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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19 신년교례회 개최
[민병훈 기자]충남 부여군에서는 부여문화원(원장 정찬국) 주관으로 지난 4일 오후 2시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2019년 새해를 맞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교례회에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정진석 국회의원, 송복섭 군의회의장,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새해 군민들의 복을 기원하고 자긍심을 고양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이종설 부여교육장의 지역문화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된 신년교례회는 참석자 일동의 새해인사와 덕담나누기가 진행됐다. 부여선교유치원생들의 신년세배와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박정현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공자님 말씀처럼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君君 臣臣 父父 子子)’가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부여, 누구나 행복하고 잘사는 도시(都市)’를 향해 지혜를 짜내고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겠으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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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더 행복한 충남 만들기’ 온 힘”
[민병훈 기자]양승조 충남도지사는 4일 ‘2019년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신년교례회’에 참석, “올 한 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안철 도연합회장과 시.군 지회장, 양 지사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신년인사와 축하 떡 절단,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난해 충남도정은 여러 위기를 딛고 새로운 희망을 열었다”면서, “새로운 도정이 큰 탈 없이 첫 발을 내딛고 2018년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도민 여러분과 어르신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양 지사는 “2019년 새해에도 우리 충남도정은 220만 도민들과 어르신들의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그동안 추진해 온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또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기회 확대 △노인 돌봄 서비스 및 안전망 확충 △노인 학대 예방 △어르신 인권 증진 △어르신 여가 복지 프로그램 확대 보급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 확충 △올해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약속하고, “노인회 지도자들께서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데 더 큰 지혜와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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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산림녹지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민병훈 기자]충남도가 3일 산림청 2018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자원 육성 이용 및 산림보호 등 산림녹지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포상금 1800만원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도는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 △산림휴양복지 및 도시녹화 △산림보호.재해방지 △산사태 예방 4대 시책 및 10개 세부지표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 시책에서 △조림.숲 가꾸기 사업 달성률 △수종갱신 벌채면적 달성률 △임도시설 실적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사례 등 4개 세부지표 모두 ‘가’ 등급을 획득했다.최영규 산림녹지과장은 “소외계층 산림복지 바우처 확대 등 산림휴양복지 및 도시녹화 시책 지표와 우기 전 산사태 예방.대응 실적 지표가 크게 향상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면서, “전국 상위권을 계속 유지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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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부군수, “환황해권 중심도시 위상 확실히 다졌다”
[민병훈 기자]충남 홍성군 이용록 부군수가 지난 2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이 부군수는 홍성의 옛 지명 홍주이름 사용 천년의 해인 지난해 1월 2일 부임 당시 환황해권 시대 중추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우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홍성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직원들에게 소통과 공감, 협력, 실행, 동행, 청렴과 정직 등 5단계 업무 테크닉을 당부한 바 있다.그로부터 1년, 이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홍성군의 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특유의 친화력을 통해 군 직원들을 하나로 결속시키는데 일조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부군수 취임 첫해 유독 눈에 띄는 군정 성과가 많았다. 시 승격 추진 기반조성,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등 다양한 군정현안 해결에 선봉장 역할을 자처하면서 묵묵히 노력해왔다.▲홍주천년 기념탑 등 다양한 홍주천년 기념사업 전개, ▲전남 무안군과 시승격 업무협약 체결, ▲내포신도시 아동통합지원센터 구축, ▲서북부 해안권 관광벨트 조성사업 등도 성과로 손꼽힌다. 그 밖에 국비 예산확보에도 앞장서 원도심과 내포신도시 동반 성장 등 지역현안 해결에도 숨통이 트였다. 