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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면 장지용 이장의 따뜻한 마을사랑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016년 7월 3일부터 4일까지 내린 150mm의 폭우로 인해 농경지 침수, 도로 유실, 지반침하, 옹벽 붕괴 등 서천을 비롯한 전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종천면 장구2리 장지용 이장이 솔선수범하여 호우로 유실된 도로를 복구하였다.
7월3일 저녁부터 4일 아침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마을안길 일부 도로가 파손되어 차량 및 주민 통행에 지장이 생기자 장구2리 장지용 이장은 트랙터를 직접 끌고 나와 도로 복구 작업을 지원하였다. 장 이장의 지원으로 유실된 도로가 원상 복구되어 통행 재개가 가능하게 되었다.
장 이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고 내가 당했을 때를 생각해서 작은 일을 했을 뿐이다.” 라고 겸손의 미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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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대 모래-Song Festival, 서해안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서천군 서면 춘장대해수욕장에서 지난 26일까지 개최된 ‘2016 춘장대 모래-Song Festival’이 이른 더위와 주말 화창한 날씨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2016 춘장대 모래-Song Festival은 한층 더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모래썰매장, 드론체험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영화를 주제로 한 모래조각 등으로 춘장대해수욕장 활성화에 이바지한 대표 축제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탁트인 서해바다와 시원한 송림숲을 가진 춘장대해수욕장의 멋진 풍경과 7080 낭만콘서트, 트로트 및 밴드 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 관광객 17만명이 방문해 지역소득 20여억원을 기록하는 등 개최 2회만에 서해안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관광객이 보다 만족할 수 있고 춘장대해수욕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음달 2일부터 개장하는 춘장대해수욕장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즐겁고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5도의 완만한 경사와 맑고 잔잔한 수면으로 가족과 함께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춘장대해수욕장은 다음달 2일 개장해 8월 15일까지 45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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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서천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8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치안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치안의 현안 공유 및 문제점을 논의하고 서천군 유관기간 간 치안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치안관련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강남역 살인사건과 등산객 살인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벌어지고 있는 강력범죄와 관련된 여성안전 특별치안 대책 논의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관련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각 기관별 지역치안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박래 서천군지역치안협의회장은 “최근 학교폭력과 여성 및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강력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오늘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서천군 치안에 문제점은 없는지 살펴보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안전한 서천건설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지역치안협의회는 서천군청을 비롯해 서천경찰서, 서천소방서, 서천교육청, 청소년상담센터, 여성단체협의회, 14개 기관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행정지원 △사회안정망 구축 △범죄예방을 위한 협력사업 △범죄예방을 위한 정보공유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주민참여형 거버넌스 조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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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제1차 슈퍼비전교육(기본과정) 실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 이하 ‘재단’)은 지난 2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내 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사자들의 역량강화와 조직 내 올바른 슈퍼비전을 통한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 하고자「2016년 제1차 슈퍼비전교육(기본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근홍 교수(전 한국노인복지학회 회장)를 초빙하여 ▲ 사회복지 슈퍼비전의 개관 ▲ 슈퍼비전의 구성요소
▲ 슈퍼비전의 기능과 슈퍼바이저의 역할 ▲ 슈퍼바이지의 권리와 책임 ▲ 슈퍼비전의 학습기법 등 개별적 차원에서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되었다.
