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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대토론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5월 13일(목) 오후 2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국리민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자총이 주최하는 이번 ‘국리민복 대토론회’는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총 활동 방향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에 요구되는 시대정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토론회는 자유평화연구원 백성호 원장의 사회로, 강원대 신중섭 교수, 성신여대 서현진 교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황정옥 국장, 자총 대전지부 박인국 회장, 자총 전국여성협의회 정영순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주제에 대해 개인별 발표 후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행사에 앞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의 일상화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오늘 대토론회를 계기로 자총은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과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통합으로 국리민복에 기여하는 폭이 더 증대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총은 지난 67년간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최고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국민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자총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 NGO 단체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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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권일용·가수 노지훈·국악인 송소희·배우 이문식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노지훈, 국악 아이돌 송소희, 명품 조연배우 이문식이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돼 경기도의 각종 정책 홍보 활동을 펼친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이들을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활동기간은 2년이다. 권일용 교수는 현장감식요원 겸 형사로 재직하면서 강력 범죄자 1천여 명을 프로파일링해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2017년 경정으로 명예퇴직 후 현재 동국대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프로파일러로 활동 중이다. 권 교수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을 대상으로 수사기법을 전수하고,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과학수사 X파일’ 강의를 한 바 있다. 앞으로 ‘살기좋고 안전한 경기도’ 분야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가수 노지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를 포기해야 했던 역경을 극복하고 공개 오디션 방송을 통해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으며, 2019년에는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전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광주시 오포읍에 거주하고 있다. 국악신동 출신의 아티스트 송소희는 12살 때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경기민요를 불러 상반기 1위를 차지했으며 대학에서도 경기민요를 전공했다. 최근 ‘기진맥진 프로젝트’를 기획해 다른 장르 아티스트와 협업한 공연을 SNS에 담는 등 국악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어 도민에게도 희망의 소리를 들려줄 계획이다. 배우 이문식은 과천과 의왕에서 20여년 거주하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참여 등 꾸준한 선행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앞으로 경기도 복지정책을 적극 알리고 경기도민을 빛내는 홍보대사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도는 4명의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도정 홍보를 강화해 도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한층 더 높이는 데 노력할 방침이다.이재명 지사는 “각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계신 여러분을 경기도의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을 우리 도민들, 나아가 국민 여러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민선7기 들어 처음으로 전문가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된 권일용 교수는 “최대 광역지자체의 홍보대사를 맡아 영광스러우며, 경기도 공정의 가치를 드높이고 살기 좋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한 좋은 정책들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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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등 촉구
제271회 임시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과 ‘국도 24호선 무안 현경~신안 지도 구간 4차로 확․포장 촉구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12일 제271회 무안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과 ‘국도 24호선 무안 현경~신안 지도 구간 4차로 확․포장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의회는 먼저 지난달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 125만t을 해양에 방류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이요진 의원은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주변국과 국제사회의 이해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오만하고 무책임한 조치”라며“전 세계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번 결정은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본 정부는 다른 대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이 적게 든다는 이유만으로 묻지마 식의 해양 방류를 결정했다”고 비판하고“주변국과 국제사회가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검증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군의회는 김원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의안을 통해 국도 24호선 무안 현경~신안 지도 구간의 4차로 확․포장안을 국가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김원중 의원은 건의안에서 “국도 24호선이 2차로로 포장된 후 40년이 지난 지금, 기초 유동량이 현저히 증가하면서 일상생활에까지 큰 불편을 초래할 만큼 상황이 심각해졌다”고 지적하고“무안 현경~신안 지도 구간의 4차로 확‧포장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안을 대통령, 국회, 외교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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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캠페인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주간 운영
