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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3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조선 왕실의 온천나들이 ‘온궁행렬’ 실감나.
아산시 ‘2013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조선 왕실의 온천나들이 ‘온궁행렬’이 백미를 장식했다.
정조의 영괴첩을 고증해 완벽히 도심속에서 재연한 비밀 속‘온궁행렬’이 웅장하게 등장했다.
좌군절제사의 ‘임금님 납시오’호령을 시작으로 내금위장의 호위를 받은 왕과 왕비가 모습을 드러내 관람객들의 환호속에서 어가행렬이 진행됐다.
또 조선시대 별시를 재연한 온양별시(문과)에서 순천향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조선시대 복장으로 참가해 1300년 전통의 온천도시 아산에 관한 문제를 재치 있게 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온궁행렬은 오는 20일(일)까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 3회 펼쳐진다.
이외 클럽 디제잉 쇼 ‘OWL 페스티벌’이 18일~19일까지 오후 9시 뜨거운 온천수의 열기와 넘치는 청춘의 열정이 온양온천역 광장 ‘한밤의 거리 클럽’에서 DJ KOO(구준엽)와 함께 폭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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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동산거래 허위계약서 단속
대전시에서는 지난달부터 부동산거래 허위계약서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특히 도안지구의 미 준공 아파트의 분양권 다운계약서를 집중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단속시 분양권 실거래가 신고 건에 대하여 매도자, 매수자에게 거래가격이 맞는지 확인하고 의심이 있는 건에 대해서는 계약서와 거래대금 지급 증명자료를 요구하는 등 철저한 확인과정을 거치고 있다.
또한 부동산중개업자에 대해서는 실거래가 신고서와 중개업소에 보관중인 계약서의 금액을 대조하여 불법여부를 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허위계약서 작성 시 처벌 규정을 상세하게 안내하여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홍보도 병행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다운계약서 등 허위신고에 따른 과태료를 8명에 2천 423만 원을 부과했다”면서 “시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운계약서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위신고시에는 매도자·매수자·중개업자 모두 취득세 3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허위신고로 납부한 양도세 및 취득세 부족분을 추가 납부함은 물론, 신고불성실 가산세를 부과하게 되며, 중개업자는 등록취소 또는 6개월 이내의 자격정지를 받게 된다.
출처: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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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여성이 행복한 서천 조성에 최선
서천군은 4일 사회 4대악 근절을 위해 군내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량과 화합을 다지는 ‘제26회 서천군여성대회’를 문예의전당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나소열 서천군수를 비롯, 관내 기관․단체장 및 여성단체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이 안전한 오늘, 군민이 행복한 내일 어메니티 서천’의 슬로건 하에 화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김수년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소개, 표창 및 격려금 전달의 순으로 진행됐고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의 결의문 채택으로 1부는 마무리됐다.
김신호 미래산부인과 원장의 ‘폐경 위기의 여성들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은 후에, 끼와 열정이 있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장기자랑으로 단체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대행사로 아동·여성 폭력없는 세상만들기 켐페인 전개, 아동들을 위한 맟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보호 통합시스템 드림스타트 홍보, 금연, 절주, 운동, 영양, 저나트륨 섭취를 위한 건강교육이 있었다.
나소열 서천군수는 “서천군 여성발전과 권익증진으로 여성이 행복한 서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여성의 폭넓은 사회참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평소 양성평등을 촉진하고 여성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표창함으로써 사기를 높여주고, 앞으로도 여성발전과 권익증진 및 녹색생활 실천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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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부모 진로아카데미, 호응 높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
아산시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학부모 진로아카데미’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 중이다.
학부모 진로아카데미는 지난 상반기 총10개 중․고교를 대상으로 연인원 1,45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친바 있으며 학부모 설문 조사결과 84.9%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에 시는 아산중학교, 신창중학교, 음봉중학교 3개 중학교를 추가 운영키로 하고 270명의 학부모가 참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이다.
지난 3일 신창중학교에서 열린 하반기 첫 번째 강의에서 학부모의 열띤 호응 속에서 개최 됐으며 아산중학교(9.24,10.14,10.22), 신창중학교(10.8,10.15), 음봉중학교(9.10) 학교당 2시간씩 운영한다.
강의내용은 복잡․다양하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방법과 효율적인 자기 학습법, 창의적 체험활동과 생활기록부 작성법 등 자녀의 진로․진학 설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구성됐다.
