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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배움의 열정에 감동”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학교 수료생 축하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24년 마포학교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있다.(2024년 마포학교를 마친 수료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16일 오전, ‘2024년 마포학교 수료식’이 개최된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을 찾았다. ‘마포학교’는 학습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문해교육부터 음악, 미술 등의 기본교육을 지원하는 마포구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수료식에는 마포학교 1년 과정을 마친 수료생 77명과 강사 7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일일이 감사장과 정근상, 열정학습상, 수료증을 수여하며 배움의 끈을 놓지 않은 수료생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일성여중고 학교장이자 마포학교 명예교장인 이선재 교장의 축사와 대표 수료생의 시화 낭독, 노래교실 학습자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마포학교에서 새로운 배움의 결실은 얻은 여러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동반자로서 교육에 대한 열의에 보답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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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독거노인에 온정 전달하며 나눔 실천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선희, 이하 연합회)는 16일, 관내 어린이집의 참여로 13,431,000원을 모금해 독거노인을 위한 생필품을 구입·전달하고, 8,181,000원의 후원금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모금 활동은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나눔 물품은 쌀, 라면, 티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연합회 임원들은 후원품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묻기도 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선희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어린이집이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라며 “어린이집이 보육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공동체 중심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어린이집 운영이 상당히 어려운 시기에 실천하는 나눔이 더 가치있고 보람있다고 생각된다.”라며 “매년 어린이집연합회에서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가 따듯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활동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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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돌봄밥상 키움식당, 유니세프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의 ‘키움식당’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주최 ‘2024 유니세프 어워즈 : 아동을 위한 더 나은 변화’ 공모전에서 행정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자체 및 학교의 아동친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조례 및 정책, 아동 참여, 아동권리교육, 행정서비스, 아동친화공간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총 124개 사례가 접수된 가운데, 시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키움식당은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인 누리봄다함께키움센터(영동대로 22)에서 운영 중인 식당으로, 혼자 저녁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영양가 있는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원래 키움식당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했지만, 맞벌이 가구가 많은 강남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대상 범위를 확대하며 포용적 돌봄 정책으로 주목받았다. 키움식당은 단순한 급식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아동친화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노력은 아동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돌봄 사각지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고민하고, 세심한 정책을 실현하는 것은 지자체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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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 “민생안정 위해 모든 행정력 집중”
육동한 춘천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생안정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역설했다.춘천시에 따르면 14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접견실에서 국장단과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육동한 춘천시장은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으로 현 국내 상황은 불안하고 지역 서민경제도 어려움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각 부서장께서는 무엇보다 지역 민생안정을 도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춘천시는 민생안정과 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지난 12월 9일 발표한 민생경제 대책을 더욱 치밀하게 시행하고, 약속드린 추가 대책들도 속도감 있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춘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부각했다.무엇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차분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현안을 흔들림 없는 추진을 해야 한다”라며 “아울러, 적극적으로 연말·연시 불우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민생현장 방문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춘천시는 지난 9일부터 춘천시 지역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해당 상황실에서는 매주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경제 동향 파악과 민생경제 지원책 발굴 등을 수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청사 등 중요시설물 출입을 강화하고 보안관리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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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강덕 시장,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으로 지역 경제와 민생 지킬
포항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강덕 시장 주재로 민생경제와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민생경제와 지역사회 안정 위한 긴급회의 소집…이강덕 시장 입장문 표명- 시민 불편 없도록 철저 대비…시민과 함께 위기 상황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 포항시는 14일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민생경제와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흔들림 없는 현안 추진과 공직기강 확립 ▲시민 소통으로 불안감 해소 ▲민생경제·서민 생활 안정 대책 추진 ▲취약계층 보호 및 철저한 시민 안전관리 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공직자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사회 안정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대처하는 한편 각종 지역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당면 업무의 흔들림없는 추진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산업과 경제위기감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심리가 위축될 것을 우려하며, 지역 내에서의 ‘착한소비’를 적극 권장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분위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 직후 이 시장은 ‘대통령 탄핵안 국회 통과에 따른 입장문’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국정이 혼란스러운 시기지만 흔들림 없이 시정을 추진해 나가며, 경제와 민생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민의 안전을 위한 필수 공공서비스와 복지 시스템을 평소와 다름없이 제공하며,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약속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민이 하나로 힘을 모은다면 어떠한 위기 상황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안정을 위해 시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9일부터 부시장을 총괄로 ‘지역 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 바 있다. 지역안정, 민생경제, 취약계층, 경기활성 4개반으로 구성된 대책반은 지역 경제와 민생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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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405m 황톳길 걷고 토정쉼터에서 쉬어가세요
