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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화시장, 가정의 달 맞아 ‘점심 나눔’ 봉사
서천특화시장 상인회(회장 신동일)는 이달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시장 내 어르신과 상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상인회는 군민과 함께 성장하고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2017년부터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는 것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위해 상인회는 먹거리장터 운영과 어상자 판매 수익금 일부를 출연해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 300개를 상인들이 정성껏 만들어 점포별 방문을 통해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상인회는 관내 긴급위기 환아가정 돕기에도 적극 발 벗고 나서 상인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신동일 서천특화시장 상인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희랑 지역경제과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다 함께 행복한 시장 만들기에 함께해주어서 감사하다”며 “서천특화시장을 전국 대표 명품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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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사랑후원회, 어버이날 맞이해 어르신께‘사랑을 전해孝~’
서천군 서면사랑후원회(회장 김형천)는 이달 4일 다가오는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 200분께 ‘사랑을 전해孝’ 카네이션 화분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자식과 교류 적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사업은 마을 이장을 통한 추천과 2021년 서면의 특수시책인‘농어촌 취약계층 돌봄사업’ 어르신들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했다. 신창용 서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렇게나마 어르신들께 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공경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날”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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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 보스포러스 어린이날 ‘행복가득 선물꾸러미’ 전달
서천군 마서면 소재 보스포러스레스토랑(대표 조성훈)에서는 이달 4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내 다문화 가정 아동 10명에게 장난감, 케이크, 과자세트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지원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조성훈 보스포러스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으로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되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우리 아이들의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더욱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태원 마서면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조성훈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복지 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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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과태료 인상’ 운영
서천군은 이달 11일부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차량에 대한 과태료가 승용차 및 승합차 기준으로 각각 현행 8~9만원에서 12~13만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과태료 인상은 어린이보호구역 단속 및 처벌 강화 목적으로 지난해 11월 10일 공포한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5월 11일부터 적용함에 따른 것이다. 개정 시행령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위반 시 과태료를 일반도로보다 현행 2배에서 3배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고, 이에 따라 오는 11일부터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를 하다 단속되면 승용차 12만원, 승합차 13만원이 각각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18개소에 대해 주정차금지 안전표지판 시설을 보완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과태료 인상에 대한 홍보와 주민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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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방문상담 실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문상담을 실시한다. 해당사업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49명 기준(기초연금 수급자 중 소득인정액 0원) 그 외 사각지대 위기 독거노인 가구에 대해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상담에 따른 대상자 욕구파악 후 민간 및 공적자원 안내 및 서비스연계,우울증 및 치매검사, 정신건강센터 연계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확산에 대응, 사전 전화 상담을 통한 방문동의를 받은 후 가구에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부식 장바구니, 마스크·손소독제 건강용품) 전달과 함께 최근 75세 이상 코로나19백신 접종에 대한 상담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따. 이 외에도 방문복지팀에서는 공공요금 체납, 주 소득자의 입원·폐업 등 가정 내 갑작스러운 변화로 인해 보건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가정에 방문해 맞춤형 상담 및 서비스를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신현배 당진3동장은 “누군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작은 관심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찾아가는 방문복지사업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 방문복지팀(☎041-360-8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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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제환경국, 정례브리핑 통한 현안사업 보고
