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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호 당진시 부시장, 거리두기 방역수칙 점검 나서
지난 15일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방역체계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날, 부시장은 코로나19 방역 취약지대인 노인요양기관인 평안마을·효드림노인복지센터와 다중이용시설인 당진CGV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주요방역 지침 준수여부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다만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직접접촉을 피하기 위해 요양기관 점검은 지침에 따라 관리자 면담 위주로 진행이 되었다. 이건호 부시장은 “곧 백신접종이 시행되는 만큼 약 1년 간 이어져온 코로나19 방역에 희망이 보인다.”며 ”각지에서 시설관계자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지역민을 지킬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코로나19의 지역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수칙 종합점검 추진단을 구성하여 41개업종 7,041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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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이달 18일(월) 업무 재개
서천군 보건소(소장 김재연)가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진정되어 그동안 중단했던 진료 및 민원, 보건사업 등 모든 업무를 18일부터 재개한다. 서천군은 지역 버스기사의 코로나19감염으로 확진자가 증가한 지난달 24일부터 선별진료소 확대운영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인력 증원으로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의 업무를 중단했다. 그러나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보건지소(10개소)와 보건진료소(17개소)의 업무는 이달 4일부터 재개했고, 마침내 보건소 업무도 18일부터 재개하게 됐다. 코로나19 대응 야외 선별진료소는 방문자 감소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요양원 등 고위험 집단시설은 주기적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확진자 및 집단감염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협조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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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감염 미상 확진자 대처에 총력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역 내 감염 경로 미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긴급 총력전을 펼치며 주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 지난 7일, 각자 다른 마을에서 거주하는 서면 주민 2명이 확진 판정(서천 35번, 천안 744번)을 받았다. 하지만 역학조사를 진행하며 최근 서천군의 주요 감염 경로였던 서천여객, 목욕탕, 서천읍 마을 등과 별다른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군은 서면 지역 주민들의 추가 확산을 막고자 해당 마을회관과 복지회관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마을 주민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진행했다. 강추위와 폭설이 겹친 8일과 9일 양일간 마을 주민 총 510명을 검사했으며,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노박래 군수는 “확진자가 발생한 마을은 고령 주민이 다수이고 또 선별진료소와의 거리도 먼 상황으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안을 호소했다”며 “주민 불안 해소와 함께 숨은 감염자를 찾아 확산을 차단하고자 긴급하게 임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했으며, 다행히 아직까지는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노 군수는 “감염경로, 이동동선과 그에 따른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총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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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당진시는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출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올 겨울 원활한 교통소통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도로 설해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비상시를 대비해 선진 제설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기동태세를 확립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에 따르면 6일 부터 내린 폭설에 7일 오전 9시 기준 120명, 장비 178대가 긴급 투입돼 출근길 교통 대란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속적으로 결빙구간의 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고갯길과 응달지역 등 설해 위험지역 178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인력 300여명과 제설소금 4,545톤 등을 사전에 확보해 폭설 시 제설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온 덕분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상상황에 사전 대비하는 철저한 설해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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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환자 부양가족 연말정산 소득공제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전경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부양가족의 경우 연말정산 소득공제와 관련해 추가 인적공제를 받도록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소득세법에 따르면 치매환자의 경우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포함되기 때문에 연말정산 인적 공제대상에 해당하므로 동거가족 중 치매환자가 있다면 나이 제한 없이 1명당 연 200만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세액 공제를 원하는 치매환자 부양가족은 치매를 진단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38호서식])를 발급받아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소득공제 요건을 확인한 후 서류를 구비해 잊지 말고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 밖에 연말정산 추가 공제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또는 국세청(국번 없이 126)에 문의하면 보다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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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만족도 전국 1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전경농촌진흥청이 실시한 ‘2020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만족도’ 조사에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94.9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농촌진흥사업 종합만족도 조사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사업을 대상으로 기술보급의 기획, 집행, 효과 등에 대한 사업 참여 농업인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전화면접과 모바일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설문대상은 신기술보급시범사업, 과학영농현장기술지원, 농가경영개선지원, 농업기계안전교육사업, 농식품가공체험기술보급, 농작물병해충예찰방제사업 등 분야별 2020년도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역별 임의 표본을 할당해 조사표본 3,411명을 추출했으며, 지난 9월 약 한달 간 조사했다. 