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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서천군이 19일부터 28일까지 종천면 일원에 있는 서천군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4세대에 대한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입주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서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인자에 한한다. 공공임대주택은 단독 1층(41.02㎡)으로 총 19세대로 구성됐다. 보증금 1000만원과 월 임대료 10만원으로 최초 2년 계약에 2년 단위로 갱신할 수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서천군은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해 삶의 질을 개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천군 농정과 희망마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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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마한, 백제, 중원, 고구려’4대 역사문화권 학술포럼 개최
해남군은 오는 16일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나라 4대 역사문화권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한국고고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포럼은 문화재청의 제1차 역사문화권 정비기본계획(2022~2026)에 따라 실시되고 있는 역사문화권별 문화재 기초조사의 기준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특히 마한, 백제, 중원, 고구려 4대 역사문화권의 개념과 시공간범위를 연구하는 첫번째 학술포럼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술포럼에서는 지역별 역사문화권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와 정비를 통해 역사문화권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정책적 의미를 구체화하고 역사문화권의 개념 및 시간적·공간적 범위 설정에 대한 학술적 근거와 세부적인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역사문화권정비 특별법에서는 8대 역사문화권(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중원, 예맥)을 규정하고 있다. 이중 마한, 백제, 중원, 고구려에 대한 각각의 역사문화권의 시공간범위와 가치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연구자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포럼의 순서 중 해남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마한역사문화권 복원정비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도 갖는다. 해남군은 이번 학술포럼을 계기로 마한역사문화권 복원정비사업을 위한 방향을 설정 하고, 체계적인 정비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해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학술포럼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하루종일 계속될 예정으로, 우리나라 고고학과 역사학 교수 등 연구진 및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역사문화권 정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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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1.~9.7.)을 맞아 9월 14일 ‘자기 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생활실천을 독려하고자 매년 9월 첫째 주 전국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음주, 흡연, 운동 부족, 건강하지 않은 식이, 스트레스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3040세대 신안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콜레스테롤 등 혈액검사를 하여 자기 혈관 숫자를 알려주고 정기적 검사와 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는 무인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 심뇌혈관질환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상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신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예방관리주간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혈압, 혈당 숫자를 바로 알아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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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불법개조 이륜자동차 야간 합동단속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최근 이륜자동차들의 불법개조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14일 남양주 남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본부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화도읍 마석우리 일원에서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요 이륜자동차 법규위반에 해당하는 소음기 불법튜닝, 조향장치 임의 변경, 번호판 위반(미부착·오염·훼손)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등화손상(미점등 및 파손) 여부까지 철저하게 점검했다. 이번 단속으로 불법튜닝 5건과 LED 임의개조, 후사경 제거 등의 안전기준위반9건, 등록번호판 관리 소홀 2건, 경음기 추가설치 1건 등 총 12대의 이륜자동차에 17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으며, 이를 대상으로 행정처분 및 형사입건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으로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이륜자동차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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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실시
남양주시 양정동(동장 조성연)은 13일 양정동주민센터에서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했으며,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교육생이 마네킹과 심장충격기를 이용해 실습에 참여했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남양주소방서 송사랑 소방사는 “응급상황은 일상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다. 골든타임인 4분 안에 올바른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조성연 양정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정동 통장님들이 응급처치 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해 더욱 안전한 양정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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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유관기관과 함께 데이트폭력·스토킹 인식개선 교육 진행
