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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수능 후 청소년 유해 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1일 경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경산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수능 후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활동을 했다. 수능 이후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점검 및 계도를 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 및 단속 ·계도 활동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위반행위, 청소년 출입금지표시 미부착,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정기적인 민·관 합동 단속과 지속적인 감시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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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해남군이 2022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3,0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저출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 확산시킴으로써 타 지자체에 접목 가능한 사례를 공유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경진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심사위원・국민 심사(투표 포함)를 통해 11개의 지자체가 본선에 올랐다.해남군은‘땅끝 섬 아이들 행복 공간 어불마을 공동육아방’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어불도는 땅끝마을 송지면의 14개 섬 중 유일한 유인도로, 109세대, 232명이 거주하는 해남에서 가장 큰 섬이다. 육지와 배로 5분 거리로, 아이들은 도선을 이용해서 육지 내 초등학교를 다닌다. 특히 만3~5세 어린이는 어불도 안에 있는 어란진초분교 유치원을 다니지만, 3세 미만 유아 대상 어린이집이 없어 육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어불도내 취학 전 영유아는 19세대 33명에 이르고 있다.공동육아방은 지난 2020년‘이동군수실 현장톡톡’을 통해 주민 건의된 사항을 전격 수용, 군비 1억 1,700만원을 투입해 유휴공간인 경로당을 리모델링 했다. 경진대회에서는 농어촌 소멸위기 속 섬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육아방 운영과 함께 주민 참여와 적극행정을 통해 육아방이 개설되기까지 과정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명현관 군수는“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의 앞서가는 보육정책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의미있다”며 “민선8기 해남아이는 해남군이 키우겠다는 목표로 출산, 보육, 교육에 이르는 아이 기르기 좋은 해남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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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대구 서구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 서구 사회복지과 보육팀은 지난 11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에서‘우리아이 믿고 맡길 수 있는 THE 특별한 서구 안심보육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장관상을 받았다. 전문가 심사 및 국민들이 참여한 1차 심사를 거쳐 11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본선에 올라 이날 최종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특별교부세 1,600만원을 확보하였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에서는 보육현실과 영유아의 눈높 이에 맞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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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홍준명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장 대통령상 수상
홍준명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장은 지난 11월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수상자는 2009년 대가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으로 시작하여 2018년 성주군협의회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코로나19 극복 운동,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 가족사랑 글짓기 공모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역행사시 각종 자원봉사활동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왔다.또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성주관내 60여 개 단체를 대표하는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장직을 수행하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성주역 유치 확정을 이끌어 내는 등 큰 공을 세웠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1일 열린 경북도민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홍준명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게 되어 감사하고, 도민상에 이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는 삶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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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장항농협에 감사장 전달
서천경찰서(서장 최철균)는 11월 16일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장항농협 지〇〇계장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19일 불상의 피싱범은 070 국제전화로 피해자에게 ‘아들이 사채를 쓰고 돈을 갚지 않아 납치중이니 현금을 인출해 놓아라“라고 하였고, 피싱범에게 속은 피해자는 1,000만원을 인출하려고 하던 중 당시 근무중인 지○○계장은 고액을 인출하려는 피해자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현금 사용처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전화금융사기로 의심하여 112신고하는 등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재산상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최철균 경찰서장은 “전화나 문자로 자녀 납치, 대환 대출,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돈을 요구는 경우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해야 하며, 금융기관에서도 고객이 500만원 이상 다액을 인출하는 경우 반드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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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미세플라스틱 주범‘스티로폼 부표’제로화 박차
해남군은 해양환경을 훼손하고 미세플라스틱 발생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양수산부 어장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올해 11월 13일부터는 김, 굴 등 수하식 양식장에서 스티로폼 부표를 신규로 설치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내년 11월 13일부터는 모든 어장으로 확대된다. 해남군은 어업분야 ESG 실천을 위해 2024년까지 친환경 부표 보급률 10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친환경 부표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거나 환경 유해성, 내충격성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해 스티로폼 알갱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인증 부표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 110억원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친환경부표 110만여개를 보급한다. 어민들이 적극적으로 친환경 부표를 도입할 수 있도록 군비 보조율을 높여 교체 비용의 총 80%까지 지원을 실시하면서 어업인 부담을 20%까지 낮췄다. 친환경 부표 지원율을 80%까지 높인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올해 110만개를 포함해 지금까지 200여만개의 친환경 부표가 보급된 상황으로, 군은 내년 사업비 확보에도 전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전국에서 가장 먼저 친환경 부표 100% 전환을 달성해, 땅끝바다에서 시작하는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구축에 나서겠다”며“어업인 스스로도 해양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해양쓰레기 줄이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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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수능 시험장 준비 현황 점검