가족통합지원센터 공사비 50억 원과 충청유교문화권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사업 설계비 6억 원 확보,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 신축 공사비 7억1000만 원과 내포산업단지 내 지동소하천 정비 설계비 1억8600만 원, 서해안 기후대기센터 설계비 1억9000만 원을 모두 확보하는데 성공했다.이는 김석환 홍성군수를 착실히 보좌하면서 공직생활 40여 년 동안 쌓아온 행정네트워크와 업무 노하우를 활용해 중앙정부, 충남도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설득한 결과로 여겨진다.또한 직원을 포용력 있게 감싸고 소통을 중요시한 이 부군수는 부서 간 업무공유를 통한 신속한 업무처리,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한 친절.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군정 발전에 활력을 더했다. 이 부군수는 “이제 홍성은 과거 홍주의 영광을 재현할 절호의 발전기회를 맞았다”면서, “앞으로 시 승격 추진 및 내포신도시 혁신 도시 지정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열정과 투혼을 모두 바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부군수는 홍성군 출신으로 지난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1년부터 충남도청에서 근무했고, 다시 2006년에 서부면장으로 근무하는 등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고 전해진다. 충남도에서는 감사관실, 감사위원회(총괄팀장 등 6개 팀장), 충청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수석전문위원), 경제통상실 경제정책과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행정수행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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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아산시보건소정신보건팀장, ‘정부모범공무원상’ 수상
[민병훈 기자]이숙자 아산시보건소 정신보건팀장이 2018년 정부 모범공무원(국무총리 표창)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충남 아산시가 만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12.2%로 고령화 사회단계인 가운데, 아산시치매안심센터(치매국가책임제도)의 조기정착과 정신질환자, 알코올 중독자, 자살고위험군, 치매환자 등을 위한 정신보건사업 추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숙자 팀장은 “최근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인식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기신고 등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보다 앞장서 일 하겠다”고 말했다.동료직원인 소지원 주무관은 “평소 근무시간 외에도 정신질환, 자살시도 등 의심신고시 응급출동을 솔선수범하면서 직원 및 동료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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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황금돼지해 ‘활기찬 지역경제 불’ 밝힌다
[민병훈 기자]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2019 기해년을 맞아 기업유치와 농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시동을 걸었다.올해 군은 지난해 12월 개통한 동백대교를 발판삼아 장항국가산업단지 기반시설을 완공하고 농산물거점유통센터 구축, 서천 김 공동체마을 조성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서천군 장항읍과 군산시 해망동을 잇는 동백대교는 군산과 서천을 오가기 위해 금강하굿둑을 이용하던 것과 비교했을 때 거리가 14km에서 3km로 11km가 단축되면서 교통여건을 크게 개선시켰다.이에 서천 지역의 생태관광 등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가교역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서천군은 올 한 해 동백대교 영향 분석 및 활성화 전략 등을 추진해 동백대교를 서천지역상권 발전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이용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장항국가산업단지가 선진뷰티사이언스(주) 등 4개사 분양으로 21.2%의 분양률을 달성하면서 기업유치에 파란불을 켠 것 도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군은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키 위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마련한 투자유치진흥기금을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매년 20억 원을 추가 조성하고 투자 여건을 강화한다.서천군의 투자유치는 올해 장항국가산단의 본격적인 분양 및 2단계 조성에 맞춰 강화된 투자여건에 더해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신년사에서 밝힌 장항국가산업단지를 거점으로 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육성 계획을 기반으로 한층 더 탄력 받을 것으로 보인다.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거점유통센터 구축과 해의(海衣, 김) 공동체마을 조성 역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서천군은 서천읍 군사리 809-4번지 일원에 도비 포함 총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집하선별장과 저온저장고를 갖춘 농산물거점유통센터를 구축하고 원예 농산물 유통 시설을 현대화할 계획이다.이달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올 9월 준공을 목표로 오는 3월 경 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산물 소비시장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유통 조직화, 규모화, 체계화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천군 혁신 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김’을 테마로 한 공동체마을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82억 원으로 마서면 송석리 일원에 조성된다.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김 체험어장 조성, 양식장 체험선 건조, 김 특화거리 및 섬 주변 산책 데크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서천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노박래 서천군수는 “동백대교, 장항국가산단, 농산물거점유통센터, 김 공동체마을이 시너지효과를 창출해내ㄱ면서 우리 지역의 경제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황금돼지해를 맞아 서천군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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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경제 선순환 하는 충남’ 지향