담양군이 오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두 달간 지역사회 중심인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금연 캠페인 ‘담배는 노답(No答), 나는 노담(No담배)’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금연 캠페인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소를 중점으로 학교별 등교시간에 맞춘 등굣길 캠페인, 흡연예방교육 전문 강사를 통해 이루어지는 흡연 및 음주폐해 예방교육 등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군은 이번 캠페인 주간 운영을 통해 청소년 흡연 경험률 및 흡연율 감소 등 청소년을 조기 흡연으로부터 차단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금연 환경조성 캠페인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증진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전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생애에서 흡연을 시작할 확률이 가장 높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예방사업을 통해 평생 흡연자로의 진입 자체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니,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금연에 하루빨리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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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더 적게, 조세제도에도 실질적 형평성 필요”
이재명 지사 “공정해야 우리가 가진 자원과 기회가 실제로 효율을 발휘할 수 있어”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조세는 국민들이 국가구성원으로서 부담하는 가장 핵심적인 것으로, 실질적 형평성이 보장돼야 한다”며 비주거용 부동산을 비롯한 조세제도 전반에 대한 전면적 개편 필요성을 역설했다.이재명 지사는 1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경기도 주관, 국회의원 32명이 공동 주최한 ‘경기도, 비주거용 부동산 공평과세 실현’ 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성호․정춘숙․김병욱․김영진․김한정․소병훈 임종성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제가 경기도정과 성남시정, 그 이전에 시민운동을 하면서 본 조세 영역의 아주 특이한 현상이 있다”면서 개인과 법인의 세금체계 차이를 지적했다. 이 지사는 구체적으로 “개인 부동산은 양도소득에 대해 소위 분리과세를 한다. 개인은 부동산 알아보러 다니느라 차비가 들었다든지 정보를 취득하기 위해서 비용을 써도 양도소득세에서 절대 안 빼주지만 법인은 비용을 다 빼주는데 세율도 낮다. 이상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또 열심히 일해서 얻은 근로소득보다 가만히 앉아서 자산으로 생기는 소득에 대한 세금이 더 낮다면서 공시가격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이 지사는 “아파트나 서민 다수가 사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공시지가가 현실화돼 있는데 경기도가 조사해보니 비싼 건물일수록 현실화율이 훨씬 낮았다”며 “결국은 의사결정 또는 정책결정을 하는 사람들의 성향이 반영된 것일 수도 있고 또 많이 가진 사람, 힘센 사람들이 정책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 지사는 “어떤 경우든 간에 공평한 세상, 공정한 세상이라고 하는 가치는 공동체 자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진실로 중요한 핵심적인 가치”라며 “공정해야 사람들 사이에 희망을 가지고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그래야 우리가 가진 자원과 기회가 실제로 효율을 발휘할 수 있다. 불공정이 심화되면 결국은 사람들이 절망하고 생산성도 떨어지고 결국 사회체제가 구조적 위기를 겪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이 지사는 “국민들이 국가구성원으로서 부담하는 가장 핵심적인 것이 조세인데, 이 조세나마 최소한 평등하고 아니면 한 발짝만 더 나아가서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적게, 생활필수품에는 더 낮게, 이런 방식으로 실질적 형평성이 보장되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라며 “함께 주최해 주신 의원들께서 조세제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전면적 개편을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불공정한 부동산 공시가격제도 개선’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최근 상가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토지(공시지가)와 건물(시가표준액)의 현실화율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비주거용 부동산 공시제도의 조속 시행 등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부동산 공시가격은 재산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지표로 사용되는데 현재 비주거용 부동산은 공시가격이 없다. 대신 행정안전부가 만든 건축물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시군에서 재산세 과표(토지의 공시지가와 건축물 시가표준액)를 고려해 세금 등을 부과하고 있지만 실제 시세와 차이가 나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박성규 한국부동산연구원 연구실장이 발제를 맡아 ‘비주거용 부동산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과표 산정체계의 개선’에 대해 설명했다.박 실장은 “전문가가 참여하는 체계적인 가격공시가 비주거용 부동산에는 적용되지 않아 과세표준이 시가와 크게 괴리되고 동일건물이 주거와 비주거로 혼용하는 경우 가격공시․과세가 복잡해져 혼란을 야기하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며 시가표준액 산정방식 개선과 비주거용 부동산가격공시 도입 2가지 시나리오를 가지고 구체적인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임재만 세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민성훈 수원대학교 교수, 박상수 한국지방세연구원 부원장, 장경석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등 부동산가격, 세금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비주거용 부동산 공평과세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한편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별도 방청객 없이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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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소에너지 대전환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이재명 지사, 11일 안산 수소 시범도시 착공식 참석 이재명 지사, 행안부장관·안산시장과 함께 수소충전소 시연 후 수소차 시승수소를 주거·교통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등 수소경제 선도지역으로 거듭날 ‘안산 수소 시범도시’가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11일 첫 삽을 떴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안산시 초지동에 있는 안산시 제1호 수송충전소인 수소e로움 충전소에서 열린 안산 수소 시범도시 착공식에 참석했다.이재명 지사는 “우리 사회 가장 큰 과제는 성장의 회복이다. 고성장 기회가 넘쳐난 기성세대와 달리 이제는 저출생, 청년 문제 등으로 기회가 동결된 저성장 시대”라며 “성장을 회복하는 방법은 불평등·불공정을 해결해 자원·기회의 효율을 발휘하는 것과 세계적 경제·시대적 상황들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바꿔가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전 세계가 탈탄소, 기후 위기 등 시대적 상황에 직면했다”며 “우리가 수소도시 등을 통해 수소 에너지 대전환을 앞서 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세계를 선도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도는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안산시를 전국 최초 수소시범도시로 유치한 바 있다. 