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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6’ 국내 사전예약 첫날 2만1016대 기록
기아가 EV6 국내 사전예약 첫날에 2만1016대 기록했다기아는 3월 3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영업점을 통해 EV6 사전예약을 한 결과 첫날 예약 대수가 2만1016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월 출시한 4세대 쏘렌토가 보유하고 있던 기아 SUV 모델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8941대를 뛰어넘는 기록이자, 단 하루 만에 올해 판매 목표치 1만3000여 대를 162% 초과한 기록이다. 기아는 올해 브랜드 리론칭 이후, 승용 모델 K8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8015대로 역대 승용 모델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V6 모델별 구체적인 사전예약 비율은 △스탠다드 10.3% △롱 레인지 64.5% △GT-Line 20.6% △GT 4.6%로 롱 레인지와 GT-Line가 전체 대수의 85%에 해당하는 선택을 받았는데 이는 전기차의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를 중시하는 고객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EV6 롱 레인지 모델은 77.4kWh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 시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 방식으로 최대 4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2WD, 19” 휠,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 방식으로 측정한 당사 연구소 예상치 기준). 3월 30일 세계 최초로 공개된 EV6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한 독창적이고도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전기차 전용 기술과 고성능 GT 모델로 대표되는 주행성능 등이 탑재돼 글로벌 미디어와 고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Top Gear)는 “과거 니로를 통해 전기차 기술력을 증명한 바 있는 기아가 E-GMP라는 완전히 새로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바탕으로 EV6를 출시했다. 얼마나 좋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 역시 “듀얼 모터 방식의 EV6 GT는 584마력으로 불과 3.5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 가능한 데, 이는 지금까지 제작된 기아 차량 중 가장 빠를 뿐만 아니라 포르쉐 타이칸 4S보다 더 강력하고 빠를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잘롭닉(Jalopnik)은 “기아는 수년간 스팅어와 K900(국내명 K9)과 같은 모델들로 자동차 제조사 순위에 기반한 예측을 뒤집어왔다. 그리고 EV6는 다시 한번 고정관념을 깨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EV6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글로벌 고객들도 EV6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높은 관심을 내비쳤다. 잘롭닉 기사에는 ‘전기차나 기아의 팬이 아닌데, 이번 EV6는 매우 보기 좋은 외관을 가졌다’는 댓글이 달렸다. 오토카 기사의 댓글에는 ‘80%까지 충전하는 데 단 18분이면 된다는 것은 전기차가 지녔던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기아는 EV6의 사전예약 첫날부터 수많은 고객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전기차의 특색을 살린 한층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긴 주행거리, 최첨단 전기차 특화 사양 등으로 EV6는 기존에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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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 특구사업 블루오션
계명대학교 약학대학 객원교수((주)파미노젠 ICT 대마연구 소장) 박사 김문년대마(Cannabis)는 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치료하는 약(藥)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마의 물질 성분에 따라 약리적 문제로 보기에 앞서 대마의 식물체 전부를 마약류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대마 산업의 시대적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게다가 질병 치료의 효과가 탁월한 CBD(Cannabidiol) 성분까지 마약류로 규정하고 있어 대마 산업의 활성화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 2017)에 따르면 대마의 약리적 효능은 항균성, 항염증성, 통증 완화, 신경보호 등 유용성이 다양하게 많다는 것을 발표했다. CBD는 향정신성 약물특성을 갖고 있지 않으며, 남용이나 의존성이 없으므로 안전하다. 특히,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 질환, 뇌전증, 암,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효능이 인정 받아 CBD를 국제 마약 통제에서 제외하도록 마약위원회(CND)에 권고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2일 제63차 UN 마약위원회에서 대마초와 대마초 수지(대마의 암꽃 끝에서 분비되는 점액)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약물군(ScheduleⅣ)에서 삭제하게 되었다. 세계적으로 CBD에 대한 연구와 규제가 빠른 속도로 완화되고 있다. 미국 FDA는 뇌전증( Epilepsy) 치료제인 에피디올렉스(Epidiolex)를 사용 승인(2018. 6.25) 했다. 그리고 캐나다 보건부는 의료목적 대마사용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다. 주로 암,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스 관절염, 에이즈(AIDS) 등에 의료용 대마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20년 3월 12일 의료용 대마를 환자 치료목적으로만 수입·사용할 수 있도록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일부 개정하여 대마 성분 의약품인 Marinol(성분명 Dronabinol), Cesamet(성분명 Nabilone), Sativex(성분명 THC, CBD), Epidiolex(성분명 CDB)를 승인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는 의약품에 대한 법적 정의가 부재하여 여러 질환에 적용하는 것이 불가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21년)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뇌전증 환자는 40만 명 정도이며 약물 치료자는 19만 명으로 추산한다. 뇌전증이란 뇌에서 전기에너지가 한꺼번에 비정상적으로 방출되는 증상으로 '발작'이 반복되거나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질환이다. 