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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중세 도시의 낭만이 가득한 체코로 떠나다!”
스카이TV의 여행 전문채널 스카이트래블(skyTravel, 대표 김영선, sky-travel.co.kr)이 배우 홍수아와 방송인 데이브가 유럽 체코를 찾아 곳곳의 맛과 멋을 경험하면서 특별한 여행기를 선보이는 '어쩌다 마주친 여행-홍수아 데이브의 어느 멋진 날 in 체코 편'을 오는 23일 밤 10시에 방영한다.
총 4부 구성으로 23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방송되는 ‘어쩌다 마주친 여행-홍수아 데이브의 어느 멋진 날 in 체코 편'은 배우 홍수아와 함께 외국인 방송인 데이브가 출연해 컨셉트를 달리한 두 출연진의 이색적인 여행기로 체코 여행의 다양한 방법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홍수아는 세그웨어, 미니 보트 등 체코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독특한 이동 수단을 선택하거나 중세 시대 소품이 살아있는 미술 거장의 방을 숙소로 이용해 체코에서 만끽할 수 있는 럭셔리함을 브라운관으로 선사한다. 반면 데이브는 현지의 전통과 생활을 가까이서 살피며 체코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는 특색 있는 여행기를 선보인다.
1부에서는 황금빛 맥주의 나라, 체코로 떠나 5천 년의 맥주 역사를 지닌 프라하 지역을 돌아보면서 라거 맥주의 본 고장의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다양한 종류의 맥주와 음료를 맛보고 제조 과정까지의 체험기 통해 지역 곳곳의 숨겨진 매력을 전한다. 또한 까를교가 있는 블타바 강을 100% 즐기는 방법과 프라하의 다양한 볼거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달 30일에 방영하는 2부에서는 프라하 근교로 나서 유럽의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살펴보고 필스너 우르겔을 비롯해 맥주의 다양한 매력과 특징을 소개하고, 이어 3, 4부에서는 체스키크롬로프와 발티제, 까를로 비바리 등으로 무대를 옮겨 체코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선 음료와 와인, 탄산수를 살펴 볼 수 있다.||지난달 7일부터 9박 10일 동안 체코를 여행한 홍수아는 얼마 전 진행된 스카이TV 리브랜딩 설명회에서 본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맥주의 본고장 체코 여행에서 5천 년의 역사를 지닌 체코 맥주를 맛보니 세계에서 맥주 소비가 가장 많은 나라인 이유를 알 것 같았다.”면서, “그 동안 가보고 싶었던 체코를 이번 기회에 여행하게 되어 좋은 추억을 남긴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카이트래블 관계자는 "'어쩌다 마주친 여행 - 홍수아와 데이브의 어느 멋진 날 in 체코 편'을 통해 체코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럽의 미학과 오랜 전통, 미식 등을 흥미롭게 구성해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홍수아와 데이브의 이색적인 여행기는 실용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방송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체코를 여행하고 있는 듯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6월에 첫 선을 보인 ‘어쩌다 마주친 여행’은 스카이트래블이 자체 제작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여행 정보와 독특한 여행 컨셉트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신개념 여행 방송 프로그램이다. 여행지 별 각기 다른 분야의 연예인들이 출연해 각 여행지의 추천 드라이브 코스와 맛집, 숨겨진 관광 명소 등 실용적인 여행 정보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스카이트래블(skyTravel)은 스카이라이프(18번), 올레TV(42번), SK Btv(106번), LG U+(101번), 디지털 케이블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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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허위.과대광고 위반사례 조사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지난해부터 올 7월까지 신문, 인터넷, 방송 등에서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허위.과대광고한 사례를 발표했다.
주로 허위.과대광고는 소비자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하는 고혈압, 당뇨병 등 ‘질병치료’, 손쉽게 살을 뺀다는 ‘다이어트‘, 암에 특효 ’암 치료‘, 남자의 정력을 복돋운다는 ’성기능 개선‘, 성장기 아이들의 ’키성장' 등이 대표적으로 나타났다.
