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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시게이트볼협회, 취약계층 위한 성금 195만 원 기탁
당진시게이트볼협회(회장 김원호)는 21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95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에 입금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원호 회장은 "우리 협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당진시게이트볼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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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우리신협, 사회복지시설 지원금 1천만 원 기탁
당진우리신협(이사장 안준상)은 21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우리신협은 2021년과 2022년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각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2023년과 2024년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맞이 난방 이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안준상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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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소년‧소녀 가장 위해 따뜻한 손길 전해
금산소방서 성금 기탁 기념사진(왼쪽부터 금산소방서 이혁 소방교, 박진하 금산119안전센터장, 김경모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장, 김선미 금산소방서 소방교)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19일 금산군청을 찾아 관내 소년‧소녀 가장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208만200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소년‧소녀 가장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소방서 직원 175명이 자발적으로 매월 1인당 1000원씩 모아 마련됐다. 소방서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금이 해당 가정에 잘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다. 김태형 금산소방서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모여 소년‧소녀 가장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금산소방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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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상공인 경영 회복 발 벗고 나선다
금산군은 지속되는 경기심리 위축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매출 1억400만 원 미만 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50만 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20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4국 체제 조직개편을 통해 국장 전문성 및 책임성이 강화됨에 따라 남준수 산업환경국장이 소관 과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급 대상은 공고일 기준 군에 사업장을 운영 중이어야 하며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함께 금산군종합체육관 및 9개 면에 접수처를 마련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 통장 사본, 지난해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또는 부가가치세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을 지참해 접수처를 방문하면 된다.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전에 금산사랑상품권 회원으로 미리 가입돼 있어야 한다. 단,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태양력‧화력‧수력 발전업, 전기판매업, 무등록사업자, 비영리 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 공고일 기준 휴‧폐업 중인 기업, 지난해 매출액이 없는 사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날 군은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전환, 친환경자동차 보급, 충남형 고령은퇴농업인 농지이양 활성화 지원, 충남도 농어민수당 등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오는 4월부터 금산사랑상품권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상품권 구입 시 할인해 주는 방식에서 구입 후 일정 금액을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단, 모바일‧카드 상품권만 해당하며 기존에 구입한 상품권이 남아있을 경우 캐시백이 적립되지 않는다. 친환경자동차 보급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며 전기이륜차 최대 300만 원, 전기승용차 최대 1273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45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수소연료차랑은 승용 3250만 원, 버스 3억5000만 원을 지원한다. 충남형 고령은퇴농업인 농지 이양 활성화 지원은 고령농업인의 편안한 노후를 보장하고 경작 은퇴 후 토지를 청년농업인에게 제공해 농업 세대교체를 하고자 추진된다. 정부의 농지이양 은퇴직불 참여자 중 1000㎡ 미만 농지소유자 및 경직자가 대상으로 매도 시 최소 연 500만 원, 매도 조건부 임대 시 최소 연 35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충남도 농어민수당은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1인 가구는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개별 45만 원을 지급한다. 남준수 국장은 “소상공인 상당수가 내수 부진으로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충남도와 협력해 긴급하게 자금을 지원한다”며 “계속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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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취약계층 의료지원 신청하세요
(금산군 보건소)금산군보건소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대상자들의 신청을 당부했다. 충남도 특수 시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천안‧공주‧서산‧홍성 등 4개 의료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척추 및 어깨질환, 무릎 인공관절, 전립선, 요실금, 손목질환, 심혈관질환 등을 치료해 주고 있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의료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및 건강보험료 4분위(직장 7만313원, 지역 1만5000원 이하) 이내인 주민으로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041-750-4391)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나이 제한이 없으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경우 만 60세 이상부터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다문화 가정 등 외국인 및 고려인을 위한 의료지원사업도 서산의료원에서 시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검진 및 수술 지원을 받아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대상 요건에 해당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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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 국‧도비 예산확보 전략적 대응 보고회 개최
(금산군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계획 보고회)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에서 내년 국‧도비 예산확보에 전략적으로 나서기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군은 3045억 원의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설정했다. 이중 신규사업은 30개 사업 1080억 원, 계속사업은 861개 사업 1965억 원 규모다. 특히, 신규사업의 경우 기존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금산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을 자체 발굴해 이에 대한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자체 발굴한 신규사업 및 확보 목표 예산을 살펴보면 △지방정원 조성사업 200억 원 △글로벌 무역 성장지원센터 구축 18억 원 △주민주도형 휴양밸리 조성 30억 원 △금산군 마음치유센터 75억 원 등이 제시됐다. 또한, 스마트팜 조성 및 재해 예방을 위해 △금산 특화 스마트팜&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밸리 조성사업 75억 원 △임대형 임산물 스마트팜 재배단지 조성 25억 원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50억 원 △농축산용 미생물 배양센터 구축 20억 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건 137억 원 등에 관한 사업을 자체적으로 계획했다. 군은 계속해서 예산확보 상황점검 및 대응전략 보완을 추진하는 등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고유가 4고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라며 “우리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예산을 확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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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복수면 수은사,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150만 원 상당 백미 기탁