한편, 재단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당진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실시 할 것이다” 라고 밝혔으며, 7월초 제2차 슈퍼비전교육(심화과정)이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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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결혼이민자 친정엄마 맺기 결연행사 가져
국제결혼을 통해 낯선 한국 생활을 이어오고 있던 당진지역 결혼이주여성 20명에게 한국인 친정엄마가 생겼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지회(회장)와 결혼이민자를 1:1로 이어주는 ‘결혼이민자 친정엄마 맺기’결연행사가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언어소통과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이해부족 등으로 가족 갈등과 지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이 보다 빨리 한국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결연행사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과 결혼이민자,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결연식에서는 지회 회원여성과 결혼이주여성 20쌍은 각각 한국에서 엄마와 딸로 연을 맺고 서로를 사랑으로 돌보겠다는 약속을 담은 증서를 교환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는 양성평등기금 등을 활용해 결혼이주여성 친정업마 맺기 결연 사업을 적극 지원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머니들에게는 또 하나의 딸이 생겨서 적적함을 달랠 수 있고, 결혼이주여성들에게는 낯선 한국 땅에서 엄마의 품을 느낄 수 있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롭게 모녀의 연을 맺은 분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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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서비스로 서천 구석구석에 미디어 문화 전달
서천군 곳곳을 찾아가 미디어 문화를 전달하는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이하 ‘소풍+)의 복지 서비스 ‘찾아가는 시리즈’가 그야말로 잘 나가고 있다.
지난 2014년 정식 개관한 서천군 미디어문화센터는 지역의 미디어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화관, 찾아가는 사진관 등 다양한 미디어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소풍+의 찾아가는 시리즈 중 가장 잘 나가는 프로그램이 ‘찾아가는 영화관’이다. 지난 4월 기산면 복지박람회를 시작으로 6월 비인면 복지박람회까지 약 3개월간 이미 스무 곳이 넘는 마을을 찾아 영화를 상영하며 어르신들의 ‘미디어 친구’가 되어 드렸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소풍+는 장수사진 촬영 서비스와 결합해 ‘리’ 단위까지 찾아가는 ‘찾아가里 영화관’을 이르면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소풍+는 사)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를 비롯해 장항고등학교,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과 업무 협약을 마친 상태로 미디어문화 사각지대에 계신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천군지역순환경제센터와 함께 만드는 「라디오 서천 1919」 역시 계속해서 전파를 타고 있다. 「라디오 서천 1919」는 정부3.0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 5월 KTV국민방송에 소개된데 이어 6월 13일에는 대전MBC 프로그램에 「라디오 서천 1919」 메인 DJ 정소안 아나운서가 출연해 서천군을 알리기도 했다.
계속되는 소풍+의 유명세 덕분에 외부의 방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서울의 영화 관계자들이 대거 미디어센터를 찾은데 이어 6월 18일에는 군산의 한 문화센터 회원 등 약 40여명의 학부모와 아이들이 찾아 미디어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소풍+ 구재준 대표는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가 알려지는 것은 곧 서천군이 알려지는 것과 같다는 점에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서천군이 미디어문화 확산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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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소년오케스트라, 중국 상해에서 감동의 공연 펼쳐
서천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강정남)는 지난 12일 저녁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아트센터에서 2000여명의 관객들에게 감동의 클래식 선율을 들려주었다.
중국 상해청소년오케스트라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공연은 서천과 서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 및 상해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150여명의 협연으로 펼쳐졌으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상하이 관객에게 전했다.
위풍당당 신세계교향곡, 핀란디아 프론티어 등 감미롭고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은 이번 협연의 클라이맥스는 서천 권해경 지휘자가 편곡한 아리랑 연주가 장식했으며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이날 공연에 찬사를 보냈다.
이날 연주를 관람한 상하이 총영사관 오중택 영사는 “오늘 협연의 아름다운 선율처럼 한중 양국의 관계 역시 아름답게 빛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연주회를 갖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서천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1년 한국마사회 농어촌희망제단의 후원으로 창단해 농어촌 희망 청소년 오케스트라(이하 KYDO)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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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회 춘장대 모래-Song Festival 개최
2016 춘장대 모래-Song Festival이 이달 18일 서면 춘장대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간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춘장대 모래-Song Festival은 영화를 주제로 한 대형 모래조각 전시와 5m 높이의 모래 썰매장 등을 메인이벤트로 가족과 함께 작가에게 직접 모래조각을 배우는 체험과 아마추어 모래조각대회도 개최된다.