광주경찰서(서장 변종문)는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광주고등학교에서 980명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트폭력·스토킹 범죄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사소한 일로 지나치지 마세요’라는 제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데이트폭력·스토킹 범죄가 강력범죄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문제로 야기되고 있어, 시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조치로, 광주경찰서와 광주시청, 위드커리어 협업하여 데이트폭력·스토킹의 심각성을 알리고 신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데이트폭력스토킹 개념설명, 대처방법, 신고방법,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기로 한 것이며, 지난 7. 7. 광수중학교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광주고, 경화EB고, 동원대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하는 한편, 교육 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상품권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변종문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데이트폭력·스토킹 등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드커리어 윤준상 대표는 “많은 광주시민 및 학생들에게 교육을 통해 데이트폭력·스토킹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데이트폭력·스토킹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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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서거... 안동시민 애도 물결
70년 재위기간 동안 영국의 상징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해온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세계가 슬픔에 빠졌고, 특별한 인연이 깊은 이곳 안동에서도 깊은 애도의 분위기가 물결을 이루고 있다. 여왕이 방문했던 안동 하회마을에는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 ‘충효당’ 앞에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추도 단상이 설치됐다. 서거 이후 열흘간 시민 등 방문객들이 애도하고 조문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엘리자베스 여왕이 하회마을 찾았을 당시, 맨발로 충효당 마루를 오르는 모습, 73세 생일상을 받는 장면, 봉정사에서 돌탑에 돌을 얹는 사진 등 20여 점도 전시해 여왕을 기리고 추모한다.1999년 4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부군인 필립공과 함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내외의 초청으로 3박 4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했다. “가장 한국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고 싶다”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뜻에 따라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인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73세 생일상을 받으며 안동과 인연을 맺었고 이는 한·영 외교사에 중요한 연결고리가 됐다. 1883년 두 나라가 한·영 우호통상항해조약을 맺고 수교한 이래 영국 국가원수로서는 첫 방한이었기 때문이다. 영국 최고위 귀빈으로 세기의 진객이 한국을 방문하며 온 국민과 세계인의 관심을 받았고, 한국 속의 한국으로 꼽히는 안동이 전 세계에 알려지는 극적인 계기가 됐다.방한 사흘째이자 73세 생일인 4월 21일 하회마을을 방문할 당시 주요 내빈을 비롯해 시민 1만여 명의 인파가 여왕을 열렬히 반겼다.이날 여왕은 담연재에서 안동소주 명인 조옥화(2020년 별세) 여사가 마련한 성대한 생일상을 대접받았다. 생일상에는 궁중에서 임금에게만 올리던 “문어오림”과 매화나무로 만든 꽃나무 떡, 과일, 국수, 편육, 찜, 탕 등 47가지의 한국 전통음식이 올랐다. 또한, 김치, 고추장 담그기, 농부가 소를 끌고 쟁기로 밭을 가는 모습 등을 지켜보고 하회별신굿탈놀이도 관람했다.당시 여왕이 충효당에서 신발을 벗고 마루에 오른 일화는 상당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좀처럼 맨발을 노출하는 일이 없는 여왕이 신발을 벗는 순간 외신 기자들이 플래시 세례를 터뜨리며 소탈한 여왕의 품격이 여과 없이 국제전파를 탔다. 이날을 기념해 여왕은 충효당 마당에 구상나무도 심었다.또한, 여왕은 안동농산물도매시장에서 안동사과 선별작업과 경매하는 장면을 관람하고, 봉정사로 이동해 현존 최고(最古)의 목조건물인 극락전 앞 돌탑에 돌멩이 하나를 올려놓고 “돌탑을 쌓았으니 복을 많이 받겠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당시 봉정사 주지스님인 문인 스님은 “일념만년거”라는 글의 족자를 선물했다. 여왕은 방명록에 “조용한 산사 봉정사에서 한국의 봄을 맞다”라는 글귀를 남기고 안동을 떠났다.여왕이 다녀간 이후 하회마을은 매년 1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이후 유교책판, 봉정사, 도산·병산서원이 유네스코 기록유산과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데에 중요한 시발점이 됐다.안동에서는 여왕의 발자취를 기억하고자 2009년 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2019년에는 영국 왕실 가족인 앤드루 왕자를 초청해 20주년 행사도 개최했다. 당시 앤드루 왕자가 낭독한 엘리자베스 2세여왕의 메시지에서 “특히 하회마을에 와서 73세 생일상을 받은 것을 저는 정말 깊이 기억하고 있다. 앞으로도 하회마을 주민들과 안동시, 경상북도 여러분들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영국 여왕의 애틋한 안동 사랑을 엿볼 수 있다.시는 영국과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하회마을, 농산물도매시장, 봉정사로 이어지는 길을 ‘로열웨이(Royalway)’라는 이름으로 명명하고, 로열웨이 복합쉼터사업의 하나로 서안동IC 인근에 영국의 국화인 장미를 주제로 한 장미공원(8,759㎡)을 올 10월경 준공할 예정이다.권기창 시장은 주한영국대사관에 설치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분향소에 방문해 조문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여왕께서는 살아 움직이는 현대사로 영국 연방의 상징이셨고, 소프트파워로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으셨다”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를 깊이 애도하며 안동과의 소중한 인연을 시민들과 함께 영원히 기억하겠다”라고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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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태풍 피해농가 일손돕기 지원