현재 뇌전증은 약물치료를 통해 70%의 환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30%는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로 약물치료에도 경련을 일으키며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행히도 2021년 3월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Epidiolex 내복액이 임상적 유용성, 비용 효과성, 관련 학회 의견 등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평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상을 거쳐 상한금액을 결정했다. Epidiolex 내복액은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수입하는 중증 뇌전증 치료제로 139만 5496원에 등재되었다. Epidiolex는 현재 비급여로 연간 투약비용이 약 2,000만 원으로, 건강보험 적용 시 투약비용 환자부담이 약 200만 원(산정 특례 상병으로 본인 부담 10% 적용) 수준으로 경감되었으며 2021년 4월 1일부터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된다. 2020년 1월 GW Pharmaceuticals Plc. CEO Gover의 CNBC 인터뷰에 따르면 2019년 Epidiolex의 판매액이 약 3조 3천억 원(29억 6천만 달러; 4/4분기 10억2백만 달러)이었다. 2022년에는 약 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매우 놀라운 시장의 반응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시장이 Epidiolex의 유효성과 가치를 신뢰하는 결과이다. 국정감사(2020년) 자료에 의하면 2019년 한 해 동안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환자들에게 제공한 대마 성분의약품도 주로 CBD성분의 Epidiolex(100ml/1병)로 606건이었다. Epidiolex 1병의 수입가격이 164만 원이었는데, 30kg 소아 기준 뇌전증 증상개선을 위해 한 달에 1병 복용과 장기간 또는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치료비용은 매우 부담스러운 실정이다. 뇌전증의 유병 기간은 20년 이상으로 길고, 기존 약물 5가지도 투여된다. 하지만 발작 조절이 되지 않는 약물 난치성 환자들을 포함해 신약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은 이미 입증되었다. 이번에 Epidiolex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되어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기존에는 특별한 대안이 없던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에게 고통과 경제적 비용이 부담되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의료 대마 산업의 활성화로 인하여 다양한 질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보다 향상된 삶의 질을 가져올 것으로 본다. 대마의 본향인 안동시가 ‘경북 산업용 헴프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2020년 7월 6일)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전국 최초로 투자유치과에 ‘의료용 대마 특구팀’을 신설하여 특구 사업 선정 기업과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대마 신약개발 전문기업, 대마실증연구센터를 건립, 헴프관련 기업 등을 유치하고 있다. 이로써 안동이 대마의 중추도시로 부각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은 대마와 천년의 역사를 함께해 오고 있다. 대마의 약리적 효능을 봤을 때 이제는 의료용 대마가 법제화되어야 할 것이다. 중앙정부와 국회는 대마 산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대마의 약리작용과 위험도에 따라 의료용(Marijuana)과 산업용(Hemp)으로 구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별히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의 용어 정의는 재정립되어야 한다. 아울러 국제적 대마 정책에 동반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CBD 함량이 높은 K-대마 종자를 개발하여 미래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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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청소년 불법카메라 점검단 운영
□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관내 고등학교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협력, 청소년 불법촬영범죄 예방과 교내 불법카메라 상시점검을 위해 합동 점검단을 운영한다. ‘청소년 불법카메라 점검단’은 교내 경찰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된 불법카메라 점검단으로, 꾸준히 발생하는 교내 불법촬영 범죄 예방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교내 불법카메라 상시점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기섭 서장은 “불법촬영 범죄는 촬영물 유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성이 크고 우발적 범행이 많아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협력해준 광주중앙고등학교와 경찰동아리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불법카메라 점검단’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주기적으로 경찰과 점검교육 및 합동점검 등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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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마음까지 헤아린 정수기 출시를 시작으로… 5년만에 연매출 500억 내다보는 스타트업 ‘더파운더즈’
(사진설명 : 프로젝트21 시그니처 제품인 선인장 정수기)2017년 국내 한 온라인 펀딩사이트에는 고양이들의 습성을 고려해, 흐르는 물을 직접 음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정수기 제품이 올라왔다. 해당 제품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이 21살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편의용품, 간식, 영양제 등을 제공하는 브랜드 프로젝트21이 탄생했다. 프로젝트21 브랜드를 시작으로 더파운더즈(대표 이선형, 이창주)는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 헤어케어 브랜드 라베나, 향수 브랜드 유즈를 보유한 소비재 브랜드 빌더로 성장했다. 더파운더즈는 2020년 기준 연매출 148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은 500억 이상을 예측한다고 밝혔다. 더파운더즈 이선형 대표는 “국내 반려동물 시장 성장률이 지금처럼 높기 이전부터, 성장 잠재력을 판단해 고객 경험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했던 것이 회사가 초기에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판단하고,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서비스를 기획하는 기업의 핵심 역량을 여러 소비재 영역으로 확장시킨 것이 매출 급성장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더파운더즈의 재무 실적은 자사가 보유한 네 개의 브랜드가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다. 화장품 브랜드 아누아는 헬스앤뷰티(H&B)매장 “랄라블라”에서 스킨부문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해외 10여개국에 진출했다. 프로젝트21의 경우 작년에 출시한 반려동물을 위한 영양제 라인이 높은 매출을 보이며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더불어 작년에 신규 런칭한 향수 브랜드 유즈와 헤어케어 브랜드 라베나 역시 런칭 직후부터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선형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핵심역량 기반으로, 다양한 소비재 시장에서 신사업을 준비중이다. 