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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어린이집 지도점검 사전교육서 원장 격려
▲2024년 어린이집 원장 지도점검 사전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일 오후,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어린이집 원장 지도점검 사전교육’에 참석했다.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19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보육행정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교육 시작에 앞서 “미래의 희망인 마포 꿈나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돌봐주시는 원장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보육사업의 개정사항과 지도점검 방향을 공유하여 더욱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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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울산·경주, 해오름동맹 초광역 상생협력에 ‘맞손’
- 포항·울산·경주, 2024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 개최-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 운영 방안 및 핵심 프로젝트 논의- 이강덕 시장, “지방시대 선도하는 초광역 상생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 포항시는 10일 울산광역시 동구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과 3개 도시 실·국장 등 28명이 참석해 해오름동맹 관련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 운영 방안과 올해 해오름동맹 핵심사업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 운영 방안에 따르면 해오름동맹 상설협력기구인 사무국 설치를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조직인 추진단을 설치, 3개 도시가 인력파견을 통해 오는 7월부터 1팀 4명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시행계획을 토대로 3대 분야 10개 핵심 사업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일경제권으로 성장하는 ‘친환경 첨단산업지대(벨트)’ 구축, 강·산·바다를 연계하는 ‘세계적인 문화관광권’ 조성, 동일 생활권으로 연결되는 ‘초광역 교통망’ 형성 등이다. 해오름동맹 3개 도시는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을 바탕으로 사무국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핵심사업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 시민 홍보 등 초광역 공동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해오름동맹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초광역 상생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3개 도시 간 유기적 발전을 위해 10대 핵심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를 통해 울산, 경주, 포항 3개 도시가 다양한 부문에서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오름동맹 광역사무국 추진단 운영을 통해 공동협력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3개 도시 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지난 2016년 6월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생활권역으로 묶인 포항·울산·경주 3개 도시가 구성한 행정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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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브레이크 풀린 트럭 올라타 사고 막은 시민에 감사장 수여
경기 광주경찰서는 브레이크가 풀린 트럭을 멈춰 세워 2차 사고를 예방한 시민 이희성(30대, 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이 씨는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 50분경 경기 광주시 태전동 소재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건물 앞 인도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운전자 없이 비탈길을 돌진하듯 내려오는 1t 트럭이 길가에 주차된 SUV 차량을 1차 충돌하고도 멈추지 않고 계속 굴러 내려가는 것을 목격하자마자 쏜살같이 뛰어가 차량 운전석 문을 열고 올라타 멈춰 세워 추가 사고를 예방했다.※ 당시 트럭 운전자가 굴러가는 차량을 멈춰 세우기 위해 차량 옆 부위를 붙잡고 뛰어 내려오고 있었으나 속도가 붙어 역부족이었던 상황이날 사고는 경사로에 트럭을 주차한 운전자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우지 않고 내리는 바람에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사고 장소는 학원가로 어린이 통학 차량 등이 주차하고 있어 차량이 계속 진행했다면 제2차, 3차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이 씨는 “차량을 멈추기 위해 올라타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이 골절돼 아직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사고를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몸이 먼저 움직였다”며 “대단한 일도 아니고 누구라도 그 상황을 목격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저 또한 감사하다”고 밝혔다.유제열 광주경찰서장은 “위험한 상황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은 시민 덕분에 큰 사고를 예방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경이 함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여 평온한 일상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경기남부청은 지난 3월부터 시민이 범인 검거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평온한 일상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시민이나 단체가 범인 검거나 예방, 인명 구호 등에 기여한 사례와 경찰이 시민 안전 모델로서 현장에서 활약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도움을 준 시민이나 단체에 대해서는 포상하고, SNS 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이가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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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곳과 ‘환경정비 주간’ 운영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하절기 풍수해 환경오염사고에 대비, 신흥동3가 공업지역 일원에서 관내 기업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정비 주간’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지난해 6월 중구와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참여, 사업장 인근 배수로 정비와 도로변 청소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 기업은 씨제이제일제당㈜ 인천1공장·인천2공장·인천냉동식품공장, 씨제이피드앤케어㈜, ㈜씨디에스인천에너지, 라이온코리아㈜, 인천란수피㈜ 제2공장, 제일사료㈜ 인천공장 총 8곳이다. 