수도공고에서 시험장 방역 상황을 점검 중인 조성명 구청장 진선여고에서 시험장 준비 현황을 점검중인 조성명 구청장진선여고에서 시험장 준비 현황을 점검중인 조성명 구청장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6일 진선여고와 수도공고를 찾아 수능 시험장 준비현황을 점검했다.구는 올해 수능 시험일(17일)에 19개의 수능 시험장을 운영하고 1만 1640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또한 확진자 시험장 2개소를 별도 운영하고, 확진 수험생 관리 및 통보와 시험장 이송 지원 등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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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친환경·스마트 제설 종합대책 본격 가동!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도로관리과 상황관리총괄반 등 13개 실무반, 946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적설예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를 실시한다. 또 염화칼슘·친환경제설제 1849톤과 소금 2627톤 등 총4476톤의 제설 자재와 제설 차량(트럭) 및 장비(포크레인) 110대, 제설 살포기 및 브러쉬 108대, 제설 삽날 20대 등 장비 총 238대를 구비했다.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간선, 보조 간선도로 91.05km, 63개 노선과 이면도로 341.28km, 1,930개 구간의 노선을 테헤란로 남·북을 기준으로 1·2구역으로 나눠 시행한다.특히 친환경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동절기에는 운행하지 않는 물청소차를 활용해 습염식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물과 염화칼슘을 7:3으로 섞은 염수 제설은 고형 제설제에 비해 식물 및 철구조물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융설효과가 뛰어나 초동 제설에 유용하다.아울러 초동 제설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설치한 도로 열선과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올해 예산 39억 8050만원 투입해 확대 설치·운영한다. 급경사지 이면도로에 쌓인 눈을 효과적으로 녹이는 도로 열선을 12개소에 추가 설치해 26개소 2840m를 운영한다. 자동염수살포장치는 출퇴근시간 교통 혼잡으로 차량 제설작업이 어려운 지역에 원격제어를 통한 즉시 융설이 가능한 장치로, 테헤란로·선릉로·역삼동 국기원·자곡로 4개소 4900m에서 가동한다. 효과적인 보도 제설을 위해 제설 브러쉬 24대를 각 동에 투입했다. 기계로 눈을 쓸어내는 보도 제설 전문 장비인 브러쉬를 지하철 역사 부근 등 보도 이용자가 많이 다니는 길에 활용해 눈으로 인한 보행자 낙상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폭설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사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준비를 마쳤다”며 “선제적이고 즉각적인 제설 대응을 통해 구민들이 모두 불편 없이 올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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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 이웃사랑 김장 나눔 봉사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대장 최순이)는 13~14일 양일간에 걸쳐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하였다.독거노인, 위기가정 청소년, 장애인 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 되기를 바라는 17명 대원들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하였다.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는 연초에 재가봉사, 사회복지시설 봉사, 밑반찬지원봉사 등 1년 봉사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맞춰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2022년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김장 나눔을 하였다.최순이 대장은 “여성봉사대의 취지에 공감하여 지난 1년간 빵을 후원해 주신 민베이커리와 노력봉사를 해주신 한국전력 군위지점 직원들, 함께 활동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대상자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임인년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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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필리핀 산 루이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칠곡군은 지난 14일 최근 급격한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필리핀 산 루이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산 루이스시에서는 우수한 인력을 선발해 사전 적응 훈련을 거친 후 칠곡군으로 인력을 파견하고, 칠곡군에서는 산 루이스시 근로자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농업기술 전수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칠곡군은 내년 2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며, 출입국사무소의 사전 심사를 거친 후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 농가에 배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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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9개 수능시험장 1만1640명 수험생 위한 특별교통대책 추진
지난해 수험생 수송사진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휘문고를 비롯한 19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됨에 따라 1만1640명 수험생의 교통편의 제공과 유사시 안전한 수송을 위해 교통대책반을 운영한다.시험 당일 오전 6:30부터 08:30까지 압구정역 등 시험장 인근 지하철역 입구에 수험생 비상수송차량 28대를 배치하고, 공무원을 포함한 인력 64명을 편성했다. 또한 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험장 주변 및 주요 교차로에 경찰관 및 모범운전자를 배치하고 차량 진출입 및 주차 통제를 실시한다. 아울러 수험생 등교 시간대(오전 06:00~08:10)에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증차해 배차간격을 단축한다. 또 지하철 출근 혼잡시간을 6시부터 10시로 기존(오전 7:00~9:00)보다 2시간 더 연장하고 지하철을 증회 운행한다. 