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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따뜻한하루 학교폭력 예방 ‘깍두기 캠페인’ 동참
깍두기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이태란배우 이태란이 사단법인 따뜻한하루가 진행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왕따 말고 깍두기(이하 깍두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따뜻한하루의 깍두기 캠페인은 가장 어린 친구나 약한 친구들을 깍두기로 정해 함께 놀던 과거의 깍두기 문화를 되살려 아이들 사이에서 ‘같이 놀자’ 운동이 일어나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것으로, 따뜻한 하루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다. 이태란은 깍두기 캠페인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평소 조카 바보로 유명한 이태란은 막내 조카와 함께 깍두기 인형을 만들고, ‘친구야, 같이 놀자’를 패널에 손글씨로 써서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지인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태란은 “우리 때는 정말 깍두기 문화가 있었다”며 “많은 분이 깍두기 캠페인에 참여해주셔서 같이 놀자 운동이 확산하고, 학교폭력이 줄어드는 따뜻한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이태란은 4월 따뜻한 하루에서 진행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반찬 지원 캠페인인 ‘도시락을 부탁해’에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80여 개의 도시락을 직접 만든 바 있으며,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책 읽어주는 아내’를 통해 얻은 첫 수익금을 따뜻한 하루에 기부하기도 했다. 따뜻한 하루 개요 따뜻한 하루는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서울특별시 허가를 받은 NGO 단체이다. 많은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통해 삶의 벼랑 끝에 있는 국내와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으며, 매일 한 통의 감동 편지로 많은 분의 마음을 위로하는 단체다. 웹사이트: http://www.on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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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3동‘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장학금 4천만원 기탁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대구관구(관구장 서숙자)는 지난 14일 남산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영미)를 방문하여 성금 4,000만원을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대구관구장 서숙자 수녀는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설립 325주년을 맞는 감사와 기쁨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수도회원 460명이 모은 장학금을 저소득 학생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고영미 남산3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을 기탁 해주신 수녀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전해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필요한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평소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대구관구에 감사드리며, 이번 장학금으로 저소득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나아가는 커다란 동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대구관구는 지난해 성금·성품 3,200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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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해체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시행
▲ 해체 공사장 현장 모습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광주 재개발 붕괴사고와 유사 규모의 해체공사장에 대한 긴급 안전 관련 실태점검을 위해, 지난 13일 해당 공사장에 작업 중지를 지시하고 14일 전문가 입회 하에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철거중인 건축물은 긴급 안전조치 등이 불필요한 것으로 검토되었으나, 향후 주요부재(기둥 등) 철거 시 보다 안전한 현장관리를 위해 구는 해체계획서를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제출된 해체계획서는 민간발주자가 제출한 전문가 검토결과와는 별도로 서울시가 추천한 전문가가 직접 검토 및 자문을 실시해 해체계획서에 대한 안전 관련 신뢰성을 높이기로 했다. 해당 공사장인 마포구 노고산동 49-29번지 일대는 해체계획서가 적정하다는 전문가 자문결과가 나온 이후 작업을 재개시킬 예정이다. 이는 최근 붕괴사고와 관련, 국토부 및 서울시가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현재 진행중인 해체 공사장의 작업을 일시 중지 시킨 사항과 안전확보 여부를 확인 후 공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지시한 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한편 구는 건축물 붕괴 등 공사 현장에 대한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지역 내 정비구역 공사현장의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향후 공사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최근 발생되는 안전 사고와 관련해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하며, 주민의 공사현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마포구 지역 내 공사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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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8145부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양평군 옥천면에 후원물품 전달