사업의 핵심은 도와 안산시가 안산도시개발㈜ 부지내 LNG를 활용한 수소생산시설을 설치해 도시 교통(수소버스‧충전소), 주거(열‧전기 공급), 산단(연료전지‧수소지게차) 에너지원으로 적극 활용하는 내용이다. 총사업비 400억원 규모로 내년 말 준공 및 시험가동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윤화섭 안산시장, 고영인·김남국 국회의원, 송한준·천영미·김현삼·원미정·강태형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착공식에 이어 수소e로운 충전소에서 직접 수소차 충전을 시연한 후 수소차를 시승하기도 했다.수소e로운 충전소는 도와 안산시가 함께 지방정부 최초로 지하 수소배관망을 연계한 충전소다. 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지난해 7월부터 올 4월까지 조성했다. 튜브트레일러(운송차)로 수소를 공급하는 일반 충전소와 달리 연속으로 수소공급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연간 운영비를 수도권 최저 공급가격(7,800원/kg, 수도권 평균은 8,800원/kg)까지 절감할 수 있고, 24시간 원격으로 점검할 수 있어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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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1 그랜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2021 그랜저현대자동차가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의 스페셜 트림 ‘르블랑(Le Blanc)’을 추가하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21 그랜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1 그랜저는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에 신규 인테리어 컬러와 고객 선호 사양이 적용된 스페셜 트림 ‘르블랑’을 새롭게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캘리그래피 트림에 안전,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가격 인상은 최소화해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트림명 르블랑은 ‘하얀색’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로, 베이지(시트)와 블랙 컬러의 새로운 조합의 인테리어가 적용돼 그랜저에 밝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12.3컬러 LCD 클러스터 △엠비언트 무드 램프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앞 좌석 통풍 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르블랑 트림에서 가솔린 3.3 엔진을 선택할 경우 카본 소재의 △사이드미러 △리어 스포일러, 알칸타라 소재의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 암레스트 등으로 구성된 ‘르블랑 퍼포먼스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2021 그랜저는 기존 트림에서 운영하던 일부 선택사양을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소 9만원에서 최대 25만원으로 최소화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이중 접합 차음유리(2열 도어 추가), 자외선 차단 유리를 기본 적용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은 리모트 360도 뷰(내 차 주변 영상) 기능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캘리그래피 트림에는 카키/베이지(베이지 시트) 신규 내장 컬러를 추가해 인테리어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2021 그랜저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 △프리미엄 3303만원 △르블랑 3534만원 △익스클루시브 3681만원 △캘리그래피 4133만원이며 가솔린3.3 모델 △프리미엄 3593만원 △르블랑 3929만원 △익스클루시브 3926만원 △ 캘리그래피 4388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679만원 △르블랑 3900만원 △익스클루시브 4012만원 △캘리그래피 4489만원이다(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 현대차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그랜저 르블랑이 블랙과 베이지 컬러의 인테리어와 고객 선호 사양으로 구성돼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며,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2021 그랜저가 세단 시장의 성장을 지속해서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리모트 360도 뷰(내 차 주변 영상), 이중 접합 차음유리 등의 안전, 편의사양을 갖춘 그랜저의 상품성을 전달하기 위해 ‘성공에 관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TV와 주요 디지털 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 현대차는 ‘함께하는 리더가 되는 것이 곧 이 시대의 새로운 성공’이란 따뜻하고 인간적인 리더상을 제시하는 한편, 운전자와 승객을 배려하는 그랜저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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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융합연구 노인팀 성과발표회 성황리 종료
융합연구 성과발표회 노인팀(ZOOM)2021년 4월 29일(목) 융합연구총괄센터가 진행한 2021 융합연구 성과발표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2021년 융합연구 성과발표회는 ‘4차산업혁명과 융합인재’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각 사업단을 중심으로 진행해온 융합연구의 경과와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융합연구 노인팀에는 주수산나(연세대학교), 허연숙(고려대학교), 박성지(원광대학교), 유재언(가천대학교), 최문정(한국과학기술원), 정무권(연세대학교)가 발표자로 참석했다. 첫 번째 노인팀 발표자인 주수산나 교수는 노인의 이동성 향상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 시스템 개발 연구팀(연구책임자 전혜정)의 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이 연구는 노인 맞춤형 웨어러블 로봇을 이용한 운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향상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고 노인의 자발적 운동 증진 및 근력 유지와 이동성 향상에 목적을 뒀다. 이번 연도 연구성과로는 학술대회 발표 1편, 논문 투고 3편을 진행했으며, 6월 마지막 주 연구팀 주관 공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 대상 기초자료를 수집해 연구 토대를 마련했으며, 관절 기반 신체 균형 측정 시스템 연구를 통해 좌우 불균형의 존재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됐다. 노인팀 두 번째 발표자인 허연숙 교수는 확장형 리빙랩을 통한 노인 맞춤형 주거복지 통합서비스 개발 연구팀(연구책임자 허연숙)의 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이 연구팀은 노인층을 위한 스마트홈 개발을 진행하며, 노년기 주거공간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구축 필요성, 현재까지의 정책적/행정적 사회복지 서비스 개편 및 주거의 물리적 개선을 연구하는 중이다. 다음연도 연구에는 IOT 리빙랩을 통한 스마트 홈케어 서비스에 대한 기술 실증, 사회참여 리빙랩을 통한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계된 복지서비스 모형 개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노인팀 세 번째 발표자인 박성지 교수는 노인 건강정보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Cure+Care+Edu Platform 개발 연구팀(연구책임자 박성지)의 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한국의 급속한 노령화 속도와 노인의 약 90%가 만성질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보아 노인의 건강을 서포트하는 치료·돌봄자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차수의 연구성과로는 노인 건강정보 소통 능력 진단 도구를 개발하고 노인 맞춤형 건강정보 콘텐츠를 개발한 것이 있으며, 노인 건강정보 활용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했다. 