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함께하는 사랑밭, ‘벽화활동’ 봉사로 홍은동 물들이다
재개발이 멈춘 마을을 아름답게 바꾸어주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환경개선 프로젝트 ‘행복한 마을 가꾸기’ 사업이 늦더위에도 계속되고 있다.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3일 봉사를 실천하는 이웃이라는 의미를 지닌 봉사단체, ‘봉실이’ 회원 60여명이 홍은동을 찾아 벽화 나눔에 임했다.
이날은 마을 놀이터 근방의 허름한 주차장과 골목길을 화사한 벽화로 물들였다. 오랫동안 환경 미화를 하지 않아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뿐 아니라 인근 어린이집을 등.하원 하는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에 봉사자들은 어두운 주차장을 환하게 바꾸기 위해 흰색과 옅은 청색으로 바탕을 칠하고, 가족을 콘셉트로 정해 벽화를 그렸다. 또한 외부 골목길은 동화적인 느낌의 벽화로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이날 벽화 나눔에 참여한 봉실이 회원은 “그 동안 여러 봉사를 해왔지만, 마을에 벽화를 그려서 주민 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서 특히 뿌듯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봉실이는 직장인,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과 연령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정기적으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함께하는 사랑밭, 현대자동차와 다문화 아동 문화역사캠프진행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현대자동차 그룹이 힘을 모아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우리문화역사 바로알기’ 캠프를 진행했다.
최근 140명의 학생이 밝은 표정으로 경주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있었다. 아이들 중에는 조금 다른 이목구비와 피부색을 가진 아이들도 있었지만, 모두 즐거운 얼굴로 함께 대화하면서 한국의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있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http://www.withgo.or.kr)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지원을 받아 지난달 29일부터 3박4일 간 우리문화 바로알기 캠프를 경주에서 진행 했다.
이 행사에 모인 140명의 학생은 인천, 경기, 여수, 순천 등에서 모인 학생들로 다문화 가정의 아동 및 일반 가정의 학생들로,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해 함께 우리문화역사에 대해 알아가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된 캠프이다.
서로 조금 다른 외모를 가졌지만 아이들은 누구도 그것에 신경쓰지 않고, 불국사 등에서 함께 우리문화유산 답사를 하고, 다도를 통해 전통예절배우기, 전통음식이나 전통예복, 과거시험 프로그램 등의 천통체험을 함께하면서 우리 문화와 역사를 익혀 나갔다.
무더위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들이 문화체험을 한층 가까워지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가 소통하는 계기 마련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장혜준 팀장은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청소년들이 함께 캠프에 참여해 서로의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의 문화에 대해 문화적해득력을 높여서 한국사회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는 행사를 진행해 즐거웠다”면서, “앞으로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속적으로 다문화 캠프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함께하는 사랑밭, 롯데그룹과 청소년 해외역사캠프진행
지난 12일부터 4박5일간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 사랑밭(http://www.withgo.or.kr)은 롯데그룹의 후원으로, 저소득가정 청소년 해외 우리문화 역사체험 캠프를 진행했다.
사회적으로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중국 내 우리 문화를 직접 찾아가 역사에 대해 바로 알게 하고 나아가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깨우치게 하기위한 취지로 진행된 이 캠프에는 34명의 청소년과 6명의 봉사자가 함께 참여 했다.
이들은 광개토대왕릉, 광개토대왕릉비, 5회분5호묘, 오녀산성, 호산장성 등 우리조상의 얼이 담긴 유적지를 돌아보고, 한반도 최고의 백두산에 한민족의 기상을 일깨우는 시간도 가졌다.
백두산에 오르면서 변화무쌍한 백두산의 날씨 때문에 천지를 못 볼 것 같아 아쉬워하며 올랐으나, 천지가 가까워지자 비가 멈추고 안개가 없어져 백두산 천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청소년해외우리문화캠프는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내년에는 좀더 많은 청소년과 그 의미를 함께하고자 노력중이다.