토정나들목 황톳길 개장을 축하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토정쉼터 개장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토정나들목 황톳길을 걷고 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2월 13일 오전, 토정쉼터와 토정나들목 황톳길 개장식을 개최했다.토정쉼터는 토정로 교통섬에 조성한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다. 마포구는 이곳에 조선 시대 학자 토정 이지함 선생 관련 조각상과 소금사세 조각상, 용 조각상을 설치해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토정나들목에는 주민 건강과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만들었다. 토정나들목 황톳길은 405m로 마포구에서 가장 긴 황톳길이다.이날 개장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토정쉼터와 토정나들목 황톳길의 탄생을 축하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 용강동에 터를 잡으셨던 토정 이지함 선생을 기리고 주민 여러분께 새로운 힐링 공간을 선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토정쉼터와 토정나들목 황톳길이 일상에 작은 쉼표 역할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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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절대적 절망은 없다’ 故 박태준 명예회장 13주기 추모
(포항시는 지난 13일 故 청암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서거 13주기를 맞아 포스텍 노벨동산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이강덕 포항시장이 헌화하고 있다.)- ‘청암 정신’ 바탕으로 포항과 대한민국의 발전 이끈 박 회장의 업적 새겨- 이강덕 시장, “불굴의 정신 바탕으로 지역에 닥친 난관 극복에 힘 모으자” 포항시는 지난 13일 故 청암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서거 13주기를 맞아 포스텍 노벨동산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시 간부 공무원과 포항시의회 의원들은 포스텍 내에 있는 박태준 명예회장의 동상을 찾아 헌화하고 참배했다. 참석자들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열정과 뚝심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화에 크고 깊은 족적을 남긴 박태준 회장의 숭고한 뜻을 기렸으며, 도전과 창의의 ‘청암 정신’을 바탕으로 포항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박 회장의 업적을 되새겼다. 이강덕 시장은 “박태준 회장이 강조한 절대적 절망은 없다는 불굴의 정신은 현재 지역사회에 닥친 철강산업의 위기 속에서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포항시민의 자긍심인 청암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에 닥친 난관을 극복하고 더 큰 포항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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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성과 공유와 격려의 장 마련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경환)는 13일 ‘2024년 지역자활센터 사업 보고 대회’를 개최해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법인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센터 성과 영상 시청 △성과 보고 △표창 수여식 △참여자 소통 등 순으로 진행됐다.남선희 이사장은 “자활사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게 돼 기쁘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내년에도 자활참여자들과 함께 성장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자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주광덕 시장은 “올 한 해 동안 자활사업에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특히 남양주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여러분의 노력이 남양주시 자활복지 실천의 중심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만큼 시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시는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13개 사업단에서 101명의 자활참여자가 활동 중인 자활사업단을 운영, 9개의 자활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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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반짝이는 다사광장, 연말 분위기 물씬
- 재단장한 다사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형물이 가득- 설치된 경관조명, 이달 12일부터 2월 말까지 다사광장 밝힌다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2일 다사광장(구 다사 만남의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2월 본격적으로 추진된 ‘다사 만남의 광장 리모델링 공사’가 지난 11월 말 완료됐다. 군은 공사기간 가림벽으로 인해 삭막하고 답답했던 광장의 이미지와 분위기를 바꾸고자 지난 4일부터 다사광장에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다사광장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설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12일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이 진행됐다. 설치된 크리스마스 조명은 이달 12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된다. 조명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매일 오후 5시 30분 점등되어 자정에 소등될 예정이다.크리스마스 경관조명은 다사광장에서부터 광장과 이어진 보행자도로까지 설치됐으며, 6m 정도의 크리스마스 트리, 스트링 라이트, 초대형 선물상자 포토존, 크리스마스 조형물 등이 설치되어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공사기간 불편을 겪으신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씀과 양해해주심에 감사하단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태어난 다사광장이 지역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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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년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 ‘장려상’ 수상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무안군)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2024년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귀농어귀촌인 유입실적, 귀농어귀촌 지원사업 추진 실적, 귀농어귀촌인 교육 실적 등 10개 항목 13개 평가지표로 이뤄졌으며, 무안군은 귀농어귀촌인 교육과 귀농어귀촌 홍보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농현장실습 교육을 운영하는 체류형 귀농인의 집 운영, 무안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 등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귀농 및 귀촌 교육을 하는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등을 진행하여 귀농인들이 무안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무안군은 2025년에도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한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등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정보를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제공하기 위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광 식량원예과장은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추진으로 도시민 유치를 더욱 활성화하여 무안군 인구유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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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축구 꿈나무 위해 지원과 응원 아끼지 않을 것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마포구-서울서강초등학교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축구단 선수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마포구-서울서강초등학교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서강초 축구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2월 12일 오후, 서울서강초등학교와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서강초등학교의 축구 교육 활성화와 학생 발굴 및 육성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서강초등학교 박왕준 교장, 서강초등학교 체육부 관계자, 축구부 선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서명을 한 협약서를 박왕준 교장과 교환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축구부 학생들을 격려했다. 