당진시청 청사 전경 사진 당진시는 4일 경제환경국의 주요현안을 다루는 제3차 시정 정례브리핑을 서면으로 실시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기업유치실적 및 주요기업 투자진행상황 ▲빅데이터기반 시민체감형 미세먼지정보시스템 구축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당진산업폐기물 매립장 진행상황 ▲송산2일반산단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삼선산수목원 운영활성화 등을 다뤘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시는 관내 지역건설 산업 수주율 향상을 위해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팀 운영과 관내업체 우선계약 등을 추진했다. 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 보증자금 15억 원 확대출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세 차례 3백6억8000만 원 지원했으며, 노란우산공제지원 1억8000만 원,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한 경영환경개선지원 5억 원, 사회보험료 14억 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고, 당진사랑상품권 275억 원 발행, 찾아가는 모바일당진사랑상품권 사용자 교육을 위한 소상공인 서포터즈 운영, 창업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상권정보시스템 당진시 홈페이지에 도입 등의 계획을 밝혔다. 관내 기업현황으로는 4월 23일 기준 939개소이며 금속가공제품이 286개소(30.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기타기계장비 및 장비(15.7), 비금속 광물제품(9.8), 1차금속(8.8), 식료품(7.7), 자동차 및 트레일러(7.6)순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10월 예정인 ‘당진 첨단금속소재센터’ 준공 및 해외에 투자하기 좋은 기업도시를 위한 중소기업 수출 보험료 지원과 중소기업자금력 신장을 위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지역지식재산창출 지원을 위해 4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미래성장산업 분야를 육성을 위한 산업인프라 마련을 위해 RE100 산단 등 특화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산업 성장분야를 육성하는 등 그린뉴딜 산업기반을 마련하고, 신성장 동력분야의 밸류 체인을 구성하는 등 앵커기업들을 유치해 산업 다각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음은 민선7기의 핵심공약 사항 중 하나로 IoT 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를 저감함으로써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기오염 물질 노출에 따른 환경·보건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4차 산 업 혁명기술인 IoT,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지역의 환경위해인자 노출수준을 평가·계획·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시민의 에너지 비용부담 경감 및 분산형 에너지 정책추진으로 에너지 절약 및 자립을 실현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난지도권역, 왜목항, 한진포구, 용무치항 등 어촌뉴딜 300사업을 통해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 어촌·어항의 통합개발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고 어항 및 포구를 중심으로 인접한 배후 어촌마을을 통합 개발하며,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을 통해 낙후된 어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수산거점 기능강화로 어업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유치를 꾀할 것을 약속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및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각 운영중인 산업폐기물 매립장과 관련해서는 시는 감시 강화를 위한 민간 환경감시기구 운영, 민·관·사협의체를 운영하는 한편 중앙부처에 매립용량과 매립법위를 제한하도록 현행법 개정을 요구 하는 등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감시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삼선산수목원 운영활성화와 관련 개원 후 매년 방문객이 증가(누적방문객 575,821명 4.22.기준)하고 있어 구역별 보완을 통한 생태체험 관광지 개발 및 특색 있는 산림교육 체험원을 확대해 수목원 본연의 기능 수행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자원으로 공익적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시정 정례브리핑은 오는 18일 건설과, 도시재생과 등의 건설도시국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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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군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현장점검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1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 설치된 서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75세 이상 접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노 군수의 이날 접종센터 점검은 지난달 16일부터 이루어진 75세 이상 화이자 1차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고 고령의 어르신들 안전을 위해 응급상황 대처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점검했다. 서천군은 1일까지 접종대상 8165명 중 79%인 6474명이 접종을 완료했고 5월 중으로 1차 접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며, 이달 6일부터는 기존 1차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접종센터에서는 의사, 간호사, 경찰, 소방, 행정 등 일평균 54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국립생태원 등 지역 내 여러 기관 단체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내외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가장 빠르고 유일한 길은 백신접종인 만큼 다 함께 노력해 하루빨리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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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숨은 기부자, 올해도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나눔 실천
서천군 장항읍(읍장 정진형)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있다. 숨은 기부자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장항읍 소재 모 교회에서 올해는 운동화와 케이크를 장항읍에 기탁해 어린이날 선물로 전달했다. 기부자는 “꿈 많고 갖고 싶은 것 많은 유년시절을 어렵게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진형 장항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장항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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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국가산단 인근 불법 캠핑 단속 나서