한편 구는 수험생들이 차질없이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직원 출근시간 9시에서 10시로 조정 및 자가용 이용한 출근 자제 ▲수험생에게 택시 먼저 태워주기 ▲시험장 주변 자동차 서행 및 경적 자제 ▲모든 굴착공사 중지 등을 당부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며 “모든 수험생이 수능시험에 차질없이 응시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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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통시장 화재 예방’ 울주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는 가운데 15일 지역 전통시장인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화재 발생 대응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훈련은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총 170여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전통시장 대형화재를 비롯한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위기대응 매뉴얼에 기반한 비상상황 대응체계에 숙달하고, 관계기관 협업 체계를 점검 및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내용은 시장 내 장옥에서 누수에 따른 노후 차단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인접 식당 건물로 확대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이날 훈련 참여자들은 사고 발생에 대응해 △사고 신고와 대피 △상황 접수와 전파 △재난문자 발송 △소방선착대 초동조치 △긴급구조통제단 설치 및 가동 △인명구조 활동과 화재 진압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운영 △응급의료소 운영 △긴급구호소 및 현장 통합자원봉사센터 운영 △사고 수습 복구 등 훈련 절차를 진행했다.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 군 재난대응 시스템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의 지원 체계를 확인하고, 미흡한 점들을 찾아내 보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각종 재난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울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지난 14일 전통시장 화재발생 대응 토론훈련과 이날 현장훈련 등 중점훈련을 실시했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체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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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23회 대한민국 정수대전」시상식 개최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2. 11. 14.(월) 13:30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제23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정수대전은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유영상)이 주관하고, 경상북도, 구미시, 영남일보, (재)정수장학회, 구미상공회의소가 후원하였으며, 지난 5월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미술, 서예․문인화, 사진의 3개 부문별 대전 홍보를 실시하여 작품접수 및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2,604점의 출품작 중 우수상 이상 수상자 총 55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정수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미술 부문 서수일 작가(비상2022), 서예․문인화 부문 홍순형 작가(완당선생시), 사진 부문 모삼순 작가(시선)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올해 정수대전 출품 수상작을 시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에서 대회 입선 이상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써 주신 관계자분들과 훌륭한 작품으로 대회의 품격을 높여주신 수상자분들께 깊이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정수대전이 더욱 경쟁력을 갖춰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대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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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개최
의왕시는 15일 백운호수 공영주차장에서 ‘2022년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기업, 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사)의왕시새마을회가 주관하고, 롯데케미칼, 현대로템(주), NH농협은행(의왕시지부, IT사랑봉사단), 이마트 의왕점, 경기중앙교회, 대한불교조계종 청계사, 현성정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자원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00포기(23톤)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장애인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 2,300여 가구에 10kg씩 전달했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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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수험생 시험장 가는 길부터
구미시설공단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2022. 11. 17.)을 치르는 수험생을 위하여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관내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수험 생활로 지친 수험생들의 심신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를 위해 건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다양한 혜택과 무료 체험의 기회를 준비하였다.보행상 장애가 있는 수험생 상대로 편리하게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을 지원하며 특별히 사전 예약 접수를 받는다. 사전 예약은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사흘간 이동지원 콜센터로 전화 신청(☎054-480-2340, 1899-7770)을 할 수 있고, 시험 당일은 06시부터 이용 신청을 받아 우선 배차를 실시할 예정이다.더불어 공단의 각 부서 팀장들은 교통수단이 필요한 일반 수험생의 신청을 받아 시험 당일 시험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직접 차량 운행을 하여 지원한다.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수험생 대상으로 체육시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하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금오테니스장, 구포동생활체육공원, 구미시승마장 총 5개 체육시설의 수영장, 농구장, 탁구장, 실외테니스장, 승마체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탁구장에서는 탁구공과 라켓, 테니스장에서는 연습용 라켓과 공도 함께 대여해줘 편의성을 높였다.이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https://www.ginc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채동익 이사장은 “수능 시험일은 학생들이 수년 동안 열심히 공부한 실력을 발휘하는 특별한 날이다. 장애인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최고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라며 “수험생활로 힘들었을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으니 그동안 수고한 수험생들이 새로운 활기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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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 탄신 105돌 숭모제·기념행사 개최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1월 14일 오전 10시 박정희대통령 생가에서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 애국심과 업적을 되돌아보고 국가적 안보·경제 위기 상황에서 하나된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박정희대통령 탄신 105돌 숭모제·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영식·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의장 및 경북도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하여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전국 숭모단체 및 지역주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하였다. 