기존 브랜드의 빠른 성장세에는 회사 내 훌륭한 인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팀별로 실행을 통해 배운 인사이트를 공유해서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만든 것이 회사 성장에 주요한 요인이었던 만큼 올해에는 대규모 채용을 통해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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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실패박람회’ 사업 선정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의장 이정희)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실패박람회’에 자율기획프로그램 유형으로 응모, 지난 3월 17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실패박람회는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및 재도전을 응원, 지지하는 사회 분위기 지역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며, 다양한 단체들의 지역사회 내 실패 경험을 자산화하고, 관련 제도개선, 정책반영을 위한 의제 발굴 계기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활동이다.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지난 2년간 ‘대한민국 여성스타트업 포럼’이라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올해 이를 사단법인으로 따로 발전시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2020년 11월 한 해의 포럼을 마무리하며 여성스타트업의 도전과 실패 극복 관련 사례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형성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포럼은 지속적으로 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여성스타트업의 실패를 최소화하고, 여성스타트업 및 어드바이저 간 소통을 늘려 소통 및 정책적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지난 포럼의 자료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실패사례를 공유하고 숙의 토론을 통해 재도전 정책을 발굴하여 여성 기업가에게 도움이 될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2021 대한민국 여성스타트업 포럼’은 여성기업가의 사업경험 공유 및 경험자산화를 위한 ‘공감포럼 여담’과 여성기업 환경 분석 및 소통을 위한 정책제언을 목표로 하는 ‘정책 포럼’, 그리고 여성기업가들의 경험 공유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참여 프로그램으로 총 8개월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백신 보급 및 집단면역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여성스타트업 포럼 이정희 의장은 “런던시에서 주최한 여성스타트업들이 모인 ‘다양한 기업가정신 써밋(London Diverse Entrepreneurs Summit)’에 초청받아 간 적이 있다. 참여한 여성 기업들이 국가의 경제적 성장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논의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스타트업은 정부가 지원으로 성장하는 존재가 아닌 국가의 사회적, 경제적 성장을 이끄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여성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이를 모색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며, “여성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사회적지지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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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스텐,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 ‘디자인 한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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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우리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지난 26일 우리은행 초월역지점을 방문해 빠른 판단과 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난 3월 17일 우리은행 초월역지점에서 창구 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 는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한 사건에 연루되어 피해자가 되었다. 사건조사를 도와드리는데 현금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2500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의 말에 수상함을 느껴, 어느 경우에도 경찰이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으며,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 등을 이야기하여 설득 후 곧바로 112로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권기섭 서장은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찰과 금융기관이 협력체계를 유지해 보이스피싱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발생 및 피해액이 매년 크게 증가추세라며,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500만원 이상 인출 시 112신고로 피해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사기관·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하여 계좌가 범행에 사용되며 특히 경찰이나 검사 등으로 사칭하여 범죄혐의 탈피 혹은 계좌를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현금 이체를 요구할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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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위 식물성 음료 브랜드 Alpro, 제1회 ‘라떼아트 챔피언십’ 성황리 마무리