또한 노인의 특성을 연구해 치료·돌봄 제공자를 위한 노인 건강정보 소통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 노인팀의 네 번째 발표자는 유재언 교수로 치매 노인을 위한 시·촉각 가상현실 기반 인터랙티브 음악 활동 프로그램 개발 연구팀(연구책임자 오정아)의 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이 연구팀은 커뮤니티 케어의 질 향상을 위한 가상현실 기반 음악 활동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술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의 이번 차수 연구성과로는 가상현실 환경을 구현하고 최신 연구 동향 및 메타를 분석해 새로운 관점으로의 디지털 기기, 운동, 음악을 연계한 종합적 접근을 시도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또한 메타분석 및 개발 관련 논문을 발표해 연구성과 확산에 기여했다. 노인팀 다섯 번째 발표자 최문정 교수는 고령 운전자의 안전과 삶의 질: 빅데이터 기반 사회정책연구 연구팀(연구책임자 최문정)의 성과 발표를 했다. 현재 노인 운전자의 수는 지속해서 늘고 있으며 노인 운전자가 다른 연령 집단에 비해 11.1%의 사고 점유율로 사고율이 높기 때문에 고령 운전자의 삶의 질과 안전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두 가치 사이의 균형 잡힌 사회정책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 연구팀의 연구성과로는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노령운전자 운전 위험지역을 도출해 한국 노인복지관 협회와 공유할 예정이며, 고령 운전자 대상 실험연구 설계도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총 3건의 세미나를 개최해 연구 성과 확산에 기여했다. 마지막 발표자인 정무권 교수는 ICT 융합을 통한 지역사회 우울증 예측과 해소방안 연구: 도농복합도시의 중고령층을 중심으로 연구팀(연구책임자 정무권)의 성과발표를 진행했다.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에 따라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 우울증 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됨에 따라 우울 증상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해 도농복합도시 지역사회의 중·고령층 우울 증상 완화 및 예방 방안을 탐색하는 것이 연구의 목표이다. 이번 차수의 연구성과로는 우울증의 다면적 원인을 예측하기 위한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측정지표를 도출하고 우울증의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관리모델을 연구하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수집된 라이프 로그 데이터를 전처리하고 심리조사와 사회연결망 조사 데이터를 통합해 우울증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연구했다. 이에 따라 우울 증상 예측을 위한 일상적 설문조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완료했으며, 연구성과 확산을 위해 연구 포럼 및 세미나를 진행하고, 관련 논문 작성해 투고할 계획이다. 이 행사를 기획한 융합연구총괄센터(센터장 노영희)는 고령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노인팀의 융합연구과제는 현재 사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과제들이라며 더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gccr.k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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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경찰서 우수 사이버범죄수사팀 선발(1위)
광주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경기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수사과 사이버범죄수사팀이 경기남부경찰청 주관 1분기 우수 사이버범죄수사팀(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도내 31개 각 사이버수사팀의 업무처리능력과 검거사례별 중요도, 난이도, 기여도 등을 다룬 이번 평가에서 광주경찰서는 인터넷 트위터를 통해 ‘공연티켓, 골프채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56명에게 금원을 편취한 피의자 5명을 검거하였고, 성폭력처벌등에관한특례법(딥페이크), 불법촬영물 유포 등 각 2명을 검거하고 범죄에 이용된 인터넷 사이트 서버 차단 노력 등으로 우수평가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광주경찰서 관할에서의 사이버범죄는 2019년 1.648 건에서 2020년 2.338건으로 42% 증가했으며, 사이버 관련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권기섭 서장은 "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중차대한 시점에서 그동안 광주서 사이버팀 수사관들의 노력이 컸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사이버공간 치안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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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장 수확물 기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형서)는 10일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교육장에서 지역적응 실증을 위해 재배한 특수채소(볼라레) 300봉지(36㎏)를 남양주시 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스마트팜이란 농축 수산업에 IT첨단기술을 접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으로, 시는 2018년부터 시작하여 딸기, 특수채소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물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형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속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생산된 수확물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에 우상현 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기관이 되도록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수확물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교육장(165㎡)을 활용하여 스마트팜 영농기술 교육, 연구개발과제 실증, 농업데이터 활용 컨설팅 등 농업인의 농가경영비 절감 및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산된 농산물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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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피(NCP) 향수,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팝업스토어 오픈
