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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사랑상품권 카드로 택시 결제 가능
이달부터 해남사랑상품권 카드로 해남군 내 운행 택시요금의 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다. 상품권 카드로 택시요금 결제는 전남에서는 처음이다. 해남사랑상품권은 그동안 가맹점으로 등록된 택시에서 지류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했으나, 7월부터 카드형 해남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해남군은 한국조폐공사와 협의를 통해 교통사업자와의 결제 연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184개 신규 가맹점을 확대했다. 해남사랑상품권 카드형은 지난 2021년부터 출시되고 있다. 한편 해남사랑상품권은 전국 군단위 최대 규모 발행, 판매액을 보이고 있는 지역상품권으로 올해도 1,45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해남사랑상품권을 사용하시는 군민들을 위해 항상 새롭고 앞서나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하고 있다”며“카드형 상품권을 이용하면 상품권을 온라인을 통해 쉽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외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 등에게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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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발달장애인 가족캠프’ 참가자 배웅
29일 오전 ‘발달장애인 가족캠프’ 참가자와 인사를 나누는 박강수 마포구청장29일 오전 ‘발달장애인 가족캠프’ 참가자를 배웅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9일 오전 10시 ‘발달장애인 가족캠프’를 떠나는 참가자와 인사 나누며 배웅했다.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명규)가 주최한 이번 가족캠프는 강원도 영월에서 1박 2일간 진행한다. 캠프에 참가한 발달장애인 및 가족 40명은 ▲별마루 천문대 관람 ▲가족 숲체험 ▲목공예 체험 ▲가족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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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년내내 행복을 선물하는 산타클로스!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7. 29.(금) 14:30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인탑스(주)(대표이사 정사진)와 「2022 행복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2015년부터 올해로 8년째 지속되고 있는 행복나눔 프로젝트 사업은 인탑스(주)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7년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약 5억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미시에 후원하였다. 올해는 총 2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2,800박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탑스(주)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소아암 환자 보금자리 마련, 장학재단을 통한 장학사업, 소년소년가정 후원, 유니세프 후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전개하고 있는 모범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정사진 인탑스(주) 대표이사는 “인탑스의 성장과 발전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행복나눔 프로젝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미시에 나눔으로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8년째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주고 있는 인탑스에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인탑스와 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기업과의 민·관 협력 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누구도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 구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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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독일 칼스루에市 방문으로 다양한 우호 플랫폼 구축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22일 ‘제25회 칼스루에 예술인 페어’ 오프닝 행사(거문고 연주 등)에 참석해 공연을 감상 하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20일 브르후잘 HubWerk01(스타트업지원센터) 간담회 참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22일 칼스루에 KIT 공과대학 에너지 Lap 2.0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시설을 견학하고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칼스루에시의 초청으로 수성알파시티 대경ICT산업협회, 문화공연단, 공무원으로 구성된 수성구 대표단을 꾸려 독일 칼스루에시를 방문했다. 독일 방문 기간 동안 HubWerk01(스타트업 지원센터), Cyber Forum(IT 기업협회), Alter Schlachthof(창의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수성알파시티와 독일 기업 간의 교류 협력을 다졌다. 국립바덴극장과는 공연·성악가·기악가 교류, 제25회 칼스루에 예술인 페어에서는 미술작가 교류, 리틀축구단 교류, 도서관 교류 등의 상호과제를 제시했으며, 향후 구체안을 도출하기 위해 양 도시는 각 분야 대표단이 참여한 정기적인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 4년 이내에 도시 경험이 풍부하고 자동차 산업벨트와 소프트웨어 산업을 입지시키고 있는 칼스루에시와 공식적인 자매도시로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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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전문가협회, 양평군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한국공예전문가협회(대표 유정수)가 지난 26일 양평군에 아동용 장화, 우비 등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한국공예전문가협회는 공예전문가들의 성장·발전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양평군에 물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유정수 회장은 “우리 협회가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정기적으로 양평군에 관심을 갖고 물품을 기탁해주신 유정수 대표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에 힘찬 응원과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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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재)인재육성장학회 장학금 700만원 기탁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군민들이 장학금 700만원을 지난 26일(화) 기탁했다.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자들은 ▲(유)대건냉동이엔씨 대표 정일 500만원 ▲만금수산 대표 허광무 100만원 ▲진도군교회연합회 100만원이다. 기탁자들은 “진도의 미래를 빛낼 지역 인재 육성에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현재 장학기금 202억원이 조성되어 있다.