왼쪽부터 3등, 1등, 2등 수상자 황유경, 김영진, 이영화 바리스타커피앤칵테일(CNC)이 ‘Alpro 제1회 라떼아트 챔피언십(이하 라떼아트 대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2월 18일 예선을 시작으로 이달 22일 결승전으로 마무리된 라떼아트 챔피언십은 커피앤칵테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커피 전문점 업계 활성화 및 Alpro 바리스타 브랜드 신규 론칭 홍보를 위해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한 온라인 라떼아트 대회다. 커피 라떼아트는 예술을 넘어 문화적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바리스타와 커피를 사랑하는 대중이 함께 어우러져 커피 업계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취지를 둔 이번 대회는 결승전을 제외한 예선, 본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예선 대회 주제로는 △지정 패턴 ‘푸어링 1잔(3단 튤립)’ △자유 패턴 ‘디자인 소스 에칭 1잔’이 주어졌다. 참가자가 주제에 맞게 라떼아트 작품을 만들어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심사위원들이 평가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은 2월 18일~24일까지 진행됐고, 예선 통과 작품은 3월 5일~11일까지 본선을 진행했다. 오프라인 결승전은 3월 22일 서울 압구정로데오에 있는 모닌(MONIN)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치열한 대결 끝에 제1회 라떼아트 대회 우승자는 김영진 바리스타가 선정됐다. 김영진 바리스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이어 △2등 이영화 바리스타(상금 100만원) △3등 황유경 바리스타(75만원) △4등 이준 바리스타(50만원) △5등 박혜빈 바리스타(25만원) △베스트 퀄리티 인스타그램 포스트(Best Quality IG post) 신혜정 바리스타까지 총 6명의 바리스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받은 김영진 바리스타는 “일반 우유가 아닌, 식물성 우유로 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얻게 돼 감사하다”며 “예쁘고, 맛도 좋은 데다 건강하기까지 한 라떼아트를 앞으로도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Alpro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커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며 “최근 코로나로 소상공인 커피 전문점은 물론이고, 커피 관련 업계 모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Alpro 라떼아트 챔피언십이 바리스타를 포함해 커피를 사랑하는 대중 모두가 잠시나마 즐거움을 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커피앤칵테일 개요 커피앤칵테일(CNC)은 서울에 본사가 있는 통합 서비스 수입, 유통 기업이다. 국내에서 25년 이상의 업력을 쌓은 브랜드 마케팅, 물류, 다채널 유통 부문 로컬 리더 CUC 산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8년 CUC의 자회사가 됐다. CNC의 주력 사업은 프리미엄 수입품 판매 및 마케팅으로, 조직 목표는 국내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 구축과 개발을 실행하는 것이다. 페리에를 비롯해 모닌과 스내플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핵심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알프로 개요 다국적 식음료 기업 다논(Danone)이 운영하는 식물성 제품 브랜드 알프로(Alpro)는 1980년에 설립돼 벨기에 겐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유럽 NO.1 식물성 음료 브랜드로 귀리, 코코넛, 콩, 아몬드, 헤이즐넛, 캐슈, 쌀 등 다양한 식물성 원료로 만든 비건 식품 및 음료를 제조한다. 현재 유럽과 미주 및 아시아 전역에서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알프로 공식 수입원인 커피앤칵테일(CNC)는 다논과 알프로의 유통 및 판매 계약을 맺고 2021년 1월부터 알프로 바리스타 시리즈의 오트, 코코넛, 아몬드(1ℓ 제품)를 수입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포트폴리오를 늘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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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현대자동차 스타리아가 사전계약 첫날에 1만1003대를 기록했다현대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 대수가 1만10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준중형 세단 및 SUV 시장의 현대차 대표 모델인 아반떼, 투싼 등의 사전계약 대수를 상회하는 수치로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외연을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아반떼 1만58대, 투싼 1만842대). 현대차는 스타리아가 혁신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스타리아 라운지는 주행감 및 편의안전 사양을 극대화한 고급 모델로 고객들의 다양한 차량 라이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 이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하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또한 현대차 최초로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한 점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탑재해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스타리아의 판매가격은 디젤 및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카고 3인승 2726만원 △카고 5인승 2795만원 △투어러 9인승 3084만원(단일 트림 운영) △투어러 11인승 2932만원 △라운지 7인승 4135만원(단일 트림 운영) △라운지 9인승 3661만원부터 시작한다(라운지 7인승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한편 현대차는 스타리아 사전계약에 맞춰 ‘Premium Space for Next Mobility’를 테마로 하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스타리아를 우주 함선에 비유해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전달하고 단순한 이동을 넘어선 프리미엄 공간 경험을 제시하는 해당 영상은 현대차 갤러리 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갤러리 페이지: https://www.hyundai.com/kr/ko/e/vehicles/stari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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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2021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충남연구원이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0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올해 제1차 추경예산안, 규정 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5일 연구원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0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올해 제1차 추경예산안, 규정 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일반회계 추경예산의 경우, 2020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감액, 도 및 시군 출연사업 증액 등 총 2억3800만원이 증가했다. 그리고 특별승진제도 신설, 병가제도 개선 등을 담은 인사관리규정 일부를 개정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한 정책 연구와 충남도 대표 정책 플랫폼 구축 등을 기반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던 시기”라며 “출연금 및 수탁연구 감소, 코로나19 등 재정 여건 악화로 인해 연구원 경영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충남도와 15개 시·군의 적시적인 정책 개발을 위한 안정적인 예산 확보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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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 삼강엠앤티와 해상풍력 하부 구조물 분야 협력 MOU 체결
