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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정폭력.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개최
사진제공/예산군
[전주혁 기자]충남 예산군은 가정폭력.성폭력 추방기간을 맞아 지난달 30일 예산시네마 광장에서 가정폭력.성폭력.디지털성범죄OUT이라는 주제로 폭력추방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예산군, 예산경찰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성폭력상담소), 가정상담소 등 폭력관련 유관단체 40여명이 참석해 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여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를 추진했다.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성범죄, 데이트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피켓과 홍보물을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부하는 한편, 폭력예방을 위한 인형극을 준비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폭력에 대한 군민들의 의식을 바꿀 수 있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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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17년산 딸기 조직배양 우량묘 분양
사진제공/예산군
[전주혁 기자]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규)는 지난달 30일 기술센터 국화 재배온실에서 딸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딸기 조직배양 우량묘를 분양했다.
이번 분양은 바이러스 없는 국내산 설향 딸기 우량묘 보급을 통해 농가의 고품질 딸기 생산을 돕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딸기 농사에서 육묘는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만큼, 생장점 배양을 통해 바이러스나 토양 전염병균이 제거된 묘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일반 농가에서 딸기 모주를 자가 육묘로 활용하는 것에 비해 수확량이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기술센터는 딸기 우량묘의 한 품종인 ‘설향’ 3300주를 사전에 신청 받은 33농가를 대상으로 1주당 500원에 보급했다.
이번에 분양된 ‘설향’은 지난 2005년도에 논산딸기시험장에서 개발돼 흰가루병 등의 병해충에 강하고 과즙이 많아 식감이 부드럽고 상쾌한 맛이 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또한 수량성이 높아 많은 농가들이 재배하고 있고 일본의 딸기 품종보다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딸기 효자 품종이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딸기 우량 묘종인 설향의 지속적인 보급과 교육으로 각종 바이러스 방지, 생산량 증대 등 농가 소득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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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17 공무원 아이디어 우수제안자 시상
사진제공/예산군
[전주혁 기자]충남 예산군은 2017 공무원 아이디어 제안을 심사해 16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황선봉 군수를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문예회관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군은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 받은 261건의 제안 중 실무부서의 실행가능성 검토를 통해 33건을 선정, 이후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창안등급 부여로 금.은.동 각 1건, 장려상 3건, 노력상 10건 총 16건을 최종 선정했다. 16명에게는 소정의 예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
금상에 선정된 인필환 주무관은 상하수도 전기공사 및 계측제어설비 도면을 표준화해 설계 시 예산절감 및 준공 후 시설물 유지관리 편의성을 도모키 위한 ‘상하수도 전기공사 및 계측제어설비 표준설계서 도입’을 제안했다.
은상 최성희 주무관은 묘역 개장 및 불용자리 가족봉안평장묘 조성으로 묘지 난을 해소하고 화장 문화 수요에 부응키 위한 ‘추모공원 묘역 개장 및 불용자리 활용방안’을 제안했다.
동상은 박용호 주무관의 윤봉길의사 사적지(충의사, 저한당, 도중도 등)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무료 자전거를 대여해 윤봉길 의사의 얼이 서려있는 넓은 사적지를 구석구석 살필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공무원의 시각이 아닌 군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군민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보다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군정에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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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17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선정 ‘국무총리표창’ 수상
자료사진/사진제공-논산시
[전주혁 기자]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매년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청소년 정책 활동 참여도와 정부합동평가, 청소년육성 전담공무원 배치 등 정책기반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시는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 청소년진로박람회, 청소년문화제, 동아리활동 지원,ㅐ0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청소년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구축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회.청와대 방문 프로그램,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대학탐방, 동아리 활동지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학교 1텃밭 운영 지원 등 논산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시책추진에 주력해 왔다.
또 고등학생들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동아리활동과 학생연구활동 지원 강화 및 대입논술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유학기제의 정착을 위한 직업체험의 날 운영.진로코칭 전문가 양성과정.진로탐색 교실.청소년 진로직업 박람회 등 혁신적인 교육도시 건설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청소년들은 곧 논산의 꿈과 미래”라면서, “우리 아이들이 시골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큰 비전을 세우지 못하고 꿈을 포기하는 일만큼은 없도록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기관 정부포상 시상은 이달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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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성폭력상담소, 성폭력 가정폭력 추방주간 가두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서천군
[전주혁 기자]충남 서천군 성폭력상담소(소장 김혜원)는 지난 27일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서천시장 일대, 교육청, 군청 및 주변상가 등에서 서명운동 및 퍼포먼스와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기념하고 ‘성폭력.가정폭력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천을 만들자’는 취지아래 서천군 공무원,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및 여성문화센터, 서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에벤에셀모자원 등 유관기관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폭력.가정폭력 추방하자, 폭력없는 서천! 우리 함께 만들자”라는 구호를 함께 외쳤다.