-
“오랜 비행으로 지친 당신, 이제 한국에서 건강을 디자인하세요”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환승객을 대상으로 의료환승관광상품을 기획, 인천공항공사, 인천의료관광재단과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동 세일즈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연간 650만명의 환승객중, 6시간이상을 체류하면서 환승프로그램을 이용할수 있는 타깃은 63만명으로, 이들에게 한국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나라 한국의 이미지 확산은 물론 재방문 및 다음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을 선택하는 계기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환승관광 프로그램은 인천공항에서 교통체증없이 30분이내에 접근 가능한 병원(인하국제의료센터, 지안건강증진센터, 국제성모병원)에서 건강검진과 피부, 한방, 웰니스 등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한방을 활용해 체질에 맞는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과 오랜 비행으로 건조한 피부를 위한 스파관리 및 피부과 진료의 경우 여성들을 메인 타깃으로 운영되고, 바쁜 비즈니스맨에게는 스트레스 검사, 중금속 검사 등이 포함된 환승특화 건강검진 서비스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환승시간을 활용한 치아미백 및 스케일링으로 치아 건강과 함께 환한 미소를 다시 찾을 수도 있다.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센터 김세만 센터장은 “환승프로그램 이용가능고객 63만명중 약 2%의 고객이 의료환승관광프로그램을 이용한다고 해도 25억상당의 관광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더 다양한 특화 상품을 개발, 환승관광상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트랜드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공항공사,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온라인 및 SNS 등을 활용한 공동 홍보와 환승객대상 체험 투어 진행, 인터넷 사전예약 시스템 구축, 인천공항 환승 안내카운터를 통한 환승객 직접 홍보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예정인 한국의료관광 통합 플랫폼을 통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
네이버, 모두컴퍼니와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주차장 정보 제공 및 공유 어플리케이션인 ‘모두의 주차장’을 서비스 하는 모두컴퍼니㈜(공동대표 강수남, 김동현)와 26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네이버는 모두컴퍼니로부터 제공받은 주차장 DB를 활용해 이용자들이 주차장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두컴퍼니는 네이버 지도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서비스를 더욱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공공데이터 기반의 주차장 정보를 활용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의 정책에 발맞춘 공공정보의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제공하면서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모두컴퍼니는 모바일 서비스 ‘모두의 주차장’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주차공간 정보 안내와 주차장 공유 서비스를 진행 중인 기업으로, 지난해 미래부 주최 ‘대한민국 모바일 앱 어워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모두컴퍼니는 네이버로부터 원활한 사업운영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인프라 상생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다.
네이버 김지현 제휴협력실 이사는 “네이버의 지도 API를 기반으로 구축된 ‘모두의 주차장’이 다시 네이버에 DB를 제공하고, 양사가 함께 동반성장을 이뤄 나아간다는 점에서 진정한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한 진정한 의미의 기업-벤처 간의 상생협력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모두컴퍼니 강수남 대표는 “국내 대표 주차장 안내 서비스인 ‘모두의 주차장’은 네이버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양사가 다양한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확대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독거노인 백내장 수술비 후원 기부금 전달
156년 전통의 유기농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의 공식 수입원 ㈜엠아이인터내셔널이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들의 백내장 수술비를 후원하는 뜻 깊은 기부에 참여했다.
1인당 약 40만원 가량의 백내장 검사 및 수술비를 지원하면서 10여명의 저소득층 노인들이 눈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됐다. 이 기부금은 닥터 브로너스의 오리지널 라벨을 그대로 재현한 리미티드 에디션, ‘골드라벨 페퍼민트 1948’의 판매수익금 1%을 모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이정섭 ㈜엠아이인터내셔널 대표이사와 서울시복지재단의 임성규 대표이사, 구자훈 서울시노인복지관협회장 등이 참석해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비롯해 장애전문 복지법인 승가원, 세이브더칠드런 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엠아이인터내셔널의 이정섭 대표이사는 “닥터 브로너스는 전 세계적으로 공정무역과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는 브랜드”라면서, “㈜엠아이인터내셔널도 닥터 브로너스의 공식 수입원으로서 우리 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관광공사, 한일 관광교류 확대 위한 심포지엄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최근 침체되고 있는 방한 일본 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2015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연계 양국 민간 차원의 교류 확대를 위해 오는 2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한일관광교류 확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일본 국토교통성 관광청을 비롯해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일본관광진흥협회, 일본여행업협회 등 양국의 관광 관련 주요기관이 참여한다.