왼쪽부터 백두현 고성군수, 예스퍼 홀스트/유태승 CIP/COP 코리아 공동대표, 송무석 삼강엠앤티 회장,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대사,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투자운용사인 덴마크의 CIP는 24일(수) 해상풍력 하부 기초 구조물 분야 전문 회사인 삼강엠앤티와 국내 해상풍력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IP는 세계적으로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 건설 및 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기술,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강엠앤티는 고품질의 재킷 타입 하부 구조물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노파일 타입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 해상풍력 사업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경남 고성 삼강엠앤티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CIP/COP 코리아 유태승 대표, 예스퍼 홀스트 공동대표와 삼강엠앤티 송무석 회장 외에 아이 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백두현 고성군수도 함께 참석해 양사의 업무협약을 축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CIP/COP 코리아 유태승 대표는 “이번 삼강엠앤티와의 협력으로 CIP의 해상풍력 사업에 있어 중요한 부분인 하부구조물 분야에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기대된다”며 “향후 CIP는 국내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업체의 동반성장 및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우리나라의 해상풍력 5대 강국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스퍼 홀스트 대표는 “삼강엠앤티는 현재 CIP의 대만 창팡·시다오 지역 589M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에 하부구조물을 공급하는 등 CIP와 꾸준히 협력해 온 기업”이라며 “삼강엠앤티와 한국 해상풍력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해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양사 간 협력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는 “해상풍력은 어느 재생에너지보다 폭넓은 가치사슬(벨류체인)로 이루어진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국과 덴마크 양국이 각각 가치사슬의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고, 이 업무협약이 양국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IP는 약 20조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해 4개 대륙 14개 국가에서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그린에너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덴마크에서 10GW 규모의 에너지 아일랜드(vindф) 조성사업을 추진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s://cipartner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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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미얀마 군부의 반민주 쿠데타 규탄 대회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반대하며 미얀마의 자유민주화를 요구하는 무고한 시민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잔혹한 학살행위를 규탄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회원 미얀마 반민주 쿠데타 규탄대회’를 가졌다. 자총은 24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본부에서 본부 임직원과 17개 시도지부 회장 및 임직원들이 정부의 방역 치침에 따라 온라인 화상으로 모여 미얀마 국민의 자유를 심각히 훼손하는 미얀마 군부의 반민주 쿠데타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는 전국 17개 시도 릴레이 규탄을 시작했다. 박종환 총재는 규탄 대회에 앞서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옹호 발전시키는 한국자유총연맹은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를 위해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및 무고한 국민에 대한 학살행위를 규탄한다”고 말했다. 화상으로 릴레이 규탄 대회를 선포한 후 자총 본부 앞에서 박종환 총재 그리고 최역 사무총장 및 주요 임직원들이 규탄 성명서 낭독 및 규탄 구호를 제창했다. 이후 서울지부 등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지회에서 5~10명 내외의 자총 회원들이 릴레이 규탄 성명 낭독 및 규탄 구호 제창을 하는 릴레이 규탄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자총은 UN에서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NGO 단체로서 인류 공영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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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찐빵, 2021년 자활기업 공모 창업자금 선정
홍천군 홍천찐빵 자활기업(대표 박유택)이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에 선정되어 창업에 필요한 제반비용 6,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창업자금은 전국적으로 20개 자활기업이 선정됐으며,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자활센터 오맘스 자활기업과 홍천지역자활센터 홍천찐방이 유일하다. 지원금 6,000만원은 홍천찐빵 사업장 내 물품구입과 노후시설 리모델링에 활용할 계획이다. 홍천찐빵 자활기업은 홍천지역자활센터에서 홍천찐빵사업단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아 설립됐다. 자활기업이란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이다. 홍천군에는 집수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보금자리 건축과 찐빵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홍천찐빵 2개의 자활기업이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찐빵의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 선정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들이 자립자활을 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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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마이 제네시스’ 출시