[민병훈 기자]양승조 충남지사는 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내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새해 덕담을 나누고, 기해년(己亥年) 한 해 도정 및 시·군정에 대한 계획과 각오를 다졌다.이날 각 단체장의 신년 인사는 도와 각 시군 영상회의실에서 영상으로 진행됐다.양 지사는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양극화의 위기를 극복할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모델을 마련하겠다”면서,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 것이 민선 7기 도정의 지향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지난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성과와 기초들을 빠른 시간 안에 일구었다”면서, “출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충남 아기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했고,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무상교육 등 3대 무상 정책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또한 “어르신의 행복을 위한 고령화 대응을 위해서도 노인 고용 장려금 지원방안 마련과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했다”면서,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도 시장군수와 힘을 모아 충남형 사회보험료 지원 기반을 마련, 올해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내외 기업 투자 및 청년 창업프라자 등 청년 일자리 확충에 힘썼다”면서,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 구축,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지원센터 설립 등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양 지사는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을 조기에 마련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기초를 착실히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시장·군수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덕분”이라면서, “지난해가 도정 비전을 세우고 공유하기 위한 과정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천하고 정착시켜 나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그동안 추진해온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4대 과제를 보완.발전시키겠다”면서, “도와 시군이 한마음이 돼 함께 뛸 수 있도록 시장.군수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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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제1기 기능취미교육 수강생 모집
[민병훈 기자]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9년 제 1기 기능취미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기능취미교육은 시민들에게 교육, 취미, 여가, 문화 등 다양한 열린 학습 기회를 제공해 여가 생활 및 잠재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 되고 있다.프로그램은 도배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 과정 4과목, 컴퓨터기초 등 기능교육 10과목, 하모니카 등 취미교육과정 30과목으로 총 28과목 44개반이 813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접수는 선착순 공개모집으로 인터넷 접수는 이달 7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http://www. seosan.go.kr/swcenter/index.do)에서 가능하다. 현장접수는 10일부터 11일까지 노인복지회관 1층 강당에서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서산시에 주민등록을 갖고 있는 만18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 8천원(재료비는 본인부담)이고, 등록인원이 모집정원의 60%미만일 경우 개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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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로 부분일식 관측하러 오세요”
[민병훈 기자]대전시민천문대가 오는 6일 부분일식 관측행사를 개최한다.일식이란 태양과 달 지구가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면 달에 의해 지구에서 볼 때 태양이 가려지는 현상으로 지구상의 위치에 따라 태양이 완전히 가려져 보이는 개기일식이나 일부만 가려져 보이는 부분일식으로 관측되는 현상이다.이번 부분일식은(대전기준) 오전 8시 36분 경 시작돼 최대로 9시45분에 태양면적의 22.4%가량 가려지고 이후 11시 2분에 끝난다.대전시민천문대는 부분일식의 전 과정을 관측할 수 있도록 오전 8시부터 11시30분까지 특별 개관해 천체망원경으로 누구나 일식과정을 관측할 수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대전시민천문대는 오는 10일과 17일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천문공작교실을 운영한다. 천문공작교실은 ‘지구와 달’을 주제로 지구와 달 모형을 만들어보고 재미있는 달이야기와 달 탐사의 역사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대전시민천문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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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민선7기 원년의 해 첫 시작은 ‘소통’
