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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잦은 들·산불에 경계태세
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최근 농작물 소각 등으로 들·산불이 자주 발생해 의용소방대 예방 순찰·단속 강화 등 경계대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도소방서는 27일 오전 11시 39분에 진도읍 포산리 부근의 들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하였다. 소방 18명, 의용소방대 8명 등 인원 32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13대가 투입되었고 불은 약 21분 만에 진압되었다. 이 화재로 밭주인 A씨(60대, 남)는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밭 내에 비닐하우스 1동도 타고 그을렸다. 이날 추가로 14시 37분에 포산리 인근에 산불화재 신고 접수되었다. 이처럼 건조한 날씨에 매년 반복적으로 시행되는 논·밭두렁 소각은 들불·산불로 확대되고 그로인한 인명피해까지 야기할 수 있으므로 관계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논·밭두렁 소각 금지를 위한 이장단 간담회 추진 및 소각금지 방송,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였으며 화재가 산불로 번지는 상황을 대비해 산불 예방 합동 캠페인ㆍ홍보를 추진 할 예정이다. 진도소방서(서장 김광선)는 “건조해지는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 “안전을 위해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삼가 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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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시창작·시낭송 강좌 개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에서 군민 대상 전문 문학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창작 및 시낭송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 3월 14일부터 열리는 강좌는 시문학의 고장, 해남의 명성에 걸맞게 시(詩)를 보다 입체적으로 향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땅끝순례문학관의 시문학 강좌는 매회 조기에 수강인원이 마감될 정도로 군민들의 사랑받는 인문학 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쓰기 강좌는‘시 쓰기의 교과서’라 불리는 이대흠 시인을 초청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강좌를 연다. 한국 주요 시인들의 작품 해석을 통해 시의 원리를 파악하고 비유법 훈련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창작해 본다.또한 올해 신규 강좌로 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 시낭송의 개념과 실제, 작품의 이해, 발성연습 등을 통해 시를 깊이 이해하고 향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서정적인 시 낭송 강의로 유명한 김형서 낭송가가 강사로 나선다. 문학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강좌당 20명이다. 수업장소는 백련재 문학의집 다목적실이며 전화접수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학관 홈페이지(https://gosan.hae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강좌를 통해 군민들이 문학을 즐기고 배움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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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그날의 외침, 잊지 않겠습니다”…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사진설명=하남시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1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4년만에 삼일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현재 하남시장(오른쪽 세번째)과 주요내빈들(왼쪽부터 두 번째 최종윤 국회위원, 세 번째 김의관 광복회 하남시지회장, 여섯 번째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이 104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만세삼창을 하고 있는 모습.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광복회원보훈단체·유관단체·학생·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019년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 4년 만에 개최됐으며, 3.1운동 당시 자유를 외쳤던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그날의 외침,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기념식 개최 전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김의관 광복회 하남시지회장 등 주요 내빈들은 시청앞 기념비에서 참배하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본행사는 하남시청소년오케스트라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하남의 3.1운동 영상시청 ▲독립선언서 낭독 ▲표창장 수여 ▲기념사 ▲3.1절 기념 특별공연 ▲3.1절 추모노래 ▲만세삼창 순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3.1독립 만세운동을 전개했던 하남의 독립운동가 영상을 시청하고, 김의관 광복회 하남시지회장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여 희생하신 애국선열의 헌신을 되새겼다. 기념사에 이어 진행된 특별공연에서는 미르메태권도의 3.1절 만세운동재현, 하남시립합창단의 ‘8호 감방의 노래’ 공연을 통해 3.1운동이 펼쳐졌던 그 날의 감동을 함께 했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3.1운동 104주년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을 이루고자 기념식을 마련했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미래의 하남을 만들기 위해 33만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하남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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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으로 6·25 참전국 튀르키예 돕기에 나선 호국 도시 칠곡군 주민
'호국의 고장'을 자처하는 경북 칠곡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구호 물품 5톤을 지진피해를 겪고 있는 6·25 참전국 튀르키예로 보낸다. 칠곡군민은 지난 15~24일까지 10일간 생리대, 기저귀, 보온병, 양말, 목도리, 핫팩, 겨울용 의류 등의 구호 물품을 모아 27일 주한튀르키예 대사관에 전달한다. 물품 전달은 이례적으로 자치단체 도움 없이 홍보와 튀르키예 대사관 접촉은 물론 포장에서부터 인천공항 배송까지 주민 주도로 진행돼 더욱 의미가 컸다. 구호 물품은 초등학생부터 백발의 어르신까지 각계각층의 주민 2천여 명이 맡긴 것이다. 6·25 최대 전투인 다부동전투가 벌어졌던 가산면의 주민이 튀르키예에 구호 물품을 보내자며 목소리를 내자 모든 읍면이 흔쾌히 동참했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주한튀르키예 대사관 접촉 등의 행정적인 지원을 맡았다. 물품을 담은 포장 상자는 지역 기업이 후원했고, 인천 공항 운송은 5톤 트럭을 소유한 한 주민의 무료 봉사로 이루어졌다. 칠곡군 공직자도 980만 원을 모아 적십자를 통해 튀르키예 돕기에 나서며 군민과 뜻을 함께했다. 칠곡군민이 구호 물품을 모은 것은 6·25 참전국 튀르키예를 도와야 한다는 공감대와 지역에서 케밥 가게를 운영하는 튀리키예 출신 하칸(Hakan)과 무스타파(Mustafa)의 사연이 알려지면서부터다. 