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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로프트, 연말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
게임로프트가 연말을 맞아 따끈따끈한 게임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주인공은 ‘스파이더맨 언리미티드’와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다. 스파이더맨 언리미티드는 스파이더맨이 악당 ‘시니스터 식스’에 맞서는 내용으로 거미줄 스윙과 벽타기 등의 화려한 액션이 있는 3D러닝 액션 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유저들은 사상 최초로 등장하는 스파이더UK를 비롯한 8명의 새 스파이디와 함께 악당인 불멸의 뱀파이어 ‘모런’과 ‘칸’의 ‘위대한 사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또한, 2099년 미래의 뉴욕 스테이지 추가, 눈 내리는 2099년의 뉴욕을 배경으로 하이드로맨과 대결을 벌일 수 있는 특별 겨울 연말 이벤트가 마련돼 있고, 자동 랭크 업 카드와 슬롯, 소모품, 전설급 스파이더맨 등 새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무한모드 이벤트에 참가해 15,000점을 달성한 유저 20명을 추첨해 스파이더맨 피규어(80cm)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최고득점자 1명에 한해서는 경품 당첨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무료 모바일 MOBA(멀티 플레이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가 어둠의 성자 ‘쿠르츠도르’와 폭풍의 천사 ‘이퀠리아’ 2명의 신규 영웅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마치고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새 단장했다. ‘영웅 컬렉션 도감’을 사용해 지금까지 해제한 모든 영웅들과 스킨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새로운 뽑기 보상을 통해 영웅뿐 아니라 한정 기간 전설 버전이 포함된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리그 PVP 게임에 도입된 ‘제외 & 선택’ 시스템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를 잘 활용하면 상대의 전략을 파악하고 역습을 준비할 수 있어 한층 더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는 출시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룬, 포션, 엠블렘, 복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한편, 구글 플레이가 2014년 최고 게임으로 선정한 ‘아스팔트 8’은 이번 주말 ‘얼리 X-MAS’ 감염모드 컵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유저들을 위한 풍성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얼리 X-MAS’ 감염모드 컵에서는 1225등에게 50만 크레딧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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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1일 오후 11시 30분경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한 모텔 카운터에서 유력한 용의자 박모(50대 중반.중국동포 추정.가명)씨를 긴급체포해 압송했다.
경찰은 지난달 하순경 월세방 가계약을 한 박씨가 보름가량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한 주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 방 내부를 감식해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인혈 반응을 찾아냈다. 또 방 안에서는 토막시신을 담을 때 사용한 비닐봉투도 발견됐다.
용의자는 검거 당시 해당 모텔에 또 다른 여성과 투숙을 하러 들어가다가 잠복 중인 경찰에 체포됐다. 검거된 용의자는 현재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고, 경찰은 용의자를 수사본부로 압송해 범행동기와 사건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피해여성은 박씨와 동거해 온 김모(40대 후반.중국동포 추정)씨로 추정된다.
앞서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1시24분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와 세천교 사이 작은 나무들 사이에서 인체로 보이는 살점이 든 검은색 비닐봉지 4개를 발견했다.
이곳은 지난 4일 상반신 토막시신이 발견된 팔달산에서 직선거리 1.2㎞정도인 가까운 곳이다. 또 인체가 든 비닐봉지도 같은 재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앞서 발견된 것과 같은 검은색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닐봉지는 100m 근방 4곳에 각기 흩어져 있었고, 비닐봉지 2개 안에는 뼈 없이 적은 양의 살점만 들어 있었다. 팔달산 추가 발견 나머지 봉지 2개 안에도 살점만 들었는지 아니면 뼈를 포함한 토막 시신이 들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수사본부 관계자는 “기동대원이 수색중 발견한 비닐봉지 안에서 살점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있었다. 사람의 혈액이 맞는지 인혈 간이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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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주한외교단과 함께 송년 자선음악회 개최
외교부는 오는 16일 ‘주한외교단과 함께하는 송년 자선음악회’를 외교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주한외교단과 외교부 직원들이 함께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계 여러 지역의 문화 소개를 통해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고, 한국에서 같이 일하는 외교관들로서의 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축사를 통해 외교부와 주한외교단 간 단합과 결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한외교단장인 다토 하지 하룬 이스마일(Dato Haji Harun Ismail) 주한브루나이대사가 주한외교단을 대표해 행사 개최 취지에 대한 공감을 표명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외교부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주최하는 행사로, 주한외교단 등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금한 후 외교부와 주한외교단이 공동으로 기부하는 자선행사라는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특히, 올해 자선음악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유엔난민기구(UNHCR)를 통해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외교부와 주한외교단이 문화를 매개로 교류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얻고, 난민에 대한 국제적 인도주의 정신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공공외교로서의 의미도 크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주한외교단 공연을 위주로 구성, 주한외교단 9개팀(42명)과 외교부 직원 3개팀이 참가해 틈틈이 연마한 재능과 끼를 선보인다. 특히, 주한대사와 공관장 배우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합창단(“Diplomats’ Choir”)이 우리에게 친숙한 ‘그리운 금강산’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개사한 ‘12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열창할 예정이다.