특히 시는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중의 하나인 ‘학부모 진로아카데미’를 ‘내고장 학교다니기 운동’과 병행 운영해 아산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진학 강의로 우리고장 학교에 진학했을 때 유리한 점을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설명해 학부모들이 정확한 진학 선택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관내 우수한 인재가 타 지역 학교에 진학해 입시에 실패하는 안타까운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교육 과정의 일환이기도 하다.
시 관계자는 “금번 학부모 진로아카데미를 통해 자녀교육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들의 올바른 진로․진학 지도가 되길 희망한다.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산의 교육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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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역브랜드일자리사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서천군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3 지역브랜드일자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충남에서 유일하게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7월에 공모하여 전국 244개 지자체에서 총 159개(지역맞춤형 부문 103개, 사회적기업 부문 56개)가 참가하여 1차 심사를 통과한 부문별 18개 총 36개 사업이 선정되었고, 이중 서천군은 지역맞춤형 부분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서천군이 수상한 지역맞춤형사업 우수사업은 ‘천년의 명작 한산전통모시 직조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2011년 세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한산모시짜기의 명백을 유지하고, 서천군의 모시산업을 지속시킬 원동력이 될 한산모시의 명인을 양성해 전국 천연섬유의 명소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한산모시조합을 중심으로 한산모시짜기 전문인력과 한산모시 소품제작 기능 인력에 대한 심화과정을 진행해 지역기반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모시제품의 다양화 및 고급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의 대표 명품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다.
노희랑 군 일자리창출담당은 “이번 지역 브랜드일자리 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일자리창출사업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생산적인 일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브랜드일자리사업 경진대회는 중앙과 지방이 소통하면서 지역 특성 및 여건에 부합하는 내실있는 일자리 대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지역일자리목표공시제의 효과를 제고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지역맞춤형일자리 사업 및 사회적기업 발굴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도부터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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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청사 등 금연 캠페인 전개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군민들에게 공중이용시설이 금연구역임을 인식시키고 흡연 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및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 보건소는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관심 부족으로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본인의 건강, 간접흡연으로 인한 상대방 피해에 관련한 홍보 전단지를 켐페인을 전개하면서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에는 군청에서 실시했으며, 4일에는 서해병원 로터리, 11일에는 서천중학교 앞에서 실시하며,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많은 군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천특화시장에서는 17일에 대대적인 금연 켐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금연홍보활동을 통해 흡연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금연구역 조기정착 및 금연실천 환경조성으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계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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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CGV천안펜타포트점 행복키움추진 협약 체결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길남)과 CGV천안펜타포트점(점장 김지숙)은 지난 23일 ‘저소득층 아동 무료영화관람’ 행복키움추진 협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GV천안펜타포트(천안ㆍ아산역 부근 펜타포트몰 5층)는 저소득층 아동 50명에게 분기별 1회 무료 영화 관람을 지원키로 했다.
김지숙 점장은 “본 협약을 통해 2008년부터 CJ CGV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객석나눔’을 아산지역에 확대․진행하게 돼 기쁘며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장을 마련해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남길 단장은 “꿈나무들이 영화관관람을 통해 호기심 많은 아동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문화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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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읍 청년연합회, 소외계층에 나눔 모범 보여
당진시 송악읍 청년연합회(회장 손 종)는 25일 다문화가정과 기초생활수급자 10가정에 물품을 후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4가정에 도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지원한 물품은 지난 7월 6일 송악읍 청년연합회 주최로 진행된 생맥주페스티벌의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송악읍 청년연합회는 50여 명의 회원들이 송악읍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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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농기센터, 귀농ㆍ귀촌 영농정착 위한 초ㆍ중급 교육생 55명 수료식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구)는 지난 16일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초ㆍ중급 교육프로그램 수료식을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가졌다.
초급 6회, 중급 8회 등 총 14차에 걸쳐 실시한 이번 교육에는 최근 귀농·귀촌을 했거나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총 65명이 신청해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 등은 물론 선배 귀농 정착자와의 멘토링, 영농실습과 선진 농장방문 등 다양한 과정을 경험했으며 총 과정의 70% 이상을 참석한 55명이 수료의 기쁨을 맛봤다.
특히 성공적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인의 영농 현장탐방과 최고품질의 농ㆍ축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관내 우수 농업인의 농장을 찾아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도록 현장중심으로 운영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많이 준비하고 선택한 귀농이지만 현실과 마주치며 부족함을 느껴 이번 교육을 신청했다”는 서상규(마서면 덕암리)씨는 귀농교육을 마치는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누구와 터놓고 얘기할 수 없어 답답했는데 이번 기회에 모든 것들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농사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듣고 경험할 수 있어 귀농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기뻐했다.