또한, 가두행진을 통해 군민들에게 성폭력.가정폭력근절 및 추방을 호소하고 또한 디지털성범죄 근절,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촬영 근절 홍보 등의 홍보물과 리플렛을 배부했다.
김혜원 소장은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잘못된 통념과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아동과 여성,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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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경제효과 44억원
사진제공/대전광역시
[하선빈 기자]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평가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평가보고회에는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이규호 추진위원장,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위원 등 20여명 이 참석해 올해 행사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날 자체보고에서 이번 축제에 129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총 323개 프로그램을 운영, 4일간 총 22만 여명이 방문했고, 경제효과는 44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위상 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융합형 연출, 유관기관 행사 연계 시너지 효과 창출, 대외 홍보.마케팅 강화, 먹거리와 야간 프로그램 보완 등 5가지 운영성과를 보고했다.
이어진 전문기관 평가보고에서 배재대학교 관광이벤트연구소 김주호 교수는 지난해에 비해 축제의 흥미성, 먹거리 다양성, 사전홍보, 안전성, 참여기관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고, 살거리 부족과 체험시간 과다 소요는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것으로 발표했다.
시의 자체보고와 전문기관 평가보고를 청취한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대체적으로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앞으로 대표 콘텐츠의 지속 개발과 전국적인 홍보.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를 대덕특구와 함께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주제의 선정, 프로그램의 설계 등 기획단계부터 대덕특구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 미흡한 문제들을 보완하고, 시민들이 즐길수 있는 유희성을 가미해 내년에는 보다 알찬 내용으로 시민들에게 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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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4-H대상에 김요환.이다정 씨 선정
사진제공/충남도
[전주혁 기자]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4-H회원 및 지도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충청남도4-H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4-H 대상은 매년 활동이 우수하고 지덕노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이고 진취적인 청년4-H회원과 학생 및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충청남도지사 표창 12점,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 3점, 충청남도교육감 표창 22점 등 총 6개 분야 110점의 시상이 진행됐다.
충청남도4-H 대상 남자부문 대상에는 김요환(보령시4-H연합회)이, 여자부문 대상 이다정(서산시4-H연합회)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知)상 이상호(청양군4-H연합회), 덕(德)상 김길용(천안시4-H연합회), 노(勞)상 이재승(당진시4-H연합회), 체(體)상 김은옥(금산군4-H연합회), 단체부문 대상 예산군4-H연합회, 기관부문 서산시농업기술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요환 씨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큰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영농과 4-H활동에 매진하면서 농촌에서 청년농업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8월 31일 개최된 ‘제48회 충청남도학생4-H 과제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퍼블릭스피치 등 7개 부문 금상 입상자 12명의 학생에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제48회 충청남도학생4-H과제경진대회 은상 23명에게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상이, 동상 32명에게 충청남도4-H본부회장상이 수여됐다. 또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고 학교4-H회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은 박동욱 지도교사(홍북초) 등 10명에게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허승욱 정무부지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회원들 모두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을 통해 미래 창조농업을 선도하고, 행복충만 충청남도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충남4-H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고, 청년농업인들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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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씰로 사랑의 마음 전해요”
사진제공/충남도
[전주혁 기자]충남도가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방 홍보를 위해 올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전개한다.
도는 28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남궁영 도 행정부지사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남상현 부회장을 접견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씰 운동은 지난 1932년 캐나다 선교사 셔우드홀이 처음 시작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소방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리시대의 영웅, 소방관’을 주제로 발행했다.
도는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 운동에 나설 계획으로, 조성된 성금은 결핵 퇴치 예방 및 홍보, 조사 연구, 환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한 검진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남궁영 도 행정부지사는 “크리스마스 씰은 결핵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이 될 것”이라면서, “많은 도민들이 모금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결핵은 조기 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3만 명 이상, 도내에서는 18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해 고통 받고 있다.
