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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 우수지역 벤치마킹 실시
음성군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는 15일 여성친화도시 모범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2016년과 2018년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로 선정된 충남 아산시를 방문했다.
2017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음성군은 1기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를 지난 2년간 운영해 왔으며 2019년 9월 2기 서포터즈 39명을 위촉해 일상생활 속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수행을 위한 역량강화에 들어갔다
이번 벤치마킹은 우리 군에 맞는 새로운 아이템 발굴 및 여성 친화적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에게 “여성친화도시와 서포터즈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를 듣고 여성친화·유아 및 교통약자 편의 공간으로 조성한 “배미수영장”,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장미마을” 등 현장 견학으로 이어졌다.
견학에 참여한 김해란 서포터즈 단장은 “여성,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책 제안 및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링 활동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경험이 됐으며 음성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돼 진정한 성평등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음성군의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아이템을 서포터즈가 스스로 발굴하고 모니터링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 시군 벤치마킹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돌봄과 평등의 공동체, 더불어 행복한 음성’을 비전으로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및 안전한 생활인프라 구축 사업,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구축 등 군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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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 도약의 발판 충남에서 찾는다
충남도가 국내·외 수소에너지 정책 및 최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도 차원의 정책과제 발굴과 국제적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의 장을 편다.
도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천안상록호텔에서 ‘수소경제사회 선제적 대응을 위한 2019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소경제 도약의 발판 충남’을 주제로 여는 이번 포럼은 양승조 지사와 국내·외 수소에너지 전문가, 관련 기업과 대학, 시·군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21일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수소시범도시 조성 사업 업무협약 체결, 특별연설, 본 세션 등의 순으로 연다.
업무협약은 도와 당진시, 현대제철, 현대로템, 미래엔서해에너지 등 5개 기관·기업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수소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 국토교통부의 수소시범도시 조성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는 내용이다.
특별연설은 존 윌리엄 셰펄드 미국 퍼듀대학 교수가 ‘세계 수소경제 동향 및 수소산업 육성 전망’을, 오준원 블룸에너지 한국 대표이사가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주제로 각각 갖는다.
본 세션은 ‘수소산업의 확장’과 ‘지역경제와 수소산업’ 등 두 개로 나눠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이 ‘수소산업 육성 방향’을, 알버트 반 루트 네덜란드 DNV GL사 컨설턴트가 ‘그린수소 생산과 저장의 안전성 및 추진 정책’을 발표한다.
또 시아올리우 국제 수소연료전지협회 매니저가 ‘연료전지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이택홍 호서대 교수·송락현 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수소 연관 산업 육성 방향’과 ‘차세대 연료전지 동향’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은 추이즈밍 중국 화남이공대 교수가 ‘광둥성 수소에너지산업 육성 방향’을, 토마스 보치에초브스키 폴란드 피와시 에너지 클러스터 리더가 ‘대중교통용 친환경 수소에너지 도입 계획’을 전한다.
이어 유종수 하이넷 대표가 ‘수소스테이션 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권창원 서부발전 태안화력본부 차장은 ‘고순도 수소 생산 다양화를 통한 수소경제 선도’ 방안을 제시한다.
포럼 이틀째인 22일에는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는 궁극의 친환경에너지로 갈수록 관심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수소를 국내·외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하고 도정에 접목 가능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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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 음성군 ↔ ㈜녹십자웰빙 투자협약 체결, 2022년까지 투자 297여명 일자리 창출 기대
음성군이 14일 충청북도지사 집무실에서 ㈜녹십자웰빙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음성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녹십자웰빙는 2004년 9월 금왕 농공단지에서 출범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통한 인태반 주사제 국내시장의 7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신규 비타민 주사제 개발 및 공급 확대로 `16년 367억, `17년 451억, `18년 539억으로 매년 100억원 가까이 매출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기업으로 기존 공장의 CAPA 부족과 개발 중인 신규 사업 양산 생산능력을 확대해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충북혁신도시에 투자를 결정했다.