지금까지 ▲장학금 30억원 ▲교육경비 39억원 ▲명문고 육성 15억원 ▲학교시설 6억원 등 총 90억원을 지급,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장학금 기탁 정기 후원 회원은 1만원 이상으로 가입 기간은 1년, 2년, 3년, 5년 등이며, 자동 이체로 신청이 가능하다. 장학금 기탁에 관한 문의는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061-540-3243). 김희수 진도군수는 “장학금을 기탁하신 군민·기관·사회단체들의 뜻에 맞게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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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반도체 클러스터 특구를 위한 첫걸음!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2. 7. 26.(화) 15:20 한화진 환경부 장관,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과 함께‘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플랜트’구축사업 현장인 ㈜SK실트론 구미2공장을 방문하였다.‘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플랜트’는 SK실트론,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기술 국산화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사업비 480억 규모(2021∼2025)이다. 2025년까지 △초 저농도 유기물 제거용 자외선 산화장치, △초 저농도 용존산소 제거용 탈기막, △고순도 공업용수 설계-시공-운영 통합 기술 등 고순도 공업용수 전반에 걸친 국산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실증플랜트는 초순수 생산기술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반도체 소재 생산기업인 SK실트론 구미2공장에 설치하여, 해외기술과 국내기술을 직접적으로 비교하고 실제 초순수를 공급함으로써 관련 기술의 실적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연구개발 참여기업은 2025년까지 하루 2,400톤의 초순수를 생산하는 실증플랜트를 설치하여, 관련 생산공정의 설계‧운영 기술 100%, 시공 기술 및 기자재 60%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산업을 비롯하여 전자, 의약, 철강 등 다양한 국가 핵심 산업에서 사용되는 초순수 분야 세계 시장 규모는 2024년 23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반도체용 초순수 시장은 2026년 전 세계 약 5조 원, 국내 1조5천억 원으로 예상된다. 일본이 주도하는 초순수 시장에 국내기업이 진출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순수(Ultra Pure Water)는 초미세 회로(nano meter, 10-9m)로 구성된 반도체 표면에서 각종 부산물, 오염물 등을 세척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공업용수이며, 초순수 내에 불순물이 거의 없는 상태(유기물 0.01ppm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최고 난이도 수처리 기술로서 전 세계적으로 일부 선진국만이 초순수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에서도 반도체용 초순수의 생산과 공급을 일본, 프랑스 등 해외기술에 의존하고 있어 수출규제 등 외부환경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어서 지난해 5월, 정부는 2030년까지 510조 이상의 투자를 통해 반도체 제조 기술의 초격차를 이어가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K 반도체 전략’을 발표, 반도체의 품질과 직결되는 공업용수이자 핵심 소재인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구미국가산업단지 내에는 SK실트론, 매그나칩반도체, 원익큐엔씨를 비롯해 123개 반도체 관련 기업이 초격차 경쟁으로 치닫는 글로벌 반도체 대격전에 우위를 확보하기 위하여 24시간 생산활동에 임하고 있다.이러한 환경을 잘 살려 구미시는「구미 반도체 클러스터 특구」지정을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기관을 방문, 그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플랜트 구축 현장을 방문한 김장호 구미시장은“SK실트론의 초순수 실증플랜트 구축은 제2의 K-반도체 특구 조성을 위한 대장정에 큰 기폭제가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반도체 관련 기업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눈여겨보게 될 것이다.”라며 지역 반도체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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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AI와 IoT로 노인건강 관리한다…7월말까지 모집
진도군이 허약·만성질환 등 건강 개선이 필요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노인에게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7월말까지 보건소 방문보건팀 방문 및 전화(061-540-6922)로 참여 희망자를 선착순 모집중이다. 어르신들은 사전 건강 평가 결과와 개인의 질환 여부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와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 다양한 건강 측정기를 제공한다. 측정된 데이터는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에게 공유되고 모니터링 후 방문 간호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건강 상담 등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또 AI 생활 스피커 제공 등을 통해 독거노인 또는 사회적 허약 대상자의 맞춤형 비대면 자가건강관리 역량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새롭게 도입되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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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남의 여름이 즐겁다”2022 땅끝송호해변 여름축제
해남 땅끝마을의 송호해수욕장에서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여름축제가 열린다. 지난 8일 개장한 송호해수욕장은 코로나19의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변축제를 통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이벤트 등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축제 기간에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에어풀장이 운영되며 풀장 주변에 무대를 설치해 어린이를 위한 EDM 파티와 버블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물이 빠지는 시간대에는 광활한 백사장에서 묘기 연날리기 시연과 함께 관광객들이 연날리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모래조각체험과 솜사탕 만들기, 워터 타투, 비눗방울 체험, 비치볼 만들기, 대나무물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제 참여 SNS 인증 이벤트 및 축제 당일 해남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막걸리로 교환해주는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래 해변에는 대형 모래조각 예술작품과 감성 그네 포토존이 설치되어 해남만의 이색 볼거리도 제공하며,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수상레저 패들보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수상레저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료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29~30일 저녁에는 공연행사가 진행된다. 29일에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해남지회에서 주관하는 ‘땅끝 송호해변가요제’가 열린다. 1부 행사는 오후 3시부터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 2부 행사로 7시 30분부터 현악7중주, 인디음악밴드 공연 및 EDM 파티와 불꽃쇼 등 신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래자랑은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남예총(☎061-536-5200)으로 문의하면 된다.30일 오후 7시부터는 노을이 지는 땅끝 해변을 배경으로 ‘땅끝 송호해변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날 콘서트는 진성, 박군, 김다현을 비롯한 축하가수의 무대와 함께 화려한 해상 불꽃쇼가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송해해변축제는 ESG를 실천하는 친환경축제로 치러진다. 