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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전면 시행
당진시는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정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규정 속도를 하향 조정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심 통행속도를 간선도로 50㎞/h, 이면도로 30㎞/h로 조정하는 '당진 안전속도 5030'을 적용해 시행한다. 안전속도 5030 속도저감 사업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도시부 지역의 차량 제한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며, 타지자체 시범운영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부상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당진 1·2·3동, 송악읍 기지시리·중흥리·복운리, 합덕읍, 신평면, 면천면을 대상으로 속도관리 구간을 지정했으며, 앞서 안내 표지판 등 시설물 280개와 차선 도색 등을 마쳤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30km 속도단속 카메라 14대를 설치 추진 중에 있다. 17일부터는 5030 속도 하향 구간에서 규정 속도를 20Km/h 이하로 초과할 경우 과태료가 최대 4만원이 부과되며, 5030정책과 별개로 신규 설치된 무인교통 단속기와 속도하향 변경이 있는 경우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친다. 시 교통과 관계자는 "제한속도 및 교통신호 준수 등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당진시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살고 싶은 도시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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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복지상담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노박래)에서는 지난 16일 서천군 문예의 전당 교육장에서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상담 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2021년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추진함에 따라 읍·면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담당자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상담의 이론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신영화 군산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가족상담의 기본이론’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으며, 군은 4월 ~ 5월 중으로 주 1회, 총 4회 과정으로 실제 서천군의 사례에 맞는 전문적인 개입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허수자 희망복지팀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많아져 찾아가는 복지상담이 더욱 필요한 요즘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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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방역 위한 시설점검에 총력
당진시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역사회 전반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방역 강화 등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시는 학원, 유흥시설, 종교시설 등에 대해 방역수칙 및 강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을 점검반을 구성해 다각적인 홍보와 함께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유흥시설, 콜라텍,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3,852개소에 대해 강화된 기본방역수칙 및 과태료 부과에 대해 지난주부터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노래연습장, PC방, 종교시설 등 603개소에 대해 311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시행중에 있다. 또 체육시설 등 202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준수여부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하고 있으며, 학원·교습소·독서실 등 285개소에 대해 교육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의심 증상 발현시 검사받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통해 코로나19 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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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무증상자도 ‘무료 검사’가능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는 지역 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거리두기 단계 및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최근 1주일간 1일 6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4차 유행에 대비하고 감염원을 조기 발견 및 차단하고자 코로나19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지역사회의 무증상 감염과 잠복 감염 등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진단검사를 확대함으로써 코로나19 양성자를 조기발견하고 지역사회 확산세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최근 종교시설 등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동시다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4차 대유행의 기로에 서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은 일반 감기와 증상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경미한 증상이 있다면 시민 분들께서는 불안해하지 말고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보건소 관계자는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외출과 모임, 타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건소에서도 감염원의 조기 발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시민분들의 감염원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평일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점심 및 소독시간 오후 12시~ 1시 제외) 운영하며, 이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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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장학회, 중․고․대학생 367명 장학금 5억여 원 지급키로