‘한일 인적교류 700만명 시대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한 민간 차원의 교류 협력 사업에 대한 제안 등 양국 관광 교류를 다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데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에 이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 등의 대형 이벤트 개최를 앞두고 있어 관광 분야에서의 대폭적인 교류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양국은 상호 교류 인구가 지난 2012년도 556만명을 정점으로 500만명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나, 조속한 시일내에 700만명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공동의 목표로 삼고, 관광, 항공, 지자체, 경제 분야에서 교류 활성화에 대해 한일 양국의 7명의 연사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재일교포출신인 최태지 국립발레단 명예예술감독의 ‘문화예술 교류와 관광’ 이라는 타이틀의 기념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여행업협회(KATA) 양무승 회장과, 일본여행업협회(JATA) 타가와 히로미 회장이 ‘한일 관광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또 일본정부관광국(JNTO) 마츠야마 료이치 이사장은 ‘한일 관광교류 확대를 위하여’ 라는 타이틀로 쌍방향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일본 동북관광추진기구 다카하시 히로아키 회장은 ‘지방관광 교류 확대’를, 주식회사 남이섬 강우현 대표는 남이섬의 사례를 통해 ‘한일 관광 활성화, 문화교류가 희망이다’ 라는 주제로 민간 차원 교류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또한 새누리당 염동열(태백-영월-평창-정선) 국회의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의 연계를 강조, 한국과 일본이 올림픽을 매개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교류 협력 사업을 확대할 것을 제안한다.
한국관광공사 일본팀 임용묵 팀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양국 관광 관련 업계, 기관이 힘을 합쳐 인적 교류 700만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방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뜻 깊은 장이 될 것”이라면서, “관광 교류 활성화가 양국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 산업이 공동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김영오씨, 대통령에 막말논란 확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면서 44일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 씨의 막말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통수권자인 대통령에게 지나친 언사”라면서 김씨를 비난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유가족 대부분이 격앙된 상태였는데 유독 김씨 발언만 문제 삼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27일 유튜브 등에 올라온 동영상에 의하면, 김씨는 지난 19일 청와대 앞에서 박 대통령과의 면담에 실패한 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7시간이 아니라 하루 종일 또 어디 돌아다니나 보다 ××”라면서 욕설을 했다.
앞서 김씨는 세월호 참사 다음날인 4월17일 진도체육관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자를 바꿔줘”라고 호통을 치고, 경호원들이 제지하자 욕설을 퍼부었다. 박 대통령이 방문하기 전 체육관을 찾은 남경필 의원이 “지금 대통령이 현장에 가 있다”면서 상황을 설명하려 하자 김씨가 남 의원의 마이크를 뺏고 욕설을 하면서 “팽목항에서 경호차량과 언론차량 등을 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같은 동영상이 퍼지자 일각에서는 김씨의 언사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나온다. 뮤지컬 배우인 이산(본명 이용근)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한 나라의 최고통수권자에게 욕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당시 진도체육관에 있던 세월호 사고 피해 가족들이 모두 격앙돼 있었는데 김씨 영상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이 지나치고, 자식을 잃은 부모가 욕도 못 하느냐는 옹호의 목소리도 높다.
고 박혜선양의 어머니인 임선미씨는 “자식을 잃은 부모가 욕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데 정작 중요한 문제는 관심을 갖지 않고 김씨를 표적으로 한 여론몰이만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지난 19일에는 면담에 실패하고 경찰력에 둘러싸이면서 가족들이 흥분한 상황이었고, 4월17일 당시는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어떤 여건에서도 잠수사 500명을 투입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해 격앙돼 있었다”고 밝혔다.
-
이길영 KBS이사회 이사장 사표 제출
이길영(73) KBS이사회 이사장이 27일 사표를 제출했다. 이 이사장은 이날 오후 열린 KBS이사회의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건강상, 일신상의 사유로 물러나겠다”면서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혔다.
KBS 감사, 대구방송 사장, KBS 보도본부장 등을 역임한 이 이사장은 지난 2012년 9월 KBS이사회 이사장에 호선됐다. 이번 KBS이사회 이사진의 임기는 내년 8월 31일까지다.