또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7080 낭만콘서트, 플라멩코의 밤, 트로트 및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와 함께 신선한 수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하는 송림 Camping-Zone을 운영해 여름밤 송림숲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축제를 주관하는 서면사무소는 충청권 대표 주류업체인 맥키스컴퍼니와 축제홍보 라벨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축제홍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모래조각 전시, 공연팀 일정 조율, 행사부스 설치 등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춘장대해수욕장에서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헐크, 아이언맨, 슈퍼맨, 마릴린 먼로, 태양의 후예 송중기 등 대형 모래조각을 제작하고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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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국 일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 및 지방세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6월 8일(수)에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 일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3회 이상 체납한 체납차량이며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영치 예고증이 발송된 차량도 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서천군 관내에 위치한 차량 중 타 지방자치단체의 체납차량도 함께 영치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이날 관내 전 지역을 돌며 차량 탑재형 자동인식시스템과 올 상반기 확대 보급한 휴대용 스마트폰 영상조회기를 통해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대성 재무과장은 “납세자가 체납을 하고는 차량운행을 할 수 없다는 인식이 심어지도록 연중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해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체납자들의 자진납부를 당부했다.
한편, 4월말 현재 서천군의 체납액은 자동차세 체납 6억2천5백만 원,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18억7백만 원으로 서천군은 체납액 징수를 위해 재무과 징수팀 및 차량관련 과태료 부서, 읍·면사무소 세무담당자 합동으로 강도 높은 영치 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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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골든타임 내 군민생명 최우선 보호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전대응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실행기반훈련으로 서천군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15개 기관이 참여해 재난발생에 대비 개인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실시된다. 훈련일정 ▶1일차(16일) 오전 공무원 비상소집, 서천군안전관리실무위원회 및 초기대응태세 점검회의 개최, 오후 청사대피 및 지진대피 등 민방공훈련 ▶2일차(17일) 사업장대규모인적사고 대응 도상훈련, 태풍대비 재난대응훈련 ▶3일차(18일) 사업장대규모인적사고 대응 현장훈련 ▶4일차(19일) 재해약자 참여형 화생방 대응훈련 ▶5일차(20일) 불시 기능점검훈련으로 이어진다. 특히 3일차인 18일에 실시되는 현장훈련은 장항산업단지 일원 폭발·붕괴·화재 발생을 가상한 복합재난에 대비 실행기반 종합훈련으로 우일수산(주) 장항사업장에서 소방서, 군부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 등 민간단체, 그리고 장항중앙초등학교 학생, 공무원 등 15개 기관, 25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16일~17일에는 한산중학교와 동강중학교 강당에서 130여명을 대상으로 서천소방서의 협조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는 등 전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행동요령 숙지는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재난대응종합훈련으로 실시된다.
김광중 안전총괄과장은 “실제 재난상황에 기반한 재난대비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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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메가시티투어, 학교 수학여행으로 인기짱!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5월 봄철 여행주간과 연계해 서천관광과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메가시티투어를 11일 진행했다.
메가 시티투어는 기존에 운영하는 시티투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대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시티투어로, 학교나 여행사 등과 연계해 시기별 주요 축제장과 관광지를 연결하는 단체프로그램 운영을 말한다.
서천군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 최초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올해에는 군산 전북제일고등학교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서천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코스를 이날 첫 운영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산행이나 관광지 한 두 곳을 방문하는 것에 그치는데 비해 메가시티투어를 이용하면 기차여행과 함께 다양한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어 앞으로 단체나 학교에서 계획하는 여행상품으로 매력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인수 문화관광과장은 “학교나 단체에서 축제기간 및 여행주간 등 좋은 기회를 활용한다면, 50% 더 저렴한 금액으로 만족도가 높은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며 “서천군 메가시티투어가 현장학습과 수학여행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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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9일, 전라북도 도민체전 성화봉송에 서천군민 참여
군산월명종합경기장과 군산시 일원에서 '함께 뛰자! 군산에서, 함께 열자! 전북미래'라는 슬로건으로 5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16년 전북도민체전 성화봉송에 서천군민 10명이 함께 했다.