제네시스가 출시한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마이 제네시스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들의 자동차 라이프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인화 모바일 서비스 앱 ‘MY GENESIS(마이 제네시스)’를 22일 출시했다. MY GENESIS 앱은 스마트한 차량 관리를 위한 맞춤 분석 데이터는 물론 차량 관련 서비스 예약 기능,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한 쇼핑 서비스,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 등 종합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제네시스는 개인별 사용자 경험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운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차계부 및 소모품 교환 시기 정보, 1대1 버틀러 서비스, 고객의 위치와 날씨, 시간 등 환경에 따라 변하는 홈 화면 등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등 정유 3사와 데이터 연동 협약을 체결해 고객이 주유 포인트를 적립할 때마다 주유 내역이 MY GENESIS 앱 내 차계부에 자동으로 입력돼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제네시스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구축을 통해 MY GENESIS 앱만으로 차량 정비 예약, 정비 진행 현황 및 정비 리포트 확인 그리고 비대면 원격 진단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리운전과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도 앱을 통해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차량을 위한 다양한 차종별 전용 상품과 브랜드 굿즈를 MY GENESIS 앱에서 멤버십 포인트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MY GENESIS 앱은 차량 관련 서비스뿐만 아니라 여행, 음식, 예술, 스포츠 등 다채로운 분야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제공한다. 제네시스를 즐길 수 있는 노하우와 드라이빙에 필요한 유익한 팁은 물론 취향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한편 제네시스는 MY GENESIS 앱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한 달여간 진행한다. 먼저 앱 다운로드 및 사용 후기 작성 등을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2박 숙박권(2명) △에어팟 프로(10명) 등 상품을 증정하며, 추가로 MY GENESIS 앱을 통해 ‘나만의 제네시스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제네시스 모델을 한 달간 시승해볼 수 있는 △제네시스 스펙트럼 이용권(3명)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MY GENESIS 앱 및 제네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차량 관리 등 고객분들이 자동차를 이용할 때 들어가는 수고와 불편을 덜어 드리기 위한 차원에서 MY GENESIS 앱을 개발하게 됐다며 더욱 고도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 홈페이지: http://www.gene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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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 풀라인업 출시
삼성 고해상도 모니터 S80A, S65UA삼성전자가 다양한 혁신 기술로 더욱 새로워진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를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본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고해상도 모니터는 3개 시리즈(S8, S7, S6), 총 10개 모델로 사무 환경에 특히 적합하며, 화질과 편의성을 개선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 특성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1년형 전 모델에 △10억 컬러 △178도 광시야각 패널 △HDR10 지원 기능 등을 탑재해 화질을 강화했다. S8 시리즈는 27형·32형 모두 UHD(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sRGB 99% 색 영역까지 지원해 더욱 선명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sRGB : 인터넷, 모니터, 프린터 등에 사용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HP가 서로 협력해 만든 표준 색영역). 또한 S8과 S6 시리즈는 USB-C 타입 포트를 통해 케이블 하나로 화면이 연결되고, 최대 90W 충전과 10Gbps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이밖에 USB 3.0, USB 허브 등 다양한 연결 기능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과 범용성을 모두 갖췄다. S7 시리즈는 S8 시리즈와 같이 27형·32형의 UHD 해상도로 출시되며, 초슬림 스탠드를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S6 시리즈는 34형·32형·27형의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고, QHD(2560x1440) 해상도와 화면을 분할해서 사용 가능한 PBP(Picture By Picture), 화면 안에 작은 화면을 띄울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지원해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특히 S60UA 모델은 유선 LAN(RJ45 호환)을 지원해 원격 부팅(Wake on Lan) 등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 허브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어 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중 34형 모델은 1000R 곡률의 커브드 디자인, UWQHD(3440x1440) 해상도, 21:9 와이드 스크린 비율을 적용해 시각적 편안함과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제공한다. S8, S6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스탠드를 적용해 △높낮이 조절(HAS, Height Adjustable Stand) △화면 상하 각도 조절(Tilt) △모니터 좌우 회전(Swivel) △화면 가로·세로 전환(Pivot)이 자유로워 모니터를 공간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3면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어느 작업 공간에나 조화롭게 어울린다(* S70A는 화면 상하 각도 조절(Tilt)만 지원).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에는 장시간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눈 보호 기능도 대거 탑재됐다. △‘어댑티브 픽처(Adaptive Picture)’ 기능이 새롭게 적용돼 화면 밝기와 색온도가 주변 환경의 변화에 맞게 42단계로 자동 조정되고 △눈에 피로를 주는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키는 ‘눈 보호 모드(Eye Saver mode)’ △화면 깜박임을 줄여 시력을 보호하는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능도 탑재됐다. 이 같은 기능을 기반으로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 전 모델은 글로벌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인텔리전트 아이 케어(Intelligent Eye Care)’ 인증을 받았다.