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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유라시아 협력 서포터스 대상 에세이.동영상(UCC) 공모전 시상식
외교부는 22일 오후 5시18층 리셉션 홀에서 ‘유라시아 협력 서포터스’대상으로 실시한 에세이.동영상(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체화 및 유라시아 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제고를 위해 유라시아 협력 관련 행사 지원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할 전국 대학(원)생 대상 제1기 유라시아 협력 서포터스 모집 및 발대식을 달 개최한 바 있다.
지난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유라시아 지역과 나’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조대현(동국대)씨의 ‘문화의 틀을 넘어서’, 최우수상은 변영민(창원대)씨의 ‘유라시아와 영민 그리고 미래’, 우수상은 김유선(동국대) 씨의 ’유라시아와 나‘ 등 장려상 2명 포함 총 5명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됐다. 특히 수상자들의 에세이.동영상(UCC) 발표 시간도 마련돼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서포터스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시상식과 함께 유라시아 협력 서포터스 활동의 일환으로 유럽국장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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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코리아, ‘샘앤플레이스 송파점’ 오픈
오르다코리아가 만든 에듀케이션 컨설팅&체험서비스 공간 샘앤플레이스(Sam&PLACE) 송파점이 오픈했다.
샘앤플레이스는 선진국형 역량기반교육 전문기업 오르다코리아의 22년 교육노하우를 담아 ‘세상을 살아가는 힘’인 역량을 키워주는 진단, 체험공간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오르다 러닝업, 첫 발견, 자석가베, 생각 속 수학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샘앤플레이스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유초등 학부모님이라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고, 역량 진단 및 분석, 로드맵 설계 그리고 개별튜터링, 팀제협동학습 등의 본학습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역량 컨설팅 시스템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샘앤플레이스 송파점은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하고 있다.(문의02-43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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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안심마을 만들기 시범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국민안전처는 오는 2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안심마을 만들기 시범사업 추진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심마을 시범지역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마을 우수사례 공유와 전국적 확산 및 안심마을 시범사업 유공자.기관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심마을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내 다양한 안전위해요인을 스스로 관리해 나가고, 행정이 이를 뒷받침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사업이다.
정부에서는 서울 은평구 역촌동 등 권역별 10개 시범사업지역을 지정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인프라 개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지자체는 주민안전교육, 자체 안전프로그램 운영 등 자율적 안전관리 활동에 소요되는 운영경비를 지원해 개선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사회공헌활동으로 안심마을 조성에 참여하고, 분야별 전문기관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안심마을의 성공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민·관의 협업에 달려 있다”면서, “정부는 물론이고 주민자치회, 공사·공단과 산하기관, 민간기업 등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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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대 호텔제과제빵과, ‘파티쉐’ 양성 앞장서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국내 제과, 제빵류 소비가 해마다 크게 증가하면서, 제과제빵분야 전문가인 파티쉐(patissier)를 꿈꾸는 학생들도 날로 늘고 있다.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학과장 이재진)는 22일 우수 인력 양성이 관광대국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면서 인기직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파티쉐’ 양성에 수년간 주력하고 있고 우수 인력이 다수 배출되고 있다.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는 지난 2001년 개교와 함께 개설한 학과로 최근 인기직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파티쉐를 양성하는데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또한 인성을 겸비한 제과제빵전문직업인을 양성하면서 해외 제과제빵 업계에서 종사할 수 있는 전문 제과제빵직업인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관광대학교의 학교기업 KTC베이커리는 2004년 교육부 특성화 사업에 의해 창업했고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수업 종료 후 실습실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했고, 2006년부터는 베이커리 카페 매장을 구축하여 전문적으로 선물 세트와 샌드위치 등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호텔제과제빵과는 학과 설립 이후 7번이나 관광특성화대학에 지정됐고, 주문식 교육사업에 4번, 베이커리까페 학교기업, 제과제빵 취업약정제 협약학과 사업에 선정됐다. 2008년부터는 제과제빵분야 학과로는 수도권 최초로 학사학위과정인 전공심화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가 받았다.
이런 성과로 2010년부터 교과부 지정 대학대표브랜드학과에 선정돼 학생들에게 장학금은 물론 일본 동경제과학교 무료연수, 일본과자전문학교 무료연수, 방과 후 보충학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과제빵자격증반, 슈가크래프트반, 커피바리스타 등으로 나눠 운영되는 방과 후 보충학습은 학생들에게 자격증 취득과 기능대회 입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학생 대부분이 재학 중에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식품산업기사, 조리기능사, 식품위생사 등의 자격증을 획득하고 있다.
또한 제과실습실, 제빵실습실, 조리제빵실습실, 학교기업 실습실 등 다양한 실습실을 통해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제과실습실은 구움과자, 데코레이션, 초콜릿실습이 가능하도록 최신식 설비와 시설을 갖췄고, 제빵실습실에서는 냉동반죽 실습, 제빵실습, 특수빵실습수업이 가능하도록 급속냉동고, 로터리 회전오븐 등을 설치했다. 또 조리제빵실습실은 기능대회 준비반, 전공심화과정, 전공동아리, 방과 후 보충수업 등에서 활용한다.