추석 명절에 편승해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체험관 등 떴다방을 통한 허위.과대광고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들은 특정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이나 유용성을 지나치게 장담하거나 질병 치료.예방을 표방하는 표시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분석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 질병치료 581건(66.4%) ▲ 다이어트 87건(9.9%) ▲ 암 치료 73건(8.4%) ▲ 성기능 개선 46건(5.3%) ▲ 키성장 8건(0.9%) ▲ 기타 80건(9.1%) 등이다.
식약처는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인터넷, 일간지 등의 모니터링 및 떴다방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면서, “위반 제품이 발견될 경우 해당 광고주와 업주에 대한 고발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들께서는 인터넷, 일간지 및 떴다방 등을 통해 허위.과대 광고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광고하는 불법 제품을 발견하는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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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발열성시험 적용 가이드라인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의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공통기준규격’ 중 발열성시험에 대한 적용기준 및 대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료기기 발열성시험 적용 가이드라인’을 21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인체에 이식.접촉하는 의료기기를 허가신청하려는 민원인들이나 허가심사 담당자가 발열성시험 여부나 시험법 등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
주요 내용은 ▲발열성시험 대상 의료기기 기준 ▲엔도톡신시험 으로 대체여부 판단기준 ▲시험법 및 제출자료의 요건 등으로,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허가심사의 일관성.공정성을 확보하고, 엔도톡신시험 적용기준을 마련해 동물실험을 지양하려는 국제적 동향에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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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올 들어 현지투어 이용객 85% 증가
해외로 떠나는 자유여행객들 사이에서 여행사의 현지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자사의 현지투어상품을 이용한 여행객이 1만 6천여 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5%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현지투어는 해외 이색적인 관광지와 체험거리들을 즐기는 하나의 여행방법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다가도 필요한 선택관광에 한해서는 개별 예약을 통해 마치 패키지여행처럼 하루나 반나절 정도 여행사의 전문성 있는 투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하나투어에 의하면,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현지투어상품은 지역별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관광 비중이 높은 유럽은 전문가이드가 동행해 상세한 설명을 곁들이는 ‘로마 바티칸투어’나 ‘파리 시내투어+루브르 박물관’ 등의 상품 예약이 많았고, 동남아.남태평양 휴양지는 ‘스킨스쿠버 다이빙’ ‘호핑투어’ 등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상품 예약 비중이 높았다. 또한 전용버스나 배를 통해 공항과 숙소를 오가는 픽업서비스는 지역을 불문하고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서비스였다.
하나투어 측은 “현지투어는 자유여행에 패키지여행의 장점을 가미하는 셈이다. 여행사 현지투어의 가장 큰 장점을 전문성과 안전성으로 꼽았다”면서, “20,30대 젊은 층이 이용객의 절반이 넘지만 최근 들어서는 40,50대 문의도 부쩍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나투어는 현지투어를 비롯해 자유여행에 도움이 될 해외 교통패스, 유명 관광지 입장권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1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하나 더 드림’ 이벤트에서 ‘이태리 명품 남부투어’ 현지투어상품을 예약하면 ‘바티칸 투어’를 추가로 무료 이용할 수 있고,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권을 예약하면 일정 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오사카 스파월드 입장권이 주어진다. 그리고 프랑스가 포함된 유레일 셀렉 패스를 구매하면 파리 비짓 1-3존 패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상품은 수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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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흐름 예측 통한 미래 도시교통 시스템 활성화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ICT와 도시교통시스템과의 유기적 융합’ 기술개발 및 관련 산업활성화를 위해 21일 ‘유기적 미래 도시교통 포럼 창립총회’와 ‘유기적 미래 도시교통 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기적 미래 도시교통 포럼’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자문위원단으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유승희 의원, 문병호 의원, 권은희 의원), 산업통상자원위원회(백재현 의원), 국토교통위원회(정성호 의원, 강석호 의원, 강동원 의원) 등 국회 각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들이 자문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 도시교통 시스템 기반 확보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융복합 도시교통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교통 시스템의 진화,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의존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교통 시스템의 특성 및 유기적 교통 시스템을 통한 미래 비전 제시 방안을 발표한다.