공군 제8145부대(대대장 장형준)에서는 지난 10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후원물품(한과 122세트, 기념모자)을 양평군 옥천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장형중 대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를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용옥 옥천면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 공군 제8145부대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옥천면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유공자 분들께서 명예와 긍지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추후 각 마을 이장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공군 제8145부대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저소득가구 난방비 후원 등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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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의회 건교위 만나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 조례 개정해야” 재차 당부
이재명 “우리는 도민의 대리인, 상식과 원칙, 국민 눈높이에 맞게 예산 집행해야‥한 발짝 더 나아가 심도 있는 논의 이뤄져야”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공공건설공사의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을 위한 조례 개정을 재차 당부했다.이번 간담회는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 조례 개정안 처리를 협조하기 위한 것으로, 김명원 위원장과 오진택·권재형·조광희·김경일·김종배·김직란·박태희·김규창·오명근·원용희·이필근 의원 등 건교위 위원 12명이 참여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 지사는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예산이라는 것은 곧 도민들이 낸 세금인데, 시중 가격 이상으로 건설공사비를 지급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있다”며 “낭비하지 않아도 될 예산을 오히려 다른 곳에 훨씬 유용하게 집행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특히 “시중 단가보다 과도한 공사비가 지급돼 건설단가가 높아지고 마진이 많이 남다보니, 가짜 회사(페이퍼컴퍼니) 만들어 입찰 얻은 다음 불법 다단계 하도급을 주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며 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일부 얘기처럼 표준단가 말고 표준푼셈으로 하면 공사 품질이 올라가냐 하면 그것도 사실이 아니다. 공사비 적게 줬다고 엉터리로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감리를 철저히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정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해야 하고 우리는 도민의 대리인인 만큼, 상식과 원칙, 도민의 의사에 부합해야 한다”며 “도민의 혈세인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더 효율적으로 써야하는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끝으로 “앞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적극 의견을 개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명원 위원장은 “조금 민감한 사안이지만, 서로 소통을 하는 과정은 필요하다 생각한다”며 “소통과 토의를 통해 여러 가지 의견을 모아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확대 적용을 추진하려는 ‘표준시장단가’는 시장가격을 조사하여 정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것으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나, 현재 100억 원 미만 공사에서는 적용을 하지 않고 있다.시장 상황을 반영한 표준시장단가가 일률적으로 정해진 기준으로 산출하는 표준품셈보다 대체적으로 낮게 산정되는 경향이 있는 만큼, 100억 원 미만 공사에도 적용해 불필요한 거품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도는 민선7기 출범 이후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에 계약예규 개정 제도개선을 요청하는 한편, 당해 10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으나 건설업계의 거센 반발로 3년째 답보상태에 놓인 상황이다.특히 이 지사는 지난 8일 도의회 건교위 위원 14명에게 서한문을 보내 “공정하고 합리적인 공사비 산정은 예산낭비를 막고, 건실한 건설업계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에 대한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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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공원 조성
경기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중대동 소재 중대물빛공원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한 공원 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과 비상벨, 공원 가로등, CCTV 등 범죄예방시설물들을 점검하는 ‘함께해요! 안전순찰’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권기섭 경찰서장은 “광주 시민들의 쾌적한 공원 이용을 위해 지난 4월 안전한 공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 시내 주요 7개소 공원부터 시작해 CCTV점검, 여성화장실 환경개선 등 공원 내 불안요소를 제거해 나가고 있다”며 “관계기관들이 점검에 함께 참여하면 훨씬 효과적인 맞춤형 대책들이 발굴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광주경찰서는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한 점검, 환경개선 등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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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영산강 UCC공모전’ 시상식 개최... 조훈도씨 '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주최하고, 광주전남환경보전협회에서 주관한 「영산강 UCC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 4일 영산강유역환경청 청사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 응모주제는 자연성이 회복되는 아름다운 우리 강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온라인 접수가 진행됐다. 수상작은 5월 28일 발표되었으며, 시상식은 제26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6월 4일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산강의 아름다움과 자연환경을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한 조훈도팀의 ‘생명을 품은 아름다운 영산강’이 대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훈도팀의 ‘생명을 품은 아름다운 영산강’은 영산강이 점차 우리에게 휴식을 주는 건강한 쉼터로 변해가고 있고, 인간과 다양한 생명들을 품은 영산강을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 표현하고자 했다. 