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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 실시
음성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음성군 지역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가구주택 기초조사는 조사기준 시점인 2019년 11월 1일 현재 음성군의 모든 거처 및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결과는 2020년 인구주택 총조사 설정을 위한 모집단 자료로 제공되며 향후 각종 경제, 사회 부문 표본조사의 자료로 활용된다. 또, 오피스텔, 기숙시설 및 다중생활 시설 등의 자료 수집을 통해 준주택 통계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지역 내 모든 거처와 가구 약 5만 2,179가구 대상으로 조사할 계획으로, 조사항목은 주소 조사구분 거처종류 빈집여부 거주가능 가구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여부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에 앞서 군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조사요원 4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블릿 PC를 이용한 조사 방법, 현장 조사 요령 등 조사 지침서에 대해 교육을 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태블릿 PC를 통해 조사원들이 지리정보시스템 및 위성항법장치를 활용, 본인 위치 기반의 조사표 작성 및 전개표 편집, 조사표 구성, 공동주택 전개도 조회 및 편집 등으로 신속·정확·체계적인 조사가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현장 방문 시 안심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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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최우선 반영”…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필요
‘평택∼오송 고속철도 복복선화 사업 추진과 관련, 천안·아산역에 정차역을 설치할 경우 이를 이용하는 인구가 2025년 기준 2만 75명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용편익비도 1.06으로 경제성이 충분히 확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도는 지난 28일 천안아산 KTX역 회의실에서 평택∼오송 복복선 구간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구상 및 타당성 분석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위한 정성적·정량적 논리 개발과 타당성을 분석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 지난 1월 29일 예타면제 대상사업으로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이 선정됐지만, 천안아산 정차역이 반영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도는 KTX-SRT 첫 합류점인 천안아산에 정차역이 없어 철도망의 활용에 제약이 있다는 점과 전 구간 지하화의 안전성 문제를 지속해서 제기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도 평택∼오송 복복선 전 구간을 지하화 할 시 안전에 대한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됐다.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 계획에 따르면 전 구간에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한 구급차량 진출입이 가능한 경사터널이 전무하고, 환기구만 10개소로 계획돼 있다.
사고 발생 시 대피와 구조 지연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당장 고속철도 터널방재기준을 보면 터널연장이 15㎞ 이상인 터널은 구난승강장을 설치하게 돼 있다.
따라서 평택∼오송 전 구간 지하화시에는 구난승강장을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사업비 과다소요 등이 예상, 천안아산 지상 역을 활용하는 방안이 최적화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터널과 유사한 율현터널에도 당초 환기구만 계획돼 있었지만, 감사원 감사에서 긴급차량 진출입로가 없다는 지적에 따라 구급차량 등 긴급차량 진출입을 위한 경사 터널 4개소를 설치하기도 했다. 경부고속철도 금정터널 역시 경사터널 2개소와 대피소 4개소가 설치됐다.
무엇보다 정차역이 설치될 경우 이용인구가 2025년 기준 1만 1708명에서 2만 75명으로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보고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최근 국가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난 대비를 위한 구난역 설치는 필수적이다”며 “구난역 활용 계획에 대한 경제성·안전성 등의 구체적인 비교검토와 정차역을 이용한 차량의 운행 효율성에서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이어 “천안아산지역은 수도권과 인접한 데다, 탕정지구 개발 등 도시확장으로 인구 증가가 활발하다”며 “현재 출퇴근 좌석 점유율이 98%에 달하는 만큼, 첨두시 좌석 점유율을 분석해 정차역 설치에 대한 논리 개발에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 관계자는 “지하구간 내 사고 발생 시 지하 40∼50m 깊이에서 지상으로 계단과 승강기를 이용한 대피 및 구급차량 진출입에 한계가 있다”며 “터널 15㎞ 지점에 있는 천안·아산역을 구난역 활용하면 재난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 철도 이용인구 증가에도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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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내년 3월 입교 예정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의 입교생을 모집한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실행 예정 도시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말까지 9개월 동안 가족과 함께 체류하며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환경에 적응하며 농업창업과정을 교육받고 실습·체험하는 원스톱 귀농창업 시설이다.