축제장 내 음료 판매 부스에서 텀블러 등을 지참 시 10% 할인되며, 업싸이클링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환경보호 실천 인증 SNS 이벤트도 열린다. 명현관 해남군수는“2022 땅끝송호해변 여름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땅끝 송호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함께 신나는 공연으로 무더위를 날려 보내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올 여름축제로 송호해변축제와 함께 오는 8월 27일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에서 ‘2022 오시아노 썸머 뮤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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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킹이3기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07월 23일 토요일 09:30부터 17:00까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으로 「마킹이 3기」너도 함께 마킹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너도 함께 마킹해 프로그램은 “내 마음을 두드려 보아요!, 스트레스 풀 사람 여기 모여라!,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깨끗한 성주 우리 함께 환경을 지켜나가요.” 라는 주제로 자신을 알아가고 또래 친구들과 교제를 통해 대인관계증진과 더불어 플로킹(‘이삭을 줍는다’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pick up)’과 조깅(jogging)를 합친 조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함께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모르는 친구들과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길가에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다는 것에 놀랐다.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플로킹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마킹이 3기」 너도 함께 마킹해 집단프로그램은 작년 9월에 진행한 마킹이 1기와 12월에 진행한 마킹이 2기 시작으로 다양한 연령의 성주군 청소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54-931-1398)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9세에서 24세의 청소년과 그 가족이라면 청소년 전화 1388, 채팅상담(카카오톡 채널)과 센터 방문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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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기재부, 행안부 직접 찾아 국비확보, 지역현안 문제 해결에‘총력’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7.25.(월)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향후 지역발전을 이끌 주요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다.이날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김완섭 예산실장, 임기근 예산총괄심의관,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 고속도로 확장, 근로자 위해예방 XR 메타버스 안전산단 구축사업, 구미 산단종합지원센터 건립, 구미형 사업다각화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등 내년도 주요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며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한, 기재부 방문에 앞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에도 방문하여 교부세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가중되는 지방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개선사항에 대한 건의를 전달하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비확보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인 만큼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직접 발로 뛰어 다니겠다”며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김장호 시장은 지난 7월 12일 새정부 국정과제 연계 국비확보 보고회를 시작으로 18일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의 면담, 21일에는 구자근, 김영식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이어서 용산 대통령 집무실을 직접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하여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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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4-H 본부와 연합회, 홍천찰옥수수 홍보 적극 동참
(힐리언스 선마을 팝업스토어 진행) (홍천찰옥수수수 “찰수르”박스)홍천군 4-H본부와 4-H연합회가 차별화된 네이밍과 패키지를 통해 홍천찰옥수수 판매·홍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홍천군 4-H본부(회장 한상기)는 홍천찰옥수수 온라인(직거래) 판매 전용박스 1만매를 제작, 청년4-H 회원들에게 지원했다. 박스는 주로 온라인 제품을 구매하는 30~40대 도시소비자의 취향을 고려, 20개 들이 소형으로 제작했다. 또 찰기가 차고 넘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찰수르’ 캐릭터를 이용해 직관성을 높이고 언박싱의 재미를 더하는 등 젊은이들의 소비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특히 박스 개봉시 상단에 홍천찰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과 보관 방법 등도 소개, 알찬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4-H회원들은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홍천찰옥수수를 널리 알리는 등 이미지 제고와 고객 확장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실제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 모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상기 홍천군 4-H본부 회장은 “온라인 시장 확대에 따라 홍천의 청년농들이 그에 맞는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에 창의적인 사고를 모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4-H본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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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경찰대, 강화군청 합동 불법 펜션 단속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가 가능한 지역으로 관광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강화도 지역의 불법 펜션들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경찰대는 일부 유명 펜션들이 미신고 불법 숙박업소이고, 일부 업소는 별도의 신고 또는 허가가 필요한 유기시설물인 워터슬라이드를 무단으로 설치하여 영업 중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화군청과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법 숙박업 9건, 불법 워터슬라이드 설치업소 3건 등 총 12건을 적발했다. 