29일 오전 10시 군산시 오성산에서 채화 후 수송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월명종합경기장까지 이어지는 성화봉송에 서천군과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서천군민이 특별히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된 것.
학생과 주민,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서천군 성화봉송 주자들은 성화봉송 주자코스 8개 구간 6.3㎞ 중 제5구간인 문화사거리에서 신풍사거리까지 600m를 성화를 들고 군산시민의 환호와 함께 뛰었다.
이날 특별한 성화봉송 주자로 초대받은 전계열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성화봉송에 참여하는 것도 처음이지만, 서천군과 군산시의 화합과 상생을 의미하는 주자로 참여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은 체험이었다”며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경험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백낙흥 서천군 부군수는 “지난해 2월 행정협의회가 재개된 이후 서천군과 군산시는 금강철새여행 공동개최와 동백대교 명칭공모, 군산-서천 시티투어 개최 등 화해와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성화봉송 참여는 군산과 서천이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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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충남관광협회, 친절 캠페인 펼쳐
당진시와 충남관광협회는 지난 20일 충남의 첫 관문인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에서 봄철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친절 캠페인과 함께 당진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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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6일 어린이들의 영양 관리와 안전한 급식환경 지원을 위한 서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판교면 특화음식촌에 자리한 지원센터 개소식에는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해 위탁운영기관인 청운대학교 이상렬 청운대학교 총장 및 원선임 센터장과 관내 25개 어린이집 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명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 보육시설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게 되며 연령별 맞춤 식단 개발과 영양지도, 영양관리 교육자료 지원, 위생교육자료 개발 등 영양 위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10년간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급식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는 부모의 맞벌이, 정부의 무상보육 정책 등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말하며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제공 등 서천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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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7일 개막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을 부제로 한 올해 민속축제는 기존의 줄다리기 관련 행사 외에도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돼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읍면동 솟대경연대회 ▲국수봉 당제 ▲용왕제 ▲시장기원제가 진행되며 8일에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네스코 등재 인증서 전달 및 등재기념 전시 테이프 커팅 ▲제3회 충청남도지사기 전국풍물대회 ▲커뮤니티 줄다리기 ▲줄다리기 전승단체 연합회의 ▲한국 유네스코 무형유산도시 협의회 네트워크 회의 ▲삼척기줄다리기 시연 ▲그네뛰기 경연대회 ▲유치원 줄다리기 등이 잇따라 펼쳐진다.
축제 셋째날인 10일에는 50여 팀이 참가하는 제8회 전국스포츠줄다리기대회를 시작으로 14개 읍면동 전통줄다리기 대회와 윷놀이 경연대회 등 다양한 부대 경기행사가 펼쳐져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기지시줄다리기의 백미라 할 할 수 있는 기지시줄다리기 경기는 축제 마지막 날 줄고사를 시작으로 줄나가기, 줄 결합 후 3판 2선승제로 진행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밖에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기간 동안에는 커뮤니티 줄다리기와 짚풀문화체험, 소줄꼬기체험과 같은 각종 민속체험행사를 비롯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기념 전시 및 사진전,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과 같은 상시 전시행사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베트남과 필리핀,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국내 전통줄다리기 전승단체와의 유네스코 공동등재를 주도한 기지시줄다리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승자와 패자가 없고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는 지난해 시와 교류를 시작한 중국 단동시 정부 관계자와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주한대사 외교 사절단의 축하 방문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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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도요새 천국 서천으로 새봄여행
시베리아부터 오스트레일리아까지 남북으로 10,000Km를 이동하는 동아시아 대양주 철새이동경로에는 도요물떼새들에게 풍족한 먹이터가 되어주는 아늑한 쉼터 갯벌이 있다. 길고 긴 이동경로 중 도요새들이 단 한 번 중간기착하는 곳, 그곳이 바로 서천갯벌이다.
넓적부리도요, 청다리도요사촌, 알락꼬리마도요와 같은 멸종 위기종과 IUCN(국제자연보전연맹) 지정 국제적 멸종 위기 종 붉은어깨도요, 큰뒷부리도요를 비롯해 약 30여종 10만 여 마리가 봄과 가을 서천갯벌에 찾아온다.
