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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발굴유적 보존과 관리 개선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고고학회(회장 최성락)는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회장 조상기)와 함께 발굴유적 보존과 관리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오는 28일 한국매장문화재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고고학계와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건설공사 사업 시행자, 문화재청, 지방자치단체, 박물관, 한국법제연구원, 언론기관 등 이해관계인을 비롯한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매장문화재 보존정책과 제도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발표 주제는 ▲ 매장문화재보호법 개선방향(이준우, 한국법제연구원) ▲ 매장문화재 보존제도 개선방향(김종승, 문화재청) ▲ 국내 보존유적의 관리 및 활용방안(최종규, 한울문화재연구원) ▲ 국내 발굴유적의 보존사례와 문제점(박종섭, 한국문화재재단) ▲ 해외 보존유적의 관리 및 활용실태(김종일, 서울대학교)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재청 돤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매장문화재 보존조치 제도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개발과 매장문화재 보존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 개선안이 제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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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결산서 작성 능력 향상 위한 2014회계연도 성인지 결산 교육 실시
기획재정부와 여성가족부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2014회계연도 성인지 결산서의 내실 있는 작성을 위해 성인지 결산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결산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4회계연도 성인지 결산 대상사업(339개) 담당자 및 중앙관서(42개) 결산총괄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결산제도 운영현황 및 ‘14회계연도 성인지 결산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올해 성인지 결산 교육에서는 지난해 대비 작성방법 변경 사항 등에 대해 집중 교육해, 성인지 결산서 작성 시 실무적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정부는 양성 간 균형을 고려한 재정 배분 및 관리를 통해 우리 사회내 성평등 수준이 제고될 수 있도록 성인지 예.결산제도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각 중앙관서의 장은 다음달 말까지 성인지 결산서를 작성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해야 하고, 기획재정부는 각 중앙관서의 성인지 결산서를 종합, 국가결산서의 부속서류로 대통령 승인 및 감사원 결산검사를 거쳐 5월 3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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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 회장, '2015 행복나눔봉사대상' 정무위원장 상 수상
지난 22일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5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나눔을 테마로 이웃을 돌아보면서 함께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이번 행사는 올해가 처음이었으나 그 열기는 뜨거웠다. 주최 측은 이번 시상식에 대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나눔 봉사 문화를 전국방방곡곡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키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시사연합신문과 복지TV가 공동 주최하는 본 시상식은 각 해당분야의 나눔 봉사부분에서 공헌을 한 기관, 단체, 기업, 개인을 선정, 지방자치단체와 정당, 시민사회단체, 언론기관, 문화예술계 등에 상을 수여한다.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면서 이를 전 국민에 널리 알려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발굴과 봉사문화를 확산시켜 나아가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강두 대회장의 대회사로 시작된 이 행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그는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시고 계시는 수상자 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나눔의 문화는 알게 모르게 사회를 건강히 바꾸어 주는 원동력”이라고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문종, 유성엽 의원이 국회의정발전대상을 김종담, 최홍우, 박마루, 나상희 의원 등이 참석해 지방의정발전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설훈 의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홍문종 의원이 상훈을 후원했고 동시에 의정발전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문화예술부문에서 많은 문화인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는데 가수부문에 강진, 진성, 유화 등 인기연예인이 다수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선정된 수상자들은 바쁜 자기일 속에서도 우리사회의 소외층을 찾아 이들을 위로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 희망을 심어주었다.
