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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전문 상담사를 만나 보세요!
제천시는 국내외 경제 악화와 대형마트 입점, 쇼핑환경 변화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2011 찾아가는 무료 창업․자영업 컨설팅』을 유치하였다.
전문가의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4월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앙시장 2층 문화센터로 오면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업소를 방문하여 컨설팅을 받을 수 가 있다.
이는 한국경제신문사가 지난 3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중 12개 지자체를 선정하여 20여명의 전문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서 무료로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창업에 대한 전문가의 컨설팅과 기존의 자영업자에게는 매출증대 전략, 전업, 상품진열, 메뉴개발, 디자인개선, 정책자금 지원 정보제공, 고객관리와 직원교육 요령 등을 직접 업소를 찾아가 자문 하게 된다.
상담업종은 음식점 제과점 등 외식과 의류 잡화 편의점 등 유통, 미용실 노래방 등 서비스, 기타 떡집 등 제조업으로 자영업의 모든 직종이 가능하다.
시는 상담성과를 높이기 위해 4월 4일까지 상담을 원하는 시민에게 미리 시청 홈페이지를 방문 상담신청서를 작성하여 경제과로 직접제출 또는 팩스(FAX 651~5079)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찾아가는 창업․ 자영업 무료컨설팅은 제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도 후원하며 사전 상담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경제과(641~5060, 641~5081)나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 2009년과 2010년에도 무료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매년 50여건의 예비창업자나 소상공인들에게 무료 상담과 컨설팅을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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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파트 분양 과장광고 막는다.
앞으로 아산시에서는 아파트를 과장광고하는 사업주체가 뿌리 내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그동안 아파트 공급시 견본주택을 건설하면서 사업주체들이 과장광고를 하더라도 이를 제지할 법적 근거가 없어 과장광고를 할 경우 공정거래 위원회에 제소하도록 안내 하는 등의 소극적인 행정에 그쳤으나 올해 주요시책사업으로 신뢰받는 주택공급행정을 추진하고자 「아파트 분양시 과장광고 예방을 위한 견본주택 과장광고 예방지침」을 마련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견본주택 과장광고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세부적인 내부 기준을 만들어 견본주택 건설시 이를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충동적인 구매를 자극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단위세대 내.외부에 대한 사실적인 표현과 주변 정주여건의 과장행위 금지 및 견본주택 방문자에게 입주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한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사업주체들의 과장광고에 입주예정자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침이 비록 법적 규제사항은 아니지만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사업주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건전한 공동주택 보급이 뿌리내리고 과장광고로 인한 소비자 불신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주체와 함께 노력하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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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트위터로 ‘농산물 판매’
최근 농업경영마케팅의 큰 변화는 소셜네트워크화다. 특히,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 추세에 따라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활용해 농산물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하는 유통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당진군이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 Service, SNS)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과정을 개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다음 파워블로거 김대영씨를 초청해 소셜네트워크 및 블로그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소셜미디어는 대다수의 농업인에게 아직까지 생소한 개념이지만 마케팅 분야에서는 그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따라서 농산물의 생산도 중요하지만 판로를 확보하는 것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홍보마케팅의 경로로서 소셜미디어는 농업인들에게 큰 매력이 될 전망이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실습을 마친 농업인은 “최근 화두가 된 소셜네트워크에 관심이 많아 교육에 참여했다”며 “농산물의 가치를 알아주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점이 SNS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농산물의 생산과정과 유통과정 등을 실시간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공유하면 소비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농산물의 소비촉진으로 이어 질 수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으로 대변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는 온라인 인맥 구축을 목적으로 공통 관심사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계형성과 콘텐츠 공유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정보화 능력과 마케팅 능력을 증진시켜 도시 소비자과 돈독한 신뢰 관계를 형성하겠다”며 “농산물 유통경로의 다각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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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EM활성액 이용 ‘친환경세제 만들기’
당진군이 농가에 공급하고 있는 유용미생물인 EM활성액을 이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친환경세제 만들기를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당진군자연보호협회원을 대상으로 미생물의 효능과 이용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폐식용유를 이용해 EM천연비누 만들기를 비롯해 EM 쌀뜨물 발효액 만들기를 통해 미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EM천연비누는 가정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폐식용유를 원료로 하여 가성소다와 EM활성액을 첨가하여 만든 것으로 빨래 비누 사용시 손이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EM천연비누는 환경오염원인 합성세제와 달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아토피 예방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또, 물에 잘 녹으며 유용미생물에 의한 수질 정화능력 향상으로 물을 깨끗하게 하는 친환경적인 세제로 불린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일상생활에 유익한 효모, 방선균, 고초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이 포함된 유용한 복합미생물군으로 발효촉진 및 부식증가로 토양개량, 화학물질, 중금속 등 독성제거로 수질환경 개선, 악취제거 효과가 있다.