이 외에도 취업률 향상을 위해 산학협력체계 유지는 물론 산업체 인사 초청특강, 졸업작품 전시회, 졸업동문멘토프로그램, 선배와의 대화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로 인해 졸업생들은 매년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졸업생의 취업분야는 ▲호텔베이커리, 프랜차이즈베이커리와 개인유명제과점 등 제과제빵관련 산업체 ▲제분, 유지, 재료회사 ▲학원, 문화센터, 학교 등 제과제빵교육기관강사 ▲식품관련 연구기관 ▲외식, 조리관련업체 ▲제과점 및 홈베이킹 창업 ▲4년제 대학 편입 또는 해외유학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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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 12월 라이브톡 ‘내일을 위한 시간’ 선정
독립.예술영화 전용관 CGV아트하우스는 12월 ‘이동진의 라이브톡’ 상영작으로 다르덴 형제 감독의 ‘내일을 위한 시간’을 선정하고, 오는 29일 저녁 7시 전국 주요 CGV아트하우스 12곳에서 선보인다.
지난해 4월 론칭한 ‘이동진의 라이브톡’은 평균 79%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라이브로 중계하는 CGV압구정의 경우 예매 오픈 즉시 매진되기로도 유명하다.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은 복직을 앞둔 여성 산드라의 녹록지 않은 1박2일의 현실을 담고 있다. 산드라는 동료들이 보너스를 받기 위해 자신의 해고에 동의한 것을 알게 되고,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들을 만나 복직에 동의해 달라고 부탁한다.
연출을 맡은 다르덴 형제는 1999년 ‘로제타’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첸 카이거, 짐 자무시, 기타노 다케시, 데이비드 린치 등 쟁쟁한 감독들을 따돌리고 세계 영화계에 혜성같이 등장했다. 1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다르덴 형제는 리얼리즘을 기반으로 윤리적인 영화를 만드는 거장으로 명성이 높다.
이번 라이브톡은 29일 저녁 7시 CGV압구정 1관에서 라이브로 진행되고, CGV강변, 상암, 구로, 오리, 동수원, 소풍, 대전, 대구, 광주터미널, 서면 아트하우스관과 CGV목동에서 실시간 스크린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달 23일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12월 라이브톡을 기념해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일을 위한 시간’에 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고 라이브톡을 예매하면 된다. 내년 1월 6일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록시땅 핸드크림, 소이캔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라이브톡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CGV아트하우스 박지예 팀장은 “다르덴 형제는 사회적 약자의 처지에 몰린 사람들의 삶을 집요하고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작품세계로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영화계에서 유례없는 존경과 찬사를 받아왔다”면서, “12월 '이동진의 라이브톡'은 머리와 가슴을 동시에 뒤흔드는 그들의 신작 ‘내일을 위한 시간’을 이동진 평론가의 탁월한 해석과 세밀한 분석으로 조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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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 위한 업무협약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공주시(시장 오시덕).부여군(군수 이용우).익산시(시장 박경철)와 함께, 2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백제는 세 번에 걸쳐 수도를 옮겼다. 그중 부여.공주와 익산을 중심으로 많은 유산을 남겼으나, 문화유산이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어, 종합적이고 일관된 관점에서의 종합정비 사업이 추진되지 못한 한계가 있다.2004년 ‘고도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부여.공주.익산이 고도로 지정되면서, 이 지역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육성을 위한 계획 수립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특히, 제18대 대통령 선거 지역 공약에 ‘고도보존육성사업’이 포함되면서 추진 동력을 얻게 된 것. 이와 함께 백제 문화를 대표하는 8개 핵심 유적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묶어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했다. 지난 9월 유네스코 관계자의 현지 실사를 마쳤고, 2015년 상반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체계적인 복원.정비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과 5개 광역.기초자치단체는 백제문화의 중심지인 백제왕도가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그 첫 번째 단계로 문화재청과 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관계자가 함께하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 준비단(이하 준비단)‘이 발족된다. 준비단은 2015년 3월 문화재청 소속으로 설치되고 ▲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의 종합계획과 연차별 추진계획 수립 ▲ 타당성 조사 시행 ▲ 예산 확보 계획 수립 등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정비 추진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문화재청은 이번 업무 협약이 고도(古都) 공주.부여.익산 지역을 대표하는 백제 역사 유적이 왕도로서의 제 모습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그동안 문화유산을 온전히 보존해온 지역 주민이 고도에 거주하는 것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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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이야기가 있는 매장문화재 동영상 제작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회장 조상기)와 함께 매장문화재 동영상 ‘바람을 거슬러 시간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 동영상은 주변의 유적.