도는 도내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도교육청, 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중.고등학생 8만 명을 대상으로 ‘이동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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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범도민 실천 분위기’ 확산
사진제공/충남도
[전주혁 기자]충남도는 28일 내포신도시 충남개발공사 대회의실에서 신동헌 도 기후환경녹지국장, 유관기관 관계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충남에너지효율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11월 ‘에너지의 달’을 맞아 에너지 절약을 선도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에너지 절약 유공자 표창과 절전노트 수상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기술 세미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에너지 절약 유공자 시상에서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양진용 사원 등 2명과 천안시 등 3개 기관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서산시와 공주시 등 8개 시.군, 천안 금강주택관리 안미경 관리소장과 천안 환서초 박신영 교사 등 6명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여름철 가정 내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위해 초.중학교에 배포한 여름방학 과제물인 ‘절전노트’ 경진대회 우수작 시상에서는 천안 두정초 유희정 학생과 당진 석문중 유승연 학생이 각각 도지사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천안 두정초 조성은 학생 등 4명이 도교육감상을, 아산 모산초 김민서 학생 등 13명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 이어서는 홍성군이 에너지 절약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매니지온과 한화에너지에서 진행한 에너지 정책.기술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법과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설시 설치.활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신동헌 국장은 “기후변화시대에는 청정하고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소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중한 것을 귀하게 사용하는 절약 실천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면서, “지역 기업이 에너지 절감 기술 개발과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도와 기업, 시민단체, 도민 모두는 에너지 절약을 이끌어 가는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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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실천하는 여성CEO, ‘1사 1그룹홈’ 후원의 밤
사진제공/천안시
[전주혁 기자]충남 천안시는 여성CEO들의 주관으로 지난 27일 천안시청소년수련관 1층 ‘카친1318’에서 1사1그룹홈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1사1그룹홈’은 지난해 2월 아동그룹홈과 여성CEO 9명이 MOU를 체결하고 현재까지 정서프로그램, 환경개선, 문화활동, 간식제공, 축구경기 관람, 김장지원에 이르기까지 아동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물리적, 정서적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그룹홈 와글와글 작은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이 재능을 뽐내고 선생님도 합창과 연주에 참여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최옥분 여성CEO 대표는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그룹홈 아동들이 성인이 됐을 때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매개체로 남길 바라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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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 조성 추진 탄력
조감도/사진제공-천안시
[전주혁 기자]충남 천안시는 그동안 추진해 오던 ‘직산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28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직산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 조성은 천안 북부지역의 급속한 도시발전과 시민들의 여가수요, 삶의 질적 향상에 따라 생활체육활동에 대한 욕구 충족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 중이다.
시는 농업진흥구역 해제, 공원조성계획 변경 등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어려움을 딛고 실시설계와 건축허가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마쳐 지난 23일 ㈜건우(대표 이상섭)와 계약을 체결해 기공식에 이르렀다.
서북구 직산읍 삼은리 51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직산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은 총 사업비 166억원이 투입된다. 14만4,106.8㎡ 부지에 3만5,320㎡의 생활체육시설 및 휴식공간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축구장 1면, 족구장 2면, 풋살장 1면, 게이트볼장 2면의 체육시설과, 주차장 2개소, 화장실 2개소, 야외무대, 파고라, 등의자 등을 설치해 주민편의를 도모한다.
특히 저수지 주변에는 수변산책로와 관람데크를 이용한 산책길, 자연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구본영 시장은 “직산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 조성공사를 조기에 완공해 북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여가선용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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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중국과 천연물 산업 과학기술 교류 위한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제천시
[김남식 기자]충북 제천시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후속 사업 발굴과 천연물 산업의 대중국 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중국 번시시와 푸순시, 북경 등을 방문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동하고 있다.
23일부터 25일에는 우수 중의약 도시이자 2만 톤 이상의 천연물 약재 자원을 보유한 번시시와 우호 교류한데 이어, 26일부터는 중국 북경을 방문해 정재계 주요 인사 및 단체와 천연물 산업 교류를 위한 심도 깊은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이근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제천시 공식방문단은 중국 산업과학기술창신위원과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이화철 대련 연봉투자자문중심 동사장이자 중국판자치나 그룹 부총재, 김상범 중국 산업과학기술창신 위원회 부주석을 비롯한 천연물산업 각 분야의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국과의 천연물 산업에 대한 실질적인 과학기술 교류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는 향후 제천시의 대중국 천연물산업 진출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는 현지의 평가다.