[민병훈 기자]매년 1월 각 읍.면의 마을사랑방을 찾아 마을단위 민심을 살피던 김석환 홍성군수가 2019년 민선7기 원년의 해를 맞아 지역별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선다.김석환 홍성군수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읍.면의 마을을 직접 방문하던 지난 방식과는 달리 지역 리더들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해 지역별 대규모 현안사업을 맞춤형으로 발굴하고, 민선7기 군정비전과 정책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함과 함께 주민 생활과 관련된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것이다.특히 군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실천하고, 다수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홍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과 건의사항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이번 방문에서는 시 승격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군 청사 이전 및 홍주읍성 복원사업에 대한 청사진 제시, 홍성군의 신산업 육성 등 향후 홍성군의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 각계각층의 군민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 할 예정이다.김석환 홍성군수는 “함께한 천 년을 뒤로하고 함께 할 천 년을 시작하는 2019년을 새천년 원년의 해로 삼아, 군민들과 함께 미래천년을 준비하기 위해 각 읍.면의 대규모 현안사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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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삼선산수목원 누적 방문객 16만 명 돌파
[민병훈 기자]지난 2017년 4월 문을 연 당진 삼선산수목원의 누적 방문객이 20개월 만에 16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당진시에 의하면, 당진시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수목원의 2017년 방문객은 3만9684명이며,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연간 방문객이 10명을 넘어선 12만4977명으로 집계돼 누적 방문객 16만4661명을 기록했다.2017년 개장 첫 해의 월 평균 방문객은 5,850명이었지만 2018년에는 1만 명을 넘어서면서(월평균 1만415명) 2017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이처럼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에는 수목원이 개장 2년차를 맞이하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한편 물놀이장, 카페 등의 시설이 꾸준히 확충되면서 편의성이 높아진 영향이 컸다.실제로 지난해 여름 문을 연 수목원 내 물놀이장의 경우 28일 간 운영되는 동안 9023명의 시민들이 이용해 수목원 비수기인 여름철 탐방객 증가를 견인했다.또한 살아있는 나무와 식물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교육체험과 창의체험학교, 숲 해설 같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삼선산수목원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시에 의하면, 관련 프로그램 참여자수는 2017년 2,270명에서 지난해 6,553명으로 3배가량 증가했다.수목원 관계자는 “봄과 가을 못지않게 여름과 겨울에도 수목원만의 매력이 있다”면서, “겨울에 춥다고 집에만 웅크려 계시지 말고 수목원에서 산책도 하시며 건강을 챙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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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행복했습니다”
[민병훈 기자]제25대 이영훈 청양읍장 이임식이 지난해 12월 31일 각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영훈 읍장은 2017년 1월 1일 부임 이후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특히 주민을 위해 두발로 직접 뛰는 적극성과 주민의 입장을 고려하는 세심함을 겸비한 행정추진으로 2년 재직기간 동안 주민의 칭송을 받아왔다.또한 인구증가시책추진, 지방세정종합평가, 산불예방추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뤄 냈고, 주민자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영훈 읍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청양읍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했던 나를 믿고 따라와 준 직원들과 응원해주신 주민, 단체들 모두 감사했다”면서, “앞으로도 청양읍의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적극 나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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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열린 군정 희망의 대화’ 돌입
[민병훈 기자]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민선 7기를 새롭게 맞아 역동적인 군정업무 수행을 위해 오는 4일 기산면을 시작으로 13개 읍면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군정 희망의 대화’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군민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수렴해 군민 중심의 행정을 운영키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열린 군정 희망의 대화’는 군의원, 이장, 새마을지도자, 농.어업인, 각종 단체 대표와 소외계층 등 각계 각층 인사를 초청해 진행된다.서천군은 희망의 대화를 통해 주민에게 2018년도 사업 실적 및 올해 사업계획과 군정 운영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격의 없는 토론으로 주민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군수로 취임한 이래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철학으로 정책동행, 희망의 대화 등 군민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공감행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면서, “이번에 실시하는 열린 군정 희망의 대화 역시 현장에서 군민의 제안과 건의를 최우선으로 정책에 반영키 위해 마련한 자리로 군민 여러분의 기탄없는 질책과 건의”를 당부했다. 한편, 군민과의 희망의 대화는 ▲ 4일 기산면, 화양면을 시작으로 ▲ 7일 시초면, 판교면 ▲ 8일 서면 ▲ 9일 서천읍, 문산면 ▲ 10일 마서면, 장항읍 ▲ 11일 한산면 ▲ 14일 비인면 ▲ 15일 마산면 ▲18일 종천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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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석 사양∼창리 오가는 길 편해진다