이와 함께 행복나눔대상을 수상한 민들레휠링쎈타 유희태 대표와 분당 흰돌교회 이재희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학생을 매년 선발해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많은 선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행복나눔 정무위원장상을 수상한 (주)미래상조119의 송기호 회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상조업계에 소비자 피해 구제와 사업자 구제에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더불어 상조업계가 현재 어려운 상황에 당면해 있는데 정부에서도 이 같은 것을 잘 알아주고 보듬어주기를 바란다"면서, "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상조업계를 잘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송 회장은 이어 “상조업을 천직으로 알고 죽을 때까지 이 일에 매달릴 것이며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더 열심히 이 업계를 끌어서 원활히 상조업계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의 자신이 나아가야할 본분에 대해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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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압수영장 집행요청 2년간 5배 증가
IT전문업체인 다음카카오에 대한 수사당국의 압수영장 요청과 집행 건수가 지난 2013년부터 급증해 2년간 5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다음카카오가 처음으로 발간한 투명성 보고서에 의하면, 수사당국의 카카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 요청은 2012년 811건에서 2013년 2천676건을 거쳐 2014년 3천864건으로 4.8배 증가했다.
카카오에 대한 요청은 2012년 상반기 273건에서 2014년 상반기 2천131건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2014년 하반기에는 1천733건으로 요청이 소폭 하락했다.
카카오는 2012년에는 811건 중 704건, 2014년에는 3천864건 중 2천999건의 영장이 집행됐다고 밝혔다.
다음에 대한 압수영장 요청도 2012년 1천363건에서 2014년 4천772건으로 3.5배 증가했고, 압수영장 요청은 이미 2013년 4천782건으로 이 기간에 폭발적으로 늘었다.
제공한 계정 수도 다음의 경우 2012년 12만4천957건에서 2014년 35만1천877건으로 늘었으나 카카오의 경우 이를 별도로 집계하지 않아 공개가 안됐다.
전기통신 시설에 대한 감청을 의미하는 통신제한조치 요청은 카카오의 경우 2012년 41건에서 2014년 81건으로 2배가 늘었고, 다음은 2012년 56건에서 2014년 47건으로 소폭 하락했다.
상대방 가입자번호, 로그기록(날짜.시간), IP주소 등을 뜻하는 통신사실 확인자료의 경우 카카오에 대한 요청은 2012년 534건에서 2014년 3천498건으로 늘어난 반면 다음은 2012년 4천230건에서 3천498건으로 하락했다.
이밖에도 이용자 및 권리자, 혹은 정부기관들의 요청에 따라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보호 침해, 명예훼손 등의 사안에 대한 신고와 처리 건수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지난해 '사이버 검열' 논란이 일자 이용자 정보보호를 강화하겠다면서, '프라이버시 모드' 도입, 프라이버시정책자문위원회 발족 등과 함께 투명성 보고서의 정기적 발행을 이용자들에게 약속한 바 있다.
다음카카오 프라이버시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인 정태명 교수(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는 "사업자가 이용자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철학을 밝히고 다양한 실행 노력과 함께 관련 현황까지 공개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라면서, "이번 투명성보고서를 시작으로 이용자들의 알 권리와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인터넷 문화가 형성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 또한 전날 공개한 '개인정보보호 리포트'에서 수사 당국의 압수영장 요청과 집행 건수가 2012년 1천487건에서 2014년 9천342건으로 2년간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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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선동 징역 9년 확정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22일 내란음모.내란선동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원심처럼 내란선동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내란음모 혐의를 무죄로 각각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전쟁이 발발할 것을 예상하고 회합 참석자들에게 남한 혁명을 책임지는 세력으로서 국가기간시설 파괴 등 구체적 실행 행위를 촉구했다”면서, “내란선동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이어 “내란음모죄가 성립하려면 폭동의 대상과 목표에 대한 관한 합의, 실질적 위험성이 인정돼야 한다”면서, “피고인들이 내란을 사전 모의하거나 준비행위를 했다고 인정할 자료가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이 전 의원과 함께 기소된 이상호, 홍순석, 한동근, 조양원, 김홍열, 김근래 피고인 등 옛 통진당 핵심 당원들에게도 원심처럼 징역 3∼5년과 자격정지 2∼5년을 각각 선고했다.
