빛 물결따라 작은꾸러미 전달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4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25가구에 식품 등을 담은‘작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꾸러미는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 즉석국 △원단팥빵 △삼육영어조합법인 조미김 △바른먹거리영농조합 홍덕마을 건강즙세트를 후원받아 구성했다. 한편 꾸러미 지원은 매월 1회 관내 후원업체로부터 식품을 지원받아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협의체의 대표 민관협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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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특수임무유공자회 서천군지회, 현충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서천군지회는 지난 13일 충령사에서 보령지회 회원과 함께 현충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군민의 보훈 의식 제고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제초 작업과 함께 고압세척기로 계단 등의 시설물을 청소했다. 한 회원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일손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자연스럽게 군민들이 보훈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