2022년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 생산량 증대로 수급 안정 및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효 ㈜녹십자웰빙 대표는 “금번 투자를 계기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음성군에 녹십자 타운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녹십자웰빙과 같은 우량기업체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민선 7기 군정목표인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실현과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녹십자웰빙의 제품 양산에 차질이 없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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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인 참여 예산 워크숍’ 개최결과 보고회 열려
서산시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참여 예산워크숍 참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 개최결과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5일 출범한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와 서산시가 공동으로 운영한 농업인 참여 예산 워크숍 결과 등 그동안의 성과를 농업인들과 함께 공유하고 보완점을 개선해 2020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보고회는 농업인 참여 예산제 운영을 통해 발굴된 제안사업의 2020년 본 예산안 반영결과 등 워크숍 개최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19년 농업시책 평가결과와 농업인 인식조사 결과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최대 성과로는 행정이 아닌 농민이 주체가 되는 농정으로의 변화가 꼽혔다.
시는 농업인이 농정의 주체가 되는 서산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 출범 시민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13차례의 회의와 시민 토론회 등을 거쳐 농업인이 직접 만든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또 지난해 전국 최초로 농업인 참여 예산제를 도입하고 민·관이 협업을 통해 총71개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서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19개 사업 36억원이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 채택된 사업 중에는 중·소농, 여성농, 청년농 등 소외농 지원을 위한 사업들이 다수 포함되어 대농과 중·소농 간의 균형발전에도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농업인들이 직접 2019년도 농업시책을 평가해 개선·보완사항을 마련하고 토론과 합의를 통해 일몰사업을 결정하는 등, 정책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행정이 아닌 농민이 주체가 되어 추진됐다.
보고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워크숍에서 자신들이 직접 활동한 결과물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는 처음”이라며 “우리 농업인이 직접 구상해 제안한 사업들이 실제 농업시책으로 현실화되고 또 평가까지 됐다는 점에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맹정호 서산시장은 “올해는 농업인들이 서산시 농정의 주체가 되는 원년”이라며” “농업인 여러분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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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규 공직자 직무교육 및 소통의 장 마련
음성군은 지난 12일부터 2일간 반기문평화기념관과 지역 일원에서 하반기 신규 임용 공무원 72명을 대상으로 ‘2019년 신규 공직자 연수‘를 실시했다.
신규 공직자의 바른 공직생활 적응과 실무지식 함양 및 군정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분야별 선배 공직자들의 공직관, 군정시책 및 직무에 대한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연수 첫날에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특강에 나서 ‘참된 공직자의 자세와 군정발전 방향’을 주제로 군정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군은 지역 내 시설 견학으로 연수생들의 군정 이해도를 높였고 사회 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재테크 소양 과정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도 얻었다.
연수 참석 신규 공직자는 “연수를 통해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음성군 공무원으로서 앞으로 해야 일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군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미래음성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항상 청렴·공정·성실·친절한 행정으로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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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이탈경고장치 최대 40만원 지원…이달 말까지
충남도는 화물차와 특수차,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비용을 이달 말까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주행 중인 차로를 이탈하거나 앞 차와의 간격이 좁아질 경우 경고음을 내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돕는 시스템이다.
대형차의 경우 졸음운전 등으로 차로를 이탈할 시 대형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 이 장치가 꼭 필요하다.
지원 대상 차량은 총중량 20톤 이상의 화물·특수자동차 및 길이 9m 이상의 승합자동차이며 보조금은 대당 장착 비용의 80%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현재 도에 등록된 차량 중 차로이탈경고장치 지원 대상차량은 화물자동차 2763대, 특수자동차 1976대, 승합차 2763대 등 총 7832대이다.
이 중 10월 현재까지 66%인 5162대가 장착을 마친 것으로 조사됐다.
보조금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보조금 신청 제출서류 및 접수 관련 문의는 해당 시·군청 교통부서로 하면 된다.
박연진 도 건설교통국장은 “차로이탈 경고장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졸음운전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직까지 차로이탈 경고장치를 장착하지 않았거나 장착비용을 신청하지 않은 차량 소유주는 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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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음성군 농업인 대회 개최
음성군과 음성군 농업인단체 연합회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제1회 음성군 농업인대회’행사를 개최했다.
음성군농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병옥 음성군수, 조천희 음성군의회 의장, 경대수 국회의원 등 내빈들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농업 관련 단체, 농업인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생극면 유일농장 한동수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을 오준환 우농미곡종합처리장 대표와 음성군청 농정과 오경환 주무관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 농촌지도자음성군연합회 최세규씨외 2명이 음성군수 표창을 비롯해 음성군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우수농업인 17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제1회 음성군 농업인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조병옥 군수와 조천희 의장에게 음성군 농업인들의 뜻을 모은 공로패가 전달됐다.