하칸과 무스타파는 지진피해가 가장 컸던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 출신으로 가족이 죽거나 다쳤고, 살고 있던 집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고향에 남은 부인과 자녀 걱정으로 깊은 시름에 빠졌다. 6·25 참전용사의 후손인 하칸은“지진으로 고향 마을이 통째로 사라졌다. 가족들은 매일 지진의 공포와 추위로 떨고 있다.”고 전했다. 무스타파는 지난 24일 칠곡군민과 함께 고향에 보낼 구호 물품을 포장하고 차량에 실으며“가족 생각에 가슴이 아프다. 우리를 도와준 칠곡군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케밥 가게를 찾아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응원 문구가 담긴 그림판을 들며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내밀었다. 김 군수는“1950년의 아픔과 도움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칠곡군민이 너무 자랑스럽다.”며“물품 하나하나에 칠곡군민의 결초보은 정신이 담겨있다. 튀르키예 국민이 지진피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튀르키예는 6·25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1만4936명의 전투병을 파병해 721명이 전사하고 2147명이 부상을 당했다. 부산의 유엔묘지에는 영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462명이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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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2,300만원 전달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2일 군 청사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2,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군 지원금 1,300만원과 군 소속 공직자들의 모금액 1,000만원을 더한 2,300만원으로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와 복구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 시군 중 첫 번째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유례없는 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 지역 국민들의 일상생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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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팔당리 한강 변 아름다운 산책로 조성 박차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국가 하천인 한강 와부읍 팔당리 일원의 고수부지 및 제방부에 대한 하천 환경 정비를 시행해 팔당리 한강 변을 문화와 생태계가 살아 있는 수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와부읍 팔당리 한강 변은 수도권 상수원 공급을 위한 특별 보전 지역으로 넓은 초지, 탁 트인 조망, 하천 지형을 따라 흐르는 강물 등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나 수년간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퇴적토, 고사목, 생태 교란 식물 번성으로 생태계가 훼손되고 하천 경관이 저해돼 정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한강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2월 한강 팔당리 일원 산책로 연장 2km, 고수부지 및 제방부 약 60,000㎡에 대한 환경 정비 사업을 착공해 퇴적토 정비, 지장목 제거, 가지치기, 덩굴을 비롯한 생태 교란 식물 제거 등을 시행했다. 또한, 지역 주민 간담회 등을 통한 주민 의견 수렴과 주민 협업 체계를 통해 특색 있는 초화 단지 조성, 구간별 하천 정원화 활동, 수변 공간을 활용한 문화 나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중심의 새로운 하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환경 정비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비 시행으로 우리 시의 큰 자원인 하천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열려 있는 문화 공간으로서 하천 친수 공간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하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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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능정보화센터 개소... 박강수 구청장“ 디지털이 행정 기반”
▲ 박강수 구청장(가운데)이 마포구 지능정보화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2일 오전, 디지털 기반의 적극 행정을 위한 지능정보화센터(마포구청 7층)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지능정보화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정보보안관제센터 등의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능정보화센터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마포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신규 설립되었으며, 향후 ▲분야별 데이터 수집 ▲정보시스템 개발 운영 ▲연계프로그램 개발 ▲수요자 맞춤형 빅데이터 서비스 분석 사업 및 IT기술이 필요한 특수시책등을 맡게 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민원통합시스템 개발로 주민들의 민원처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 같이, 디지털 분야는 안전, 교통, 도시개발,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한다”며 “센터장과 직원들의 노력이 마포구민의 행복으로 귀결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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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제8회 KOREA AWARDS ‘지역발전공로대상’수상
김성제 의왕시장이 22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8회 KOREA AWARDS에서 ‘지역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박정 국회의원, 세계언론협회(WPA), KOREA AWARDS 조직위원회, PRESS AWARDS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시상하는 뜻깊은 상이다. 김성제 시장은 개발제한구역 등 과도한 규제로 인해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의왕시의 개발제한구역을 단계적으로 해제해 백운밸리, 장안지구, 의왕테크노파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도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자족기능을 높인 부분에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민선 8기에서는 노인 버스 무료승차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등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주거환경과 첨단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도시개발과 함께 교육과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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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1,403만원 전달