숙소는 30세대가 생활할 수 있는 단독주택 24동과 기숙사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센터에는 교육장 및 회의실, 농자재 보관창고 등을 시설물을 갖추고 있으며 농장에는 세대별 텃밭 30개소와 공동농장 1개소, 시설하우스 2개동, 과수원이 조성되어 있다.
단독주택형 49.5㎡, 39.5㎡, 기숙사형 18㎡ 등 각 세대별로 보증금과 교육비가 필요하며 공과금은 개별 부담해야 한다.
선발대상은 제천시로 주소를 이전해 귀농창업을 하고자 하는 역량 있는 도시민으로 모집공고일 이전 농어촌 이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경력이 있어야 한다.
입교 희망자는 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입교신청서와 농업창업계획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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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정책’ 도민과 함께 만든다
충남도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2차 충청남도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제2차 충청남도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관련 전문가 및 시민사회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공감대를 형성코자 마련한다.
도와 시·군 인권 담당 공무원, 도 인권위원회, 도민인권지킴이단, 시민사회단체, 인권 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여는 이번 공청회는 상황 보고, 전문가 토론,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제2차 기본계획 비전 및 정책목표, 인권행정 구현 추진체계 등을 주요 내용으로 인권정책연구소가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진행 보고를 실시한다.
또 이진숙 도 인권위원회 위원장 등 인권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하고, 도민 등 공청회 참가자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충청남도 인권 기본 조례’에 따라 도민의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5년마다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1차 기본계획의 적용기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다.
이에 도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인권정책연구소를 통한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 인권위원회 및 전문가 자문, 사회적 약자 인터뷰, 도민 및 담당 공무원 설문, 관련 부서 협의 등을 추진해 왔다.
2차 기본계획의 적용기간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로, 오는 1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의 인권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호 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도민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인권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인권정책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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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년과 함께 ‘환경보건 정책’ 모색
충남도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환경보건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주요 사안에 대해 토론하는 ‘충남 환경보건 열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충남 환경보건종합계획’ 환경보건 과제와 정책 등을 공론화하고, 효율적 환경보건 정책 구현을 위한 협력의 장으로 마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용찬 행정부지사, 담당 공무원, 환경보건 전문가, 비정부기구, 대학생, 도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포럼은 1∼3부로 나눠 특강, 토론,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환경부의 정책특강 ‘환경정책 방향’ 충남연구원의 주제특강 ‘충남의 환경보건 이슈 및 정책 방향’ 전문가 지정토론 등을 통해 환경보건 정책 현황을 살펴보고, 과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도내 환경보건학을 전공하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미세먼지 생활화학제품 실내환경 식품 환경교육 등 5개 환경보건 분야에 대해 조별 토의를 거쳐 주요 사안을 꼽고, 대응 방안 및 정책을 선정했다.