기념식에 앞서 생가 추모관에서는 숭모제례를 거행하였으며, 기념식에서는 노랫소리밴드의 퓨전 국악 공연과 한두레공연단의 힘찬 대북공연에 이어 탄신 105돌 기념영상 상영, 김장호 구미시장의 기념사, 윤석열 대통령 축전 낭독, 축사와 박준홍 전 국회의원의 유족대표 인사, 구미시립합창단의 축배의 노래와 1만명 대국민 “나의 조국”합창으로 이어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박정희대통령 탄신 105돌을 축하하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오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향후 K-반도체 특화단지 구미지정 및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를 통해 희망과 혁신으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현 정부를 도와 대한민국을 지키는 중심세력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며, 전국민의 뜻을 모아 숭모관 건립을 통해 박정희대통령의 유업을 이어나가자”고 밝혔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경향우회, 전북도·광주광역시 새마을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진영을 초월한 동서화합의 길을 열었으며, 105돌을 축하하는 사진전시회도 함께 열려 박정희대통령 시절 국민들의 애환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고 때로는 환호하며 탄신 105돌을 축하했다. 구미지역 대한써포터즈봉사단, 구미차인회, 구미회, 중수회, 구미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등 주요단체에서 떡과 차봉사 및 달력을 배부하였으며,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바른유병원, 해병전우회, 새마을교통봉사대, 경찰자율방범대에서 안전·의료·교통지원으로 뜻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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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제77회 경찰의 날 기념 경기남부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방세환 광주시장이 제77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경기남부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방 시장은 시 전역의 공영주차장 및 공원 일대에 방범‧재난예방용 CCTV(144대)를 설치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등 경찰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하게 됐다.방 시장은 “늘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경찰관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77주년을 맞이한 경찰의 날을 기념해 감사장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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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의 힘찬 기운이 가득”해남 겨울부추 수확 시작
해남군의 대표 특화작목인 겨울부추가 수확을 시작했다. 해남 겨울부추는 북일면을 중심으로 25농가, 23㏊의 면적에서 1,200여톤의 생산되면서 연간 19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부추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천연 자양제이자 항산화 성분이 많아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특히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해남 겨울부추는 잎이 넓어 쉽게 물러지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향기가 좋고 당도가 높아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타지역보다 ㎏당 1,000원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등 소비자 인기도 상종가이다. 올해도 대기업 등 가공업체 3곳과 900톤 납품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납품단가도 매년 꾸준히 오르고 있다. 해남 시설부추는 전남농업기술원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시설하우스와 공동집하장을 조성하고, 여름철 온도저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연중생산 체계를 구축해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해남 북일면 일대 남부권은 해양성 기후의 온화한 온도조건과 일조량이 풍부한 기상조건을 갖추고 있어 군은 권역별 특화작목 육성 사업을 통해 부추와 무화과 등 경쟁력있는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군의 시설부추는 풍부한 일조량과 온난한 기후를 받고 자라 품질이 우수하고 맛이 탁월하다”며“해남부추가 지역의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재배 기반 확대와 고품질 생산 기술 보급을 통해 지역 특화 작목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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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높고 푸른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설치
나들이하기 좋은 늦가을, 색색의 단풍으로 물든 가야산역사신화공원에 새로운 볼거리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성주군은 가을단풍 명소로 알려진 가야산역사신화공원 일대, 상아덤마당과 정견모주길에 글자조형물을 비롯한 포토존 10여 곳을 설치했다.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옥상정원 상아덤마당에 설치된 메인 조형물은 「상아덤마당」의 일부‘ㅁ’을 계단 형태로 제작하여, 올라가 사진을 찍으면 가야산의 푸른 하늘과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어 방문객들에게 인생사진을 제공한다. 맞은편에는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특색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감성돋는 캠핑 포토존이 설치되었다. 감성돋는 캠핑 포토존은 11월 말까지 운영된다.또한 상아덤마당 뒤편 정견모주길로 이어지는 입구에 설치된 초록, 주황의「정견모주길」 글자조형물도 가을 성주 가야산을 찾아온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견모주길 데크로드의 주요 구간에는‘초록이 빛나는 시간’,‘맑은 공기, 푸른 마음’,‘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등 자연을 담은 문구가 적힌 가랜드로 힐링 공간을 조성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설치된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들이 널리 알려져 가야산역사신화공원에 활기를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성주 가야산에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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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생물테러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초동대응을 위한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1월 8일(화)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2022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감염병은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 등을 목적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살포하는 테러의 종류로, 소량으로도 다수의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생물테러감염병 종류 : 탄저, 보톨리눔독소증, 페스트, 마버그열, 에볼라열, 라싸열, 두창, 야토병 선산보건소는 생물테러 사건 또는 의심 상황 발생 시 관련 유관기관과 공조 체제를 갖춰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을 주관하였으며, 구미경찰서, 구미119화학구조센터, 120여단 및 화생방지원대 등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물테러가 발생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설정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은 생물테러로 의심되는 백색가루가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발견되어 신고접수, 초동대응기관 현장출동, 현장보존, 치안유지, 노출자 관리, 병원체 검사, 환경제독 등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으로 전개되었다.최현주 선산보건소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기반으로 생물테러 의심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