유물 등 매장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친근감을 줄 수 있는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 동영상은 ▲ 청동기 시대 부성애와 곡옥 ▲ 삼국 시대 신라의 연인과 팔찌 ▲ 고려 시대 장인과 청자 등을 주제로 한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특히, 현재의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현장과 유물 보존처리 과정을 보여주면서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줘 현재와 과거가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영상은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시행된 ‘매장문화재 홍보 동영상 시나리오’ 공모에서 대상을 받은 이상훈 씨의 작품을 바탕으로, 수상자가 시나리오에서 의도한 대로, 매장문화재가 과거 누군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역사 속 평범한 사람들의 삶의 기록이라는 점을 영상으로 잘 재현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편, 이 동영상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과 한국매장문화재협회 누리집(www.kaah.kr), 영상 전문 웹사이트, 소셜네트워크(SNS) 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고, 케이블 방송 채널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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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나눔 봉사 앞장서 ‘구리시장 표창’ 수상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구리시(시장 박영순)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일화는 지난 19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길수) 주최로 열린 ‘2014년 난방비 전달식’에 참석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기부금 모금에 참여한다는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날 일화는 구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선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박영순 구리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그 동안 일화는 본사가 위치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한 사랑나눔 연탄 배달 및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등에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면서, “영하를 밑도는 날씨에 힘겹게 겨울을 보낼 이웃들에게 기부금이 뜻 깊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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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일본-중국-국내 제주도 ‘아직 자리 있어요~’”
올 해를 떠나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해야 하는 연말연시 기간이 다가왔다. 일반적으로 연말연시 기간은 해외여행 수요가 많은 성수기라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뒤늦게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하였다고 못 가란 법은 없다. 올 해가 10일이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가 국내 제주도를 비롯 아직 예약 가능한 여행지역을 소개했다.
◆12월 28일(일) 출발
도쿄/하코네 3일: 가격도 저렴하게 나온 연말특별상품으로, 신주쿠 최대규모의 워싱턴 호텔 숙박, 하코네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782,200원~
◆12월 30일(화) 출발
NEW 도쿄 3일-1일자유: 자유일정이 하루 포함되어있는 상품으로 아시아나 항공과 제주항공 연합상품으로 최소 4명이면 출발 보장되기에 출발가능여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730,800원~
[하나+] 상해/서당 3일: 남경로 꼬마열차 탑승권을 제공하는 등 아동동반가족 혜택이 풍성하며, 하나투어 5만 마일리지가 추가적립되는 상품이다. 이동시간이 거의 없어서 상해 뿐 아니라 상해근교 강남수향 마을까지 함께 관광이 가능하다. 607,500원~
◆12월 31일(수) 출발
[온천仙][休&食]북경 4일: 북경 최고의 온천호텔 춘휘원에서 숙박하는 상품으로, 오리구이, 딤섬 등의 맛기행, 그리고 겨울 온천체험까지 진정한 힐링을 할 수 있다. 626,600원~
◆1월 1일(목) 출발
코타키나발루 5일: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장점만 합친 ‘세미팩’ 상품으로, 라군팍 부대시설 이용 및 점심식사가 포함된 라군팍 워터월드 실버팩이 포함돼 있어서 실속 있는 상품이다. 싱글차지 50% 할인도 되어 혼자 떠나는 여행에도 고려해 볼만 하다. 1,374,300원~
◆1월 2일(금) 출발
캄보디아 앙코르왓 5일: 게릴라성 특가로 출시된 상품으로, 일정상 자유시간이 있고 씨엠림 유적지 관광시 툭툭이 탑승, 전통안마 포함 등의 특전이 있다. 725,800원~
오타루/북해도 4일: 맛집기행과 더불어 온천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상품으로, 다다미방을 이용, 4인 가족이 한 방을 이용할 수 있어서 가족여행으로도 적합하다. 1,545,200원~
◆1월 3일(토) 출발
하롱베이/앙코르왓 6일: 예약인원에 상관없이 무조건 출발보장을 약속하는 상품으로, 5성호텔에서 투숙, 씨엠림 유적지 관광 시 툭툭이 탑승, 압살라 민속쇼 포함 등의 특전이 있다. 943,500원~
규슈 4일: 티웨이 항공 특가로 구성된 상품이라 가격이 저렴하며, 전 일정 온천여행 컨셉이라 겨울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741,100원~
◆1월 4일(일) 출발
푸껫 6일: 베스트웨스턴 슈페리어룸에서 투숙하는 본 상품은, 자유일정 시 식사비 1회를 하나투어에서 지원하며, 싱싱한 망고를 객실당 1kg 증정한다. 893,800원~
홍콩/마카오 4일: 홍콩 메가세일 & 윈터페스트 기간이 1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어 겨울이 되면 더 로맨틱해지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서울 및 청주출발 상품까지 다양하다. 664,100원~
만약 해외여행이 부담된다면, 가까운 국내 제주도로 떠나보길 권한다. 제주 루스톤 빌라 앤 호텔은 휴양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모두 갖춰 인기가 많다. 이 호텔의 풀 빌라 온천은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것은 물론이고 원하는 시간에 온천욕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예약 투숙객에 한해서는, 자연요리전문 임지호 요리연구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쿠킹 앤 디너쇼’ 참여가 가능하다.(12월 27일까지)
제주 루스톤 빌라 앤 호텔 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주 자유여행 상품은 하나투어를 통해서 예약할 수 있고, 에어카텔(루스톤 빌라 앤 호텔 2박, 왕복항공, 렌터카) 상품을 최저 379,6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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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도 구석구석 생생하게 미리 가본다”
모임으로 가득한 연말, 낯선 약속 장소를 찾아갈 길이 막막할 때, 다음 지도만 있으면 걱정 없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22일 다음 지도에서 로드뷰 자동주행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목적지까지 찾아가는 길의 생생한 모습을 자동주행 화면으로 미리 익힐 수 있다.