그 결과 당진시는 체감만족도 94.0점, 평가요소만족도 95.4점, 평가요소별(기획 94.7, 절차 97.7, 지원 95.1, 효과 95.5) 총 만족도 94.9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농촌진흥사업 종합만족도 평가는 농촌진흥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 및 정부업무평가, 우수 지방농촌진흥기관 평가 등에 활용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윤재윤 소장은 “2021년도에도 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농업특성에 맞는 신기술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영농서비스 제공, 현장지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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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신 년 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경자년을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힘차게 나아갈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연말, 코로나 감염병이 다시 전국적으로 재확산 되면서 우리 지역에도 안타깝지만,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선별진료소 운영, 접촉자 신속조치 및 자가격리 등코로나 감염병이 우리 지역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밤낮으로 부단히 노력하였으나, 우리 지역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점에 대하여 대단히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확진자와 밀접접촉자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와 이동동선 파악을 통해 지역 내 추가 확진되는 것을 막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고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을 한층 강화하여 지역 내 확산이 차단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군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계시지만,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진단검사 참여 등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가코로나19 감염병과 맞설 수 있는 최선의 예방책인 만큼,앞으로도 군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7기의 후반부로서 그동안 구상한 밑그림이 구체화되어 군민들이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느낄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꼼꼼한 감염병 방역과 적시적기의 경제백신을 통해빠르고 강한 경제 회복과 주민안전 사회를 구축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방역수칙 준수, 여가․식생활 문화개선 등 생활방역을 내재화하고, 꼼꼼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여 감염병이 지역 내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신기술 도입과 시설 개선, 클러스터 조성 등에 힘써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장항산단에는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는 선도기업을 더 많이 유치하겠으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3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노인과 장애인 일자리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탄력적 도시구조와 신성장 경제구조 마련 등 미래성장 동력에 과감히 투자하겠습니다.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과 지난해 유치한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등 핵심연구기관 유치에 집중하여 해양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코로나 시대 이후에 대응할 수 있도록공간환경 전략계획과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군 공간구조를 재설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미래상을 재정립하겠습니다. 셋째,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 서천형 지역균형뉴딜을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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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새일센터, 2020년 여성일자리 창출 성과 톡톡
지난 10월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새일센터 구직자 만남의 날 사진입니다.당진시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실시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에서 센터개소 이래 최고 등급인 B등급(35%이상)을 받으며 한 단계 도약했다. 새일센터 평가는 전국 158개 센터를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의 질 향상과 센터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당진새일센터는 취・창업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협력, 고객만족도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등급 상향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충청남도 여성 일자리창출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시는 지난해 시 직영 취업지원기관인 일자리센터와 새일센터를 경제부서로 일원화하고 공간적으로 통합해, 원스톱 취업연계 서비스를 강화해 왔다. 그 결과, 새일센터 취업률은 통합전 38%에서 41%로 상승했으며, 올해 취업률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로 구인구직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스매칭 최소화에 집중한 결과 43%로 상승했다. 올해 새일센터는 지역고용감소와 구인구직활동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업연계기관으로서 내실 있는 운영에 집중했다. 직업교육훈련으로 기업맞춤형 자동차부품사 실무자 양성, DB멀티사무원양성, 플로리스트 강사 양성 등 3개 과정을 직접 운영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고용촉진훈련 13개 과정 수료생 400명에 대한 취업연계로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을 강화했으며, 비대면 온오프 중심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여성 구인구직 발굴과 채용연계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여성 취업난을 해소하는데 역량을 모았다. 새일센터 고용유지 설문조사와 구직자 사후관리 만남의 날을 통해 올해 상반기 재취업 후 이·퇴직한 여성들의 취업애로와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여성구직자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여성인턴으로 31개 기업체에 43명을 지원하고, 20개 여성채용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어 일자리 협력망을 확대하는 한편, 기업환경개선사업으로 3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구인구직 사후관리에도 힘써왔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더 나은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비대면 취업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센터 운영을 더욱 활성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직영 취업기관인 일자리종합지원센터(☎041-354-1919)는 일자리센터와 새일센터가 한 공간에서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당진시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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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면 여성·청소년 자치센터 이제 주민이 운영한다