도지사와 함께 도의 환경보건 분야 주요 사안들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한 3부에서는 양 지사와 대학생 패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에서는 당면한 환경보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보건조례’를 제정·시행 중이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충청남도 환경보건종합계획’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보건 문제 해결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들과 함께 다양한 대책을 모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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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당진시는 7일 오전 9시 30분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 제5차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정책조정회의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장들과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박정현 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사회적경제의 현황 공유와 전문가 제안, 참석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토론에서 사회적기업과 자활창업, 노인일자리 발굴 및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부서 협업을 통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 체계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참석자들은 당진지역의 사회적경제 확산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사회적기업 육성과 사회적경제 생산품 우선 구매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다뤄 행정 전반에서 지속가능발전전략을 녹여내 도시의 지속성과 성장가능성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조정회의는 관련 부서장과 전문가가 함께 당진형 지속가능발전의 신속한 이행과 정책효과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시정의 각 분야별로 지속가능발전 관점에서 현황을 분석하고 정책을 조율해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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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차단’ 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
[민병훈 기자] 전국적으로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홍역 차단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도는 지난 1월부터 홍역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설치, 시.군 보건소 및 의료기관 등과 24시간 비상연락망을 가동 중이다. 또 천안과 공주, 보령 등 15개 시.군 17개 종합병원 등에 선별진료소 설치를 마치고, 홍역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특히 선별진료소에서는 홍역 의심 환자 발생 시 격리 및 검체 채취 등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도는 이와 함께 15개 시.군 150개 병.의원을 성인 홍역 예방접종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지난달 공주에서 발생한 홍역 확진 환자와 관련해서는 접촉자 명단을 확보하고, 일일 증상 모니터링과 함께 예방 접종력 등도 확인하고 있다.공주 확진자 관련 접촉자는 전국적으로 총 359명이고, 도내 접촉자는 102명으로 확인됐다.도는 이와 함께 충남의사회 등을 통해 환자 발생 정보 제공 및 감시 강화를 요청하고, 예방수칙 안내 등도 실시토록 했다.도가 설치.운영 중인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홍역 발생 감시.분석, 모니터링, 현장 역학조사 및 환자 관리 기술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앞으로는 홍역 유행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백신 수급 상황과 음압병상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점검할 예정이다. 비상방역대책반 반장인 고일환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나들이객들이 많은 계절적 요인과 잦은 해외여행 등으로 홍역 환자 증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오는 18일까지 공주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능동감시를 철저히 실시하는 등 홍역 차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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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미세먼지 차단숲 점검 천안시 방문
[민병훈 기자] 충남 천안시는 지난 4일 김재현 산림청장이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미세먼지 차단숲과 도시 바람길숲 조성 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키 위해 천안시를 방문했다. 김재현 청장은 충남도와 천안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부동 도솔광장 일대에 조성 중인 도시 바람길숲 사업 추진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설계 등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올해 산림청 공모사업에서 선정돼 212억(국비 50% 포함) 사업비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제5일반산업단지 내 완충녹지에 12억을 투입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수종을 복층으로 심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또 도심지에 들어설 도시 바람길숲 조성을 위해서는 올해 설계용역을 거쳐 도솔광장 일원에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시 바람길숲은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과 뜨거운 공기를 배출키 위해 도시 외곽산림과 도시 내 산재된 숲을 선형으로 연결한 숲을 말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도시바람길 숲 조성과 같이 자연환경을 이용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주민들의 자발적 나무심기가 미세먼지가 없는 청정 천안을 실현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신성순 도시건설사업소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올해 11월 말까지 완료하고, 도시 바람길 숲 사업도 2021년까지 잘 마무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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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실시