해남군은 지진피해로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있는 튀르키예를 돕기위한 구호성금 1,403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기탁했다.이번 성금 모금은 해남군 명현관 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지난주부터 일주일간 성금을 모았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해남군지부, 해남군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해남군지부와 한땀동호회에서도 뜻을 함께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고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 해남군에서는 북평면 주민자치회에서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해남매일시장 신축 재개장을 기념해 열리고 있는 경매 이벤트의 수익금을 지진피해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하는 등 우방국 튀르키예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이 이어지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튀르키예는 6·25전쟁 시 적극적인 참전을 통해 우리나라를 도운 우방국으로 해남군에서는 튀르키예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전직원이 구호금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해남군 공직자의 따뜻한 온정이 튀르키예에 전달되길 바란다”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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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건설현장 불법행위’엄정 대응
사진/인천경찰청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에서는 건설현장에서의 ‘공사업체 대상 갈취 및 채용 강요’ 등 이권을 목적으로 한 조직적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종합적 대응체계 구축 및 고강도 특별단속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①업무방해 및 각종 폭력, ②갈취, ③채용·건설기계 등 사용 강요, ④불법 집회·시위, ⑤보복행위 등 조직적 불법행위로, 시경찰청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척결 종합대응팀」을 편성하여 조직적 폭력 등 고질적인 불법행위는 광역수사대 수사인력 등 집중 투입,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 12. 8.부터 단속을 강화하여 총 33건, 184명에 대해 공갈 등 혐의로 형사입건하여 수사중이다.인천경찰청에서는 2. 22. 청장 주재로 각 경찰서장들이 참석하는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고, “앞으로도 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근절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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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내 농협 임직원, 튀르키예‧시리아 성금 전달
왼쪽부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강우영 당진농협조합장, 오성환 당진시장, 전철수 당진농협지부장, 김경식 합덕농협조합장, 김영길 당진시청출장소 지점장 NH농협 당진시지부와 14개 당진지역농협 임직원이 21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지진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76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NH농협 당진시지부의 사회공헌 기금과 당진시 관내 농협 임직원 667명이 집중 모금 기간 중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은 기부처의 기탁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 구호 물품을 ‘방한용품 침낭’으로 확정하고 당진 전통시장에서 침낭 176개를 구매해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 당진시지부는 당진시 출연 기관인 복지재단을 통해 △당진경찰서 연계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물 제작 및 부착 △사회적약자 지역농산물(백미‧떡국 떡 등) 지원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 등과 같은 맞춤형 사회공헌을 꾸준히 펼치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협동조합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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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이재용 아나운서, 구민이 차려드리는 효도밥상 총주방장에 위촉
(20일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효도밥상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좌)과 이재용 아나운서(우) )(효도밥상 홍보대사(총주방장)로 활동하게 될 이재용 아나운서와 마포구 시니어모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0일 이재용 아나운서를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이하 ‘효도밥상’)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구는 오는 4월 효도밥상 시범사업 시작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어르신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의 이재용 아나운서를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20일 오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효도밥상을 정성껏 차리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아 홍보대사에게 ‘총주방장’이라는 호칭을 붙이기도 했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어떤 사업이든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인데, 마포의 새로운 사업인 효도밥상 프로젝트에 제가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효도밥상 홍보대사가 된 이재용 아나운서는 향후 2년 간 효도밥상 관련행사 및 사업홍보에 참여하며, 효도밥상 사업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효도밥상은 민관이 함께하는 사업인 만큼 자원봉사와 1인 1구좌 후원 등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이러한 맥락에서 이재용 총주방장님은 그동안 방송에서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을 오랫동안 보여주셔서 효도밥상 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널리 홍보하는 데 큰 힘을 보태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효도밥상은 마포의 75세 이상 어르신 중 급식이 필요한 분에게 무료로 균형 잡힌 점심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결식이나 영양실조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단순히 식사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까지 관리하는 통합서비스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1인 1구좌 운동을 추진하는 등 사업비 전액을 예산이 아닌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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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베트남 동탑성 우호교류 타진 지역현안 해결 박차
