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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걷기 운동 사업으로 군민 건강 지키기 전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신체활동 증진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우리 동네 좋은 길 걷기 운동 교실을 운영하여 주민의 호평을 받고 있다. 걷기 운동 교실은 생활 속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해 계획된 걷기실천율 향상 프로그램으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지도사 등 사업담당자가 14개 읍면 31개소 주민 500여 명의 등록자 대상으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31개소 중 14개소에서 걷기 운동 교실을 실시하였고 누적 횟수 102회, 누적 인원 1,426명이 참여하며 지역주민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았다. 신안군은 최근 몇 년간 갯벌 모실길, 사계절 꽃피는 섬, 14개 읍면 특성화 공원, 맨드라미 공원 조성 등 전남 22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공원 면적(1인당 68.87㎡)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송공산 둘레길, 선도 수선화 길 등 신안군의 특색있는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하여 군민 누구나 일상 속 걷기 운동 실천으로 걷기실천율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꾸준한 걷기 운동은 하체 근육 발달, 면역력 증진 효과와 함께 생활습관 변화로 고혈압·당뇨병·비만·우울증 등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신안군은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우리 동네 걷기 좋은 코스 발굴 및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걷기 좋은 동네, 건강한 신안군으로 거듭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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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7월 9일 개장!
완만한 경사와 얕은 수심, 잔잔한 파도로 가족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서천군의 대표 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이 7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개장한다. 춘장대해수욕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선 1.5도의 완만한 경사로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어린 아이들이 해수욕을 즐기기에 위험이 적다. 이와 함께 고운 찰모래의 백사장과 너른 갯벌이 공존해 해수욕과 함께 갯벌 생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해수욕장 뒤로는 소나무와 아카시아 숲이 형성되어 있어 더위를 피해 캠핑하기에 더할 나위가 없다. 개장 기간에 맞춰 온 몸으로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을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또한,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낙조 속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여름문화예술축제를 7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해수욕만 즐기기에 아쉽다면 도로가 통해 있는 홍원항과 마량포구를 방문하면 다채로운 즐거움이 함께 펼쳐진다. 홍원항에는 매일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또 현장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장소가 펼쳐져 있고, 캠핑과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싱피어가 설치돼 있다. 마량포구 가는 길에는 서해안의 절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서천군의 제1경, 마량리 동백나무 숲이 펼쳐져 있고, 해넘이와 해돋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마량포구 내에는 각종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는 수산물 판매장과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등이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춘장대해수욕장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휴양지”라며 “올 여름 가족, 친구, 친지들과 함께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과 그 일대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강력히 권해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 통합지원센터를 운영, 안전관리 요원과 보건 요원을 배치하고 화장실, 샤워장 및 취사장의 환경정비 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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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제5회 한마음 대축제’ 개최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실)는 8일 조안면 물의정원에서 2022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5회 조안면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들 간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관내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 조안면 주민들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예&캘리, 유화 등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와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생활 재봉, 서예&캘리, 학습등대(스마트폰 활용반, 손뜨개 교실)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주민자치 수강생들로 구성된 라인 댄스, 국악, 우쿨렐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주민자치는 지방자치 시대의 핵심 주체”라며 “오늘 행사와 같이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 화합을 이루는 것이 주민자치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종실 조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주민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없어서 안타까웠지만 ‘한마음 대축제’를 계기로 주민들이 다시 가까워질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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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도자기협동조합, ‘국제차문화대전’참가