불법 숙박업의 유형으로는 민박업 신고 자체가 없는 불법업소뿐만 아니라 신고가 가능한 1개 동 건물에 대하여만 영업 신고를 하고, 신고하지 않은 다른 건물도 숙박 객실로 이용한 경우와 한 사람 또는 가족이 여러 개 불법업소를 운영한 사례도 있었다. 유기시설의 경우는 안전성검사 대상은 아니나 사전 신고가 필요한 10m 이하의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한 업소가 단속되었는데, 이러한 워터슬라이드는 상대적으로 위험 요소가 적지만 사전 신고를 통해 안전성 검사 대상이 아님을 확인하는 검사와 정기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유기시설이다. 인천관광경찰대장은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 단위로 물놀이 시설을 갖춘 펜션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같은 불법 숙박업소는 위생 검사와 안전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아 화재 등 안전사고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인천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위법행위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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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1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사업비 및 역량강화 사업비로 8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격려하고 일자리 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일자리 정책 종합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무안군은 일자리 조직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일자리 관련 조직을 일자리팀과 청년AI팀으로 세분화 개편하고 무안고용복지센터를 신설한 점, 그리고 ▲미래산업 일자리분야 ▲농수축산 일자리분야 ▲청년 일자리분야 ▲계층맞춤 일자리분야 등 4대 핵심분야를 선정해 업무를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항공분야를 신성장산업으로 두고 중점적으로 추진한 점이 큰 호평을 받아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으며, 비상일자리 실적보고서에서 일자리 사업 추진 중 전년도 대비 잘된 점과 보완할 점, 향후 개선방향에 대해 언급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동안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최악의 고용위기 상황에서도 민선7기 후반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서 직접일자리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일자리인프라 등에서 전년도 대비 215% 증가한 1만 6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일자리의 핵심 지표라 할 수 있는 고용지표 중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105% 증가한 4만 5천명, 상용근로자 수는 106% 증가한 2만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104% 증가한 1만 6천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아울러 근로환경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삼향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건립, 영농일자리 계절근로자를 위한 기숙사 건립,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LH행복주택 건립 등 다양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은 중앙정부와 전라남도 그리고 무안군의 협력으로 이뤄낸 큰 성과이다”며“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하고 무안만의 특색있는 일자리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에는 그동안 추진해 온 많은 사업들을 연속성 있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며“항공특화산업단지는 무안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K푸드 융복합산업단지 조성, 도자산업 특구 지정,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태계를 조성해 청년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경제자립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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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휴대폰으로 논 물꼬 열고 닫는다”
해남군이 벼 논물관리 시기가 시작됨에 따라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저탄소 논물관리 기술은 논바닥에 물이 상시 차 있는 기존의 농법과 달리 관수와 배수를 적절히 지속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를 통해 탄소배출을 줄임으로써 온실가스 감축과 농업용수 절약 등 지속가능한 농업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시범사업에는 스마트 기술이 적극 도입돼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면서 논물을 관리해주는 영상 자동물꼬장치가 도입된다. 통신을 통해 논 물관리 상태를 데이터화해서 보관할 수 있는 논물관리이행점검장비 또한 설치되어 정확한 측정을 하게 되다. 영상자동물꼬 장치는 농업인이 모바일 앱을 통해서 언제 어느 곳에서나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논물 수위를 확인하고 자동으로 물꼬를 여닫을 수 있어 논물관리에 드는 시간과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스마트한 논물관리를 통해 디지털 농업과 저탄소 농법을 실현할 수 있다.이와 관련 19일 계곡면사무소에서 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논물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 농가들도 탄소 감축 필요성에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물관리를 위해 순천대학교 교수를 포함해 13명으로 구성된 물관리협의체의 실무협의회도 열려 직접 시험포 현장에서의 논물관리 상황을 확인했다.군 관계자는“전국 최대 경지면적과 친환경인증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해남군이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관행농업의 한계인 환경성 문제를 해결 하고, 저탄소 농업으로 지속가능한 선진적인 친환경농업에 앞장서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전국 8개소,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해남에서 실시되고 있다. 