지난 18일 시청 목민홀에서 신평면 여성청소년자치센터 위수탁 협약식을 가졌다. 당진시 신평면 여성·청소년 자치센터를 2021년 1월 1일부터 신평면 주민자치회에서 위탁 운영한다. 신평면 여성·청소년 자치센터는 여성·청소년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는 시설로 2017년 신평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청소년 100인 토론회 제안을 계기로 舊119 안전센터를 리모델링해 2019년 10월부터 신평면에서 직접 운영해왔다. 이번 민간위탁은 신평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것으로 2020년 주민총회 의제를 통해 결정됐으며, 신평면 주민자치회(회장 정복순)를 수탁자로 선정해 시의회 동의를 거쳐 지난 18일 협약을 체결했다. 위탁기간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이며 내년도 위탁비는 약 6000만 원이다. 신평면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실행법인과 협력해 주민자치력을 제고하고 지역주민 복지증진 등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참여 시설을 주민자치회에 민간위탁함으로써 행정의 정적인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운영 효율성과 주민 참여도를 높이고, 아울러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사업으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그 지역에서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자치 선진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정복순 주민자치회장은 “제19회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도 주민 스스로 지역현안을 넓고 깊게 바라보는 시각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이번 민간위탁이 주민이 참여하고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주민자치의 좋은 사례로 남아 신평면 주민자치회가 앞으로 진정한 지역공동체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행정시설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해보겠다며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만큼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해 주민 스스로 지역현안사항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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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온누리합창단 충남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제46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가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2020.12.18.일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개최되었다. 12월 초 합창단별로 개별 녹화하여 대회당일 심사하는 방법으로 추진하였다. 도내 총9개 아마추어합창단이 참가하여 당진 온누리합창단이 금상을 수여받았다.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는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여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하는 대회이지만 예산군립합창단, 청양군립합창단, 보령시립합창단, 서천군립합창단, 계룡시합창단 등 각 시군에서 전폭적인 보조를 받는 시‧군립 합창단이 참가하면서 순수한 아마추어 합창단인 온누리합창단은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점점 위상이 떨어져가는 상황에서 받은 금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상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온누리합창단은 1986년 창단하여 현재까지 약34년 동안 34회의 정기연주회 개최, 각종 합창공연 및 대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는 1991년 금상, 1993년 대상 수상을 끝으로 은상 및 동상, 장려상에 만족해야만 했다. 온누리합창단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심각해짐에 따라 소규모 파트별 연습 등을 통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하느라 힘들었으나 좋은 결과가 있어 보람찼다’고 전했다. 온누리합창단은 겨울철 약 2~3개월은 방학으로 휴식기간이며 향후에도 코로나의 진행 정도 등을 감안하여 연습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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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지역 발생 연달아… 27일 현재 16번까지 추가 발생
충남 서천군이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익산 149번 확진자(서천 거주)를 시작으로, 27일 16번 확진자까지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천군은 지난 23일 원광대학교 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익산 149번 확진자와, 확진 판정 이후 밀접 접촉자로 검사를 받은 배우자(서천 5번), 직장 동료 5명(서천 6~10번)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5일 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11번 확진자가 발생하고, 26일에는 12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와 함께 27일 12번 확진자와 같은 서천읍 화금2리 마을 주민인 13~16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서천군 보건당국은 27일 화금2리 마을 주민의 집단 확진에 따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화금2리에 일시이동제한 행정명령을 발동, 마을 주민과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키로 했다. 또한, 해당 지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주민 전체에 대한 검사와 마을 전체에 방역을 실시하고, 확진자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서천군은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5일 0시부터 적용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흥시설 5종 운영 중단 △방문판매업, 노래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독서실, 스터디카페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영 중단 △식당, 카페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편의점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취식 금지 △관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종교 활동 비대면 방식만 가능 △관내 초·중·고등학교 원격수업 전환 등이다. 