마포구는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축구 발전은 물론 축구 교육 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축구부 선수 여러분이 마포구청 바로 옆에 있는 월드컵경기장에서 국가대표로 경기를 뛰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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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 안심승강장 ‘키즈스테이션’ 개소식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2일 화도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어린이 안심 승강장 ‘키즈스테이션’ 3개소의 통합 개소식 및 운영 유지관리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도초등학교 △천마초등학교 △마석역 신도브래뉴3차 아파트 정문 앞 등 3개소에 설치된 키즈스테이션의 운영 시작을 알렸다.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3억 2,000만 원)과 남양주시 예산(약 3,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어린이 등하교 및 학원 차량 대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승강장은 △차량 도착 알림 시스템 △대기 상황 외부 표시기 △냉난방 및 공기청정기 △CCTV 및 무인 경비 시스템 △교통안전교육 영상 제공 △자동문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해 어린이들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이어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시와 학교 학부모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간 운영 유지관리 협약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시설의 청결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키즈스테이션은 단순한 승강장이 아니라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다”라며 “이 시설이 지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선도적 사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앞으로도 남양주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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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강덕 시장, “시민만 바라보며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
(11일 이강덕 시장이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시민만을 바라보고 시정 현안 업무 추진에 모든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착한 소비 활성화, 예산 조기 집행 등 민생 경제 활력 불어 넣는데 최선- 이 시장 “시민 삶과 지역 경제 최우선, 포항의 미래를 위한 시정에 초점” 이강덕 포항시장은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시민만을 바라보고 시정 추진에 모든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마이스산업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국제회의 유치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출장 성과에 대한 보고에 이어 주요 현안에 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마지막 간부회의인 만큼 이날 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바이오·수소 특화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POEX 착공과 추모공원 부지 확정 등 시정 전반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들을 공유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도시의 발전을 위해 기업 투자 및 국제회의 유치 등 전반에서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무엇보다 지역 주력산업 침체와 어수선한 정국 등 어려운 여건이 이어지고 있지만, 민생 안정과 서민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가 위축되지 않고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기 위한 건전한 소비 촉진 활동인 ‘착한 소비’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지역 발전을 이끌 역점 숙원 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을 위해 추경예산 편성과 국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이와 함께 민생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도 일자리 등 지방 재정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건조한 겨울철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해 피해가 없도록 하고, 공직 기강을 확립해 공직자의 본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강덕 시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사명감을 갖고 오직 시민을 위해 흔들림 없이 업무 추진에 열정을 다해 달라”며 “시민들의 더 나은 삶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에 두고 도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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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따뜻한 마포 만든 복지공동체 사업 참여자 노고 격려
2024년 복지공동체 사업 활동공유회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024년 복지공동체 사업 활동공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11일 오후, 복지공동체 사업 활동공유회가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을 찾았다. 이번 공유회는 복지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민, 관, 참여주민이 함께 모여 한 해 동안의 성과와 활동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복지공동체 사업 담당자와 주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2024년 사업 추진 경과와 우수 사례 발표를 듣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여러분들처럼 따뜻한 이웃이 있어 마포가 살고 싶은 동네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마포 이웃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포구는 촘촘한 돌봄을 위해 실뿌리복지 전달체계 실현에 힘쓰고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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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40회 아름다운 합동결혼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2024년 12월 11일(수)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웨딩그룹 위더스(영등포)에서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40회 아름다운 합동결혼식’을 개최하였다.제1부 행사로 진행된 ‘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는 출소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법무보호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유공 자원봉사자 70명에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서울시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 서울교정청장, 전국법무보호위원연합회장, 서울지부협의회장 등의 표창을 시상하였다. 이 대회는 법무보호사업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법무보호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제2부 행사로 진행된 ‘제40회 아름다운 합동결혼식’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6쌍의 법무보호대상자가 합동 예식을 통해 새로운 삶과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를 위해 웨딩그룹 위더스(영등포)는 예식장 대관 및 웨딩드레스 대여 등 2천 400여만 원의 결혼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였다.황영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은 서울지부 보호위원들과 유관기관 직원들에게 “편견 없는 마음으로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또한 이숭희 서울지부협의회장은 인사 말씀으로 “법무보호위원들의 헌신적인 태도와 열정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튼튼한 사다리가 되어 서울지역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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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10월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에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을 소개하는 모습.