이사회 회의 사진 (재)당진장학회(이사장 유영창)는 지난 14일 시청 7층 아미홀에서 제77차 (재)당진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장학회 운영규정에 의거해 분야별 장학생의 선발 기준에 따라 특기장학생 1명, 특별장학생 73명, 우수장학생 110명, 복지장학생 183명 등 총 367명에게 장학금 5억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당진장학회 장학금 신청은 528명이 접수했으며, 특히 우수 장학생(대학생)은 4.85: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신청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영창 이사장은 “학생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많은 인원이 접수된 대학생 장학금을 32명 추가 선발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년도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생략됐으며 장학증서는 개별로 우편발송 될 예정이고, 장학생 선발 확정 공고문은 당진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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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단지별 사업 착수
당진시는 ‘2021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과 관련해 단지별로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수가 매년 증가하면서 노후 공동주택의 수도 그만큼 증가하고 있어 2006년부터 작년까지 매년 약 2억5000만 원을 투입해 옥상방수, 단지포장 등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사업은 10년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의 노후 공용부분을 개보수할 경우 보수 비용의 일부를 시에서 보조해 자부담을 합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보조금 예산 6억2000만 원으로 추진 중에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까지 지원 대상 단지를 공모 접수받아 124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와 보조금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89개 단지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선정된 단지별로 사업 착수신고서를 받아 지난 9일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특히 소규모 단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경기를 고려해 상반기 중 조기 완료할 예정이다. 시 건축과 조숙경 과장은 “당초 예정했던 약 70개 단지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을 고려해 89개 단지를 선정하게 됐으며, 이번 사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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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방역 위한 시설점검에 총력
현장점검을 통한 집중 계도 및 단속중인 사진 당진시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역사회 전반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방역 강화 등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시는 학원, 유흥시설, 종교시설 등에 대해 방역수칙 및 강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을 점검반을 구성해 다각적인 홍보와 함께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유흥시설, 콜라텍,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3,852개소에 대해 강화된 기본방역수칙 및 과태료 부과에 대해 지난주부터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노래연습장, PC방, 종교시설 등 603개소에 대해 311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시행중에 있다. 또 체육시설 등 202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준수여부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하고 있으며, 학원·교습소·독서실 등 285개소에 대해 교육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의심 증상 발현시 검사 받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통해 코로나19 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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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당진장학회, 중․고․대학생 367명 장학금 5억여 원 지급
(재)당진장학회(이사장 유영창)는 지난 14일 시청 7층 아미홀에서 제77차 (재)당진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장학회 운영규정에 의거해 분야별 장학생의 선발 기준에 따라 특기장학생 1명, 특별장학생 73명, 우수장학생 110명, 복지장학생 183명 등 총 367명에게 장학금 5억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당진장학회 장학금 신청은 528명이 접수했으며, 특히 우수 장학생(대학생)은 4.85: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신청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영창 이사장은 “학생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많은 인원이 접수된 대학생 장학금을 32명 추가 선발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년도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생략됐으며 장학증서는 개별로 우편발송 될 예정이고, 장학생 선발 확정 공고문은 당진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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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노인복지관-우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산학협력 협약식
서천군노인복지관(관장 박종석)은 지난 4월 13일 양 기관의 업무 교류 증진과 노인복지의 발전을 위해 우송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류한수)와 우송대학교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지발전 공동 협력 ▲현장실무능력향상을 위한 현장실습 및 취업기회 제공 ▲우수인력 양성 및 인력지원 ▲양기관 보유장비 활용 및 공동관심분야의 연구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협약을 진행하며 우송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류한수 학과장)을 서천군노인복지관의 자문위원회 자문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서천군노인복지관장(박종석 관장)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이 복지관과 학교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며, 두 기관의 상호협력 활성화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어 우송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류한수 학과장)은 “서천군노인복지관과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과 노인복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지속적으로 협력처를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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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노인복지관-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산학협력 협약식