② 통신산업 분야를 대표하여 KT에서는 완성차 산업과 통신산업과의 융합 및 IT 기업의 connected vehicle 전략을 소개하고, ③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서비스 중심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스마트 자동차의 동향을 살펴보고 미래도시에서의 스마트 자동차의 이동시스템 발전 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결과를 반영해 각 분야에서 고품질의 교통 서비스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또한 향후 교통정보의 정보 수집 및 활용에 관한 정책방향, 표준 및 법?제도 개선 등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유기적 미래 도시교통 포럼 세미나가 미래 도시교통시스템 분야 발전과 창조경제 구현에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교통분야의 발전을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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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성위원회, 우리은행과 문화가치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 이하 위원회)는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과 ‘문화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한 문화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연계한 금융상품 개발 △직원들이 문화행사에 여유 있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시퇴근을 생활화하는 ‘문화퇴근일’ 캠페인 동참 △기타 문화행사 공동 개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위원회 김동호 위원장은 “기업들의 ‘문화가 있는 날’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번 우리은행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유통, 정보기술(IT), 금융 등 다양한 분야와 문화의 결합이 늘어나 우리의 일상이 보다 문화로 풍요로워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이순우 은행장은 “우리은행은 토종은행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키고 알리는 데 앞장서 왔으며, ‘문화가 있는 날' 동참을 통해 온 국민이 누릴 수 있는 ‘문화금융’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대국민 문화향유 확대 캠페인으로, ‘문화가 있는 날’ 확산과 국민 생활 속 문화 접점을 넓히기 위한 위원회와 기업 간의 업무협약은 지난 3월 신세계, 7월 네이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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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어린이 안전 생활백서 캠페인 진행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 및 한국어린이안전재단(대표 고석)과 함께 어린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 ‘어린이 안전 생활백서’를 오는 21일부터 3주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실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를 사전에 예방키 위한 것.
네이버는 PC와 모바일 모두 특별 페이지를 마련하고,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을 ▲교통사고(횡단보도) ▲질식사고(가정) ▲자전거사고(야외) ▲화상사고(음식점) ▲학교사고(교실)로 세분화해 유형에 따른 예방법과 응급조치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어린이들이 안전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관에 대해 소개하고, 이용자들이 직접 예약할 수 있도록 링크와 함께, 특별 페이지의 정보들은 아이들과 부모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로 제공된다.
김지현 네이버 제휴협력실 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소중함을 느끼고,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어린이 안전 생활백서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어린이 안전 보호장구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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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Jeonnam, Korea Maple Beauty’ 캠페인 홍콩 현지 전개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지사장 이수택)와 전라남도(도지사 이낙연)는 공동으로 홍콩 현지내 한국 및 전라남도의 특색있는 관광자원 홍보 및 홍콩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남 가을단풍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가을 캠페인으로, 전라남도를 새로운 한국 관광 인기 목적지로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현지 여행업계와의 상품개발을 통한 홍콩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지속 추진 중이다. 특히 서울로 집중되는 외래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시키고, 한국만의 독특한 사계절 문화 중 ‘단풍’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면서 재방문객 유치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이다.
최초로 추진한 2012년도에는 전남 방한상품을 구매한 홍콩관광객이 4,839명이었고, 지난해에는 무려 38.5%가 증가한 6,702명을 모객했다. 올해에는 약 30% 증가한 8,700명 모객을 목표로, 실질적인 지방관광객 유치 확대를 최종 목적으로 공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달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약 4개월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공사 홍콩지사, 전라남도, 에어부산 및 홍콩 여행업계가 공동으로 참가한다. 캠페인의 시작으로 현지 방한상품 주요 여행업계 60명을 대상으로 이번 캠페인 슬로건 ‘Jeonam, Korea Maple Beauty' 소개, 전남 10대 관광지 및 전남 방문 홍콩관광객 대상 인센티브, 일반소비자 대상 이벤트 등 주요 내용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지난 8일 개최한 바 있다.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단풍 및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버스 랩핑광고(102대), 현지 주요 12개 인쇄매체 광고, 페이스북광고(9월) 등 특별광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 소비자 관심 유도를 위해 지사 홈페이지인 ‘Chingu Korea' 및 페이스북 활용 온라인 이벤트를 추진해, 항공권, 전남 관광업체 경품, 방한관광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에어부산에서는 별도로 캠페인 기간중 항공권 특별할인 이벤트 및 구매자 대상 경품 제공 등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지 여행업계와는 전라남도 방한상품 개발 및 공동 모객광고를 통해 홍콩관광객을 모집한다. 