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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제5기동대 창설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은 27일 인천서부경찰서 별관 구 서부방순대 청사에 제5기동대를 창설했다.제5기동대는 의무경찰 단계적 감축-폐지에 따른 치안 역량의 공백을 막기 위해 경찰관 91명으로 구성된 부대이다.이 부대는 '인권'과 '안전'에 유의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법율지식-인권의식 등 5일간 기본교육을 마친 후, 집회시위 현장뿐 만이 아니라 코로나19 지원-재난-교통 업무 등 각종 민생치안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송민헌 청장은 부대 창설을 축하하면서 "전문화된 교육훈련 으로 사회법질서 유지와 다양한 치안 현장에서 문제해결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갖추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인천경찰청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부대 창설식 행사는 개최하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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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지구대, 혹서기 대비 어르신 문안 순찰
지산지구대와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22일 지산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한 후 안부를 묻고 있다.(왼쪽에서 두 번째 정계순 지산1동장, 네 번째 송승복 생활안전협의회장, 다섯 번째 정원도 지산지구대장) 대구 수성구 지산지구대(대장 정원도)는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송승복), 지산동‧범물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어르신 문안 순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어르신 문안 순찰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지구대원들이 주 1, 2회 정도 직접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지산지구대는 지난 7월 자치경찰제가 시행됨에 따라 지역 치안 상황에 맞는 사업을 강구하던 중 찾아가는 치안 복지 사업으로 어르신 문안 순찰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대상자는 지산지구대 관할인 지산1․2동 및 범물1․2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80명이다. 지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1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한다. 지구대원의 방문을 받은 한 어르신은 “지구대원들이 잠시나마 말벗이 되어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지구대원들이 오는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혹서기인 8월 말까지 시행되며, 자치경찰제 초기에 민관 협업 행정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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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집중점검 실시
동두천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는 지행역 일대 및 유흥업소 밀집구역을 중심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집중 실시 중이다. 시는 특별 방역점검을 위해 동두천경찰서와 합동현장점검반을 편성하여 매일 2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 점검대상은 식당·카페 1,596개소, 유흥시설 186개소이다. 합동점검반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업주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경미한 방역수칙 위반은 현장 즉시 시정 지도하며, 핵심사항 위반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엄중하게 대응 조치한다고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강화된 방역 조치에 협조해 주고 계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소독은 물론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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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 시설하우스 휴작기 ‘ 애플수박 ’틈새농사 성공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시설하우스 딸기 수확 후 휴작기에 딸기 재배시설을 그대로 이용하여 신소득 틈새 작목으로 애플수박 재배를 시도하였고 수확에 성공했다. 올해 애플수박 재배를 처음 시도한 늘봄딸기(대표 김태식)는 농업기술센터와 재배기술을 공유하여 6월 2일 모종을 정식하고, 7월 22일 첫 수확하여 총 재배기간은 두달이 안되며, 기존 큰 수박은 1포기당 1개의 수박을 생산하는데 비해 애플수박은 1포기당 3개를 생산하여 수익성도 좋은 편이다. 또한 애플수박은 1~2kg정도로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사과처럼 깍아먹을 수 있으며 당도가 12브릭스 이상으로 맛도 좋아 최근 소비트랜드를 적중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기존 비닐하우스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는 휴작기 틈새작목으로 애플수박을 좀 더 연구하여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시범사업을 통한 규모화로 농가소득증대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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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해충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 방역 실시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용복)는 지난 22일 다산1동 지역 내 사회단체와 함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등얼룩풍뎅이, 모기 등의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친환경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날 활동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다산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재단 등 1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급증하고 있는 등얼룩풍뎅이 등의 해충 퇴치 작업을 펼쳤다. 다산1동 관계자들은 1톤 트럭 2대와 휴대용 방역 소독기 4대를 동원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다산신도시 수변공원 주변, 자전거 도로 주변 등을 집중 소독했다. 방역 활동에 참여한 다산1동 사회단체 관계자는 “주민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현장에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라며 “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용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더 나은 다산1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해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해충 퇴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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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동, 여름철 무더위 날려줄 ‘행복 보따리’ 전달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영재)는 22일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현일)와 함께 최근 무더위로 고생하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과 고령 중증장애인 가정에 행복 보따리를 전달했다. 