울산시 울주군이 태풍 ‘힌남노’로 낙과 등 피해를 입은 서생면 지역 과수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한 울주군청, 7765 군부대, 농협 울주군지부 등 직원 총 126명은 8일 긴급 인력 지원을 통해 서생면 일대 태풍 피해 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앞서 울주군 배 농가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배 재배 면적 549ha 중 150ha 이상이 피해를 입어 30%에 달하는 배가 낙과됐다.이날 일손 돕기는 낙과된 과일이 방치돼 썩으면서 발생하는 악취와 병충해 전염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진행됐다.지원 대상은 태풍 피해를 입은 서생면 배 농가 12곳으로, △용리 4곳 △위양리 4곳 △신암리 3곳 △화산리 1곳 등이다. 복구에 참여한 유관기관 및 단체들은 11개 조로 나눠 각 배 농가에서 낙과 수거작업을 진행하고, 피해를 입은 농민의 마음을 위로했다.서생면 한 피해 농민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해 현장에 나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순걸 군수는 “이번 일손 돕기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농작물을 신속히 조사해 빠른 시일 내에 보상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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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안보단체, 추석맞이 군부대 격려 방문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9월 7일, 추석연휴를 앞두고 안보단체 임원들과 함께 제5837부대 1대대(대대장 안효영)를 찾아 군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군부대 방문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회장직무대리 김구호),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회장 신종만), 구미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규동) 임원 등 10여명이 함께 하였으며, 지역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장병들에게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했다.3개 안보단체는 매년 명절마다 제5837부대 1대대를 방문하여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 대한 격려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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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격려 방문
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김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화재 및 재난재해, 지역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소방서, 제8332부대 2대대, 96연대, 예비군지역대를 방문해 무안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산 무안군수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추석 명절에도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과 소방대원들을 위로했다. 김산 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철주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군인, 소방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수호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무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통합방위태세 구축과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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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봉황시장 장보기 행사 및 이용 홍보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는 2022. 9. 7(수) 추석명절을 앞두고 선산봉황시장에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하여 여성단체협의회, 대구은행경북본부, 농협구미시지부, 선산읍 기관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값싸고 품질 좋은 지역농산물이 가득한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용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장호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명절 제수용품인 건어물, 과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내 상인들을 격려,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과도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통시장이 활력을 가지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에게도 전통시장을 고객들이 찾아오고 싶어하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게 합심, 단결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구매 홍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부서별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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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 태풍 피해 복구 총력
울산시 울주군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태풍 피해 복구에 돌입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6일 언양읍 남천교와 두동면 봉계시장, 범서읍 척과리, 서생면 진하리 등 태풍 피해지역을 잇달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며,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이어 각 부서와 읍·면에 필요 시 재난응급복구 장비를 활용해 신속하게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벌일 것을 지시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울주군에서는 이날 오전 6시까지 평균 강수량 164.58㎜를 기록했으며, 두동면이 276㎜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태풍 피해로 인해 총 28건의 주민 신고가 접수됐으며, 피해 유형별로는 △침수 14건 △낙하물 7건 △정전, 교통시설 파손 등 기타 7건으로 확인됐다. 주요 피해 현황으로는 △나사해안길 △간절곶해안길 △상보두현길 △구사연교 △박제상로 등 도로 5개소와 두동면 계명마을 5가구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또 언양읍 무동마을 저지대 일부 가구가 침수 우려로 인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으며, 서생면 일대에서는 56가구가 정전으로 피해를 입었다. 태풍으로 인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역 댐 4곳 중 회야댐과 대암댐이 만수위를 넘어 월류했으며, 한때 청량천이 범람 한계점에 도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배 150ha, 단감 80ha, 사과 2ha 등 과수농가에서 총 232ha, 25.5%의 낙과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오는 8일 낙과 피해가 가장 큰 서생 일대 배 농가를 대상으로 낙과 줍기 등 일손돕기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갑작스럽게 불어닥친 태풍에 부디 큰 피해가 없으셨길 바란다”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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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태풍 힌남노 밤샘 근무“발빠른 대처로 피해 최소화”