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는 △스웨덴 전문 사무직 조합인 TCO(The Swedish Confederation Of Professional Employees)가 전자파, 유해 물질, 에너지 소비 등의 항목을 엄격한 기준으로 검증해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 ‘TCO Displays’ △미국 정부기관인 친환경가전협회가 친환경 관련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EPEAT(Electronic Product Environmental Assessment Tool) △미국 에너지부가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에너지 스타’ 등을 받아 최고의 친환경 모니터임을 입증했다(* S60UA, S60A 32형 제외). 삼성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의 국내 출고가는 사이즈와 모델에 따라 45만~67만원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웹 브라우저와 문서 편집, 메신저 등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사용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QHD급 이상의 고해상도 모니터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이 요구하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해상도 모니터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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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1시간 내 빠른 배송 매출 457% 신장
GS수퍼마켓에서 직원이 배달 인기 상품 삼겹살과 대왕연어초밥을 들고 있다 GS수퍼마켓(GS THE FRESH, GS더프레시)가 도심에 위치한 점포를 세미다크스토어로 활용한 1시간 내 배송 서비스가 도입 초기 대비 배달 매출이 457% 신장하며 고객에게 확실한 호응을 얻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GS THE FRESH, GS더프레시)은 제공하는 1시간 내 배송 서비스의 3월(1일~20일) 매출이 12월 동기간 대비 약 457% 신장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GS수퍼마켓의 배송 서비스의 3월(1일~20일)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최고 피크타임 1, 2위는 오전 11시와 오후 17시였다. 인기 상품은 삼겹살, 대왕연어초밥, 딸기, 통닭 순으로 나타났다. 점포 방문 고객의 메인 이용 시간대가 16~20시인 것과 달리, 배달 요청은 11시~12시, 17시~18시 이용 고객이 많았다. 아침 시간대에 출근, 등교 등을 하고 난 이후 먹거리 주문과 저녁 식사 재료 및 군것질거리를 주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오전 11시의 경우, 대왕연어초밥과 문어볼 등 조리식품 요청이 해당 카테고리 일 배달 주문 요청 중 40% 이상 집중됐고, 17시에는 삼겹살, 통닭 등 축산 카테고리가 하루 주문 금액 중 60% 이상, 계란, 채소 등 식재료는 80% 이상 주문이 발생했다. 계절과일 딸기의 경우, 피크 타임 없이 전 시간대에 주문량이 고르게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GS수퍼마켓의 배달 서비스의 강점은 다양한 플랫폼의 활용과 근거리 배송이다. 전용 GS수퍼마켓 앱 외에도, 요기요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22시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각 앱의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직영, 가맹 320개의 점포를 활용해 등록된 주소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점포에서 배송이 가능해 1시간 내 받아 볼 수 있으며, 점포에 보유하고 있는 식품류 외에도 생필품까지 약 2000여 개의 상품을 동시에 주문이 가능해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GS수퍼마켓 앱은 매주 20여 개 상품에 대해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해 알뜰한 가격으로 쇼핑이 가능하다. 1월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2월 대비 3월(1일~20일) 사전 예약 주문량이 약 42.3% 신장했다. GS수퍼마켓에서는 온라인 배달 고객 대상으로 ‘블랙 후라이드데이’ 행사를 3월 한 달, 매주 금/토/일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GS수퍼마켓 치킨 카테고리 매출 1위 시장통 마늘 후라이드 외 맛동네닭강정, 땡초마요치킨, 블랙마늘치킨 등 4종을 각 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모든 구매 고객 대상으로 치킨무도 증정한다. 현재 4종 상품의 매출은 전월대비(1~20일 기준) 220.9% 신장세를 보이며, GS수퍼마켓 인기 배달 상품 상위에 올라있다. 한편 GS수퍼마켓 전점포에서는 대파를 비롯한 주요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이 있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흙대파, 청도미나리, 양파 및 지정농장 신선란 할인 행사 등을 알뜰한 가격으로 판매해 물가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GS수퍼마켓은 지난해 시작한 1시간 내 배송이 고객들에게 확실히 인식되며 근거리 배달 서비스로 자리를 잡았으며, 고객에게 가까이 있는 GS수퍼마켓의 입지를 적극 활용해 옴니채널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잡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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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맛집 육성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부터 무안맛집 육성을 위하여 관내 5곳의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무안연꽃축제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요식업체들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자에 한해 5개 업체를 컨설팅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메뉴개발, 위생관리, 판매전략, 고객서비스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전문컨설턴트의 1:1 현장 코칭을 받게 되며, 전문 컨설팅은 TBK외식창업전략연구소 김태수 소장과 조리의 명인 구본길 대가가 함께 실시한다. 업체와 전문가 간 충분한 사전 소통과 교육·시식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으로 현장코칭이 마무리되면 5개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전수 받은 메뉴들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한다. 김산 군수는 “맛집 컨설팅이 완료되면 우리 지역 대표음식 발굴을 통한 방문객 유치와 새로운 컨셉의 메뉴 개발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외식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경쟁력 있는 맛집을 다수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무안 음식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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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 33데이 콤보팩 완판 행진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 이미지□ 문경시(시장 고윤환)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출시한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이 한정수량 매진 후 추가판매를 진행하는 등 완판행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 사업단은 ‘문경장터 약돌며느리’ 밴드를 통해 2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 200세트를 한정 판매했다. 