앞서, 외교부는 가장 가깝고 중요한 외교 파트너인 주한 외교단과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주한외교단을 남해와 순천에 초청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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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우수 납본 및 기증 유공자 표창
올해의 우수 납본상은 △도서부문 (도서출판)예문사(대표 정용수) △비도서 부문 한솔씨앤엠(대표 김남기) △디지털파일 부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대표 이동국) 등 총 3개 출판사(자)가 선정됐다. 특히 기증 부문은 김광섭 시인 육필 원고 및 사진 등 개인 소장 귀중서 204점을 기증한 김용현(故 김광섭 시인 외손자) 씨가 수상한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이 선정하는 납본유공자는 ‘도서관법’ 제20조에 의거해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 출판자료를 빠짐없이 법정기일(30일) 이내 납본하고, ISBN(국제표준도서번호)과 CIP(출판시 도서목록) 제도에 적극 참여한 출판사를 대상으로 한다.
임원선 국립중앙도서관장은 12일 시상식을 통해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어려운 출판 환경에서도 출판 문화 발전의 자긍심으로 자료를 발간해 성실히 납본 의무를 이행한 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국립중앙도서관이 국가대표도서관으로서 국가문헌 수집 및 보존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도 빠짐없는 납본”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2007년부터 시행된 ‘올해의 우수 납본 및 기증 유공자 표창’은 12일 오후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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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 한국예술원, 2015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KAC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전문 직업 예술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2015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일반 대학의 정시모집과 동일하고, 평소 예술분야 진출을 원했던 학생 또는 이번 수능점수 등급이 낮거나 내신 성적에 자신 없는 수험생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는 게 한국예술원 측의 설명이다.
이번 모집은 실용음악, 공연, 영화, 방송/디자인사진,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 방송연예/공연기획 총 6개 예술계열 27개 학과로 나눠 실시된다. 2015년 2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자 및 검정고시 합격자, 기타 교육법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시 내신 및 수능을 반영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서만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고, 원서는 KAC한국예술원, 진학사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밖에 모집과 관련된 상세내용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www.ikac.kr)와 전화문의(02-777-6133)로 확인 가능하다.
KAC한국예술원은 학생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전체 학생의 50%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해주고 있다. 또한 예비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는 대형 기획사 오디션 및 스타 릴레이 특강 등 예술분야 진출 기회를 다양하게 부여하고 있다.
한국예술원 교수진은 작곡가 김형석과 탤런트 유지인, 영화감독 오기환, 히든싱어 작가 노윤, 슈퍼모델 박둘선, 성우 서혜정, 개그맨 이병진, 사진작가 오중석, 뮤지컬연출가 노우성 등이며 영화 ’테러라이브, 신촌좀비만화’에 출연한 이다윗, '위대한 탄생' 준우승자 이태권 등이 재학 중이다.
한편 KAC한국예술원은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학교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한 많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선택할 수 있도록 진로 및 입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방향과 학과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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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2014년 트윗량 가장 많은 ‘올해의 순간’ 발표
올 한 해 대한민국 트위터를 가장 뜨겁게 달군 순간은 우리나라를 한 순간에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며 전 국민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소식인 것으로 드러났다.