전라남도에서는 특산품인 천일염을 전남 방문 홍콩관광객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전라남도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홍콩을 방문해 세일즈콜을 실시, 참여여행사 확대 및 적극적인 판촉을 위한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 대형여행사를 대상으로 주요 판매점 전남 가을단풍 데코레이션 지원을 통해 방문자가 한국 가을단풍의 정취를 느끼면서 방한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FIT관광객 확대를 위해서 현지 유명 사진작가인 Tony Ho, Richard Lau가 공저한 전남 가을단풍 리플렛을 제작, FIT 전문여행사를 통해 배포하고, 지사에서는 코리아플라자 및 여행사 공동 FIT 여행세미나도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수택 홍콩지사장은 “현지 여행 패러다임이 패키지에서 FIT로 변환중이며, 한국 방문 관광객의 지방 분산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전남 가을 단풍 캠페인에 FIT 관광객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이벤트를 동시에 추진해, 재방문객을 높이기 위한 것이 동 캠페인의 주요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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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추석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 단속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이고, 자원절약과 포장폐기물의 저감을 달성키 위해 오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추석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을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과대포장에 대한 규제는 제품이 법령상 기준을 위반해 포장횟수가 과다하거나 제품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경우 지자체가 제조.수입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환경부는 지난 2008년부터 과대포장이 집중 발생하는 명절 등 특정시기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 중으로, 지자체 등이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주로 과대포장 우려 품목을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25일부터 백화점 등 유통업체와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농.수.축산물 선물포장의 실태와 자발적협약 이행여부를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올해 설 모니터링 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포장부속재인 띠지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무띠지 제품)이 99.6%였고,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도 67%가 무띠지 제품이었다.
환경부는 지난해 추석과 비교했을 때 오프라인 매장의 제품은 높은 이행률(2013년 추석 : 100%)을 보이고 있고, 온라인 매장도 39.8%에서 크게 증가하는 등 협약이행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신진수 과장은 “과대포장 규제가 시작된 지 20년이 경과해 과대포장 억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포장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감소하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명절 등 특정시기에 과대포장 사례가 단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집중단속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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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근무 돌입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 및 경상북도 일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는 22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20일 오후 2시를 기해비상 1단계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호우로 산사태.급경사지구간, 해안가 저지대, 천변주차장, 지하차도 등 재해취약지역에서 붕괴 및 침수 등의 위험요인이 증가되면서 인명피해 예방 중심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산사태.비탈면붕괴 등 사고위험이 높아지거나 재해가 예상될 경우에는 위험지역 거주민을 마을회관 등 안전지역으로 사전에 대피조치 하는 등 지자체별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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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알기 쉬운 의료기기 가이드라인 활용 핸드북’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의료기기 허가를 신청하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그동안 발간된 240여종의 광범위하고 다양한 의료기기 관련 가이드라인을 사용 목적에 맞게 쉽게 찾고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알기 쉬운 의료기기 가이드라인 활용 핸드북’을 발간한다.
핸드북의 주요내용은 ▲가이드라인의 종류별 목록 및 내용 ▲가이드라인 활용법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가이드라인 검색방법 ▲현재까지 발간한 가이드라인 총 목록 등으로 구성했다.
가이드라인을 종류에 따라 기술문서 작성 공통사항, 품목별 허가 및 기술문서 작성, 안전성 및 성능평가, 임상시험 계획 승인, 허가 행정 관련 등 다섯 가지로 분류해 정리하고, 또한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가이드라인을 검색하는 방법과 허가된 제품의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도 제공했다.
식약처는 “이번 해설서를 통해 민원인이 다양한 가이드라인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고,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의료기기 허가.심사 분야 등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공정보를 지속적으로 개방.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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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체조직 안전관리를 위한 법령 정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인체조직 관리를 위해 ‘인체조직 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인체조직 안전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20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시행령과 규칙 일부 개정안은 인체조직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조직의 기증자부터 이식대상자까지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추적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인체조직 채취 시 병력 확인, 수출국 제조원 실태조사 등의 세부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조직은행의 허가 갱신에 관한 사항 정비 ▲인체조직 전산망 시스템 운영 세부사항 마련 ▲의무 사항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이다.