해남군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군은 5일 오후부터 비상근무 3단계를 발령하고, 실과소 및 읍면 응급조치반을 운영, 상황유지 및 피해발생시 현장에 출동해 응급조치 할 수 있도록 밤샘 근무를 실시했다. 특히 6일 오전 5시부터 전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곧바로 읍면 현지출장을 실시하고 피해조사와 응급복구 활동에 나서고 있다. 5일 자정부터 오늘(6일) 오전 7시까지 평균 155mm의 많은 비와 함께 강풍이 몰아친 해남은 곳곳에서 가로수가 쓰러지거나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강한 비바람을 이기지 못한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 특히 정식을 갓 마친 김장배추가 뿌리째 뽑히거나 비닐이 날아가 흙에 파묻히는 피해가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수확기에 접어든 벼와 콩 등의 도복과 침수도 잇따랐다. 6일 오전 7시 기준 1차 조사 결과 벼 44ha가 도복됐으며, 배추 37ha를 비롯해 배·참다래 낙과, 콩 침수 등 밭작물 51ha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읍면 현지 조사를 신속히 실시해 농작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병해충 방제 등 복구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피해 시설의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어느때보다 규모가 큰 태풍에 걱정이 컸는데, 군에서도 밤샘 근무를 통해 응급 상황에 대처하고, 군민 여러분들도 행동수칙에 잘 협조해 주어 인명피해 없이 태풍 수습에 나설수 있게 됐다”며“아직 바람이 잦아들지 않고 있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처하는 한편 피해가 발생한 농어업 등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꼼꼼하게 복구 계획을 수립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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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회사법인대흥(주), ‘생생대추 대추칩’ 대통령실 추석 선물 세트 선정
경산시(시장 조현일) 소재 농업회사법인대흥(주)(대표 전태익)은 추석 명절 대통령실 선물 세트 구성품으로 경산의 특산물 대추를 활용한 ‘생생대추 대추칩’을 납품하여 경산 대추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추석 명절 대통령실 선물 세트 구성품으로 농업회사법인대흥(주)의 생생대추 대추칩 6만개가 청와대에 납품됐다. 납품된 대추칩은 농업회사법인대흥(주)에서 가공·생산한 제품으로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잘 익은 특등급 경산 대추만을 선별한 것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연평균 기온이 14.5℃이며, 일조량이 많아 대추 재배의 최적지인 경산에서 재배한 대추를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대흥(주)은 GAP 인증, ISO22000, FDA 인증 등과 같은 다량의 특허를 보유하고, 경산 대추를 원재료로 하는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경산 대추가 통째로 들어간 대추칩, 각종 약재와 대추를 혼합한 건강제품 대추&홍삼고, 자연 그대로의 대추 100%가 들어간 대추차 등 대추의 맛과 영양을 생각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또한 경산시는 2021년 ‘대추 농촌융복합산업지구’로 선정되어 4년간 대추 융복합관 조성, 6차산업 사업단 운영과 기업육성 운영을 통한 역량 강화, 대추 활용 미용·한방 소재 개발, 공동마케팅·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경산 대추의 고부가가치화 및 브랜드화를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농업회사법인대흥(주)는 6차산업 인증을 받은 사업자로 경산대추융복합 사업단으로 참여하여 대추 원물 소비 및 부가가치 향상을 위하여 대추 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그리고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대통령 위문품으로 농업회사법인(주)한반도에서는 ‘경산대추진액’을 납품하여 경산 특산물인 경산 대추의 우수성과 효능을 널리 홍보하는데 기여한 사례에 이어 이번 대흥(주)의 대통령실 명절 선물 세트 납품은 경산시의 대추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이에 전태익 대표는 “농업회사법인대흥(주)은 대추를 원재료로 하는 제품을 발굴해 경산 대추를 브랜드화하고 콘텐츠 등을 홍보해 전국 최고인 경산 대추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경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수일)는 “이번 사례를 발판삼아 대추융복합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경산 대추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대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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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경북경찰청 베스트 관제센터 선정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가 2022년 경북경찰청 베스트 관제센터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내 23개 시·군 CCTV 관제센터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운영실적 기준 5대 강력범죄와 기타 형사범 검거 실적 및 영상정보 제공 실적 등 검거 기여 실적(40%), 사전 범죄예방 신고 실적(40%), 정성평가(20%) 결과에서 최우수 점수를 받았다.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는 강력범죄 및 음주운전 검거 조력, 주취자 안전·청소년비행 예방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경산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사건·사고 예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사고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하여 1,066개소에서 3,243대의 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51개소에 다목적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제를 더욱 촘촘히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경산경찰서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주민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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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태풍 “힌남노” 대비 철저…현장 안전점검 실시 및 재난상황실 운영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기 위해 지난 주말 주요 건설사업장과 피해 우려지역을 찾아 시설물 등의 안전검점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병노 군수는 신속한 대처와 유기적인 상황관리로 철저한 재해대비 및 대응을 당부했다. 특히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지난 2020년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주요 침수우려 지역의 사전 점검도 주문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도 태풍 내습시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병노 군수는 “자연재해를 완벽하게 예방할 수는 없지만,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 4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전 공직자가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태풍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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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서천군 새마을금고
