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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SNS 마케팅 교육 참여 경력단절여성‧예비창업자 격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SNS 활용 마케팅 교육에 참석한 경력단절여성과 예비창업자를 격려하고 있다.(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경력단절여성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SNS 활용 마케팅 교육이 실시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8일 오전, ‘경력단절여성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SNS 활용 마케팅 교육’이 열린 마포구청 시청각실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총 3회차로 구성된 교육은 참여자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목표로 SNS를 통한 사업 브랜딩과 개인‧사업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첫 회차를 맞은 이번 교육에서는 김인숙 브랜드 컨설턴트가 70여 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마이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이란 주제의 열띤 강의를 펼쳤다. 강의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능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이 일어나 다시 양질의 일자리로 돌아가기 어려운 상황을 보고 매우 안타까웠다”라며 “이번 교육이 경력단절여성에게는 재취업의 계기가 되고,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홍보 역량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3회차 SNS 활용 마케팅 교육은 오는 8월 12일과 13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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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발 시상식 개최
포항시는 시민체감형 행정을 펼친 2024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병수 주무관, 심순섭 팀장, 이신영 주무관, 이강덕 포항시장, 최아주 주무관, 정재욱 주무관)- 우수상에 포항형 케어팜 프로젝트, 장려는 희망동행 특례보증 재원 조성-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인센티브 부여…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 포항시는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체감형 행정을 펼친 ‘2024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팀 2팀, 개인 1명 등 총 6명을 선발해 8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시는 온라인 국민 소통창구인 ‘소통24’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14건에 대해 온라인 국민 심사를 실시했으며, 1차 실무심사 및 2차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상’(팀)에 투자기업지원과 기업협력팀 심순섭 팀장(현 기후대기과장), 김병수 주무관, 최아주 주무관, ‘우수상’(개인)에는 농촌활력과 정재욱 주무관, ‘장려상’(팀)에는 경제노동정책과 경제정책팀 이형욱 팀장, 이신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투자기업지원과 기업협력팀은 산업단지 유치 가능 업종 확대를 위해 표준산업분류 개정을 추진하고 지하관로를 이차전지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에 포함해 국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내 선제적인 규제개선으로 지속가능한 이차전지 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활력과 정재욱 주무관은 마을 내 미관취약지를 기존의 도시텃밭 개념에 치유농업을 결합한 도시형 케어팜으로 전환해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항형 모두의 케어팜(care farm)’을 조성, 관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의 사업 추진으로 주민만족도 향상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에 선발됐다. 경제노동정책과 경제정책팀은 전국 최대 규모의 희망동행 특례보증재원을 마련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지원대상 및 지원한도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혁신상권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장려상’에 선발됐다. 시는 올해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우수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등을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주민체감도, 확산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있다. 선발된 3건의 우수사례들은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카드뉴스를 제작, 전국 지자체 및 중앙부처 등에 공유 및 배포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다양한 행정수요 속에서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보여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공직자들이 일하는 방식과 틀을 과감히 깨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는 분위기를 공직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 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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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롯데제이티비(주), 영일만항 크루즈 관광 산업 활성화에 맞손
왼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박재영 롯데제이티비(주) 대표이사)(포항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롯데제이티비(주)와 ‘영일만항 크루즈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기적 크루즈 운항과 크루즈 연관 산업 발전에 양 기관 힘 모으기로- 포항시, 항만 인프라 확보와 특색있는 크루즈 상품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포항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롯데제이티비(주)와 ‘영일만항 크루즈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시와 롯데제이티비(주)는 이날 협약으로 영일만항을 모항·기항으로 하는 정기적 크루즈 운항과 크루즈 연관 산업 발전에 힘을 모으는 한편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키로 했다.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크루즈 모항 사업을 지난해부터 재추진하고 있으며, 외국 크루즈 기항 확대를 위해 일본·중국 현지 포트세일즈, 크루즈 포럼 및 관련 행사 참여, 크루즈 선사 팸투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포항과 영일만항을 알리고 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롯데제이티비(주)는 롯데그룹 계열사로 지난 2007년 일본 최대 여행기업 JTB와 합작해 설립된 관광 전문회사다. 지난 2019년 전세 크루즈 운항을 시작으로 국내외 크루즈 관광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24일 영일만항을 출발해 일본 북해도(오타루, 하코다테) 지역을 경유하는 5박6일 크루즈를 운항할 계획이다. 롯데제이티비(주)는 영일만항은 포항시를 포함한 경상북도 및 CIQ(세관·출입국·검역)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포항과 경주를 잇는 관광상품 개발 등 강점이 많은 항만이라고 평가했다. 박재영 롯데제이티비(주) 대표이사는 “한국의 크루즈 시장은 아직 태동기로 성장 가능성 높은 관광시장”이라며 “영일만항과 같은 중소항만을 개발해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크루즈 관광객 수요를 창출한다면 자연스럽게 영일만항을 찾는 크루즈의 빈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크루즈 시장이 최근 급격한 회복세에 있고 아시아 크루즈 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과 같은 항만 인프라를 조속히 확보하고 특색있는 크루즈 관광 상품을 개발, 크루즈 운항 확대와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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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인재양성 위한 통 큰 기탁