조직은행의 허가를 갱신하는 경우에 필요한 시설, 장비, 인력기준 및 품질관리체계 등과 관련된 기준, 절차 등을 세부적으로 규정해 제출서류 및 요건을 명확히 규정한다.
식약처장이 인체조직의 기증부터 이식까지의 전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인체조직 전산망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실시간 유통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위해 정보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진다.
행정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조직은행의 허가 미갱신, 교육대상자 교육 미이수한 경우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을 신설한다.
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인체조직 채취 시 금지 대상 병력 확인 ▲이식 조직에 대한 추적 관리 체계 확립 및 운영 ▲용기 봉함 및 표시 기재 의무화 ▲수출국 제조원 실태 조사 실시 및 행정처분 기준 마련 등이다.
우선, 기증자의 병력 및 투약 이력을 기존에 실시하던 문답 뿐 아니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추가로 확인하는 것을 의무화해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조직의 사용을 사전에 차단한다.
또한, 위해 우려가 있는 조직에 대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조직은행이 인체조직 마다 기증자부터 이식 대상자까지 이력을 추적 조사하는 ‘추적 관리 체계’를 의무화하고, 부작용 보고 범위를 확대해 중대한 부작용 뿐만 아니라 경미한 부작용도 식약처에 보고토록 한다.
조직은행의 위생 조건 준수, 조직 취급 시 단계별 표준작업지침서 마련, 부적합 인체조직의 사용 금지, 인체조직 관리기준(GTP) 의무화 등의 준수사항도 세부적으로 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인체조직의 용기나 포장의 봉함이 의무화되고, 식약처장이 정한 바코드와 소독 및 멸균처리 내용, 보관온도, 방사선 멸균 시 ‘방사선멸균’이라는 문자 등을 표시토록 해 인체조직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제공토록 한다.
이 밖에, 수출국 제조원에 대한 실태조사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조사 실시를 위한 점검사항과 방법도 마련했고, 병력 조사 및 부적합조직 폐기, 의료관리자 및 조직은행의 준수사항 미이행 등 신설되는 규정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도 마련해 행정의 실효성도 높일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인체조직의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해 안전하고 품질이 확보된 인체조직의 제조, 수입 및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향후에도 국내.외 안전 관련 이슈 등에 대해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국민 보건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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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총장, “가혹행위, 인권침해 계속 발생땐 부대 해체”
김요환 육군 참모총장은 최근 병영 내 인권침해와 가혹행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반인륜적 행위가 계속 일어나는 부대를 즉각 해체하겠다”고 20일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육군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 시간 이후 반인권적이고 엽기적인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부대와 과거 사례라도 이를 은폐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는 부대는 발견 즉시 소속부대 전부대원을 타 부대로 전출시키고 부대를 해체하는 특단의 조치를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어 “병영 내 잔존하는 반인권적 행위를 근절하지 않고는 병영문화 혁신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 군의 단결을 저해하고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병영폭력은 이적행위와도 같다”고 지적하고, “‘병영폭력 완전 제거작전’을 전개해 뿌리가 뽑힐 때까지 끈질기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또 “공보에서 최선은 ‘정직’이라고 엄명하고 제때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숨기는 관련자와 부대 지휘관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문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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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업무 협약 체결
네이버㈜(대표 이사 사장 김상헌)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규한, KIGAM, 이하 지질자원연)과 네이버 분당 사옥에서 지구과학 및 지질자원 분야의 지식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지질자원연이 구축한 지구과학 분야의 전문 콘텐츠가 네이버 지식백과와 네이버캐스트를 통해 이번 달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된다. 