한편 2012년에 서천군의 귀농ㆍ귀촌자는 61가구 117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귀농 관련 상담도 월 평균 30여 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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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후변화 대응 실천아파트 사업, 큰 성과
아산시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실천아파트 공모’ 사업이 전력 대란 예방과 온실가스를 줄이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중 배방 자이1차 아파트외 10개 단지 12,000세대가 참여하는 기후변화 대응 실천아파트 공모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5세대 이하 22단지 8,200세대를 추가로 선정해 각 아파트 자치회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실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 여름 사상 최악의 폭염, 집중호우, 장기간 장마와 전력 수급 불안정이 심해지고 국가적인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참여아파트 중 8개 단지 아파트는 기후변화 실천을 위한 에너지 절약 활동과 에너지 절약 실천 표어 경진 대회, 주민 자체 교육 활동을 통한 에너지 절약 활동을 실시해 최근 2년 평균 에너지 사용량의 3. 1%인 4십4만6천kw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전력감축량 4십4만6천kw는 1가구 월평균 사용량(300kw)으로 환산 시 1,480세대 사용량으로 19만2천kg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이다.
또 가정, 학교, 상업시설 등 비산업 분야의 전기․수도 사용량의 5%이상 감축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아산시 관내에서 8,350세대가 참여해 1,374세대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2,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했으며, 온실가스 28만7천kg을 줄여 현금 인센티브 제공에 따른 탄소포인트 가입 세대가 전년도 대비 280%증가 하는 등 가입세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김흥삼 환경보전과장은 “기후변화 실천 공모 사업이 완료되는 8월말 까지 감축 목표 달성 아파트와 에너지 절감 상위 아파트에 총 3천만원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후변화 문제는 이제 나라와 지역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시민이 참여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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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재해취약지역 거주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
2013년 08월 13일 -- 충남도는 도내 재해취약지역 거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재난도우미를 지정하는 등 보호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보호대책은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된 독거노인 453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보호대책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재해취약지역을 중심로 노인돌보미, 읍·면·동 담당자, 마을이장 등의 정보를 등록해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경로당, 노인복지관, 친인척 집 등을 대피시설로 지정해 재난상황 발령 시 이용토록 안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노인돌보미를 통해 독거노인에게 ‘풍수해 관련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호우·태풍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락처와 대피시설 안내, 주의보 발령사항의 신속한 전파와 안전 확인 실시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노인돌보미를 활용한 예찰활동 전개로 우·배수로 정비 등 사전점검 대책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지 않는 노인 147명을 위해서는 일대일 재난도우미 결연 등을 통해 대응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보호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시·군에 취약지역 거주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마련과 재난도우미 지정·운영을 요청하고 풍수해로 인한 독거노인 피해사례에 대한 신속한 보고체계를 구축토록 했다.
도 관계자는 “독거노인은 사회적 관계가 미약하고 이웃과 떨어져 사는 거주자가 많은 만큼 앞으로도 특별 관리를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내 독거노인은 지난해 말 현재 8만1000명으로 노인인구의 26.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독거노인은 약 1만3000여명이다.
출처: 충청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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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임시보호소 만든다
2013년 08월 13일 -- 충청북도는 성폭력·가정폭력 피해를 입었을 때 외상치료와 임시 기거가 동시에 가능한 임시보호소를 전 시·군에 마련, 경찰 및 병원과 함께 긴급 외상치료 지원은 물론 정신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보호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그간 피해자 긴급 피난처는 1366여성전화 상담소 1곳(청주)에만 마련되어, 피해자가 폭력피해를 입었어도 치료와 더불어 기거할 곳이 없어 피해자 구조에 어려움을 겪어 왔었다.
충청북도는 피해자 구조를 위하여 여성가족부에서 마련한 설치기준에 따라 긴급피난처 설치를 시군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왔으나, 운영주체의 부재, 매년 발생하는 운영비 부담 등의 이유로 설치 추진이 부진했다.