트위터가 올 한 해 발생한 전세계 트윗량을 합산한 결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트윗이 게재된 올해의 순간(Top peaks in Twitter conversations)은 독일과 브라질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펼쳐진 지난 7월 8일인 반면, 우리나라는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된 4월 16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국민들을 통탄에 빠뜨린 이 날 우리나라 트위터는 세월호 탑승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트윗으로 가득했다. 탑승자 구조 소식이 들릴 때마다 발빠르게 명단을 리트윗하고, 새로운 뉴스가 보도될 때마다 서로 공유하며 한 명이라도 더 빨리 구조되기를 바라는 트윗이 밤새도록 이어졌다.
이후에도 트위터 사용자들은 자발적으로 노란색 리본을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바꾸며 빠른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인기 힙합가수인 지드래곤이 올린 #PRAYFORSOUTHKOREA는 총 5만3천여건이 리트윗되면서 올 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리트윗을 달성한 트윗으로 기록됐다.
세월호 침몰 소식에 이어 우리나라 트위터 사용자들이 가장 주목한 순간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가 러시아의 소트니코바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수상한 2월 21일로 집계됐다.
김연아 선수의 은메달이 결정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여러 논란과 흥분의 목소리가 많았지만, 오히려 우리나라 트위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연아야고마워, #고마워연아야, #연아야_고마워 등 김연아 선수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는 트윗량이 급증했다. 실제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는 해시태그는 폐막식이 거행된 24일 오전 9시까지 총 6만3천여건이 작성됐다.||서울시장을 비롯해 총 3천952명의 지방의회 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을 뽑은 6월 4일 지방선거일이 그 뒤를 이었다. SNS 선거가 허용된 뒤 2번째 치러진 전국단위 선거에서 트위터는 다시 한번 위력을 보여줬다. 자발적인 투표 독려는 물론, 다양한 패러디 영상이 트위터에서 인기를 끌었고, SBS 개표방송에 관련 트윗이 노출되면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자력 진출 여부가 걸렸던 우리나라와 알제리의 H조 경기가 월드컵 경기 최고의 순간이자, 대한민국 올해의 순간 4위에 올랐다. 앞선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한 탓에, 트위터에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태극전사, #이근호, #손흥민 등의 응원 해시태그로 가득했다.
올 한 해 대한민국 트위터를 뜨겁게 달군 다섯 번째 순간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복미사가 있었던 8월 15일 오전이었다. 광화문에서 시복미사를 위해 이동하던 중 세월호 희생자 고 김유민 양의 아버지 김영오 씨의 손을 잡고 기도와 위로의 말을 건넨 장면은 온 대한민국을 뭉클하게 만든 순간이었다. 교황은 총 4박5일간의 방한일정 중 총 9개의 한국어 트윗을 올리면서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짜릿한 2점차 승리를 거머쥐고 12년만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 이란 남자 농구 결승전(6위), 주말과 대체휴가까지 겹쳐 평년보다 더 길었던 민족의 대명절 추석(7위), ‘아시아의 다양성, 인천에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성대하게 펴려진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8위), 자체 최고 시청률 37.3%를 기록한 왔다!장보리 48회(9위), 전세계 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10위) 순이었다.
소영선 트위터코리아 대표는 “올해에는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많았고, 국민적인 관심이 모아졌던 지방선거와 교황방한, 그리고 전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까지 발생하면서 전체적으로 트윗량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그 중 우리나라 트위터 사용자들이 가장 주목했던 올해의 순간은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당일 탑승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가장 많은 리트윗을 기록한 대한민국의 골든 트윗은 지드래곤의 #PRAYFORSOUTHKOREA이 차지했으며, 올해 최다 팔로워를 추가한 대한민국 트위터 계정은 지드래곤(@IBGDRGN)이, 최다 팔로워를 보유한 대한민국 트위터 계정은 슈퍼주니어의 최시원(@siwon407)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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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온천여행, 중국/일본으로 떠나자!
추위로 몸이 잔뜩 움츠러드는 계절을 맞아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중국과 일본에서 즐기는 온천여행을 추천했다.