[민병훈 기자] 충남 태안군이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5일 태안읍 산후리 일대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공직자와 관련단체 관계자, 마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푸르고 아름다운 태안을 가꿔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이날 해송 2년생 3,000주를 식재했다.이와 함께 군은 행사참여자를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펼쳐 베리류, 매실나무 등 총 930본을 무료로 배부했다.행사에 참여한 가세로 군수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숲의 중요성을 깨닫고, 풍요로운 삶의 원천인 산림 조성에 앞장서고자 한다”면서, “산불예방 등 산림관리에도 전력을 다해 청정 태안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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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산업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레저문화 선도
[민병훈 기자] 충남도내 유일하게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홍성군 승마장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충청남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힐링 승마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충남의 말 산업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레저문화 선도’라는 주제로 ▲말 산업 육성 정책 ▲승마에 대한 이해 및 안전수칙 ▲말의 습성과 생리 ▲승마강습 ▲역사문화탐방 등 총 5단계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홍성군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추가해 타 지역에서 온 교육생에게 홍성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백야 김좌진 장군의 생가와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를 관람하고 행적과 업적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돼 교육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승마 과정을 통해 승마를 대중적 스포츠로 정착시켜 건전한 레저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특수직무 종사자인 소방관과 방역공무원 사회공익 승마를 통해 앞으로 안정적 사회 구축에 더욱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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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혈압.고지혈증.당뇨 ‘고고당 건강교실’ 운영
[민병훈 기자] 충남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아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고고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고당 건강교실은 아산시보건소 4층에서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시까지 운영된다. 심뇌혈관질환예방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을 위해 약사, 의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를 강사로 초빙해 질환관리 교육, 식단관리, 운동, 합병증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고혈증,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자가 건강관리 요령을 습득 할 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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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진로진학상담센터(대학입시) 본격 운영
[민병훈 기자] 충남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일 서산시 2청사(평생학습센터)에서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대학입시)’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대학입시)는 교육평등권 보장과 선진국 수준의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맹정호 시장의 민선7기 핵심 교육공약중 하나로 서산시와 충청남도 교육청이 지난 1월 25일 ‘서산행복교육사업’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추진해 왔다.서산시에서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산시 2청사(평생학습센터)에 면적 112㎥(34평)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상담 공간 3실, 업무 공간, 준비실 등을 마련해 학생, 학부모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입시 및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대학입시)개소로 서산시는 고입.대입 입시를 앞둔 학생, 학부모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전문상담교사 배치로 수준 높은 맞춤형 입시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탐색 역량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또한 상시 맞춤형 입시상담을 위해 충청남도 교육청에서 진로지도에 경험이 높은 전문입시상담관 2명을 배치해 상시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야간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상담이 집중되는 시기에 수시원서 접수 등 상담접수자의 수요에 맞춰 고교 진로상담 교사로 구성된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진로진학전문 컨설턴트 인력풀을 운영하고, 학부모.학생들에게 최신 입시정보를 설명하는 고입, 대입 입시설명회를 수시 개최해 학부모.학생들이 모두 만족하는 상담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가 학생의 적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진로를 탐색해주는 입시코디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서산행복교육사업을 적극 추진해 청소년들이 누구나 차별 없이 교육받으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행복교육도시 서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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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일센터, ‘영양만점 맞춤급식 조리사과정’ 개강