연천군이 외국인계절근로사업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동탑성과 우호교류에 나선다.연천군은 21일 외국인계절근로사업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이를 더욱 확대 추진하기 위해 베트남 동탑성과 국제 우호교류 관계 수립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날 김덕현 연천군수와 판반탕 동탑성인민회의 부당서기 등 베트남 동탑성 대표단은 우호교류관계 수립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연천군과 베트남 동탑성은 사이클, 배드민턴 등 스포츠 분야 활성화를 위해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베트남 동탑성 대표단은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연천을 방문, 김덕현 연천군수 접견에 이어 응우옌 부 퉁 주한베트남대사 환담 및 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를 접견했다. 양 측은 외국인계절근로사업 2차 실무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우호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김덕현 연천군수는 베트남 동탑성장의 공식초청에 따라 오는 3월 중 동탑성을 답방해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합의서에 서명하고 사이클 및 배드민턴 등 스포츠 분야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우호교류 관계 수립에 대한 동탑성 측의 강한 의지를 확인했고, 이는 연천군과 동탑성 모두에 공동번영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계절근로사업 뿐만 아니라 스포츠 분야 더 나아가 문화, 산업, 농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서로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연천군과 베트남 동탑성은 2021년 12월 외국인계절근로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2022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했다. 지난해 114명의 동탑성 계절근로자가 지역 내 농가에서 일손을 도우며 농가 일손부족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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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자율방범연합회, 대구 달성군 자율방범연합회와 자매결연 협약
전라남도 담양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채우)와 대구광역시 달성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윤상철)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지난 17일 달성군청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을 통해 두 방범연합회는 ▲지역의 재난․재해 발생시 공동 응급구호 활동 전개 ▲양 기관 행사 교류 및 지역 특산품 등 홍보 ▲자율방범 활성화에 관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 이어 자매결연 지역의 복리증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자율방범연합회장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담양군과 달성군은 1984년부터 자치단체 간 자매결연을 맺고 현재까지 활발하게 교류․협력하고 있는 만큼, 양 방범연합회 역시 지역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행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자는 의지를 밝혔다. 전채우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상호 교류로 양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범죄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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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트로트 샛별 전유진, 포항을 밝히는 착한 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사진. 지난 17일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전유진(우측)이 이강덕 포항시장과 함께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나섰다.트로트 샛별로 맹활약 중인 가수 전유진이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동참했다. 전유진은 “포항은 제가 나고 자란 고향이자 항상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곳”이라며, “고향 포항을 위한 착한 기부,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포항 출신의 전유진은 포항동해중학교 졸업 후 현재 포항동성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우리들의 트로트’, ‘우리들의 남진’, ‘우리들의 쇼 10’ 등에 출연해 전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전유진 양이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전유진은 지난 2021년 포항시 홍보대사로 처음 위촉된 후 지난해 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 축하공연, 2023년 포항시민 위로 공연 등 무대에서 일상에 지친 시민의 마음을 위로했으며, 지난 17일 포항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된 바 있다.가수 전유진의 응원 영상은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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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달마고도 힐링축제 3월 25일 개최
해남군은 오는 3월 25일, 해남 미황사 및 달마고도 일원에서 2023 해남 달마고도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해남 달마고도 힐링축제는 아름다운 절 미황사가 있는 달마산에 조성된 17.74km의 둘레길 달마고도 일원에서 열리는 걷기 축제로,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된다. ‘우리의 첫 봄, 달마고도와 함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달마고도를 걸으며 봄을 만끽해보는 걷기행사와 더불어 길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숲속 버스킹과 재즈, 퓨전 국악, 가야금 병창 등 다양한 공연의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 또한 노르딕워킹⋅명상 등 힐링 체험 프로그램과, SNS 인증샷 이벤트, 해남 특산물을 판매하는 달마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명현관 해남군수는“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달마고도 힐링축제를 통해 그동안 지친 국민들의 일상을 위로할 수 있도록 쉼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장을 준비했다”며“많은 분들이 오셔서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땅끝 해남에서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빼어난 산세와 다도해의 절경이 어우러진 해남 달마산에 조성된 달마고도는 미황사를 출발해 산 허리를 감아도는 17.74km의 둘레길이다. 