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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맥기술, '희망 2025 나눔캠페인' 맞아 500만 원 기탁
㈜한맥기술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500만 원을 기탁했다. ㈜한맥기술은 1996년 창립해 토목설계분야에서 사회기반시설확충에 기여하고 있는 종합엔지니어링 회사다.㈜한맥기술 이경훈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오성환 당진시장은 "기탁된 성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041-350-3660, 3664), 당진시복지재단 (☏041-360-3005)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거나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전용계좌 (농협) 301-0317-8719-21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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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연말연시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4,1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당진시의 범죄피해자(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저소득 아동·청소년 결연 후원, 지역아동센터 결식 우려 아동 밑반찬 지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식료품 꾸러미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라며, “이번 기탁이 당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오성환 당진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보내준 성금은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며,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당진발전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041-350-3660, 3664), 당진시복지재단 (☏041-360-3005)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거나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전용계좌 (농협) 301-0317-8719-21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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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10’ 신평면 장애인 가정에 집을 선물하다!
당진시 신평면에서는 24일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10’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축하인사를 나눴고, 신평면 지역의 봉사단체와 마을 이장 등 주민들이 준공식에 함께하며 즐거움을 나눴다.‘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10’은 현대엔지니어링(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2015년부터 10년간 전국 18개 지자체에 모듈러 주택 40동을 선물했으며, 올해는 우리 시의 장애인 가정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공사를 했다.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해 장애인 자녀와 함께 사는 한부모가정이 이 사업을 통해 46㎡(14평) 투룸을 선물 받아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이사장 이장호), 재단법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사장 한승구),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 등에서 사업비를 후원했으며, 누리토목측량설계공사(대표 한장우), 산델건축사사무소(대표 신이섭),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이사장 이병민) 등의 전문가들이 재능기부에 합류했다. 참여한 기관과 단체는 12개소이고 사업비는 1억 4,000만 원 상당이다. 주택 공사 총괄을 담당한 관계자는 “공사를 10월에 시작해 시간이 촉박했지만 추위와 싸우며 어렵게 집을 완공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탄 선물처럼 집들이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 가정이 따뜻하게 지낼 것을 생각하면 매우 보람차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프트하우스 준공식을 축하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지내는 어려운 가정을 위해 지속해서 사업을 펼쳐 온 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10 사업’으로 지난 8월에도 당진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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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 매곡1리 다목적 광장 준공식 개최
금산군 남이면 매곡1리 다목적 광장 준공식금산군 남이면은 지난 22일 매곡1리에 소재한 다목적 광장 준공식을 가졌다. 매곡1리 다목적 광장은 올해 금산군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했으며 관내 10개 읍‧면 중에서 남이면이 가장 먼저 준공했다. 이날 행사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이장협의회장, 마을만들기센터장, 동네 이장, 노인회장 등 주민이 참석했다. 신배광 남이면장이 사업추진경과를 보고했으며 다목적 광장 준공 테이프 커팅, 새마을 도로(농로) 개설 표지석 제막, 산림청장 지정 소각 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 전수 등이 진행됐다. 이정자 매곡1리 이장은 “우리 마을에 이렇게 훌륭한 광장을 선물해 주셔서 이장으로서 너무 감사하고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마을 주민을 위하여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 사업은 지난해 마을 명절 귀성객들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 불편하다는 주민들의 건의가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목적 광장사업으로 추진됐다”며 “남이면이 10개 읍면 중에서 맨 처음 준공하게 돼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장을 포함한 마을 어르신 들을 포함해 마을에 살고 있는 여러 뜻있는 분들의 노력으로 오늘의 다목적 광장이 준공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마을 분들이 합심해서 마을을 더 아름답게 잘 가꾸고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민 김영우 씨는 “광장 조성으로 이 주변이 깨끗하게 되는 등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돼 이 마을에 집을 짓고 살러 들어오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마을 행사 등 주민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서의 활용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광장 조성과 함께 이 마을 어르신인 이기분, 노금순 님의 배려로 광장과 마을길을 연결하는 새마을 도로(농로)도 개설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강조했다. 신배광 남이면장은 “오늘의 매곡1리 다목적 광장 준공은 마을 발전을 위해 매사에 긍정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이정자 이장님과 마을을 사랑하고 발전을 위해 매 주말 마을에 오시는 마을기획 한자 전문가인 김영우 님, 느티나무와 마을 풍경을 사랑하는 시인 김영우 님, 신철인 새마을 지도자를 비롯해 마을을 사랑하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이뤄졌다”며 “앞으로 매곡1리가 더욱더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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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소재 약천사, 동지팥죽 150인분 기탁