콘텐츠는 중,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위한 필수 지구과학 상식뿐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는 지질 현상, 국내외 지질여행지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지질자원연은 향후 네이버 지식iN의 지식파트너로 활동하며 지구과학 관련 사용자 질문에 대해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답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김규한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구과학 분야의 풍부한 전문 자료를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제공하게 된 만큼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이버 한성숙 서비스1본부장은 "기존에 출간된 양질의 지구과학 콘텐츠를 비롯해 전문가 기고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대중이 쉽게 접하기 힘든 분야의 콘텐츠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1918년에 설립된 지질자원연은 국내 유일의 지질자원 연구기관으로 광물자원, 석유해저자원, 지구환경, 국토지질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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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기술(CT) 연구개발(R&D) 전략기획단 출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김희범 제1차관, 이하 문체부)는 문화융성의 원동력인 문화기술(CT) 연구개발(R&D)의 추진 전략을 수립키 위해 산학연 전문가 70여 명으로 전략기획단을 구성하고,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기획단 전체가 참석하는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발족하는 기획단은 총괄기획단(단장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을 중심으로 영화,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문화 장르별 12개 분과, 청년자문 1개 분과 등, 총 13개 분과로 구성되고, 각 분과에는 문화산업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특히, 문화기술 연구개발 전략기획단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을 추진할 '청년자문 분과'와, 2015년도 문화기술 연구개발에 추가되는 '디자인 분과'를 신설했고, 또한 문화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키 위해 산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문화기술 연구개발 전략기획단은 8월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4개월에 걸쳐, 문화기술 연구개발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비롯해 신규 연구개발과제 아이디어 발굴까지, 문화기술 연구개발 사업 전 범위에 걸쳐 논의할 예정이다.
문체부 김희범 제1차관은 "문화기술은 문화융성의 핵심 성장 기반이자 바탕으로서, 문화기술 전략기획단을 통해 문화산업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핵심기술이 개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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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전통문화교육원, ‘국제 문화유산 관리자 과정’ 운영
문화재청 전통문화교육원(원장 류춘규)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 국가의 문화유산 관리자를 대상으로 '국제 문화유산 관리자 과정'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전통문화교육원이 문화유산 분야에 있어 아시아 지역 국가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문화재청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중점협력 대상국인 미얀마, 라오스를 비롯해 방글라데시, 베트남, 동티모르, 네팔, 캄보디아 등 14개국에서 총 17명이 참여한다. 교육 참여자는 아시아 국가와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문화유산 교류협력을 개선키 위해 외교통상부 중점협력국과 기존 참가국에서 우선하여 선발했다.
이 교육은 ▲ '세계유산 보존.관리', ‘한국 목조건축의 이해’ 등 문화유산 일반강의 ▲ 양동민속마을과 창덕궁 등에 대한 현장학습 ▲ 궁중음식 체험 등으로 구성해 우리나라 문화유산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정책을 아시아 국가에 이전시키는 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문화교육원은 "앞으로도 ‘국제 문화유산 관리자 과정’을 내실화해 아시아 각국이 문화유산 보존.관리에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문화재 전문연수기관으로서 심도 있고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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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발견하는 기쁨! 모바일에서 누려라”
꽃청춘 3인방, 유희열과 윤상, 이적의 소개로 인기몰이 중인 다음 '방금그곡'을 모바일 앱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실시간 방송 음악 정보와 다시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금그곡의 안드로이드 버전 모바일 앱을 출시하고, 무료 이용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이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방금그곡은 지상파 TV(5개 채널)와 케이블 TV(2개 채널), 라디오(14개 채널)의 전파를 수신해 전파에 흐르는 음악을 자동으로 인식, 실시간으로 곡명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PC와 모바일 다음 검색 창에 '방금그곡'을 입력하면 타임라인 형태로 채널과 프로그램, 곡 정보가 보이는 식이다. 출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 '내가 진짜 원했던 서비스' 등으로 화제가 됐다.
이번에 출시된 방금그곡 앱에서는 최신의 방송 음악 정보뿐 아니라 150여개의 TV·라디오 프로그램 선곡표까지 검색과 청취가 모두 가능하다. 대부분의 음악 서비스들이 실시간 음원 순위 위주인데 반해, 다음 방금그곡 앱은 검증된 미디어에서 선별한 다채로운 음악과 선곡표를 제공하기 때문에 감상의 폭이 넓다.
'방금그곡' 메뉴를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방송 음악 정보들을 한 눈에 보며 바로 들을 수 있다.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의 요일별 선곡표를 확인하고 청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국내 음악 서비스 중 유일하게 재생목록에 추가하는 곡 수에 제한이 없어 편리하다.