로드뷰 자동주행은 다음 지도의 실시간 길찾기와 360도 파노라마 로드뷰를 연계한 서비스다. 예상 주행로의 로드뷰 이미지를 연속으로 이어 붙여 한 편의 영상으로 제공한다. 다음 지도 PC 웹의 ‘길찾기’ 메뉴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한 후 ‘로드뷰 자동주행’을 선택하면 실제 주행하는 도로와 건물, 거리 풍경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로드뷰 자동주행 영상과 지도 이미지 상 이동 경로가 동시 재생되기 때문에 지도가 나타내는 지점의 특징을 파악하기 쉽다. 초행길이라면 특히 ‘한남대로 U턴 후 699m 이동’, ‘대왕판교로 판교IC(용인) 방면으로 우측도로 362m 이동’과 같이 글자만 읽어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경로 안내 대신, 교차로와 도로 표지판, 헷갈리는 골목길 진입로까지 실제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로드뷰 자동주행이 도움이 된다.
이용자가 목적지를 입력할 때마다 실시간 교통상황에 따른 최적 경로를 탐색하고, 해당 경로의 로드뷰 이미지를 합성해 보여주기 때문에 외출 직전에 확인해두면 더 유용하다.
전국 드라이브 명소를 로드뷰 자동주행으로 감상하거나, 어릴 적 살던 동네 앞 길의 현재 모습을 돌아보고, 도심 곳곳을 누비는 것도 가능하다. 매일 똑 같은 출퇴근길을 벗어나, 새롭고 볼거리 많은 경로가 있는지 탐색해 볼 수도 있다.
약도만으로 연말연시 모임 장소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친구에게는 로드뷰 자동주행 영상을 공유해주면 된다. 자동주행 화면 하단의 ‘공유하기’ 메뉴를 선택하면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로 바로 공유하거나 주소 복사를 할 수 있다.
다음 지도의 로드뷰 자동주행은 로드뷰 촬영 구간의 실사 화면만을 합성하기 때문에 일부 고속도로나 도서산간 중 로드뷰 미촬영 구간은 보여지지 않을 수 있다.
다음카카오 주용환 로컬서비스개발셀장은 “통상 지도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길찾기 경로 안내가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다는 판단에,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로드뷰 자동주행 기능을 적용하게 됐다”면서, “경로 사전 학습은 물론, 다양한 수단으로 활용하며 재미와 편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드뷰 자동주행은 다음 지도 PC웹(http://map.daum.net)에서 이용 가능하며, 로드뷰 자동주행 영상을 URL로 공유하면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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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실내지도, 쇼핑몰 실내 정보 제공 지역 확대
글로벌 메신저 라인은 실내지도 서비스 ‘라인 맵스 포 인도어(LINE Maps for Indoor, 이하 라인 실내지도)’의 제공 지역을 확대하는 등 서비스를 더욱 강화, 도쿄 방문객들에게 여행편의를 더욱 높였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 라인 실내지도 서비스는 시부야, 신주쿠, 롯뽄기, 오다이바, 우에노, 이케부쿠로 등 도쿄 및 도쿄 근교 내에 위치한 유명 상업시설의 실내 길찾기 정보를 한국어, 일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5개 국어로 서비스를 진행해, 일본 이용자는 물론, 여행객들의 쇼핑센터 활용 편의를 지원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인은 기존 제공하던 도쿄 및 근교의 유명 37개 상업시설에 더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지바의 미츠이 아웃렛파크 미쿠하리, 사이타마의 오미야 다카시마야 등 17개 상업시설의 실내 정보를 추가 제공해, 도쿄 근교를 여행하는 이들도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라인 실내지도를 통해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유명 쇼핑센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쇼핑센터 내 식당, 점포 등의 위치와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위치에서 해당 점포까지의 최단거리 길찾기 서비스도 제공해, 원하는 매장을 보다 손쉽게 찾아갈 수 있다.