행복 보따리는 관내 비닐하우스 및 구옥 거주자, 고령 중증장애인 등 지원 대상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성을 일일이 조사한 후 대상자별 맞춤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총 200만 원 상당의 무더위 극복 키트(선풍기 및 여름 이불 등)와 생필품 세트(삼계탕, 김 등)로 구성됐다. 이날 호평동 관계자들은 사례관리 대상자 중 협의체 회의를 거쳐 선정된 최중증 취약계층 11가구를 방문해 행복 보따리를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현일 위원장은 “폭염 대비 취약가구 모니터링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폭염주의보·경보 시에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세심한 돌봄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재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행복 보따리를 함께 전달해 주신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날의 비지땀으로 올해는 누구 하나 소외되는 사람 없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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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7월 22일 광주시 새마을금고 역동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지점장 A씨와 직원 B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새마을금고에서 근무하는 B씨는 지난 7월 14일 아들 결혼자금이 필요하다며 3,000만원을 인출한 뒤 통화하던 피해자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겨, 지점장에게 보이스피싱 의심 보고를 하였고, 지점장은 CCTV 확인 및 112신고를 지시하였다.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경찰관은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하여 인출한 현금을 가지고 집에서 피싱범을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확인, 인출한 현금을 다시 예금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수사기관 직원을 사칭한 자에게 "사기에 연루되었으니 금융자산을 보호해주겠다" 는 말을 듣고 새마을금고에 방문하여 3.000만원을 인출하여 피싱범에게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광주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찰과 금융기관이 협력체계를 유지해 보이스피싱을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한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발생 및 피해액은 매년 크게 증가추세 라며, 수사기관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하여 계좌가 범행에 사용되었다며 통장에 있는 현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명목으로 계좌이체를 요청 하거나, 싼 이자로 대출해 주겠다며 기존 대출금 상환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 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려 , 경찰에서는 '21.6.15 (화)- 8.14(토) 보이스피싱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 자수-신고 기간을 운영 중으로, 중계기 관리자 등, 일반시민 및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사람들 의 적극적인 자진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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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대구과학관-고산도서관, 과학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수성구는 지난 19일 국립대구과학관, 수성구립 고산도서관과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백운기 국립대구과학관장, 김대권 수성구청장, 서명혜 고산도서관장)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9일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 수성구립 고산도서관(관장 서명혜)과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3개 기관 행정력, 전문인력, 기술력을 활용한 미래인재 양성 △고산도서관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국립대구과학관 자료를 활용한 도서관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고산도서관은 현재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이공계열 학습 및 진로 멘토링에 기여하고 있으며, ‘도서관 밖 도서관’ 사업인 ‘고산공룡탐사대’와 연말에 진행 될 공룡 화석 전시 분야에서 국립대구과학관과 활발한 협력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성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대구과학관과 프로그램을 개발‧진행하면서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도서관 밖 도서관 사업 등 외부의 풍부한 자원을 연계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펼치겠다”며 “수성구는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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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연합회 구성에 한뜻
총회 1부 '시장님과 대화' 진행 모습부천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인 우리 마을 주민기획단(이하, 우주단)이 지난 15일 시민, 마을활동가, 관련 부서(기관) 등 9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1년 총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우리 마을 주민기획단’은 마을 내 다양한 주체가 스스로 마을 사업을 발굴하고 마을 과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등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형성된 네트워크다. 우리 마을 주민기획단은 2017년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마을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했으며, 간담회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연도별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현재 광역동 기준 10개 마을, 120여 명 활동가가 활동하고 있지만 애초 목적인 생활권(마을) 단위 네트워킹에 대하여 지속적인 참여나 자생적인 활동이 미진한 부분이 있어 자발적인 공동체로서 연대감을 형성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추진됐다. 총회는 2부로 진행됐다. 1부는‘장덕천 시장과의 대화’로 기획해 우주단 활동 영상 시청, 시장과 활동가 간 의견청취와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으며 2부는‘시작 콘서트’라는 공론장으로, 최숙희 활동가(부천바롬 대표)의 진행과 함께 참여자 간 네트워크 필요성과 활동 지속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내용으로는 ▲거점공간의 필요성 ▲활동가·부서 만남의 기회 마련 ▲반복되는 교육이 아닌 활동가의 역량을 펼칠 기회 마련 ▲오프라인·온라인을 병행하는 소통창구 설치 등의 의견을 나눴으며 연대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연합회 구성에 뜻을 모았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총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심층 분석한 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에 지속적이고 자생적인 참여를 위한 지원정책 수립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총회 2부 '시작 콘서트' 진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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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벼농사 효율 향상’ 중경제초작업 시연회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 해제면 석용리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관내 