도요물떼새들이 서천을 찾는 새봄에 맞춰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은 4월 2일부터 5월 말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해 도요새 탐조투어를 실시한다.
‘서천의 새봄(bird watching) & 갯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도요새 탐조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가량 진행되며, 서천 조류생태전시관을 거점으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서천갯벌을 연계해 진행된다.
새에 대한 이해, 도요물떼새와 갯벌, 나만의 생태보고서 작성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탐조투어는 기존 채집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느끼면서 갯벌과 생태환경을 중요성을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홍지용 생태관광팀장은 “서천의 새봄&갯벌 투어는 작지만 아름다운 도요물떼새를 실제로 관찰해보고 살아 숨 쉬는 갯벌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도요새탐조 투어를 통해 서천의 사계절 탐조관광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이번 탐조투어의 모든 일정에는 서천군 자연환경해설사가 동행해 진행되며 차량 및 탐조 장비가 지원된다. 예약은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 041-956-4002)을 통해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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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건축사 및 토목측량설계업체와 청렴협약 및 간담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속하고 품질 높은 인허가 서비스 개선과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 건축사 및 토목측량설계업체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서천군과 서천지역 건축사회(회장 이건석) 및 대한측량협회 서천군 분회(회장 최인철)는 '개발행위 및 건축행정 청렴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인허가 행정을 구현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간담회에 국토계획법 및 건축법의 주요 개정사항 및 2016년 신규사업 추진현황 설명과 함께 인허가 등 행정 서비스 개선방안 등 다양한 문제를 협의했고, 특히 토목측량 설계업체 관계자들은 신속하고 품질 높은 민원 처리를 위해 타 자치단체보다 수적으로 적은 인허가 담당공무원을 확충해 줄 것을 건의했다.
노박래 군수는 “그동안 소규모 건축물 기술지원 서비스 및 찾아가는 건축민원 서비스에 협조해주신 서천지역 건축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서천의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친환경 주거문화 조성과 안전한 건축물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천군은 청렴협약이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인허가 관련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처리는 물론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민․관이 상생하는 업무환경을 구축하는 등 인허가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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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7회 동백꽃․주꾸미 축제’ 개막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6일 서면 마량항 일원에서 제17회 동백꽃․주꾸미 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2주간의 축제를 본격 시작했다.
따뜻한 봄을 맞아 축제장에는 싱싱한 주꾸미를 즐기고 만개한 동백꽃을 눈에 담으려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주말동안 약 20만 여명이 마량항과 동백정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축제 기간동안 마량항 곳곳에 주꾸미요리 먹거리장터가 설치돼 다양한 주꾸미 음식이 눈과 코를 자극하고 어린이 주꾸미 낚시 체험을 비롯해 보물찾기 이벤트, 어부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기간동안 서천김과 소곡주 등 서천의 특산품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특산품 장터도 함께 열린다.
산란기를 앞둔 3월 중순부터 5월까지가 제철인 주꾸미는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통통한 알이 가득 차있어 미식가들에게 봄철 최고의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맛으로 축제장에서는 주꾸미 샤브샤브, 주꾸미볶음 등 다양한 요리를 상차림을 포함해 3인 기준 5만원(1kg)에 즐길 수 있다.
홍성돈 축제추진위원장은 “계속되는 주꾸미 어획량 감소로 예년에 비해 가격이 다소 비싼 점이 아쉽다”면서, “맛과 친절로 관광객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상인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4월 8일까지 이어지는 동백꽃․주꾸미 축제는 내비게이션 주소 충남 서천군 서면 서인로 56(마량리 339-2)로 찾을 수 있고 기타 축제 관련 궁금한 사항은 서천종합관광안내소(☎041-950-4525)로 연락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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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역사를 알면 재미가 두 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당진 기지시줄다리기(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민속축제가 10여 일을 앞둔 가운데 500여 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 이어온 변천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줄다리기 문화는 벼농사 재배권 마을에서는 대부분 행해지던 민속놀이지만 기지시줄다리기의 경우 농경문화와 해양문화, 여기에 난장문화가 접목되면서 독특한 형태로 발전해 왔다는 점에서 여타 줄다리기와는 차별화 된다.