(01번 사진설명 : 엔시피(NCP) 오픈 매장 이미지)올 봄 국내 정식 런칭한 스웨덴 향수 브랜드 엔시피(NCP)가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팝업스토어는 5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월드타워점 B1층에서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금의 나를 표현하는 향수’ 컨셉의 엔시피는 개개인이 가진 고유한 개성과 특별함을 자신만의 시그니처한 향기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두가 유명하다는 이유로 똑같이 쓰는 향수가 아닌 각자의 기분과 취향, 분위기, 드레스코드 등 지금의 TPO에 맞춘 레이어링 테크닉으로 나만의 퍼스널한 향기를 디자인하는 향수다. 처음부터 자신만의 향 조합을 찾아 레이어링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향수로, 단독 사용과 레이어링 사용이 모두 가능하다. 단독 사용 시에는 풍부한 고유의 향을 깊이 느낄 수 있으며, 여러 가지를 레이어링 사용했을 때도 서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신선한 조합을 선사한다. 엔시피는 모두가 향수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선택의 폭을 보다 더 넓힐 수 있도록 각 계열의 특징별로 그룹을 나누었다. 시트러스, 프루티, 플로럴, 푸제르, 시프레, 우디, 오리엔탈 총 7가지로 분류된 이 그룹은 매우 대중적인 노트부터 새롭고 트렌디한 향까지 모두 아우르도록 구성되었으며, 올팩티브 패밀리(Olfactive families)라고 부른다. 이것을 가이드로 다양한 레이어링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 (02번 사진설명 : 엔시피(NCP) 오픈 매장 이미지)엔시피 향수는 크게 3가지 라인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오리지널 파세트(Original Facet) 7종과 더욱 이국적이고 깊은 무게감을 가진 블랙 파세트(Black Facet) 4종, 골드 파세트(Gold Facet) 4종으로 출시되었다. 용량은 50ml와 10ml 중 선택할 수 있다. 5월 7일부터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운영되는 엔시피 팝업스토어는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전 구매 고객에게 시그니처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10ml 향수는 전용 케이스도 함께 증정한다. 선물의 달 5월, 감각적인 스웨덴의 신상 향수 브랜드를 경험해 볼 것을 추천 드린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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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 선도기업 한미글로벌, ESG 경영 박차
한미글로벌이 참여한 영암 태양광 발전소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Project Management) 선도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강화한다. 한미글로벌은 최근 이사회 내에 ESG 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ESG 위원회를 만들고 독립성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김한얼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사내에 ESG 경영 확대를 위해 이상호 사장을 필두로 하는 ESG 실무협의체를 신설했다. 한미글로벌은 1996년 창사 이래 친환경 사업을 비롯한 모범적인 ESG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왔다. 2008년에 환경 경영시스템 국제 규격인 ISO14001 인증을 획득했고, 이듬해인 2009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매년 ISO 통합 인증심사를 통해 관련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한미글로벌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는데 지난해 전남 영암군의 94MW급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PM 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는 전남 신안군의 96MW급 안좌 태양광발전소 개발 사업 PM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새만금 해상풍력과 제주 한림 해상풍력 건설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제주 가시리, 울진, 영양 양구의 풍력발전단지 등 국내 다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해왔다. 한미글로벌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기획, 설계, 시공, 운영 모든 과정에 대한 에너지 및 친환경 건축 컨설팅을 제공한다.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인증을 수행하며 2013년에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춘천’의 경우 설계부터 시공단계까지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건축 컨설팅을 제공해 데이터센터 중 세계 최고 점수로 LEED Platinum 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최근에는 ESG 경영에 부합하는 제로 에너지 및 에너지 절감 건물에 특화된 건설사업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 로드맵을 수립하고 기술 검토 및 설계 가이드를 제시하며 친환경 시공관리를 진행한다. 제로 에너지빌딩 구현의 필수 요소인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단계 에너지 컨설팅도 제공하는데 최근 준공한 역삼 센터필드를 포함한 40여 건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의 자회사인 에코시안은 20년간 환경 관련 이슈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과 ICT 솔루션 구축을 수행해 왔다. 비용, 품질생산 우선 등 여러 제약적인 조건에서 에너지 절감 및 환경문제 해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도화된 에너지관리 시스템(ES-EMS)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고객사에 숨겨진 손실요인을 발굴하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코시안은 이 외에도 온실가스 감축 사업 발굴 및 수행, 청정생산관리 체계 구축, 화학물질 관리체계 및 시스템 구축, 친환경 제품 인증 컨설팅, 지속 가능 보고서 및 탄소 정보 공개보고서 작성 등 기업 ESG 경영의 환경적 측면을 지원하기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앞으로 E(환경) 부문의 목표를 더욱 정교하게 수립해 본사 및 사업 현장의 온실가스 배출량, 폐기물 발생량, 에너지 사용량 저감을 수행할 예정이며 K-RE100에 가입하는 방안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S(사회) 부문에서 한미글로벌은 창립 당시부터 매월 전 직원의 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해왔으며, 2010년에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슬로건을 내걸고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을 설립해 이곳을 통해 현재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건설 사업의 전문성을 살린 공간복지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00여 개 이상의 장애인 시설의 개보수를 지원해 왔으며, 2018년에는 사단법인 ‘따뜻한동행 인터내셔널’의 설립을 지원해 에티오피아, 필리핀, 베트남 등으로 공간복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사회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매년 장애 인재 선발을 통해 맞춤형 첨단 보조기구를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13년에는 건설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시니어 기술자로 구성된 사회적기업 ‘건축사사무소 따뜻한동행’을 출범하며 사회 복지시설들의 공간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G(지배구조) 부문에서 특히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했으며 이사회 의장도 사외이사로 선임해 명실상부한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운영 중이다. 또한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상장 이후 꾸준한 배당을 해 주주권익 보호에도 힘써왔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ESG 위원회 설립을 통해 더욱더 높은 수준의 책임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miglobal.com/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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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업계, 고령층이 겪는 사회문제 해소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활발