인간과 자연, 생명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존의 장소로서 많은 사람들이 영산강을 더 가까이 하고, 앞으로도 자연성 회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노력들로 우리 모두가 잘 보전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영산강 유역 자연성 회복 관련 UCC공모전」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5점 등 총 11점의 입상작을 선정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금1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원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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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년 6월, 베틀바위에 이은 또 하나의 비경 공개
- 총사업비 10억 3천만 원, 총 연장 5.34km 신비의 비경을 담은 숲길 ※ 준공식 : 6월 10일 14시, 무릉광장(무릉계곡 관리사무소 앞)□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부지방산림청과의 “무릉계곡 숲길 공동산림사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6월 10일 준공식을 통해 전면 개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이번 준공된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조성사업”은 동해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의 공동 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된 사업이다. □ 시는 총사업비 10억 3천만 원을 투입해 그동안 출입이 통제된 베틀바위를 시작으로 수도골, 박달령 입구를 지나 용추폭포로 연결되는 총연장 5.34㎞의 순환 등산로 코스를 조성했으며, □ 등산로 정비 뿐만 아니라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한 안전쉼터, 오르내리기 편리한 데크계단, 특색있는 안내판, 휴휴쉼터, 회양목과 서어나무 군락지 보호 등의 기존 등산로와 차별화된 시설을 확충해 이번에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 준공식은 6월 10일 오후 2시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앞에서 지역 주민 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경과보고, 공사관계자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등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될 예정이다. □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무릉계곡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개방에 이어, 개장을 준비 중인 무릉 별유천지, 삼화유원지 액티비티 체험시설은 기존의 무릉건강숲, 오선녀탕과 함께 하나의 무릉권역 관광벨트가 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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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적공부 세계측지계로 일제잔재 청산
서천군은 지적공부의 측량기준이 되는 동경좌표계를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했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세계측지계란 전 세계 공통 위치기준이 되는 좌표계로 특정지역이 아닌 지구중심을 원점으로 하여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표준의 측지계다. 우리나라는 1910년대 일제강점기 당시 토지조사사업으로 일본의 동경원점을 그대로 연결해 사용해 왔으며 세계측지계 대비 남동방향으로 약 365m의 차이로 국제표준의 통일된 값을 사용할 수 없어 다른 공간정보와 융·복합 등의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군은 새로운 좌표체계에서 군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달 추가로 지적측량기준점 300점을 세계측지계를 기준으로 신설 완료했다. 신설지역은 개발사업이 많은 읍·면 도시지역과 기준점측량 성과제시가 어려운 11개소를 선별했으며 군이 관리하는 지적측량기준점은 지적삼각점 22점, 지적삼각보조점 136점, 지적도근점 6979점으로 전체 7137점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공부가 국제표준의 좌표로 정 위치에 등록돼 정확하고 신속한 토지정보 서비스의 제공과 한국형 디지털 지적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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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환경부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세하가 환경부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해성그룹 계열사인 세하 이제선 대표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운동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회용 비닐봉투 거절하고! 다회용 장바구니 애용하고!’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한 이 대표는 “고고챌린지 참여를 통해 임직원들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가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녹색 경영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하는 연간 20만톤 이상의 폐지를 재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인 산업용 백판지를 제조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오랫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차별화한 경쟁력으로 백판지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환경 마크를 획득하고, 폐지원지를 이용한 캐스트 도공 판지 및 이의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는 등 사람과 환경을 먼저 생각해 삶이 풍요로워지는 사회 발전을 목표로 한다. 한국제지 안재호 대표이사 제안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제선 대표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페이퍼코리아 권육상 대표이사를 지목하고 함께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세하 개요 세하는 1984년에 설립된 백판지 및 상자용 판지 제조 기업으로 1996년 유가증권(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백판지는 주로 제과와 화장품 및 가정 간편식 등의 상자용 포장재로 사용된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본사가 있으며, 공장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있다. 세하는 오랫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차별화한 경쟁력으로 백판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사람과 환경을 먼저 생각해 삶이 풍요로워지는 사회 발전을 목표로 한다. 웹사이트: http://se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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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명품 춘천 하니원 멜론, 전국 출시