-
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응원 온라인 이벤트’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9월 개최되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과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1일 낮 12시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응원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서 (http:// korean.visitkorea.or.kr)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댓글을 입력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 1등석 티켓(50만원상당) 1명(1인2매), 개회식 2등석(25만원상당) 티켓 1명(1인2매),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30명(1인2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50명 등의 경품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9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와 모바일(‘대한민국 구석구석’ 앱, 웹), SNS 채널 등을 통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간 중 아시아경기대회 개최지인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인천의 관광명소와 먹거리 특집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
장벽 없는 학술정보 유통, 속도 붙는다
학술정보의 장벽 없는 유통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오는 28일 5개 리포지터리(Repository) 무상보급기관 및 오픈액세스 35개 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2014 Open Access Korea(OAK) 업무협약’은 오픈액세스 학술정보 글로벌 유통 확산을 위한 것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로부터 오픈액세스 사업을 이관 받았다. 2010년부터 시작된 오픈액세스 사업은 현재 23개의 리포지터리 보급기관과 25개 학회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신규로 선정된 5개 리포지터리 보급기관 및 신규 10개 학회를 포함한 총 35개 학회, 37개 학술지와 체결한다.
오픈액세스(Open Access)는 누구든지 온라인상에서 법적.기술적.경제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학술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개념의 정보유통 모형이다.
오픈액세스는 상업출판사가 독과점해 주로 영리 목적으로 유통하던 학술정보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해, 학술정보가 인류의 학술발전에 이바지하는 본연의 목적을 되찾기 위해 출발했다. 리포지터리(Repository)는 공공기관.연구소.정보센터 등이 생산한 연구논문, 보고서 등 디지털 지식정보를 등록.관리하고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일종의 아카이브 플랫폼이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은 협약을 맺은 학술지들을 세계적 수준의 Full text XML 전자원문으로 구축, 전 세계 연구자들이 더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서비스 할 계획이다. Full text XML은 기존의 HTML과 달리 텍스트.이미지.표 등 데이터 중심 검색이 가능해 원하는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문서 호환성도 뛰어나 최근 글로벌 학술정보 유통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가공된 국내 오픈액세스 학술지들은 학술지 아카이브인 OAK Central(http://central.oak.go.kr)을 통해 서비스 한다.
학술지를 오픈액세스 형태로 발간하면 학회는 보다 쉽게 학술지를 세계에 알릴 수 있고, 이를 통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SCOPUS(세계우수학술논문 인용지수) 등 세계적인 초록.인용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될 가능성을 높인다.
이에 따라 OAK 리포지터리를 보급 받아 연구성과물을 오픈하면, 전 세계 연구자들이 훨씬 손쉽게 그 성과들을 활용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기관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다. 특히 OAK 리포지터리를 통해 연구성과물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공유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기획과 기민도 과장은 “국가적으로 오픈액세스와 리포지터리 확산은 자국에서 생산한 학술정보를 체계적으로 저장해 효율적으로 국제 유통하는 지름길이며, 국가는 이를 통해 지식국력을 강화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오픈액세스 저널과 리포지터리 보급을 계속 확대해 국내 연구자들의 학술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식강국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솔교육 ‘핀덴 베베’, COEX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의 영아 통합 발달 프로그램 핀덴 베베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지난달 출시 후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하던 핀덴 베베가 소비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것으로, 핀덴 베베는 소비자와의 첫 만남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우선 111명에게 핀덴카를 무료 증정한다. 베페 베이비페어의 핀덴 베베 부스에서 핀덴카를 체험한 후 블로그나 카페에 체험내용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핀덴 베베 풀 세트를 제공하고 10명에게는 핀덴카와 핀덴 베베미니세트(전 35권)를 선물한다. 또 100명에게는 핀덴카와 베베 스토리북 3권을 선물한다.
베페 매거진과 베페 모바일에 실린 핀덴 쿠폰을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핀덴 베베 스토리북과 CD를 제공하고 물블록으로 구성된 핀덴 베베 체험 패키지와 생수를 증정한다.
또한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핀덴 베베를 체험한 후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한솔교육의 북스북스베이비 6권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전시 첫 날인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JTBC ‘비정상회담’에서 뛰어난 입담으로 주목 받고 있는 벨기에 청년 줄리안과 함께 핀덴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어 31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탤런트 강성연이 핀덴 베베 전시장을 찾는다. EBS ‘어른을 위한 동화’를 오랫동안 진행하면서 엄마들과 교감을 쌓아온 강성연은 예비 엄마이자 핀덴 베베의 수록곡을 작곡한 김가온 교수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핀덴 베베 부스에서는 활동 중심의 유아 영어 프로그램인 핀덴 잉글리시도 함께 만날 수 있고, 핀덴잉글리시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도 북스북스베이비 6권 세트를 증정한다.