출처: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시니어를 위한 일상생활 자립 프로그램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진행하고 있다우리나라는 이제 초고령사회(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 2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우리나라 인구의 15.7%이며 계속 증가해 2025년에는 20.3%에 이르러 초고령사회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한다. 인구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치매, 시니어 금융 사기, 노인 일자리 문제 등 사회적 문제가 부각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생명보험 업계는 생명보험업의 생애보장 정신에 따라 고령층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대표 고령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은 △남성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자립을 돕는 생명보험재단의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의 금융사기 예방 연극 ‘네 놈 목소리’ △사회공헌위원회 지정 법인에서 지원하는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 취·창업 지원 사업’이다. ◇남성 홀몸 노인, 여성 노인보다 일상생활 자립과 우울증에 취약 자립하기 위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필요 고령 인구 비중이 늘어나면서 최근 5년 새 65세 이상 홀몸 노인 수가 2016년 127만5316명에서 2021년 167만416명으로 약 31%나 증가했다. 홀몸 노인 가운데서도 남성 어르신이 여성보다 의식주 등 일상생활 자립에서 2.6배 이상 어려움을 느끼며, 사회적 관계 단절에 따른 고독사 위험도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어르신의 활기찬 노년을 위해 남성 홀몸 노인이 스스로 자립해 다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을 통해 남성 홀몸 어르신의 일상생활 자립, 사회성 증진, 건강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의식주 해결을 위한 요리 교실, 정리 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체 능력 향상을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사회적 관계 단절을 해소하기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활기찬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더불어 코로나19에 따른 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건강 키트를 긴급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태블릿PC 기반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개설해 경증 치매 및 홀몸 어르신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게 집중할 계획이다. ◇고령층 대상 지능형 금융사기 피해 심각, 시니어를 위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의 중요성 대두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상대적으로 금융 사기의 표적이 되기 쉽다. 갈수록 노인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이나 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대포 통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는 지능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이 당한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19년 기준 1757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체 피해액 가운데 고령자 비율도 26.1%에 달하며 많이 증가했다. 이에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금융사기 예방 교육이 절실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고령층 금융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연극 ‘네 놈 목소리’를 제작했다. 네 놈 목소리는 한 가정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보이스피싱, 다단계 사기 등 금융 사기 피해로 벌어지는 좌절과 해결 방법을 스토리로 담은 상황극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금융 사기의 유형과 피해의 심각성, 예방법 등 금융 사기 예방에 대한 교육 내용을 더 알기 쉽게 제공한다.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 1위 대한민국, 은퇴 시니어를 위한 적극적인 일자리 지원 사업 필요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한국 노인 빈곤율은 43.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4.8%)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65세 이상 노인의 31.3%가 여전히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있어 앞서 상황과는 비교되는 수치를 보인다. 2019년 기준 고령층 근로자의 비정규직 비중은 82.8%로 대부분의 일자리가 저임금 임시·일용직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되며, 이러한 현상은 질 낮은 노인 일자리로 분석된다. 은퇴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는 질 좋고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이 지원하는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의 사회적경제 취·창업 지원사업은 은퇴 시니어를 사회적경제 영역 일자리로 연계하고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시니어들의 사회적경제 기업 활동 지원을 통해 서울시 50+ 재단 SE 펠로우십과 함께 고령층과 기업 간 원활한 취업 연계를 돕는다. 시니어 사회적경제 창업 경진 대회를 개최해 최종 선발된 팀에 창업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만 45세 이상 시니어 창업가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 또 시니어 사회적경제 전문 지원단 사업으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은퇴 시니어를 분야별 전문가로 양성해 은퇴 시니어와 사회적경제 기업이 윈윈(win-win)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국내 19개 생명보험사의 출연금을 모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 ‘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 3개의 기관을 두고 여러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07년 설립돼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 존중, 생애보장 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은 2008년에 생명보험협회에 설치돼 철저한 공익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보험 문화 정착을 선도해 나간다. 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효율적 지원을 위해 매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사회복지 법인 및 공익법인을 파트너로 선정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liscc.or.kr웹사이트: http://www.l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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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차량’은 교통사고의 주범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박규태‘깜깜이 운전’은 무엇일까? 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스텔스 차량’을 말한다.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공중을 나는 스텔스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차량이라는 뜻인데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의외로 이런 스텔스 차량을 도로에 운행하는 사례가 있으며, 스마트 국민 제보를 통해 신고되기도 한다.다행히도 도심지역에서는 가로등 불빛과 건물의 조명들로 인해 차간 간격을 확인하면서 운행할 수 있으나 가로등이 없는 국도, 지방도, 시⋅군도, 이면도로, 골목길은 항상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이 따른다.