기지시(機池市)라는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줄틀을 보관하는 연못이 있는 시장마을이었던 이곳은 지역의 농경문화와 시장문화, 어촌문화가 결합한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갖고 있고, 이러한 특성이 오늘날의 기지시줄다리기 형태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다.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래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기지시 시장이 발달하면서 내포지방의 교통 요지였던 기지시에 난장을 세우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줄다리기를 했다는 설도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 한다.
오늘날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쓰이는 줄인 암줄과 수줄은 각각 무게 20톤, 길이 100미터, 직경 1미터가 넘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기지시줄다리기에 사용되는 줄이 처음부터 이렇게 컸던 것은 아니다.
기지시 시장이 예덕보부상이 서울로 오가던 길목에 있었던 탓에 300여 년 전부터 한 달에 장이 12번이나 섰을 정도로 기지시 줄난장은 호황을 이뤘고, 이에 맞춰 농경사회에서 작게 만들던 줄은 참여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인근 안섬 지역에서 닺을 만들던 방식을 도입, 발전시켜 지금의 줄틀을 이용해 다른 지역과 같은 두 줄 꼬기가 아닌 당진 기지시만의 세 줄 꼬기 방식의 큰 줄을 탄생시켰다.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고대영 학예연구사는 “500여 년 전 기지시 지역에 큰 재난이 닥쳐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터가 센 땅의 지기를 눌러주기 위한 행위로 줄다리기를 발전시켰다는 설도 있을 만큼 기지시줄다리기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며 “기지시줄다리기가 어떤 역사를 갖고 있고 또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고 축제에 참여한다면 더욱 유익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백미 할 수 있는 줄다리기는 수상(水上)팀과 수하(水下)팀이 겨루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데 수상이 이기면 나라가 태평하고 수하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승부에 연연하기 보다는 참가자 모두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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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상반기 서천애(愛,兒) 키움학교 시즌Ⅳ 개강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19일 종합교육센터에서 지역사회 주말 행복 배움터 지원사업인 ‘2016년 상반기 서천애(愛,兒)키움학교 시즌Ⅳ’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천애(愛,兒) 키움학교는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아이들을 위한 토요학습문화 프로그램으로 △말문키움 ‘술술 키즈영어’, ‘술술 중국어’ △생각키움 ‘나만의 손글씨 캘리그라피’, ‘도형과 창의’ △재능키움 ‘룰루랄라 오카리나’, ‘룰루랄라 우쿨렐레’ △건강키움 ‘쪼물락 공예세상’, ‘똑소리 나는 발표왕!’, 총 8개 강좌 11개반 참가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일까지 15주간 진행된다.
같은 날 서천군은 서천여고 동아리 ‘퓨처티쳐(Future Teacher)’ 학생들과 장래 교사, 발명을 꿈꾸는 서천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소양교육도 실시했다.
서천여자고등학교 ‘퓨처티쳐(Future Teacher)’ 동아리는 미래 교사를 꿈꾸는 아이들이 예비교사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모임으로 서천군에서 추진 중인 주말행복배움터 ‘서천애(愛,兒) 키움학교’ 프로그램에 보조강사로 활동한다.
‘서천애(愛,兒) 키움학교’ 보조강사는 해당 강좌에 아이들과 수업시간 전부터 마무리까지 수강생들의 출석관리에서부터 학습지도, 안전지도를 담당하게 되며 발명가를 꿈꾸는 학생들은 서천군생활과학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과학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노박래 군수는 “학교 밖 다양한 학습 경험과 배움의 재미로 가득 찬 토요학습문화교실 운영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울타리 안에서 서천을 사랑(愛)하는 아이(兒)들로 키울 수 있도록 토요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