이 외에도, 해당 매장의 위치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화장실, 흡연실, 수유실, ATM기, 코인락커 등의 편의시설, 지하철역 방향 출입구 검색 및 길안내 정보도 제공하는 등 여행 중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라인은 “추후 라인 실내지도 서비스 범위를 도쿄 뿐 아니라 다른 지역과 다른 시설 등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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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세종대 교수, 2014 제15회 ‘김동훈연극상’ 수상
2014년 올 한해동안 연극계에 가장 열정적인 배우를 뽑으라면 단연 ‘김태훈’(세종대 교수 겸 배우)을 꼽을 수 있다.
김 교수는 현재 대학로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 캐스팅 넘버 0순위로, 맡는 역할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소위 명품배우다.
올해에만 ‘에쿠우스’에서 정신과 의사인 다이사트역을 맡아 연기했고, ‘고곤의 선물’에서는 ‘에드워즈’로, ‘우리는 영원한 챔피언’에선 플레이보이 기질을 지닌 ‘필 로마노’ 역할을 성공적으로 연기했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창조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한 배우에게 주는 상인 ‘제15회 김동훈 연극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동훈 연극상’은 서울대 미학과를 나와 연극계는 물론 방송, 영화계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긴 고 김동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돼 올해로 15회째로 맞았다. 특히 다른 경연대회나 페스티벌과 다르게 이 상은 그해에 가장 활발히 열정적으로 활동한 그리고 가장 미래지향적으로 창조적 연기를 펼친 배우에게 수상하는 상으로, 남, 여배우에게 격년제로 수여된다. 앞서, 남명렬, 김소희, 서이숙 등 연극계의 간판배우들이 수상한 바 있다.
김태훈 배우는 수상소감에 대해 “최근 3~4년동안 정말 쉴새없이 연극작업을 한 것 같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무대에 지속적으로 선다는 것이 정말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무대에 서는 것이 행복하고 또 현장에서 살아있는 이런 나의 모습을 나의 제자들에게 그대로 살아있는 교육으로 전달하고 싶었으며, 올해는 과분하게 좋은 작품들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부터는 지난해 토니상 최고 작품상, 뉴욕 연극비평가협회 최고 작품상 등 8개의 시상식에서 총 9개의 상을 거머쥐고 브로드웨이를 휩쓴 연극 ‘바냐와소냐와마샤와 스파이크’에서 세계적인 섹시 스타이자 동생인 ‘마샤’의 집에 살면서, 삶의 의욕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 없는 무기력하고 냉소적인 중년 ‘바냐’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태훈은 연극 ‘바냐와소냐와마샤와 스파이크’에 출연하게 된 특별한 계기에 대해 “작품이 워낙 좋기도 하거니와, 게이 캐릭터를 해보고 싶은 욕구도 있었다. 사실 이 작품이 상업극으로 엄청나게 관객들을 많이 이끌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작품은 오랫동안 레퍼토리로 남았으면 싶다”고 말했다.
김태훈은 2015년의 목표에 대해서 영화와 방송 등에서 많은 제의가 있었지만, 아직은 무대에 대한 애착이 많고, 무대에 서는 게 즐겁고 좋다며 진실한 마음속 희망에 대해 “인생의 큰 우여곡절을 안 겪고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아주 평범하게 일상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즐기며 살았으면 좋겠다. 그것만큼 아름답고, 행복한 일이 없는 것 같다”고 자신의 소박한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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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연말연시 공직기강 및 안전사고 예방’ 감찰 활동 실시
국민안전처는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국민안전을 최우선시 해 겨울철 재난발생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역량강화를 위해 소속기관 및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공직기강 및 안전 감찰활동을 실시한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부처 출범 후 공직분위기 저해 행위,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 기강해이 방지를 위한 감찰 활동을 실시하고 겨울철 국민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둬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한 재난안전관리 업무실태 등에 대해서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깨끗하면 안전하다’라는 모토로 국민안전을 위한 노력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감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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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법원행시 수석, 사시-법원행시 동시합격자 배출
건국대 공공인재센터(일우헌)는 올해 제32회 법원행정고등고시에서 수석 합격자와 사법시험과 법원행시 양과 동시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법원행정처는 지난 18일 2014년도 법원행시 최종합격자 11명을 확정, 발표했다. 법률저널에 의하면, 건국대 출신 합격자는 전체합격자 11명 가운데 법원사무직렬 2명으로 서울대와 함께 대학별 합격자 배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건국대, 서울대 각 2명에 이어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에서 각각 1명씩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올해 합격자 가운데 건국대 최송이(법학 04, 29)씨는 올해 법원행정고시에서 수석 합격을 차지했고, 함경희 학생(법학 07, 2학년, 27)은 올해 사법시험과 법원행정고시 양과에 모두 합격하는 등 두 합격자 모두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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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에볼라대응 긴급구호대 격려
서아프리카 에볼라 주요 발병국 3개국을 지난 18일부터 22일 일정으로 방문중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20일 우리 해외긴급구호대 지원을 위해 시에라리온 현지에서 사전 도착, 활동중인 지원대(지원대장 외교부 원도연 과장 및 보건복지부, 한국국제협력단 각 1명)를 숙소인 프리타운소재 래디슨 호텔에서 환담하고, 우리나라의 해외긴급 구호활동에 대해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
해외긴급구호대 지원대는 12월 16일 출국해 시에라리온 현지에서 긴급구호대 의료대 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중이다. 앞서 이달 13일 출국한 해외긴급구호대 의료대는 일주일간 영국에서 안전교육을 수료하고 21일 새벽 프리타운에 도착해 현지 적응 교육을 받은 후 이달 29일부터 본격적인 의료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환담에서 반기문 총장은 “에볼라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재앙으로 남의 일이 아니라 국제사회 모두가 직면한 문제”라고 강조하고, “우리나라가 에볼라 발병국에 의료진을 파견하여 선제적으로 동참한 것은 국제사회에 매우 의미있는 기여”라고 말했다.