하나투어에 의하면, 전통적인 온천여행 인기 목적지는 단연 일본이다. 10일 기준 내년도 1월 일본여행상품을 예약한 사람은 2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가량 늘었다. 하지만 중국 역시 광활한 면적만큼이나 다채로운 테마와 관광연계 상품으로 여행객들을 유혹해, 올 겨울 온천상품 이용고객이 1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중국의 경우 고급 온천호텔에서 충분한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등 일반 패키지상품보다 일정이 여유로운 편”이라면서, “주로 관광과 휴식에 대한 니즈를 동시에 갖고 있는 가족여행객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온천상품 이용고객에게 제공되는 특전은 다양하다. 우선 하나투어 중국 온천 상품은 ‘온천仙’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통적으로 전 일정 5성급 호텔을 이용하고 넉넉한 온천욕 시간을 보장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일정 중에는 발마사지가 1회 무료 제공되고, 30일과 60일 전 예약자는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일본은 겨울 설경을 바라보며 낭만적인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설탕(雪湯)온천’ 상품을 선보이고, 예약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및 마일리지 추가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하나투어는 홈페이지의 관련 기획전을 통해 중국과 일본 온천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중국 12개 지역, 일본 8개 지역 유명 온천들을 소개하고, 관련 상품까지 한 번에 추천하고 있어 맞춤형 여행계획을 세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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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개량형 81mm박격포 체계개발 사업 착수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은 2018년까지 전력화할 개량형 81mm박격포 체계개발 사업에 대한 계약을 현대위아 및 한화와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현재 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박격포는 무겁고 수동식 사격기재를 활용해 왔으나 이번 체계개발을 통해 경량화 및 자동화된 사격체계를 구축하고 장병들의 편의성이 향상돼 신속하고 정확한 임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개발사항인 박격포 경량화는 운용 장병의 전투피로를 감소시키고 작전지속성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과거에는 겨냥대와 겨냥틀을 활용해 사격임무를 수행했으나 군 최초로 디지털가늠자를 적용했다. 디지털가늠자는 각종 센서를 활용해 정북을 지향하도록 설계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사격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대화력사업팀장(육군대령 임정호)은 “개량형81mm박격포가 향후 군에 전력화 되면 보병대대급의 주요 화력으로써 창끝 전투력 강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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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창의적이고 경쟁력있는 의료관광 우수서비스 발굴을 통한 한국의료관광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실시한 ‘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 시상식을 11일 개최했다.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광동한방병원의 ‘한국여배우 스타일 & 어른을 위한 힐링 미백케어’가 선정됐고, 한국관광공사 사장상과 (사)한국의료관광협회 협회장상이 수여되는 최우수상에는 제주 한라병원의 ‘원스톱 휴양형 힐링 관광상품’ 등 6개의 서비스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상 23개가 선정, 총 30개의 서비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의 전통주를 테마로 인기 여배우들의 한방 미용치료법을 상품화해 대상을 받은 광동한방병원의 최우정 원장은 “일본, 중국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한류 컨텐츠와 연계한 것이 인기의 비결인듯 하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의료관광 우수 서비스가 출시돼 건전한 경쟁을 통한 의료관광시장의 성장과 관광객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당선작은 한국의료관광통합플랫폼(www.visitmedicalkorea.com)과 우수서비스 홍보 팜플렛을 통해 국내외에 홍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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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강화된 해상 음주단속 첫 적용 특별단속 실시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홍익태)는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해상에서의 음주운항을 근절하고 해양사고를 예방키 위해 연말연시 주취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지난 11월19일 시행된 해사안전법상 기존보다 강화된 단속기준(음주기준0.05%→0.03%)이 적용된다. 새로운 기준에 대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15부터 28일까지 14일간 홍보.계도 기간을 거칠 예정이다. 이후 29일부터 내년1월15일까지 18일간 주말 및 공휴일에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해상공사현장 작업선 등 단속 사각지대에 놓였던 선박도 함께 살필 방침이다. 특별단속 기간 중에는 전광판, TV, 신문, 인터넷 등 언론매체를 활용해 선박 종사자와 이용객을 대상으로 최근 강화된 해상 음주운항 단속 기준(0.03%)을 알리고 자율적인 법질서 준수를 유도하는 한편 음주운항 행위 발견 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해양경비안전본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특별단속을 통해 주취운항을 근절해 안전한 해양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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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15년 1월 1일부터 모든 음식점 금연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국민건강증진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시행해오던 금연구역 대상이 2015년 1월 1일부터는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시 음식점의 금연을 면적별로 차등 적용하는 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음식점에서 흡연이 금지되고, 이를 위반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음식점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일부 음식점(예: 커피전문점)내 설치돼 운영되던 ‘흡연석’도 특례기간이 올 12월말로 종료됨에 따라, 업소 소유자.