(7일 대륙전선 주식회사(대표 김영진)에서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기탁했다.)8월7일 대륙전선 주식회사(대표 김영진)에서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기탁했다. 대륙전선(주)은 도남동에 위치한 절연전선 및 전력케이블 생산업체로 1968년 설립해 노동부 장관 및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의 위기 상황 속에서 KF마스크 800매 등을 기부해 기업 성장과 더불어 지역 상생에 뜻을 함께했으며, 이번에는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김영진 대표는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경영이념이다”라며 “평소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최근 발생한 폭우, 폭염 등 재해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나눔을 귀하게 써 영천을 이끌어 갈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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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비상! 코로나19 재유행…박강수 마포구청장, 선제적 대응 강조
▲7일 오전,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긴급비상대책 회의를 소집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일 오전,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에 따른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열었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으로,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4주간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무려 5.1배 급증했다. 이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부구청장과 국장단, 보건소장, 관계부서 과장을 소집해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방역체계 재정비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요양병원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집단 발생에 대비한 관리방안과 먹는 치료제 약품 공급 방법을 세심히 점검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더운 날씨와 이동이 잦은 휴가 기간에 바이러스가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으니 코로나19 상황을 적극적으로 예의주시하라”라며 “선제적 대응이 구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치료제 확보와 예방수칙 홍보 등에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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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참 잘했어요” 민원행정서비스 질 높인 우수부서·직원 시상
(이현재 하남시장이 ‘2024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직원 상장 수여식’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7일 친절한 민원 응대로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직원과 부서를 격려했다. 이번 ‘2024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직원 상장 수여식’은 민원처리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포상을 부여하는 시상식이다. 하남시는 민원처리를 ▲법정민원 ▲국민신문고 ▲친절 분야로 구분해 민원처리 신속도 및 단축률, 친절 등의 세부평가 항목에 따라 반기별로 우수부서 및 직원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평가 결과 우수부서에는 ‘법정민원’ 분야에서 보육정책과가 최우수상에 선정됐고, 도로관리과와 주택과는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국민신문고’ 분야 최우수상은 노인장애인복지과가 차지했고, 자원순환과와 공원녹지과는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직원은 ‘법정민원’ 분야에서 보육정책과 김윤정 주무관(6일 이상 민원), 건축과 강석우 주무관(복합민원)이 선정됐다. 또한 ‘국민신문고’ 분야에선 기획조정과 곽병찬 주무관과 교통정책과 이동영 주무관이 우수직원상을 받았으며, ‘친절’ 분야에선 주택과 김형택 주무관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박세원 주무관이 우수직원으로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30만원~100만원, 우수직원에게는 3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또한 법정 분야 및 국민신문고 우수직원에게는 하반기 근무평정시 인사가점이 부여된다. 아울러 이날 이 시장은 우수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원업무 처리 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고, 보다 나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받는 이유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직원들이 그에 걸맞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에서 전국 1위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시는 민원실에 10년 이상 경력의 직원을 배치하여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의 과정을 담당하고, 각 부서 팀장이 직접 민원실에서 민원인과 상담하고 해결하는 ‘민원처리 팀장 책임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민원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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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송도 솔밭 도시숲-포항 철길숲,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