이와 함께 군은 선별진료소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24일 지역 버스 기사 확진으로 발생한 대중교통의 혼잡을 방지하고자 전세버스 기사 27명을 대체 투입했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화금2리 지역을 방문한 분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반드시 받으시길 바라며 연말연시 모임, 행사 등을 자제하고 가급적 집안에서 머물러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총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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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11, 12번 확진자 발생…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충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11, 12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1번 확진자는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천 7번 확진자와 지난 22일 식당에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12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서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6일 오후 1시경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 보건당국은 두 확진자에 대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역 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5일 0시부터 적용한 바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흥시설 5종 운영 중단 △방문판매업, 노래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독서실, 스터디카페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영 중단 △식당, 카페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편의점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취식 금지 △관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종교 활동 비대면 방식만 가능 △관내 초·중·고등학교 원격수업 전환 등이다. 아울러 군은 선별진료소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지역 버스 기사 확진으로 발생한 대중교통의 혼잡을 방지하고자 전세버스 기사 27명을 대체 투입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총 집중할 것”이라며 “연말연시 모임, 행사 등을 자제하고 가급적 집안에서 머물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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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코로나19로, 당진항 매립지 사건 선고기일 잠정연기
당진시는 당진항 매립지 평택시 일부귀속결정 취소소송(2015추528)사건의 대법원 선고기일이 올해 12월 24일에서 추후 지정 변경되는 것으로 통지됐다고 밝혔다. 기일변경 사유는 대법원 법원행정처의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전국 법원 3주간 (2020.12.22.~2021.1.11.) 휴정 권고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당진시는 선고기일은 특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지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선고기일과 상관없이 선고결과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 등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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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만관광공사, 관내 코로나 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원활동
복지관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하여 지난 9월부터 소규모 지역 관내 방역 활동 지원을 해왔으나 12월부터는 전국적인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긴급히 TF 방역팀을 구성하여 코로나 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본격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 하였다고 밝혔다. 당진항만관광공사 TF 방역팀은 자체 시설물 방역을 위해 구비되어있는 초미립자 분사 방역소독기 5대를 활용하여 삽교호국민관광지 250여개 상가 무상 방역 지원 활동과 더불어 남부사회∙노인복지관, 솔뫼성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중점을 두어 방역활동을 하였다.당진시 남부노인 복지관 이 과정에서 상가 지역민들은 코로나 19가 장기적으로 지속됨에 따라어려운 실정을 토로하면서도 그나마 지역사회를 위해 방역활동을 해주어서 당진시와 공사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 정용해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이지만 시간과 여건이 주어지는 한 정기적으로 방역 지원 활동을시행하여 작은 손길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지속가능 발전하는 건전한지방공기업이 되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삽교호국민관광지 상가솔뫼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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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복지재단 “2020 당진시 사회복지대상 시상식” 개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 이하 재단)은 “2020 당진시 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9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당진시 사회복지대상 은 본 재단과 현대제철(주)당진제철소,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포상제도로서, 지난 해에 이어 사회복지 종사자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금번 사회복지대상에는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김건식 과장”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에는 “당진재가장기요양센터 김영죽 요양보호사”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김정선 팀장”,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이영근 팀장”이 선정되었다. 한편, 금일 시상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사회복지실천사례 공모전에 입상한 기관에 대한 시상과 우수 기부자를 표창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왕현정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한 힘든 시기에도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애써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당진시 출연기관으로써 당진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1. 제2회 당진시 사회복지대상 수상자1대상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김건식 과장2최우수상당진재가장기요양센터 김영죽 요양보호사3당진시장애인복지관 김정선 팀장4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이영근 팀장 2. 코로나19 극복 사회복지실천사례 공모전 수상자1시장상평안마을(시설장 유양희)2시의회 의장상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3재단 이사장상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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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지현 2리, 마을만들기 사업 주민 참여로 큰 호응