핀덴 베베는 한솔교육이 하버드대 연구진과 함께 개발한 영아 통합 발달 프로그램으로, 빛.물.소리.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감각자극으로 영아의 흥미를 유발해 고른 두뇌발달을 이끌어주는 영아 전문 프로그램이다.
-
식약처, ‘4-플로오로암페타민’ 등 4개 물질 마약류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오.남용 등으로 국민 보건상 위해가 우려되는 ‘4-플루오로암페타민’ 등 4개 물질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27일 공포했다.
이번 개정으로 ‘4-플루오로암페타민’ ‘4-메틸암페타민’ ‘틸레타민’ ‘졸라제팜’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된다.
‘4-플루오로암페타민’과 ‘4-메틸암페타민’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흥분제.환각제 등으로 오.남용이 우려돼 지난 2012년 12월부터 임시마약류로 지정해 판매 및 취급 등을 제한해 오고 있고, 동물용 마취제인 ‘틸레타민’과 ‘졸라제팜’은 오.남용 우려가 있었다.
‘4-플루오로암페타민’과 ‘4-메틸암페타민’의 경우 시행령 개정과 동시에 제조, 수출입, 매매, 매매의 알선 등의 행위가 금지되고, 기존에 동물용으로 사용되던 ‘틸레타민’과 ‘졸라제팜’은 원활한 취급 등을 고려해 시행을 6개월 유예한다.
지정 전부터 ‘틸레타민’과 ‘졸라제팜’의 취급자에게는 마약류제조.수출입업자, 마약류도매업자,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 등의 허가를 유예기간 동안 신속히 시행해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마약류 대용으로 오.남용이 우려되는 물질을 마약류로 관리해 오.남용 등을 차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외교부 주최 ‘2014 동영상 콘테스트’ 수상작 선정
외교부는 아리랑TV와 공동주최로 개최한 ‘2014 동영상 콘테스트’에서 국내 스타오디션 수상자인 캐나다인 쉐인 오로크(Shayne Orok)와 영국인 유튜브 스타인 조슈아 캐럿(Joshua Carrott)의 작품이 공동 최고상(금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했다.
국내외 외국인을 대상으로 '나에게 한국이란...(To me, Korea is...)‘ 주제하에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달까지 개최된 이번 동영상 콘테스트에는 94개국 786개 작품이 접수됐다.
쉐인 오로크는 한국에서의 자신의 경험담을 동영상에 담으면서 ‘나에게 있어 한국’은 ‘꿈이 이루어지는 곳’이자 ‘또 다른 내집’이며, 한국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나라로 묘사해 좋은 평가를 받았고, 조슈아 캐럿은 완성도 높은 영상 및 편집기술로 한국의 다양한 면을 흥미롭고 창의적으로 소개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외교부와 아리랑TV는 10월중 최고상(금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고상 2개 수상작 및 은상 5개 작품(에쿠아도르, 인도네시아, 루마니아, 미국, 캐나다) 일부를 유튜브 게재는 물론 아리랑TV를 통해 전세계에 방영하고, 해당 작품들을 DVD로 제작, 재외공관에 배포해 공관의 공공외교활동에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동상 10명, 우수상 40명, 장려상 80명도 선정해 수상자들에게는 해당 재외공관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수여한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에는 인터넷 활용 및 동영상 제작이 어려운 국가 참가자들의 희망을 반영해 사진 콘테스트 부문을 추가하여 시행했다.(동영상 부문과 같은 주제로 ‘Storytelling 사진 콘테스트’ 실시), 중국 참가자가 사진부문 최고상(동상)을 수상했다.
중국인 참가자 Ya Ma는 강원도 정동진, 부산 해운대 등 한국의 유명 관광지에서 자신이 촬영한 8장의 사진을 통해 한국에서의 체류 경험담을 스토리텔링해 한국인의 따뜻함과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해 표현했다.
외교부는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 제고를 위한 공공외교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특히 이 콘테스트가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강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우리의 공공외교 활동 방향 설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일과 가정의 조화 성공적으로 이뤄낸 세계 한인 여성 리더들
27일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에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장관은 "제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는 국내외 여성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우리나라 경제를 도약시키고 글로벌 경제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
식약처, 벤조피렌 기준 초과 검출 ‘향미유’ 등 3건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성철식품‘(경기 포천시)’이 제조한 ‘성철참좋은기름’, ‘성철들진기름’과 ‘(유)성지농산(전남 무안군)’이 제조한 ‘맛나랑떡볶이’ 제품을 회수조치 한다고 26일 밝혔다.