해남군의 대표적인 친환경농업 단지인 계곡면 일원 126.6ha, 552필지 면적에서 80여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벼 재배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메탄)를 감축하기 위해 감축계수 개발과 논물관리기술 보급, 향후 탄소감축 우수 모델 개발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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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벼 병해충 무인 항공방제 추진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 곤지암 일원 벼 재배 95농가 57.8ha를 대상으로 드론 1대와 무인헬기 3대를 동시 투입해 1차 항공방제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항공방제는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의한 병해충 적기 방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벼 병해충 무인 항공방제는 농약사용량 및 노동력 절감뿐만 아니라 농경지 여건에 상관없이 균일한 약제 살포가 가능하며 무더위와 살포 약제로부터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 농업인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드론 및 무인 헬리콥터 등 무인 항공방제기는 약 3m 높이에서 약제를 살포하는데 지면으로 바람이 향하기 때문에 작물 밑 부분까지 약제가 침투되고 인력 살포보다 약제 비산량이 적어 병해충 예방 효과가 높은 방제 방법이다.항공방제는 고온다습한 기후조건에서 자주 발생되고 벼 수량에 영향을 주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병충해 방제약제와 내병성 증진 및 쓰러짐 방지를 위한 규산을 동시에 살포하며 1차 방제에 이어 2차 방제는 8월 5일경 실시할 계획이다.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인근 축사 및 양봉 농가와 작물재배지를 대상으로 방제 일정을 안내하는 한편 마을방송 등을 통해 사전 홍보해 항공방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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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왜목마을로 해양 레포츠 즐기러 가요!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교실(래프팅) 진행 사진) 당진시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왜목마을 일원에서 다채로운 해양 레저스포츠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세일링 요트와 카약, 서프보드, 딩기요트, 래프팅 등 총 5개 체험 종목을 왜목마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1일 전했다. 요트 아카데미와 일반종목 체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체험교실은 전문가의 지도하에 현장 체험은 물론 응급처치법과 수상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함양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요트 종목은 온라인 예약만 가능하고(네어버 검색창에 “왜목마을요트” 검색) 그 외 종목은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041-359-6122 / 010-3784-2300)에 이메일 (likj100@sehan.ac.kr)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당진시민은 물론 휴가철을 맞아 당진을 방문한 관광객 모두가 아름다운 왜목마을 바다에서 해양 레저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른 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바다에서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고,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왜목마을과 해양 레포츠를 안전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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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25회 무안연꽃축제 개인 방역수칙 준수 당부
무안군(군수 김산)은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는 무안연꽃축제 행사장에서 지켜야할 방역수칙에 대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제25회 무안연꽃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차원의 방역수칙 세부계획을 수립했으며, 회산백련지 내 향토음식관 식당 입구에 방역위생수칙 안내를 위한 배너를 설치했다. 또한 발열 의심 시 의료지원반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이 되면 향토음식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6명의 근무조를 편성 운영한다. 최근 4차 접종 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50세 이상, 18세 이상 기저질환자와 면역저하 등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축제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매일 연꽃축제장 방역소독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며“특히 식사 시에는 반드시 발열측정을 한 뒤 향토음식관을 이용해야한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축제기간 동안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해 관광객과 군민들이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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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마늘, 절임배추 서울 강서시장 본격 판매 준비
해남군이 서울 도매시장을 통한 해남 농산물 판매 촉진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이니세 지사장을 비롯한 강서시장 관계자들이 해남군의 마늘, 절임배추, 고구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생산·가공 현장을 방문했다. 해남군과 해남군 품목별생산자단체협의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7개 기관․단체 지난달 16일 도농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도매시장을 통한 해남 농산물 공급 및 유통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도․농 상생 시범사업으로 진행할 마늘과 절임배추의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현장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옥천농협 깐마늘 공장과 북평면 소재 절임배추가공공장, 화산면 소재 고구마 밭 견학 등이 이루어졌다.해남군은 업무협약의 실행을 위해 이번달부터 협약기관 실무책임자로 실무위원회를 구성, 협약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해남군은 올해 서울 강서시장과 시범사업을 통해 50억여원의 농산물 판매를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배추, 양파, 고구마 등 품목과 판매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방문에 참여한 이니세 강서지사장은“대한민국 최대 경작지를 보유한 해남군과의 업무협약으로 다양하고 우수한 해남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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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MZ와 함께하는 村캉스 캠페인’ 참석
18일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MZ세대와 함께하는 村캉스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18일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열린 ‘MZ세대와 함께하는 村캉스 캠페인’ 기념사진 (윗줄 왼쪽에서 네 번째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8일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열린 ‘MZ세대와 함께하는 村캉스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촌 지역과 연계된 관광 수요가 활발해지길 바란다”라며 “도농교류가 활발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라고 전했다.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이성희 농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