약천사 동지팥죽 기탁 기념사진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에 소재한 약천사(주지스님 장석화)는 지난 19일 관내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150인분의 동지팥죽을 기탁했다. 약천사는 최근 3년 동지마다 독거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동지팥죽을 나눠주는 행사를 펼쳐왔다. 기탁된 팥죽은 같은 날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장석화 주지스님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자 복수면장은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약천사 장석화 주지스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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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 진산성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 학술세미나 개최
금산 진산성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 학술세미나금산군은 지난 19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금산 진산성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재)가경고고학연구소 주관으로 금산 진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 보호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 학계 전문가, 문화유산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했으며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진 주민들도 현장을 찾아 진산성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보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금산 진산성 발굴조사의 연구 성과와 진산성의 역사적·문화적 의미에 대해 발표가 이어졌으며 발표자들은 각자 본인의 전문 분야에 대한 관점으로 진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진산성이 백제시대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이 성곽이 갖는 역사적, 군사‧정치적 중요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박대순 가경고고고학연구소 연구원은 금산 진산성 발굴조사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최근 진행된 발굴 작업에서 발견된 주요 유물과 그 의미를 소개했다. 이판섭 연구원은 진산성의 전략적 위치와 당시 교통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진산성이 단순한 성곽이 아닌 당시 사람들의 교통과 물류를 위한 중요한 거점이었음을 설명했다. 강종원 한밭대학교 교수는 백제시대 금산의 역사적 성격과 진산성의 관계에 대해 발표했고 지원구 아산시 학예연구사는 진산성의 문화유산 지정과 이를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성정용 충북대교수를 좌장으로 여러 전문가들이 금산 진산성의 보존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벌였다. 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금산 진산성의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이를 어떻게 보호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하는 데 집중했다. 군 관계자는 “진산성의 역사적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이를 보존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지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금산 진산성의 문화유산 가치가 지역 발전과 문화 재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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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주민 건강 걷기 초보 교실 인기리에 마무리
건강 걷기 초보 교실 프로그램 모습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0월부터 추부문화의집 및 마전지역 일원에서 진행된 주민 건강 걷기 초보 교실이 인기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군민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걷기 전문가의 진행으로 걷기의 건강 효능, 올바른 걷기 자세 및 운동 방법 등 기초적인 지식을 학습하고 걷기를 실천했다.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전국 걷기 실천율은 41.6%에 금산군 걷기 실천율은 45.1%이나 추부면의 경우 28.6%로 관내 10개 읍면 중 가장 낮아 이 지역에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보건소는 건강 걷기 초보 교실을 통해 걷기 지도자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건강 걷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 실천 동기를 부여하고 올바른 자세로 걸을 수 있어 호응이 있었다”며 “군민들께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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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권익위 청렴도 평가 3년 연속‘2등급(우수)’달성 쾌거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2등급(우수)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당진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내내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청렴도 상위권인 2등급(우수) 이상을 달성했으며, 이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당진시가 청렴 도시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고 볼 수 있다.또한 올해 평가 결과에서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에서 1등급이 나오지 않아 시 단위에서 가장 우수한 등급을 달성한 것이다.시는 그동안 청렴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검토하는 등 부패에 취약한 분야를 분석하고 ▲반부패·청렴추진단 운영 ▲민간지원분야 감사체계 구축 ▲청렴실천 결의대회 ▲청렴문자·청렴서한문 발송 ▲비공무원 공정 채용 규정 정비 ▲반부패·청렴교육 강화 등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청렴 시책을 추진해 외부 민원인과 내부 직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을 수 있었다.특히 오성환 당진시장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접 청렴강의를 실시하고, 청렴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지속해서 강조함으로써 당진시 청렴도가 상위권을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한편 청렴도 평가의 세부 결과로는 외부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평가한 외부체감도와 시의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내부체감도를 합친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전년과 동일한 2등급(78.6점)을 받았으며, 1년간 당진시가 반부패·청렴을 위한 노력과 운영실적 등을 평가한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한 2등급(88.5점)을 받아 최종 2등급(82.6점)을 달성했다.이는 전국에 있는 462개 공공기관(중앙·지방·교육청·공직유관) 평균(80.3점), 75개 기초자치단체(시) 평균(77.5점)보다 각각 2.3점, 5.1점 높은 점수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민선8기 3년 연속 청렴도 2등급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당진시 공직자들과 17만 시민들의 높은 청렴 의식과 한마음 한뜻으로 몸소 청렴을 실천해 주신 결과”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시민들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청렴한 당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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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주 10만 달러 규모 물품 선적⋯오스트리아 수출 성과