명품 과일인 춘천 하니원 멜론이 출시됐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지역 원예 농가가 전국에서 독점으로 생산하고 있는 춘천 하니원 멜론이 지난 5일 첫 출하했다고 밝혔다. 하니원 멜론은 2008년 강원대 농과대학 이태익 박사가 개발한 품종이다. 당도가 일반 멜론보다 훨씬 높은 15~20브릭스(Brix)며, 껍질 부분까지 당도가 균일하게 유지돼 출하 때마다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생산 계획량은 249톤으로 지난해 판매량인 191톤보다 58톤이 늘었다. 출하에 발맞춰 시정부는 오는 10일부터 강원농협경제지원단과 함께 하니원 멜론 홍보 및 판촉 행사에 나선다. 행사 장소는 수도권 주요 대형마트며 전용판매대 운영과 홍보 현수막, 시식 물량 등을 지원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올해 춘천 하니원 멜론 생산량이 늘어난 만큼 주요 출하처 대상으로 홍보와 판촉 행사를 집중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춘천 하니원 멜론 판매실적은 9억9,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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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비대면 임산부 건강 교실 운영
문경시보건소는 지역 임산부를 위한 ‘비대면 임산부 건강 교실’을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임산부 대상 대면교육 프로그램이 전면 중단 되면서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전환하여 운영하게 되었으며, 화상회의 앱(ZOOM)을 활용해 각 가정에서 전문 강사와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실시간으로 질의응답도 가능하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임산부 건강관리 및 순산을 위한 교육 ▲모유수유 교육 ▲산후조리와 산후풍 예방 교육 ▲아기용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라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금) 국제모유수유전문가를 초청한 모유수유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출산 및 부모 역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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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경기도사회적경제위원회 첫회의 개최.
경기도는 7일 오후 ‘2021년도 제1차 경기도사회적경제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 경기도 출연기관으로 출범 예정인 ‘사회적경제원’ 설립을 위한 민관 합동협의체(TF)를 구성하기로 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정책 자문 및 심의기구로, 2019년 제1기 위원회가 출범했다. 이달 1일 제2기 위원으로 총 15명을 위촉해 임기 2년의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날이 첫 회의다.이날 회의는 ▲민간 공동위원장 선출 ▲2021년 사회적경제 주요 업무보고 ▲사회적경제원 설립 민관 합동협의체(TF) 추진계획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우선 민간위원장 호선 결과, 장종익 위원이 선출돼 당연직인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공동위원장 체제를 갖추게 됐다.‘2021년 사회적경제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올해 도가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융지원, 공유경제 활성화 및 공공구매 확대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질의응답의 시간이 이어졌다. 끝으로 내년도 출범 예정인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관련 현장과 민간 전문가의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민관 합동협의체(TF)를 구성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사회적경제원은 기존 경기도일자리재단 소속 사회적경제센터를 경기도 산하기관으로 확장하는 개념이다.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 구축, 네트워크 활성화, 관련 정책 연구 등의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경기도는 민선 7기 공약에 따라 사회적금융, 공공구매 활성화, 판로지원,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질적 성장과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법적, 제도적 미비 등 여전히 어려움이 많고 성과가 나기 쉽지 않은 분야이지만 민관이 함께 노력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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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6.25 참전 나야 대령 기념비 참배
육군 제50사단 수성구대대가 6일 범어공원에 위치한 고(故) 나야 대령 기념비를 참배하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이 6일 범어공원에 위치한 고(故) 나야 대령 기념비를 참배하고 있다.수성구는 지난 6일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범어동 범어공원에 위치한 고(故) 나야 대령 기념비 참배 행사를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김대권 수성구청장, 여섯 번째 주한인도무관인 라케쉬 쿠마르 미쉬라 대령)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6일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범어동 범어공원에 위치한 고(故) 나야 대령 기념비를 방문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주한인도대사관 국방무관인 라케쉬 쿠마르 미쉬라 대령, 육군 제50사단 수성구대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머나먼 타국에서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나야 대령의 희생정신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고, 구국의 일념으로 신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들의 영전에 명복을 빌었다. 