(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사업대상지 현장)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하산곡동 209-9번지 일원 약 25만㎡ 규모의 반환 미군기지인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의 첫발을 내디딘다.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도시공사는 11일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가칭)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게시하고, 내년 3월 24일까지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캠프콜번 부지에 미래형 첨단산업 등 하남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캠프콜번 부지가 위치한 하남시는 5개의 철도망(3·5·9호선, 위례신사선, GTX-D·F)과 5개의 고속도로망(수도권제1순환, 중부고속도로 등)이 연결(건설 예정 포함)되는 사통팔달 교통요충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캠프콜번 부지는 3기 신도시인 교산신도시와 인접해 상업지원시설 등 우수한 정주여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데다, 국방부 소유의 국유지로 보상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주요 공모 내용을 보면 민간참여자는 하남시 산업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산업시설 등 우수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자족시설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자족시설은 고용창출과 도시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설을 의미하며, 단순 데이터센터와 물류창고를 제외하면 별도의 제한은 없다. 공모는 공고문 게시 후 약 100일간 진행되며,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는 오는 19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업에 관심 있는 민간참여자는 이달 20~24일 사업참가의향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질의접수(2024년 12월 30일~2025년 1월 2일) ▲자료열람(2025년 1월 6~9일) ▲질의회신(2025년 1월 10일)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제출(2025년 3월 24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별도 통지) 등 일정이 이어진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사업은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창출할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인구 50만 시대를 바라보는 하남시의 발전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면서 “캠프콜번이 산업·업무 중심의 복합 자족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공모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공모에 관한 사항은 하남도시공사 사업기획1부(031-790-95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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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혁신적인 미래를 위한 발걸음 안병천 이사장, AI Foresight Forum & World CEO Summit Awards 2024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지난 10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AI Foresight Forum 2024 & World CEO Summit Awards 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 간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의 환영사, 장태평 위원장과 오세훈 시장의 축사가 있었고 'AI 초연결사회의 전환에 앞서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스마트 대한민국을 만들자' 라고 역설 및 강조하였다.[한강일보 = AI Foresight Forum & World CEO Summit Awards 2024 행사 포스터, 사진제공 = 코리아씨이오서밋]이와 함께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현 대우패션그룹 회장)과 총괄위원장 전영조도 참가하였고,이날 안병천 이사장은 "앞으로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에도 AI가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것이며, 기술적 진보를 너머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것이다." 라고 강조하였다.[한강일보 = AI Foresight Forum & World CEO Summit Awards 2024 참가자 모습 , 사진제공 = 코리아씨이오서밋]AI Foresight Forum 2024 & World CEO Summit Awards 은 ‘AI 초연결 사회’를 주제로 전문가, 정부 관계자, 기업인들이 모여 도시, 문화, 융합, 웹3.0 산업에서의 AI와 인간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논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혁신적 기업과 리더들을 시상하는 World CEO Summit Awards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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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고주모),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경산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회장 김점희)는 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김점희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회원분들이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동행을 부탁드리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경산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는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 모임’으로, 사랑의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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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6.25 전쟁 영웅의 명예를 되찾다, 박강수 마포구청장 훈장 전수식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故 이명원 님의 화랑무공훈장을 고인의 딸인 이혜경 씨에게 전수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이 故 이명원 님의 화랑무공훈장을 고인의 딸인 이혜경 씨에게 전수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024년 12월 10일(화) 오후, 마포구청에서 열린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수여 대상은 故 이명원 님으로 1948년 1월 30일 입대해 6.25 전쟁 당시 수도사단 기갑연대 상사로 복무하며 국가에 헌신했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무공훈장을 받지 못했던 故 이명원 님의 화랑무공훈장은 이번 전수식을 통해 딸 이혜경 씨에게 전달됐다. 이혜경 씨는 아버지의 용맹과 희생을 기리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전수식에서 “6.25 전쟁의 영웅들을 기리고 그분들의 숭고한 헌신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이 사업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를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전쟁 중 무공훈장 수훈자로 결정되었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분들을 찾아 그 공로를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훈장을 전달하는 뜻깊은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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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불법성토단속 TF 운영…불법행위 2건 적발
연천군은 불법성토단속 태스크포스(TF)를 운영, 집중단속을 통해 불법행위 2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연천군은 이달부터 농지성토, 산림훼손, 환경보호, 개발행위 담당자 등으로 불법성토단속 TF를 구성하고, 감시원 2명을 배치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다.불법성토단속 TF는 지난 1주간 집중단속을 통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산지관리법 불법행위 2건을 적발, 연천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연천군은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정명령 및 고발조치 중이나 처벌 수위가 낮아 불법성토행위가 성행하고 있다고 보고, 내년 6월 30일까지 TF를 운영, 불법행위에 대해 사법기관 고발 등 보다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연천군 관계자는 “향후 추가적인 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의정부지방검찰청, 연천경찰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단속의 효율성을 더욱 제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