금산인삼주 수출 물품 선적 기념사진금산인삼주가 지난 17일 10만 달러 규모 물품을 선적하며 오스트리아 수출 성과를 올렸다. 이번 선적은 지난 11월 초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수출상담회에서 맺은 6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의 1차 선전 물량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금산군은 지난 2022년부터 금산인삼의 국제 현지화‧상품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럽 소비기호와 현지 눈높이에 맞게 제품을 개선해 유럽진출에 나서고 있다. 이날 선적식에는 심완보 금산부군수, 정옥균 금산군의회 부의장, 박지흥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정원식 금산진생협동조합 이사 등이 함께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은 해외시장 개척 활성화 및 관내 수출 기업 확대를 위한 민‧관‧연 협력 성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28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막식에서 국내외 3000여 명의 주요 인사들과 바이어 앞에서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통해 인류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요청하며 금산인삼주 건배를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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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산물 가공 교육에서 마케팅까지 패키지 지원
금산군은 올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농산물 가공 관련 교육부터 시설 이용, 마케팅까지 패키지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 농산물가공창업대학은 기초 및 심화 과정을 운영했으며 총 33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이 교육은 이론교육과 함께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실습 교육을 제공해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가공실, 세척실, 입고전실, 포장실, 제품창고, 위생전실 등이 들어선 공간에서 가공장비 45종 51대, 포장장비 24종 24대, 위생설비 56종 76대 규모 시설을 갖추고 농산물의 제품화를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농업인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제품개발, 포장 디자인‧온라인 상세페이지‧홍보 동영상 제작 등 맞춤형 지원도 추진했다. 제품개발의 경우 홍삼둥글레차, 샤인머스캣 음료 2종을 만들어 농가에 기술을 이전했으며 표고인삼장아찌 등 포장 디자인 10종, 매운깻잎장아찌 등 온라인 상세페이지 12종, 쌀국수 및 깻잎떡 홍보 동영상 2종 제작을 도왔다 금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교육 및 이용, 마케팅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41-750-3921~3923)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귀농인 유입과 농업인 부가가치창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산물가공창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다양한 농산물 가공제품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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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무료경로식당 방문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김기웅 서천군수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관내 무료 경로식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서 김 군수는 무료경로식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봉사자들과 이용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김기웅 군수는 “무료경로식당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특히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결식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무료경로식당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서천군은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배달사업과 무료경로식당 운영 등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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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성결교회, ‘온정의 연탄배달’ 전달
지난 15일 서천성결교회(담임목사 민택원) 성도 20여 명은 예배후 장항 성주리에 위치한 어려운 가정에 연탄 1200장(일백만원상당)을 전달하는 봉사를 펼쳤다. 연탄이 전달된 가정은 성주산 정상부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통행로가 협소하여 평소에도 배달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꼽히고 있는 곳이다. 민 목사는 “예수께서 이웃사랑의 가르침을 교회 성도들과 함께 온정의 연탄을 전달함으로 몸소 실천하고 연탄을 받는 이가 매서운 추위를 잘 극복하여 포근한 겨울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성결교회는 주차장을 이웃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으며 제설작업에 애쓰는 관계자들에게 떡과 음료를 베푸는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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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금산군 금산읍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발표회금산읍 주민자치 수강생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는 금산군 금산읍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발표회가 금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금산읍행정복지센터와 금산읍주민자치위원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수강생, 강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회는 개회사와 축사에 이어 난타, 줌바댄스, 경기민요, 색소폰, 통기타, 라인댄스, 트롯장구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7팀의 공연과 서예, 문인화 2팀의 전시회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권문석 금산읍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오늘 발표회를 위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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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제18기 금산행복대학 수료식 및 학예발표회 개최
제18기 금산행복대학 수료식 및 학예발표회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2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행복대학 학생 및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8기 금산행복대학 수료식 및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전공연인 팝페라로 막을 연 수료식에서는 개근상 및 수료증 수여,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어 학예 발표에서는 금산본교와 추부분교 학생들이 6개 팀으로 나눠 실버체조, 줌바댄스, 기공체조, 케이(K)-트로트 타악기 연주, 의자 댄스, 노래와 율동 등을 선보였고 가수 백승일&홍주, 김대성의 공연으로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치매 예방 등 건강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금산행복대학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을 비롯해 건강관리를 잘하며 오래 살기를 꾀하는 ‘양생’ 등 프로그램을 평생교육과 접목해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금산행복대학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 주민에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금산행복대학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노년기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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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완숙토마토 첫 수확!