앞서 수원지법은 이 전 의원의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판단해 징역 12년과 자격정지 10년을 선고했다. 이어 서울고법은 내란음모 혐의를 무죄로 보고 징역 9년과 자격정지 7년으로 감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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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어린이집 학대, 정부 정책 대안 마련” 촉구
국가인권위원회가 최근 잇달아 발생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정부가 정책적 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인권위는 22일 현병철 위원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보육시설의 양적인 팽창과 달리 보육의 질이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다”면서, “관계 당국은 보육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의 책무를 성찰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우선 보육시설 급증에 따라 보육교사를 단기간에 양성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발생한다”면서, “보육교사의 선발과 훈련 과정을 면밀히 검토하고 양질의 보육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라”고 요구했다.
인권위은 또 “저임금과 과도한 업무량, 미흡한 복지 등 보육교사들의 처우가 열악한 상황에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해 대체교사 제도를 활성화하라”고 권고했다.
인권위는 “대부분 보육시설을 민간이 운영하다 보니 시장논리에서 벗어날 수 없어 양질의 보육교사 양성이나 처우 개선에 근본적인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직장.공공형 어린이집을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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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 위해 무상보육 시스템 손봐야”
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정부의 대책 논의가 무상보육 시스템 재편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대통령 업무보고 전 사전브리핑에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단기적 대책뿐 아니라 보육사업 전반에 대한 개선방향을 강구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상보육 확대 이후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너도나도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양육 서비스의 질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무상 보육시스템 전반을 손봐 전체적인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복지부에 의하면, 우리나라 0~2세 영아의 어린이집 이용률은 66.1%로, OECD 평균(32.6%)의 두 배가 넘는다. 특히 지난 2008년까지만 해도 36.3%이던 어린이집 이용률은 2012년 무상보육이 완성되면서 60%를 돌파했다. OECD는 0~2세 영아는 부모와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집에서 키우는 게 좋다고 권고하고, 적정 보육시설 이용률을 30% 미만으로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어린이집 이용률이 높은 이유는 가정 양육수당이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금에 비해 매우 적기 때문으로 정부는 판단하고 있다. 현재 0세의 가정 양육수당은 20만원이지만, 어린이집 보육료는 77만7000원으로 4배 가까이 많다.
복지부 관계자는 “양육수당이 적은 탓에 전업주부들도 시설에 보내지 않으면 손해라는 인식이 있는 것”이라면서, “적정 보육료 산정 등을 통해 양육수당의 가격을 현실화해 보육료와의 격차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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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민 신뢰 회복위해 새롭게 도약 의지 밝혀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올해 정책목표를 ▲ ‘문화유산 보존.전승 체계 고도화’ ▲ ‘문화재 분야 규제 합리화와 참여 활성화’ ▲ ‘문화유산 향유와 미래가치 창출’ ▲ ‘문화유산 교류와 환수.활용 내실화’로 삼고 정책성과 달성에 매진키로 했다.
지난해 문화재청은 수리체계 혁신 대책을 마련해 불법 자격대여 처분기준 강화, 문화재 수리 의무감리 대상 확대, 문화재 수리현장 공개 등 수리체계를 개편하는 한편, 문화재 특별 종합점검 실시, 무형문화재 제도개선 등 문화유산 관리체계 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문화재 수리체계와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중요 문화재 맞춤형 특별관리 등 예방적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밀 지표조사와 문화재별 현상변경 허용기준 재조정, 소규모 지표.발굴조사 비용 지원 등 규제 합리화와 주민지원 확대를 통해 보존과 개발의 조화를 이뤄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고품격 활용 프로그램 개발로 문화유산 명품 브랜드 육성, 백제역사유적지구 등 세계유산 등재 확대, 국외 소재 문화재 환수.활용 내실화 등 문화유산 가치 창출과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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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바이오의약품.화장품 등 개발 지원 및 허가.신고 심사 가이드라인 20개 제.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올해 바이오의약품, 화장품, 의약외품, 한약(생약)의 개발을 지원키 위해 최신 기술 발전 동향에 맞춰 연골세포치료제 평가, 인체조직 기증자 적합성, 세포.유전자치료제의 초기 임상 설계 시 고려사항, DNA 백신 평가 등 10개 가이드라인을 신규 제정한다고 밝혔다.