이런 스텔스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야간등화를 켜지 않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운전자의 시력이 좋다는 이유, 가로등이나 건물에서 비쳐지는 불빛만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또한 야간운행 시 계기판에 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조등도 함께 켜진 것으로 착각하거나 전조등 고장난 경우, 또는 한쪽 전조등의 문제로 승용차가 아닌 오토바이로 착각할 수 있고, 차로 변경 시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스텔스 차량은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차량보다 더 위험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서는 차와 노면전차의 등화가 필요한 시간대나 기상 상태, 특정 장소 등을 운행할 때는 반드시 등화를 켜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①‘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幅燈),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1. 밤(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2.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운행하거나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3. 터널 안을 운행하거나 고장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터널 안 도로에서 차 또는 노면전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②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밤에 차 또는 노면전차가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거나 앞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화의 밝기를 줄이거나 잠시 등화를 끄는 등의 필요한 조작을 하여야 한다. 위 규정된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 승합⋅승용자동차는 범칙금 20,000원이륜자동차는 범칙금 10,000원을 부과한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도록 하는 주간주행등 켜기 의무화 규정도 생겼다.낮에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면 최소 10M 이상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고 하며, 1972년 유럽 최초로 주간주행등 켜기를 의무화한 핀란드에서는 차량 정면 충돌사고가 28% 감소했다고 한다. 야간에 전조등을 끈 채 운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어두운 곳에서는 흉기와 다름없고, 타인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주간주행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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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키즈 리포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종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키즈 리포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 종료했다국내 최초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오픈을 준비 중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가 5일 어린이 홍보 기자단인 ‘키즈 리포터(Kid Reporter)’의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어린이날에 맞춰 개최된 키즈 리포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빌드 앤 테스트(Build & Test) 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키즈 리포터 모집에서 우수한 콘텐츠로 최종 선발된 어린이 6명과 부모들이 초청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필수 인원이 참석했다. 먼저 총 6인의 키즈 리포터 어린이들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개장까지의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약 1년간의 활동 기간 본인이 직접 경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나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키즈 리포터들에게 공식 활동에 앞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및 ‘레고’에 대해 알아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키즈 리포터들이 레고랜드 테마파크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 장비를 착용한 키즈 리포터들은 드라이빙 스쿨(Driving School), 레고랜드 트레인(LEGOLAND Train), 스플래쉬 배틀(Splash Battle) 보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라이드와 어트랙션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해 보면서, 그동안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김영필 사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키즈 리포터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키즈 리포터들이 전할 다양한 이야기와 콘텐츠에 고객분들의 큰 관심 역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 춘천 중도에 지어져, 섬 위에 건설되는 최초의 레고랜드이자 가장 아름다운 레고랜드가 될 전망이다. 2022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80%를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 개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LEGOLAND® Korea Resort)는 만 2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첫 글로벌 테마파크이다. 강원도의 청정 자연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섬에 건설 중으로, 개장 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고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레고 브릭으로 지어진 40여 개의 놀이기구 어트랙션들 및 쇼로 구성된 7개의 레고 테마 구역으로 나뉜다. 또한 레고 테마로 꾸며진 154개 객실을 보유한 ‘레고랜드 호텔(LEGOLAND® Hotel)’은 테마파크와 인접해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방문하는 가족 모두에게 최고의 레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건설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개장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legolan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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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불교사암연합회, 불기 2565년 장엄물 점등식 봉행
무안불교사암연합회가 지난 4월30일 오후 무안 불무공원에서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 기념 장엄물 및 만월등 점등식을 봉행했습니다. 점등식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안불교 사암연합회 스님들과 신도연합회 등 20여명의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무안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법산스님(해제 원갑사 주지)은 “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여 장엄물 및 만월등 점등식을 통해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힘든 시기에 처해있는 상황속 모두에게 희망과 치유가 되었으면 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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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K8 하이브리드’ 출시