이번 제천시 방문단은 남은 일정동안 중국 전국상공인연합회 임원진 및 재북경 한국상회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으로, 천연물 특화 도시 제천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잰걸음을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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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사진제공/서천군
[전주혁 기자]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4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더 리더)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면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대표정책을 발굴해 폭넓게 알리기 위한 상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76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정책들이 접수됐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1차 예비심사, 2차 중간심사, 최종 프레젠테이션까지 우수정책의 공적내용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군정역량, 경영성과 등의 종합적인 평가지표로 광역.시.군.구 4개 그룹별로 각각 9개(총36개)의 정책을 선정했다.
이후 심사위원회의 본심사를 거쳐 12개 단체가 본선에 진출, 최종 심사를 거쳐 서천군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천군은 미디어문화센터가 군민의 영상문화 향유권을 증진키 위해 2014년에 개관했고, 2016년에는 문화센터 내 충남1호 작은영화관인 ‘기벌포 영화관’을 개관했다. 개관 이래 현재까지 총 13만 명의 방문객이 문화센터와 영화관을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일자리방송 라디오1919, 서천FM 라디오방송, 찾아가는 영화관․장수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 관련 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 및 지역주민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수상은 민선6기 3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공직자와 서천군 발전을 위해 항상 적극적인 참여와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문화복지를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행복한 군민 희망찬 서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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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교통약자 위한 발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사진제공/영동군
[김남식 기자]충북 영동군은 24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 교통수단인 승합차량 2대를 영동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센터장 송재영)와 영동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박홍식)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승합차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해 탑승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특수 제작됐다. 국비 지원을 받아 대당 4,000만원 정도가 소요됐다.
차량은 평일(월~금)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자에 한해 운행한다.
운행구역은 관내는 물론 관외 지역까지 소정의 요금으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본요금은 10km까지 1,000원이고, 추가 시 km당 100원이다.
군 관계자는 전달식에서 “차량을 운용하는 기관단체에서는 교통약자들의 차량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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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읍성, 올해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사진제공/서산시
[전주혁 기자]충남 서산시 해미읍성을 찾은 관광객 수가 24일 100만명을 돌파했다.
서산시에 의하면, 관광객 수가 지난해 같은 날 84만명에서 16%가 증가해 이날 100만명째 관광객을 맞게 됐다.
해미읍성은 조선시대 충청 병영으로 호국의 성곽인 동시에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도 방문한 천주교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시는 해미읍성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담긴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16회 해미읍성축제에서는 조선시대 병사들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22만명의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해미읍성역사보존회에서는 24일 기념행사를 갖고 100만 번째 입장객인 정소이씨(52세, 홍성군)에게 꽃목걸이와 서산육쪽마늘 및 서산육쪽마늘교황빵(키스링)을 증정했다.
100만 번째 입장의 행운을 안게 된 정씨는 “해미읍성에 방문했다가 이렇게 뜻밖의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완섭 시장은 “관광객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는 것은 해미읍성이 지역의 랜드마크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는 방증”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해미읍성을 세계적인 명소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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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폐가전제품무상방문수거 ‘전국 으뜸’ 지자체로 선정
사진제공/서산시
[전주혁 기자]충남 서산시가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전국 으뜸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에 의하면, 지난 23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2017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고 상금 500만원도 받았다.
지난 3일 2017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를, 7일 2017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한데 이어, 자원순환분야 전국대회에서 또 다시 이뤄낸 성과다.
환경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주관한 이 대회는 지자체의 협조 및 우수사례 발굴로 폐가전제품무상방문수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대회 주최 측에서는 서류심사, 현장평가, 사례발표 점수를 모두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다. 지난 9월 서면평가 심사와 지난달 평가단의 운영현황 현장 평가에 이어 대회당일 진행된 사례 발표 결과, 시의 교육.홍보, 협조체계 구축, 인프라 확충 등의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16,0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학교를 700여회 열었고, 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청소년자원순환리더를 위촉해 자원순환릴레이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인프라 확충에도 힘써 폐가전제품 집하장을 확장 이설하고 전담인력 배치, 장비 및 물품 지원 등 무상방문수거사업에 적극 추진했고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홍보에도 힘을 쏟았다.