송도솔밭 도시숲에서 맨발걷기를 하고 있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간부공무원. 송도솔밭 도시숲 전경(포항철길숲을 걷는 시민들.)- 주민건강 증진형에 송도 솔밭 도시숲, 경제효과 증진형에 포항철길숲 선정- 도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숲 조성 및 관리에 최선 포항시는 지역 대표 도시숲인 송도 솔밭 도시숲과 포항 철길숲이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삶+쉼=도시숲’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에는 국내 곳곳에 조성된 아름다운 도시숲 916개소가 지방자치단체와 국민의 추천을 받아 후보에 올랐다. 대국민 선호도 조사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선정한 결과 ‘송도 솔밭 도시숲’과 ‘포항 철길숲’을 포함한 도시숲 5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주민건강 증진형으로 선정된 ‘송도 솔밭 도시숲’은 도심에서 보기 드물게 아름드리 해송이 약 23ha의 넓은 면적에 식재된 곳으로 송도 해수욕장과 연접해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좋아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표 숲이다. 또한 올해로 전국맨발걷기대회를 2회째 개최한 맨발걷기의 성지로 3km의 맨발로와 운동시설, 각종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솔숲 내 유아숲체험원, 키즈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구비돼 있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경제효과 증진형 도시숲에 선정된 ‘포항 철길숲’은 포항 도심을 관통하는 동해남부선 철로 폐선부지를 활용한 9.3km의 도시숲으로 포항역 이전으로 방치된 지역에 녹색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원도심 쇠퇴를 극복하고 도시재생적 측면의 그린 인프라를 구축한 사례가 됐다. 구간별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는 열매 수목 등을 식재함으로써 생태계를 유지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경식 그린웨이추진과장은 “도시숲은 식물의 증산작용을 통해 도시의 온도를 낮춰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며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흡수해 공기의 질을 개선해 도시환경을 쾌적하게 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숲의 조성과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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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 문화의 거리 금연구역’ 지정, 특별합동 단속 실시
(하남시보건소의 금연단속원·금연지도원, 하남경찰서 미사지구대 경찰 등으로 구성된 단속조가 미사역 일원에서 특별합동단속을 벌이는 모습.)금연거리 흡연행위 경찰관과 특별합동 지도단속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 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한 흡연 관련 민원 증가에 따라 미사역 일대를 금연거리로 지정하고 특별합동단속에 나섰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미사역 일대를 금연거리로 지정해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야간 시간대에 하남시보건소의 금연단속원·금연지도원, 하남경찰서 미사지구대 경찰 등으로 구성된 단속조를 운영하고 있다. 야간 단속조는 금연구역 내 흡역을 적발할 경우 관련 조례에 따라 확인서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흡연 예비행위자는 흡연을 시도하지 않도록 계도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미사 문화의 거리 음식점과 주점 부근에서 흡연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야간 지도단속을 강화하게 됐다”라며 “간접흡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흡연 시 지정된 흡연구역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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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유도 허미미, 독립운동가이자 현조부 故 허석 의사 기적비 참배 가져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유도 57kg급 은메달리스트이자 혼성단체 동메달리스트인 허미미 선수가 경기 종료 이틀 후인 6일 한국에서의 첫 일정으로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수리에 위치한 집실마을을 찾아 현조부(5대조)인 허석(1857~1920) 의사 기적비를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허미미 선수와 김정훈 경북도체육회 감독을 비롯해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 박창배 경북도 체육진흥과장,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 장상열 경북도 호국보훈재단 사무처장 등 주요 인사 30여 명이 함께 참석하여 허석 의사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겼다. 허석 의사는 일제강점기 당시 항일 격문을 붙여 지역민의 항일의식을 고취하였으며 1919년에는 고종황제 사당 건축을 위해 노력하다가 옥고를 치른 바 있다. 이후 1984년 대통령 표창 추서와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된 독립운동가이다. 재일교포 3세로 2022년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한국으로 귀화한 허미미 선수는 소속팀인 경북도체육회에 선수 등록을 하는 과정에서 할아버지인 허무부 씨가 허석 의사의 증손자라는 것을 알게 됐다. 허미미 선수는 참배 후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 메달을 따겠다는 꿈을 이뤘다.”면서 이날 자랑스러운 할아버지에게 은메달과 동메달을 바치며 훗날 금메달을 기약하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훈련에 매진하여 4년 뒤 LA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의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하며 군위군을 상징하는 삼국유사 목판을 기념품으로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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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히어로 경산청도 영웅시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가수 임영웅 팬클럽 ‘위드히어로 경산청도 영웅시대’는 5일 경산시를 찾아 가수 임영웅의 데뷔 8주년을 기념하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함께 나누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위드히어로 경산청도 영웅시대 팬클럽 회원 일동은 “가수 임영웅의 음악과 메시지를 담아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위로의 손길이 되고자 우리 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위드히어로 경산청도 영웅시대분들이 우리 지역 사회에 보여준 따뜻한 마음과 후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 기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을 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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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 전 직원과 함께 ‘청렴의 물결(Clean Wave)’ 선포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5일 구청에서 전 직원과 함께 ‘청렴의 물결(Clean Wave)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강남구는 그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올해 ‘청렴의 물결’(Clean Wave)‘ 운동을 추진한다. 이 운동은 전 직원이 공감하며 참여하는 청렴 정책 추진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날 선포식에서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반부패·실천 서약서에 서명을 했다. 이어 직원대표가 2,215명 전 직원의 서약서를 구청장에 전달하고, 함께 서약서를 낭독하여 강력한 청렴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구는 지난 7월 뮤지컬 공연과 퀴즈를 융합한 참여형 교육인 ▲청렴공감 라이브 콘서트와 ▲전 직원 청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며 청렴 운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앞으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방송 챌린지 ▲ ‘강남에서 청렴을 만나다’ 라이브클래스 기획 등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여있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는 물결처럼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며 “이렇게 강남구에 뿌리내린 청렴의 가치를 대외로 확산시켜 나감으로써 청렴 리더 기관으로서 청렴 운동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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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폭염 시민 안전에 총력 대응! 긴급 비상대책회의 개최