문경도자기협동조합은 6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4일간 문경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 ‘제19회 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했다. 국제차문화대전은 2003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 제19회를 맞이하였으며 차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들과 공예품, 화장품과 식음료를 전시·판매하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차(茶) 박람회 중 하나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갈평요, 금천요, 도광요, 라키모, 봉정요, 채담요, 후의요 등 문경시 관내 7개 요장이 참여했다. 지난 문경새재 일원에서 개최된 문경찻사발축제 기간 중 관람객의 관심이 뜨거웠던 기획전시관에서 전시한 대한민국 찻사발 200인 초대전 작품 중 총 11점을 문경찻사발 무형문화재·명장전 부스에 전시하고 우리나라 전통 발물레 시연 및 꽃병나눔행사를 진행하여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문경찻사발축제 및 문경도자기박물관 등 문경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문경단산모노레일 등 문경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였다. 문경도자기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국제차문화대전 참가를 통해 문경 전통도자기의 위상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문경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침체된 도자문화 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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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보이스피싱 범죄 현금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택시기사 A(61·남)씨를 '피싱지킴이'로 선정하고 표창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택시기사 A씨는 지난 3월 15일 자신이 태운 승객이 중간 경유지에서 누군가로부터 돈을 건네받고 다시 택시에 탑승한 후 은행 현금 인출기 앞에서 하차 요구하자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임을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즉시 출동하여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송금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택시 승객 B씨를 검거하고 현금 1,690만원을 압수했다. 이날 검거된 B씨는 전화금융사기단의 현금수거책으로 같은 날 여주에서 피해자로부터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속여 기존 대출금 상환 명목으로 현금을 가로챈 후 광주시 초월읍으로 이동하여 피해금을 입금하려던 것으로 드러났다. 피싱지킴이로 선정된 A씨는“택시 승객이 누군가에게 돈봉투를 받는 것을 목격한 순간부터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피해를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승객이 내리자마자 112신고를 했다”며 “저의 작은 관심으로 피해자분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경찰관계자는 최근 금융기관이나 수사기관을 사칭하여 피해금을 직접 수거해가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강조하고, A씨가 보여준 것과 같이 주변의 작은 관심과 신고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피해금까지 회수할 수 있었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 한편 '피싱지킴이'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을 선정해 누구나 관심을 가지면 나와 이웃의 범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이 추진하고 있는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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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6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명량역사체험마당 운영
해남군은 6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광복절 포함) 명량역사체험마당을 운영한다. 매년 우수영 관광지에서 열리는 행사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의 정신을 느낄수 있는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행사가 시작되는 11일에는 전통 무용과 대고 퍼포먼스, 퓨전 국악 공연도 열린다. 상시 공연으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우수영 강강술래와 무형문화재 제20호 우수영 부녀농요가 재현된다.또한 체험행사로 장군복 입고 사진찍기, 이순신 어록쓰기 및 탁본 찍기, 거북선 그리기와 옥공예, 짚풀공예, 대장간 등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바로 명량역사체험마당”이라며“특히 개막공연은 관광객들이 우수영관광지를 더욱 ‘명량’답게 느낄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구상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 우수영 관광지는 지난해 울돌목 스카이워크와 명량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하고, 올해는 법정스님 마을도서관 등이 개관하는 등 관광기반시설을 크게 확충하면서 서남권 관광 랜드마크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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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해남군 신청사 개청식 열려, 군민광장 조성도 완료돼 전면 개방
해남군 신청사 개청식이 7일 해남군 청사 및 군민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군민과 각계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청식은 군민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기념식과 함께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식전·후 행사로 진행됐다. 해남군 신청사는 연면적 1만 8601㎡, 군청사 7층, 군의회 청사 5층 규모로 2019년 착공해 지난해 8월 완공됐다. 이번 개청식은 신청사 이전과 함께 곧바로 시작된 군민광장 조성 사업이 지난달 완료되고,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새로운 해남100년의 초석이 될 군청사 신축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남군은 지난 2004년부터 청사 신축 기금을 적립하기 시작해서 총 651억여원의 기금을 조성, 기금내에서 사업을 완료하면서 신청사를‘빚없는 청사’로 완공했다. 군청사는 1층 모자휴게실과 종합민원실, 2층은 역사관 및 북카페, 대회의실 등 1층과 2층을 군민소통공간으로 구성하고, 군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주민자치시대의 열린 청사로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 3층은 직원쉼터와 옥외휴게공간, 4~6층은 직원 업무공간, 7층은 cctv관제센터와 재난상황실, 구내식당으로 구성됐다. 지상 및 지하에 13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도 조성되어 있다. 군 의회청사는 1층 주민소통실과 의회로비, 2층은 재무과 사무실, 3~5층은 해남군의회 본회의장과 각 상임위원회실, 개인의원실 등이 들어섰다. 개청식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해남군민광장도 군민들에게 전면 개방됐다. 해남군은 신청사 건립 후 지난해 11월부터 구 청사 철거를 시작으로 군민광장 조성사업에 착수, 지난 5월말 사업을 준공했다. 새롭게 조성된 군민광장은 후박나무 등으로 수성송을 보호할 수 있는 방풍림을 식재하고, 휴게시설 확충, 바닥 석재 등으로 군민 친화형 광장으로 개선됐다. 특히 신청사 정문의 해남읍성 성곽을 복원해 해남루를 조성하고, 군민광장과 신청사를 연결하는 계단을 설치하는 등 해남군청의 역사성을 강조하는 한편 열린 청사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아냈다. 명현관 군수는“군민들의 오랜 염원의 결실인 신청사 개청은 새로운 해남100년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해남군 청사신축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군민 여러분께 최고의 행정서비스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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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제67회 현충일 현충탑 참배