특히 ‘제29회 환경의 날’인 지난 6월 5일에는 중구 환경보호과와 씨제이제일제당㈜ 인천2공장 임직원 등 총 40여 명이 공동으로 사업장 주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발적 협약’은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30% 이내 준수, ▲주거환경개선 및 구민 건강이 보호될 수 있도록 공동노력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긴밀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한 업무협약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발적 생활환경개선 노력에 감사하다. 하절기 풍수해에 대비해 환경시설 점검을 철저히 수행해 시설 미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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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나루 선비 바둑전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최재홍 마포문화원장과 대국을 펼치고 있다.마포나루 선비 바둑전에서 김신영 프로3단과 바둑 대결을 펼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마포나루 선비 바둑전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첫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박강수 마포구청장은 8일 오후, 마포구 광흥당에서 열린 ‘2024년 마포나루 선비 바둑전’ 행사에 참석했다. 마포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 창달과 바둑 교류를 통해 선비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참여 선수뿐 아니라 장수영 프로9단과 김신영 프로3단 등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빛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최재홍 마포문화원장, 김신영 프로3단과 바둑 대국을 펼쳤다. 이어 축사를 통해 “동양 문화의 정수인 바둑을 통해 생활 속 근심은 잠시 잊고 신선과 같이 풍류를 즐기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협동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화합의 장인 ‘마포나루 선비 바둑전’을 열어주신 마포문화원에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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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현충일 추념식서 “조국에 헌신한 애국선열 최고로 예우할 것”
(이현재 하남시장이 6일 검단산 현충탑에서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하고 있다.)(이현재 하남시장이 6일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검단산 현충탑에 참배를 하고 있다.) - 6일 검단산 현충탑에서 4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열고 순국선열·호국영령 넋 기려- 하남시종합복지타운에 보훈회관 신축·이전하고 보훈명예수당 13만원 → 15만원 인상 등 지원 정책 추진 이현재 하남시장은 6일 검단산 현충탑에서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조국을 위해 온몸을 던지신 순군선열과 호국영령이 존경받고, 그 후손들이 명예와 긍지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충일 추념식에는 우승원 전몰군경유족회 회장 등 9개 보훈단체 회장과 회원, 이현재 시장과 추미애 국회의원, 김용만 국회의원,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과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하남시는 추념사에서 이 시장이 밝혔듯, 조국을 위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예우받도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3월 개관한 하남시종합복지타운에 보훈회관을 신축·이전해 지역 내 9개 보훈단체가 한곳에 모여 보훈 사업을 추진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올해부터 보훈명예수당을 기존 월 13만원에서 월 15만원 인상해 지급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국가유공자 4천여 가구에 20만원씩 긴급난방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현재 시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이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만큼 그에 걸맞은 예우와 충분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하남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공헌이 높이 평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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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귀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포항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포항시는 6일 덕수동 충혼탑 광장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군부대장,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한 후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과 위령무, 현충일 노래 합창 순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충혼탑 입구에서는 포항시 재향군인회 청년단(단장 김형훈)에서 부대행사로 50여 점의 호국·보훈 사진을 전시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강덕 시장은 추념사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명복을 빌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25일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8일에는 ‘제2회 형산강권역 호국역사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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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6일 왜관읍 삼청리 소재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충절과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군수, 군의장,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하여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추념식은 애국가 제창 후,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제창 등의 순서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명예와 긍지를 갖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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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랏빛 매력에 풍덩”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개막