[민병훈 기자] 충남 아산시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병운)는 2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영양만점 맞춤급식조리사과정’직업교육훈련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과정은 경력단절여성 20명이 참여한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이다. 아산요리전문학원에서 오는 6월 10일까지 총160시간의 한식조리이론과 실기, 현장실습 과정을 통해 한식조리 기능사 자격취득을 목표로 진행된다. 센터는 수료생을 아산지역 학교, 보육시설, 병원 및 요양시설 등 급식관련 취업처에 연계할 예정이다.김병운 센터장은 “많은 지원자 가운데 선발되된 훈련생들에게 축하말씀 드린다”면서, “이번 과정을 잘 마치시고 두 달 후 이 자리에서 열리는 영광의 수료식 때 20명 전원을 뵙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이동상담, 동행면접 등 원스톱(One-Stop)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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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비인면, ‘어르신 사랑해孝! 다함께 차차차~’ 실시
[민병훈 기자] 충남 서천군 비인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병직)는 올해 중점 추진하는 ‘사랑해孝! 다함께 차차차~’사업을 2일 남당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세 번째로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마을주민들이 난타 및 오카리나 공연을 선보이고 최명숙 씨의 건강체조, 신영란 씨의 노래교실, 박영상 씨의 색소폰 등이 이어졌다. 김영태 씨가 음향장비를 지원하는 한편 송명순 씨가 노인인권교육을 제공했다. 50여명의 어르신들이 공연을 보고 행사에 즐겁게 어우러지는 동안 마을 주민과 봉사자들은 불고기, 잡채, 민들레무침, 두부, 배추겉절이, 떡, 과일 등 한상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남당리 김 모 어르신은 “따뜻한 봄철이 되니 낮 시간에 잠이 오고 나른했는데 오늘은 다양한 볼거리로 오랜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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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직원 기부선언식’ 개최
[민병훈 기자]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보)는 지난 1일 재단회의실에서 2019년도 기부금품 모집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직원 기부선언식을 개최했다.재단의 기부금품 모집사업은 공공재원으로는 부족한 문화예술 재원을 민간재원 확보를 통해 확대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선언식에서 재단의 직원들은 희망자에 한해 기업과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부문화 확산 및 조성을 위해 기여키로 힘을 모아 진행됐다. 우리부터, 나부터 기부를 해야 도민 및 다양한 기업들이 그 의미를 함께 하고, 모집에 동참해달라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신현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부장 및 직원들의 기부약정식 또한 함께 이뤄졌다. 이 날 직원들은 우리의 기부금품 모집사업이 도 내 예술인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의견과 민간과의 기부금품과 관련 다양한 협력을 통해 충남의 문화예술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약정을 통해 연말까지 모금되는 기부금은 연말 재단의 기부금품 심의위원회를 통해 충남문화예술을 위한 방향으로 심의를 통해 사용 될 예정이다. 한편, 충남문화재단은 2017년 본격적으로 기부금품 모집사업을 시작해, 2017년과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예술경영컨퍼런스’로부터 2년 연속 재원조성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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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치과의사회, ‘자원봉사 우수단체’ 동판 제막
[민병훈 기자] 대전시는 지난 1일 오후 7시 갈마동 대전시 치과의사회에서 2018년도 자원봉사 우수단체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최시복 대전시 공동체지원국장, 조수영 대전시 치과의사회장, 김창섭 시 자원봉사연합회장, 임송은 시 자원봉사센터장, 치과의사회 이사, 자치구 자원봉사연합회장 및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동판제막식을 개최한 대전시 치과의사회는 지난 2011년부터 장애인 보철지원사업을 추진해 246명이 혜택을 받았고, 장애인 무료 치과진료와 대전.세종.충남지역 이주 외국인 무료 진료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우리시 치과의사회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그동안 대전시에서는 지역의 기업과 기관, 단체의 사회공헌을 통한 공동체활성화를 위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체결과 기업연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매년 지역 사회공헌 자원봉사 우수기업과 단체를 선정해 인증서와 동판제막식을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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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광폭’ 행보
[민병훈 기자] 김석환 충남 홍성군수가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 군수는 지난 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혁신도시발전추진단장인 박선호 제1차관을 만나 지역 최대 현안인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건의했다.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시즌2 사업의 본격 시행에 앞서 제1기 혁신도시 대상에서 제외된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을 주무부처인 국토부에 건의코자 한 것.김 군수는 대전.충남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이유로 혁신도시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오히려 세종시 출범 이후 인구 9만6천명, 면적 400㎢, 지역총생산 1조 7,994억 원이 감소했음을 설명했다.이어 지역 성장거점 육성정책과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혜택도 배제돼 재정적, 경제적으로 심각한 역차별을 받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시즌2에 의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중 지방이전 기관이 확정되기 전 반드시 대전.