남양주소방서(서장 조경현)는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남양주시 일패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순직 소방공무원의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추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은 조경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20명이 참석하여 헌화와 묵념 등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였으며, 나라를 위해 한 몸을 바친 순국선열과 재난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넋을 위로하고 숭고한 정신을 마음 속 깊이 되새겼다. 조경현 서장은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 우리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국민이 신뢰하는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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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6일 관어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제67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고맙습니다. 호국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군수, 보훈단체장, 의장 및 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기관단체장, 학생,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 후 10시 정각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다시부르는 영웅 롤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군 주민복지과는 하루종일 충혼당을 개방하고 보훈가족의 원활한 헌화, 분향을 지원했다. 최형식 군수는 추념사에서 “군민과 함께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한 평화예술공원과 함께 인근 군유지에 보훈회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평화예술공원과 보훈회관을 체험프로그램, 청년일자리 교육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일상에서 우리의 역사적인 자유와 평화, 민주정신이 젊은 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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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의왕시는 지난 6일 의왕시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묵념과 헌화‧분향, 추념사로 이어졌다. 또한 관내 고등학생 대표의 ‘영원한 빛이여’ 헌시낭송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추모객들이 함께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돈 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와 평화, 지금의 번영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헌신으로 빚어진 소중한 결과이기에 우리가 이 분들의 공헌을 기리는 일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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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강남, 더 똑똑해진 AI로봇 ‘리쿠’로 디지털 교육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하고 있는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인공지능로봇 ‘리쿠(LIKU)’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을 관내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강남구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20년 8월 시범사업으로 리쿠를 도입해 구립어르신복지관에서 ‘카카오톡 앱 활용법 교육’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어린이를 위한 구연동화 수업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71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컴퓨터와 리쿠를 연동해 아이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한층 높인 디지털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원아 30명당 리쿠 1대를 배정해 3주간 진행한다. 지난해 반응이 좋았던 구연동화 콘텐츠 6편에 동요 콘텐츠를 추가해 상어가족, 문어의 꿈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 25곡을 들려준다. 또 어린이집‧유치원 교육과정 중 하나인 ‘7대 안전교육’, 리쿠와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리쿠가 영어로 말을 하네’ 등 더 똑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하반기에는 신규 구연동화 6편과 안전교육 7편을 추가할 계획이다. 오는 20일부터는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구립어르신복지관 5곳을 대상으로 기존 콘텐츠인 카카오톡․길찾기․음식배달 앱 활용법과 함께 디지털범죄예방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 로봇과 어르신을 일대일로 매칭하고 스마트폰과 리쿠를 연동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종민 스마트도시과장은 “로봇과 사람이 함께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구민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스마트도시 강남’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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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하나뿐인 지구’위한 환경의 날 행사 개최
당진시가 4일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남산공원 분수광장에서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세계환경의 날’은 1972년 UN총회에서 6월 5일로 지정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신음하고 있는 지구를 살리고자 환경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공감을 넓혀 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장과 정본환 경제환경국장, 여러 환경단체, 학생 및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졌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재활용 화분을 이용한 공기정화 식물심기와 유기농 설탕을 이용한 매실청 만들기,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체험과 탄소치기 게임 등 환경보호 실천의식을 높일 수 있는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탄소치기 게임: 6대 온실가스 블록을 세워두고, ‘6대 온실 가스를 물리치자’ 라는 의미로 스펀지 공을 던져 무너뜨리는 놀이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도시를 선언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그린뉴딜 사업 확대, 저공해자동차 보급 등 실질적 