당진군자연보호협회 강홍준 회장은 “폐식용유가 친환경 비누로 재탄생했다”며 “집에서 쓰고 남은 폐식용유를 버리지 않고 모아서 친환경비누를 만드는데 쓰겠다”고 말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합성농약, 화학비료, 제초제에 의해 황폐화된 토양지력을 향상시키는 힘이 유용미생물이라며 환경을 지키기 위한 EM아카테미 강좌를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의 EM활성액을 이용한 친환경세제 만들기 강좌가 수질정화 노력의 중요함을 깨닫는 계기로 마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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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숲의 도시’ 변신
충남 당진군이 울창한 가로수와 공원 녹지가 어우러진 ‘숲의 도시’로 변신하고 있다. 숲의 도시를 통해 평화롭고 조용한 당진, 다시 말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환경개선으로 숲의 생태적 건강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군에 따르면 곤충과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보건휴양과 정서함양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계획들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당진을 숲의 도시로 구체화하기 위해 우선 내포문화 탐방숲길을 조성해 자연성 회복에 심혈을 기울인다. 원효 깨달음 길, 내포역사․인물 길, 백제 부흥 길, 천주교 순례 길 등을 걸으면 당진의 도시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지역주민을 위한 쉼터와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활용하지 않는 국공유지를 발굴해 숲의 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석문방조제와 해안도로, 장고항포구 노적봉 주변 등에 조성되는 수변공원은 관광효과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도심지 및 주요 도로변에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환경오염 저감과 녹음을 제공한다. 또한, 자연생태계의 연결성 유지를 위해 당진읍 채운리에서 석문면 통정리에 이르는 4km에 명품 가로수를 식재하기로 했다.
또, 당진군 명산인 아미산에 진달래 군락지를 조성해 진달래축제와 전통 민속주인 두견주를 알리고 있다. 그 동안 두견숲과 등산로 꽃길 조성을 위해 진달래, 산철쭉, 영산홍 등 170,000본을 식재했다.
당진군의 숲의 도시로 변화는 지역주민에게 문화적, 교육적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을 이용한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 재충전 등 자연속의 여유로움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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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 23일 제6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나무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수종 및 수량을 대폭 확대하여 유실수 5개수종 4만본을 본청 및 11개 읍․면사무소에서 동시에 시행하여 2만여 시민에게 나눔행사를 가져 녹색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복기왕 시장은 “시민들이 심어주시는 한그루의 나무가 숲이될 수 있을것이다”라며 “개발로 인한 녹지가 부족해짐에 따라 시민들과 함께 숨쉬는 공간이 부족함을 조금이나마 메꾸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음달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아산신도시 1단계 지역내 근린공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계획하는 등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녹색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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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재난안전 점검
23일은 세계 기상의 날이다. 지난 11일 일본 동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지진 지난해 태풍 ‘곤파스’을 겪으면서 당진군은 재난재해 예방을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
첫 번째 재난 예․경보 시스템 구축으로 12개 읍면에 자동음성통보시스템 26개소 운영과 10개소에 대한 보완공사(1,500만원), 재난방송시스템 27개소 (8,500만원)운영한다. 또한 재난예방홍보전광판(당진터미널과 삽교호관광지내)을 운영하며 실시간 하천수위 감시시스템(CCTV) 5개소(채운교, 행정교, 연지교, 승산교, 북창교)을 운영 재난 발생시 신속한 상황 전파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특히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재난발생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시설물의 안전관리에관한 특별법에 의한 대상 127개소와, 특정관리대상 268개소 총 395개소에 대하여 상․하반기 정기점검 및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두 번째로 체계적인 복구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당진군재난관리기금 7억원을 투입 소하천, 소규모시설 등 재난 위험 시설 10개소(7억원)를 정비하고, 주택 55,546동과 온실 3,975,386㎡를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1,500건 가입(2,600만원)을 추진한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율을 2010년 29%에서 2011년 60%확대 추진하기 위해 사업비 5400만원(보조 2700, 자부담 2700)으로 태풍,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착물 피해를 보험 보장하여 안정작인 농산물 공급과 농가경영불안을 해소한다.