이번에 마련되는 임시보호소는 지자체, 경찰서, 병원 간 협약을 통해 피해자 발생 시 긴급하게 이송하여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자체는 피해자 보호와 치료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경찰서는 현장 조치 및 피해자 후송의 역할을 맡게 되며, 병원은 피해자를 치료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현재 청주시와 청원군은 원스톱지원센터(청주의료원), 단양군(자원봉사센터), 제천시와 진천군은 기 설치되어있는 보호시설(제천 엘림의집, 진천 드보라의집)을 임시보호소로 활용하고, 옥천군은 성모병원과 협약을 완료한 상태이다. 현재까지 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시·군은 8월까지 협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전 시·군에 임시보호소가 설치되면 피해자의 이송시간을 단축하고, 병원에서 외상치료는 물론 심리치료까지 병행할 수 있어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충청북도 권익증진팀 고행준 팀장은 “향후 폭력피해자 보호를 위한 시설확충과 폭력발생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민·관·학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성폭력,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시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청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cb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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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폭염 세심한 가축 사양관리 강조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가축들의 각종 질병 발생과 생산성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관리와 축사 주변 소독 등 가축별 사양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한우와 젖소는 여름철 30℃이상의 고온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소화기 질병과 사료 섭취율 저하 등이 발생하기 쉽고 특히, 물을 충분히 마시지 못할 경우 젖소는 유량이 감소하고 과산증으로 유지율 저하와 발굽 질병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개방된 곳에 그늘막을 동서방향으로 길게 설치하고 시원한 물을 먹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한낮에는 기온이 높기 때문에 방목을 시키지 말고 아침과 저녁 시원할 때 방목을 시켜주며, 비타민과 광물질 요구가 높아지므로 이들이 포함된 첨가제를 사료에 섞어 급여하고 소금통을 준비해 가급적 자유롭게 소금을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돼지는 지방층이 두꺼워서 피부에서 열 발산이 잘 되지 않고, 땀샘이 퇴화돼 고온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돈사 내부의 공기가 잘 순환되도록 환풍기를 가동해 온도와 습도를 낮춰야 한다.
무더위는 닭의 식욕을 감퇴시켜 사료의 섭취량 감소로 생산성이 저하되므로,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간헐 급여를 실시하고 신선하고 차가운 물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 등 고온 스트레스는 가축에 있어 각종 질병 발생과 생산성 저하의 원인이 된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사료 급여와 시원한 물 공급, 축사 내외 위생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축산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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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엄마ㆍ아빠 결연 페스티벌 여름방학 물놀이 체험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길남)은 6일 도고 파라다이스에서 조손․한부모 아동을 대상으로 ‘제2회 엄마ㆍ아빠 결연 페스티벌 여름방학 물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기행 의원, 이기애 의원, 윤금이 의원이 아동들을 인솔하고 온양4동 새마을협의회에서 물놀이 체험 봉사, 외식, 선물을 지원했으며 도고 파라다이스는 아동 23명, 성인 20명 무료입장권을 후원해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렸다.
엄마․아빠 1:1결연 페스티벌은 지난 5월 추진단과 조손․한부모 14가정 아동 23명이 결연을 맺고 관내 주영테크(주)외 15개업체와 행복키움협약을 통해 위기가정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민간차원의 복지체감도 향상 우수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행복키움후원협약 업체인 장영실과학관, 아산생태곤충원, SAY ON SKY 레스토랑의 후원으로 4D영화 관람, 과학관 체험, 생태곤충 생태 체험, 그린타워 전망대 관람, 저녁식사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으로 아동들이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바 있다.
송명희 온양4동장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엄마․아빠 결연 페스티벌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과 사랑으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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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새마을 지도자회, 방역활동에 구슬땀
온양 1동 새마을 지도자회(회장 장태원)는 지난 2일 온양1동 관내와 신창면 읍내리, 도고면 신통리, 도고온천 입구, 선장면 선창리, 염치읍 서원리, 둔포면 신남리, 동촌리 신수저수지에서 방역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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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헬기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본격 추진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1일간 관내 8개 읍면동지역 5,712ha(식부면적 대비 53%)면적에 무인헬기를 활용해 도열병, 문고병, 나방류, 멸구류 등의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무인헬기 1대당 1일 방제면적은 평균 30ha으로 노동력 절감과 방제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이며 원격조정으로 일정거리를 두고 방제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농약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방제작업에 투입된 무인헬기는 아산시 무인헬기 병행충 공동방제단에 소속된 총 17대로 농업기술센터 1대, 농협방제단 9대, 관외헬기 7대 등이다.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광역방제기는 지역별로 병행 방제를 요청하면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무인헬기는 고령화 된 농촌의 노동력 부족과 병해충 방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며 병충해 방제, AI, 구제역 방역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무인헬기 공동방제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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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군수 나소열)은 5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을 춘장대해수욕장에서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 서천경찰서, 서천소방서, 서면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사 서천지구협의회, 대한적십자사 서천군인명구조대, 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기관·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물놀이 안전수칙 및 구명조끼 착용 등에 대해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안전사고 발생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등 전단지와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한 물놀이를 당부했다.