석문국가산단 내 설치한 계도 현수막 사진 당진시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달맞이공원, 도로 등지의 불법 캠핑족 단속에 적극 나섰다. 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언택트(Untact) 휴가가 유행하면서 차량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차박’ 캠핑족이 급증하고 있어 석문국가산단 내 달맞이공원과 도로 등을 텐트, 차량 등이 점거해 지역주민들의 불편 호소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공원 내에서 야영행위, 취사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 해당하는 금지사항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같은 법 시행령 제51조에 따라 10만 원 상당의 과태료 부과대상에 해당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불법 차량과 텐트가 점거하면서 공원 기능이 상실되고 있다”며 “불법행위금지 현수막을 설치해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야영행위 금지장소라는 것을 인지시키고 10월까지 불법 텐트설치 및 차박 차량에 대한 단속과 계도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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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출근하는 직원 맞이 청렴 실천 캠페인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27일 군 청사 정문에서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출근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노박래 서천군수와 이교식 부군수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유인물(공무원 행동강령, 부패·공익신고)을 배포하며 청렴한 서천 만들기에 모든 공직자가 동참하고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의 청렴을 상징하는 대나무(개운죽)로 만든 미니화분을 ‘대나무가 자라는 만큼 청렴을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자란다길 바란다’는 부서장들의 청렴메시지를 함께 담아 전 직원에 배포했다. 더불어, 출근하는 직원들은 ‘청렴한 서천 만들기’ 게시판에 각자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으며 청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예방 안전수칙과 거리두기 기준을 준수하며, 2020년 내부청렴 평가 결과 조직문화 개선, 부패방지제도 및 공익 신고자 보호 홍보 필요성을 인식하고 기존 관행을 개선해 부패를 척결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최근 공공기관 청렴·윤리의식이 강조되고 있어 서천군 공직자들의 향상된 청렴의식을 바탕으로 청렴문화의 정착과 실천력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앞으로 공직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청렴의식을 향상을 위해 청렴교육과 캠페인 등 청렴홍보 활동을 적극 실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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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이 되다! 당진시민축구단 파죽의 “5연승”
당진시민축구단은 지난 25일(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인천남동구민축구단과의 K4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72분 김경연(7번)선수의 결승골로 1대0 파죽의 5연승을 이루었다. 이날 승리로 타구단보다 한경기가 적으면서도 5전 전승으로 K4리그 3위에 올랐다. 8백여명의 홈관중의 일방적인 응원속에 시작한 이날 경기는 전반 시작과 함께 당진시민축구단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진행이 되었다. 후반전은 바람을 안고 싸우는 불리한 여건속에서도 당진시민축구단은 공격의 고삐를 늧추지 않으며 상대팀의 골대를 위협한 끝에 후반27분 예병원(23번)선수 코너킥 당시 수비수가 걷어낸 볼을 김경연(7번)선수가 발리슛으로 상대팀의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당진시민축구단은 창단 이후 거침없는 5연승으로 신생구단의 매서움을 K4리그에 각인시키고 있다. 승리 후 선수단은 응원석을 가득메운 당진시민과 선수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며 즐거움을 함께 하였다. 당진시민축구단은 5월2일(일) 오후2시 전주종합운동장에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7라운드 원정경기 후 5월5일(수) 오후3시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시흥시민축구단과의 홈 세 번째 경기에 임하게 된다. 당진시민축구단은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홈경기가 있는 만큼 경품추첨과 어린이를 동반한 응원은 무료입장을 추진하는 등 팬서비스에 중점을 두겠다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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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원실 비상상황 발생대비 모의훈련 실시
모의훈련 사진당진시는 23일 시청 1층 민원실에서 담당공무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의훈련은 지난해 본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상벨을 처음 설치해 운영하면서 올해 2번째 모의훈련을 맞이한다. 비상벨은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과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비상벨을 누르면 경찰서 112상황실로 수신돼 인근 지구대와 순찰차에 실시간으로 상황이 전파되며 경찰이 즉시 출동하게 된다. 시는 비상벨을 설치·운영하면서 민원정보과장을 총괄반장으로 ‘비상대응 전담반’을 편성해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훈련에서는 전담반 역할분담을 숙지해 특이 민원에 대한 현장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또 실제상황을 가정해 경찰이 이번 훈련에 동참했으며 신속하게 출동함으로써 모의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시 송희동 민원과장은 “직원과 시민 모두가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해 신뢰 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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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세이브더칠드런, 어린이공원 5개소에 옥외시계 전달 예정