약돌돼지 삼겹살 1kg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문경 생미나리 1kg를 배송비 포함 33,000원에 선보여 단기간에 매진을 기록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 한정 판매 기간이 끝난 후에도 소비자들의 주문 요청이 이어지자 사업단은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 추가판매도 진행했다. 그 결과 33데이 콤보팩과 삼겹살, 미나리 단품판매로 단기간 내 약 1000만원 매출을 달성했다. □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33데이에 맞춘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제철 미나리의 조합이 센스 있고 좋았다”, “콤보팩을 맛있게 먹는 설명서까지 친절하게 넣어주고, 산지에서 바로 받은 싱싱한 삼겹살과 생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신선한 미나리에 감동했다”고 호평을 보냈다. □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판매가 어려워진 가운데 비대면으로 문경약돌돼지 축산농가와 미나리 농가의 소득증진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33데이를 맞아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문경 미나리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 권용문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장은“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33데이를 맞아 문경약돌돼지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다 문경약돌돼지 33데이 콤보팩 한정 판매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행히 성황리에 판매가 이루어져 문경약돌돼지 축산농가와 문경 미나리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사업단은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문경 미나리로 33데이 콤보팩을 구성했듯이, 앞으로 문경약돌축산물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연구하고 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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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산업 장순옥 대표, 대한장애인지원재단에 창립 30주년 기념 6억원 상당 물품 기부
장수산업 장수돌침대 장순옥 대표이사2021년 03월 17일 -- 대한장애인지원재단(박우철회장)은 17일 장수산업 장수돌침대의 장순옥 대표가 30주년 기념으로 물품과 재단 운영기금 등 총 6억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어려운 이웃과 중증장애인, 자원봉사자,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하는 군인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장수산업 장수돌침대는 1992년 12월 24일 창립해 30년이 된 2021년을 고객 감사의 해로 정했다. 대한민국의 돌침대 명품 장수기업의 장수옥 대표는 “30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 돌침대 브랜드가 되기까지 장수 고객들의 수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더 함께 나누고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수돌침대는 업계 최대 규모인 100만 고객 유치와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30주년간 쌓아온 건강침대부문 노하우로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3회 연속 수상했으며, 14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명품 브랜드 건강침대부문 대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한편 장수돌침대 장수산업은 한국의 온돌 문화를 전파하는 대한민국 대표 돌침대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고객을 사돈 맺는 것처럼 대하는 사돈 경영을 통해 소비자와 사돈처럼 소통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정하고 고객 만족도 100%를 목표로 독자적인 고객 서비스와 기술 개발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지원재단 개요 대한장애인지원재단은 1997년도 대한민국장애인후원회(통칭) 설립 목적을 토대로 봉사하는 단체이다. 전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생활화를 통해 장애인 체력 향상과 재활을 목적으로 건전하고 명랑한 사회기풍을 조성하고, 아울러 장애인체육경기단체(생활체육)를 총괄하며 우수한 경기지도자를 양성후원한다. 한국재가 장애인의 발전과 북한이탈주민 탈북민들의 대한민국 정착에 노력하고 이를 토대로 통일대한민국에 앞장서며 대한민국의 향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한민국의 장애인 후원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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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육군 제1보병사단 11여단에 핸드 클린 겔 3500개 전달!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젠피아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나라와 국민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돕기 위해 생활 위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손 세정제 지원에 나섰다.
시크릿키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1보병사단 11여단에 더러워진 손을 깨끗이 할 수 있는 시크릿키 ‘핸드 클린 겔’ 3500개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하는 시크릿키의 핸드 클린 겔(500ml)은 물 없이 더러워진 손을 깨끗이 할 수 있는 겔 타입의 손 세정제다. 에탄올이 74% 함유되어 위생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녹차,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이 손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기부 물품은 육군 제1보병사단 11여단의 부대 내 사무실, 생활관 등에 비치되어 간부, 병사 등 전 국군장병들의 생활 위생 개선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젠피아는 수년간 소외계층 복지 증진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을 보태기 위한 기부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해 3월에는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구지역 100가구에
생필품을, 8월에는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한 섬유탈취제 약 2000개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아동과 노인에 이르는 취약계층을
위해 5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젠피아 정진오
대표는 “휴가와 외출이 어려워 피로도와 스트레스가 높은 상황에서도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장병들의
건강이 곧 국방의 힘인 만큼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