점유자 및 관리자는 2015년 1월 1일부터는 영업장내 흡연석을 운영할 수 없고, 업소 내 전면금연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17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복지부는 “변화되는 금연구역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 단체와 함께 12월 한달간을 집중 계도 및 홍보하는 한편, 기존 PC방, 호프집, 버스터미널 등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흡연행위를 일제 단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연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모든 음식점 금연 시행, 흡연석 기간 종료 등 업소 관계자 준수사항 홍보물을 제작해 지자체 및 관련 협회를 통해 전국에 배포, 홍보하고, 내년 3월까지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금연 구역에서 전자담배가 금지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계도 및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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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적생경보 유지
외교부는 필리핀이 태풍 ‘하구핏’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남에 따라 필리핀 일부 지역에 내려진 특별여행주의보를 11일 전면 해제했다고 밝혔다. 다만 종전 필리핀에 발령돼 있는 일반 여행경보는 효력이 유지된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대부분 지역에는 철수 권고에 해당하는 적색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외교부는 “향후 필리핀을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또는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은 지속적으로 신변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필리핀에 대한 자세한 여행경보 내용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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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수족관 균열.누수’ 제2롯데에 정밀안전진단 명령
대형 수족관에서 균열.누수 현상이 발생한 제2롯데월드에 재난안전당국이 정밀안전진단 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국민안전처는 제2롯데월드 수족관 누수 현상과 관련 정부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정밀안전진단 행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10일 관련 분야 전문가와 당국자 등 11명으로 구성된 합동안전점검단을 구성, 제2롯데월드 수족관 누수 현장을 찾아 건축시공, 토목구조, 전기안전, 재난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안전점검 결과 정부는 주(主) 수족관 1곳과 벨루가 수족관 2곳에서 누수 현상을 확인했지만, 수족관 벽 등 구조체 결함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누수현상의 원인은 수조의 아크릴과 콘크리트벽을 접착시키는 실란트 시공의 하자 때문으로 추정됐다. 그러나 당초 알려진 주 수족관 외에 추가로 2곳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돼 더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려면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안전처는 관할 행정기관인 서울시를 통해 롯데월드에 정밀안전진단 명령을 내리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실란트 전면재시공 등 문제점 보완을 요구할 예정이다.
점검단은 또 대량 누수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대피통로 안내가 없어 이용객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고 롯데월드의 위기관리 매뉴얼 및 재해경감계획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다만 누수로 인한 대량 방류사태 발생 가능성은 낮고, 지진 등에 따라 수족관이 부서져 대량 방류사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물이 피난계단을 따라 지하 5층 집수정으로 흘러들어 가 펌프를 통해 외부로 배출되므로 수족관 지하 변전소에 침수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롯데 측이 이달 중 상시폐쇄형 차수문을 설치할 계획이어서 변전소 침수 가능성은 더 낮아질 것이라고 점검단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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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조현아 부사장에 12일 오전 출두 요청
'땅콩 리턴' 사건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을 이번 주중으로 조사키로 하고 오는 12일 오전 출두를 요청했다.
국토부는 “조만간 승객 인터뷰 등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이번 주 중 대한항공 조 부사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광희 국토부 운항안전과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내일 오전 10시까지 출두해달라고 통보했으나 대한항공 측에서 ‘내일 출두는 어렵지만 국토부의 사실관계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해왔다”면서, “조 부사장에 대한 직접조사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른 시일에 조사에 임할 것을 오늘 중 재차 강력히 통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장은 “조 부사장에 대한 조사는 김포공항 근처에 있는 항공안전감독관실에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이번 사건이 알려진 지난 8일 8명의 조사팀을 구성하고 조사를 시작해 기장, 사무장, 객실 승무원 등 10명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했다.
조 부사장이 기내에서 고성을 질렀는지와 램프리턴(비행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리는 일) 경위, 승무원이 비행기에서 내리게 된 경위 등 3가지가 사실조사의 핵심으로, 조 부사장이 객실승무원과 기장에게 어떤 영향을 미쳐 이륙 전의 비행기를 되돌렸는지를 밝힌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승무원 간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객관적이고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당시 탑승객에 대한 참고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항공사에 승객 명단과 연락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과장은 “승무원 등의 진술 내용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면서, “(조 부사장의)고성이 있었느냐에 대해 사실관계가 엇갈리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도 10일 입장자료에서 해당 승무원의 진술을 인용해 “ 부사장이 기내에서 다소 언성을 높인 것은 사실”이라는 점은 인정했다.