반 총장은 이어 “에볼라 상황이 일부 개선되고 있기는 하나 1명이라도 환자가 있으면 위험은 있는 것이므로 모두가 에볼라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노력해야 한다”면서 에볼라 발병 0건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반기문 총장은 우리 의료진이 활동하게 될 에볼라 치료소의 여건, 의료 활동 계획 등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면서, “의료진이 안전하게 활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건강하게 우리 구호대가 활동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번 에볼라 주요 발병국 3개국 방문은 지난 9월이후 에볼라 위기에 대한 국제사회 대응을 주도해 온 반 사무총장이 현장을 방문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키 위한 국제사회 공조 경과를 직접 점검하는 한편, 에볼라 바이러스 완전 퇴치 시기까지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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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국민 60% “통진당 해산, 올바른 결정”
국민 10명 중 6명은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올바르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20일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헌재의 통진당 해산 결정이 난 지난 19일 전국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올바른 결정’이라는 의견은 60.7%로 ‘무리한 결정’(28.0%)보다 약 두 배인 것으로 조사됐다.
헌재의 통진당 해산 결정이 국민통합과 민주주의 발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에서는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긍정적인 의견이 49.0%,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부정적 의견이 28.8%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올바른 결정’이라는 의견은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87.8%로 가장 높았고,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에서도 과반이 넘는 55.6%로 조사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자는 25.8%, 정의당 지자자는 6.9%로 조사됐다.
‘무리한 결정’이라는 의견은 새누리당 1.1%, 무당층 35.8%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연합 지지층에서는 ‘무리한 결정’이라는 의견이 57.7%로 다수였고,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93.1%가 ‘무리한 결정’이라고 응답했다.
이념성향별로 보면 보수층(80.4%)과 중도층(54.4%)에서는 다수가 ‘올바른 결정’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는 ‘무리한 결정’이라는 의견과 ‘올바른 결정’이라는 의견이 각각 39.0%, 38.7%로 거의 같았고,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무리한 결정’이라는 의견은 16.1%, 37.4%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유선(50%).무선(50%)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실시됐다.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4.4%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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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따뜻한 의류 나눔 행사 가져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함께하는 사랑밭’은 (주)이던아이앤씨로부터 1억 4천 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받아 전국 13개 복지시설과 8개 지자체에 GUESS 브랜드 의류 118박스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함께하는 사랑밭 김동자 팀장은 “행사를 진행하는 3일 동안 제품의 종류와 사이즈가 많아 분류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 옷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임했다”면서, “이러한 나눔과 기부 문화가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에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업의 재능기부와 CSR을 넘어서 CSV의 협력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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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월렛카카오와 미생이 만났다
오늘도 찐~한 직장 생활을 마친 모든 미생들을 위해 뱅크월렛카카오가 시원하게 쏜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20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뱅크머니 신규 등록자들을 위한100% 당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카카오는 이벤트 기간중 뱅크월렛카카오 앱을 다운받고 뱅크머니를 등록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미생’의 대세남 한석률의 캐릭터를 살린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카톡개컵’으로 유명한 올 겨울 핫 아이템 ‘던킨 프로도 핫쵸코’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모티콘과 핫초코 교환권은 뱅카 플러스친구를 통해 제공되고, 뱅크월렛카카오 설치후 뱅크머니 등록을 마친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달 24일 오전 가입자는 이날 오후 일괄 지급하고 24일 오후 이후 가입자는 실시간 자동 지급될 예정이다.
다음카카오는 “뱅크월렛카카오 하나로 점심값 나눠내기, 회식비, 경조사비 등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 직장인들 사이에서 필수앱으로 인기”라면서, "뱅크월렛카카오의 편리한 송금 기능을 더 많은 이용자들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헀다”고 말했다.