제정하는 가이드라인 중 바이오의약품 관련 분야는 6개, 화장품은 2개, 의약외품은 1개, 한약(생약)분야 1개 등이다. 또한, 그동안 안전평가원이 제약사, 연구개발자 등을 지원키 위해 마련한 가이드라인 124개 중 10개를 개정할 계획이다.
개정 대상은 기존의 대유행 인플루엔자백신의 허가.심사, 동등생물의약품 평가, 생물의약품 안전성시험, 멸균의약외품의 평가 등 10개다.
안전평가원은 “올해 제.개정하는 바이오의약품, 화장품, 의약외품 및 한약(생약) 가이드라인을 통해 개발을 준비하는 제약사, 연구개발자들의 개발 성과가 제품화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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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아트하우스 글로벌 확장..베트남.인니 론칭
한국영화계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해 온 CGV아트하우스가 글로벌로 영역을 확장한다.
CJ CGV(대표이사 서정)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영화 시장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22일 베트남에, 이어 오는 30일에는 인도네시아에 ‘아트하우스’를 개관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하노이와 호치민에 위치한 CGV에 총 3개관을,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에 위치한 1개 상영관을 아트하우스로 오픈한다.
우선, 22일 개관하는 베트남에서는 CGV호치민 팍슨파라곤에 2개관, CGV하노이 호금플라자 1개관을 아트하우스로 운영, 베트남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연간 개봉하는 자국 영화가 20여 편인 베트남 영화시장에서 독립영화의 제작 여건도 열악할 뿐 아니라, 제작한 작품은 강당이나 홀을 빌려 일시 상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에 CJ CGV는 ▲젊은 영화 감독들의 저예산 영화 ▲제작됐으나 예산이 없어 상영기회를 갖지 못한 작품 ▲영화제 수상작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작품을 상영해 베트남 독립영화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계획이다.
아트하우스의 관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국내 CGV아트하우스의 운영 노하우를 살려, 감독과의 대화 ‘선데이 톡(Sunday Talk)’, CGV베트남 독립영화제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추가로 도입, 실시할 예정이다. 관람료도 베트남 일반 영화 대비 60% 수준인 VND 40,000(한화 약 2천원)으로 책정했다.
또한 CGV호치민 팍슨파라곤 아트하우스에는 한국영화 전용관을 마련, 매월 1~2편의 한국영화를 편성한다. CJ CGV는 추후 한국의 우수한 독립영화들도 소개하며, 현지 다양성 영화 시장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오는 30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극장 ‘블리츠 퍼시픽 플레이스’에 아트하우스(128석 규모)를 오픈한다. 지난해 1월부터 CJ CGV가 위탁경영을 시작한 인도네시아 극장체인 ‘블리츠 메가플렉스' 중 1개관에 아트하우스를 론칭한다. 블리츠 아트하우스는 인도네시아 영화 전용관으로 주로 현지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블리츠 아트하우스에 대한 현지에서의 기대감도 크다. 인도네시아 대표 시나리오 작가 겸 감독 살만 아리스토는 "다른 극장들에서 만날 수 없는 좋은 작품들을 상영한다니 놀라운 소식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기대감을 나타냈다.
CGV 글로벌사업본부 김종우 상무는 “이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CGV 아트하우스 개관은 해외 현지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CGV가 해외에서도 상생과 문화창조 선도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면서, “앞으로 CGV는 해외 진출국의 영화 저변 확대와 우수 영화 인력 발굴, 선진 기술과 프로그램 지원 등을 글로벌 핵심과제로 삼고 이를 지속적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 CGV는 2006년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이래 현재 중국 39개, 베트남 22개, 인도네시아 12개, 미얀마 3개, 미국 1개 극장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멀티플렉스 체인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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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민안전운동본부 설립기념 총회 열려
을미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무한한 영광을 축원 합니다.