서천군 한산면 지현2리(이장 최종식)가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웃음꽃이 피는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지현2리는 최종식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서천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마을회관 주변 벽화와 꽃길을 조성했다. 또한,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가드레일 설치, 남성 어르신 커뮤니티 공간 조성 공사도 하였으며, 앞으로 마을의 팔각정을 주민들의 독서공간인 마을도서관으로 꾸밀 예정이다. 한편, 최근에는 주민들과 충남디자인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주택 담장에 벽화를 그려 마을안길을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새단장했다. 최종식 이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주민들이 함께 추진하며 더욱 화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과 함께 행복한 마을 지현2리를 만드는데 다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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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코로나19 대비 수능 방역키트 전달
□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활동진흥센터에서는 도내 15개 시·군의 균형적인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협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협력지원단과 연계하여 17개의 고등학교 고3 청소년에게 수능합격과 안전한 청소년활동 안내 메시지를 담은 코로나19 대비 수능 방역키트 2,410개를 전달했다.□ 코로나19 대비 수능 방역키트는 핫팩, KF94 마스크, 손 세정 티슈, 가그린 등과 청소년활동 안전 제도(청소년수련활동신고제·인증제) 안내, 수능 응원 메시지를 담은 물품으로 구성됐다.□ 본 원 활동진흥센터장은 “수능 준비로 힘들게 지낸 고3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라며, 청소년활동을 통해 수험 긴장감을 해소하고, 재충전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활동신고제와 인증제는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며, 청소년활동 신고수리 프로그램 및 인증수련활동 정보는 'e청소년' 홈페이지(www.youth.go.kr)이나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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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재단 제작공연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 공연성료
당진문화재단이 2021년 유네스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댄스컬 안드레아 을 제작한 공연을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당진시민들을 위해 전석 무료 공연으로 오픈하여 총 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댄스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임에도 관객들은 새로운 영상기법과 다양한 색채의 조명을 경험하고 아름다운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다양한 텍스트를 전달받아 감동하고 마음을 위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당진문화재단의 곽노선 문화사업부장은 2020년 당진문화재단은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장르인 뮤지컬과 춤을 넣은 댄스컬 장르를 통해 그동안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 것만으로도 큰 결실을 맺었으며, 코로나로 제작 기간이 짧아 준비에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도 관객들의 뜨거운 격려와 칭찬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충청남도 지역에서 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재단의 역할 및 전문공연장으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작한 공연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고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기념으로 당진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3회차 공연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한 유흥식 주교(천주교 대전교구장)는 당진시가 문화를 선도하며,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위해 사전 제작한 본공연에 대해 감동적인 해석으로 내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와 관련하여 천주교 대전교구와 많은 사업을 함께 하자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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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주)당진, 등굣길 청소년 아침밥 지원 캠페인 펼쳐
당진을 대표하는 발전소 설(정)비 전문 공기업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한전KPS')가 26일, 신평중학교 일원에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등굣길 청소년들의 아침밥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 한전KPS의 이번 활동은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하여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금일(26일)부터 오는 30일(금)까지 총 10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1,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역에서 대표성을 띠는 공기업과 시 출연 기관 그리고 복지관이 하나가 되어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생활에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청소년을 응원하며 아침밥과 마스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전KPS는 올 한해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아동·청소년 분야에 사회공헌 활동(▲여름·겨울방학 맞이 결식 우려 아동 도시락 ▲꿈이 자라는 내 책상 ▲등굣길 청소년 아침밥)을 집중하며 지역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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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유기쌀 재배단지 벼 수확 현장 방문
노박래 서천군수는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심층 논의하는 ‘정책 현장체감’의 일환으로, 23일 서래야 유기농쌀 재배단지 벼 수확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유기농쌀 재배단지 회원 및 서래야쌀 재배단지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와 연이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수확이 한창인 농민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래야쌀 재배단지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고품질 쌀 생산지로, 500ha의 고품질 단지, 430ha의 무농약 단지, 70ha의 유기 단지 등 총 1000ha에 달한다. 매년 5000여 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형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인기 품목으로 유통되고 있다. 유기 재배 농가주 노형태 씨는 “올해 긴 장마와 태풍으로 벼 생육이 불량해 일부 벼가 도복되고 등숙 기간이 짧아 수확량이 평년 대비 상당량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며 “농업 현장의 고민을 함께해주셔서 힘이 난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노박래 군수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견디며 일궈낸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군 정책을 펼쳐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