이철환 군수는 ‘매년 피해를 주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재해에 총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재해대응시스템의 고도화가 시급한 시점이다. 단순히 몇몇 실과 차원에서 추진할 일이 아니다. 전 행정력 차원에서 군민의 안전확보 차원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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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한방관광열차” 달려간다
제천시가 제천지역의 풍부한 한방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코레일관광개발(주)와 연계하여 “9988한방관광열차”를 운영한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방건강도시의 이미지 확립을 위해 3월19일부터 11월말까지 34회(격주 화․토요일)에 걸쳐 연인원 1만200여명을 대상으로 제천지역 관광을 추진한다.
서울역에서 오전 8시30분 출발한 관광열차는 300명의 관광객을 실고 11시에 제천역에 도착하여 제천시가 제공한 버스로 옮겨 타고 지난해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었던 한방엑스포공원으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한방생명과학관, 국제발효박물관, 약초허브전시판매장, 약초시장 등을 체험하고 점심식사를 한 후 버스를 이용하여 청풍문화재단지로 이동한다.
작은 민속촌인 청풍문화재단지를 관람하고 청풍호 유람선으로 옥순봉과 구담봉 관광을 마친 뒤 다시 제천역으로 돌아와 역전의 전통시장을 구경하고 농․특산물 구입과 저녁식사를 한 후 오후7시 서울로 떠날 예정이다.
엑스포공원에서의 체험행사로는 한방 족욕 또는 반신욕 체험과 산양산삼심기 체험, 한방차(쌍화차, 오미자차, 황기차, 당귀차) 무료시음. 한방음료(토종선인장 식초음료) 무료시음, 생한방주(황기주, 고본주, 천궁주, 신선주) 무료시음 등이 있다.
매 회당 300명 정도가 제천을 방문하게 됨에 따라 시는 한방엑스포 성공 개최 이후 전 국민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엑스포 공원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제천시는 한방 건강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한방산업을 정착 발전시키기 위해 글로벌 한방바이오산업 육성, 청풍호변 친환경 한방 바이오월드 육성, 한방약초산업 육성,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 협력, 한방의료관광사업, 한방엑스포공원 및 유통시장 운영, 한방특화도시 2020프로젝트 연차사업 등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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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영화 세트장
제천시와 청풍영상위원회는 영화 및 드라마 촬영 유치를 위해 지난해 12월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1층 실내스튜디오 내부를 경찰서 강력반 세트장으로 조성했다.