친환경 벼 재배농가, 들녘경영체 대표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경제초기 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초작업은 친환경 벼 재배 시 가장 어려운 작업이며, 농업인들은 그동안 새끼우렁이를 투입하여 작업을 실시해 왔으나 월동우렁이가 생태 교란종으로 분류된 이후에는 우렁이 사용을 줄여 나가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군에서는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중경제초기에 대한 농업인 수요와 선호도 조사 후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장비를 비치할 계획이며, 농기계 조작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용을 권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초기 중경제초는 발근을 돕고 토양 통기를 조장하는 효과가 있으며, 잡초 제거작업을 겸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친환경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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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예방접종센터 추가 설치...19일부터 운영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9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의 효율적인 접종을 위해 화도읍에 소재한 화도체육문화센터에 화도예방접종센터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남양주예방접종센터(다산동 소재), 남양주풍양예방접종센터(진접읍 소재)를 개소한 것에 이어 관내 세 번째 예방접종센터로 화도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화도읍, 수동면, 호평동, 평내동 주민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화도예방접종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앞으로 질병관리청의 대국민 접종 일정에 따라 사전 예약을 완료한 40대 이하 연령층이 화도예방접종센터를 이용하게 될 예정이다. 개소 첫날인 19일에는 수능을 앞둔 고3 학생 및 고등학교 교직원 800여 명이 화도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으며, 시는 화도예방접종센터를 추가 개소함으로써 ‘전 국민 70% 접종 완료’를 목표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화도예방접종센터 주변의 교통이 혼잡함에 따라 접종 대상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라며 “화도예방접종센터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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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유흥가 야간 방역실태 현장점검 나서
인천경찰청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하여 수도권이 4단계인 최고단계로 격상되어 방역대응에 가용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지난 7월17일(토) 저녁 10시경, 인천의 대표적 다수의 젊은층이 운집하는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를 찾아 야간 방역활동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송민헌 청장은 집합제한 금지시간인 밤 10시경부터 로데오거리와 인근 중앙공원에서의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 현황을 점검 후, 현장 단속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현제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시민의 일상생활을 크게 위협하는 비상상황인만큼 지자체와 협조하여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속적으로 엄중하게 점검 해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그간 인천경찰청에서는 방역수칙위반업소에 대해 대대적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지난6개월간 (21.1.1-6.30) 방역수칙위반업소 284개소/1983명을 단속한 바 있으며, 제차 유흥시설 특별단속에 돌입한 21.7.3-7.17일까지 2주간, 방역수칙 위반업소 38건/269명 (형사입건 7건/165명,과태료 31건/104명)을 적발하는 등 향후 코로나19 완화시까지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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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소풍’ 정원 페스티벌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전라남도 정원 페스티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남악 김대중광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품격 작가정원과 주민참여정원, 상가정원 등을 조성하여 지역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하는 즐거운 정원문화를 전파하고 지역상가와 정원이 콜라보를 이루는 고품격 테마정원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작가와 주민 등 상가 정원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사전설명회, 제작발표회를 거쳐 ‘무안(務安)한 컷(cut) 정원’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원페스티벌은 주제에 맞는 생애주기별 포토존을 조성하는 예술정원과 주민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정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다양할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정원 페스티벌이 정원문화를 전라남도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정원 페스티벌 외에도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현재까지 공동체정원 3곳, 실외정원 1곳을 조성 완료했고 올해 실내정원 2곳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며, 앞으로 남악 모두누리 열린 숲, 회산백련지 수목원 조성 사업 등 다양한 공원 및 정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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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 홍대 클럽·노래방 방역수칙 현장점검
김창룡 경찰청장(왼쪽)과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의 현장 점검 모습김창룡 경찰청장(오른쪽)과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의 현장 점검 모습16일(금) 저녁, 김창룡 경찰청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홍익대 인근 클럽 거리에서 방역수칙 준수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현장 업소를 방문해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현장 점검요원의 고충을 청취했다.경찰과 마포구는 “이번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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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에 명예시민증 수여
동두천시는 16일 변영심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장에게 제285호 동두천시 명예시민증서를 수여하였다. 변영심 지사장은 1964년생으로 남양주가평지사 부장에서 7월 1일자로 승진하여 동두천연천지사장으로 발령을 받게 되었다. 이날 명예시민증은 변 지사장이 시 주요기관의 장으로서 재임기간 중 동두천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의미로 수여되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지사장으로 발령되어 우리시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동두천시민을 대표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사장님께서 우리시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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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 ‘청정계곡’ 유지관리 위해 머리 맞대‥부단체장 영상회의