‘성철참좋은기름’과 ‘성철들진기름'은 유통기한이 각각 2015년 3월 5일, 2015년 4월 5일까지인 제품으로 ‘벤조피렌’이 각각 6.2㎍/㎏, 2.2㎍/㎏으로 기준(2.0㎍/㎏이하)을 초과해 검출됐다.
‘맛나랑떡볶이’는 유통기한이 2014년 9월 28일까지인 제품으로 금속이물(20mm)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제조업소 관할 지자체인 경기 포천시와 전남 무안군에서 각각 해당 제품들을 회수 조치 중”이라면서, “해당 제품들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 오페라 발전 방안 모색 포럼 개최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안재수)는 대구 오페라의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다음달 4일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이번 포럼은 ‘(재)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은 이영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의 ‘대구오페라하우스 앞으로 10년’, 김정훈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장의 ‘오페라 지원정책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토론은 대구경북연구원 오동욱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고, 김완준 계명아트센터관장, 최승욱 대구음악협회장, 신미경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이동관 매일신문 문화부장 등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참관에는 제한이 없으며 문화예술계통 종사자는 물론 오페라를 사랑하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금융노조, 다음달 3일 하루 총파업...91% 지지 가결
금융노조는 26일 한국노총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 9.3 총파업과 관련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홍완엽 금융노조 수석부위원장은 간담회에서 “KB금융지주에서는 낙하산 인사였던 지주회장과 은행장이 권력 다툼으로 KB 조직 전체를 혼란에 빠뜨렸는데도 금융당국은 경징계 조치로 면죄부를 줬다”고 지적했다.
홍 부위원장은 이어 “하나지주가 외환은행을 인수하면서 노사정이 함께 5년간 외환은행의 독립경영을 보장하도록 합의했지만 하나지주가 이 합의를 철저히 무시하고 조기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합의 당사자인 금융위는 손을 놓고 있다. 이런 일련의 사태들이 금융노동자들의 9.3 총파업투쟁에 기름을 부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부위원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대책과 관련해, “금융공기업들은 공공적 기능 수행과 이익 창출의 이중고에 시달리면서도 정부의 정책금융사업 수행을 위해 피땀 흘려 노력해 왔다”면서, “그럼에도 자율적인 노사합의로 만들어진 복지혜택의 전면 폐지 및 축소를 요구하는 천편일률적인 공공기관 정상화대책은 종사자들의 사기만 떨어뜨릴 뿐”이라면서 노동부가 초법적인 정상화대책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당국의 일방적인 금융기관 재편으로 구조조정 위기가 일고 있는 데 대해서도 홍 부위원장은 “금융산업 안정성을 해치는 설익은 금융정책이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했다.
홍완엽 수석부위원장은 “금융노조는 9월 3일 총파업을 앞두고 오늘 전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노동부가 금융노동자들의 문제에 더 많은 관심과 해결 의지를 갖고 임해달라”면서, “정부 전체가 친기업 편향으로 치우친 상황에서 노동부가 친노동자 주무부처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이기권 장관은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중은행과 금융공기업 등 37개 사업장의 10만여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김문호)의 총파업이 91%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됐다.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은 “관치금융으로 망가진 금융산업과 생존권 위협의 위기에 놓인 금융노동자를 살리기 위한 금융노조 총파업투쟁에 조합원들께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강력한 투쟁의지를 표출해주셨다”면서, “조합원들의 총의와 투쟁의지를 모아 반드시 승리하는 9.3 총파업투쟁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
콩고민주공화국 에콰테르(Equateur)주 특별여행경보 발령
콩고민주공화국 일부 지역에서 원인미상의 출혈열이 발생해 10여명 이상이 사망하고, 일부 샘플에서 에볼라 양성반응을 보임에 따라 외교부는 콩고민주공화국 에콰테르주 지역에 대해 26일부터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정부 당국자는 “우리 국민들은 콩고민주공화국 에콰테르주 지역을 방문하지 말 것과, 에콰테르주에 거주중인 우리 국민들은 조속히 안전한 국가 및 지역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
‘철도비리’ 송광호 의원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
법무부는 26일 철도부품 업체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사고 있는 새누리당 송광호(72)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