나야 대령은 6.25전쟁 때 국제연합 한국위원단 인도 대표로서 낙동강전투가 치열했던 1950년 8월 12일 경북 칠곡군 왜관 근처에서 지뢰 폭발로 사망했다. 같은 해 12월 7일 나야 대령이 안치된 장소에 기념비가 건립됐다. 수성구청은 1996년 보수공사를 통해 주변을 단장하고 매년 현충일을 맞아 주민, 학생 등과 함께 기념비를 참배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머나먼 이국땅에서 순직한 나야 대령의 희생을 기리며, 국제교류도시인 인도 푸네시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을 추모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그 희생정신을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나야 대령을 계기로 2013년 인도의 교육도시인 푸네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는 방호복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푸네시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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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6월 6일(일) 9시 57분 충혼탑(선산읍 비봉산 소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ㆍ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 날 추념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구자근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기관ㆍ단체장, 도ㆍ시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10시 정각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일제히 묵념을 올렸다. 묵념 중에 제5837부대 1대대 장병들이 21발의 조총을 발사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분향, 구미시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념식을 축소 진행하게 되었지만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가르침을 잊지 않겠다”며,“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지원을 통해 보훈가족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고 애국헌신의 정신이 우리 후손들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행사장 내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안내, 발열 체크, 참석자 간 간격 유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였다. 한편 선산읍 동부리 산1-3번지에 위치한 구미시 충혼탑은 2,975㎡ 부지에 1,569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1955년 10월에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충혼탑 휘호를 혜사 받아 건립된 선산충혼탑과 1979년에 건립된 구미충혼탑(임수동 소재)이 2001년에 통합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 6월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 〃고귀한 희생, 가슴깊이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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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제66회 현충일 맞아 현충탑 자율 분향소 참배
6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제66회 현충일을 맞이해 현충탑 자율 분향소에서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자율 분향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을 위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현충탑 옆에 위치한 6.25 참전 유공자 용사탑과 해병대 전첩비로 이동해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참전 용사의 넋을 위로했다. 조 시장은 “보훈은 이웃을 위한 희생이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새기는 일”이라며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기며 국가 보훈 대상자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추모 행사를 취소했으며 추모객을 위해 현충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자율 분향소를 운영하고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배부,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등 방문객들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참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또한, 시는 오는 11일까지 현충탑에 추모 화환과 태극기 등을 비치해 현충일 이후에도 시민들이 자유롭게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을 추모할 수 있도록 추모 분위기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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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시는 6일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돈달산 충혼탑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우려와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감안하여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여 보훈 단체장 및 유족 대표 등 50여명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였으며, 손 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격유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헌화 및 분향, 헌작, 추념사 낭독, 현충일노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분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앞으로 유가족들의 슬픔과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보듬을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당일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한 유가족 및 시민들이 개별적으로 참배를 할 수 있도록 오후 6시까지 자율분향소를 운영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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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매미나방 돌발해충 집중방제 실시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돌발해충인 매미나방의 확산을 막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방제에 나섰다. 