충남이 혁신도시로 지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혁신도시 지정 특별법이 통과될 경우 충남 지역으로의 공공기관 이전으로 인구 및 세수가 증가하고,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30% 할당제가 시행돼 일자리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생산제품이나 용역을 우선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등 지역발전에 큰 가속도가 붙게 된다.김석환 홍성군수는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은 현 정부의 국정철학에 부합하는 ‘국가균형발전’의 완성이자 충청권의 상대적 박탈감 및 역차별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범충청권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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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톤보청기 충남지사, 서산시 난청어르신에 보청기 후원
[민병훈 기자] 뉴톤보청기 충남지사(본부장 한지영)는 28일 서산시(시장 맹정호) 난청 어르신 50명에게 1억 5천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후원하는 ‘들려서 빛나는 세상’전달식을 가졌다.이번 보청기 후원 사업은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난청어르신 50명을 읍면동별로 3명~4명씩 추천받아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총10회에 걸쳐 고급형 보청기를 지원하게 된다.지원기준은 청력이 좌,우 50db이상으로 대화 소통이 불편한 장애인복지카드 미소지자로 개인별 청력에 따라 귀걸이형.오픈형 등 300만원 상당의 19개 제품 중에서 선택해 지원된다.한지영 본부장은 “난청이지만 장애등급 기준 미달자로 보청기 지원이 안되는 저소득층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무료 보급하여 들음으로 빛나고 행복한 소통의 삶을 사실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후원취지를 밝혔다. 이날 전달식과 함께 보청기를 장착한 대산읍에 거주하는 강모(만71세) 어르신은 “그동안 잘 들리지 않아 소통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가격이 부담되어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꼭 필요한 큰 선물을 받아 고맙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한편 뉴톤보청기 충남지사는 그동안 서산시 관내 청각이상 아동 및 미혼모 난청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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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이 홍성을 키운다”
[민병훈 기자] 충남 홍성군이 결속력 있는 주민공동체를 통해 마을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수행하는 이른 바 ‘마을 공동체 행정’을 군정 각 분야에 도입하고 있다.먼저 관광분야에서는 주민주도로 지역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홍성관광두레사업이 시행 중에 있다. 충남 최초로 시행중인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교육, 전문가 멘토링, 선진지 견학 등 주민역량강화 및 상품개발, 브랜딩개발, 파일럿 사업 운영 등 관광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홍성관광두레는 (주)행복한여행나눔, 행복플러스희망공방협동조합, (사)홍주들꽃사랑연구회, 홍성길동무 협동조합, 내포생태교육 협동조합, 오서산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 등 모두 6개 주민사업체 67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교육분야에서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교육에 참여하고 공동의 관심으로 협력하는 민.관.학 협력거버넌스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의 ‘마을학교’사업도 추진한다. 앞으로 군은 홍성교육지원청과 함께 공교육 혁신, 마을학교 운영, 마을교육 활성화 사업 등 3개 분야 16개 사업에 5년간 약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28일 마을 교사 38명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도시재생 분야에서는 마을 주민이 마을 재생을 이끌어가는 주민 참여형 중간조직 형태 홍성군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센터에서는 사업추진, 지역사회 네트워킹, 홍보, 연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홍성읍 남문동마을에 출장소를 개소해 주민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그 밖에 군은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해 민관의 중간지원조직 형태인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도 활성화 할 계획이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마을의 자원을 조사·분석하고, 마을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 및 학습을 지원하는 중간지원 조직이다. 군 관계자는 “행정에 주민들의 의견을 담고 참여시키기 위해 주민 주도의 중간조직 활성화를 군정 전 분야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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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중로1-8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착공
[민병훈 기자] 충남 예산군은 예산읍 신례원리 일원 도시계획도로 ‘중로1-8호선’ 개설사업을 지난 26일 착공했다. 이 도로는 지난 1973년 12월 31일 도시계획시설(도로)로 최초 결정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로, 총연장 866m 중 370m 구간에 공사비 10억 2000만원을 투입해 201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군에 의하면, 지난 2014년도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해 사업구간에 대한 보상협의를 완료했고, 지난해부터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해 왔다.군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중로 1-8호선은 국도 21호선과 신례원리 중앙도로인 신례원로와 연결되는 4차선 도로로써 이번에 착공된 구간 외에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보상협의 후 도로개설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도시계획도로 중로 2-20호선에 대해 보상협의 중에 있고 이 도로가 준공되면 벚꽃로와 국도 21호선이 연결돼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교통여건 개선으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