초여름 보랏빛 향기 가득 품은 라벤더축제가 오는 8일(토)부터 23일(일)까지 16일간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린다.이 곳에는 약 7,000평 규모의 야외 라벤더정원에 총 1만 3,000주의 라벤더와 멕시칸 세이지, 아이비 등이 식재 되어있고, 호수 주변으로 조성된 신들의 화원과 노을보라 정원 등 2만 여평의 공간에서 자라는 총 17만 3,000주의 금어초와 버베나는 마치 거대한 야외식물원을 연상케 하고 있다.올해 축제기간은 기존 3일에서 16일로 확대되어 외지 관광객 방문 유도를 통한 무릉별유천지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 등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축제 기간중 매주 토, 일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라벤더 보라 콘서트가 진행되며, 15일과 22일에는 오후 1시부터 화려한 청옥호 플라이보드쇼가 펼쳐져 초여름 무더위를 식혀주게 된다. 시는 무릉별유천지를 상징하는 대형 캐릭터로 무별이를 청옥호에 띄워 낮에는 포토존으로, 밤에는 야간 경관으로 활용하여 볼거리를 제공 하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또한, 축제기간에는 라벤더가 사용된 필로우미스트, 차랑용디퓨저, 꽃차, 비누 등 무릉별유천지만의 색깔을 입힌 전용 굿즈 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청옥호 둘레길 트레킹, 꽃밭 보물찾기, 크리에이터 on it, 라벤더 사생대회, 힐링요가, 키즈놀이터, 프로포즈 존, 페달카약 등 볼거리 가득한 행사와 함께 각종 체험 부스, 푸드트럭 푸드존을 선보인다.특히, 문체부 청년 직원과 함께하는 로컬100 동해 기차여행이 개막 전날인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돼 라벤더 축제와 주요 관광지 홍보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문 첫째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포함한 청년 공무원, 기자단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 일행은 KTX를 이용,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된 무릉별유천지를 비롯한 천곡황금박쥐동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관람하고, 둘째날에는 망상해변과 추암해변, 북평 민속5일장을 방문하게 된다.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현진관광호텔과 무릉별유천지, 주요 관광지 등에서 유명 크리에이터, 지자체 관계자, 동해시 SNS서포터즈 및 유튜버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에이터 ON IT in 동해’도 병행 개최되어 시 브랜드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고 있다.홍성표 무릉사업단장은 “초여름 보랏빛 향기가 더욱 짙어가는 무릉별유천지에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에 참여하여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고 힐링의 여유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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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구청장, 올해 첫 별빛반상회서 “영종국제도시를 글로벌 융합도시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30여 분간 하늘체육공원에서 열린 올해 첫 ‘별빛반상회’에서 구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영종국제도시를 살기 좋은 도시, 첨단산업 중심의 글로벌 융합도시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별빛반상회는 구청장이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민원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마련된 소통 행정의 장으로, 김정헌 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공무원,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민선 8기 중구의 주요 사업 현황과 현안을 설명하고, 영종국제도시-영종역 간 셔틀버스 운행, 주차장 시설 확충, 도서관 신설, 야외수영장 건립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욱이 영종구 신설 확정 후 처음 열린 별빛반상회인데다, 퇴근 시간 이후에 진행돼 직장인 등 많은 구민이 행사 현장을 찾아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신설이 확정된 만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E 노선, 공항철도-9호선 직결, 제2공항철도 등 각종 교통 현안을 챙기며 영종국제도시를 사통팔달 도시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종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는 물론,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글로벌 첨단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해 구정 역량을 총 집중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또한, 영종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교 시설 확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의 뜻을 표하며,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복합 공공시설 설립, 도심 숲 힐링 시설 확충, 야간 경관 개선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확충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인천시 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 중부경찰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등 관계기관도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에 즉답하며 주민과의 소통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뿐만 아니라, 영종하늘새 합창단, 라메르 앙상블, 중구국악예술단장 김보연, 디스피릿, 더 모어 등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공연 행사도 펼쳐져 민관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오는 2026년 영종구 출범을 앞둔 만큼, 이를 기회로 삼아 영종국제도시가 인천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끄는 글로벌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별빛반상회에서 모인 소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 행정으로 지역발전과 구민 삶의 질 증진에 힘쓰겠다. 구정에 대한 구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호응,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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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도시형교통모델 4개 노선 신설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개선”
(이현재 하남시장이 4일 춘궁동과 초이동을 운행하는 도시형 교통모델 마을버스 개통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가운데)이 4일 춘궁동과 초이동을 운행하는 도시형 교통모델 마을버스 개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남시, 춘궁동과 초이동 대중교통 편의제공을 위해 도시형교통모델 4개노선 신설- 李 시장 4일 개통식서 배차시간 단축·정시성 확보 등 서비스 질 향상 약속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4일 춘궁동과 초이동을 운행하는 도시형 교통모델 마을버스 4개 노선(교산-01, 초이-02, 초이-03, 초이-04번)에 대한 개통식을 개최하고 5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돌입한다. 그동안 춘궁동과 초이동을 운행하던 20번과 6-1번, 9번 마을버스는 운송사업자가 이용객 수 감소를 이유로 폐선을 요청하면서 주민들이 불규칙·단축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할 수 밖에 없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하남시는 춘궁동과 초이동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마을버스 노선을 폐선하는 대신, 국토교통부 지원 사업인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 4개 노선을 신설 개통해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토록 제도적인 개선책을 마련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교통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존 마을버스 대비 1개 노선을 신설하고 3대를 증차해 평균 15분가량 배차시간을 단축했다. 하남시는 이번에 도시형교통모델 4개 노선을 추가로 개통하면서 마을버스 18개 노선 86대 모두 준공영제를 시행하게 됐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 배차시간을 단축하고 정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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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예술 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활성화 방안 논의