다름아니옵고 저희 국안본은 금반 국민안전처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인가에 따른 창립 기념행사 및 신년 인사회를 아래와 같이
갖고자 초청하오니 공사다망 하신 줄 아오나 부디 참석하시어
국민안전에 대한 시대적 중요성과 함께 자리를 빛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오찬과 기념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 기간 계획■
▶일시 : 2015.1.22(목) 11:00~
▶장소 : 국회 도서관 지하 103호 강당
▶참석 대상 :사)국안본 전국 임.회원 및 초청 내빈 (200 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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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우버' 위치정보 신고 위반 여부 논의
방송통신위원회가 차량공유 앱 '우버' 서비스의 위치정보서비스사업 신고 의무 위반과 관련해, 검찰 고발 여부를 논의한다.
방통위는 오는 22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우버가 위치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판단해 검찰에 고발할지를 의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통위 관계자는 "지난 2013년 8월 국내에서 운행을 시작한 우버는 위치정보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어 위치정보법에 따라 방통위에 신고해야 했지만 이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고하지 않고 관련 사업을 하는 경우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우버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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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GSK.동아ST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약사간 담합으로 공단에 약제비 추가 부담이 발생했다면서 국내외 제약사 두 곳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9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과 동아ST를 상대로 4억7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지난달 24일 첫 공판이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동아ST(당시 동아제약)는 GSK의 항구토약 ‘조프란’을 복제한 ‘온다론’을 시장에서 철수하는 대신 GSK로부터 신약 판매권과 독점권, 인센티브 등을 약속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1년 양사에 공정거래법 위반행위 혐의로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대법원 역시 지난해 2월 양사의 합의가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오리지널약보다 가격이 저렴한 복제약을 시장에서 철수해 소비자들의 지출 부담을 늘렸다”면서, “건보공단 역시 보험 재정을 추가로 지출하는 피해를 입어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약사들의 부당한 담합행위 때문에 공단이 추가로 지불한 약제비를 환수해 이들의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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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5년 의료기기 분야 정책설명회 개최
식약처는 오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2015년도에 달라지는 의료기기 제도와 사후관리 운영계획 등에 대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2015년 달라지는 의료기기 제도와 사후관리 운영 계획에 대한 ‘의료기기분야 정책설명회’를 오는 21일
이번 설명회는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협회.조합.검사기관 등 유관기관, 지방청 의료기기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정책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 주요내용은 ▲'15년 의료기기 정책 추진 방향 ▲‘15년 달라지는 제도(의료기기법령 주요 개정사항) ▲의료기기 사후관리 운영 계획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심사 운영 방안 ▲의료기기 허가.심사 계획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의료기기 안전관리 제도에 대한 관련 업계, 기관 등의 이해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변화되는 의료기기 정책을 사전에 충분히 알려 원활한 제도 정착 및 의료기기 경잭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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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예방 위한 스키장.눈썰매장 특별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스키장, 눈썰매장 등 겨울스포츠 시설 31곳 내 음식점 129개소를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0개소를 적발하고 행정처분 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운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가 오염된 손, 문 손잡이, 사람 간 감염, 오염된 지하수로 인해 전파될 수 있어 겨울철에 국민들이 많이 찾는 스키장.눈썰매장을 대상으로,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2개소) ▲보존식 미보관(1개소) ▲영업자준수사항 위반(3개소)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개소) ▲시설기준 위반(2개소) 등이다.