경찰서 세트장이 준공되자마자 올해 영화 ‘체포왕’ (임찬익 감독, 박중훈 주연)이 1월 한 달간 경찰서 세트에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3월에는 영화 ‘정직의 대가’ (정지영 감독, 안성기 주연), 4월부터 7월까지는 영화 ‘하울링’ (유하 감독, 송강호 주연)이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쉽게 섭외할 수 없는 경찰서 강력계 내부 장면이 필요한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경찰서 세트에 대한 문의가 계속오고 있으며 이에 청풍영상위원회 관계자는 경찰서 세트의 촬영뿐 만 아니라 지역에서 소화할 수 있는 촬영 분량을 추가 확보하여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지역 경제에 효자 노릇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금년 5월경 SBS 방영 예정 드라마인 ‘야뇌 백동수’가 3월부터 7월까지 청풍문화재단지, 제천SBS촬영장, 제천KBS촬영장, 금수산 산채촬영장 등지에서 촬영이 예정되어 있고 주진모 주연의 영화 ‘가비(The Coffee)’도 제천의 각종 세트장에서 촬영할 계획에 있어 제천시의 로케이션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듯 제천시는 수백억원대의 최신 촬영스튜디오는 없지만 현대극과 사극의 구분 없이 다양한 영상물 촬영을 유치함으로써 영상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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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Korea 2011’ 당진을 달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가 주최하는 Tour de Korea 2011 (2011 전국 동호인 자전거 축전) 준비를 위한 조인식이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각 거점지자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환경, 교통, 건강, 에너지 문제의 이상적 대안인 범국민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하여 국제사이클연맹(UCI) 승인 국제 도로사이클 대회를 중심으로 동호인 전국 자전거축전이 함께하는 Tour de Korea 2011 대회로 약 330여명(외국인 160명) 선수와 약 200여명의 운영진이 참가하게 된다.
경기종류는 대한싸이클연맹(KCF)가 주관하는 엘리트경주, 엘리트급 기량을 갖춘 국내외 동호인이 참여하는 스페셜 경주와 일반동호인이 참가하는 일반동호인 경주가 있으며 구간도로 및 순환경주로 개최한다.
4월 15일 구미 → 거창 → 강진 → 군산 → 당진 → 충추 → 영주 → 태백 → 양양 → 춘천 → 서울, 4월 22일까지(10일간) 전국 거점지자체를 순회(2,300㎞) 하며 당진은 4월 18일 도착한다.
당진군 코스는 면천 → 순성 → 문예의전당(베이스 캠프)/1박 → 원당리 → 신평 → 삽교천 → 천안으로 출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투르드코리아 2011 동호인 전국 자전거축전은 녹색성장을 목표하는 국가비전과 미래의 교통,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돼 자전거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하여 적극 유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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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드림스타트센터 옹빔박물관 도자체험 실시
저소득가정 아동의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아산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정서발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20여명과 함께 지난 12일 영인면 월선리에 위치한 옹빔박물관에서 도자체험을 실시했다.
새 학기의 첫 놀토데이를 맞아 자연의 기운을 만끽하며 교외로 나가 부드러운 고령토를 치대어 그릇을 만들고 박물관장님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지방적 특색이 뚜렷한 다양한 옹기들을 관람하며 선조들의 멋스럽고 유유자적하던 생활방식을 상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요즘은 초등학생도 학교공부와 학원공부로 인해 마음의 여유가 없고 쫓기듯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학교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이 자아가 확립되어 가는 중요한 시기에 자연을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어 아이들의 생각 속에 오래 남는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형편상 가족나들이나 아이들에게 필요한 체험활동을 많이 해줄 수 없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화창한 날씨에 아이들이 해맑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드림스타트센터는 다양한 정기적 체험활동을 통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좀 더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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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개최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하여 제5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기존행사규모의 대폭축소, 온양온천시장 사업과 연계하여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다음달 28, 29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예년의 경우 이순신축제는 개최 6~7개월 전부터 준비기간을 갖았으나 지난해 구제역이 발생하고 아산시도 상당한 피해가 발생하여 개최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였기 때문에 홍보는 물론 구체적인 프로그램 등의 구상이 진행되지 못했다.