[민병훈 기자]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최석봉)는 지방도 649호선 서산 부석 사양∼창리교차로 선형 개선 및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전면 개통했다. 지방도 649호선 사양∼창리교차로 구간은 선형이 구불거리고 도로 폭이 협소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온 것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안고 있었다.이에 따라 지난 2012년 3월 선형 개선 및 확포장 공사에 착수, 6년 9개월에 걸쳐 54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석면 사양교차로에서 창리교차로까지 9.43㎞ 구간에 대한 선형 개량과 확포장을 진행했다.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이번 전면 개통에 따라 두 지역 간 이동 시간이 10분가량 단축되는 효과와 함께 서산.태안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접근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석봉 소장은 “그동안 도로 개설 과정에서 소음과 영농 불편 등이 있었으나, 참고 협조해 주신 주민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도민 교통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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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충남국악단과 함께 배우는 ‘우리 가락 좋을시고’
[민병훈 기자]전통국악을 사랑하는 참여자들로 매년 강추위를 녹이는 동계국악강습회가 충남을 대표하는 부여군충남국악단에서 열린다.충남 부여군충남국악단(단장 박정현)은 정기공연이 없는 1월 전문연주자가 강사로 나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악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2019년 동계국악강습회는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월~금 오전 10~12시까지 열린다. 강사진은 부여군충남국악단 단원들로 국악교육이 처음인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기초부터 자세하게 지도해 준다. 강습 종료 후 수료증도 전달해 교육자들이 꾸준히 국악을 사랑할 수 있도록 자부심을 줄 계획이다. 강습과정은 해금, 단소, 거문고, 판소리고법, 경기민요, 남도민요, 한국무용, 사물놀이 8개반이 운영되고, 강습장소는 국악의전당(2층 무용연습실), 부여문화원(지하 다목적홀), 부여군유스호스텔 계백관(2층)이다.특히 해금 강습은 연주기법을 익혀 연습곡과 민요를 실제 연주해 보고, 단소, 거문고도 기초 자세와 소리내는 방법 등을 배워 전통 민요와 국악 동요를 연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또 한국무용은 가장 기초적인 손과 발디딤새를 배우고, 경기민요와 남도민요는 전문적인 창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강습한다.군 관계자는 “올해 공연준비로 바쁜 전문가들이 나서 전통국악의 매력을 알리고, 쉽게 국악에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면서, “올해 부여군충남국악단이 준비하는 정기공연과 기획공연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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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시민의 행복은 공직자의 행복이 원천”
[민병훈 기자]충남 아산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앞서 과장급이상 간부는 상황실에서 오전8시30분 간부공무원 신년인사를 실시했다.오세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민선7기 본격적인 일을 하는 시기로 ‘행복한 시민’ 시정구호는 시정의 슬로건을 넘어 아산이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해 문화입지시설이 충분히 입지해서 질적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도시의 양적성장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 쾌적한 삶을 위해 도시개발, 도시재생도 중요하지만, 질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환경, 문화예술, 여가, 체육 분야의 업그레이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아산이 50만 도시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되는 것이 꿈이고 목표”라면서, “동료 공직자가 자긍심을 갖고 같이 칭찬하고 격려해야한다. 시민들의 행복은 동료공직자가 행복하게 웃으면서 일하고 성과 내는 것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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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메기.큰징거미새우 등 내수면 어종 활용 수산식품 개발
[민병훈 기자]충남연구원 어촌특화지원센터(이하 ‘충남어촌센터’)는 메기, 큰징거미새우, 동자개 등 내수면 어종을 활용한 요리와 가공품 9종을 개발했다. 올해 정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 김숙희 교수)과 연계해 개발한 수산요리는 ‘메기 강정’ ‘메기 어묵’ ‘메기 어탕’ ‘큰징거미새우 감바스’ 등 4종과 가공품인 ‘메기포’ ‘동자개포’ ‘큰징거미새우장’ ‘메기 어간강’ ‘큰징거미새우 소금’ 등 5종이다.이들 수산식품은 지난 13일 식품전문가와 영영교사 등이 참석한 ‘충남 수산물 학교급식 시연회’에서 처음 선보인 후 다양한 맛 평가를 청취했다. 특히 ‘메기 어묵’과 ‘메기 강정’은 학교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교사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후 홍성지역 요양원에서 두 차례 제공된 메기어탕, 메기강정 등은 영양식으로 인기 만점이었다. 부여군 영양교사회 최금란 회장은 “민물생선의 비린 냄새가 나지 않아 메기 등 내수면 어종에 대한 선입견을 없앨 수 있다”면서, “학생들이 좋아할 만해 학교급식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평했다. 충남연구원 어촌특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산식품 개발은 충남 수산물의 우수성과 상품 가능성을 열어준 의미있는 프로젝트였다”면서, “도내 내수면 어종 요리에 대한 인식 전환과 소비시장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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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위한 우리 동네 안전망 활동 나설 것”