복수면 수은사 백미 기탁 기념사진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에 소재한 대한불교 광명종 수은사는 지난 11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150만 원 상당의 백미를 복수면에 기탁했다. 수은사 주지 혜인 스님을 비롯한 신도 50여 명은 이웃사랑을 위해 자발적으로 백미, 라면 등의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박선자 복수면장, 김기종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백미는 복수면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혜인 스님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자 복수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혜인 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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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조성 사업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는 10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에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심홍용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장 등 관계자 여러 명이 참석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두레 조성사업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관광두레 조성사업’은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체를 형성해 지역자원을 활용해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를 창업하고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두레 PD와 함께 주민들이 지역 특색을 갖춘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거나 경영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관광두레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형 관광 사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지역에 맞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관광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1월‘2025년 관광두레’신규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관광두레 PD로 박향주 씨가 선발됐다. 향후 주민사업체 발굴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최종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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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활 속 고충 민원 해소 ‘달리는 신문고’ 운영
금산군청금산군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산읍 금빛시장 2층 청년연구소에서 생활 속 고충 민원을 해소하는 ‘달리는 신문고’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도입돼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민생 고충을 해결‧중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주민들의 생활 속 민원뿐 아니라 경기침체 속 정책자금 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지원에 관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 및 지원 연계, 주민과 행정기관의 갈등 해결 방안 모색 등에도 나서며 상담 중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문의는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달리는 신문고’ 참여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달리는 신문고’가 운영되고 있다”며 “금산읍 금빛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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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임예순 제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
(제22‧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사진)임예순 제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지난 7일 금산군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취임했다. 이날 김영자 전임회장 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협의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임 회장은 오는 2027년까지 임기로 지역 앙성평등문화 실현, 경력단절여성 사회진출 연계, 여성단체 화합 도모 등 사업을 추진한다. 제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은 △오오남 수석부회장 △장춘자 부회장 △김정례 감사 △이은숙 총무 등으로 구성됐다. 금산군은 같은 날 양성평등의 가치 확산과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김영자 전임회장에게 금산군수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예순 회장은 “금산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여성의 리더십 강화와 함께 금산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봉사와 협력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성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회장을 중심으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의 모범이 되는 대표 단체로 힘차게 도약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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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올해 피부질환 무료 진료 전개
지난해 진료 모습금산군보건소는 올해 한센병 조기 발견과 지역 주민 피부 건강증진을 위한 피부질환 무료 진료를 전개한다. 첫 진료는 오는 13일 금산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추진하며 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와 협력해 피부과 전문의 진료가 진행될 예정이다. 진료 질환은 한센병을 비롯해 무좀, 습진, 가려움증 등을 포함하며 상담 및 처방 약 제공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짝수달마다 시행될 예정으로 이번 진료를 포함해 4월 17일, 6월 19일, 8월 21일, 10월 23일, 12월 11일 등 총 6회 추진된다. 진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총 50분간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하면 된다. 금산군 피부질환 무료 진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041-750-4445)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센병은 빠른 치료와 발견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피부질환 무료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료 시간이 정해져 있는 만큼 해당 시간에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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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시행⋯1만765개 업체 대상
금산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1만765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며 지역 산업 활동의 실태를 파악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 활용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사 내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다. 특히, 프리랜서, 1인 유튜버, 무인매장 등 산업 활동도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이 기간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할 예정이며 비대면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를 대상으로는 전화‧인터넷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오는 9월에 잠정 결과를 공표하며 12월에 확정해 금산군 홈페이지 및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 통계상황실(☎ 041-750-3981~3983), 통계청 콜센터(☎ 080-001-2025)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 조사는 정부 정책 수립 및 평가 등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기 때문에 중요하다”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우리 지역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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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깻잎마트, 금산군에 500만 원 상당 생필품 기부
(추부깻잎마트 생필품 기부 기념사진)추부깻잎마트(대표 강포구)는 지난 5일 금산군에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500세트를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업체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주민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금산군은 지역 내 기탁과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강포구 대표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오랜 시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포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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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생산 농업인, 안전한 인삼생산‧유통 다짐