다음카카오와 전국16개 은행이 함께 제공하는 뱅크월렛카카오는 송금과 결제, 은행 현금카드를 하나로 통합한 편리하고 안전한 전자지갑 서비스로 출시 3주만에 가입자 50만을 돌파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이용자는 뱅크월렛카카오가 제공하는 충전형 선불카드인 뱅크머니에 50만원까지 충전해 계좌번호,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카톡 친구들과 돈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온.오프라인 결제에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은행 현금카드를 등록해 ATM에서 통장이나 플라스틱 카드 없이 스마트폰으로 현금인출 등 간단한 금융업무 처리가 가능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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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조협회 송기호 회장, 상조업계 위기의식 성토
선불식할부거래제도개선 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18일 열렸다.이날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김기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주최한 ‘선불식 할부 거래 제도 개선 토론회’가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선불식할부거래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를 짚어보고 향후에는 제도적 보완으로 선불식 할부 제도에 대한 대안제시를 위한 토론회였지만 소비자, 해당업체, 해당부처 모두가 원점에서부터 다시 논의를 해야 하는 위기의식을 갖게 한 토론회가 됐다.토론회에 앞서 김기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의 인사말에서 “상조서비스 피해소식은 늘 반복되는 뉴스로 제도적으로 큰문제가 있음을 알리고 있고, 10월 국정감사에서도 상조문제를 지적한바 있다“면서, ”400만 상조회원 중에서 75600여 명이 피해가 있었고 그 중에서 보상받은 소비자는 17000여 명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상조 소비자에게 받은 입금액은 7800억이며, 보상금액은 78여 억 원에 달한다”면서, “현재 소비자주권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 소비자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법과 제도가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국회에서 도 상조업 할부거래법이 필요한 시점 와 있기 때문에 정무위에서 4개의 법안 심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첫번째 발제자로 나선 좌혜선 사무국장(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은 상조업 피해 사례를 5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 첫째로는 소비자의 동의 없이 상조업체 간에 회원이관인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이고 두 번째로는 홍보관에서 소비자와 수의판매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를 상조회원으로 가입케하면서도 상조계약이 아니므로 할부거래법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는 경우이고, 세번째는 사업자가 해약금에 대한 환급을 지연하거나 지급을 거부하는 경우이고, 네번째는 소비자가 상조계약을 해제하는데 대하여 상조업체가 법정해약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지급하는 경우이고, 다섯 번째는 상조업체의 등록취소 또는 폐업으로 소비자의 권리구제가 안 되는 경우의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언급했다. ||그리고 현재 상조회사들의 선수금 보전 50%보전하는 회사가 얼마나 되는지가 궁금하다고 언급했고 그리고 상조회사의 폐업할 경우는 연락이 되지 않아 결국 공제조합에 보상금을 청구해야 되는데 공제조합과 은행권에 선수금 확보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의문을 던졌다. 또한 공제조합을 관리감독해야 하는 공정거래 위원회 감독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도 의문점으로 지적했다.
법상 선불식 할부거래에 대한 제도가 도입돼 과도한 위약금을 억제하는 장치가 본격적으로 작동함에 따라, 도입 전에 문제가 됐던 소비자가 중도에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사업자가 과도한 위약금을 받는 행위는 많이 감소한 것으로 보이고, 할부거래법이 개정되면서 사업자들은 법망을 회피하고자 다른 탈법적인 행태를 보이고 그로 인하여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어 “상조업체들이 할부거래법상 규율을 단순한 하나의 규제가 아닌 시장의 건전한 질서 확립을 위해 필요한 규율로 인식하고 소비자보호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정 토론에 참석한 김경미 팀장(서울시 민생경제과 민생 점검팀)은 “소비자의 피해가 없는 실효성 있는 법 개정을 원하고 또한 소비자의 보호가 우선이므로 소비자가 납입한 금액이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승 실장(상조보증공제조합 창조기획실)은 “공제조합은 소비자 피해구제하는 기관인데 현재는 상조피해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현재 소비자가 계약해제를 한 경우는 소비자피해보상금 지급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상조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한다“고 지적했다.
홍정아 입법조사관(국회입법조사처)은 “현재 상조회사들이 자본금부분에서는 대형화추세로 가고 있고 안정화되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선수금 50% 예치에 대한 정확한 공시가 있어야 하고, 그리고 상조회원들에게 상조회비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알람기능으로 상조회원들로부터 불신을 없애야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 참석한 소비자대표는 “선불식 할부거래법이 개정되게 되면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고 특히 상조상품은 생활의 필수 상품이며 또는 조상에 대한 예를 지키는 상품이기에 더욱더 소중하게 다루어야 되며 그러기위해서는 공제조합은 조합 본연의 의무를 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국상조협회 송기호 회장은 “이번 선불식 할부거래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부터가 잘못됐다“면서, ”선불식 할부거래법은 소비자가 지키는 법이 아닌 상조업에 종사하는 사업자가 지켜야하는데 이번 토론회에 상조사업을 하는 사업자는 참여하지 않은 것부터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선불식 할부거래제도는 시행 도입부터 잘못된 제도임을 알렸다. 2010년 도입된 제도는 소급적용하면서 상조사업자들은 법을 지킬 수 없는 상황에서 출발했다고 전헀다.