서천군노인복지관(관장 박종석)은 지난 4월 13일 양 기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노인복지의 발전을 위해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상우)와 목원대학교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지발전 공동 협력 ▲현장실무능력향상을 위한 현장실습 및 취업기회 제공 ▲우수인력 양성 및 인력지원 ▲양기관 보유장비 활용 및 공동관심분야의 연구 등 노인복지의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협약식 진행과 동시에 서천군노인복지관 자문위원회 자문 위원으로 권중돈 교수를 위촉하였다. 서천군노인복지관장(박종석 관장)은 “학교와 복지관이 함께 사회복지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된 만큼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하며 서천군노인복지관 또한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이상우 학과장)은 “서천군노인복지관의 사업에 적극지원 할 것이며, 청년실업이 우리사회의 큰 문제인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서천군노인복지관 박종석 관장, 목원대학교 이상우 학과장, 권중돈 교수, 이윤화 교수, 최윤정 교수, 김동기 교수 등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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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화된 7대 기본방역수칙 어길 시 과태료 부과
방역수칙 홍보 진행 중인 사진 당진시는 이번 달 1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입된 ‘기본방역수칙’을 어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식당, 카페 등의 영업주 및 이용자는 수칙 위반 시 영업주에게는 300만 원, 이용자에게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시행되던 기본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꼭 지켜야 하는 기본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환기와 소독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등 7개다. 특히 기존에 여러 명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대표자만 기재하고 '외 O명' 방식으로 적었던 출입자명부도 방문자 전원이 명부를 작성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위반 시 사람당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우리의 소중한 가족 및 사회 전체를 위해 영업주 및 이용자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달 30일까지를 봄철 나들이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관광지역 삽교호, 왜목마을, 장고항 일대 음식점·카페 을등 중심으로 시설별 이용자별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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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생명사랑 서포터즈’ 홍보영상 제작
당진시는 생명사랑 인식의 확산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사랑 서포터즈’ 양성에 힘쓰고 있다. 생명이어달리기 1시간 교육을 통해 될 수 있는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자살예방활동을 돕고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해 내는 사람들을 말한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사회에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많아질수록 주변의 가족과 지인들의 자 살위험을 감지해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우리시의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라는 홍보영상을 제작했으며, 당진시민들이 직접 출연해 더욱 의미가 있는 이 영상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밴드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 페이스북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되기 위해서는 당진시사이버강좌를 통해 교육을 수강하거나 당진시보건소로 교육을 신청하면 되며, 이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시 보건소 보건행정과(☎041-360-6022)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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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시 지원
검정고시 응시자 단체 사진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 86명이 지난 10일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 중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한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의무를 유예한 경우 ▲고등학교에서 제적·퇴학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경우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중졸(27명), 고졸(59명)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 오전 7시까지 집합해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사항을 철저히 이행한 후 당진시에서 지원하는 버스로 시험 장소까지 안전하게 이동해 시험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시 평생학습과 구본휘 과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인터넷 강의로 꾸준히 학습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좋은 성적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당진시의 지원으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함께 운영하며,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담 및 교육, 취업 및 직업체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관련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41-357-2000, 041-360-69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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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산단에 한일화학공업‘훨훨’비상
9일 개최된 준공식 현장 사진 한일화학공업(주)이 충남 당진 내 석문국가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시에 따르면 한일화학공업은 지난 9일 석문국가산업단지에서 윤성진 대표와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명선 충남도의회의장,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 최창용 당진시의회의장, 어기구 국회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고 공사 추진경과 보고, 유공자 시상, 테이프 커팅, 공장 라운딩 등 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일화학공업은 2019년 7월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석문국가산단 내 8만2863㎡규모에 공사를 시작해 1년 8개월 만에 공장을 준공하고 본사를 당진으로 이전, 21세기 새로운 소재산업으로 각광받는 고품질 산화아연을 생산해 자동차 타이어, 전자, 화장품, 반도체 등의 기초소재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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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본격 지원에 나서