기아가 출시한 K8 하이브리드기아가 4일 K8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K8은 지난달 출시한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LPI에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총 4개 엔진 모델로 운영된다. K8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 출력 44.2kW, 최대 토크 264Nm의 구동 모터,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하이브리드의 정숙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특히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이전 K7 2.4 하이브리드 엔진의 최고 출력(159PS)과 최대 토크(21.0kgf·m) 대비 약 13%, 29% 향상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또한 구동 모터의 효율을 높이고 12V 보조배터리 통합형 고전압 배터리 적용으로 차의 중량을 줄이는 등의 개선을 통해 K7 하이브리드(16.2 km/ℓ) 대비 약 11% 높은 복합연비 18.0km/ℓ를 달성했다(17인치 휠 기준). 기아는 K8 하이브리드에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전면가공 휠 △후면부 하이브리드 엠블럼 △하이브리드 특화 클러스터 그래픽을 추가해 하이브리드의 개성을 더했다. 아울러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트림별 가격은 노블레스 라이트 3698만원, 노블레스 3929만원, 시그니처 4287만원이다(개소세 3.5% 및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반영 기준). K8 하이브리드는 저공해자동차 제2종으로 공영주차장(서울시 기준) 및 전국 공항주차장 요금 50% 감면, 남산 1, 3호 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아는 K8 하이브리드가 높은 시장의 관심과 기대를 충족하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로 준대형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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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어린이날 맞아 소외계층 아동 대상 케이크 기부
투썸플레이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케이크를 기부한다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케이크를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자사 역량을 활용한 지역 사회 상생을 취지로 마련됐으며, 소외계층 아동의 인권 향상·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펼쳐 온 ‘위스타트’와 함께 진행했다. 위스타트는 혼자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아이들에게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지원하는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투썸이 기부한 케이크는 우리 쌀로 만든 ‘커스터드 크림 다쿠아즈’ 등으로, 위스타트의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6곳을 통해 어린이 200명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썸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4월 30일 투썸플레이스 직원들이 서울 송파구 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투썸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고 가족들을 위한 선물로 제공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투썸플레이스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와 상생하고 협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wos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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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말길...”래퍼 창모, 남양주 저소득층 아동 위해 3천만원 기부
래퍼 창모(구창모)가 남양주시 저소득층 아동의 꿈을 응원하고자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마에스트로’, ‘아름다워’, ‘메테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유명 가수인 창모는 2020년 2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3천만원의 통 큰 기부를 실천했으며, 같은달 콘서트 머천다이즈 판매 수익금 일부를 덕소리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창모는 지난 29일 남양주 복지재단과의 통화에서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전달식을 하지 않고 조용히 기부를 진행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창모는 한 라디오 프로에서 “주변에서 이장을 하라고 많이 말씀하신다. 40대까지 더욱 동네를 빛내고 바른생활을 하면서 결국 이장이 되겠다”라는 발언을 해 팬들의 관심을 끄는 등 고향 덕소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후원금은 남양주시 복지재단을 통해 와부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 장애아동에 전달되어 아동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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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빌리티, ‘우수 인재 취업 연계’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업무 협약
진모빌리티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우수 인재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진모빌리티의 대표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i.M(이하 아이엠)’이 사단법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우수 인재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26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실시된 협약식에는 진모빌리티 이성욱 대표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김영희 센터장이 참석해 중장년층 우수 인재에게 높은 품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경제 단체에 위탁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단법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서울고용노동청에 사무실이 있으며 전국 중장년층 대상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연계 사업을 진행하는 기관이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체계적으로 중장년층 우수 인재 취업을 지원한다. 아이엠은 매주 1회 채용 설명회를 실시하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우수한 중장년층 구인 인력을 대상으로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엠은 우수한 중장년층 인력 채용을 통해 서비스 퀄리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이엠 지니(드라이버)는 정규직 형태로 고용돼 고정 기본급, 성과급, 인센티브가 포함된 월급제로 운영된다. 또 4세대 최신형 카니발 신차 운행 등 프리미엄 근무 환경이 제공된다. 진모빌리티는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재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중장년층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imforyou.co.kr/#secti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