정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회용품 줄이기 등 건강한 지구를 위한 친환경 생활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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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재선에 성공한 류규하 중구청장 업무 복귀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8기 중구청장으로 재선에 성공한 류규하 중구청장이 2일 업무에 복귀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선거 출마로 자리를 비우는 동안 직원들이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것에 감사하며, 민선8기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희망의 새 중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청장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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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신협과 위기청소년 주거환경 개선 지원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관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한부모가정, 우울증)을 발굴하여, ‘신용협동조합(경기광주)’과 함께 위기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실시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은 2021년 6월 경기광주경찰서-경기광주신협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며, 관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경제적 도움이나 주거환경 개선(도배,장판 200만원 상당)을 지원해 줌으로써 비행 및 청소년 범죄 예방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일명「행복한 집 프로젝트」로 실시되고 있다.한편, 경기광주경찰서와 신용협동조합은 작년에 업무협약을 맺고△ 경제적·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대상자) 발굴 및 대상자 추천·연계 △ 연계 후 맞춤형 경제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지원 제공·협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용성 광주경찰서장은 “실질적으로 보호·지원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청소년 육성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희환 경기광주신협 이사장은 “앞으로도 경찰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 대해 도배나 장판 교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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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 선거 마지막 유세, 여당 이정훈후보, 야당 강기태후보 아름다운 동행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하동군수 유세는 여당과 야당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마무리 되었다. 국민의힘 이정훈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강기태후보의 대표 공약인 ‘하동농촌일손은행 설립', '하동 청년군청 설립', '하동농땡이학교 개교', '고위직 여성공무원 확대' 등을 적극 수용하여 야당과 협치하는 군수가 되겠다. 동시에 청년세대와 여성들이 더 많이 군정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전격 밝히면서 하동의 선거 분위기는 축제의 장으로 바뀌었다.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하동에서 국민의힘 군수후보 경선에서 금품수수의혹으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해 탈락한 하승철후보가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보수 표심이 나눠지는 상황이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전격적으로 국민의힘 이정훈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강기태후보가 서로 손을 잡고 협치를 약속하면서 하동의 표심이 이정훈후보 쪽으로 결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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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힐링과 휴식의 공간“낙동강체육공원”산책로 조성
금오산과 더불어 구미시민의 대표적 야외 활동 명소로 자리매김 해온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에 플라타너스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하여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공간이 마련되었다. 낙동강체육공원 플라타너스 산책로는 커다란 잎으로 인한 그늘로 더위를 식혀주는 동시에 보행매트와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책로를 걷다가 벤치에 잠시 앉으면 만개한 금계국과 유채꽃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구미시 대표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낙동강체육공원 이용 시민은 64만평의 넓은 수변공원에서 가족과 꽃길 산책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시원한 낙동강 둔치를 즐기기도 하며 축구장, 풋살장등 체육시설과 어린이놀이시설, 생태 탐방로, 계절꽃길, 갈대밭 등 볼거리ㆍ즐길 거리가 있어 산택, 피크닉, 데이트 등 가까운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구미시 하천과장은 “낙동강체육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다양한 연령층이 낙동강과 여가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겟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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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4est수목원 6월 6일부터‘땅끝수국축제’220여 품종 다채로운 향연
땅끝해남의 초여름이 수국의 싱그러움으로 가득하다. 해남군 현산면에 위치한 포레스트수목원에서 오는 6월6일부터 7월18일까지 제4회 땅끝수국축제가 개최된다. 20만여㎡의 수목원이 푸르름을 더해 가는 계절, 국내최대 수국정원인 이곳에서는 220여 품종의 다채롭고 화려한 수국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수국의 만개는 6월 20일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스트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김건영 씨가 5년여에 걸쳐 조성한 곳으로 수국정원과 편백숲, 억새원, 분홍꽃정원 등 1,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수목원 곳곳에 조성된 다빈치 다리, 다모클래스의 칼 등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포토스폿은 찾는 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인생사진을 선사한다. 해남군은 수국개화 시기에 맞춰 광주발 해남시티투어버스 여름코스로 포레스트수목원을 경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주 일요일‘땅끝해남 수국세상’을 주제로 땅끝관광지와 미황사, 포레스트 수목원을 함께 방문해 여름철 해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민간운영 관광지와 연계해 군 직영 관광지 무료입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올해 연말까지 포레스트수목원 입장권을 가지고 땅끝전망대와 우수영관광지, 고산윤선도유적지, 두륜미로파크 등 군 직영 관광지를 가면 무료입장 할 수 있다.