지난 여름 전국적으로 발생한 매미나방은 1월 중순 이후 기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매미나방 알의 생장속도와 생존율이 높아져 부화가 보름이상 앞당겨졌다. 또한, 매미나방의 부화율이 80%이상으로 산림과학원에서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폭발적으로 개체수가 늘고 도심으로 활동범위가 넓어져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림재해일자리 참여인력 40여명을 동원해 도심지 등 생활권 주변 매미나방 알집제거활동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방역차량 2대, 연막분무기 2대를 투입해 고압살수와 연막 등으로 전문 약제를 집중 살포해 해충 확산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수목이 울창하고 큰 나무로 인해 방제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주택 인접지 주변 산림 일대에 드론을 이용한 산림 병해충 방제를 실시하여 매미나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만 공원녹지과장은“주기적인 예찰과 집중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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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3년 연속 수상
김상돈 의왕시장이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2021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공동체역량 증진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019년 행정혁신 부문, 2020년 주민생활 편익 증대 부문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지방정치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사)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하는‘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를 활용한 우수 자치분권 활동을 발굴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역 리더를 선정하여 지방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대회이다. 주민생활편익 확대, 행정효율 제고, 공동체역량 증진, 분권자치 강화, 지역 활력증대, 미래 개척, 코로나19 대응 등 7개 분야를 평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 시장은‘새로운 희망의 기억을 만드는 치매카페 기억마루!’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국최초 민간주도 치매카페‘기억마루’는 민간에서 운영 중인 커피숍의 장소와 재료, 기술 등을 제공받아 치매 어르신이 직접 커피주문부터 서빙, 정리까지 할 수 있는 활동공간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민간 커피숍 운영자, 자원봉사자, 방문간호사, 지역 내 안심리더 등이 치매 어르신 케어를 위해 거버넌스를 구축한 점과 참여자의 자존감 향상, 지역사회의 치매인식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돈 시장은“그동안 시민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민관 협치 행정을 추진한 결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왕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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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과(애이플), 英 여왕 생일선물로 버킹엄 궁 간다
※ ‘애이플’이란? A+가 최고 등급이듯 안동사과는 품질을 믿을 수 있다는 의미로 ‘A’ 한글 표기를 ‘애플’의 ‘애’로 표기하고 ‘플러스’를 줄인 합성어로 여왕의 왕관을 모티브로 최고의 사과를 나타내어 대한민국 최대, 최고 사과를 취급하는 안동시와 안동농협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안동농협의 브랜드 사과‘애이플’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생일선물로 전달된다. 안동시는 안동농협과 함께 6월 3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95세 생일을 맞아 농협무역(주)을 통해 주영 한국대사관에‘안동사과’와‘애이플’ 사과 100상자(5Kg, 3kg)를 전달했으며, 오는 6월 12일 영국 여왕의 생일 축하선물로 버킹엄 궁에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기념하여 6월 3일 권영세 안동시장, 배준호 농협안동시지부장, 권순협 안동농협조합장 등은 주한 영국대사관을 예방해 사이먼 스미스 영국 대사에게 안동사과와 고구마를 전달하며 생일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애이플’은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동농협이 개발했으며, 2018년부터 2년 연속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여왕의 생일 축하 행사에 전시 및 증정 행사를 가졌고, 영국 현지에서 열린 여왕 공식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왕실가족을 비롯한 정부 부처에‘애이플’사과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안동농협은‘애이플’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여왕을 위한 사과’ 라는 의미를 담은‘로열 애이플’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영 한국대사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동사과의 영국시장 진출과 함께 영국왕실에서 부여하는‘왕실조달 허가증(Royal Warrant)’획득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과 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을 방문했다. 그로부터 20년 뒤 2019년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다시 방문 함으로써 안동은‘가장 한국적인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방문 이후 명실공히 국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라며, “명품 안동사과의 품질과 맛, 안동 농산물의 우수성 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안동시와 영국 왕실과의 우호적인 교류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권순협 안동농협 조합장은“브랜드‘로열 애이플’을 델몬트, 썬키스트와 같은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처럼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 겠다”라며, “이를 통해 조합 공판사업 활성화 및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