구미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 분야 행사업체 관계자 10여 명과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미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낭만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역 대표 축제 발굴 등 문화예술 행사를 확대 추진함에 따라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업체들은 △지역 대표 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 발굴 △지역 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업체 간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필요성 등 지역 문화예술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한 업체 대표는 “구미시에서 지역 대표 축제 발굴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추진하면서 더욱 많은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돼 업계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며, “지역업체들의 자구적인 노력과 협조체계 강화를 통해 시와 함께 문화예술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영철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들께 감사하며, 오늘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업체들의 균형 있는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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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 전남소방본부장, 무안소방서 직원들 격려차 방문 및 소통의 시간
무안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오승훈 전남소방본부장이 방문하여 직원 격려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승훈 본부장이 지난 5월 27일 전남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한 후 무안소방서를 처음 방문한 자리로써 현장 최일선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내용은 ▲무안소방서 2024년 당면 현안업무 보고 ▲주요 업무 추진계획 ▲부서별 건의 사항 청취 ▲본부장님 격려 말씀 ▲격려금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훈 본부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다해 주는 소방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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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마을버스를 통한 ‘평온한 일상 지키기’ 캠페인 진행
광주경찰서(서장 유제열)는, 광주시청 스마트교통과와 협업을 통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마을버스를 활용한 ‘평온한 일상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평온한 일상 지키기’는 지난 3월부터 경기남부경찰청이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으로,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치안 활동에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광주 마을버스 중 노선당 1대씩 총 11대의 버스에 ‘우리의 평온한 일상, 모두가 지켜낼 수 있습니다’ 캠페인 문구가 담긴 자석을 버스 측면에 부착하여, 마을버스 이용 주민 및 행인들에게 노출 시키는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광주경찰서 측은 마을버스는 무엇보다 주민들과 밀접한 대중교통인 만큼,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캠페인이 시민 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유제열 서장은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찰과 시민의 공동체 의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광주경찰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주민들이 치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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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시설 집중 안전 점검 실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30일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김영명 부시장은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건축사, 전기기술자, 어린이놀이시설 민간전문가와 함께 삽교호 바다공원, 기지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했다.어린이보호구역의 방호울타리, 보호구역 표지판 설치 여부 등 안전시설을 점검했으며, 공원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전기시설,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게시설의 안전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영명 부시장은“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물의 안전 점검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며,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안전 점검을 엄격히 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다. 당진시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14개 분야 82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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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제1회 더 북 데이’개최…책으로 더하는 나눔
(지난해 새마을문고 주관‘책사랑 알뜰도서 교환전’ 행사에 참석해 책을 살펴보는 박강수 구청장)- 오는 6월 1일~2일 홍대 레드로드 R1, 마포구립도서관 등 18개 도서 관련 기관 총출동- 알뜰 북 마켓, 유명인 친필사인 도서 책 경매 수익 전액 마포복지재단 기부 예정- 박강수 마포구청장, “책장에 잠들어있는 책을 통해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 오후 2시에서 오후 9시까지 홍대 레드로드 R1에서 독서문화 행사 ‘더 북 데이’를 개최한다. ‘더 북 데이’는 책을 통한 소통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다. 축제에는 마포구립도서관, 마포복지재단, 새마을문고, 출판문화진흥센터 플랫폼P 등 총 18개 기관이 참여해 ▲알뜰 북 마켓 ▲체험 부스 ▲큐레이션 부스 ▲북 경매 ▲북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알뜰북마켓’은 주민에게 기증받은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중고도서 플리마켓이다. 마포구 16개 동 주민들로 구성된 ‘더 북 데이 추진위원회’가 직접 운영하고 판매수익은 전액 마포복지재단에 기부돼 마포구 소외계층에 쓰일 예정이다. 