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가 운영하는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A동에서 토마토를 첫 수확을 했다. 이 스마트팜에는 청년 농업인 4명이 입주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목표는 평당 100kg을 수확하는 것이다. 지난해 평당 수확량은 81kg이다. 수확한 토마토는 유럽계 품종인 TY트러스트로 품질이 우수하고 시장성이 높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당진시는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청년들이 임대한 스마트팜은 복합환경제어 시스템, 공기열 히트펌프 등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또한 경영과 재배 실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스마트팜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농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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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제6회 서천군마을만들기대회 개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12일 (목) 마을만들기사업을 진행한 3개마을 대표와 주민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제6회 서천군마을만들기대회』를 서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희망마을 선행사업을 진행한 3개 마을(△서천읍 둔덕1리 △마서면 옥북리 △시초면 봉선리) 과 주민동아리사업을 진행한 6개팀의 체험부스·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주민공동체 활성화 성과를 뽐내는 시간이었다. 3개 마을은 2월부터 에 열린 창안학교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의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주민참여형 과제발굴 워크숍을 통해 사업 과제를 도출하여 희망마을 선행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단계별 역량강화를 통해 마을 만들기사업의 방향을 설정하며 마을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서천읍 둔덕1리는 “실개천 따라 웃음꽃 피는 은행나무 마을” 마서면 옥북리“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역마을”시초면 봉선리는 “역사가 숨쉬는 부엉이 마을”의 비전을 품고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간 힘을 모아 사업을 진행했다.본 대회를 통해 선정된 상위 1위 마을은 서천형마을만들기사업을 지원, 2~3위 마을은 충남형마을만들기사업을 공모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이사장 김기웅은“지방소멸 위기시대에 관내 많은 마을들이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하고, 향후 사업시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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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 여성리더 양성 제4기 금산여성대학 수료식 개최
제4기 금산여성대학 수료식금산군은 지난 11일 금산읍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지역사회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의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제4기 금산여성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의 사회참여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중부대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됐으며 교육 수료생은 총 39명이다. 교육은 4월3일 개강해 12월 11일까지 15주 동안 진행됐으며 여성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인문학, 건강 등 총 15회 강좌를 운영했고 분야별 전문 강사의 여성 리더십, 트렌드 학문 강의와 문화탐방 등을 통해 만족도를 높였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박 군수는 “금산여성대학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갖춰야 할 소양과 다양한 지식을 습득했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여성 리더로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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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지사협, 2024년도 제4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서천읍행복나눔센터에서 4차 정기회의를 개최헸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특화사업 추진결과 및 정산 보고가 진행됐고 회의를 마친 후 위원들은 사각지대 2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12월 찾아가는 안부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 했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내년에는 현재의 사업 성과를 토대로 주민들이 더 즐겁고 편안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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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서천노인복지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등급(Aa)를 받았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에서 3년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한 6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관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업관리, 특화서비스 제공 등의 항목에 따라 평가했고 센터는 상위 10%인 Aa등급을 받아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센터는 2020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참여해 올해는 1193명의 어르신에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의 직접서비스, 연계서비스 및 특화서비스를 제공했다. 나문숙 센터장은 “그동안의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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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 선도기관 인증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1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24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인증서 수여식’에서 충청권 최초로 ‘데이터 분석 인재양성 선도기관’ 인증패를 받았다.시는 이번 인증을 위해 지난 5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집중 양성 과정에 참여해 5개월간 데이터 처리기술, 시각화, 데이터 마이닝 등 심화 기술을 학습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당진시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이은수 주무관이 이번 과정을 수료 후 역량평가를 거쳐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인증서를 받아, 데이터 분석 기획과 수행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멘토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또한 당진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인증은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와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한 당진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데이터 분석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인증은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행정 수요를 반영한 데이터분석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