이 과장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려면 승무원 진술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면서 승객의 진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승무원 신분으로 부사장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사건이 일어난 1등석에 있던 탑승객 1명과 1등석 바로 뒤 일반석 승객 등의 객관적 진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과장은 “대한항공이 승객의 동의를 얻는다면서 이틀째 연락처를 주지 않고 있다”면서, “탑승객의 도움이 필요하다. 승객이 제보해준다면 항공사 도움 없이도 조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과장은 이어 “10일 대한항공 임원 5명을 불러 진실 규명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필요한 자료도 제공하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면서, “진술이 가장 중요하다. 관제 녹음이나 조종사와 운항관리사의 대화 내용 등도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장은 “기장과 사무장간의 인터폰 대화는 녹음이 되지 않았고, 조종실 안의 대화는 비행 마지막 2시간만 녹음되기 때문에 이륙 준비 당시 조종사 간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남아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항공기는 5일(현지시간) 뉴욕 JFK공항에서 출발이 예정보다 16분 늦어졌으며 인천공항 도착은 11분 늦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부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항공법과 항공보안법 적용 여부를 검토해 위반 사항이 있으면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서울서부지검에서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국토부는 관련 사건의 주무부처로서 검찰 조사에도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했다.
서부지검은 참여연대가 조 부사장을 고발한 이후 형사 5부에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이 과장은 "항공법 위반 문제 등에 대한 법리적 판단을 국토부가 할 부분이 있고 검찰이 할 부분이 있으므로 검찰조사와 별개로 사실관계 조사는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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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어네이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영유아 콘텐츠 강화
네이버(대표 이사 김상헌)는 유익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조작이 간편한 UI로 쥬니어네이버(이하 쥬니버)의 모바일웹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핑크퐁, 꿈꾸는 달팽이, 애플비, 타오 등 쥬니버의 핵심 타겟층인 3-7세 어린이에게 적합한 양질의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유아 발달에 맞는 교육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누리 과정’ 서비스도 모바일에 처음 적용했다.
쥬니버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도 강화했다. 네이버가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DB를 활용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자동차 카드 서비스를 시작하고 브리태니커 사전을 활용한 영어 그림 사전 서비스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쥬니버는 각 연령대별 발달과정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대 이순형 교수가 주축으로 구성된 전문가들과 함께 콘텐츠 분류 체계 및 품질 평가 기준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부모에게 필요한 가이드도 공개한다.
스마트폰의 과다 사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시간을 직접 설정하는 알림 기능도 추가했다. 10분/20분/30분/1시간 등 4가지로 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알람이 울리면 미션을 완료해야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전반적인 UI도 어린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개선했다. 이미지와 텍스트 크기를 확대하고 메인 페이지 상단에 화면을 좌우로 밀면 큐브(각진 모양의 상자)가 돌아가는 UI를 적용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쥬니-동요, 퐁퐁-동화 등 쥬니버 캐릭터와 메뉴가 짝을 이루게 해 어린이들이 캐릭터 만으로 서비스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네이버 박선영 컨텐츠라이브센터장은 “쥬니버는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부모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해외 애니메이션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쥬니버는 모바일 서비스 개편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회원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뽀로로 놀이교실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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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타니 몰디브 리조트 2015년 봄 ‘퓨어 인덜전스’ 선보여
몰디브 리조트를 선택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수중환경, 리조트 컨디션 그리고 식사의 포함여부 그렇다면 먼저 수중환경을 체크해보자 몰디브 수상환경의 최적지로 알려진 바아톨에 다소곳이 위치하고 있고 26채의 비치빌라, 10채 비치빌라 위드풀, 29채 워터빌라위드풀, 22개 오션빌라 위드풀을 가지고 있으며 워터빌라 위드풀은 150스퀘어 동급리조트의 풀빌라로 본다면 엄청나게 큰 공간을 제공한다.
또 지난 3월1일부터 5월11일까지 3박시 1박 무료이용이 덤으로 제공된다. 5성급 리조트들은 거의 AI(올인클루시브)를 잘 선보이지 않는데 비해 이번에 ‘Pure Indulgence (올인크르시브)’를 선보인다. 이곳이 바로 두짓타니 몰디브 리조트(www.dusit.com)다.