(포항시는 5일 시청 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염 및 온열질환에 따른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업 및 공사 현장 폭염 위험시간 공사 중지 권고, 마을순찰대 운영 확대- 포항시, 폭염 대비 시민 행동 요령 준수 등 당부, 계도 및 홍보 강화 포항시는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폭염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5일 ‘폭염 및 온열질환에 따른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장상길 부시장의 특별 지시로 열린 이날 회의는 29개 읍면동장, 공사 및 사업 현장을 운영하는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말부터 포항 지역에 발효 중인 폭염경보에 따른 조치 사항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일주일 가량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기간을 ‘폭염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계도, 홍보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사업과 공사 현장에 폭염 위험 시간대 공사 중지를 권고하고, 건설 현장 노동자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도록 지침을 준수하는 등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온열질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마을순찰대를 확대 운영하고, 재난예·경보방송, 재난 문자 발송, 그늘막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고령의 농업종사자, 배달노동자 등 홀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를 추진하는 한편 노인 맞춤 돌봄 대상자,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 계층에 대해 방문, 전화 등을 통한 집중 건강관리도 강력히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주의 사항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마을 방송과 순찰을 통해 경로당 등 취약계층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허정욱 도시안전주택국장은 “폭염에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자 발생을 막기 위한 현장 중심 대응에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달라”며 “시민들도 폭염 위험 시간대에 야외 활동과 작업을 중지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개인 건강 보호를 위한 행동요령을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포항시는 폭염저감시설로 무더위쉼터 634개소, 그늘막 218개소(고정형 213개소, 스마트형 5개소), 물안개 분사 장치 3개소, 스마트 버스 승강장 29개소 등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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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폭염 제대로 날릴 상암동 물통통 축제 참석
▲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장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장에 설치될 물미끄럼틀을 즐기는 아이들(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에서 그림그리기 중인 아이와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3일 상암동 구룡근린공원(일본인 학교 옆)에서 열린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에 참석해 폭염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축제를 함께 즐겼다.이번 축제는 ‘소통’, ‘화통’, ‘대통’을 주제로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물놀이를 테마로 한 마을 축제로, 상암동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민 참여예산을 지원받아 개최했다.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마포구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하여 물과 관련된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끽했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물놀이 존에서는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 유아들을 위한 페달보트가 설치되어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켰고, 소방차 물 뿌리기 시연까지 펼쳐지며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먹거리 존에서는 상암동의 다양한 맛집과 푸드트럭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였고, 게임존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어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여름 더위를 잊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상암동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는 이번 축제가 열린 구룡근린공원의 수목 위치 조정과 훼손된 잔디 교체를 실시해 이날 축제에 참석한 주민들의 한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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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공모사업 최종 선정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군위군은 이라는 주제로 참여하였으며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광역시‧도 단위에서 1차 선발된 13개 시군이 참여하였고 체계적 블렌딩 계획성, 대상 작목의 사업 기반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군위군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위군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사업비 10억원(국비 5억, 군비 5억)을 투입하여 골든볼 사과의 기반조성과 이상기상 대응시설(저비용고효율) 보급,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종합 가공센터를 활용하여 군위군 대표 특산물을 육성할 계획이다. 신품종 사과 ‘골든볼’은 저장성이 우수한 황색 조생종 품종으로,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를 갖추어 사과 재배 농업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저위도 적색 계통 사과의 품질경쟁력 하락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많은 때에, 착색이 필요 없는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의 성공적인 재배 단지 조성으로 군위군이 국내 제일 ‘골든볼’ 생산지로서의 명성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대구사과의 잃어버린 명성을 군위에서 찾자”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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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오는 8월 3일 상암 구룡근린공원서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 축제’ 개최