정각진 안전총괄과 과장은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된다며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춘장대해수욕장 개장 기간동안(6. 28 ~ 8. 18) 종합안내소에서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명조끼 입기 운동에 참여 및 홍보를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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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남녀 새마을 협의회 행복키움 사랑의 선풍기 전달
온양3동 남녀 새마을 협의회(회장 박충서)는 지난 31일 온양3동 주민센터에서 ‘해피코리아 행복나눔 사랑의 선풍기’ 행사를 가졌다.
온양3동 남녀 새마을 협의회에서는 금년 4월 바자회 행사, 5월 수생식물 식재 및 관리, 숨은자원(재활용품)을 찾아 수거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선풍기 40대(220만원)를 구입해 온양3동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전달했다
박충서 회장은 “온양3동 새마을 회원들이 행사에 참여해 모은 자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나눔 행사를 갖게 협조 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더욱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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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생태곤충원, 제2회 반딧불이 축제 개최
아산생태곤충원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제2회 반딧불이 축제’를 오는 8월 1일 ~ 9월 1일까지 아산시환경경과학공원 내에서 개최한다.
축제는 아산시가 주최하고 (재)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반디와 함께하는 8월의 곤충원’ 테마로 이목을 끌 예정이다.
시는 청정환경의 지표 곤충인 반딧불이를 상징화해 아산환경과학공원이 쓰레기 소각장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친환경적인 공간,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8월 1일부터 살아있는 다양한 패각류와 갑각류를 전시하고 8월 17일부터 나무늘보, 긴팔원숭이, 사막여우 등 신기한 동물들을 전문사육사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특히 8월 24일부터 체험학습실에서 반딧불이의 생태를 학습하고 살아서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귀뚜라미튀김, 밀웜볶음을 맛볼 수 있는 곤충시식 코너도 마련돼 있다.
곤충원 외부 마당에는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게 8월 한 달간 유로번지 등 놀이기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8월 24일부터 매 주말마다 곤충나라 요요만들기, 클레이로 선풍기 만들기, 곤충그림 대나무 소쿠리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8월24일부터 매주말 오후시간에는 두 차례에 걸쳐 거리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된다. MBC 인기개그맨 김완기, 요요퍼포먼스 공연과 배낭속 사람들 “변신” 공연, 공룡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태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맞춤형 공연이다.
한편 아산그린타워에는 8월 한 달간 세계의 아동화 초대전시회를 개최해 150m높이에서 아산의 전망과 예쁜 그림을 같이 감상할 수 있다.
축제기간 동안 예쁜 곤충원 사진 콘테스트를 운영해 아산생태곤충원의 예쁜 사진을 찍어 현장 접수하면 입상자에게 상품권을 지급하고 작품은 9월 한 달간 아산그린타워 전망대에 전시한다. 입상한 사진은 향후 곤충원 홍보자료로 사용된다.
아산생태곤충원은 1,654㎡규모의 온실에 파파야, 애플망고,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과 40여종의 살아있는 곤충이 전시돼 있어 곤충원을 찾는 어린이들이 직접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중부권 최고의 생태 자연학습의 장으로 인기가 높으며 2012년 9월 개관해 현재까지 2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명실상부한 아산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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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습지 청소년 학습여행 운영
서천군(군수 나소열)은 9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류생태전시관 및 금강하구 일원에서 서천습지 학습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학습여행은 그동안 투어 중심 탐조여행을 탈피해 서천습지 현장에서 측정, 관찰, 체험과 NIE를 통한 종합적인 표현 능력을 길러 청소년들이 습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서천습지가 살아 있는 교과서로 친근감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달 3일 대전 성모여고 및 서울 신광여고 37명 학생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10개 학교 213명 학생이 이번 학습여행에 참여해 스마트 탐조체험과학교 교과와 연계한 습지체험을 하게된다.
군은 이번 여행을 시작으로 국립생태원 생태교육과 연계해 확대하고, 갯벌뿐만 아니라 내륙까지 서천습지여행 코스에 교과를 접목해 체험활동 기록까지 지원하는 생태 학습여행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군 생태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여행도 좋지만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계를 알 수 있는 교과체험 학습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조류생태전시관이 전시 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의 해설은 5년이상 현장 경력과 교육 경험을 갖춘 서천군자연환경해설사가 측정, 관찰, 체험 등 다각적인 진행으로 현장의 생생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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