2부 행사에서는 농업지식왕 선발대회 O,X퀴즈와 단체 윷놀이, 단체별 장기자랑이 펼쳐지는 등 음성군 농업인의 화합행사를 마련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군수는 “과수화상병과 태풍 그리고 돼지열병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올 한 해를 슬기롭게 극복한 농업인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한다”며“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도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과 농업 인재 양성 등 경쟁력 있는 농업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농업인단체연합회 임종혁 회장은 “농업인들의 한해 노고를 위하고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자리인데 많은 농업인이 참가해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음성군농업인단체가 하나로 뭉쳐 음성군 농업발전을 위한 농업인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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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0년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신청·접수
충청북도는 오는 12월 4일까지 토양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자 친환경농자재인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를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지원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비료의 종류, 품질등급, 공급시기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토양개량제는 2020~2022년 공급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금년도 2월에서 5월 사이에 일괄신청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2020년 공급예정 경작지 정보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을 변경한 후 신청기간에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또한, 금년도 신청시기를 놓쳐 신청하지 못했거나, 신청기간 이후 신규로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경영체는 농지정보, 비료의 종류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토양개량제는 3년1주기 공급계획에 따라 2020~2022년까지 공급할 토양개량제 신청을 2019년 2~5월 시기에 이미 신청을 받았음
농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작성한 신청서를 메일 또는 팩스뿐만 아니라 마을이장 또는 작목반장에게 전달해 사업신청을 할 수도 있다.
한편 도에서는 금년도 유기질비료 163,794톤 13,587백만원, 토양개량제 27,700톤 5,824백만원을 지원해 토양환경보전 및 친환경농업육성에 크게 기여를 했다.
충청북도 유기농산과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기한 내에 신청을 하지 못해 누락되지 않도록 반상회, 이장회의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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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권익보호 앞장’…노동권익센터 개소
충남도 내 노동자에 대한 권익보호와 효과적인 정책개발 등을 담당할 ‘충청남도 노동권익센터’가 8일 문을 열었다.
충남도는 이날 홍성군 성원타워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 이종화 도의회 부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노동권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노동자가 더 행복한 충남의 첫걸음’을 주제로 축하영상, 경과보고 격려사, 현판식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문을 연 센터에는 공인노무사 2명을 포함한 노동 관련 전문가 등 7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이들은 향후 취약노동자 법률지원 및 권리구제 충청남도 노동환경 실태조사, 노동교육, 노동존중 홍보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또한 홈페이지 및 전화상담을 통해 임금체불·해고·산업재해 등 다양한 노동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찬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노동을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존중하는 것”이라며 “센터가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시대적 소명을 다하는 충남의 대표기관으로 우뚝 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효훈 센터장은 “센터는 취약노동자 보호에 집중하고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한 노동정책개발과 실천을 담당할 것”이라며 “도내 시군의 비정규직지원센터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노동자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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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98% “충남아이키움뜰 만족”
전국 최초로 ‘24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제공 중인 ‘충남아이키움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의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원 후 6개월 동안 이용 건수가 2000건에 육박하고 이용 부모의 만족도는 최고 98%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도에 따르면, 충남아이키움뜰은 병원 이용이나 야근, 경조사 등으로 부모들이 아이를 긴급하게 맡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육시설로 도가 내포신도시 옛 도지사 관사를 리모델링해 설치했다.
지난 4월 23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 충남아이키움뜰은 지난달 25일까지 6개월여 동안 주간 시간제 보육 463명, 야간 95명 등 총 558명의 아동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 건수는 주간 1784건, 야간 144건 등 1928건이며 이용 시간은 주간 6562시간, 야간 224시간 등 총 6786시간이다.
지난 6개월 간 충남아이키움뜰의 성과 중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이용 부모들의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충남아이키움뜰을 운영 중인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이용 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모 98%는 교사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또 96%는 보육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90%는 시설 및 환경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면 접근성에 대한 만족도는 51%로 비교적 낮은 점수를 받았다.
부모 거주지는 내포 57%, 홍성 29%, 예산 11%, 서산 3%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은 30∼35세가 48%로 직업은 회사원이 36%로 가장 많았다.