서천경찰서(서장 최철균)는 8월 31일 전화금융사기를 2차례 예방한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에「보이스피싱예방 우수금융기관」인증패를 부착하고,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들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하였다. ※「보이스피싱 예방 우수금융기관 인증패」란 서천경찰서에서 시행하는 치안 시책으로 2회 이상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거나, 범인검거에 실질적 도움을 준 경우 인증패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서서천농협, 한산농협에 이어 3번째로 지정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 불상의 범인은 기존 대출 이자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며 기존 대출금 상환할 것을 요구하는 일명 ‘대환대출’ 수법으로 피해자를 기망하였다. 당시 근무중인 새마을금고 김○○계장은 피싱범에게 속아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1,200만원을 이체하려는 피해자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현금 사용처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전화금융사기로 의심하여 112신고하는 등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재산상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최철균 서천경찰서장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대환대출을 요구하는 수법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군민들께서는 전화나 문자로 앱 설치와 돈을 요구는 경우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하며, 금융기관에서도 고객이 500만원 이상 다액을 인출하는 경우 반드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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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아삭 달콤 망고포도”샤인머스캣 본격 출하
추석을 앞두고, 땅끝해남의 샤인머스켓이 본격 수확되고 있다. 포도의 일종인 샤인머스캣은 일반적인 캠벨 포도에 비해 당도가 3Brix정도 높고, 단단하고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껍질째 먹을 수 있다. 달콤한 망고맛이 나서 망고포도라고도 불리며, 일반 포도에 비해 가격이 높지만 고급 과일을 선호하는 소비트렌드 변화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해남군에서는 땅끝포도연구회를 비롯해 30농가, 10ha 면적에서 샤인머스켓을 재배하고 있다. 해남산 샤인머스캣은 비파괴 당도계를 이용해 18Brix 이상 당도의 샤인머스캣만 수확, 판매하면서 고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대부분 물량은 직거래를 통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소비자 인기도 높다. 해남군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최근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신소득 과수 육성에 나서 시설 지원과 함께 고품질 재배기술 보급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소형과일의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지역특화 작목으로 보급해 새로운 농가소득원을 육성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깍아서 먹는 번거로움이 없는 과일을 선호하는 등 최근 농산물 소비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에너지 절감 시설 및 품질향상 기술지도 등을 통해 고품질 포도생산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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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퍼플섬 배전 철탑, 보라색 옷 입고 조형물로 재탄생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에서는 퍼플섬으로 유명한 신안 안좌면 반월박지도 섬주민들에게 전기를 공급하는 배전 철탑을 이색적인 보라색으로 색칠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퍼플섬의 컨셉과 정체성에 어울리는 보라색으로 도색하도록 신안군이 제안하고 한전에서 제안을 받아들여 추진되었다. 반월박지도에 설치된 총 6기의 배전 철탑중 2기를 보라색으로 색칠하였고, 금년내 나머지 4기도 색칠 할 예정이다. 퍼플교와 버들마편초, 아스타국화 등 온통 보라세상인 퍼플섬에 우뚝 솟아있던 이질적인 배전철탑을 보라색으로 색칠하자 퍼플섬과 어울리는 조형물로 재탄생되어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다. 한편, 퍼플섬은 2021년 UNWTO 세계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되었다. 매년 30여 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외국인 방문객도 계속 증가하고 있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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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국비확보·지역현안 해결 위해 국회 방문
조현일 경산시장은 31일 국회를 방문해 윤두현 의원과 예결위․산자위 위원 등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오전 10시, 윤두현 의원이 마련한 예산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조 시장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현안 사업들이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최대한 추가 확보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 모색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대식․김병욱․김영식․서정숙․정희용 의원 등과 만나 내년도 국비 확보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와 함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명호, 양금희, 이인선, 한무경 의원 등과 만나 「경산지식산업지구 대규모 아울렛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윤 의원은 간담회에서 국비 건의 사업 중 부처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던 「xEV 보호차체 얼라이언스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마중물 예산 10억 원을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시켰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경산시는 2027년까지 5년간 경산지식산업지구에 국비 96억 원 등 총사업비 215억 원을 투입해 xEV 보호차체 얼라이언스 기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업지원에 나설 수 있게 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조해 「ICT융복합 어린이재활기기 지원센터 구축」 등 정부 미반영 예산을 최대한 추가 확보하고, 「경산지식산업지구 대규모 아울렛 유치」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