제3회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축제에서 소방차 물 뿌리기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제3회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축제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즐기고 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상암동 대표 축제인 “제4회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가 오는 8월 3일 상암동 구룡근린공원(일본인학교 옆)에서 개최된다. “통통통 물통통”이라는 이름에는 ‘소통’, ‘화통’, ‘대통’이라는 축제 목적과 여름맞이 물놀이를 테마로 정한 마을 축제의 특색을 담았다. 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4회를 맞이한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축제는 크게 4개 구역[물놀이존(물통), 게임존(놀통), 먹거리존(먹통), 아나바다 장터]으로 나뉘어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물놀이존(물통)은 ▲워터슬라이드 ▲수영장 ▲유아들을 위한 페달보트 등이 설치되고 ▲소방차 물 뿌리기 시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먹거리존(먹통)에는 상암동 맛집과 직능단체 등이 운영하는 다양한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이 자리해 물놀이 후 출출해진 배를 채워줄 예정이다. 게임존(놀통)에서는 ‘볼풀 농구’, ‘색카드 뒤집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아나바다 장터도 구성돼 볼거리·즐길거리를 더한다. 정선화 상암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여름이면 ‘통통통 물통통’축제가 언제 열리느냐’는 질문이 쇄도할 만큼 현재 상암동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라면서 “상암동 주민이자 축제추진위원장으로서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부스 및 아나바다 장터의 수익금 일부는 자발적 기부로 ‘효도 밥상’ 사업 등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암동 주민센터(☎02-3153-6963)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몸과 마음이 지치는 요즘 남녀노소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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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기소형선박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항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기소형선박용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아이슬란드와 협력, 세계적 배터리 도시로의 도약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 특구사업과 연계한 대한민국 선박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시작점 알려 포항시는 이차전지 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선박용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진기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기소형선박용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권혁원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정원조 경북연구원, 고동훈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실장, 왕제필 부경대학교 교수 등 이차전지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한-아이슬란드 전기소형선박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파크 조성의 기본구상 및 세부과제 수립에 돌입한다. ‘포항 전기소형선박용 K배터리 산업파크’는 2030년까지 영일만항 배후 부지에 어선용 배터리 생산 실증,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센터 등을 건립해 해양수산분야 탄소중립 실천과 전기어선 관련 산업 육성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용역수행기관인 경북연구원은 친환경 소형선박 기술개발 기반 조성, 건조·개조 보조금 지원 등 산업육성 여건 조성과 전기선박 맞춤형 스마트 어항 인프라 구축, 선체 표준화 및 검증 실용화 기반 구축 등 향후 산업파크 운영을 위한 세부안을 제시했다. 권혁원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K배터리 산업파크 조성은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수요에 따라 바다를 끼고 있는 지리적 여건을 활용할 수 있는 포항 맞춤형 사업으로 가치가 충분하다”며 “아직 미개척 시장인 만큼 규제자유특구 등 국책사업을 활용해 법규와 제도를 정비하고 산업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구체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는 전기선박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토론회 및 포럼을 개최하는 한편 영국, 아이슬란드 등 해외 실증사업을 펼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도 함께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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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배우 정준호, 마포구 효도밥상 홍보대사 낙점…가문의 영광
30일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배우 정준호가 마포구의 새로운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돼 박강수 구청장(왼쪽)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30일 마포구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가 박강수 마포구청장(가운데), 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 씨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배우 정준호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를 대표하는 어르신 복지사업 ‘주민참여 효도밥상’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효도밥상’은 전국 최초로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양질의 점심식사와 함께 건강·법률·세무 상담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구민의 만족을 넘어 전국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러한 효도밥상의 새 얼굴이 된 정준호는 MBC 공채 24기로 데뷔, 영화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드라마 ‘아이리스’, ‘스카이캐슬’ 등 다수의 영화·드라마에 출연하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다. 마포구는 지난 30일 박강수 구청장, 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 마포복지재단 이사장 등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효도밥상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정준호 씨를 맞이했다. 