충남아이키움뜰 이용 이유는 시간외 야간근무 37% 취미·여가 등 개인시간 29% 병원 진료 18% 등의 순으로 조사됐으며 이용횟수는 몇 달에 한 번씩 가끔 이용한다는 답이 61%로 가장 많았다.
이정구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면, 충남아이키움뜰이 부모의 양육 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고 육아에 대한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시켜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충남아이키움뜰을 시·군으로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아이키움뜰 주간 시간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6∼36개월 영·유아 중 양육수당 대상자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시간 당 1000원의 본인부담금을 내야한다.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하는 야간 시간제 이용 대상은 6개월부터 만 5세 미만 취학 전 아동으로 이용료는 시간 당 4000원이다.
충남아이키움뜰은 이와 함께 장난감·도서 대여 서비스와 이동식 놀이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장난감·도서 대여는 만 0∼5세 영·유아 자녀를 둔 도내 가정이 대상이며 이용 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동식 놀이교실은 도내 어린이집 미설치 지역 만 0∼5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찾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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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도심 속에 아이들이 모인다
제천시는 중앙시장 2층의 유휴공간을 이용해 성장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함께 조성한다.
최근 출산율 감소로 문을 닫는 어린이집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관련 복지시설은 다수 존재하고 있으나 영·유아를 위한 시설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제천시는 민선 7기 ‘모두가 행복한 나눔복지’ 공약사업의 실천방안으로 돌봄쉼터 확충에 공공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앙시장 2층에 643㎡ 규모로 대형 실내놀이터, 교육실, 상담실, 수유실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이곳에서는 체험·놀이공간 제공 보육관련 정보와 수집·제공 지역특성을 고려한 보육프로그램 및 콘텐츠의 개발·보급 어린이집 컨설팅 보육교직원 교육·상담 부모에 대한 양육정보 제공 및 교육·상담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연말 준공 예정인 이 시설이 개원되면 충북권 최대의 보육메카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공공형 실내놀이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어우러져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및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단순한 놀이 및 돌봄 기능을 넘어 부모들의 육아와 자녀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공간으로 운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제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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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 개최
서산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및 관련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19년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식량작물 품질 고급화와 경영안정화를 위한 신기술 및 지역적응성이 우수한 품종의 정보를 제공하고 재배기술 교육 및 농업인 사례발표를 통해 농가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등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결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과 올해 농사 전반에 대한 결과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뭄과 태풍 등으로 힘든 한해였으나, 농업인들의 노력으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평가회를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의 확산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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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동참
송기섭 진천군수가 6일 ‘생명을 살리는 소리,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주대학교 김국종 교수에 의해 널리 알려진 닥터헬기의 소음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을 개선 하고자 진행 중인 사회적 운동이다.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는 의료진이 탑승해 읍급환자가 발생하는 곳이면 어디든 신속하게 이동이 가능한 소중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송 군수는 닥터헬기의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과 풍선이 터질 때 발생하는 소음의 데시벨이 유사한 점을 착안해 직접 풍선을 터뜨리는 퍼포먼스를 연출했으며 다음 참가자인 임영은 충북도의원과 양근식 상공회의소 회장를 지명하며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송 군수는 “닥터헬기의 소리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희망의 소리로 생명을 보호하는 위대한 운동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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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국회방문 총력전
송기섭 진천군수가 5일 국회를 찾아 예산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국회 예산 심의 일정이 본격화 된 가운데, 송 군수는 정부예산안 심사의 핵심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종배 예결위 간사와 주요 상임위원회 위원인 충북지역 의원을 차례로 방문해 국비가 최대한 증액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국회는 지난달 말부터 시작한 상임위원회에 이어 이번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부처/비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통해 본격적인 감액·증액 심사에 돌입한다.
송 군수는 올 초부터 적극적인 발품행정을 펼친 결과, 2020년도 정부예산안에 약 1,500억원의 진천군 예산안을 반영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200억원 정도 증가된 수치다.
군은 이에 그치지 않고 충북혁신도시 청소년 키-움센터 조성사업 등 국토교통위 6건, 초평은암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환경노동위원회 관련 4건, 총 10건의 사업이 신규반영 및 증액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건의 중이며 향후 진행될 심사 막바지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젊은층의 폭발적인 유입으로 청소년 및 아동 시설이 절실한 충북혁신도시의 ‘청소년 키-움센터 건립 사업’은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경우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과 2025년 진천시 건설을 위해 국비 확보는 필수 요소”며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을 쏟을 계획”이라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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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나에게’ 해양 쓰레기 심각성 알린다
충남도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5일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과 대책을 다룬 특별 전시 ‘돌고 돌아 나에게’를 개최했다.