경기도는 여름철을 맞아 15일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청정계곡 도민환원 관련 도-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청정계곡 불법시설물 전수조사와 청정계곡 유지관리 지원사업 추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평, 양평,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남양주, 용인, 광주 등 주요 하천·계곡 소재 9개 시군 부단체장과 함께 불법시설물 전수조사 계획을 공유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협조사항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이번 경기도의 전수조사에서는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물 조사 이외에도 하천을 사유화하여 사용하고 있는 곳과 하천 주변 방치된 철거 잔재물까지 모두 조사하여 철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불법시설물 철거 후 방치된 잔재물의 신속한 처리, 불법행위 단속인력의 적정 배치와 하천감시원 등에게 직무교육 철저히 시키도록 시군에 당부했다.불법사항 적발 시에는 저촉되는 모든 관계법령에 따른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계곡을 찾는 도민에게 불법사항 안내를 위한 전단지 배부 및 계도 현수막 설치 등에 대해 시군이 적극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청정계곡 유지관리를 위해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 위탁사업, 생활SOC 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시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함께 요청했다.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영상회의에 이어 직접 포천 백운계곡을 직접 찾아 불법시설물 정비 및 재발방지, 생활SOC 사업 등을 중점 점검하고, 쓰레기 투기방지, 주차 공간 확보 등 현장 대책을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이한규 부지사는 “불법시설물 정비뿐만 아니라 화장실 청결, 쓰레기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도민들이 잘 활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청정계곡 도민환원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이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청정 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 드리자”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현재까지 도내 25개 시군 234개 계곡·하천에서 1,601곳의 불법업소를 단속하고 이중 1,578곳의 11,693개의 불법시설물을 철거(99.7%)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와 관련해 올해 101명의 하천계곡지킴이를 여름 성수기인 7월부터 집중 운영해 불법시설물 단속과 쓰레기 투기 및 불법 오·폐수 방출 점검, 하천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지속적인 감시관리 체계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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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마포구 무더위쉼터 합정경로당 방문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서울 마포구 합정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15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구 합정경로당을 방문했다.현재 서울시에 있는 25개 자치구 중 마포구를 포함한 5개구에서만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다. 마포구에서는 경로당 155개소 중 145개소가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이다. (자율 휴관 10개)마포구는 어르신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폭염 속에서 어르신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오세훈 시장은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함께 마포구민체육센터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방역대책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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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 챌린지 동참
권영세 안동시장은 1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약 125만톤을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한다.’는 일본 정부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시키고자 진행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는 것은 해양생태계를 비롯하여 우리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일본 정부는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권 시장은 최기문 영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학동 예천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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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벼 병해충 무인헬기 항공방제 추진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와 인력부족에 의한 병해충 적기방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1차 항공방제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1차 항공방제는 오는 16일 곤지암 일원 벼 재배 86농가 53.4ha를 대상으로 무인헬기 3대를 동시 투입해 추진한다. 무인헬기 항공방제는 농약사용량 및 노동력 절감뿐만 아니라 농경지 여건에 상관없이 균일한 약제 살포가 가능하며 무더위와 살포약제로부터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 농업인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무인헬리콥터는 3~4m 높이에서 약제를 살포하는데 지면으로 바람이 향하기 때문에 작물 밑 부분까지 약제가 침투되고 인력 살포보다 약제 비산량이 적어 병해충 예방 효과가 높은 방제방법이다. 이번 항공방제는 고온다습한 기후조건에서 자주 발생되고 벼 수량에 영향을 주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병충해 방제약제와 내병성 증진 및 쓰러짐 방지를 위한 규산을 동시에 살포하며 1차 방제에 이어 2차 방제는 오는 30일경 실시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인근 축사 및 양봉 농가와 작물재배지를 대상으로 방제일정을 안내하는 한편 마을방송 등을 통해 사전 홍보해 항공방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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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영산강 수해쓰레기 4000톤 수거 완료
무안군(군수 김산)은 7월 초 집중호우로 영산강 상류에서 밀려온 수해 쓰레기 4,000여톤을 수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수해 직후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긴급히 예비비를 투입하여 중장비와 인력을 동원했으며, 인구밀집지역인 남악·오룡 신도시부터 몽탄면 이산리까지 15km 구간의 부유쓰레기를 수거했다. 무안군의 빠른 조치로 쓰레기는 수거완료된 상태이지만, 영산강 상류지역 수해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밀려오고 있어 강변을 깨끗하게 복구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야적된 수해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군비로는 수해 복구에 한계가 있어 전라남도와 환경부에 쓰레기 소각처리 비용으로 15억 원을 요청하였다”고 말했다.