위촉식에서 정준호 씨는 “각박한 세상에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효심으로 누구나 걱정 없는 노년을 만들어 가는 효도밥상 사업은 전국을 넘어 세계가 본받아야 할 정책”이라며 “이러한 효도밥상의 홍보대사를 제안해주셔서 가문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마포구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박강수 구청장님과 함께 앞으로 효도밥상이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특별히 위촉식에 참석한 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 씨는 “톱스타이기 전에 정준호 씨가 평소 부모님과 어르신을 섬기는 모습을 보면 효자중에 효자”라면서 “마포구 ‘효도밥상’ 사업에 가장 걸맞은 홍보대사”라고 말했다. 정준호 씨는 앞으로 효도밥상 홍보영상 제작과 각종 축제, 행사 등에 참여해 마포구와 ‘효도밥상’사업을 알리는 데 앞장선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민을 위해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해주신 정준호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행복 지수 1위 마포구 어르신들이 앞으로 더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새로운 효도밥상 홍보대사 정준호 님의 활약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정준호를 포함해 마포구에는 ▲MC 조영구 ▲아나운서 이재용 ▲가수 권인하, 하하, 김흥국 ▲국악인 박애리, 공연예술가 팝핀현준 등 현재 총 11명의 홍보대사가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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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24년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개최
행사 사진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7월 31일 “2024년 인천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에 서효진 계양경찰서 녹색어머니 회장을 위촉하는 등 9명의 연합회 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前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유공자(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인천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는 75개교에서 6,0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10개 경찰서별로 녹색어머니회를 조직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목표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나가는 단체이다.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들의 안전보행 지도와 차량의 안전 운행을 유도하여 어린이가 마음 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과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인천경찰이 하나가 되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를 더욱 정착시켜나갔으면 한다.”면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물품 등을 적극 지원해 드리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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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쿠팡플레이 시리즈‘팀 k-리그 vs 토트넘’ 경기 앞두고 안전 점검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 vs 토트넘 경기를 앞두고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안전 점검을 펼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관계자에게 안전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인 ‘팀 K-리그 vs 토트넘 홋스퍼 FC’의 경기를 하루 앞둔 30일 오전,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사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경기는 전 석 매진으로,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으로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이 팀 K-리그 일원으로 참가해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관계 부서 직원들은 경기장 내·외부의 시설물과 관람객 이동 동선을 꼼꼼히 살폈다. 이와 함께 쿠팡플레이 시리즈 관계자, 마포경찰서와 함께 안전 관리인력 확보 현황 및 배치·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비상시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점검을 마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관계 부서에 “경기장부터 인근 지하철역, 주변 도로까지 안전사고가 없도록 예의 주시하라”라며 “경기가 끝나고 관람객이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는 순간까지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포구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7월 31일과 함께 8월 3일 2차전 ‘FC 바이에른 뮌헨 vs 토트넘 홋스퍼 FC’ 경기에도 안전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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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지하철역에 안심거울 설치하고 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 8월 1일 선정릉역과 여성안심귀갓길(선릉로 626~삼성로111길 8) 일대에서 민·관·경 30명 합동 캠페인 실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선정릉역, 강남역 등 16개 지하철역에 안심거울 30개 설치를 마치고, 오는 8월 1일 9시 30분~11시 선정릉역과 주변 여성안심귀갓길에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에스컬레이터 상부 벽면 및 여성화장실 출입구에 부착된 안심거울은 뒷사람의 행동을 확인할 수 있어 불안감을 줄일 수 있고, ‘불법촬영은 범죄행위’임을 알리는 안내판을 함께 설치해 경각심을 주는 효과를 내고 있다. 모니터링 결과 지하철역에서 관련 민원이 감소하고, 시선 처리에 변화를 느꼈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구에서 여성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올해는 기존에 안심거울이 설치되지 않은 역사의 에스컬레이터와 강남역 등 이용객이 많은 역사의 화장실 출입구까지 확대 설치했다. 올해 설치분까지 합치면 여성1인 가구 밀집 지역인 논현역, 학동역, 언주역, 선정릉역 등을 중심으로 총 27개 역사 101개소에 안심거울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1일에 열릴 합동 캠페인은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철도, 여성·가족 시설 종사자, 불법촬영시민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선정릉역 화장실 출입구 앞에 새롭게 설치한 안심거울을 확인하고, 역사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장비 여부를 점검한다.이후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선릉로 626~삼성로111길 8(삼성2파출소~삼성동 센트럴아이파크) 830m를 순찰한다. CCTV, 비상벨, 노면표시 등을 점검하고, 불법촬영 근절, 여성 안전사업(안심이 앱)등을 홍보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다중이용시설 이용객들이 안심거울 설치에 대해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 확대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여성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