달마고도는 수려한 달마산의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다도해를 조망하며 걸을 수 있는 둘레길로, 중장비를 일체 쓰지 않고 사람의 손으로 조성해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고,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옛길 그대로 조성했다. 2017년 11월 개통 이후 20여만명이 다녀가며 여행객들이 꼽는 최고의 명품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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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BTS’ 가수 진성,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7일 진심이 담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트로트 메들리 4대 천왕으로 불리며 명실상부한 트로트의 대부로 인정받고 있는 가수 진성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1994년 ‘님의 등불’로 데뷔해 ‘안동역에서’, ‘태클을 걸지마’, ‘보릿고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 진성은 노래뿐만 아니라 뛰어난 예능감과 입담으로 현재 TV조선 ‘미스터트롯2’, KBS1 ‘일꾼의 탄생’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최근 열린 시 주관 행사에 남양주 시민이기도 한 가수 진성을 초대한 것을 계기로 홍보대사 위촉을 추진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가수 진성이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을 통해 시의 위상을 높여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가수 진성은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 발전하는 남양주의 모습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시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한 새로운 변화의 원년이 될 2023년에 첫 홍보대사로 진성 씨를 모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진성 씨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상상 더 이상 남양주’의 비전을 널리 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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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트롯 요정 전유진, 다시 한번 ‘포항의 매력’ 알린다!
포항이 낳은 ‘트롯 요정’ 가수 전유진(17)이 포항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돼 다시 한번 포항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게 됐다. 포항시는 17일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트로트 스타 가수 전유진을 포항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1월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전유진은 포항 사랑 주소 갖기 운동 노래 및 뮤직비디오에 참여하는 등 포항 지역 홍보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 축하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포항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포항시는 전유진이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바탕으로 포항시를 적극 홍보한 공로를 인정해 재위촉을 결정했으며, 이번 위촉으로 전유진은 향후 2년간 홍보대사로서 시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행사는 물론 전국적으로 포항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됐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전유진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포항시의 정책과 문화를 알려 지역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유진은 “다시 한번 포항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돼 영광”이라며, “홍보대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고향 포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포항의 다양한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가수 전유진 양과 포항시 홍보대사로 다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활동과 홍보로 포항시의 이미지를 높여주길 바라고,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가 되기를 포항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 동성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전유진은 2019년 포항해변가요제 우승을 시작으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매력적인 음성과 산뜻한 퍼포먼스로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다양한 공연과 방송에 참여하면서 전국민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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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원희룡 국토부장관 만나
홍천군이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요청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17일 세종정부종합청사에 위치한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타당성심사과를 방문해 윤범식 타당성심사과장 등에게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건의했다. 특히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과 홍천군민의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임을 직접 설명하고 조기착공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우선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15일 양평군과 용문~홍천 광역철도 관련 업무 협의를 진행하는 등 조기착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용문~홍천 철도는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년)에 반영됐으며 총사업비는 8,537억원 규모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3월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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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 새로 취임하는 이숭희 회장(왼쪽), 이임하는 이상훈 회장(오른쪽)▲ 단체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지난 16일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컨벤션홀에서 서울지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날 4년의 활동을 마치고 이임하는 이상훈 회장의 뒤를 이어 이숭희 신임 회장이 취임하였다. 이숭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전 회장님께서 훌륭하게 닦아놓은 길을 이어받아 공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봉사를 수행 할 수 있는 서울지부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보호위원 및 공단 직원은 서울지부협의회 이상훈 전임 회장과 현임 이숭희 회장, 전국연합회 이계환 회장, 직업교육위원회 이상억 회장, 기업인위원회 김영복 회장, 주거지원위원회 이상수 회장, 대외협력위원회 최낙현 회장, 서울지부 이현미 지부장 등이다.2023년 서울지부협의회 이·취임식을 계기로 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를 통한 안전한 사회 구축을 위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예정이다.이날 법무보호복지대회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는“법무보호대상자에게 출소 후 희망을 주는 것은 재범 방지를 통한 안전한 사회 구축에 필수적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며,“ 새로운 회장님의 취임을 통해 대상자들과의‘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공단 대표 문구를 우리 사회에 실현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