음원 순위나 선곡표 등을 보며 한 곡씩 선택하고 목록에 추가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Q 전체듣기'를 이용하면 된다. 해당 전체목록이 별도로 생성돼 바로 들을 수 있다. 예를 들어 tvN '꽃보다 청춘'의 지난 15일 선곡표를 확인한 후 'Q 전체듣기'를 선택하면 기존의 재생목록과 별개로 'Q 전체듣기' 목록이 생성돼 ‘꽃보다 청춘’의 해당일 방송음악만 전곡 감상하게 된다.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직관적인 메뉴들은 물론, 비트에 따라 움직이는 재생버튼 등비주얼 위주의 화면 구성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다음은 방금그곡 앱 출시 기념으로 내달 3일까지, 무료 이용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이벤트에 응모한 신규 이용자 대상 실시간 추첨을 통해 총 3만명에게 방금그곡 스마트폰 한 달 무제한 이용권과 mp3 1곡 다운로드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방금그곡 카카오스토리 채널(https://story.kakao.com/ch/justmusic)의 방금그곡 앱 소개글을 친구와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하만 카돈 사운드스틱2와 닥터드레 이어폰, 티볼리 오디오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다음 전지선 엔터팀장은 “음악 서비스들이 최신곡 위주의 실시간 음원 순위를 중심으로 제공되지만 이용자 모두가 똑 같은 음악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방금그곡 앱을 통해 방송을 듣고 흥얼거리게 된 이름 모를 명곡, 내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의 요일별 선곡표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방금그곡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9월 중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 선곡표 즐겨찾기와 음질을 최적화해주는 이퀄라이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방금그곡 iOS 앱은 10월 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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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소셜 네트워크 분석과 활용
한국정보관리학회(학회장 남영준, 중앙대 문헌정보학과)는 오는 21일 중앙대학교 대학원 국제세미나실에서 제21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빅데이터와 소셜 네트워크 분석과 활용’을 주제로 튜토리얼 및 학술대회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튜토리얼은 송길영 부사장(다음소프트)과 홍순만 대표(사이람)의 강좌로 이뤄진다. 학술대회는 오동근 교수(계명대학교)를 비롯한 46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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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비치 페스티벌(Beach Festival)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은 강원도와 공동으로 러시아 관광객이 참여하는 비치 페스티벌(Beach Festival)을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
공사와 강원도는 ‘2014-2015 한-러 상호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위해 내국인 관광객이 덜 붐비는 8월 하순에 방한하는 해변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했다.
비치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러시아 가족관광객 및 젊은 층을 대상으로 비보이 공연, 포토존, 우리나라 전통놀이, 베스트 드레스 선정, 댄스타임,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강릉시에서는 경포호 자전거, 경포대 보트, 강릉 아라나비(공중하강체험) 체험을 후원하고 공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한-러 상호방문의해를 기념하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공사는 우리나라의 여름 해변이 러시아 관광객들에게 아주 매력 있는 관광 소재가 될 것으로 보고 러시아 여행업자 설명회, 소비자 행사 및 관광전시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비치 페스티벌 상품을 홍보했다. 그 결과 러시아 관광객 50여명을 최초로 유치했다.
공사와 강원도에서는 동계스포츠 상품인 펀스키를 통해 많은 외래관광객을 유치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이번 비치 페스티벌이 여름을 대표하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김갑수 구미팀 팀장은 “러시아 관광객들이 따뜻한 해변을 찾아 동남아, 지중해 등으로 많이 가는데 우리나라의 해변을 소재하는 상품을 잘 개발하고 홍보하면 아주 매력있는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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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식약처장, 농심 실제훈련 현장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정승 식약처장이 2014년 을지훈련 일환으로 (주)농심 안성공장을 방문해 동원물품 제조업체의 실제훈련을 현장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동원물품을 생산 및 수송하는 현장을 점검키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농심은 전시에 주식대용으로 사용되는 라면의 동원물량을 공급케 돼 있다.
현장점검에는 정승 식약처장, 김인규 경인식약청장, 박준 농심 대표이사 등이 참가하게 된다.
정승 식약처장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평시 연습이 위기시에 국가를 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 줄 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