또한 지하수 살균소독장치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설치된 경우라도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14곳을 채수헤 검사한 결과, 음식점 내에서 판매되는 음식의 조리나 식수가 아닌 직원들이 몸을 씻는 등의 생활용수로 사용되는 2곳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2곳에서는 이들 생활용수가 음식점 내에서 사용되지 않도록 지자체에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조치했다.
식약처는 “이번 특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3개월 이내에 재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재발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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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등 6개국 ‘여권의 사용제한 등’ 기간 연장
외교부는 20일 제29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여권의 사용제한 등’의 기간이 곧 만료되는 이라크.시리아.예멘.리비아.아프가니스탄.소말리아 등 6개국에 대한 ‘여권의 사용제한 등’의 기간 연장 여부를 심의한 결과, 상기 국가들의 정세 및 치안 불안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하고, ‘여권의 사용제한 등’의 기간을 연장키로 결정했다.
이라크, 시리아, 예멘은 다음달 1일부터 7월 31일, 리비아는 오는 2월 3일부터 8월 2일,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는 2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이다.
이날 회의에는 조태열 외교부 제2차관 주재 하에 대통령비서실, 국무조정실, 외교부, 법무부, 경찰청, 국토교통부 등 정부 관계부처와 민간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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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장관-한국노총, 산별대표자 간담회 개최
한국노총 산별대표자와 이기권 노동부장관 간담회가 20일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이기권 노동부장관과 한국노총 중앙 임원 및 산별대표자가 오찬을 함께 하면서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 및 비정규직대책 등 최근 노사정위 논의 사안과 각 산별 노동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기권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지난해 노사정합의를 못했다면 국민들로부터 질책을 받았을 것”이라면서, “이후에도 국민과 노동자 전체를 생각하는 관점에서 한 발 한 발 나가자”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어 “정부는 비정규직 대책을 제출하면서 사회 변화에 맞춰서 일을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노동격차를 줄이고 어려운 사람의 근로조건을 개선하는 것, 그리고 고용형태가 도급이나 용역으로 흘러가는 흐름을 직접고용이나 무기계약직으로 바꿔보자는 크게 세가지 취지에서 안을 냈다”면서, “큰 목적을 위해 한국노총이 깊은 고민을 함께 해서 공통분모를 찾아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동만 위원장은 “노동계는 올해 ‘카트에 탄 장그래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가 과제다. 대책을 마련하는 과정에 한국노총뿐만 아니라 민주노총에도 제안해서 민주노총을 논의의 장으로 끌어들이는데 노동부가 노력 해야 한다”면서, “공공부문 2차 정상화 방안 나오고, 통상임금 판결이 노동계에 불리하게 나오고, 13월의 월급으로 생각했던 연말정산은 세금폭탄으로 돌아오는 등 노동자들이 정말 힘들다”면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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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몰스킨과 어린이후원금 전달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www.childfund.or.kr)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몰스킨 기부 캠페인(Meets Donationg)’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몰스킨 기부 캠페인’은 지난해 판매된 2015 몰스킨 다이어리 한 권당 500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기부 캠페인을 알리는 스티커를 특별 제작해 몰스킨 다이어리와 함께 증정했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날 몰스킨과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은 ‘몰스킨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 총 15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함영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 본부장과 몰스킨의 한국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오성주 ㈜항소 마케팅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문화예술사업 지원금과 남수단 사업 지원금으로 쓰이게 된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단골 재능기부자인 밥장은 10여 년 전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림을 그리기로 결심한 뒤 다양한 작품활동과 함께 130여 개에 이르는 재능기부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그림 교육을 하고 벽화를 그리는 등 재능을 나눔으로써 전세계 어린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함영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몰스킨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후원자들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16일 서울 강남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열린 ‘몰스킨 기부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에서 함영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오른쪽)과 오성주 ㈜항소 마케팅 본부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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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로 세계 속에 한국 알린다...CJ 4DPLEX-관광공사 협약 체결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매력을 4DX를 통해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CJ CGV(대표 서정) 자회사 CJ 4DPLEX(대표 최병환, 이하 CJ포디플렉스)와 한국관광공사(사장:변추석, 이하 관광공사)는 한국의 매력을 해외에 적극 알리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CJ포디플렉스는 유튜브 스타 조쉬가 출연한 한국 홍보 영상물 ‘Imagine your Korea-The Movie (감독 이권)‘를 4DX로 제작해 전 세계 전용관에 선보인다. 1월 말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4DX는 CJ포디플렉스가 한국의 기술로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이다. 모션 체어와 특수 환경효과 장비들이 설치돼, 영화 장면을 따라 의자가 움직이거나 진동이 발생하고, 바람이 불고, 물이 튀는가 하면 향기까지 나는 다양한 오감 효과를 제공한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30개국 150개 상영관을 운영하고, 미래 영화관을 리드할 신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DX로 제작된 영상은 한국 관광 브랜드 슬로건 ‘Imagine your Korea (당신만의 한국을 상상하세요)’을 주제로 만들어진 2, 4분 길이의 한국 홍보물이다. 현재 유튜브에서 ‘영국남자’라는 닉네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쉬가 극중 배우 지망생으로 출연한다.