옥외시계 조성 관련 기금 전달식 사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당진시가 어린이공원(놀이터)을 아동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아동친화시설로 바꾸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진시와 현대제철, 세이브더칠드런은 23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영구 문화복지국장, 고영훈 현대제철 총무실장,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장, 당진시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안서현(서정초등학교)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놀이 환경 개선을 위한 옥외시계 조성 관련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지난해 당진시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활동 중 놀이터에 시계가 없어 불편하다는 아동들의 의견에 대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어린이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비 1000만 원을 기부하면서 세이브더칠드런의 놀이터 옥외시계 조성사업과 함께 3개 기관의 뜻을 모은 결과물이다. 조성장소는 아동들이 많이 찾는 놀이터인 남산공원, 한마음공원 등 5개소로 확정했으며, 5월 중 누구나 보기 편한 GPS수신 LED전자시계를 설치한다. 김영구 문화복지국장은 “우리시 어린이들의 생각을 세심하게 읽고 사업을 펼쳐주신 현대제철과 세이브더칠드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에서도 아동 놀 권리와 참여권 보장을 위해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장, 고영훈 현대제철 총무실장도 당진시 아동의 놀 권리 증진과 안전한 놀이 공간 조성을 위해 ‘놀이터 옥외시계 설치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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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이벤트 부문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가 지난 23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시상식’에서 김대건 신부 캐릭터 등을 활용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홍보성과를 인정받아 이벤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공공PR대상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소비자TV, 위드컬쳐가 후원해 전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PR사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난 2015년부터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캐릭터・서체개발 및 웹툰・동화책 제작 등 다양한 홍보 사업을 통해 많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해당 사업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개발에는 충남도 내 기관인 써밋디자인(대표 박건부)이 참여했다. 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종교를 넘은 그의 업적을 알리고, 탄생지인 당진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들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념행사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우강면 솔뫼성지에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을 조성 중이며, 이곳에서 오는 8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국내를 넘어 국제적 천주교 명소로서 입지를 굳게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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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동주택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추진
당진시(시장 김홍장)가 아름답고 특색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위치한 14개소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기존의 획일화된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축주 또는 관리인이 건물의 외관과 주변 환경에 어울리도록 크기, 디자인 등을 선택해 제작·설치할 수 있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표준형 건물번호판이 부착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신청을 받아 대상을 선정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된 ‘당진시 공동주택 자율형 건물번호판 표준안’을 토대로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또 설치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각 공동주택의 특성을 고려해 제작돼 시민이 해당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공동주택 건물번호판과 부착위치를 통일해 주민, 방문객 등의 편리성을 증진시켰다. 시 윤주동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형 건물번호판에 대한 시민의 인식이 개선돼 각 건물의 특성에 어울리는 건물번호판 설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축 공동주택 건물번호판에 대해 당진시 표준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축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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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저출산 극복 홍보에 나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환)는 지난 21일 회원들 50명과 함께 수변공원 일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익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에게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고 일과 생활의 균형 문화 정착 및 기성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실천선언문 낭독, 구호 제창, 가두 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실천 선언문에는 ▲가족친화적 가치관 확산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배려 ▲깨끗한 주거환경 ▲남녀가 평등한 일터 ▲안정적인 육아 분위기 확산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권오환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사망자수가 출생아수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감소 현상에 직면해 혼인과 출산의 주력세대인 청년층의 가치관 변화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들의 인식개선이 절실하다”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저출산 극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김홍장 당진시장은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현실에 맞는 다양한 시책 발굴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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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유재산 관리 종합평가‘최우수기관’선정