다음달 23일까지 여는 이번 특별전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해양 쓰레기의 현황과 피해 사례를 보여주고 해양 쓰레기 배출 저감 및 해양 오염 예방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기획했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과 연계한 이번 전시는 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와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 태안해안국립공원 등의 협조를 받아 작품을 준비했다.
우선 이번 전시에서는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해양 쓰레기로 고통 받는 해양 생물 등 생태계 피해 사례를 체험물과 영상으로 소개한다.
특히 크리스 조던의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를 상영,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자원의 재탄생’을 주제로 쓰레기의 선순환인 재활용과 새활용을 소개하고 재활용품을 활용한 의류와 친환경 생활용품, 공예품을 전시하는 등 새로운 대안도 제시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도 안내한다.
관람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전시 기간 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준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전시는 해양 쓰레기 문제를 통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에 무감각했던 인식을 환기하고 함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보는 교육의 장”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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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들의 예술 작품 세상 속으로
충남 여성농업인들이 여성농업인센터에서 갈고 닦은 예술 작품 실력을 도민들께 선보인다.
충남도는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도청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제1회 충청남도 여성농업인센터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도내 여성농업인 등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 손수 만든 작품이다.
수채화, 민화, 문인화 등 그림부터 캘리그라피, 서예, 천아트, 공예 등 40여점이 갤러리 공간을 밝힐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여성농업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농작물을 키워내는 섬세함으로 작품을 만들었다”며 “이를 계기로 여성농업인의 복지와 문화공간, 여가공간의 장이 되는 센터의 활동이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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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예방 총력
음성군은 겨울철 수도시설 한파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동파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주민불편이 예상되는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자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해 비상급수 및 긴급복구 체계를 구축하고 상수도 시설 동파 및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질오염사고 대비해 수도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올해는 기상상황에 따라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상수도 계량기 동파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돼, 군은 계량기 동파 예방, 응급조치 등 동절기 수도시설 관리를 위해 검침원 교육을 실시하고 검침 시 노출시설에 대한 보온 조치 지도와 함께 수도시설관리 안내문을 배부해 주민 스스로 동파예방에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등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윤병일 수도사업소장은 “동절기 주민들이 상수도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시설물을 관리하고 각종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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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아름다운 간판을 찾습니다.
청주시가 옥외광고문화의 올바른 정착과 품격 높은 간판 문화의 정착을 확산하고자 오는 20일까지‘청주시 아름다운 간판’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청주 시내에 설치된 허가 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적법한 간판으로 간판정비 시범사업 구간의 간판은 제외된다.
응모 자격은 광고주나 광고업자 등이며 공모 신청서류에 전경사진 등을 첨부해 청주시청 건축디자인과로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 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공모된 작품을 11월 말 옥외광고심의위원회에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등 총 6점을 선정한다.
선정된 간판의 광고주에게는‘청주시 아름다운 간판’상패를 수여하고 청주시 지정 게시대 중 당선자가 선택한 3곳에 2주간 무료 홍보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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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황해권 광역교통망 구축…교통복지 실현 다짐
충남도는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태안 롱비치패밀리호텔에서 도와 시군 도로업무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도로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환황해권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도내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전문교육을 통한 업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수립 방향 충남 교통 사회간접자본 현황과 계획 등이 진행됐다.
이어 서해안 도로망을 완성하기 위한 국도38호 노선 연장 건의 구간 견학도 병행, 노선 연장에 대한 절실함을 공감했다.
박연진 도 건설교통국장은 “국가에서 도로 관련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충남도에서 건의한 고속도로 국도, 국지도 노선이 반영되어 환황해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같은 입장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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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남도가 지난 7월 1일 기준 도내 토지 3만 7162필지에 대한 개별 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앞서 도는 올해 상반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으로 가격 변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를 조사했다.
이어 특성 조사·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토지 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도내 개별공시지가 정보는 시군 및 읍·면·동을 통해 공시되며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공시일로부터 12월 2일까지 토지 소재지 시·군 지적관리부서나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12월 27일까지 조정·공시 및 개별통지 후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 등 과세업무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