수원 화성,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신사동 가로수길, 무주 태권도원 및 제주도 등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직접 돌면서 체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작품 기획 단계부터 4DX 효과를 적극 고려했기 때문에, 한국의 정적인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태권도, ATV 라이딩 등 한국 여행의 동적인 재미까지도 느낄 수 있게 했다. 4DX를 통해 다이나믹한 한국의 이미지를 전세계에 적극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관광공사 브랜드마케팅팀 우병희 팀장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추어 원소스 멀티유즈를 기본전략으로 삼아, 공사에서 제작하는 모든 콘텐츠들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CJ포디플렉스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한 형태로 한국을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J포디플렉스 마케팅팀 최연철 팀장은 “한국의 창의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4DX는 최근 세계 30개국 150관, 전체 좌석수 2만을 돌파하는 등 세계 극장 시장을 리드하며 한국의 선진화된 상영 기술을 해외에 적극 소개하고 있다”면서, “이번 MOU를 통해 한국 플랫폼과 한류 콘텐츠의 만남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한국 관광 활성화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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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e연재, ‘빛나거나 미치거나’ 원작 및 미공개 외전 공개
19일 오후 10시에 첫 방영되는 장혁, 오연서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동명 원작 소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는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예스24 e연재(estory.yes24.com)에서 최초 연재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원작 및 미공개 외전을 공개, 풍성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예스24 디지털 콘텐츠 연재 플랫폼 ‘e연재’에서 인기리에 연재됐던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 드라마로도 제작된 바 있는 ‘1%의 어떤 것’ ‘인연 만들기’의 작가 현고운의 달콤한 로맨스 소설로, 연재 기간 동안 총 누적 조회수 약 14만회를 달성하고 종이책과 eBook으로 출간되는 등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빛나거나 미치거나’ eBook은 예스24 주간 전자책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르는 등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예스24 ‘e연재’에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드라마 방영을 기념해 다음달 23일까지 원작 소설을 10화까지 무료로 읽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본편에 실리지 않은 뒷 이야기를 담은 미공개 외전을 단독으로 무료 공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이책 또는 eBook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무한도전 탁상달력(50명), ‘빛나거나 미치거나’ 종이책 세트(30명), 대관령 양떼인형(3명)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예스24 e연재 애플리케이션에 리뷰를 남기는 전원에게 YES포인트 2000원을 지급하고, 우수 리뷰 작성자를 뽑아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예스24는 최근 영화나 드라마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미디어셀러를 구입하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 ▲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포함해 영화로 개봉된 원작 소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허삼관 매혈기’,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의 동명 원작 소설 ▲ ‘내 심장을 쏴라’ 등의 미디어셀러를 구입하면 소니 아웃도어 액션캠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