(입장권 발권일로부터 7일 이내) 한편 입장료는 해남군민 4,000원, 타지역 관광객은 5,000원이다. 포레스트 수목원은 2021년 대한민국 안심관광지 25선 및 2022년도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자체 추천 안심관광지에 선정된 바 있다. 축제와 관련된 사항은 수목원 홈페이지(www.4est수목원.com)을 참조하면 된다. 해남시티투어버스는‘버스한바퀴’를 검색하거나 금호고속 콜센터(☎062-360-85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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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명량대첩 승전지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 호국보훈의 달 할인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왜군의 133척 물리치며 나라를 지킨 명량대첩 승전지인 울돌목 해협 위를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해왔다. 6월 한 달 동안 국가유공자 및 유족뿐 아니라 군인, 경찰/소방 공무원 대상으로 정상 요금 기준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 가족여행 시에도 본인과 동반인 3인 포함 총 4인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최대 12,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명량해상케이블카는 해남군의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군의 진도타워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로 전라도 여행지 추천 코스 중 하나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7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산: 용의 출현’ 전작이자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관객 순위 1위 ‘명량’의 울돌목 회오리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명량대첩 그날의 감동과 함께 미려한 진도대교와 다도해 절경, 신비로운 울돌목 회오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관을 바라보며 힐링여행 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명량해상케이블카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서 사회 각지에서 헌신 중인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혜택을 제공해 드리고 싶었다. 더불어 많은 분들이 울돌목 해협의 회오리를 바라보며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23일부터는 명량해상케이블카 이용 시 해남군 및 진도군 직영 관광지(우수영 관광지, 진도타워, 두륜미로파크, 고산윤선도유적지, 땅끝전망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된다. 해남군, 진도군 직영 관광지 매표소에서 명량해상케이블카 티켓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의 유효기간은 해남군 직영 관광지의 경우 발권일로부터 7일 이내, 진도군 직영 관광지의 경우 발권일 당일에 한해서 가능하다. 이처럼 명량해상케이블카 이용 시 전남 가볼 만한 곳들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전남 여행 필수 코스 자리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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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올해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로 매출대박 이끈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26일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강소라 프로젝트) 시즌2’의 문을 열었다. 첫 회의 주인공은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로, 쇼호스트로 나선 개그맨 홍록기와 함께 휘낭시에, 까눌레 등 디저트를 판매했다. 촬영은 강남구청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돼 방송 1시간 동안 4000명의 시청자가 접속했다. 강소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하면서 2021년 강남구가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네이버와 협력해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사업으로, 지난해 누적 시청자는 40만명을 기록했다. 강남구는 올해도 소상공인 70명을 모집해 5월부터 12월까지 1시간 분량의 라이브커머스를 70회 진행하며 스튜디오․쇼호스트 섭외, 촬영 등 제작전반을 지원한다. 또 라이브커머스 운영방법 등 맞춤형 1:1 컨설팅과 시즌1․2 참가자간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에 더해 오프라인 판매를 돕기 위한 ‘강소라 마켓’도 10월 중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통신판매업신고증, 사업자등록증, 상품소개서 등을 첨부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지역협의체 실무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시로 선정된다. 이기선 지역경제과장은 “강남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임차료·공공요금·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융자 지원·이차보전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며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사업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매출증대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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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경찰서, 찾아가는 학교폭력 현장상담소 운영
광주경찰서 (서장 조용성)는 경기광주 CGV(2츤) 내 상담부스 등을 마련, 청소년유관기관과 함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현장상담소" 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들의 숨겨진 고민 상담 등을 위해 현장상담소를 운영하자는 '경기광주 CGV 및 청소년유관기관 과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SPO (학교전담경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가 함께 학교폭력, 진로문제, 정신건강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했다.해당 현장상담소는 "지금 우리 학폭은" 이라는 타이틀 아래 '현제 학생들이 격는 학교폭력은 어떠한 상테이고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청취하는 한편, 이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또한, 현장에서의 상담뿐만 아니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로의 연계를 통해, 상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회복 가능한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매월 운영되는 현장상담소에서는 상담소 이용시 만족도 조시 및 추첨등을 통해 CGV 영화관람권, 홍보물품(카카오프렌즈 우산) 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조용성 광주경찰서장은 "학생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장소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들어주고 필요한 도움과 상담을 해줄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