마포구립도서관과 출판문화진흥센터, 새마을문고에서 운영하는 독서문화 체험 부스에서는 ▲심리테스트를 통한 성격유형 맞춤 도서 추천 ▲자동차 풍선 만들기 ▲책 모양 열쇠고리 만들기 ▲글바람 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형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마포구 숨은 명소와 레드로드에 대해 소개하는 ‘레드로드 따라 마포 여행’과 ‘세대공감, 효 여행’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교육 자료들을 전시하는 큐레이션 코너 등 다양한 전시 부스가 설치된다. 1일 오후 6시에는 가수 강민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독서캠프존 무대에서 북 경매 행사를 진행한다. 유명인의 친필사인이 담긴 기증 도서를 현장 입찰해 경매수익을 마포복지재단에 전액 기부한다. 이어 오후 7시에는 박상영 작가의 북 토크와 사인회가 열려 ‘진정한 휴식과 여행’에 대해 관객과 소통한다. 북 토크는 2일 오후 4시에도 한 차례 더 진행돼 김은덕 ·백종민 작가와 ‘한 달 살기’, ‘작가와 유튜버로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더 북 데이는 책장 속에 잠들어있는 좋은 책들을 기부해 판매대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라면서 “홍대 레드로드를 찾는 방문객들이 더 북 데이 행사를 통해 책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함께 나누는 재미와 보람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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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인천시·SSG랜더스와 ‘피싱예방 데이’ 범죄예방 홍보 진행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지난 28,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인천광역시·SSG랜더스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피싱예방 데이’를 진행했다. ‘피싱예방 데이’는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의 예방법을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경기전 1루 광장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경기 중에는 연예인을 활용한 범죄예방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루 광장에서는 ▲ 신종 사기범죄 유형과 예방법을 안내하는 ‘추억 사진관’ 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참여자에게 사진을 증정하고. 또한 ‘인천경찰 체험존’에서는 교통 순찰차·싸이카 탑승 체험을 통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경찰 관련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보이는112’ 신고 방법 안내 ▲ 학폭 신고 117, 실종예방 지문 사전등록 홍보 ▲ 범죄 예방 수칙 문구가 기재된 윷 놀이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고 ▲ 보이스피싱 예방,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치안정보를 제공하는 ‘영상 홍보차량’도 함께 운영했다. 더불어 경기 중에는 전광판으로 신종 사기 수법 및 사이버 도박 근절 홍보 영상을 홍보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범죄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켰다 이날, 걸그룹 위나는 5회말 공연 후 신종사기, 사이버 도박 범죄 예방 피켓을 들고 홍보하여 눈길을 끌었다 29일(수)에는 팝페라 가수 ‘정하은’과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인천경찰 관계자는 30(목)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한미나’와 경찰 마스코트 포순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피싱범죄, 마약범죄 예방 등 범죄예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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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 진도신협 업무협약식(MOU) 개최
진도경찰서(서장 박미영)에서는 5월 28일 진도경찰서 2층 예향홀에서 ‘the돌봄 지원단’ 추진 사업 중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한 ‘진도경찰서 – 진도신협’ 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the돌봄 지원단’은 4개 분과(상담,나눔,희망,힐링)로 구성,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공적 外 영역 과 민간영역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합하여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 범죄피해자와 사회적 약자 가정의 평온하고 안전한 일상 회복을 도모하기 위하여 진도경찰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특수시책 중 하나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미영 진도경찰서장을 비롯하여 경찰서 각 과계장 및 진도신협 김동덕 이사장 등 진도신협 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침구류 및 난방비 지원 등을 통한 보호· 지원은 물론 지역 공동체 치안 협력의 주체로서 안전한 진도만들기 위해 상호간에 협력을 다짐했다.박미영 진도경찰서장은 ‘진도신협과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협력을 더욱 강화 발전시켜 나가 각종 범죄 피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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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업지도선, 현경면 홀통 인근 해상서 낚시꾼 1명 구조
(5월 29일 현경면 홀통 해상에서 표류중인 고무보트를 예인하는 무안군 어업지도선)무안군 어업지도선은 29일 11시 20분 낙지 보호수면 관리를 위해 항해하던 중 현경면 홀통항 인근 해상에서 고무보트의 엔진 고장으로 표류하던 함평군민 A씨를 발견하여 신속하게 구조했다. A씨는 무안군 해제면 마실항에서 오전 8시경 낚시를 하기 위해 고무보트를 타고 출항하였으며, 탄도 인근 해상에서 엔진 시동 불량으로 인해 약 3시간 동안 표류하던 중 순찰하던 무안군 어업지도선에 발견되어 무사히 해제면 마실항까지 예인되었다. A씨는 고무보트에 혼자 타고 있었으며 3시간 동안 노를 저어 탈진 증상이 보였으나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 어업지도선 선장은 “순찰 중 표류 선박을 발견하고 귀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다”며 “우리 어업지도선은 불법 어업 단속뿐만 아니라 해양 사고 등 바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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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와 합동 훈련, 초기 대응부터 화재 진압까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29일 경상북도 지정 기념물 제86호로 지정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연접한 산림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구미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에는 역사자료관과 생가보존회 자위소방대, 구미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초기 대응과 문화재 보호조치 △화재진압 및 잔불 정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임무 숙지를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박혜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은 “구미소방서와 함께 한 소방 훈련으로 화재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신속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소방 훈련으로 문화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구미소방서와 합동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상림119안전센터, 상림지구대와 핫라인을 운영하는 등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