당진시(시장 김홍장)가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0년도 시·군위임 도유재산 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도유재산 관리 종합평가는 매년 실시되는 시·군위임 도유재산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우수 사례를 발굴·전파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3개 부문(도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 관리, 업무 관심도) 1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당진시는 ▲도유재산의 매각 건수 및 대금 ▲자체 특수 시책사업 추진 ▲재산관리관 직무교육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강·신평 지역 도유지 155필지(702,785㎡)를 매각해 충청남도 공유재산 매각대금이 전년대비 4억4700만 원(140%)이 증가하는데 일조했으며, 이를 통해 2018년에 발생한 기존 경작자들의 집단민원을 해결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실태조사 용역을 통해 활용가능 유휴지와 무단점유 토지를 발굴하고 신규 대부계약, 변상금 부과 등으로 세외수입 증대 효과를 거뒀으며, 공유재산 자체 매뉴얼 제작과 교육실시, 드론 촬영을 활용한 공유재산 관리 등으로 선진 행정을 추진했다. 시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최고비율인 30%를 적용받게 되며(20~30% 차등), 기관표창 및 포상금 3천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박병선 회계과장은 “앞으로 평가 결과를 정밀 분석해 제도를 개선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등 도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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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20일 시정복귀하며 현안 챙겨
20일 개최된 주요업무회의 사진 당진시(시장 김홍장)가 지난 20일 시청 아미홀에서 부서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업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 시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지금의 위기 상황에 맞게 몸가짐과 행동을 누구보다 조심했어야 함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되면서 시민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저는 물론 제 가족 모두가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매사 행동에 각별히 주의 하겠다”는 말로 회의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중으로, 남은 접종 또한 사전 안내 및 접종 후 예찰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다음달 10일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서민들을 위한 한시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과를 중심으로 TF팀이 구성·추진될 예정이니 부서와 함께 읍면동에서도 사전 홍보 및 접수창구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민선7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공약과 우리시의 대전환을 이끌어 갈 ‘당진형 그린뉴딜’ 추진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의 적극 추진을 당부하며, 4전4승의 전승가도를 이어 25일 예정돼 있는 ‘당진시민축구단 홈경기’가 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코로나19 방역 대응 및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등 시급한 현안이 많았음에도 행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부시장 이하 공직자, 특히 당면업무와 함께 방역대응, 종교시설 점검, 역학 조사 등 불철주야 노력해준 모든 직원들이 잘 챙겨준 부분에 대해 감사하다”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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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로타리클럽, 서천군 긴급 위기가정에 후원금과 마스크 전달
지난 17일 서천군로타리클럽(회장 주동오)에서는 지역 내 암으로 투병중인 어린 쌍둥이 환아가 있는 긴급 위기가정에 후원금 100만원과 마스크 2000장을 기탁했다. 서천읍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구 A씨 가정에서 세 자녀 중 쌍둥이 자녀가 암 투병으로 병원비와 생활비 마련이 시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서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후원금 100만원과 마스크 2000장을 마련해 전달했다. 주동오 서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암 투병 중 병원비와 생활비 마련으로 어려움에 놓인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린 자녀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하루빨리 완쾌돼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군로타리클럽에서 보내주신 정성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의 간절한 바람으로 쌍둥이 아동이 밝게 웃는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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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당진쌀’15일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라
15일 미소미 방앗간에서 열린 당진 쌀 싱가포르 수출 출고식 사진 해풍을 맞고 자라 밥맛이 일품인 당진 쌀이 지난 15일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이날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대표 이태호)는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당진 쌀 10톤에 대해 무사고 항해 및 인기 판매를 기원하는 출고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당진 쌀 수출은 작년 기준 113톤에 달해 당진 농산물의 해외 수출 물량인 700톤의 약 1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태호 대표는 “이번 당진 쌀의 싱가포르 수출에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원활한 수출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이미 국내에서 일품인 밥맛으로 인기가 높은 당진 쌀을 해외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출 시에 들어가는 물류비, 농산물 포장재 등을 지원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당진시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