두짓타니는 60년간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해온 전문 리조트 그룹사로서 몰디브에 2012년에 이 두짓타니 몰디브를 완성했다. ‘퓨어인덜전스’의 놀라운 서비스는 두짓타니 전용 수상비행기 라운지 무료 이용에서부터 시작된다 (국내선 탑승 시 국내선 라운지 이용), 웰컴 드링크 제공, 인빌라 체크인으로 짐을 풀게된다.
차별화된 서비스들로 우선 리조트 내에는 3개의 레스토랑 있다. 두짓타니 벤자롱(타이식 레스토랑)은 두짓이 강력히 추천하고 있는 타일랜드의 맛을 그대로 옮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유는 타이전문 쉐프가 만들기도 하지만 모든 재료와 소스를 타일랜드에서 직접 가지고 왔기에 그 맛과 향을 유지하고 있다.
신선한 씨푸드를 즐기고 싶다면 시그릴 레스토랑으로 가라 입안에서 멤도는 신선한 생선살과 해산물은 씹으면 씹을수록 입안가든 신선한 육즙이 감돈다. 지는 태양을 보면서 한잔의 와인을 곁들인다면 이곳에서 숨이 멎어도 좋을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Dining’은 조식 - The Market 에서 뷔페 제공, 중식 - Sea Grill 혹은 Sand Bar 에서 알라카르테 제공된다. 석식은 리조트내 모든 레스토랑에서 뷔페 혹은 알라카르테(코스메뉴)로 제공 받는다.
Beverage에서는 음료 - 리조트 내 모든 레스토랑과 바에서 소프트 드링크, 주스, 물, 커피, 차 제공되고, 리조트 내 모든 레스토랑과 바에서 맥주, 와인, 위스키 칵테일 제공, 매일 미니바 제공(소프트 드링크와 맥주)객실 내 네스프레소 머신이제공된다.
‘Wellnesss’은 건강을 위해서 매일 그룹 요가 클래스(오전, 오후 매일 2회 운영)도 이용해보고 리조트 내 헬스클럽, 스파 룸에 위치한 사우나 시설 무료 이용도 가능하다.
서비스로는 리조트 크레딧 $100제공(커플당 1회), 투숙 기간 동안 리조트 내에서 사용 가능하고, 투숙기간 동안 자전거 무료 대여 및 무동력 해양 스포츠 무료 제공 스노쿨링 장비 무료 대여, 모든 객실 내부에서 와이파이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이 특전은 조기예약을 통해서 더욱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욕심내보는 것은 어떨까? 조기예약조건은 60일전, 45일전 예약 조건으로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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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만 관객돌파 ‘인터스텔라’ 6주 연속 1위
지난 주말에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이 4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인터스텔라’를 누르고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인터스텔라’는 2위로 내려왔지만, 여전히 1위 자리를 위협할 정도의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주는 워킹타이틀 제작의 로맨스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인터스텔라’가 예매율 16%로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3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깜짝 흥행 중인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예매율 14%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여덟 계단 뛰어오르면서 2위를 차지했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예매율 11%로 3위에 올랐다.