따라서 예년의 축제프로그램을 진행할 경우 준비기간부족에 따른 효율성이 저할 될 것으로 예상되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기본계획을 대폭 수정하여 기존 4일에서 2일로 축소하고 행사장소 또한 주무대를 중심으로 이순신장군 탄신을 축하하는 본연의 의미를 살리고 지역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 이순신장군의 성지임을 재인식 하는 의미를 살리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천안함 사태와 구제역 발생으로 인하여 취소가 되었으나 올해는 성웅이순신축제의 50회를 기념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올해는 행사기간이 줄어들고 장소 또한 온양온천역 광장에 주무대를 설치하여 온양전통시장과 연계하여 경제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내실있는 행사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행사로는 28일 10시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기념 다례제를 시작으로 전통무예 시연, 축하 음악회 등이 열리며 29일에는 지역예술인 축하무대, 주제공연 뮤지컬 ‘아산 달 밝은 밤’, 탄신기념 축하콘서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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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농사체험! 주말농장에서 함께해요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매년 운영되고 있는 주말농장 23개소 2,434가구에 대한 접수를 1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년 주말농장은 염치읍 한남프레시앙 아파트 주변 ‘프레시앙’을 비롯한 공동주택인근에 기존 운영지 19개소와 신규지역 신정호수, 서해그랑블, 인주주공 , 풍기동 등 공동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고르게 분포시켜 총 23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말농장 참여 자격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지역을 선정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1가구당 면적은 16㎡규모로 1가구 1구획만 신청할 수 있으며 무상으로 선착순 마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매년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확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4월 4일 신정호수에서 개장식을 갖은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과수채소팀(☎537-3835)이나 홈페이지(www.asancenter.com)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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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세시풍속 ‘메카’로 발돋움
당진군은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소멸되어 가고 있거나 숨겨져 있는 군내의 전통민속 놀이와 세시풍속을 발굴하여 전승, 발전시키고자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과 체험장을 세시 풍속의 메카로 육성하는 야심찬 계획을 수립 발표 했다.
이를 위해 다음달 8일 개관하는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내에는 짚풀 문화 체험관을 비롯한 각종 민속과 세시풍속 체험교육을 상시 실시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하게 된다.
개관될 줄다리기 박물관 규모로는 세계 최초이며 이와 함께 전통세시풍속 행사 또한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총집합하여 재현 개최된다는데 의의가 있다.
아울러 잊혀져 가는 전통 민속과 세시풍속을 보급하여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당진을 만들어 가기 위한 행사라는데 의미를 두고 있어 앞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 보존을 통한 지역 정체성 강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 자원화에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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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이용 당진 해나루쌀 홍보
당진군은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의 브랜드를 대외 전략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위해 개인택시조합 당진군지부(지부장 이재열)과 협의 관내 개인택시 191대를 이용하여 홍보 활동에 전개하고 있다.
당진군은 금년 3월부터 내년 2월까지(12개월) 당진군 관내 운행하는 개인택시 191대에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 우수성과 구입방법, 그리고 세계인이 인정한 해나루쌀 이란 표현한 글귀를 부착하고 운행에 들어갔다.
지난해에 이어 충남도의 지원을 받은 파워브랜드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 개인택시 이용 해나루쌀 홍보는 당진관내를 운행하는 개인택시를 이용하여 지역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면 좋겠다는 제안에 따라 시행하게 되었으며,
택시를 이용하는 많은 외지인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판매촉진에도 기여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쌀 수입 개방 확대와 쌀 소비량 감소 등에 대응하고 당진쌀의 이미지 제고와 소비촉진 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군에서 직영하는 인터넷쇼핑몰 당진팜을 이용해 온라인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가격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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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 역사문화도시 조성” 기본 골격 마련
21세기는 도시의 경쟁력이 곧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 都市가 단순한 주거와 상업공간의 기능을 넘어 문화(Culture)와 경제(Economy)와 환경(Environment)의 복합체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여야하는 시대이다.