금산인삼 안전관리 실천 결의대회금산군 인삼생산 농업인들은 지난 3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금산인삼 안전관리 실천 결의대회에서 안전한 인삼의 생산‧유통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에 생산자 대표로 하문호 인삼농협 작목반 총무가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금산인삼농협 조합원 500여 명이 참여해 인삼재배 전 생육기간 환경과 재배관리를 철저히 하고 채굴 전 반드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후 시장에 출하하기로 약속했다. 결의문은 △인삼재배 예정지 관리 철저 및 미등록 농약 사용금지 △경작신고 이행 △전 생육기간 환경관리 및 안전성 검사 실시 △시장 출하 시 경작확인서와 검사성적서 제출 등 내용이 담겼다. 특히, 수삼센터 등 금산인삼시장은 전국 인삼 생산량의 70% 이상이 유입돼 거래되고 있는 만큼 인류 최고 영약인 인삼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도록 생산‧제공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농업인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금산인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소비자 신뢰를 향상해 금산인삼산업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동참해 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와 헌신에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며 “군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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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올해 찾아가는 치매 예방프로그램 전개
금산군치매안심센터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올해 찾아가는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첫 일정은 2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추부면 비례1리 경로당, 진산면 석막리 경로당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을 위한 ‘두뇌 톡톡! 건강 체조 교실’이 추진된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어르신의 인지기능 약화를 예방하고 유지‧개선할 뿐만 아니라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추부분소(☎041-750-4484), 진산분소(☎ 750-4597)에 문의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 조기 발굴을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인지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 환자 등록 및 관리 등 치매 통합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금산읍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추부분소와 진산분소 총 2곳을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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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할인 방식 캐시백 전환
금산사랑상품권금산군은 오는 4월부터 금산사랑상품권의 할인 방식이 선할인에서 캐시백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운영 방식 전환은 국가의 정책 기조에 따라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지역 내 소비 진작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시행일 이후 구입한 상품권은 실 결제 시 5% 적립이 이뤄진다. 단, 이전 구입한 상품권 물량이 남아있는 경우 이를 모두 소모한 후 캐시백 적립이 진행된다. 캐시백 적립은 종이 상품권은 적용되지 않으며 모바일, 카드 상품권에서만 이뤄진다. 이용 방법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통해 상품권을 구매한 뒤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사랑상품권이 사용 후 적립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내 상품권 소비가 늘어날 것”이라며 “계속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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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회적기업 엽록소(주), 취약계층을 위한 콩나물 기부
당진시 송악읍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엽록소(주)가 31일 당진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재료로 써달라며 콩나물 1,000kg(시가 5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날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엽록소(주)의 김덕성 대표가 참석했다.엽록소(주)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며 행정안전부 지정 마을기업이다. 국산 콩에 클로렐라 영양제가 함유된 친환경 콩나물이 주 생산품이다.김덕성 대표는 “지역 내 노인시설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에 정성으로 키운 콩나물을 제공해 드리고 싶었다”라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연중 기부될 엽록소(주)의 콩나물은 유통기한이 길지 않은 신선식품인 만큼 필요시 사전 신청을 하면 생산 후 기업에서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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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설경보 발효 총력 대응
(재난안전대책회의 및 제설 모습)금산군은 지난 28일 오전 6시 10분 관내 전 지역 대설경보가 발효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바로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전 부서 동원 및 주요 도로 제설 등을 지시했다. 이날 주요 인도의 제설이 시행됐으며 장비를 총동원해 주요 도로의 통행이 원할 수 있도록 눈을 치웠다. 군은 같은 날 오후 4시 대설경보가 대설주의보로 변경됨에 따라 전 부서 비상근무를 해제하고 종전 관련부서 비상근무체계로 돌아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연휴기간에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제설작업에 나서준 전 직원에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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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금산군 2025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금산군은 지난 22일 2025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금산군가족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생활보장위원회에서는 올해 복지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및 자활 지원계획을 비롯해 기초수급자 7가구 가족관계해체 확인, 보장비용 징수제외‧긴급복지 지원대상자 8가구 적정성 여부 등 안건을 의결했다. 군은 올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124명에 대해 자립을 지원하며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2599가구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금산군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거나 공익을 대표하는 위원 및 관계 행정기관 소속 공무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당연직 위원으로는 박범인 금산군수(위원장), 김경모 주민복지지원과장(부위원장), 채기주 금산군보건소장이 참여한다. 또한, 신규위원으로 김소진 중부대 교수, 김재성 금산군의용소방연합회 대장, 장길호 금산군자원봉사센터장, 서혜경 적십자사 금산군지회지구협의회장, 김은미 진산면 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경모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어려운 경기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에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구제하겠다”며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두텁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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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설 명절 금산군 나눔 열풍 이어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기탁 기념사진㈜주안푸드 기탁 기념사진지난 22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와 ㈜주안푸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각자 기탁했다. 이어 23일 농협 금산군지부, 한국전력 금산지사에서도 나눔을 실천했다. 22일 김주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문화담당상무, 오상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장은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총 250만 원 상당 사랑의 명절 키트 50개를 전달했다. 키트는 명절 준비에 사용할 수 있는 떡국떡, 곰탕, 사과, 배, 한과 등 물품이 담겼다. 이날 정철 주안푸드 대표는 금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60만 원 상당 금산인삼명란김을 기탁했다. 23일 기탁에 나선 박철우 농협 금산군지부장은 금산군청을 찾아 200만 원 상당 떡국떡 134박스를 전달했고 같은 날 권은진 한국전력 금산지사 고객지원팀장은 120만 원 상당 백미 40포를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 전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게 기탁에 나서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많은 분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