대서사 블록버스터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은 예매율 8.2%로 4위를 차지했고, 윤상현, 송새벽 주연의 코미디 영화 ‘덕수리 5형제’는 예매율 5.5%로 5위에 올랐다. 재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다음 주는 황정민, 김윤진 주연의 ‘국제시장’이 개봉한다. ‘국제시장’은 파란만장한 한국현대사를 관통한 이 시대 평범한 아버지들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다. 이 밖에도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호빗’ 삼부작의 마지막 편 ‘호빗: 다섯 군대 전투’와, 애니메이션 ‘쥬로링 동물탐정 극장판’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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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아름다운 미소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한국걸스카우트연맹(총재 김경옥)은 10일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중앙본부에서 ‘소녀들의 아름다운 미소 찾아주기’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구순구개열 수술이나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소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향후 활동 시 나눔 교육은 물론 정기 후원을 독려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장차 우리 사회의 여성리더로 거듭날 걸스카우트 대원들이 나눔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소녀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발했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 김경옥 총재는 “주변 친구와 이웃을 돌아보며 남과 더불어 사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소녀들이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소녀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성폭력 피해소녀 돕기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양 단체는 나눔리더 육성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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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108 영웅전’, 성인채널 펜트하우스TV와 공동프로모션 진행
㈜제이앤피게임즈(대표 장덕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108 영웅전’과 ㈜PH미디어(대표 한상은)가 운영하는 성인 채널 펜트하우스TV간 양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 제휴로 ‘108 영웅전’을 단 한번이라도 플레이 한 성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펜트하우스TV 모델 ‘사만다세인트(Samantha Saint, 28)’의 화보집을 공식 홈페이지(http://108.ggamnol.com)를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화보집은 10일 정기점검 마감시간인 오후 2시 이후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성인채널 ‘펜트하우스TV’의 대표 모델로 활약 중인 ‘사만다세인트’는 미국 테네시즈멤피스 출신으로 인기모델 만이 꼽히는 Pet of the Month에 선정돼 펜트하우스 잡지의 표지모델로 활약하는 등 큰 키에 글래머스한 몸매로 수 많은 ‘남심(男心)’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제이앤피게임즈의 장덕현 대표는 “펜트하우스TV와의 제휴로 108 영웅전을 즐겨주시는 유저 분들께 보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게임뿐만이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으로써 유저 분들의 즐거움을 위한 고민과 최선의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중국 수호지의 스토리에 환상적인 무협요소를 가미한 풀 3D MMORPG ‘108 영웅전’은 양산박 영웅 난입 던전, 수호지 영웅 역할 던전 등 스토리 중심의 플레이 라인과 함께 영웅카드 수집 및 조합, 3단계 진화 펫 육성 시스템, 독특한 강화 시스템 등 풍부한 콘텐츠와 소셜 시스템을 갖춰 마치 한편의 소셜을 읽는 듯한 색다른 수호지를 즐길 수 있다.
㈜제이앤피게임즈는 온라인게임포털 깜놀닷컴의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충할 계획으로, 기존의 ‘사육신’을 포함해 ‘창세기’, ‘108 영웅전’ 외 내년 상반기 3종의 온라인게임 출시를 준비 중이다.
한편 미국 펜트하우스社와 독점적인 국내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PH미디어는 지난 2012년 유료 케이블 방송사인 ‘펜트하우스TV’를 개국해 전역에 방송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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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전구합동화력운용체계 조기 운용 및 전력화 추진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은 ‘전구합동화력운용체계(JFOS-K, Joint Fire Operating System-Korea, 이하 JFOS-K)’를 10일부로 전력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계사업은 지난 2010년 12월부터 방위사업청과 에스케이씨엔씨(SK C&C)가 진행한 것으로, 올해 10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전구합동화력운용체계는 전.평시 적 장사정포 위협 등 한반도 안보환경변화에 대비키 위한 필수체계로서 적 미사일 도발 시 탐지에서 타격까지 적시(適時) 대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합참 중심의 실시간 전장상황 공유와 합동화력자산운용(Sensor to Shooter)을 보장한다.
특히, 전구합동화력운용체계는 국내 연구개발을 통해 전력화해 이전까지 대(對)화력전 및 종심작전 수행 시 미군 합동자동화종심작전협조체계(JADOCS, Joint Automated Deep Operations Coordination System)에 의존해오던 것을 우리군 독자적으로 수행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독자적 개발에 따라 정비체제도 국산화함으로써 고장발생시 실시간 유지보수 능력을 갖추게 됐다.
한편, 전구합동화력운용체계는 전장관리정보체계사업에서 처음으로 전력화에 앞서 각종 군사훈련(UFG, 대(對)화력전 야전훈련 등)간 실질적 시범운용을 통해 보완사항을 개선.발전시켜 안정성을 증대했다. 한.미 전술지휘통제자동화체계(C4I)고위급회의 시에는 시연을 통해 미군에 체계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2개월간 조기 운용을 통해 운용자 편의성과 숙달도를 향상하는 등 현장 중심 사업관리에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었다.
지휘정찰사업부장(공군준장 홍재기)은 “합동화력운용의 핵심전력인 전구합동화력운용체계는 시험평가 간 실제적용, 조기 정상운용 등의 과정을 거친 탄탄한 체계”라면서, “이 체계가 전력화 되면, 실시간 對화력전 및 종심작전 수행능력이 확보되어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