이완섭 시장은 “환경 분야에서 상을 휩쓸고 있는 것은 서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 시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을 입증하는 셈”이라면서, “앞으로 폐자원의 수거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기관별 협조체제 강화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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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원봉사 활동 한 해를 돌아보다
사진제공/충남도
[전주혁 기자]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24일 온양관광호텔에서 도내 대학 자원봉사 동아리 리더, 대학 사회봉사담당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생 자원봉사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하고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수사례 공유회는 올 한 해 도자원봉사센터 지원을 통해 추진한 자원봉사 활동 내용을 각 대학별로 발표해 봉사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대학생간 자원봉사 활동 교류를 강화키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에는 건양대, 공주대, 남서울대, 신성대 총 4개 대학과 해당지역 기초센터.도자원봉사센터가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대학생 자원봉사 수요 및 일감 발굴 ▲정보의 교류 ▲안전한 봉사를 위한 자원봉사 상해 보험가입 지원 ▲대학생 자원봉사 육성 및 프로그램 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별 역할을 구체화하고 대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지순관 도자원봉사센터장은 “도내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쉽고 의미있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 참여 기관들이 공동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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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사업 내달 시행
사진제공/천안시
[전주혁 기자]충남 천안시는 신규 투자비 없이 기존에 사용 중인 1만여 개의 나트륨 가로등을 전기료 절약분을 활용해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키로 했다.
시는 에너지 이용 합리화와 공공요금 절감을 위해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사업(ESCO투자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해 내년 5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ESCO투자사업은 기존의 노후 된 나트륨 가로등 1만여 개를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초기 투자비용 46억 원은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이 자체자금으로 조달해 추진한다.
시는 사업시행에 필요한 초기 투자비용을 기존의 나트륨 가로등 전기료 절약분을 투입해 5.5년간 상환키로 했고, 상환이 완료될 때까지 시설물 유지관리는 시공업체가 무상으로 시행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교체공사가 완료되면 동남구의 가로등 전기사용량이 기존 4,845㎹에서 1,586㎹로, 서북구는 5,688㎹에서 1,988㎹로 전체 연간 사용량의 66%인 6,959㎹를 절감해 8억7900만원을 절감이 예상된다.
시가 추가 투자사업비를 투입하지 않는다는 것은 연간 절감액이 8억7900만원에 달해 5.5년간 계산하면 48억3450만원의 산출근거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3,275t을 저감하고, 밝은 거리 조성으로 도시 이미지까지 제고하는 1석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용길 건설도로과장은 “사업 추진의 공정성을 확보키 위해 3년여에 걸쳐 타 지자체 벤치마킹과 사전 컨설팅, 충청남도 투자심사 등 모든 절차를 관련법에 따라 철저히 이행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KS 도로 조명 기준에 따른 M3등급 적용, 사업기간 중 총 2회에 걸친 고효율시험기관의 샘플링검사를 의무화 하는 등 ESCO투자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실제로 사업도 추진하기 전에 타 지자체들로부터 그동안의 추진과정을 배우기 위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ESCO사업의 시행자는 적격심사를 거쳐 지난 13일 에스케이텔레콤(주)가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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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따뜻한 겨울 나누기 ‘사랑의 김장’ 잇따라
사진제공/보은군
[김남식 기자]충북 보은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나눔 행사가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회남면 자원봉사회(회장 신선자)는 지난 21일 1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그고 15가구의 홀몸노인에게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훈훈한 정을 나눴다. 또, 같은날 산외면 자원봉사회(회장 황금옥)는 25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그고 홀몸노인 및 저소득층 30가구에게 전달했다.
한편, 이들 자원봉사회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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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국 최우수군 선정,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사진제공/보은군
[김남식 기자]충북 보은군이 친환경농자재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2일 군에 의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17년도 친환경농자재사업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21일 전북 무주에서 열린 친환경비료 연찬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보은군은 지난해 친환경농자재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로 선정되는 등 2년 연속 수상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유기질비료지원사업과 토양개량제 사업, 녹비종자사업 등에 16억원을 투입하고 친환경 농업 실천의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대추고을소식지 등 각종 언론 보도를 통해 주민홍보를 강화해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가지고 친환경 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관내 유기질 비료 공급업체의 점검 및 체계적 관리를 통해 친환경 우수농자재를 공급한 부분이 이번 수상의 큰 역할을 했다.
군은 내년에도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우수한 친환경 농업자재 공급 및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