[민병훈 기자]충남 홍성군 각 읍.면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지난 13일 홍북읍과 결성면에서는 각각 58명, 51명이, 이어 20일 금마면과 갈산면에서는 60명, 50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마을의 봉사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 실정에 밝고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솔선하는 마을이장과 새마을부녀회 등을중심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무보수 명예직 복지활동가로서 복지위기 가구를 적기에 발굴하는 등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식과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자원봉사 시 유의점 등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복지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책임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금마면에서는 발대식에 금마중학교 주진익 교장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마련한 목도리 120세트를 기부하면서 훈훈한 시작을 알렸다.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거나 위기에 처한 가구를 발견하면 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즉시 연락해 적절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안부확인 등을 위한 주기적인 가구방문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지역 중심의 민관협업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운영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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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청양새마을금고, 아기 생애 첫통장 개설 업무협약
[민병훈 기자]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과 청양새마을금고(이사장 안계호)가 27일 군청 접견실에서 출산 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소중한 아기 생애 첫 통장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청양군이 출산장려금 지원 등 저출산 위기 문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새마을금고 측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양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 체결하게 됐다.이번 협약으로 청양새마을금고에서는 청양군에 출생 신고한 아기에게 1인당 3만원이 적립된 첫 적금통장(금리 우대)을 발급해주고, 군은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키로 상호 협약했다.안계호 청양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전국적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 청양군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의 출산장려를 위해 일조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김돈곤 군수는 “그동안의 관 주도의 출산 정책 추진에서 민.관이 협력해 출산친화 환경을 조성한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새마을금고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에 출산친화 분위기가 활발히 전개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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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쌀 6차산업화 지구 추진
[민병훈 기자]충남 당진시는 지난 26일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당진형 6차산업 육성과 미래농업 준비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추진해온 당진쌀 6차산업지구 조성사업 연구용역을 마무리했다.6차산업화 지구조성은 당진쌀 산업과 관련 생산과 가공, 유통, 관광 등 1, 2, 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6차지구로 지정해 전후방 산업이 융.복합된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키 위한 사업이다. 시는 국비 등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키 위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1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지구단위 조성사업에 공모 신청할 계획이다.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합덕제 인근에 위치한 농촌테마공원은 당진쌀 6차산업화 지구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농촌테마공원 부지를 활용해 6차산업관을 조성해 1층에는 해나루쌀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 직매장을 비롯해 제조가공시설과 각종 체험공간, 교육장 등을 마련하고 2층에는 애완동물 카페를 조성하는 한편 쌀 고부가가치화와 지역브랜드화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전국 쌀 생산량과 재배면적 1위의 당진시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합덕읍과 송악읍, 신평면, 순성면, 우강면, 면천면 등 2읍 4면의 308.4㎢ 에 해당하는 면적이 6차산업화 지구로 지정돼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특구 및 농공, 관광, 물류단지 지정이 가능하다.또한 조세특례제한법과 농지법 등 관련 법 개정으로 6차산업 사업자에 대한 조세특례와 함께 각종 부담금 감면과 지구 내 교육시설 및 음식점, 제과점 등의 영업도 허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는 네 곳 중 한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울 정도로 펫푸드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반면 쌀 소비량은 점점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펫푸드 사업과 당진 해나루쌀 사업을 연계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당진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