300여 개의 상조회사들이 선불식할부거래법에 의해 2014년 3월에 반드시 선수금 50%를 예치해야 되는데 현재 상조업계에서는 8~10% 정도만이 선수금을 예치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관리감독을 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고 현실적으로 상조회사들을 규제하면 할수록 피해는 고스란히 상조회원에게 돌아가는 구조라고 전했다.
그리고 “상조회원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선불식 할부거래법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관리 감독하는 것이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관할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송회장은 질의 시간이 적어 궁금한 사항은 한국상조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질문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기도 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대표는 “상조에 대한 근원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머리를 맞대어 현명한 해답을 찾아 상조소비자는 피해를 보지 말아야하고 또한 상조사업자들을 사업에 몰두 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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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2014 CFDK 어워드 및 송년행사’ 개최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장 이상봉)는 19일 오후 8시부터 두산타워(중구 을지로 6가) 7층 노이펍에서, 2014년을 마무리하고 2015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패션 디자이너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제 3회‘2014 CFDK 어워드 및 송년행사’를 개최했다.방송인 김기수와 예지원 듀엣 MC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상봉, 장광효, 홍은주, 정훈종, 홍승완, 이석태, 최철용, 곽현주, 고태용, 권문수, 윤춘호, 장형철, 한동우 등 대한민국의 대표 디자이너와 프레스 및 바이어 등 패션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14 CFDK 어워드’는, 2014년 신설된 ‘올해의 디자이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올해의 신인디자이너상’, ‘올해의 패션모델상’, ‘올해의 패션아이콘상’‘올해의 후원사상’ 시상과 함께 2014년 한해 동안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에 후원해 준 후원기업 및 기관에 감사패 전달, 그리고 참석자들간의 네트워킹 시간인 송년 파티로 이어졌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수여된‘올해의 디자이너상’수상의 영광은 홍승완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이 상은 올해 1회 이상 단독컬렉션을 개최한 디자이너 중, 독립브랜드 운영경력 10년 이상인 디자이너 대상으로, 프레스 및 바이어에게 추천받아 선정된 5인의 후보를 선정해, 선정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 CFDK, 프레스, 바이어 등)에서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올해의 신인디자이너상’은 한해동안 가장 주목받은 신인디자이너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지난 2012년 수상자 고태용 최지형, 2013년 수상자 강동준 계한희에 이어, 2014년 ‘올해의 신인디자이너상’은 권문수(남성복)와 윤춘호(여성복)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신인디자이너상’은 올 한해 1회 이상 국내컬렉션을 개최한 디자이너 중에서 독립브랜드 운영 경력 3년 이상 10년 미만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패션 전문 기자 및 바이어의 추천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올해의 패션모델상’은 패션디자이너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모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2014년 수상의 주인공은 남주혁과 이성경이 수상했다.‘올해의 패션모델상’은 한해동안 1회 이상 서울컬렉션 무대에 선 모델을 대상으로, 2014년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디자이너들의 추천을 통해 상위 3위까지 선정하고, CFDK 페이스북을 통해 일반인 투표를 진행해, 디자이너 선정을 70%, 일반인 투표를 30% 반영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2014년 ‘올해의 패션아이콘상’은 방송인 클라라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패션아이콘상’은 올 한해 1회 이상 국내컬렉션을 개최한 디자이너들에게 추천을 받은 5인의 후보를 대상으로 CFDK 페이스북 일반인 투표를 진행해 디자이너 추천 50%, 일반인 투표 50%를 반영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특히 모든 수상자에게 부여되는 트로피 제작에는 사진으로 정교하고 섬세한 콜라주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유명 작가 장승효 작가가 특별 제작했다.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이상봉 회장은“CFDK 어워드가 어느새 3회차를 맞아 감회가 새롭고, 이번에 수상한 모든 수상자들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낸다”면서, “매년 연말에 마련되는 CFDK 어워드 및 송년행사는, 한해동안 열심히 달려온 패션디자이너들을 응원함과 동시에, 패션디자이너들을 지원하고 후원해 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패션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다. 패션디자이너들은 한국패션의 경쟁력이고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디자이너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5년에도 우리 디자이너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두산타워와 CJ 오쇼핑, 인덜지‘BERNINI’와‘PATRON’, 보해의‘매이’, Urban casual beer‘카프리’, 쿤자와인, 이지와인, 달식탁, 파버카스텔, 보르바워터 등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