당진시는 봄철 영농 기간을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외국인의 입국이 제한되는 등 인력 부족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모든 공직자와 농협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고령 농가 ▲여성 단독 및 소규모 농가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재해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모든 당진시 공무원이 2회 이상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도록 독려에 나섰으며, 일손부족이 심각한 4~6월 중 과수 꽃따기, 적과작업, 제철 작물 수확작업 등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일손 돕기 시 작업 전후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함께 공동작업 시 1m 이상 거리두기, 작업 중 식사 및 간식 제공 금지 등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읍면동 지역단위 농협에 일손 돕기 알선창구를 오는 6월까지 운영해 농촌 일손수급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지역 농가들이 코로나19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직자 뿐 만 아니라 유관기관 참여 독려를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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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화양면, 진목마을 주민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천군 화양면(면장 홍경숙)은 지난 9일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방지를 위해 화양면 진목마을 주민들과 함께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쓰레기 소각금지 등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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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면, 봄철 산불방지 홍보 캠페인 실시
서천군 종천면(면장 신동원)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 맞춰 이달 12일 면 소재지 일원을 돌며 ‘봄철 산불예방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의 위험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이번 마련했다. 이날 산불감시원은 각 마을 이장과 함께 주민에게 산불예방 서한문 등 홍보물을 전달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소각 방지를 당부했다. 신동원 종천면장은 “지속적인 산불감시활동과 산불방지 캠페인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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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사료용 옥수수 적기 파종이 수확량 좌우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는 사료용 옥수수 파종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품질을 높이고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적기파종을 위한 현장지도에 나섰다. 사료용 옥수수의 파종 적기는 일평균 기온이 10℃ 이상이 유지되는 4월 10∼20일경이 적당하다. 파종적기보다 빠른 경우 저온으로 결주가 많이 생기고 옥수수 모의 활력이 떨어지며 늦어질 때는 생육기간이 짧아짐에 따라 수량이 감소한다. 사료용 옥수수 주품종으로는 다청옥, 광평옥이 있으며 파종량은 ha당 25~30kg 정도가 적당하고 대체로 이랑 폭은 70~75cm, 포기사이는 15~20cm를 유지해야 한다. 옥수수는 다비성 작물로 거름을 많이 주면 수확량이 증가하지만, 토양의 비옥도에 따라 계산해 거름량 조절이 필요하다. 웃거름은 옥수수 잎이 7∼8장 나오고 초장이 무릎 높이 정도 자랐을 때 주는 것이 좋으며, 잎에 물기가 있을 경우 하얀 반점이 생겨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잎에 물기가 없을 때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옥수수는 가축의 기호성과 사료 가치가 우수해 여름 사료작물 중 최고로 친다. 가소화 양분 수량이 많고 당분과 전분 함량이 많아 사일리지 이용 시 사료 효율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대면적 재배 농가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은행의 옥수수 전용 파종기를 적극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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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비인면 동죽 집단폐사 원인 조사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난 6일 비인면 어촌계 패류어장에서 발생한 동죽 집단폐사현상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군 해양수산과에서는 비인면 다사리와 장포리 인근 패류 어장에서 동죽이 집단 폐사해 악취가 발생한다는 신고를 받고 자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군에서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비인어촌계에 패류어장 출입 금지를 요청했으며, 국립수산과학원과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에 합동조사 요청을 해 지난 4월 1일 현지 합동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지원에 안전성 조사 의뢰를 한 상태이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데는 10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이돈엽 수산자원 팀장은 “안전한 수산물 유통을 위해 원인 규명 시까지 패류채취를 금지하고 어업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원인이 밝혀지는 대로 최대한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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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오염정화토지 활용방안 기본구상 용역 보고회 개최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항 오염정화토지 활용방안 기본구상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우성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가 주재했으며, 노박래 서천군수, 환경부 유호 자연생태정책과장, 국가물관리위원회 허재영 위원장 등 관계 기관 및 전문가, 지역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간보고회에서 용역을 맡은 국토연구원은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시대 대응 장항 브라운필드 국제환경테마 특구’를 비전으로 3대 목표와 4개의 추진전략을 제시했으며, 질의응답 등을 통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국가정책으로써 당위성 확보를 위해 재자연화를 통한 생태복원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활용방안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브라운필드와 주변지역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장항 브라운필드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국가발전과 함께 토양오염의 아픔을 간직한 지역민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본 용역은 서천군과 충청남도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장항 오염정화토지(브라운필드)의 재자연화 및 생태환경복원을 통해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공간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적, 환경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군은 앞으로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주민, 행정, 전문가, 시민단체 등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5월 예정인 2차 중간보고회에서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정부정책화를 위한 공신력과 실행력 확보방안을 오는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