당진군의 고도 면천은 역사문화유산이 풍부한 곳으로 2008~2017까지 면천읍성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병행하여 지역의 “역사문화유산 - 자연환경 - 생활공간“이 어울어지는 도시로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면천역사도시 조성 경관형성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용역은 2011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실시되며, 용역비는 8000만원으로 면천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 생활공간들의 자원조사를 통하여 경관형성의 로드맵을 설정하고 역사문화유적 주변의 쇠락한 생활공간을 역사문화환경과 재생시켜 고부가가치를 거둘수 있는 도시로의 고도경관을 수립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기본계획에는 공공시서물 디자인(안) 제시, 관련조례 제정, 각부서별 사업 연계추진 등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면천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되며,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당진항 지정과 함께 급속도로 산업화되고 있는 당진은 이사업을 통하여 역사문화가 살아 숨쉬는 전통도시로의 정체성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항포구 관광객을 내륙으로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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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쌀도 계약재배 한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시청 상황실에서 복기왕 시장과 류병돈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가공업체 (주)농심미분과 아산쌀의 안정적인 판로구축을 위한 계약재배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로 2011년산 가공용쌀 1,000톤(정곡)을 납품하기로해 지역 쌀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게 됬으며, (주)농심미분은 고품질의 아산쌀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되었으며 매년 계약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복기왕 시장은 “(주)농심미분과의 가공용쌀 계약재배 MOU 체결은 전국 최초의 사례로 아산쌀의 안정적 판로확보를 위하여 그간의 노력이 이번 MOU 체결로 성과를 거두었다”며 “더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여 농민과 기업이 WIN-WIN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병돈 대표이사는 “가공특성에 맞는 경쟁력 있는 쌀을 공급받을 수 있다면 지역 농업인은 물론 회사에도 도움이 되는 일로 계약재배가 확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아산시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올해는 151명의 농업인이 참여하여 150ha면적에 가공용쌀 계약재배 단지를 조성,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계약재배의 확대를 위하여 가공특성에 적합한 품종 선발위한 시험재배도 실시 할 계획이다.
한편 금년에 계약․납품하게 될 품종은 드래찬벼와 보람찬벼로 납품 금액은 약 13억원으로 연간 쌀가공물량이 18,000톤 수준인점을 감안 한다면 지속적인 계약재배 확대시 아산시의 쌀 판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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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엑스포 공원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제천시는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성공개최 이후 국민적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공원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3월 7일 오후3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엑스포공원 운영 위탁업체인 (주)삼전에코(대표 김용곤)와 제천시청소년수련관(대표 김보수) 및 박달재수련원(대표 이종진)이 공원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천시청소년수련관과 박달재수련원에는 연간 약 14만 1천여 명의 학생들이 전국에서 몰려오고 있어 이들을 대상으로 한방생명과학관, 국제발효전시관, 약초허브전시장 등을 견학 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에 반영키로 협의했다.
또한 (주)코레일관광개발과 협의하여 오는 3월 19일부터 총 34회 1만 1천여명의 관람객이 매월 격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서울역에서 제천역 까지 임시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같이 엑스포공원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엑스포 이후의 관람객 감소에 따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홍보 및 제천약초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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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공중화장실 여성 친화적으로 변화 한다
당진군은 “2011년 여성시대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관내 총50 개소에 이르는 공중화장실을 여성, 아이들 및 장애인이 사용하기 아주 편리하고 아름다운 여성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3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신축되는 공중화장실 4동(건축형 1동, 첨단간이 3동)에 대하여는 남자화장실 변기 대비 여성화장실 변기수를 100% 이상 적용시켜 설치하여 여성편의를 도모하고,
특히, 건축형 화장실에 대하여는 파우더룸(Powder room)과 수유실을 설치하여 여성과 아이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3천5백여만을 투입하여 기존 공중화장실 전수조사를 통해 여성 및 장애인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유아용변기, 기저귀 갈이대, 에티켓벨, 음향기기, 비상벨, 물건 받침대, 가방걸이, 화분, 위생커버 등을 여성용품 등을 상시 비치하여
당진군내 어디서나 아름답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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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없는 아산’ 산불감시대가 떳다.
아산시는 2011년도 봄철 산불조심기간(2. 1~5. 15)을 맞아 지난3일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감기동대 등 117명을 선발하여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였다
본격적인 산불방지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산감기동대의 산불예방다짐대회를 통하여 산불방지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산불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 힘쓰고, 산불 예방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복기왕 시장은 “산불은 소중한 산림자원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어 여러분의 어깨가 무거울것으로 생각한다”며 “후손을 위한 큰 유산을 지켜낸다는 자부심을 갖고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통하여 산감기동대의 철저한 산불감시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초등진화태세를 구축한다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산감기동대원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며 범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금년에도 단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는 ‘산불없는 쾌적한 아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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